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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연두 요가, 천장에 매달려서 하니 '의외의' 효과도!

    이연두 요가, 천장에 매달려서 하니 '의외의' 효과도!

    배우 이연두가 요가를 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연두의 몸매 비결로 꼽히는 플라잉 요가는 다이어트 외에 어떤 건강 효과가 있을까?   이연두가 하는 플라잉 요가는 천장에 매달린 해먹에서 요가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 거꾸로 매달려서 기본동작을 하기 때문에 '반중력 요가'라고도 불린다. 해먹에 허벅지를 걸고 공중에 앉거나 거꾸로 매달리고, 해먹을 배에 걸고 엎드려 누운 뒤 손을 뒤로 뻗어 해먹을 잡고 발을 쭉 펴는 등 해먹 위에서 다양한 동작을 한다. 플라잉 요가는 거꾸로 매달려 몸을 곧게 펴서 하기 때문에, 틀어진 척추와 골반을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요가 전문가는 플라잉 요가에 대해, 일반 운동보다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고 코어근육을 강화시켜준다고 말한다. 중력 때문에 눌려 있던 몸속 장기들이 원래의 자리로 찾아가도록 돕기 때문에 소화기능 강화와 변비해소 효과도 있다. 다만, 유연성이 없으면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4/03/28 15:29
  • 숙취해소에 효과! 냉수보다 좋은 음료는?

    숙취해소에 효과! 냉수보다 좋은 음료는?

    술 마신 다음 날에는 대개 숙취로 인해 심한 갈증이 나타난다. 이때 냉장고 문을 열고 냉수를 벌컥벌컥 마시는 것보다는, 주스·스포츠 음료·꿀물 등을 마시는 것이 숙취 해소에 더 도움이 된다. 술을 마시면 일시적으로 저혈당과 탈수증세가 나타난다. 인체가 알코올을 분해할 때 쓰는 원료가 당과 수분인데, 알코올이 분해되며 생긴 젖산이 체내에서 포도당의 합성을 방해하여 혈당수치를 낮추기 때문이다. 술 마신 다음 날에는 밥을 먹어도 허기가 느껴지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따라서 술 마신 다음 날에는 당도가 높은 음식을 섭취하면 숙취 해소에 도움이 된다. 이런 이유로 실제 의사 중에는 술 마신 다음 날 포도당 링거주사를 맞는 사람도 있다. 또한, 과음을 하면 이뇨작용에 따라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탈수증세도 나타나는데, 이때 다량의 전해질이 소변과 함께 몸 밖으로 배출된다. 물보다는 꿀물, 과일주스, 스포츠음료 등 전해질이 풍부한 음료를 충분히 마셔주면 수분과 전해질이 함께 보충되며 숙취 해소에 도움을 준다.참고로 위장기관은 전날 섭취한 알코올에 의해 자극을 받은 상태이므로 뜨겁게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8 14:24
  • 자전거 잘 타려면 무릎은 11자, 허리는?

    자전거 잘 타려면 무릎은 11자, 허리는?

    3월은 자전거를 타기에 좋은 날씨다. 그런데 막상 자전거를 타려고 하면 신경 써야 할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자전거를 구입할 때부터 탈 때까지 건강하게 자전거를 즐기는 법을 알아보자.
    피트니스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8 13:07
  • 바질씨앗 효능, 식사 전 한 숟갈 먹으면 뱃살이 쫙~

    바질씨앗 효능, 식사 전 한 숟갈 먹으면 뱃살이 쫙~

    바질씨앗의 다이어트 효능이 화제다. 어제(27일) 방영된 MBN '천기누설'에서는 바질씨앗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한 주부의 사연이 소개됐기 때문.방송에 출연한 주부 정민영 씨는 첫 아이를 임신하고 평소 50kg 초반의 체중에서 70kg까지 몸무게가 불어났다. 이후부터 정씨는 바질씨앗을 식사 전 한 숟가락씩을 먹었고, 결국 한 달에 9kg 감량에 성공했다. 바질씨앗에는 비타민 E, 항산화제인 토코페롤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 비타민 외에도 우리 몸에 필요한 무기질들이 많이 들어있고 특히 물속에서 녹을 수 있는 수용석 식이섬유소가 들어있어 독소들을 제거하는데도 뛰어난 효과를 가지고 있어 다이어트의 효과를 보인다는 게 전문가들의 주장이다. 식이섬유소가 물속에 들어가면 끈끈한 물질로 변해서 대장까지 내려가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위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서 배고픔을 잊게 해주기도 한다. 바질 씨앗 속 단백질 성분에는 대장, 소장에 붙어있는 나쁜 독소들을 제거해주는 디톡스 효과도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8 11:00
  • 홍석천 홍떡, 고소한 '이것' 넣어 비만도 막는다?

    홍석천 홍떡, 고소한 '이것' 넣어 비만도 막는다?

    홍석천의 홍떡 만드는 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했다. 홍석천의 홍떡은 어제(27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 야간매점에 등록된 신메뉴다. MC 유재석뿐 아니라 평소 단 음식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박명수까지 "진짜 맛있다. 팔아도 될 것 같다"라고 극찬해다. 방송에서 공개된 요리법에 따르면 홍떡은 식빵을 납작하게 만든 후 흑설탕과 견과류를 섞은 소스를 안에 넣고 기름을 두른 후 프라이팬에 굽기만 하면 완성된다. 기호에 따라 연유나 꿀, 초콜릿 소스를 뿌려 먹으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홍선척의 홍떡에는 비만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홍떡 안에 들어가는 견과류에는 대사증후군이나 비만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기 때문. 미국 로마린다 대학의 카렌 자셀도-시엘 박사팀이 803명의 사람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아몬드와 같이 나무에서 나온 견과류를 많이 섭취한 실험군은 견과류 섭취량이 적은 실험군에 비해 비만 위험이 현저히 낮은 것을 확인했다. 견과류와 땅콩을 다량 섭취한 시험군은 견과류를 소량 섭취한 시험군보다 비만이 될 확률이 최대 37% 낮았다. 한편, 아몬드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 비타민, 다량의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 한 줌 또는 약 30g의 아몬드는 견과류 중 가장 많은 양의 식이섬유(4g)와 비타민 E(8mg)를 함유하고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8 10:33
  • 방울 토마토 효능, '껍질'에 비밀이 있다고?

    방울 토마토 효능, '껍질'에 비밀이 있다고?

    방울 토마토 효능은 다양하다. 대표적인 방울 토마토 효능은 다이어트 효과다. 100g당 칼로리가 약 16kcal 정도로 낮아 많이 먹어도 살찔 위험이 적다. 또 다른 방울 토마토 효능에는 노화방지가 있다. 방울 토마토에 풍부한 항산화물질 리코펜은 노화방지에 탁월하고 흡연과 자외선으로 인한 암, 전립선암, 심장질환 등을 예방한다. 방울 토마토 속 리코펜은 지용성이므로 체내 흡수율을 높이려면 기름과 열을 가해 조리해 먹는 것이 가장 좋다. 한편, 방울토마토가 일반 토마토보다 좋은 이유는 '껍질'에 있다. 방울 토마토의 껍질에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많이 함유돼있는데, 크기가 작은 방울 토마토는 껍질의 비율이 일반 토마토보다 높으므로 같은 양을 먹어도 더 많은 플라보노이드를 섭취할 수 있다. 플라보노이드 성분은 특히 남성에게서 파킨슨병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8 10:32
  • 미란다커의 사랑 '아사이베리'…부작용이 뭐길래?

    미란다커의 사랑 '아사이베리'…부작용이 뭐길래?

    아사이베리 부작용이 화제다. 아사이베리는 미국의 유명한 건강학자 니콜라스 페리컨 박사가 "슈퍼푸드 가운데 가장 영양이 풍부한 식품" 이라 말했을 정도로 유명한 건강식품이지만 많이 섭취하면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아시아베리 부작용은 과잉섭취했을 경우 소화기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는 것. 즉, 위통이나 속 쓰림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아사이베리에는 과당이 풍부해 너무 많이 먹으면 혈중 중성지방 수치를가 높아져 동맥경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하지만 아사이베리는 수세기 동안 브라진 아마존 열대우림 원주민들에게 '생명의 나무 열매'라고 불릴 정도로 건강 효과가 뛰어나다. 세계적 톱모델 미란다 커 역시 작년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 출연해 아사이베리를 이용한 해독주스 만드는 법을 소개하며 아사이베리에 대한 사랑을 전한 바 있다. 아사이베리에는 항산화 성분뿐 아니라 비타민 A·C·E·K가 많고 필수지방산이 풍부하다.  또한 아사이베리의 항산화 효능은 적포도의 33배, 블루베리의 6배에 이르며 항산화 능력이 뛰어난 석류보다도 1.5배 높다고 전해진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8 10:13
  • 짜장면 칼로리, 잔치국수 2배…짬뽕보다도 높아?

    짜장면 칼로리, 잔치국수 2배…짬뽕보다도 높아?

    짜장면 칼로리가 화제다. 짜장면 칼로리가 1인분 기준으로 여타 면요리들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기 때문. 짜장면 칼로리는 무려 864kcal다. 같은 면 종류인 냄비우동은 702kcal, 메밀국수 456kcal, 비빔국수 425kcal, 잔치국수 420kcal로 짜장면 칼로리보다 훨씬 낮다. 중국집 요리를 먹을 때 짜장면과 함께 늘 선택의 기로에 서게 하는 짬뽕의 칼로리도 788kcal로 짜장면보다 적다. 따라서 짜장면은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피해야 하며 식품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 역시 피하는 게 좋다. 속이 더부룩하고 두통이 생기거나, 얼굴이 퉁퉁 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중국음식증후군' 으로 이름 붙여진 증상인데 중국계 미국인 의사 로버트 곽이 1968년 뉴욕의 중국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먹은 뒤 몸에 이상 증상을 경험한 후 의학전문지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자신의 경험을 기고하면서 알려졌다. 중국음식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중국 음식에 들어가는 과다한 '식품첨가물'이라는 주장이 유력하게 제기되고 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6:21
  • 방울토마토 효능…과연 토마토랑 다를까?

    방울토마토 효능…과연 토마토랑 다를까?

    한 입 크기라 먹기 간편한 방울토마토. 크기는 작지만 효능은 엄청나다. 방울토마토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방울토마토는 품종만 다를 뿐 토마토다. 따라서 토마토의 영양소를 모두 함유하고 있다. 방울토마토에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먹는 방울토마토는 일본에서 개발한 '꼬꼬'라는 품종이다. 길이가 긴 방울토마토는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다. 토마토는 항산화물질인 리코펜이 풍부해 노화방지에 탁월하고 흡연과 자외선으로 인한 암, 전립선암, 심장질환 등을 예방한다. 그런데 빨간색이 아닌 토마토에도 리코펜이 있을까?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교의 슈와츠 박사팀은 연구를 통해 재미있는 사실을 밝혔다. 오렌지색 토마토의 리코펜 체내 흡수율이 붉은 토마토에 비해 2.5배 높았다. 연구팀은 "붉은 토마토가 오렌지색 토마토에 비해 리코펜이 풍부하나 오렌지색 토마토의 리코펜이 좀 더 인체가 흡수하기 쉬운 성분"이라고 말했다. 토마토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기름과 열을 가해 요리해서 먹는 것이 좋다. 토마토 속 베타카로틴, 리코펜 등 항산화성분들은 지용성이기 때문에 기름과 함께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맛있는 토마토를 고르는 법은 다음과 같다. 색깔이 고르고 모양이 반듯해야 한다. 또, 꼭지 부분이 싱싱하고 노란색 별 모양이 크면 당도가 높다. 갈라짐이 있는 과일은 상품 가치가 떨어진다. 광택이 나고 단단하고 무거운 것일수록 맛있다. 덜 익은 푸른 토마토는 따뜻한 곳에 보관하면 빨리 숙성시킬 수 있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5:39
  • 플라잉요가 효과, 틀어진 척추 바로잡는데 탁월

    플라잉요가 효과, 틀어진 척추 바로잡는데 탁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다이어트 운동법인 플라잉요가가 인기다. 여성 연예인들의 탄력 있는 몸매 비결로 사랑받고 있는 플라잉요가. 효과는 어떨까? 플라잉요가는 천정에 매달린 해먹에서 요가 동작을 하는 운동이다. 거꾸로 매달려서 기본동작을 하기 때문에 '반중력 요가'라고 불리기도 한다. 해먹에 허벅지를 걸고 공중에 앉거나 거꾸로 매달리고, 해먹을 배에 걸고 엎드려 누운 뒤 손을 뒤로 뻗어 해먹을 잡고 발을 쭉 펴는 등 해먹 위에서 다양한 동작을 한다. 기본 운동 시간은 1시간이다. 거꾸로 매달려 몸을 곧게 펴서 하므로 틀어진 척추와 골반을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요가 전문가는 플라잉요가에 대해 일반 운동보다 더 많은 근육을 사용하고 코어근육을 강화시켜준다고 말한 바 있다. 또, 중력에 의해 눌려있던 몸속 장기들이 원래의 자리로 찾아가도록 돕기 때문에 소화기능 강화와 변비해소의 효과도 있다. 단, 유연성이 없으면 부상을 당할 수 있으니 유연하지 않은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 유연한 사람들도 운동 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한 후 해야 부상 없이 안전하게 할 수 있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7 15:37
  • 단백질보충제는 모두 똑같다? 체질별 맞는 제품 달라

    단백질보충제는 모두 똑같다? 체질별 맞는 제품 달라

    근육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근육 생성에 영향을 줘 운동 결과에 대한 성패를 가를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식품으로도 섭취할 수 있지만 보충제로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운동하는 사람들이 단백질에 집착하는 이유?운동을 하는 사람과 단백질은 필수 불가분의 관계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미세하게 찢어지고 파손되는데, 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는 과정에서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단백질은 운동 후에 필요하다. 운동을 마친 후 쉬거나 잠 잘 때 혈액 속에 녹아 있는 단백질 성분이 근육 손실을 막고 망가진 조직을 재생한다. 근육량 증가를 위해선 단백질이 꼭 필요한 셈이다. ◇근육발달용 보충제로 쓰이는 단백질은 무엇일까?단백질은 닭가슴살, 생선, 우유, 콩 등에 많이 들어 있다. 단기간 근육을 만드는 사람들은 단백질 보충제로 단백질을 섭취하기도 한다. 전문 트레이너의 말에 의하면 단백질은 식품으로 섭취할 때와 보충제로 섭취할 때 큰 차이점은 없다고 한다. 단백질 보충제에 흔히 사용하는 단백질은 유청단백질이다. 우유가 원료인데, 치즈를 만들 때 카제인과 우유 지방으로 분리되고 남은 맑은 액체에 들어있다. 근육에 흡수되는 속도가 빠르고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카제인도 단백질 보충제에 쓰인다. 카제인은 소화 흡수가 느려 체내에 장시간 머무르면서 오랫동안 근육을 합성한다. 콩에서 추출한 대두단백질도 쓰인다. 식물성 단백질은 유청단백질보다 흡수력이 낮기 때문에 근육 합성을 위해서는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 비율을 7:3으로 섞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운동 후 30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효과손상된 근육을 재생하려면 단백질을 공급해야 한다. 아미노산을 지속해서 공급해서 근육이 재생하고 새로운 근육을 합성하기 때문이다. 스포츠 영양학자 그렉 폴 박사는 "운동을 마치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로 일에 복귀하거나 활동하면 근육 회복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며 "운동을 마치고 30분 이내에 혼합 단백질을 섭취하라"고 말했다. 운동 중에는 근육을 합성하지 않으므로 이때 단백질 섭취는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TIP) 체질별 단백질 보충제 선택하는 방법▷체중을 늘리고 싶은 경우- 단백질뿐 아니라 탄수화물이나 콜레스테롤도 섭취해야 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섞여 체중과 근육 증가에 도움이 되는 체중 증가제를 선택한다.▷탄력 있는 몸매를 유지하고 싶은 경우- 전신에 근육이 발달한 사람은 단백질만 들어 있는 보충제를 선택한다. 한가지 단백질보다 서로 다른 2종 이상이 혼합된 복합 단백질을 선택한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3:56
  • 참치, 통조림으로 먹으면 영양 떨어질까?

    참치, 통조림으로 먹으면 영양 떨어질까?

    참치통조림은 1970년대 후반 노르웨이에서 처음 개발됐다. 국내에서는 1982년에 처음으로 '참치살코기캔'이 등장했다. 흔히 통조림은 살균과 가공을 거치기 때문에 참치통조림도 참치에 비해 영양이 떨어질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하지만 그렇지만은 않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참치통조림으로 먹어도 영양 차이 없어미국 매사추세츠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참치통조림은 일부 비타민을 제외하고 영양 면에서 실제 참치와 거의 차이가 없게 나타났다. 오히려 참치를 통조림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열처리를 하면서 뼈가 부드러워지는데, 이때 뼈에 포함된 칼슘이 살과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원래보다 칼슘함량이 많아질 수 있다. 참치 통조림에는 고등어보다 세배 많은 DHA와 오메가 3, 돼지고기 쇠고기 닭고기보다 많은 단백질과 다량의 칼슘 등이 함유돼 있다. ◆참치통조림 건강하게 먹는 법참치통조림을 건강하게 먹으려면 요리할 때 참치통조림의 국물은 제거하는 것이 좋다. 참치를 체에 밭쳐 기름기를 뺀 뒤 뜨거운 물을 한 번 끼얹으면 된다. 사용하고 남은 참치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고, 3일 안에 먹는 것이 좋다.참치통조림을 먹을 때는 채소를 곁들이면 부족한 비타민과 무기질을 보충할 수 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3:18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아말피 (Amalfi)’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아말피 (Amalfi)’

    거리마다 달콤한 꽃향기와 상큼한 레몬향이 가득하다. 절벽을 덮고 있는 초록빛 나무 사이로 층층이 자리잡은 오렌지색 둥근 지붕과 우윳빛 담벼락이 코발트빛 지중해와 눈부신 하늘을 배경으로 대조를 이룬다. 천국에도 국경이 있다면 이곳이 바로 그 경계선일 터.아말피(Amalfi) 해안은 이탈리아 남부에 위치한 소렌토(Sorrento), 포지타노(Positano), 프라이아노(praiano), 아말피(Amalfi), 라벨로(Ravello), 살레르노(Salerno)를 잇는 해안선을 일컫는다. 1997년 ‘가장 아름다운 문화유산’이라는 찬사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선정됐고, 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들이 선정한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봐야 할 곳 50선’에서는 낙원(Paradise Found)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4/03/26 10:40
  • 고구마칩 만들기, 껍질째 썰어서 구워야 하는 이유

    고구마칩 만들기, 껍질째 썰어서 구워야 하는 이유

    고구마칩은 고구마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한 음식이다. 고구마칩을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고구마와 소량의 소금이 필요하다.깨끗이 씻은 고구마를 껍질째 2mm 정도의 두께로 썰어준 후, 흐르는 물에 씻어 전분을 빼고 옅은 소금물에 5분 정도 담가준다. 키친타올에 올려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고 오븐팬이나 프라이팬에 버터만 약간 바른 상태로 뒤집어가며 노릇하게 구워주면 고구마칩이 완성된다. 고구마칩을 만들 때 중요한 것은 고구마를 껍질째 써는 것이다. 고구마 껍질에는 식이섬유·칼슘·안토시아닌 등 영양성분이 집중돼 있고, 전분질을 분해하는 효소가 있어 암을 예방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고구마에는 기름기를 없애는 섬유소나 항산화물질인 베타카로틴·비타민C가 많이 들어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특히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쉽게 느끼게 해주어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6 10:04
  • 염증엔 민들레차, 젊음 지키려면 장미 샐러드

    염증엔 민들레차, 젊음 지키려면 장미 샐러드

    꽃은 관상용뿐 아니라 식용으로도 쓸 수 있다. 독특한 성분을 갖고 있는 꽃을 말린 뒤 차로 끓여 마시거나 요리에 넣어 먹으면 건강에 좋다. 노화 방지, 두통 완화가 대표적인 건강 효과다.금은화, 민들레, 국화는 차로 마시는 게 좋은데, 두통이나 장염, 위궤양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경희대한방병원 한방내과 김영철 교수는 "금은화는 항바이러스 효과, 민들레는 염증 완화 효과가 있어서 장염·위궤양 같은 내과 질환 완화에 도움이 된다"며 "국화는 시원한 성질을 지니고 있어 머리를 맑게 해 두통 해소에 좋다"고 말했다.장미·개나리·진달래·목련·유채꽃을 피자, 비빔밥 등의 요리 재료로 쓰거나 샐러드로 먹으면 노화 방지 효과를 볼 수 있다. 각 꽃의 색깔을 내는 고유한 천연 성분 때문이다. 농촌진흥청 도시농업연구팀 연구에 의하면, 식용 장미에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녹차·홍차의 1.5배 이상 들어 있다. 개나리·진달래·목련 등에 폴리페놀과 비타민C가 많다는 성신여대 식품영양학과 표영희 교수팀의 연구 결과도 있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광진 연구관은 "칡·장미·진달래 같은 붉은색 계통의 꽃에 안토시아닌이, 치자꽃·유채꽃·호박꽃 같은 노란색 계통의 꽃에 카로티노이드 성분이 많다"고 말했다. 이런 성분들은 모두 항산화 효과를 낸다.하지만 길거리나 아파트 뒷산 등에서 자라는 꽃으로는 건강 효과를 보기 어렵다. 김영철 교수는 "미세먼지, 황사, 중금속이 묻어있을 수 있고 각 꽃이 인체에 무해한지 여부가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먹어도 안전한 식용 꽃은 꽃시장이나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차로 이용하기 좋은 말린 꽃은 시중 대형마트나 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다.
    푸드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4/03/26 09:00
  • 류승룡 복근…'열심히 만든 복근 계속 유지하려면?'

    류승룡 복근…'열심히 만든 복근 계속 유지하려면?'

    배우 류승룡이 25일 한 영화 시사회에서 복근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140일 동안 복근을 만들었는데 14일 만에 없어졌다는 것. 복근은 그만큼 만들기 어렵고 만들어도 조금만 방심하면 금방 사라진다. 류승룡 복근처럼 금방 사라지지 않기 위해 알아둬야 할 것과 대표적인 복근 운동법을 소개한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5 15:35
  • 춘곤증 물리치는 체조, 의자에 앉아서 팔다리를 쭉 편 뒤…

    춘곤증 물리치는 체조, 의자에 앉아서 팔다리를 쭉 편 뒤…

    춘곤증 물리치는 체조가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돼 화제다. 봄이면 어김없이 찾아와 온몸을 나른하게 하는 춘곤증. 춘곤증은 겨울에 비교적 뜸했던 신진대사활동이 봄이 돼 갑자기 활발해지면서 발생한다. 날이 따뜻해지면 우리 몸의 피부 온도 역시 자연스레 올라가는데, 그러면 혈액순환이 더 잘 되며 신진대사가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질수록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 등의 영양소 필요량이 증가하는데 이때 상대적인 비타민 결핍이 초래되며 춘곤증이 생긴다. 춘곤증 물리치는 체조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5 13:57
  • 약 없이 우울증을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의 희망 메시지 <고마워, 우울증>

    약 없이 우울증을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의 희망 메시지 <고마워, 우울증>

    현대 사회에서는 누구나 우울증에 걸릴 위험을 안고 있다.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일수록 더욱 그러하다. 자칫하면 마음에 과부하가 걸려 ‘나는 왜 이것밖에 안 될까?’하며 침울해지고, 이런 마음을 가진 자신을 탓하는 악순환에 빠지기도 한다.  이렇듯 우울함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자신을 지킬 수 있을까? 무턱대고 약을 사용하는 것은 근본적인 해답이 되지 못한다. 원인은 그대로 둔 채 증상만 치유하는 겉핥기식 해법이 되고 만다. 약을 사용하지 않는 정신과 의사이자, 7년간의 우울증에서 벗어나 새 삶을 찾은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 생활습관과 마음가짐을 담은 책 <고마워, 우울증>이 나왔다.저자는 우울증에 걸리는 사람은 성실하고 사려 깊은 사람이라고 말한다. ‘실패하면 큰일이다’라며 자신을 끊임없이 채찍질하는 소심한 사람들에게 우울함이 찾아온다고 한다. 그래서 우울증은 약으로 치료할 수 없다. 이를 위해 저자는 사고방식을 바꾸고 생활습관을 고쳐 우울증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멘탈테라피를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울증이 부정적인 사건이 아니라, 삶의 방식과 사고방식을 바꿀 기회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과도한 업무에 치여 스스로 쉬지 못하는 사람에게 우울증은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 쉼표 역할을 하고, 하고 싶은 일을 잊어버린 사람에게는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표지판 역할을 한다. 생활 속에서 행복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구체적인 생활습관 20가지도 눈여겨 볼 만하다.
    책/문화헬스조선 편집팀2014/03/25 11:23
  • 진미떡볶이·마포원조떡볶이, 살찔까 못 먹는다? 떡 바꾸면…

    진미떡볶이·마포원조떡볶이, 살찔까 못 먹는다? 떡 바꾸면…

    떡볶이의 달인들이 소개됐다.지난 24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떡볶이는 빨갛다는 고정관념을 깨버린 '진미떡볶이' 손혜자(78세) 달인과 설탕을 넣지 않고도 단맛이 나는 '마포원조떡볶이' 박영자(63세) 달인이 방송됐다. 이들 달인은 각각의 비법으로 떡볶이를 만들어 보이며 시청자들의 보는 눈을 즐겁게 했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5 11:02
  • 취나물 효능…고기 먹을 때 같이 먹어야

    취나물 효능…고기 먹을 때 같이 먹어야

    취나물 효능은 어떤 것이 있을까? 취나물이 제철인 봄을 맞이하면서 취나물뿐만 아니라 미나리, 쑥 등 봄나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봄나물의 효능과 요리법에 대해 알아본다.◇취나물취나물은 뼈 건강에 좋다. 칼슘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100g당 칼슘 함량은 124mg이다. 비타민A도 풍부하다. 배추의 10배나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고기가 탈 때 발생하는 발암물질(아미노산 가열분해물)을 80% 이상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상추 대신 먹는 것도 좋다. 따뜻한 성질이 있어 한방에서는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감기·인후염·두통을 위한 약재로 쓴다. 취나물은 종류만 해도 70여 가지가 넘기 때문에 요리법도 다양하다. 곰취는 쌈 싸먹기에 좋고, 어린 참취 잎은 나물로 먹는다. 잎은 크지 않고 단단하며 탄력이 있는 것이 좋다. 단, 취나물은 생으로 먹지 말고 데쳐서 먹어야 한다. 취나물에는 수산이 많아 몸속 칼슘과 결합해 결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수산은 끓는 물에 살짝 데치기만 해도 모두 분해된다. 또, 데칠 때 소금 1~2%를 넣으면 비타민 C의 손실을 막을 수 있다. ◇미나리미나리는 해독작용을 한다. 체내에 쌓인 독과 중금속을 배출한다. 또, 간 건강에도 도움을 줘 피로회복에 좋다. 한방에서는 미나리에 대해 시원한 성질이 있어 몸의 열을 없애고 각종 염증을 가라앉혀 급성간염 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말한다. 섬유질이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혈관을 맑게 정화시켜 혈압을 낮추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미나리를 먹을 때는 밑동을 한 번에 잘라 잎을 쳐낸 뒤 놋수저와 함께 물에 담가 불순물을 빼야 한다. 미나리의 연한 줄기는 생으로 먹고 굵은 줄기는 전, 국, 찌개 등에 넣어 먹으면 좋다. 미나리의 방향 성분은 소화기를 자극할 수 있으므로 어린이나 노인은 생으로 먹기보다 익혀 먹는 것이 좋다. 단, 너무 오래 삶으면 비타민C, 칼륨 등이 손실되므로 주의한다. ◇쑥쑥은 비타민, 칼륨, 칼슘 등의 무기질과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나물로 불린다. 비타민A가 풍부해 쑥 한 접시(약 80g)만 먹어도 하루 필요한 비타민A를 모두 섭취할 수 있다. 또, 항암물질인 베타카로틴 성분도 풍부해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쑥에 있는 칼륨과 칼슘은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당뇨병 개선에 좋다. 쑥은 오래 끓이면 질겨지고 향이 덜해지므로 살짝만 익혀 먹어야 한다. 쑥 차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쑥을 물에 넣고 끓여 마시거나 혹은 잘게 썬 쑥을 유리병에 넣고 썰어놓은 쑥만큼 흑설탕을 넣어 쟀다가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3/2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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