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이번 가을엔 '지상 낙원' 이탈리아 아말피로

지중해 힐링 트레킹 10월 7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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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들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낙원 부문 1위로 선정한 곳이 이탈리아 남부 소렌토, 포지타노, 아말피를 잇는 아말피 해안이다. 국내 한 항공사의 '내가 사랑한 유럽 톱 10' CF에선 아말피를 '드라이브하기 좋은 길 1위'로 소개했지만 지중해의 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걷는 것도 그 못지않게 환상적이다.

헬스조선은 10월 7~17일(9박 11일) 아말피 지역의 숨은 힐링스폿을 찾아 걷는 '아말피 힐링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神)들의 길, 페리에리 계곡, 몬테 파이토, 카프리 섬 등 발길 닿는 곳마다 감탄사가 절로 터지는 절경을 5일 간 천천히 걸으며 즐긴다. 트레킹을 마친 뒤엔 아름다운 해안 마을을 거닐거나 카페에 앉아 지중해의 햇살 속에 쉼을 취한다. 1인 참가비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