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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금숙 기자의 푸드 아나토미]뇌가 장수하는 식품 VS 뇌를 망치는 식품

    [이금숙 기자의 푸드 아나토미]뇌가 장수하는 식품 VS 뇌를 망치는 식품

    나이가 들어도 치매 없이 뇌(腦)가 장수하는 비법 세가지를 꼽는다면 스트레스 관리, 운동, 식사인데요. 이 중에서 전문가들이 으뜸으로 꼽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은 뇌가 잘 기능할 수 있도록 혈당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신경전달물질이 잘 만들어지도록 도우며, 뇌신경세포를 보호합니다. 또한 심각한 인지장애의 20%는 혈액순환 장애에서 비롯되는데요. 혈액순환 장애는 기름진 음식 섭취 등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생깁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09 10:00
  • [이찬의 태극권체조] 곰과 새에게 배우는 허리·다리풀기

    [이찬의 태극권체조] 곰과 새에게 배우는 허리·다리풀기

    무더위에 지치고 나른해지면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그러면 몸의 중심인 허리와 등골, 다리가 약해진다. 이럴 때는 중국의 명의 화타가 창안한 양생술 '오금희(五禽戱)' 중, 곰의 움직임을 본떠서 만든 간단한 '웅경공(熊經功)'과 새가 다리를 푸는 움직임을 보고 만든 탕신각(昭伸脚)을 하게 되면 쉽게 만회할 수 있다. 중국 한나라의 명의 화타는 사람들의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오금희라는 도인법을 창안했다. 오금희란 곰·호랑이·사슴·원숭이·새의 놀이를 의미하는 것으로, 의사들도 고치지 못하는 환자에게도 불가사의한 효능이 있었다. 오금희가 처음으로 발견된 것은 <장자>의 각의편(刻意篇)에서 '웅경조신(熊經鳥申)'이라고 했었다. 웅경은 곰이 종일토록 허리와 등골을 흔드는 것을 말하고, 조신은 새가 날개와 다리를 펼치는 것을 말한다. 웅경공(熊經功)1.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11자가 되게 서서 무릎을 약간 굽혀 앉은 후, 앞에 설명한 기본요령을 갖춘다. 양팔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양 손바닥은 서로 마주 보게 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5/09/09 09:05
  • 근육 리모델링 ② - 코어 근육을 단련하라

    근육 리모델링 ② - 코어 근육을 단련하라

    인체의 균형을 지탱하는 몸의 중심부인 코어가 제대로 발달돼 있어야 건강이 바로 서는 법. 나이 들수록 챙겨야 하는 부위, 그 두 번째는 코어 근육이다. 울룩불룩한 근육은 멋지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겉으로 보이는 근육 말고 안으로 숨은 근육인 ‘코어’를 신경 써야 한다. 코어는 몸의 균형을 잡아 주는 속근육인데 ‘파워존’이라고도 한다. 모든 움직임의 근원지가 코어고, 여기서 발생한 힘이 팔다리로 뻗어 나가 전이되기 때문이다. 코어가 안정되면 몸의 중심이 강화돼서 척추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는 물론 운동 능력이 높아진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5/09/09 09:00
  • [알립니다] 하루 90명만 허락된 '太古의 자연'… 뉴질랜드 밀퍼드 트레킹

    눈 돌리는 곳 어디나 신비스럽고 청정한 자연이 펼쳐진 뉴질랜드는 걷기 여행자의 천국. 그 정점에 있는 것이 하루 90명으로 출입을 제한하는 밀퍼트 트랙이다.헬스조선은 12월 4~13일(8박 10일), 걷기 여행자의 로망인 밀퍼드 트레킹과 루트번 트레킹을 엮은 '밀퍼드 환상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밀퍼드트랙은 지구상 가장 온전한 형태의 자연이 남아있는 곳 중 하나로 목이 마르면 계곡의 물을 그대로 마셔도 될 정도다. 이끼와 양치식물 등이 우거진 원시림을 지나면 서덜랜드 폭포가 580m 절벽에서 떨어져 내리는데, 거대한 물보라가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준다. 하이라이트는 매키논 패스(1069m). 발밑으로 펼쳐진 원시림과 호수, 협곡, 폭포 등이 어우러진 모습은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길'로 불리기에 손색없다.5일의 일정을 마치고 도착한 밀퍼드 사운드에서는 세계3대 피오르드의 장관을 크루즈 위에서 감상한다. 루트번 트랙은 핵심 구간만 걷는다. 원주민이 옥을 나르기 위해 만들었다는 길에서 보석보다 귀한 알파인 지대의 초원과 강, 루트번 폭포의 절경을 만날 수 있다. 선착순 20명. 1인 참가비 6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5/09/09 06:30
  • 밥 먹기 전, 이렇게 하면 식욕 이길 수 있다

    밥 먹기 전, 이렇게 하면 식욕 이길 수 있다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체중을 감량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잘못된 다이어트를 하고 있거나, 식욕을 이기기 어려워서다. 대한비만체형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8명은 최소 한 번 이상의 다이어트를 시도하지만, 성공률은 고작 17%에 불과하다. 적절한 운동도 중요하지만, 다이어트를 좌우하는 것은 바로 식습관이다. 평소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식욕을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식사 전, 포만감을 느끼게 해 식욕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밥 먹기 전 물 마시기영국버밍험대 연구팀이 국제비만학회에 최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밥 먹기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연구팀은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두 그룹으로 나눈 후 실험을 진행했다. 한 그룹은 식사 30분 전에 물을 0.5L가량 마시게 했고, 다른 그룹은 식사 전 배가 이미 부르다는 생각을 하도록 했다. 그 결과, 배가 부르다는 생각을 한 후 식사했던 그룹은 12주간 평균 0.79kg를 감량했고, 물을 마신 후 식사했던 그룹은 4.30kg을 감량했다. 또한 물 0.5L를 마시면 마신 후 약 10분 동안 신진대사율이 30% 이상 증가해 몸이 열량을 쉽게 소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때문에 소화 장애나 위장 장애가 없다면 식사 30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게 다이어트에 좋다. ◇애피타이저를 먹기한 끼 식사도 여러 코스를 거쳐 먹는 것이 좋다. 점심 먹기 전 수프 등의 애피타이저를 먹으면 그렇지 않을 때보다 약 20% 칼로리를 적게 섭취한다(2007년 식욕 저널). 애피타이저 종류 중에서도 특히 채소 샐러드는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샐러드에 쓰이는 양상추나 브로콜리 등은 칼로리가 적고(브로콜리 100g당 27Kcal) 포만감이 높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기 때문이다. 단, 점심을 먹기 전 애피타이저를 즐길 때는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밥 먹기 전 음식 냄새 맡기밥 먹기 전, 음식 냄새를 충분히 맡으면 식사량이 적어진다는 보고가 있다(맛 저널). 연구팀은 식욕이 왕성한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그룹은 디저트를 먹기 전 계피, 바질, 로즈마리 등의 냄새를 맡게 했고, 다른 그룹은 특별한 과정 없이 디저트를 먹게 했다. 연구 결과, 계피·바질·로즈마리 등의 냄새를 맡은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에 비해 음식량을 5~10% 적게 섭취했다. 또한, 계피·바질·로즈마리 등의 음식 냄새를 맡은 후 식사하면 음식에 대한 만족도도 높아진다.
    다이어트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5/09/08 14:30
  • 가글에 팩까지…녹차의 다양한 효능

    가글에 팩까지…녹차의 다양한 효능

    최근 커피 대신 차를 마시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다양한 차 종류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차의 하나는 녹차다. 단순히 녹차를 마시는 것 이외에도, 녹차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 건강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녹차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자.◇탈취·항균 효과있는 녹차 포푸리포푸리는 실내 공기를 정화하기 위한 일종의 방향제다. 보통 꽃잎, 허브, 커피와 같은 좋은 향이 나는 재료를 선택해 통풍이 잘 되는 천으로 된 작은 주머니에 담아 입구를 묶어 만든다. 만드는 방법이 쉽고 만드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재료를 이용할 수 있어 판매되는 방향제보다 취향에 맞춰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포푸리의 재료로 녹차를 우린 남은 잎을 사용하면 탈취와 항균 효과가 있어서 좋다. 녹차를 우린 후 남은 찻잎을 모아 잘 말려서 주머니에 담으면 되는데, 서랍장, 장롱 등에 넣어두면 곰팡이의 번식을 막고 냄새를 잡아준다.◇피부 미용에 좋은 녹차 팩서울대병원 피부과 서대현 교수팀이 2012년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녹차 잎 추출물의 주요성분인 EGCG(Epigallocatechin-3-gallate)는 항균·항염 작용을 해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이다. 녹차로 팩을 해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녹차 팩을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가루 녹차에 달걀노른자, 밀가루를 1:1:1 비율로 섞어 팩을 만든다. 얼굴에 거즈를 덮고 붓으로 팩을 떠서 고르게 바른 뒤, 20분 후 거즈를 떼어내고 물로 세안하면 된다. 달걀 노른자 대신 요구르트나 우유를 사용해도 좋으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녹차 팩을 해주면 피부 건강에 좋다.◇구강 건강에도 좋아녹차는 충치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구강이 산성화되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녹차의 폴리페놀 성분은 충치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녹차 성분이 들어간 치약이 많이 나와 있는데, 녹차 가루만 이용해도 이러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양치할 때 치약 위에 가루 녹차를 묻혀 사용하면 된다. 녹차로 가글을 하는 것도 건강에 좋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바이러스의 활동을 저지해 감기 바이러스를 막는 효과가 있으며 충치에도 좋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08 07:00
  • 일교차 심한 가을, 칼칼한 꽃게탕 어떠세요

    일교차 심한 가을, 칼칼한 꽃게탕 어떠세요

    가을 꽃게철을 맞아 꽃게탕 끓이는 방법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을철 제철음식인 꽃게의 효능과 꽃게탕 끓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중국 의서(醫書)인 '식료본초'에서 꽃게를 이르길 '체온을 낮추고 위의 기운을 조절해 순조롭게 해주며, 음식을 소화하는 힘이 있다'고 했다. 즉, 꽃게의 찬 성질 때문에 몸의 열을 내리고, 소화불량 등을 해소해 몸에 이롭다는 것이다. 특히, 꽃게를 탕으로 끓여 먹으면 꽃게 껍질에 많이 들어있는 키토산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키토산은 체내 지방 축적을 방지하고,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또한, 단백질·인·비타민 등이 들어 있어 뼈 조직을 튼튼히 할 뿐 아니라 골다공증 등을 예방할 수 있다.꽃게탕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꽃게탕을 만들려면 꽃게 2마리(260g), 애호박 반 토막(150g)을 준비한다. 양념과 국물을 우려내기 위해서 무(50g), 양파(17g), 쑥갓(6g), 대파(7g), 고추(4g), 마늘(2g), 고춧가루(2g), 된장(9g), 소금 등을 준비한다. 꽃게는 등딱지를 떼어낸 다음, 입과 아가미를 제거하고 손질한다. 무, 애호박, 양파는 납작하게 썰고, 고추와 대파는 어긋 썬다. 냄비에 물을 충분히 넣은 후, 무와 양념 재료를 넣고 끓인다. 10여 분 끓인 다음, 애호박, 양파, 꽃게를 넣고 푹 끓인다. 파와 고추 등을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고, 숨이 죽지 않게 쑥갓을 넣어 먹는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07 17:05
  • 가을철 운동 가이드

    가을철 운동 가이드

    가을은 운동하기 좋은 계절이다. 여름·겨울처럼 지나치게 덥거나 춥지 않고, 단풍 등으로 아름다운 배경까지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겨울을 대비해 체력과 면역력을 높이기에도 제격이다. 가을철 운동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알아보자. ◇하루 25분 걷기, 심혈관질환 위험 줄여 독일 자를란트 대학 연구팀에 의하면, 하루 25분 동안 뛰기·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최대 7년 더 오래 살 수 있다. 25분 동안 산책이나 가벼운 조깅을 하면 혈관·심장·폐가 튼튼해져 심혈관질환이나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이 적어지기 때문이다. 체중이 많이 나가거나, 40대 이상이라면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2~3cm 정도 굽이 있는 푹신한 운동화는 양 무릎과 발목에 가해지는 체중 부담을 덜어 줘 관절에 도움이 된다.인대에 부상이 있거나 관절이 약한 사람은 뒤로 걷기가 좋다. 뒤로 걸으면 발의 앞쪽이 먼저 땅에 닿으면서 발바닥 바깥쪽과 뒤꿈치까지 닿아, 무릎에 전해지는 충격이 줄어든다. 또한, 평소에는 잘 쓰지 않던 근육과 인대가 발달하는 효과도 있다. 다만, 뒤로 걷기는 평지에서 균형을 잘 잡은 채 해야 부상 등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평지를 걷는 게 심심하다면 등산을 가 보자. 가을 등산은 단풍놀이의 재미와 더불어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어 더욱 좋다. 일주일에 한 번 규칙적으로 산에 오르면 하체 강화와 심폐기능 향상·신진대사촉진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낙상으로 인한 부상을 조심하고, 관절이 좋지 않다면 험한 곳은 피해야 한다. 서울 인왕산(사직공원-북악스카이웨이-인왕산 약수-해골 바위-정상)코스의 경우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산이 험하지 않아 초보자에 적격이다.◇자전거 운동, 전신 근육 발달에 도움 자전거는 걷기·달리기와 함께 가장 대중적인 유산소 운동이다. 걷기와 달리기는 자칫 체중 부하로 무릎과 발목 관절에 부담을 줄 수 있으나 자전거는 안장에 앉아 타는 운동으로 관절에 무리가 적다. 자전거 위에서 균형을 잡으려면 상체는 물론 배에도 자연스럽게 힘이 들어가 전신 근육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 자전거 높이는 안장에 걸터앉아 다리를 쭉 뻗었을 때 양발이 지면에 닿을 정도가 좋고, 핸들은 팔꿈치를 가볍게 굽혔을 때 잡히는 정도가 알맞다. 또한, 허리를 너무 숙이거나 꼿꼿이 세운 상태로 자전거를 타면 요통이 발생할 수 있으니 허리는 적당히 구부리고 타는 게 좋다. 부상을 방지하려면 헬멧이나 보호대를 항시 착용해야 한다. 팔당댐 자전거 구간(약 27km)의 경우, 대부분 평지로 되어 있고 다른 한강 코스에 비해 사람이 적어 속도를 즐길 수 있다.
    피트니스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07 14:30
  • 스크램블에그 칼로리는 '밥 한 공기'

    스크램블에그 칼로리는 '밥 한 공기'

    피곤한 아침, 시간도 빠듯하고 아침밥은 잘 넘어가지 않는다. 이럴 때 가장 간편하게 찾는 음식 중 하나는 달걀이다. 식감이 부드러워 먹기 편할 뿐 아니라 다양한 영양을 고루 갖고 있기 때문이다. 달걀을 이용한 음식 가운데 가장 만들기 편한 스크램블에그에 대해 알아본다.스크램블에그는 1인분 기준 347kcal이다. 이는 밥 한 공기(약 300kcal)와 비슷한 수준이다. 스크램블에그에는 비타민 A, B, C, E 같은 다양한 비타민이 들어있으며 칼륨과 칼슘도 많이 들어있다. 스크램블에그를 만드는 법은 다음과 같다. 재료도 간단하다. 달걀 3개, 우유 1/4컵, 소금 약간, 식용유만 있으면 만들 수 있다. 그릇에 달걀을 풀고 우유, 소금을 넣어 달걀물을 만든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달걀물을 붓는다. 달걀이 익기 시작하면 젓가락으로 둥글게 저어가며 익힌다. 너무 센 불에 익히면 금방 탈 수 있으므로 중간 이하의 약한 불로 익힌다.간혹 달걀노른자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많아 피하는 사람이 많은데 노른자에 들어있는 콜레스테롤은 고지혈증 환자와 같이 혈중 콜레스테롤이 정상 수준이 아닌 사람을 제외하고는 하루에 3~4개 정도는 문제 되지 않는다.껍데기가 까칠하고, 빛에 비췄을 때 반투명하고 맑을 수록 신선한 달걀이다. 또한 흔들었을 때 소리가 나지 않고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 깼을 때 노른자가 둥글게 부풀어 오르는 것이 좋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07 14:14
  •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음식은?

    파킨슨병을 예방하는 음식은?

    파킨슨병은 뇌의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이 부족해서 생기는 병이다. 파긴슨병에 걸리면 가만히 있어도 몸이 떨리고, 근육이 경직돼 제대로 움직이기 힘들다. 옷의 단추를 잠그기 힘들어지고, 걸을 때 보폭이 작아져 종종걸음을 걷기도 한다. 파킨슨병의 원인인 도파민이 부족해지는 뚜렷한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특별한 치료법도 없는 상황이다. 도파민을 보충해주는 약이 있지만, 병이 진행될수록 약효가 떨어지고 위장장애·정신장애 등의 부작용도 있다. 도파민 부위와 관련된 뇌를 자극해주는 수술도 있지만 이 역시 증상을 완화하는 정도다. 때문에 파킨슨병은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예방을 위해서는 도파민 분비를 촉진하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먼저 액상과당이 든 식품은 피하는 게 좋다. 음료나 아이스크림, 과자 등에 들어 있는 액상과당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도파민 활동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대신 아미노산의 일종인 '타이로신'이 풍부한 식품을 먹는 게 좋다. 휴한의원네트워크 위영만 원장은 "타이로신이 우리 몸에 흡수되면 효소에 의해 도파민으로 바뀌므로, 타이로신이 풍부한 음식을 먹으면 파킨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며 "아몬드, 바나나, 키위, 저지방 유제품, 콩, 호박씨, 죽순 등은 타이로신이 풍부하다"고 말했다. 홍삼도 파킨슨병에 좋다. 한국식품연구원의 성금수 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홍삼의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투여 받은 쥐는 도파민 세포가 재생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파킨슨병 유발물질을 주입한 실험용 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한 그룹에만 홍삼 내의 진세노사이드 성분을 투여했다. 그 결과, 진세노사이드를 투여하지 않은 그룹의 도파민 신경세포는 거의 남아있지 않았지만, 진세노사이드를 투여한 그룹은 도파민 세포가 80% 이상 재생됐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07 10:40
  • 굶어서 다이어트? 그러다 음식 중독!

    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식이요법과 운동을 동시에 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귀찮음 때문에 운동은 거르고 음식 섭취만 줄이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이 경우에 오히려 음식에 중독될 수 있다.먹는 음식을 제한해 살을 빼는 방식의 다이어트가 '음식 중독'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뇌 보상 시스템과 관련 있다. 음식을 먹는 행위는 소화기관과 중추신경이 정교하게 연결된 과정이다. '즐거움'을 담당하는 뇌 부위와 렙틴, 그렐린 같은 식욕과 관련된 호르몬이 동시에 작동한다.
    다이어트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07 08:00
  • 교토 오반자이, 재료 본연의 맛에 건강을 담다

    교토 오반자이, 재료 본연의 맛에 건강을 담다

    교토 오반자이는 일본 교토에서 귀한 손님이 왔을 때 가정에서 대접하는 음식이다. 오랫동안 끓이고 조리는 음식이 많아 슬로푸드로도 꼽힌다. 더 플라자 호텔의 이선호 셰프가 직접 만든, 집에서도 따라해 볼 법한 요리 4가지.
    헬시레시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09/06 10:00
  • [김수진 기자의 프랜차이즈 맛 이야기] 공기반 초밥반, '은행골'

    [김수진 기자의 프랜차이즈 맛 이야기] 공기반 초밥반, '은행골'

    독특한 초밥이 있다는 말을 듣고 마포구에 있는 은행골을 찾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10명 남짓한 직장인 무리가 커다란 테이블 앞에서 커다란 참치초밥을 안주삼아 '건배'를 연신 외치고 있었다. 자연스럽게 다찌(바 테이블)로 가 앉았다. 시간은 8시 반. 저녁을 먹기엔 조금 늦었지만, 초밥을 먹으려는 사람들은 계속해 꾸역꾸역 들어왔다. 대체 무엇이 그렇게 특이하기에 이렇게 사람이 오는 걸까?
    여행맛집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05 08:00
  • [한희준 기자의 뷰티 테라피]화장품 다이어트 하세요

    [한희준 기자의 뷰티 테라피]화장품 다이어트 하세요

    퇴근해 씻은 뒤 화장대에 앉아 보내는 시간이 즐겁다. 몸이 에너지를 내도록 밥을 먹듯, 피부가 힘을 내서 예뻐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기초 화장품을 바른다. 뭐든 여러 종류를 차려 놓고 푸짐하게 먹는 식사 때와 다른 점이 있다면, 화장품을 바를 때는 '간소함'과 '정갈함'을 원칙으로 한다.바르는 기초 화장품은 총 네 가지다. 토너를 화장 솜에 잔뜩 묻혀 혹시나 남아 있을지 모를 화장품 잔여물이나 먼지 등을 닦아낸다. 그런 다음 아이 크림을 눈가에 덜어 두드려 흡수시키고, 로션을 듬뿍 짜서 얼굴에 얹듯 펴 바른다. 요즘 같은 건조한 날씨에는 피부가 쉽게 푸석푸석해져 수분 크림을 덧바른다. 그래도 나름 뷰티 칼럼을 쓰는 기자인데, 바르는 화장품 수가 적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우리나라 여성은 발라야 할 기초 화장품이 참 많기도 하다. 토너, 스킨, 에센스, 로션, 세럼, 크림, 아이 크림, 슬리핑 팩 등 다 나열하기 어려울 지경이다. 화장품 매장에 가도 여러 종류의 기초 화장품을 모아 '세트'로 묶어 판매하는 걸 쉽게 볼 수 있다. 화장품을 세트로 바르지 않으면, 5대 영양소(단백질·지방·탄수화물·비타민·미네랄) 중 비타민 하나를 빼놓고 식사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옳지 않은 화장법이다.기초 화장품은 종류별로 성분이나 물기가 약간씩 달라서 피부에 흡수되는 속도에 차이가 있지만, 모두 수분이나 유분을 공급하는 게 기본 목적이다. 영양을 보충하려고 현미밥을 먹고, 콩자반을 먹고, 두부조림을 먹고, 닭가슴살 샐러드를 먹고, 계란후라이를 먹었다가 단백질 과잉 섭취가 될 수 있듯 여러 화장품을 한 번에 바르면 오히려 독이 된다. 성분이 비슷한 화장품을 여러 겹 바르면 피부에 흡수가 잘 안 돼 모공이 막히거나, 피지가 과잉 분비될 수 있다. 이는 뾰루지·여드름 같은 피부 트러블로 이어진다.피부과 의사들 역시 여러 종류의 화장품을 바를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한다. 세안 후 피부에 남아 있을 미세한 먼지나 화학물질을 없애기 위해 스킨이나 토너 중 한 가지를 선택해 피부를 닦아내고, 로션·에센스·세럼·크림 중 피부 타입에 맞는 한 종류만 골라 바르면 충분하다. 지성인 사람은 로션·에센스·세럼 중 하나를, 건성인 사람은 로션이나 크림 정도가 적당하다. 기초 화장품을 종류별로 다 바르지 않으면 피부가 건조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이 경우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화장품을 쓰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화장에도 다이어트가 필요하다. 이것저것 손대지 말고, 한 종류를 골라 얼굴에 듬뿍 덜어 톡톡 두드려가며 흡수시켜보자. 훨씬 더 건강한 피부를 갖게 될 것이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04 16:50
  • 아무 차나 마시지 마세요! 나에게 맞는 차 고르는 법은?

    아무 차나 마시지 마세요! 나에게 맞는 차 고르는 법은?

    건강을 위해 커피나 탄산음료 같은 음료 대신 차를 마시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차에는 커피나 탄산음료보다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것은 맞지만 차의 종류 만큼이나 효과나 성질이 다르기 때문에 한 잔을 마셔도 몸에 도움이 되는 것을 골라 마셔야 한다. 나에게 맞는 차에 대해 알아본다.한의학적으로 보면 일반적인 차는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다. 특히 녹차는 찬 성질이 강해 위에 자극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차를 발효시켜 만든 홍차는 녹차보다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몸이 찬 사람은 홍차, 열이 많은 사람은 녹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자신에게 맞는 차를 고르려면 우선 부드러운 고급 녹차를 연하게 마셔보고 위가 불편하다면 홍차에 우유나 시럽을 탄 밀크티를 마시는 것이 좋다.차에는 카테킨과 카페인 같은 혈관을 확장하는 성분이 들었다. 때문에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와 같은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된다. 혈압을 내리는 데는 녹차나 보이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녹차에 국화 한 잎을 띄워 마시면 맛과 향기가 더 좋아지고 혈압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된다.불면증이 있는 사람은 카페인이 함유된 차를 뜨거운 물로 우려내 아침에 마시면 불면증을 어느 정도 줄일 수 있다. 카페인의 각성효과 때문에 불면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각성효과 뒤에 따라오는 억제작용이 도움되는 것이다. 때문에 늦은 시간에는 카페인이 들어간 차를 마시는 것이 불면증에 좋지 않지만 아침에 차를 마시는 것은 억제작용 때문에 불면증에 도움된다. 늦은 시간에 차를 마시고 싶다면 카페인이 많은 백차 계열을 피하고 보이숙차 같이 카페인이 적은 차를 마셔야한다.빈혈이 있는 사람은 발효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적혈구를 성장시키고 빈혈을 치료하는 비타민 B12는 홍차의 발효과정과 흑차나 보이차를 저장하는 과정에서 양이 늘어난다. 녹차에는 폴리페놀이라는 성분이 많은데, 이 성분이 철분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어 빈혈 환자는 녹차를 피하는 것이 좋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03 14:54
  • [알립니다] 이번 가을엔 '지상 낙원' 이탈리아 아말피로

    [알립니다] 이번 가을엔 '지상 낙원' 이탈리아 아말피로

    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들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낙원 부문 1위로 선정한 곳이 이탈리아 남부 소렌토, 포지타노, 아말피를 잇는 아말피 해안이다. 국내 한 항공사의 '내가 사랑한 유럽 톱 10' CF에선 아말피를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 1위'로 소개했지만 지중해의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걷는 것도 그 못지않게 환상적이다.헬스조선은 10월 7~17일(9박 11일) 아말피 지역의 숨은 힐링스폿을 찾아 걷는 '아말피 힐링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神)들의 길, 페리에리 계곡, 몬테 파이토, 카프리 섬 등 발길 닿는 곳마다 감탄사가 절로 터지는 절경을 5일 간 천천히 걸으며 즐긴다. 트레킹을 마친 뒤엔 아름다운 해안 마을을 거닐거나 카페에 앉아 지중해의 햇살 속에 쉼을 취한다. 1인 참가비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2015/09/02 09:07
  • 차 한잔으로 '왕' 기분 느껴볼까?

    차 한잔으로 '왕' 기분 느껴볼까?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 커피숍 찾는 일이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그만큼 커피를 많이 마신다는 얘기. 그렇다면 커피가 없던 시절인 조선 시대의 왕들은 어떤 음료를 가장 많이 마셨을까. 왕들의 일상을 기록한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를 보면 알 수 있다. 바로 차다. 조선시대 왕들이 즐겨 마셨던 차에 대해 알아본다.◇갈증을 해소는 오미자차영조는 특히 오미자차를 즐겨 마셨다는 기록이 있다. 조선왕조실록에 "짐이 목이 마를 때 간혹 오미자차를 마시는데, 남들이 간혹 소주인 줄 의심한다"는 기록이 있다. 금주령을 내린 본인이 술을 즐긴다는 의혹을 받자 술이 아니라 오미자차라고 대답했을 만큼 영조는 오미자차를 즐겨 마셨다. 오미자차는 갈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물처럼 갈증을 순간적으로 해소하는 것이 아니라, 진액을 생성해서 갈증을 멈추게 하는 효과가 있다. 때문에 수시로 입이 마르는 사람이나 침 분비가 줄어드는 노인들에게 오미자차가 좋다. 오미자차를 만드는 법은 아주 간단하다. 하루 분량으로 오미자 10~20g을 생수에 담가 둔다. 여름은 하루, 겨울은 2~3일 정도면 된다. 오미자를 우려낸 물에 약간 단맛이 느껴질 정도로 꿀을 넣어 마신다. 한 번 우려낸 오미자는 이틀 치를 모아 한 번 더 우려낸다.◇열을 내리고 기를 보충하는 생맥산생맥산도 갈증 해소에 탁월하다. 땀을 너무 많이 흘려 기진맥진한 사람의 수분 보충에 효과적이어서 무더운 여름을 나며 잃어버린 기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다. 승정원일기 효종 4년의 기록을 보면 '생맥산은 하절다음, 불구첩수지약'이라고 쓰여 있다. 이는 '여름에는 차로 마시는데, 첩수에 구애받지 않는다'는 뜻이다. 세지 않으면서 먹어도 좋은 약이라는 의미다. 생맥산의 재료인 맥문동은 맛이 달고 약간 쓰며 성질이 차다. 때문에 폐, 위, 심장의 열을 식히고 기력을 보충해주는 효과가 있다. 생맥산을 만드는 법도 어렵지 않다. 맥문동 8g, 오미자와 인삼은 각각 4g씩 넣고 달이면 1회 분량의 생맥산을 만들 수 있다. 이를 2배 양으로 만들면 하루 분량이 된다.◇식사 후엔 산사차조선시대 왕들이 마신 차 중 소화에 좋은 차를 꼽자면 산사차를 꼽을 수 있다. 산사차는 당시에 오래된 체증과 고기를 소화시키고, 상처로 헌 곳을 아물게 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식사를 한 뒤 후식으로 산사차를 애용했던 것이다. 산사차는 소화 효과 외에도 피를 맑게 하는 효과가 있다. 산사차를 마시면 기가 잘 통하게 돼 피가 뭉친 어혈에 좋다. 또한 기억력에 도움돼 치매 예방에도 좋다. 산사차를 만들 땐 중국산 산사가 좋다. 구하기 어려우면 국산 산사를 사용해도 무방하다. 속의 알맹이를 버리고 열매 부분만을 약한 불에 노릇노릇 볶는다. 20~30g을 물과 함께 달여 하루 5~6회 나눠 마신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9/01 14:30
  • '지중해 식단'에 들어가는 식재료, 영양가 분석해보니

    '지중해 식단'에 들어가는 식재료, 영양가 분석해보니

    건강식 하면 떠오르는 것이 바로 '지중해 식단'이다. 지중해 식단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건강하게 체중 관리를 할 수 있고 노화도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세계적인 건강 식단으로 각광 받고 있다. 지중해 식단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자. 지중해 식단이란 지중해 연안국 주민들의 전통적인 식생활과 유사한 패턴으로 이뤄진 식단을 의미한다. 신선한 과일과 채소, 해산물, 통곡물과 더불어 올리브유나 호두처럼 영양이 풍부한 지방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으로 2010년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2010 UNESC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에 등재됐다. 식단 구성은 다양하지만 주로 사용되는 재료 및 각 재료에 대한 영양 정보는 다음과 같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5/08/31 11:30
  •  (포)'스타일 쿠킹클래스 101recipe의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발간

    (포)'스타일 쿠킹클래스 101recipe의 요즘 입맛 요즘 반찬' 발간

    사람들의 입맛이 변하고 있다. TV 요리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세계 요리를 한식과 퓨전한 음식이 많이 나오고 있다. 또한, 현대인의 바쁜 일정 때문에 간단하고 빠른 조리법을 선호한다. 요즘 사람들의 입맛과 취향을 살린 맛있고 간편한 요리법을 소개한다. 신세계 마켓, 아웃백 등 수많은 음식 매체 섭외 1순위인 요리 연구가가 소개하는 ≪요즘 입맛 요즘 반찬≫은 요리 비법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집에 꼭 있어야 하는 기본 반찬부터 한식 일품 반찬과 다양한 퓨전 요리까지 선보인다. 그동안 어떤 요리 클래스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특급 요리법으로 누가 해도 '꿀맛'이다. 더불어 아름다운 식탁을 꿈꾸는 주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저자만의 감각적인 멋 내기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요리 초보자도 빠르고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기본양념 소개, 알뜰하고 실속 있게 장 보는 법, 똑소리 나는 음식재료 손질과 보관법 등도 자세히 알려준다.비타북스 刊, 296쪽. 1만4800원.
    책/문화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8/28 18:01
  • 산부인과 명의 박문일 박사의 '아기 뇌가 즐거운 감성 뇌태교 동화' 발간

    산부인과 명의 박문일 박사의 '아기 뇌가 즐거운 감성 뇌태교 동화' 발간

    대한민국 대표 태교 전문가이자 산부인과 명의인 박문일 박사가 똑똑한 아기 낳는 태교 동화를 《아기 뇌가 즐거운 감성 뇌태교 동화》로 묶었다.《아기 뇌가 즐거운 감성 뇌태교 동화》가 특별한 이유는 아기의 두뇌를 발달시킨다고 알려진 뇌태교에 초점이 맞춰져 있기 때문이다. 아기와 이야기하는듯한 태담은 마음의 안정을 주고, 효과적으로 교감할 수 있다. 아기 성장에 따른 맞춤형 태교 동화를 자연스럽게 대화하듯 읽어줘 아기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다. 동화뿐 아니라 수학을 이야기로 풀어내 아기의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발달시킬 수 있도록 했으며 오감 이야기도 곁들여 감성 발달과 함께 명상태교도 할 수 있다. 또한, 주수별 아기의 발달, 엄마의 변화, 아빠의 태교를 비롯하여 뇌 발달 이야기와 임신·출산 가이드도 수록하여 태교는 물론 임신과 출산 정보까지 알 수 있다. 이제 이 책으로 임신 열 달 동안 행복하게 태교를 하며 똑똑하고 건강하게 태어날 아기를 기다려보자. 비타북스 刊, 283쪽, 1만5000원.
    책/문화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8/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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