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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건강하게 즐기려면
영국문화원이 발표한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사건’에 유일하게 포함된 음식이 있다. 바로 63위에 오른 ‘라면’이다. 라면은 한 번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드물 정도로 흔한 음식이지만, 스프의 나트륨과 인공 감미료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여러 재료를 첨가해 조금 더 건강하게 라면을 즐기는 방법도 있다. 라면에 우유를 조금 넣어 먹으면 칼슘 함량을 높이고, 섭취한 염분을 배출하는데 도움이 된다. 라면 한 개 당 반 컵 정도면 적당하다. 칼슘 섭취를 높이기 위해 두부, 브로콜리, 건새우 등을 넣어도 좋다. 단호박을 함께 넣고 끓이면, 단호박에 풍부한 칼륨이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해 주는 효과가 있다. 단호박은 섬유질이 많아 소화에도 좋다. 양파와 양배추도 함께 넣으면 건강한 라면이 될 수 있다. 양파는 라면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익힌 양배추는 단맛이 진해 라면과 잘 어울리며 나트륨 배설에 효과적이다. 라면에 다시마 약간을 넣으면, 다시마에 함유된 아르긴산이 나트륨과 콜레스테롤을 배출하는 역할을 한다. 염분을 포함한 다시마 표면의 하얀 가루는 제거하고 넣는 게 좋다.
푸드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1/27 14:21
우엉의 효능…대장암 예방까지?
우엉의 효능이 화제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우엉의 효능은 대장암 예방, 변비개선, 여드름 진정 등이다. 우엉에는 ‘리그닌’이라는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식이섬유는 크게 식물의 질긴 부분인 불용성 식이섬유와 과일․채소에 많은 수용성 식이섬유로 나뉘는데, 리그닌은 불용성 식이섬유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소화기 질환에 좋다. 특히 변비와 대장암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우엉의 효능은 염증에도 발휘된다. 우엉에는 쓴맛이 나는 ‘탄닌’이 들어있는데, 탄닌이 염증을 없애는 소염작용을 해, 아토피나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에 효과가 있다. 우엉의 효능을 보려면 먹을 때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게 좋다. 영양성분이 껍질 근처에 많기 때문이다. 껍질 채 잘 씻어 요리하거나, 차로 달여 마시면 껍질 근처에 있는 영양성분을 제대로 섭취할 수 있다.
푸드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1/27 10:25
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
과식을 부르는 음식이 발표돼 화제다. 최근 하버드 의과대학 연구팀이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에 '과식을 부르는 음식 6가지'를 소개했다. 연구팀은 "술, 크림파스타, 프렌치프라이, 피자, 흰 빵, 인공 감미료는 뇌 기능을 변화시켜 과식을 촉진시킨다"고 말했다. 술은 식욕을 억제하는 뇌 부위인 시상하부에 직접 지장을 줘 고열량 음식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 3잔만 마셔도 식욕 억제 호르몬인 렙틴이 30%나 줄어든다. 단순 탄수화물이 많은 크림파스타를 많이 먹으면 췌장에서 인슐린이 만들어진다. 이후 혈당 수치가 떨어지고 엄청난 공복감이 몰려온다. 프렌치프라이 단순 탄수화물이 많아 과식을 부른다. 급격히 늘어난 인슐린은 과도한 양의 혈당을 혈액 밖으로 옮기고, 이에 따라 혈당 수치가 떨어진다. 혈당 수치가 정상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배고픔을 느끼기 쉽다. 피자에 들어가는 밀가루 반죽, 가공 치즈 등은 이런 성분들은 혈당 수치를 높이고 포만감을 자극하는 호르몬 분비를 억제한다. 또 공복감을 조절하는 뇌 부위를 자극해 '먹어도 또 먹고 싶은'생각을 들게 한다. 저혈당을 유발해 소화가 금방 되는 흰 빵도 과식을 부르는 음식 중 하나다. 탄산음료나 인스턴트 커피에 들어가 미각을 자극하는 인공 감미료는 에너지 증강 효과가 작고 오히려 단 음식을 찾게 한다.
푸드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1/26 09:55
11월 제철음식 꼬막·도루묵 제대로 먹기
칼로리 소모가 많고 면역력이 떨어지면,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자주 등장하는 재료가 제철음식이다. 제철음식은 손쉽게 구할 수 있고, 영양도 풍부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해양수산부가 지난달 30일 선정한 11월 제철음식은 꼬막과 도루묵이다.
푸드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4/11/25 11:06
더덕의 효능, 폐 안 좋은 사람 꼭 챙겨드세요
더덕의 효능이 화제다. 더덕은 인삼의 사촌쯤 되는 건강음식으로, 식이섬유와 무기질이 풍부해 건강에 이로운 음식재료다. 더덕은 10월부터~11월 중순까지 약효가 가장 풍부하다. 더덕 뿌리에는 인삼에만 있다고 알려진 사포닌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폐의 기능을 강화해준다. 기침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해열, 거담, 소염 기능이 뛰어나므로 편도선염, 인후염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푸드
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25 09:52
[건강 서적] 치매 예방하는 생활 습관, 뭐가 있을까?
우리 나라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를 앓고 있다. 국내 치매 환자는 지난 해 기준으로 57만명이며, 고령화에 따라 매년 늘 수 밖에 없다. 치매는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나와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된 것이다.
책/문화
강경훈 헬스조선 기자
2014/11/25 09:00
치매 예방 '두근두근 뇌운동법' 소개… '이해인 수녀와 암 환우의 만남' 취재記
국내 유일 정통 헬스 월간지 '월간 헬스조선' 12월호가 나왔다. 이번 호의 스페셜 리포트는 '치매, 예방할 수 있다-건강하고 섹시한 뇌 만들기'와 '자연주의 출산, 과연 정답인가?'이다. 치매의 원인, 증상을 집중 분석하고 치매에 걸렸을 때 어느 기관에서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치매 예방에 효과적인 뇌운동법으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조선일보·중앙치매센터의 '두근두근 뇌운동법'도 소개한다. 재미있게 풀 수 있는 12개 유형의 문제도 함께 실었다. 자연주의 출산은 '산모와 아이를 위한 상위 1% 출산법'으로 일부 주부 사이에 알려져 있다. 무통주사와 촉진제, 의사의 도움 없이 아기를 낳자는 트렌드가 상술(商術)인지, 아니면 진짜 산모와 아기를 위한 출산법인지 집중 해부했다.
책/문화
2014/11/25 06:30
고구마 칼로리, 감자보다 2배?
고구마 칼로리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고구마 칼로리는 100g당 약 128kcal로, 100g당 약 55kcal인 감자에 비해 2배 이상 높은 열량을 포함하고 있다. 고구마 칼로리가 감자의 2배 이상이지만, 감자보다 고구마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진 이유는 혈당지수(GI) 때문이다. GI가 높은 식품은 혈당을 빨리, 그리고 많이 올려 다이어트에 좋지 않다. 감자의 GI는 90이지만, 고구마의 GI는 55다. 고구마 칼로리가 높아도 고구마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대장암·고혈압·지방간 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고구마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선정한 우주시대 식량 자원 중 하나일 정도로 재배가 쉽고 영양도 뛰어나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주로 저녁에 고구마를 많이 먹는다. 하지만 저녁에는 고구마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후에는 신체의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에 있는 당이 누적되고, 소화흡수가 잘 돼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당뇨병이나 류마티스 환자는 야식으로 고구마 섭취는 피하는 게 좋다.
푸드
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24 10:37
달걀 칼로리는 얼마? 훈제계란이 더 낮아
달걀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영양 성분을 갖춰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그렇다면 달걀 칼로리는 얼마나 될까. 일반적인 달걀 칼로리는 개당 약 80㎉다. 훈제계란은 한 개당 75㎉로 일반 계란보다 조금 낮다. 반면 조리과정에서 기름이 섞이는 달걀 프라이의 열량은 120㎉로 조금 높다. 달걀 칼로리는 상대적으로 낮지만, 영양은 풍부하다. 특히 노른자에는 비타민A, 비타민D, 비타민E, 인, 칼슘 등이 포함돼 있다. 달걀 흰자는 단백질이 풍부하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데니스 부다코브 교수는 연구를 통해 초콜릿보다 달걀흰자를 먹는 것이 피로회복에 더 도움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흰자가 함유한 단백질 성분이 뇌 세포를 활성화한다는 것이다. 달걀을 잘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달걀의 신선도를 살리는 게 중요하다. 신선한 달걀은 냉장 보관하면 일반적으로 1개월 이상 보관할 수 있다. 보관 시 둥근 부분(둔부)이 위로 가고, 뾰족한 부분(첨부)가 아래로 가도록 보관해야 한다. 둥근 부분에는 달걀이 호흡하는 곳인 ‘기실’이 있기 때문이다.
푸드
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24 10:26
딸기 출하 빨라져… 노화방지에 암 예방까지?
하우스 재배의 보편화로 딸기 출하가 앞당겨졌다. 풍부한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로 겨울철 건강을 책임질 딸기에 대해 알아본다. 비타민C는 우리 몸에서 스트레스 완화, 피로 해소, 감기 치료, 피부 미백 등 다양한 작용을 한다. 딸기 8개면 하루에 한국영양학회가 권장하는 비타민C 권장량(100mg)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딸기의 비타민C는 피로, 스트레스가 쌓여 생기는 체내의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를 방지한다.
푸드
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24 08:00
겨울철 다이어트, 많이 먹고도 살빼는 법
여자들에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다. 1년 365일 다이어트와 씨름 하는 사람들은 마음껏 먹고도 날씬한 주변 사람들을 볼 때 가장 좌절감을 느낀다고 한다. 분명 주위를 둘러보면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덜 찌는 사람들이 있다.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살이 찌는 사람과 찌지 않는 사람이 있는 이유는 뭘까?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대부분의 사람은 살이 찌지 않는 식습관 전략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날씬해지고 싶다고 무작정 끼니를 거르면 안 된다. 끼니를 모두 챙겨 먹어도 먹는 순서를 바꾼다면 섭취하는 칼로리는 낮아진다. 펜실베니아 주립대 연구진들이 날씬한 사람들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 그들은 식사 전 샐러드나 수프를 먼저 먹어 배를 채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할 때에는 비타민이 풍부하고 칼로리가 낮은 채소를 먼저 먹고 탄수화물이나 지방을 나중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수분이 많은 음식은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가 낮아 많이 먹더라도 실제 섭취하는 칼로리는 낮기 때문이다. 음식의 종류를 바꾼다면 간식까지 챙겨 먹으며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식사 후 쿠키나 과일주스를 먹는 것보다 블루베리나 포도, 사과와 같은 생과일을 먹는 것이 당분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또한 열량이 높은 초콜릿과 같은 간식은 불투명한 용기에 담고, 견과류와 무화과 같은 건강에 좋은 음식들을 유리 용기에 담아두는 것면 고칼로리의 간식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한다면 물을 자주 마셔야 한다. 한 연구팀의 실험 결과에 따르면 매일 1.5ℓ의 물을 마시면 1년 동안 약 2.3㎏의 몸무게를 더 뺄 수 있다고 한다. 물을 자주 마시면 대사율이 증가하고, 포만감이 생겨 과식을 예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냥 물만 마시기 어렵다면 다른 음식을 넣어 우려낸 물을 마셔도 좋다. 레몬, 우엉 등을 물과 같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우려낸 물을 마시면 다이어트의 효과도 더욱 높일 수 있다. 너무 엄격하게 식이조절을 하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실패한다. 몸속에 필요한 영양소들이 부족하면 적게 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지지 않기 때문이다. 무조건 굶으며 하는 다이어트가 아닌 똑똑하게 먹으며 하는 다이어트를 통한 체중감량이 날씬한 몸매를 장기간 유지하는 비결이다.
다이어트
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23 13:00
박신혜 이종석 식빵키스… 녹차도 있었더라면!
박신혜 이종석의 달달한 식빵키스 장면이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 배우 박신혜 이종석이 달달한 '식빵키스'를 선보였다. 박신혜 이종석은 극중 인하(박신혜)의 아버지인 달평(신정근)의 상상 속에서 입에 물고 있는 식빵을 베어 물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했다.
푸드
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1/21 17:39
권오중 아내, 어려 보이는데 몸매는 '탄탄'… '베이근녀' 비법은
배우 권오중 아내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권오중은 아내를 '흑야생마'라고 소개하며 아내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방송이 나간 후, 권오중 아내 엄윤경씨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이국적 미모가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다이어트
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사
2014/11/21 17:39
김치가 영양덩어리인 이유…다이어트에도 효과적
김장철이 다가왔다. 유통업계는 서울·경기도 및 중부 내륙 지역에서 김장을 하기 적절한 시기로 11월 하순부터 12월 초까지를 꼽았다. 남부지방 및 동해안, 서해안 지역은 12월 상순부터 중순까지, 남해안 지역은 12월 하순 이후를 적기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식의 대표 선수인 김치는 여러 종류의 식재료를 이용하여 만든 발표 식품이다. 각종 무기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영양학적으로 우수한 음식이다. 우리 조상들이 수분이 많은 채소를 오래 저장하기 위한 수단으로 소금에 절여 양념을 섞어 먹는 방법을 개발하게 됐고 이것이 오늘날의 김치가 되었다. 지난 해 김치가 유네스코에 등재되면서 김치의 건강 효능은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11/21 14:20
울금 효능, 명약(名藥)으로 불리는 이유
울금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울금은 이담작용과 강한 항균작용을 하는 커큐민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커큐민은 울금의 노란 빛깔을 만드는 성분으로, 당뇨나 심혈관 질환,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미국 신경학회지에서는 카레를 많이 먹는 인도인들은 울금 효능을 가장 잘 활용한다. 미국인보다 알츠하이머 발병률이 4배 정도 낮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11/21 11:06
가짜 햅쌀 특별 단속, 좋은 쌀 고르는 법은?
묵은쌀과 햅쌀을 섞어서 판매하는 부정유통을 막기 위해 가짜 햅쌀 특별 단속이 실시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19일 "올해 말까지 햅쌀과 묵은쌀을 섞어 햅쌀로 속여 부정유통하는 것을 막기위해 가짜 햅쌀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11/21 11:05
단감의 칼로리, 얼마나 낮길래…
단감의 칼로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단감의 칼로리는 100g당 44kcal로 다른 과일들에 비해 낮은 편으로, 100g당 66kcal의 홍시와 비교해도 3분의 2수준이다. 단감의 칼로리는 낮지만 단감의 효능은 다양하다. 가을이 제철인 단감은 낮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며, 항산화 작용과 항암효과가 뛰어난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노화방지와 폐암 예방에 좋다.또한 담감은 비타민 A와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돼있어 피로회복과 면역력 증진에 좋다. 특히 비타민 C는 귤의 2배나 들어있어 겨울에 기승을 부리는 감기를 예방할 수 있고 피부미용에도 도움을 받는다. 단감에 들어있는 풍부한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를 나타내 고혈압과 동맥경화를 예방하기 때문에 중풍(뇌졸중)이나 심장병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단감은 꼭지가 황색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온 것일수록 씨가 고르게 박혀 있어 맛이 좋다. 단감을 고를 때는 껍질에 탄력과 윤기가 있고 표면이 울퉁불퉁하지 않고 색이 짙으며 꼭지가 매끈하게 붙어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단감은 온도가 상승할수록 과육이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비닐봉지 등에 밀봉하여 0℃의 저온에 보관해두고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보관해 둔 단감을 먹을 때는 표면에 있는 네 개의 홈을 따라 대각선으로 자르면 씨에 닿지 않고 깔끔하게 담감을 나눌 수 있다. 이렇게 4 등분 한 단감은 안쪽의 스펀지 같은 부분을 도려내야 단맛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11/20 16:20
사유리, "내 엉덩이 살 어마어마해"…엉덩이살 빨리 빼려면?
연예인 사유리가 자신의 매력을 '엉덩이 살'이라고 언급했다. 19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양평이형이 "살집이 있는 여자가 좋다"고 하자 사유리는 전화를 통해 "내 엉덩이, 허벅지가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
피트니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11/20 16:12
지중해식 식단, 살빼주고 심장병도 예방해
올리브유와 생선, 과일·채소, 곡물 및 견과류가 풍성한 지중해식 식단이 주목받고 있다. 영국의학협회 이사인 테런스 스티븐슨 교수팀은 PMJ 기고 논문에서 지중해식 식단의 풍부한 효소 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작용에 주목하며 지중해식 식단이 열량 섭취를 줄이는 것보다 살 빼는 효과가 크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연구진은 "지중해식 식단이 지방과 열량 섭취량은 많지만 각종 효소의 작용으로 비만을 억제하고 심장과 혈관 질병의 위험을 낮추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11/20 11:18
타바타 운동 열풍, 4분만 해도 1시간 운동 효과
짧은 시간동안 높은 효과를 내는 고강도 운동인 타파타 운동이 인기다. 타바타 운동은 1996년 이즈미 타바타 박사가 스피드 스케이팅 대표팀의 실력을 향상하기 위해 개발했다. 박사의 이름을 따 타바타 운동이라는 명칭이 붙여졌으며 원래 운동 선수들이 행하던 운동이라 강도가 높을 뿐 아니라 체력 소비가 많은 것이 장점이다. 타바타 운동의 원리는 짧은 기간에 강도가 높은 운동을 해서 우리 몸이 계속 운동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만들어 운동을 끝낸 뒤에도 칼로리를 소비하게 만드는 것.
피트니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
2014/11/20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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