김보미 개미허리‥ 잠들기 전 베개 이용하자!

입력 2013.08.22 16:14
배우 김보미의 개미허리가 공개돼 화제다. 김보미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10시 ‘주군의 태양’ 본방사수하기! 어색한 미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보미는 해맑은 미소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오른쪽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했다. 이 때 짧은 상의가 살짝 올라가면서 한 줌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가 공개됐다.

김보미가 오른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는 모습
사진=김보미 트위터 제공
김보미처럼 날씬한 개미허리를 유지하고 싶다면 '10분 베개 운동법'을 하는 것을 권한다. 가는 허리로 유명한 가수 구하라는 매일 밤 잠들기 전 베개를 이용해 허리, 복근 운동을 꾸준히 한다고 밝힌 적이 있다. 허리와 어깨는 땅에 붙이지 않고 펴서 평평한 바닥에 앉은 뒤 베개를 양손으로 잡고 좌우로 번갈아 천천히 이동하며 허리 양쪽 근육을 자극해주면 된다. 복부에 힘을 줘 반동 없이 허리로만 좌우를 움직이는 것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