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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약 급식의 진실은…채소·과일별 농약 세척법

    농약 급식의 진실은…채소·과일별 농약 세척법

    어제(26일) 지방선거 서울시장 토론회에서 정몽준 후보가 화두로 던진 '농약 급식'이 화제다. 정몽준 후보는 토론 중 "친환경 무상급식의 식재료에서 잔류 농약이 나왔다는 감사원 발표가 있다"며 박원순 후보의 행정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박원순 후보는 "친환경 무상급식의 경우 어떤 경우에도 농약 급식을 공급하거나 식탁에 올린 적이 없다"고 말했고,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 역시 '농약 급식'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27 10:41
  • 잔류 농약 많은 채소·과일 Vs. 잔류 농약 적은 채소·과일

    잔류 농약 많은 채소·과일 Vs. 잔류 농약 적은 채소·과일

    건강을 생각해 유기농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유기농 식품은 일반 식품보다 비싸서 선뜻 선택하기를 망설이는 주부들이 많다. 이런 사람들을 위한 방법이 있다. 잔류 농약이 많고 적은 채소와 과일을 알고, 잔류농약이 많은 것은 유기농으로 구입하는 것이다. 미국의 비영리재단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에서는 매년 채소와 과일의 잔류 농약 정도를 발표한다. 잔류 농약이 많은 채소와 과일을 ‘Dirty 그룹’, 잔류 농약이 적은 채소와 과일을 ‘Clean 그룹’으로 분류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5/26 16:00
  • 박지윤, 100일 된 아들과 화보 촬영…출산 후 다이어트는 '이렇게'

    박지윤, 100일 된 아들과 화보 촬영…출산 후 다이어트는 '이렇게'

    방송인 박지윤이 100일 된 아들 이완군과 함께 촬영한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화보 속 박지윤은 출산 후에도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 자연스레 몸에 살이 붙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다간 비만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건강을 위해서 산모는 출산 후 체중감량이 필요하지만, 출산 후 다이어트를 무작정 시작하면 독이 될 수 있다. 출산 후 다이어트를 결심한 산모가 주의해야 할 점을 알아보자.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5/23 16:58
  • 박남정 부인, 마흔에도 날씬한 몸매 유지하려면?

    박남정 부인, 마흔에도 날씬한 몸매 유지하려면?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가수 박남정이 미모의 부인과 딸을 공개했다. 박남정 부인 허은주씨는 마흔의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중년의 나이에도 날씬한 몸매를 갖을 수 있는 비결은 뭘까?
    다이어트헬스조선 편집팀2014/05/23 11:40
  • 권미진 다이어트, 성공 비법 알고보니!

    권미진 다이어트, 성공 비법 알고보니!

    꾸준히 체중감량에 성공해 '다이어트 전도사'로 불리는 개그우먼 권미진의 다이어트법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일시적으로 살을 빼는 다이어트가 아닌 꾸준한 운동과 절제된 식이요법으로 요요현상없이 날씬한 몸을 유지하고 있는 그녀처럼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는 법을 알아보자. ▷ 단기간 다이어트, 지방은 그대로 남고 근육만 빠져 다이어트의 궁극적인 목표는 질병을 유발하는 내장지방을 줄여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다. 단기간에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법은 건강에 해롭다. 운동 없이 식사량을 줄이는 방법으로 급격하게 체중감량을 할 경우에는 지방 뿐 아니라 근육이 소실되고, 우리 몸을 구성하는 꼭 필요한 영양소들이 빠진다. 가정의학과 전문의들은 “단기간 동안 체중에 많은 변화를 주기 위해 무작정 굶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방법으로 체중을 감량할 경우 지방보다는 근육의 소실이 크며, 미네랄 및 비타민 등 필수 미량 영양소 등의 섭취가 감소되기 때문에 피부의 탄력이 없어지는 등 노화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5/23 11:35
  • 혈전 덜 만드는 '폴리코사놀' 아세요?

    혈전 덜 만드는 '폴리코사놀' 아세요?

    폴리코사놀이 혈전 위험을 줄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금까지 폴리코사놀은 나쁜 콜레스테롤(LDL 콜레스테롤) 수치는 낮춰주고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 수치는 올려주는 혈관 건강기능식품으로 알려져 있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5/23 11:34
  • 우엉차 다이어트, 우엉 제대로 조리해야 효과 본다

    우엉차 다이어트, 우엉 제대로 조리해야 효과 본다

    우엉차를 꾸준히 먹으면 다이어트를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지난 11일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에 출현한 살림9단 천동희 씨는 "딸이 우엉차를 마셔 3주만에 8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천동희 씨의 딸은 하루 2L 이상의 우엉차를 마셨고, 별다른 운동은 병행하지 않았다. 방송에 출현한 한동하 한의사 역시 "우엉에는 다이어트 효과뿐 아니라 비듬, 부기, 치통, 기침, 피부염, 생리불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많은 효능이 들어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우엉을 뜨거운 물에 바로 끓이기만 하면 제대로된 효과를 보기 어렵다. '살림9단 만물상'에서 공개된 다이어트를 위한 우엉차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다이어트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23 10:41
  • '꽃중년'되려면 꼭 챙겨야 하는 건강기능식품

    최근 젊은이들 못지않은 패션감각과 몸매를 지닌 40-50대 ‘꽃중년’이 새로운 키워드로 떠오르며, 건강기능식품업계에서도 꽃중년을 겨냥한 건강기능식품이 더욱 주목 받고 있다.중년에 접어들면 급격한 호르몬의 변화로 인해 신체변화와 질병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건강한 생활습관과 더불어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건강을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중년에게 찾아오기 쉬운 건강문제를 증상 별로 분류해 각각의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을 소개했다. ▶남녀 갱년기=백수오, 석류갱년기에 접어든 여성은 폐경, 여성호르몬 감소 등으로 인해 원활한 신체 생리조절이 어렵다. 대표적인 여성 갱년기 증상으로는 안면홍조, 발한, 관절통, 우울증 등이 있는데, 이러한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백수오 등 복합추출물, 석류 추출물, 회화나무 열매추출물 등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히 백수오, 석류, 회화나무 추출물에는 식물성 에스트로겐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꾸준히 섭취할 경우 갱년기 여성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여성만 갱년기를 겪는 것은 아니다. 국내 40대 이상 남성 3명 가운데 1명 꼴로 성욕감퇴, 만성피로 등의 갱년기 증상을 경험한다고 한다. 남성갱년기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금주·금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더불어 MR-10 민들레등복합추출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신체능력저하 및 성적·정신적 증상 개선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배뇨 건강=쏘팔메토, 호박씨, 크랜베리중년의 나이에 접어들면 성호르몬의 분비가 감소하며, 이로 인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난다. 그 중 하나가 배뇨 시 경험하게 되는 불쾌감이다. 특히, 전립선 및 요로 등과 관련된 질병은 한번 발병하게 되면 재발률이 높으므로 꾸준한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쏘팔메토는 천연 야자수의 일종으로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단, 과다 섭취 시 메스꺼움이나 설사 등 소화기 계통에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이 외, 호박씨 추출물은 방광의 배뇨기능 개선, 크랜베리 추출물은 요로에 유해균 흡착 억제로 요로건강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세포노화 막는 항산화=홍삼, 프로폴리스, 클로렐라꽃중년 열풍과 함께 안티에이징이 트렌드로 확산되며, 항산화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항산화란 유해산소가 우리 몸 속 세포를 공격할 수 없도록 보호해주는 것으로, 항산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몸 속 유해산소를 제거하고 세포의 노화를 방지할 수 있으며, 건강한 젊음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게 들어있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블루베리, 브로콜리, 양파, 견과류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홍삼, 프로폴리스, 클로렐라, 녹차추출물, 코엔자임Q10 등의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통해 항산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뼈, 관절 건강=글루코사민, 디메틸설폰(MSM)나이가 들면 칼슘과 단백질의 부족으로 관절과 뼈에 이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골밀도가 낮아질 수 있어 꾸준한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뼈, 관절 건강을 위해서는 스트레칭과 평지걷기 등 가벼운 근력 운동을 추천한다. 한편 글루코사민, 디멜틸설폰(MSM)은 관절의 연골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연골 건강에 도움을 주며, 각 관절을 튼튼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어 초록입홍합추출오일과 함께 관절 건강 관리에 좋다. 또, 칼슘과 비타민D는 뼈의 형성에 필요한 영양소이고 대두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 분비 감소로 골밀도가 낮아진 갱년기 여성들의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5/23 09:00
  • 알프스의 ‘숨겨진 보석’ 돌로미테

    알프스의 ‘숨겨진 보석’ 돌로미테

    여행 마니아라면 누구나 한 번은 가보고 싶어 하는 동알프스의 심장, 돌로미테! 헬스조선이 진행하는 ‘명의와 함께 하는 동알프스 힐링 트레킹’은 돌로미테 산군으로 5일간 잊지 못할 여행을 떠난다.
    여행정리 홍헌표(헬스조선 편집장) 사진 헬스조선 DB2014/05/22 17:09
  • 피곤 할 때, 한 입 디저트

    피곤 할 때, 한 입 디저트

    구기자아이스티 82kcal재료(4인분) 구기자청 4큰술, 생수 100mL, 얼음 약간구기자청 재료 말린 구기자 100g, 물 200mL, 설탕 100g만들기 1 구기자는 물에 재빨리 씻어 냄비에 넣는다. 생수를 붓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약한불에 끓인다. 2 분량의 설탕(또는 꿀)을 넣어 졸인다. 3 컵에 분량의 구기자청과 생수, 얼음을 넣어 아이스티를 만든다.Info 구기자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 포도당, 아미노산의 흡수를 촉진하고 간 기능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베타인 성분은 지방간 예방에 효과적이며, 루틴은 혈관을 튼튼히하고 저혈압에 좋은 영향을 준다.당근케이크 373kcal
    헬시레시피문은정 기자2014/05/22 15:05
  • 차승원 '명품' 복근, 복근 운동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차승원 '명품' 복근, 복근 운동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몸짱'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배우 차승원이 복근을 공개했다. 차승원처럼 매끈한 몸은 모든 사람의 로망이다. 복근은 꾸준히 운동을 해야 만들 수 있는 만큼, 조금이라도 운동을 소홀히 하면 사라질 수 있고, 잘못된 습관으로 복근 운동을 하면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복근 운동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과 대표적인 복근 운동법을 소개한다. 1. 허리 근육 운동은 필수허리 근육 운동을 생략한 채 무턱대고 복근 운동부터 시작하면 운동 과정에서 허리에 무리를 줘 요통이 발생할 수 있다. 허리 근육을 키우는 운동법은 바벨을 목뒤에 얹고 앉았다 일어나는 방법, 침대에 엎드려 하체만 기대고 상체는 앞으로 기울인 'ㄱ'자 자세에서 구부렸다 일어나는 방법 등이 있다. 1세트 당 12~15회를 실시하고 3세트씩 해주자. 2. 반동 없이 일어나기복근 운동을 하다 보면 힘이 들어 반복 속도를 빠르게 하거나 반동을 이용해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반동을 이용하게 되면 척추와 하체 근육이 개입돼 허리에 무리를 주고 복근의 집중도가 떨어져 운동 효과가 떨어진다. 3. 정확한 자세로 반복 운동하기정확한 자세로 15회 이상 반복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다. 여성의 경우, 15~20회 정도의 반복 횟수로 3세트 정도 실시하고, 남성의 경우에는 3~5세트 이상 실시하는 것이 좋다. 4. 복근의 힘에 집중하기복근 운동은 복근의 힘으로만 운동을 하는 것을 말한다. 하복부 운동을 할 때, 다리나 골반의 힘으로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하복근의 힘으로 다리는 저절로 올라가고 내려가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복근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면서 운동을 해야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 5. 최고점에서 쥐어짜기복근 운동은 근육이 굽어지는 상태에서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다. 따라서 복근 운동 시 복근을 완전히 끌어당긴 상태에서 2초 정도 정지해 복근을 수출시켜 주는 것이 좋다. 내려올 때도 천천히 배에 힘을 풀지 않고 내려오도록 한다. 6. 체지방을 빼라복근의 선명도는 체지방과 관계가 있다. 선명한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는 복부의 체지방을 없애야 한다. 체지방을 줄인다고 무턱대고 식사량을 줄이면 수분이나 근육이 오히려 빠져나갈 수 있다. 기초대사량보다는 많이 먹도록 하자. 기초대사량보다 적게 먹을 경우, 지방이 아니라 근육이 분해돼 근육량이 감소한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4/05/22 14:26
  • 길 위에서의 만남, 치유 그리고 희망

    길 위에서의 만남, 치유 그리고 희망

    헬스조선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제주의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심신을 위로하고 ‘참 여행’을 즐기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년 여정의 시작이 바로 3~4월 진행한 ‘이홍식 교수와 함께하는 제주올레 완주 트레킹’이다. 제주올레를 따라 걸으며 진정한 나를 마주하고, 앞만 보며 숨 가쁘게 달리느라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이들에게 쉼과 자기 사랑의 기회를 주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여행글·사진 강보식(헬스조선 힐링아일랜드 공동대표)2014/05/22 14:18
  • 몽골·바이칼로 떠나는 힐링여행

    몽골·바이칼로 떠나는 힐링여행

    1년에 한 번뿐인 여름휴가. 어디로 갈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힐링 스폿을 추천한다. 헬스조선은 7월 30일부터 8월5일까지, 8월 13일부터 19일까지 총 두 차례 몽골 대초원과 바이칼호수를 다녀오는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여행글·사진 헬스조선 문화사업팀2014/05/22 10:49
  • 부부의 날, 부부요가 어떠세요?

    부부의 날, 부부요가 어떠세요?

    오늘(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배우자와 함께 할 로맨틱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야외로 소풍을 간다거나 자녀들 없는 둘만의 외식 시간을 갖는 식이다. 그런데 집에서도 재미와 건강, 로맨스를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부부요가’를 하는 것. 부부요가는 커플요가로도 불리며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피트니스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21 14:44
  • 단시간에 살 빼주는 고강도 운동, 관절엔…

    단시간에 살 빼주는 고강도 운동, 관절엔…

    노출의 계절이 돌아왔다. 날씨가 더워지고 옷이 얇아지면서 운동으로 다부진 몸을 만들려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바쁜 시간을 쪼개 운동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최근 짧은 시간을 투자해 최대의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는 이른바 ‘고강도 운동’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고강도 운동은 짧게는 4분, 길게는 30분 안에 모든 운동이 끝난다. 운동 좀 한다는 사람들도 혀를 내두를 정도의 강도를 자랑하는 고강도 운동, 과연 건강에 이롭기만 할까? ◆크로스핏, 체력 자만은 금물고강도 운동 중 가장 많이 알려진 종목은 크로스핏이다. 영화 ‘300’의 배우들이 크로스핏으로 트레이닝 했다는 것이 알려져 유명세를 탔다. 크로스핏은 ‘크로스(Cross)’와 ‘피트니스(Fitness)’의 합성어로 신체 기능을 종합적으로 향상시키는 위한 프로그램이다. 유연성, 순발력, 민첩성, 지구력 등 전반적인 기초 체력을 강화해주고, 최대 15분에 약 900kcal를 소비해 다이어트에도 효과만점이다. 현재 자신의 기초체력에 대한 정확한 파악 없이 운동을 시작하면 다치기 쉽다. 특히 크로스핏은 파트너와 경쟁심이 생겨 체력을 넘어 무리하기도 해 부상 위험이 높다. 4분 안에 한 세트가 진행되는 타바타 운동처럼 앉았다 일어나는 행동의 반복과 빠른 방향전환은 무릎에 무리를 가해 자칫 십자인대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십자인대는 부상을 당하는 순간 극심한 고통과 함께 무릎에서 ‘뚝’하는 소리가 난다. 십자인대 파열은 부상 초반의 통증이 금새 가라앉아 일시적으로 삔 것으로 오인하기도 한다. 고강도 운동은 근육통을 동반되기 때문에 무릎 통증이 관절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구분이 쉽지 않다. 파열된 십자인대가 방치되면 반월상연골판이 손상되거나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4/05/21 13:00
  • 유산균 냉장보관…한 달 이상 먹을 때는 꼭 지키세요.

    유산균 냉장보관…한 달 이상 먹을 때는 꼭 지키세요.

    유산균이 변비 개선 등 장 건강 뿐만 아니라 간질환, 아토피성 피부염,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유산균 제품을 챙겨먹는 사람들이 많다.유산균의 효능을 제대로 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우선 제품에 포함된 유산균의 수를 살펴봐야 한다. 일반적으로 유산균을 50억~100억 마리 정도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 유산균 발효유에는 1mL당 보통 1억마리가 들어있다. 한 병(150mL)을 마시면 150억 마리의 유산균을 섭취하게 된다. 마시는 것보다 떠먹는 형태의 발효유의 유산균 수가 조금 더 많다.유산균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상 낱개 당 최소 1억~ 최대 100억 마리의 유산균을 함유해야 한다. 보통 캡슐이나 알약을 하루 2~3번 먹는다. 유산균 함유 일반의약품은 유산균 수에 대한 기준이 없다. 100억 마리 이상 들어 있는 약품도 있지만, 모두 그런 것은 아니다. 과민성장증후군 개선, 배변활동 촉진, 장내 유해균 억제 등이 유산균 의약품의 대표적 효능이다.유산균의 유통 기한도 살펴 봐야 한다. 유산균 발효유의 유통기한은 3주 안팎이다.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의약품의 유통기한은 1년 6개월 내외다. 유산균은 온도와 습도에 민감하기 때문에 1개월 내 먹을 때는 서늘한 곳에 보관해야 한다. 1개월 이상 두고 복용할 때는 유산균을 냉장보관하는 게 좋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5/20 17:52
  •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찾아 떠나는 시간

    ‘다시 건강해질 수 있다’는 믿음과 용기를 찾아 떠나는 시간

    “이제는 좋은 방법으로 삶의 균형을 유지시키며 좋지 않게 변하려는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시켜 나가야겠다.”“깊은 감동과 치유, 그리고 추억을 만들어줘 감사하다.”“잃었던 웃음을 되찾고, 행복이라는 감정을 나누고, 치유의 에너지를 나눴다.”헬스조선이 지난 4월 충남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개최한 ‘면역력 높이는 암극복 캠프 - 쉼, 그리고 앎’에 참가했던 분들의 소감이다. 헬스조선 ‘쉼, 그리고 앎’ 캠프는 암 환자와 가족을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힐리언스 선마을, 둔내자연휴양림, 청평자연휴양림을 거쳐 올해는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 진행하고 있다.병원 치료 외에 음식 섭취와 생활 속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환자와 가족에게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 속 실천법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6월에는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4/05/19 15:34
  • 화장품에도 궁합 있다! 모공+피지, 각질+화이트닝… 또?

    화장품에도 궁합 있다! 모공+피지, 각질+화이트닝… 또?

    같이 먹으면 건강 효과를 증진시키는 '음식 궁합'에 대해서 들어본 사람은 많다. 그런데 화장품 사이에도 궁합이 있다. 일명 '화장품 궁합'인데, 이들은 함께 사용하면 피부에 시너지 효과를 가져온다. 궁합이 잘 맞는 화장품들을 알아봤다.
    뷰티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4/05/19 14:40
  • 아름다운 데콜테 라인 만들기

    아름다운 데콜테 라인 만들기

    아무리 관리 잘하는 여배우라도 목과 쇄골 드러내는 것을 꺼린다. 얼굴 나이는 속여도 목 나이는 숨길 수 없다고 하지 않던가. 여성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가늘고긴 목선과 아찔한 쇄골을 만들려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나이는 지우고 우아함은 업그레이드하는 데콜테 테라피를 배워 보자.
    다이어트피트니스한미영 기자2014/05/19 13:49
  • 룸메이트 박봄, 일어나자 마자 푸딩 흡입…다이어트 생각한다면?

    룸메이트 박봄, 일어나자 마자 푸딩 흡입…다이어트 생각한다면?

    '룸메이트' 박봄이 잠에서 깨자마자 푸딩을 폭풍 흡입했다. 박봄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잠에서 깨자마자 박봄은 "아 맞다"라며 푸딩을 꺼내 먹기 시작했다. 시중에 파는 푸딩은 대부분 설탕이 과량 함유돼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푸딩을 먹으면 혈당을 급격하게 오르게 되고, 이로 인해 인슐린 과분비, 내장지방 축적 등의 악순환이 반복된다. 푸딩을 먹고 싶다면 건강을 생각해 만들어 먹는 것도 한 방법이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현미푸딩이다. 두유와 현미밥을 끓여 간 후 한천을 녹여 만든다. 두유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레시틴과 사포닌, 암과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을 주는 이소플라본(isoflavone) 등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풍부하다. 현미도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05/19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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