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출발, 선착순 20명 모집
눈 돌리는 곳 어디나 신비스럽고 청정한 자연이 펼쳐진 뉴질랜드는 걷기 여행자의 천국. 그 정점에 있는 것이 하루 90명으로 출입을 제한하는 밀퍼트 트랙이다.
헬스조선은 12월 4~13일(8박 10일), 걷기 여행자의 로망인 밀퍼드 트레킹과 루트번 트레킹을 엮은 '밀퍼드 환상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밀퍼드트랙은 지구상 가장 온전한 형태의 자연이 남아있는 곳 중 하나로 목이 마르면 계곡의 물을 그대로 마셔도 될 정도다. 이끼와 양치식물 등이 우거진 원시림을 지나면 서덜랜드 폭포가 580m 절벽에서 떨어져 내리는데, 거대한 물보라가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준다. 하이라이트는 매키논 패스(1069m). 발밑으로 펼쳐진 원시림과 호수, 협곡, 폭포 등이 어우러진 모습은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길'로 불리기에 손색없다.
5일의 일정을 마치고 도착한 밀퍼드 사운드에서는 세계3대 피오르드의 장관을 크루즈 위에서 감상한다. 루트번 트랙은 핵심 구간만 걷는다. 원주민이 옥을 나르기 위해 만들었다는 길에서 보석보다 귀한 알파인 지대의 초원과 강, 루트번 폭포의 절경을 만날 수 있다. 선착순 20명. 1인 참가비 6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헬스조선은 12월 4~13일(8박 10일), 걷기 여행자의 로망인 밀퍼드 트레킹과 루트번 트레킹을 엮은 '밀퍼드 환상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밀퍼드트랙은 지구상 가장 온전한 형태의 자연이 남아있는 곳 중 하나로 목이 마르면 계곡의 물을 그대로 마셔도 될 정도다. 이끼와 양치식물 등이 우거진 원시림을 지나면 서덜랜드 폭포가 580m 절벽에서 떨어져 내리는데, 거대한 물보라가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준다. 하이라이트는 매키논 패스(1069m). 발밑으로 펼쳐진 원시림과 호수, 협곡, 폭포 등이 어우러진 모습은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길'로 불리기에 손색없다.
5일의 일정을 마치고 도착한 밀퍼드 사운드에서는 세계3대 피오르드의 장관을 크루즈 위에서 감상한다. 루트번 트랙은 핵심 구간만 걷는다. 원주민이 옥을 나르기 위해 만들었다는 길에서 보석보다 귀한 알파인 지대의 초원과 강, 루트번 폭포의 절경을 만날 수 있다. 선착순 20명. 1인 참가비 6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