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런닝머신에서 땀흘린다고? 3분 고강도 운동하면 1시간 운동효과

    런닝머신에서 땀흘린다고? 3분 고강도 운동하면 1시간 운동효과

    최근 크로스핏이나 디톡스 운동 등 고강도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바쁜 일상 때문에 꾸준히 운동하기가 쉽지 않아 짧은 시간 고강도 운동으로 효과를 보기 위함이다.40분~1시간씩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운동법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영국 버밍햄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3분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2주간 실시했더니 지단백 리파아제의 연소가 증가했고 인슐린 저항성은 35% 가량 향상됐다. 미국에서는 '10분 운동'이라는 프로그램이 바쁜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집이나 직장에서 10분 정도 짬을 내서 운동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다. 
    피트니스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6 16:25
  • [신간도서]제약영업 고수에게 듣는 ‘이것’만 알면 ‘백전백승’

    [신간도서]제약영업 고수에게 듣는 ‘이것’만 알면 ‘백전백승’

    모든 영업 중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를 꼽으라면 '제약영업'이다. 경쟁품목은 수없이 많고 ‘리베이트 제공’이라는 따가운 시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제약영업엔 노하우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제약영업의 고수는 무엇이 다른가'(원제 Pharmaceutical Sales Revolution)를 펴낸 미국의 저명한 경영컨설턴트 스캇 몰덴하우어는 제약영업에도 왕도가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제약영업의 실체를 과학적 기법으로 분석해 어려운 제약영업을 극복한 사례를 담았다.무엇보다 병의원 방문에만 의존하는 비효율적인 영업패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인 스캇 몰덴하우어는 "이 책은 제약 영업 담당자, 중간 관리자, 교육 담당자, 또는 임원진이라면 매일 직면하는 영업상의 도전 과제들을 극복할 수 있는 정보를 알려준다"며 "이 책을 통해 영업 담당자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이 책에서는 제약 현장의 실제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제약영업의 미세한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최신 심리학 연구논문을 적용,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번역한 고기현 약사는 “제약영업에 대한 전문서적이 없는 국내 현실에서 출판이 시급한 지침서이다”면서 “제약영업의 입문자는 물론 관리자에게도 혁신적 발상을 할 수 있는 제약 영업 가이드북으로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조윤커뮤니케이션刊, 110쪽, 1만 3000원.  
    건강서적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3/16 10:42
  • [알립니다] 名醫와 떠나는 건강 크루즈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오는 6월 4~9일(5박 6일) '명의(名醫)와 함께 떠나는 건강 크루즈'를 진행한다. 부산항을 출발해 중국 상해로 건너간 뒤 설두산과 신선거풍경구 등을 여행하고 비행기로 귀국한다. 위암 분야의 권위자인 한양대병원 권성준 교수(전 한양대병원 병원장)와 당뇨병 명의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가 크루즈에서 특강·상담을 진행한다. 코스타 빅토리아 호(7만5000t급)는 '바다 위의 5성급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인 참가비 125만원(기항지관광 포함, 선내승조원 경비 $24·비자비 3만5000원 불포함). 3월 31일까지 참가비를 완납하면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된다. 문의 1544-1984(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
    여행2016/03/16 08:57
  • 닭 육수 내는 법, 입맛 없고 소화 안 될 때 으뜸

    닭 육수 내는 법, 입맛 없고 소화 안 될 때 으뜸

    소화가 잘 안되거나 입맛이 없을 때 '닭 육수'를 이용해 맛을 내면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닭 육수 내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다. 닭 육수는 다른 육수와 비교해 저렴하면서도 닭 육수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요리 재료다. 또 닭볶음탕, 닭갈비 등 닭요리뿐 아니라 파스타나 수프, 카레라이스 등 다양한 동서양식에 요긴하게 쓰인다. 닭 육수 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15 10:45
  • 지치지 않는 중장년 活力, 근육에서 나온다

    지치지 않는 중장년 活力, 근육에서 나온다

    노인 대다수는 팔다리가 가늘고 피부가 축 늘어진, 전형적인 근육 없는 체형을 갖고 있다.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라 해도 방치할 수만은 없다. 근육은 건강한 노년을 보내느냐 마느냐를 좌우한다. '중년 건강 엉덩이 근육이 좌우한다'의 저자인 일본의 다케우치 마사노리(정형외과 전문의)는 "노화는 다리부터 온다는 말이 있는데 나이가 들면 다리 힘이 약해져 걸음걸이가 불안해지고 발을 자주 헛딛는다"며 "몸을 지탱해주는 근육을 만들어야 건강하다"고 주장한다.
    건강기능식품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15 09:00
  • 봄꽃 벗 삼아… 힐링 로드 걷고 향토 음식 즐기고

    봄꽃 벗 삼아… 힐링 로드 걷고 향토 음식 즐기고

    "더 나이 들기 전, 전국 유명 노거수(老巨樹)를 찾고, 그 고장 음식을 먹어보는 여행을 늘 꿈꿨다. 헬스조선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해 잘 알려지지 않은 국내 명소를 걷고, 향토 요리를 맛보며 호사를 경험했다."지난 해 가을,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의 '길&味 힐링여행'에 참가했던 한 참가자의 말이다. 헬스조선은 4월과 5월에 전라도와 충청도로 봄나들이를 떠난다. 해외 유명 여행지 어느 곳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국내의 숨은 힐링 로드를 발견하는 기쁨과 지역 맛집에서 즐기는 식도락이 결합된 최고의 일정이다.지리산 둘레길 3코스(7㎞)는 지리산 주능선을 바라보며 걸을 수 있어 둘레길 중 백미로 꼽힌다. 물 댄 다락논과 산간 마을을 잇는 오솔길은 걷는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다독거린다. 마치 고향집을 가는 듯 정겨운 마음이 들게 한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5 08:00
  • 일본의 美港·섬 투어… 부모님께 '달콤한 휴식'을

    일본의 美港·섬 투어… 부모님께 '달콤한 휴식'을

    롯데관광이 호화 유람선을 타고 고베 등 일본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크루즈 상품을 내놨다. 5월 30일부터 6월 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부산에서 출발해 고베(오사카·교토), 미야자키, 나가사키 등을 관광하는 일정이 포함돼 있다.
    여행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3/15 06:30
  • [건강 서적] '손가락 요가'로 치매 예방… '습담' 관리해 살 뺀다 외

    [건강 서적] '손가락 요가'로 치매 예방… '습담' 관리해 살 뺀다 외

    쉽게 지키는 건강, 손에 달렸다면역력이 높아지는 1분 손가락 요가손에는 우리 몸을 움직이는 12개 경락(몸 안에서 기혈(氣血)이 순환하는 통로) 중 6개의 경락이 지난다. 경락은 오장육부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어느 부위를 어떻게 자극하느냐에 따라 각각 장기(臟器)를 자극한다. 한의학에서 손가락만 잘 움직여도 뇌가 자극돼 전신이 단련되고 장기 능력을 끌어 올릴 수 있다고 보는 이유도 여기 있다. 손가락만 잘 움직이면 면역력 증가와 혈액순환, 치매예방 효과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최근 '면역력이 높아지는 1분 손가락 요가'를 펴낸 한명화 한의사는 "바쁜 현대인을 위한 간편하면서도 편리한 운동법"이라며 "오랜시간 앉아서 공부하는 학생부터 운동시간을 따로 내기 어려운 직장인까지 모두에게 유용하면서 쉬운 방법을 담았다"고 말했다. 이 책에는 면역력을 높이는 손가락 요가 동작뿐 아니라 소화불량, 두통같은 가벼운 병증을 완화시키는 동작, 스트레스나 불면증에 도움이 되는 동작까지 증상별, 통증별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요가 방법을 담았다. 또 갸름한 얼굴선을 만드는 손가락 요가, 피부 트러블을 완화시켜주는 손가락 요가 방법이 실려 있다. 비타북스 刊, 260쪽, 1만5000원.
    건강서적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15 05:30
  • 프로방스 낭만 즐길까… 아말피의 낙원 거닐까

    프로방스 낭만 즐길까… 아말피의 낙원 거닐까

    따사로운 햇살, 지중해에서 불어오는 훈풍, 싱그러운 꽃과 과일 향…. 프랑스 남부의 프로방스와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 해안은 여행 마니아라면 누구나 버킷리스트에 적어놓은 여행지다.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단체 여행으로 가기 힘든 두 지역의 문화와 삶을 체험하는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프로방스나 아말피에 잠시 들러 사진만 찍고 급히 이동하는 일정이 아니라 그 분위기에 푹 빠져 여유롭게 쉬면서 충분히 즐기는 일정이다.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5 04:00
  • "화이트데이에 사탕 대신 색다른 '이거' 어때요?"

    "화이트데이에 사탕 대신 색다른 '이거' 어때요?"

    오늘(3월14일)은 남성이 여성에게 달콤한 사탕을 선물하며 사랑을 전하는 '화이트데이'다. 사탕이 사랑 전달에는 효과적일 수 있지만 충치와 비만을 유발하기 때문에 연인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다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설탕이나 엿으로 만들어지는 사탕은 1~2개 정도만 섭취할 경우 적당한 당분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한번에 많은 양을 먹으면 밥 한공기를 훌쩍 넘는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또 설탕 당분은 입 안의 뮤탄스균과 만나 충치를 유발하고 레진이나 아말감 등 치아를 때운 보철물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도 발생한다. 
    푸드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14 11:26
  • 면도 전에 세안할까? 면도 후에 세안할까?

    면도 전에 세안할까? 면도 후에 세안할까?

    피부 관리는 여성의 전유물이라 여겨지던 때가 지났다. 이제는 남자 피부 관리 전문 프로그램이 생기거나 남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가 생길 정도로 남성들의 피부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남성 전용 화장품을 사거나 돈을 들여서 피부 관리를 받는다해도, 사소한 잘못된 습관을 고치지 않으면 '피부 미남'이 못 될 수 있다. 남성이 좋은 피부를 갖기 위해 가져야 하는 습관을 소개한다.◇면도 전 세안 필수매일 아침마다 하는 면도지만 피부 관리를 위해 꼭 들여야 하는 습관이 있다. 바로 면도 전에 세안을 하는 것이다. 이는 피부노폐물과 먼지 등 잡균을 없앨 뿐 아니라 면도 중 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해준다. 세안 후에는 따뜻한 물로 적신 수건을 덮어 모공을 열어준 뒤에 면도를 하면 좋다. 면도는 수염이 난 방향으로 귀밑에서 코밑, 턱에서 목덜미 쪽으로 하면 수염뿐 아니라 각질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면도 전에 세안을 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면도 후 보습 성분이 있거나 살균성분이 있는 제품을 바르는 것이다. 면도 후 관리를 하지 않으면 세균 감염증이나 모낭염, 자극성 피부염 등이 생길 수 있다.◇클렌징폼으로 부드럽고 꼼꼼하게일반 비누는 세정력이 강하다. 일반 비누를 사용해 세안하면 피부의 수분을 빼앗겨 건조해지고 거칠어지기 쉽다. 그러므로 세안은 보습 성분이 함유된 클렌징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남성 피부는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영향으로 수분이 적기 때문이다. 또 세안을 할 때는 손으로 대충 세게 문지르기보다는 세안제로 충분히 거품을 내 얼굴 전체를 부드럽게 마사지하듯 닦아내야 한다.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이마나 코 주변은 더 꼼꼼하게 닦는 것이 좋다. 또 미지근한 물로 깨끗하게 씻은 후 시원하게 느껴질 정도의 물로 마무리하면 피지 배출에 더욱 효과적이다. 다만 지나친 물 온도 변화는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외출 시 자외선 차단제'여름도 아닌데 무슨 선크림이야'라고 생각하는 남성이 많다. 하지만 야외활동이나 외출하기 전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선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다. 특히 나이가 들면 세포 회복력이 약해져 야외활동으로 인한 색소침착이 나타날 수 있다. 자외선에 노출되면 주름 생성을 막아주는 탄력소 섬유가 손상되기도 한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때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코나 뺨, 귀 부분에 집중적으로 바르는 것이 효과적이며 손으로 만지거나 땀 등으로 지워질 수 있으므로 자주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뷰티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4 07:00
  • 관절 스트레칭(2) 고관절의 숨겨진 각도를 찾아라

    관절 스트레칭(2) 고관절의 숨겨진 각도를 찾아라

    하체운동을 아무리 해도 좀처럼 몸에 변화가 없다면, 하체의 중심인 고관절의 가동성이 작아서일 수 있다. 관절의 가동성 범위를 늘려 운동 효과를 높이는 고관절 스트레칭을 소개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취재 강승미 기자2016/03/12 09:00
  • 한의사들 모여 동화책 펴냈다…<안녕하세요! 띵동 선생님> 출간

    한의사들 모여 동화책 펴냈다…<안녕하세요! 띵동 선생님> 출간

    한의사들이 직접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치료법을 알려주는 어린이 건강 동화책「안녕하세요! 띵동 선생님(리젬 출판사, 총 10권)」을 출간했다.<안녕하세요! 띵동 선생님>은 평소 어린이들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한의사들이 ‘어린이건강동화제작위원회’를 구성해 출간한 어린이 건강 동화책으로, 한의사 띵동 선생님이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성장․발달, 알레르기 비염, 상처, 감기, 복통, 아토피, 비만, 야뇨증, 응급처치, 관절 외상을 주제로 어린이의 건강한 생활 습관과 치료법을 안내하고 있다. 
    책/문화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1 10:59
  • 걷고 먹고 쉬고…'일본 시코쿠 길&味'

    걷고 먹고 쉬고…'일본 시코쿠 길&味'

    일본의 작은 섬, 시코쿠 구석구석에는 아름다운 길과 산해진미가 가득하다. 좋은 길을 걷고, 지역 맛집에서 최고의 요리를 먹고, 다시 길을 걷고…. 행복한 3박4일 시코쿠 여행을 제안한다. 일본 시코쿠 섬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일본 열도 4개 섬 중 가장 작은 시코쿠는 최근 뜨고 있는 ‘핫한 여행지’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시고쿠의 이름난 길을 걸으며 봄 정취를 느끼고, 특색 있는 향토요리를 맛보는 여행 프로그램 ‘시코쿠 길&味’를 4월과 5월 진행한다.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 시즌에도 예정돼 있다. 일본 100대 명산으로 꼽히는 쓰루기산은 푸른 융단을 덮어놓은 듯 부드러운 능선이 굽이굽이 펼쳐진다. 능선에 올라 탁 트인 전망을 즐기며 가벼운 산행을 하기 좋다. ‘동양의 산티아고 길’로 불리는 오헨로도 찾는다. 1000년 전통의 불교 순례길인 오헨로의 고즈넉한 숲 한 가운데 있으면 마음까지 고요해진다. 모두 88개의 길 중 풍광이 수려한 2개 길을 세 시간씩 걷는 일정이다. 중장년이나 여성도 무리 없이 걷기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다. 걷고 난 후엔 유명한 맛집을 찾아다니며 미식의 호사를 누린다. 면이 매끄럽고 쫄깃하기로 유명한 사누키 우동은 반드시 먹어봐야 할 가가와현 명물이다. 이 지역 사람들은 하루 한 끼 우동을 먹을 정도로 우동 사랑이 대단하다. 소박한 우동 한 그릇에 담긴 지역문화까지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도미는 우리나라에서 ‘돔’으로 불리는 생선인데, 에히메현에서는 봄 제철을 맞은 신선한 도미를 회와 ‘도미밥’으로 맛본다. 입에 넣는 순간, 자연의 건강함이 혀끝을 타고 오롯이 전해진다. 하이라이트는 고치현의 연회요리인 사와치 요리. 생선회와 초밥, ‘가다랑어 다타키(껍질을 볏집으로 태운 불에 구운 뒤 칼 등으로 두들겨 만든 회)’ 등 여러 요리가 한 접시에 담겨 나오는데, 먹기 아까울 정도로 예쁘고 정성스럽다. 마지막 날은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일본인이 아끼는 도고 온천마을에 머문다. 3000년 동안 이어진 온천에 몸을 담그면 여독이 스르르 풀린다.  
    여행맛집글 강미숙(헬스조선 비타투어)2016/03/11 10:34
  • 비타민 C의 효능과 질병 예방,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비타민 C의 효능과 질병 예방, 하루에 얼마나 먹을까?

    비타민C의 효능과 질병 예방 효과는 무엇일까? 비타민C에는 어떤 효능이 있고, 어떤 질병을 예방해주는 지 알아본다.비타민C가 부족하면 괴혈병, 결체조직의 이상, 뼈 통증, 골절, 설사 등이 생길 수 있다. 성인 남녀의 하루 비타민C 평균 필요량은 75㎎이며, 권장 섭취량은 100㎎이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1 10:17
  • 구기자의 효능, 탈모 완화용 천연 린스 만들기

    구기자의 효능, 탈모 완화용 천연 린스 만들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따뜻하게 차로 달여 마실 수 있는 구기자의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구기자는 하수오, 인삼과 함께 3대 명약으로 꼽힐 정도로 그 효능이 다양하다. 구기자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구기자에 풍부한 베타인 성분은 간에 쌓인 지방을 분해하고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따라서 지방간을 예방해주며 간세포를 재생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또 다른 구기자의 효능은 혈압조절을 해준다는 것이다. 이는 비타민C와 루틴이라는 성분이 풍부해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저혈압에 좋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C 함유량은 사과의 40배가 넘을 정도로 많다. 구기자는 비타민A도 풍부한데 이는 늙은 호박의 40배에 달하는 양으로 눈과 머리를 맑게 해주고 안과 질환으로 인한 시력감퇴 등에 효과적이다.특히 구기자를 차로 달여 마시면 열을 내리고 갈증을 완화하며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좋다. 구기자차를 만드는 방법은 우선 구기자를 하루 정도 물에 담가 불순물을 제거한 다음 햇볕에 충분히 말린다. 그다음 말린 구기자를 살짝 볶은 후 물 2L에 볶은 구기자 30g 정도를 넣고 고운 빨간색이 우러날 때까지 은은한 불로 30분 정도 끓이면 된다. 다만 구기자차는 비위가 약하거나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들은 피하는 것이 좋다.구기자차 외에도 구기자를 달인 물로 천연 린스를 만들어 쓰면 탈모 예방 및 완화에 좋고 모발을 풍부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구기자에는 칼슘이나 인, 철 등 모발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구기자를 사용해 천연 린스를 만들 땐 구기자 달인 물 4컵에 인삼 또는 계피를 4g 넣고 물이 1컵으로 졸아들 때까지 달여 사용하면 된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10 11:16
  • 황태해장국 만들기, 간 보호해주는 성분 풍부해 숙취 해소에 제격

    황태해장국 만들기, 간 보호해주는 성분 풍부해 숙취 해소에 제격

    갑작스러운 꽃샘 추위가 찾아오면서 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황태해장국 만들기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많다. 특히 술을 마신 다음 날 속을 풀기 위한 음식으로 황태해장국을 찾는 사람이 많다. 황태해장국 만드는 방법과 황태가 숙취에 좋은 이유, 그리고 황태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09 13:45
  • 피부 노화 예방 식품, '이것' 풍부한 음식 챙기세요

    피부 노화 예방 식품, '이것' 풍부한 음식 챙기세요

    봄철이 다가오면서 피부 노화 예방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공기가 건조하고 자외선이 강한 봄에는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다가오는 봄을 맞아 피부 노화 예방 식품과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피해야 하는 음식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 알아본다.대표적인 피부 노화 예방 식품에는 김치나 된장, 요구르트 등의 발효 식품이 있다. 봄에는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꽃가루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커진다. 알레르기 물질은 체내 염증을 유발해 혈액순환을 방해해서 피부 건조와 노화를 초래한다. 이때 유산균이 많은 발효 음식을 먹으면 알레르기 물질이 장에서 흡수되는 양을 최소화할 수 있다. 다만 김치나 장류는 덜 짜게 먹어야 피부 노화 방지에 더 좋다.비타민C가 많이 든 음식도 피부 노화 예방 식품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과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항산화 물질은 노화를 막아주는 효능이 있고 콜라겐은 피부뿐 아니라 뼈나 치아 등 신체조직을 튼튼하게 구성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이다. 비타민C는 딸기, 키위, 파프리카, 브로콜리, 시금치 등에 풍부하다. 비타민E가 풍부한 무청, 호박, 해바라기씨도 피부 노화 예방 식품이다. 뿐만 아니라 글리신·프롤린 등 아미노산을 함유한 음식도 피부 노화를 예방하는데, 글리신은 전복, 가리비 등에 프롤린은 명태, 조기, 표고버섯 등에 많이 들어 있다.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피해야 하는 음식도 있다. 바로 짠 음식이다. 소금은 피부 속 콜라겐으로부터 수분을 빼앗는다. 수분을 뺏긴 콜라겐은 피부를 건조하게 할 뿐 아니라 피부 탄력을 떨어뜨려 잔주름을 유발하며 피부층을 얇게 만들어 피부 노화를 가속한다. 단 음식을 많이 먹는 것도 피하는 것이 좋다. 당분을 많이 섭취해 혈당이 오르면 피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가 몸 안에 쌓이기 때문이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09 10:33
  •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 해결엔 과일이 최고?!

    다이어트로 인한 변비 해결엔 과일이 최고?!

    다이어트로 인해 변비가 유발됐을 때 식이섬유소나 변비약을 섭취했을 때보다 과일 섭취가 더 도움됐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365mc 비만클리닉이 20~30대 남녀 3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중복응답)를 실시한 결과 10명 중 8명이 다이어트 시 변비로 고생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변비 개선을 위한 해결방법으로 '식품'이라고 응답한 참여자가 52%로 가장 많았고 이어 운동(34%), 변비약(27%), 식이섬유소(1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변비개선에 가장 효과적인 식품으로는 사과, 바나나, 자몽 등 당분이 많은 과일이라고 답한 참여자가 55%로 1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유산균(49%), 우유 및 유제품(40%), 채소 및 해조류(25%)라고 응답한 참여자가 많았다.365mc대전점 김우준 원장은 "일반적으로 다이어트를 할 때는 변비가 발생하기 쉬운데 무엇보다도 섭취 열량 자체가 줄어드는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작용한다"며 "다이어트 시 변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섭취 열량을 너무 줄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먹는 음식과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도 도움된다"고 설명했다.또 김우준 원장은 "이번 조사에서는 식이섬유 섭취가 도움된다고 대답한 사람이 적은 것이 특징인데 아마도 다이어트 중에서는 채소 섭취량이 늘면서 식이섬유를 적게 섭취해서 변비가 생긴 사람이 드물어서 그런 것 같다"며 "다이어트 중에 발생한 변비라는 특수성이 있어서 그런지 과일 같은 당분이 포함된 음식이 효과적이라는 답변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다이어트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08 10:00
  • 3월 제철 음식, 주꾸미로 맛과 건강 모두 챙기세요

    3월 제철 음식, 주꾸미로 맛과 건강 모두 챙기세요

    보통 3월 제철 음식으로는 달래나 냉이, 취나물 등 봄나물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하지만 주꾸미 역시 대표적인 3월 제철 음식이다. 다양한 요리의 재료일 뿐 아니라 영양도 풍부한 3월 제철 음식 주꾸미의 효능과 주꾸미를 활용한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3월 제철 음식 주꾸미는 3~4월에 가장 잘 잡힌다. 한 해 수확량의 절반이 이때 잡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꾸미에는 타우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100g당 1305mg의 타우린을 함유하고 있다. 이는 낙지(573mg), 꼴뚜기(733mg)보다 훨씬 많은 양이다. 타우린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정력을 증가시킨다. 또 해독 작용이 강해 술안주로도 좋다. 또 100g에 47kcal일 정도로 칼로리가 적어 다이어트 식품 중 하나다. 빈혈을 예방해주는 철분도 많이 들어 있는데 100g당 1.4mg의 철분이 함유돼 있다. 뿐만 아니라 피로를 풀어주고 피부색을 좋게 하는 데도 효과적이다.주꾸미 손질법은 머리와 다리의 연결된 부분에 칼집을 내고 먹물이 연결된 부분을 살짝 누르면서 먹통을 제거하면 된다. 주꾸미는 보통 살짝 데쳐서 회로 먹거나 양념과 볶아서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신선한 주꾸미를 회로 먹으면 입에 넣는 순간 짭조름하고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주꾸미를 살짝 데쳐 샤부샤부로 요리해 국물과 함께 즐기는 것도 별미다. 뿐만 아니라 주꾸미는 영양학적으로 돼지고기와 궁합이 좋다. 돼지고기는 지방과 콜레스테롤이 높은데 주꾸미에는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려주는 타우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주꾸미 삼겹살은 주꾸미의 영양과 맛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푸드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3/04 16:13
  • 1031
  • 1032
  • 1033
  • 1034
  • 1035
  • 1036
  • 1037
  • 1038
  • 1039
  • 104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