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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 독소는 다양한 질환을 유발한다. 음식 속 식품첨가물, 농약 등의 화학물질뿐 아니라 스트레스 등의 정신적인 문제 등이 늘 몸속 독소를 만들어낸다. 독소는 만성피로증후군, 장질환, 피부질환을 비롯해 심한 경우 암을 유발할 수 있다. 독소를 몸에서 배출시키는 식품 5가지를 소개한다.◇녹차녹차 안에는 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많다. 카테킨은 떫은맛을 내는데, 지방이 몸에 쌓이는 것을 막고, 노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억제한다. 녹차의 식이섬유 역시 다이옥신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설시킨다.◇마늘마늘에는 특유의 강한 냄새를 내는 알리신이라는 성분이 들었다. 알리신은 항생제 페니실린보다 강한 살균작용을 한다고 알려졌다. 몸속 세균 번식을 억제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효과를 낸다.◇해조류해조류에는 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등이 들어 꾸준히 섭취하면 영양균형을 맞출 수 있다. 결과적으로 몸속 면역력이 높아지면서 독성물질의 공격으로부터 몸을 방어하는 힘이 강해진다. 특히 파래에 많은 알긴산나트륨은 방사선 독성물질 스트론튬 흡수를 차단하고 중금속을 배출시킨다.◇망고망고 등의 수분, 당분, 섬유질이 많은 열대과일은 체내 독소를 잘 흡착해 배출시킨다.◇발아현미현미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데, 이것이 소화되고 남은 찌꺼기를 원활히 배출시킨다. 이로 인해 체내 독소 비율도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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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와 발칸 반도 사이, 지중해와 연결된 잔잔한 아드리아해(海)는 가을 크루즈 여행을 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0월 14~26일(11박 13일) 크루즈 여행의 편리함과 육로 여행의 장점을 결합한 '발칸 유럽 힐링크루즈'를 진행한다.이탈리아 베니스를 시작으로 그리스의 산토리니,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 슬로베니아의 류블랴나까지 발칸 반도 인근 아드리아해 연안의 아름다운 도시와 지중해의 보석 같은 섬을 한 번에 여행한다. 매일 아침 눈을 뜨면 지중해와 아드리아해의 환상적인 휴양 도시에 크루즈가 정박해 있어, 도시 곳곳을 거닐며 관광과 산책을 즐길 수 있다. 하얀 담벼락과 파란 지붕, 코발트 빛 바다색이 조화를 이룬 그리스 산토리니에서는 가장 큰 마을인 피라와 아름다운 석양으로 유명한 이아 마을을 방문해 골목마다 바다와 삶의 이야기가 깃든 마을을 걷는다. 발칸 유럽을 대표하는'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에서는 오랜 세월 도시를 지키고 있는 성벽에 올라 짙푸른 아드리아해와 오렌지빛 지붕이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항구 도시의 풍경을 감상한다. 여행의 백미는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 크로아티아의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산책. 너도밤나무, 전나무, 삼나무 등이 빽빽하게 자리한 짙은 숲속에 16개의 에메랄드빛 호수가 계단식으로 펼쳐지고, 호수 위로 크고 작은 90여 개의 폭포가 흘러내려 천혜의 비경을 이룬다.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플리트비체 국립공원과 슬로베니아의 블레드 호수, 포스토이나 등 일반 크루즈 일정으로 갈 수 없는 명소들도 방문해 발칸 유럽의 낭만과 역사가 깃든 자연의 속살까지 체험한다. 한국인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편안한 여행을 돕는다. 1인 참가비 56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선내 승조원 경비 70유로 불포함).●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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