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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보험은 서비스를 신청한 뒤 대상자 선정까지 한 달쯤 걸린다. 따라서 7월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으려면 이달 말 이전에 신청해야 한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혜택, 이용 방법, 서비스 수준, 비용 등을 알아본다. Q 어떤 혜택받나노인장기요양보험 혜택은 요양시설에 입소할 수 있는 '시설급여', 집에서 서비스를 받는 '재가(在家)급여' 두 가지로 구성된다. 노인의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 등급에 따라 시설이든 재가든 관계없이 월 100만원 안팎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우선 시설급여는 노인 요양에 필요한 시설과 설비, 전문 인력을 갖춘 노인 요양시설(요양원 등)에 들어가 먹고 자면서 간단한 운동,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대상인 노인은 의사가 상주하는 노인병원에는 입원할 수 없다. 재가급여는 방문도우미가 가정을 직접 방문해 노인을 수발하는 서비스다. 방문도우미의 공식 명칭은 '요양보호사'이다. 이들은 노인들이 혼자 하기 힘든 목욕을 시켜주기도 하고, 질병에 대한 관리를 해주는 방문간호를 해주기도 한다. 간호사,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물리치료사 등 국가 자격 소지자들은 요양보호사 교육 40~50시간을 받으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받는다. 기존의 생활지도원 또는 가정봉사원들은 전국 963개 전문 교육기관에서 120(2급)~240(1급)시간 교육을 받으면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딸 수 있다. 다만 요양보호사 인력 부족으로 올해부터 2년간은 생활지도원이나 가정봉사원들은 별도의 교육을 받지 않아도 요양보호사로 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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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브라질 상파울루로 2주 동안 휴가를 떠나는 김재민(40)씨가 국립의료원 해외여행클리닉을 찾았다. 여행사 직원이 예방주사를 맞으라고 했기 때문이다. 해외여행클리닉의 책임 의사인 김재윤 과장은 먼저 고혈압, 당뇨병, 천식, 최근 수술 여부 등을 확인했다. 이어 미국 질병통제센터(CDC) 홈페이지에서 여행지역별 전염병 유행 소식을 확인하고, "남미 지역에 최근 뎅기열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예방약이 없으므로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라. 모기는 저녁과 새벽 즈음에 활동이 왕성하므로 밝은 색 긴 소매 옷을 입고, 잘 때는 살충제를 뿌린 모기장을 이용하라"고 조언했다.김 과장은 또 열대지역은 음식이 상할 가능성이 많으므로 냄새가 유난히 강하거나 이상한 음식은 먹지 말고 물은 꼭 사서 먹으라고 당부했다. 현지에서 약을 구입하지 말고 국내에서 설사약, 소화제, 항생제를 챙겨 가라는 말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 과장은 김씨에게 황열, A형 간염, 인플루엔자, 파상풍·디프테리아 예방 주사를 놓았고, 출발 전 복용하라고 말라리아와 장티푸스 약을 처방해줬다.해외여행, 출장, 선교, 연수 등 외국을 오가는 사람들이 급증하면서 각 병원 해외여행클리닉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현재 해외여행클리닉이 개설돼 있는 곳은 국립의료원을 비롯해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대안산병원, 길병원 등이다. 또 인천, 김해 등에 있는 전국의 13개 국립검역소에서는 전염병인 황열과 콜레라 등에 대해 예방접종을 해주며, 인천공항에 있는 인하대병원 공항의료센터에서도 예방접종과 여행객을 위한 24시간 응급 진료를 해준다. 서울의 강남, 서초구 등 보건소에서도 해외여행객들을 위해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책자를 보급하고 있으며, 장티푸스에 한해 예방 접종을 해준다. 해외여행클리닉의 가장 중요한 일은 해외여행자의 건강 상담과 예방접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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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한약 한 번 만들어 볼까?'음식과 약의 근본 뿌리는 같다' ... "밥이 곧 보약"
밥이 보약이라고 하지만 누구나 한 번쯤 먹어봤을 한약. 몸의 허한 기운을 보충하고자 먹는 보약이든, 치료를 목적으로 먹는 한약이든, 한약재를 접하려면 한의원을 찾아야 하는 것이 옳다. 이렇듯 일반인이 만들어 먹을 수 없을 것 같았던 한약을 집에서 만들어 먹을 수 있다면 어떨까.
한약재를 사용해 가정에서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50가지 보약 처방과 14가지 한방차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는 <내 손으로 보약 만들기>란 책이 나와 화제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이 바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보약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만든다. 즉 실제로 밥이 보약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자주 식탁에 오르는 도라지와 더덕이 한약재로 쓰일 때는 약재명이 '길경'과 '사삼'으로 불린다. 과음 후의 건강 음료로 마시는 칡은 '갈근', 율무는 '의이인', 무씨는 '나복자', 살구씨는 '행인'이다. 이 외에도 계피, 대추, 생강 등 여러 가지 먹을거리가 한약재로 쓰이고 있으니 우리가 흔히 접하는 음식 모두가 '한약'인 셈이다.
'식약동원(食藥同源)'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는 음식과 약의 근본 뿌리는 같다는 뜻으로 먹을거리와 한약재를 잘 살펴보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된 보약은 차 대용으로 마시면서도 건강을 돕는 효능의 한약재들로 구성돼 있으며, 가벼운 증상이 나타날 때 짧게는 하루에서 1주일 정도 그 때 그 때 상황에 맞게 먹을 수 있도록 보약을 처방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최승한의원 최승 원장은 "지금까지 사람들은 '보약'을 한의원이나 경동시장에서 구입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식약동원이라는 말의 의미를 보아도 알 수 있듯이 한약재도 우리와 그리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라며 "그 동안 임상 상담을 통해 일반인이 가장 궁금해 하던 것만 골라 모아 엮었다"고 소개했다.
이 밖에도 최 원장은 밥을 잘 안 먹는 아이, 감기에 자주 걸리는 아이, 성장 발육이 더딘 아이에게 알맞은 처방에서 여성의 생리 후, 수험생의 집중력 향상, 출산 전후, 갱년기, 노년기까지 연령별, 증상별로 나눠 상세하게 설명했다. / 헬스조선 편집팀 (cywon@chosun.com) <목차>
1부 우리가 꼭 알아야할 한약상식 우리는 건강을 소망한다 한약에 관한 상식 뒤집기 알아두면 편리한 한약재 구입처 약효를 두 배로 높여주는 한약재 구입요령 쉽고 간편한 한약 달이기 한약재의 효능과 고르는 법
2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보약만들기 50
계절별 보약만들기 01 _ 봄, 춘곤증으로 몸이 나른할 때 02 _ 봄, 황사가 불어올 때 03 _ 여름, 더위를 많이 탈 때 04 _ 여름, 냉방병 예방과 치료에 05 _ 가을, 환절기 건강관리에 06 _ 겨울, 추위를 많이 탈 때
증상별 보약만들기
* 체력유지 보약만들기 07 _ 기운이 없고 피곤할 때 08 _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울 때 09 _ 식은땀을 많이 흘릴 때 10 _ 혈액을 깨끗하게, 몸을 가볍게 11 _ 보약의 대명사, 십전대보탕
* 신경계 증상 보약만들기 12 _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들기 어려울 때 13 _ 크게 놀라고 난 후, 불안할 때
* 소화기계 증상 보약만들기 14 _ 소화불량일 때 15 _ 설사를 할 때 16 _ 변비가 있을 때
* 호흡기계 증상 보약만들기 17 _ 기침이 떨어지지 않고 오래 갈 때 18 _ 호흡기계를 튼튼히 하고 싶을 때 19 _ 감기 초기, 콧물과 기침을 할 때 20 _ 감기 초기에 오한이 날 때 21 _ 감기나 과로로 목에 통증이 올 때
* 빈혈, 혈액순환 관련 보약만들기 22 _ 허열이 오르고 목이 마르며 두근두근하고 잘 잊어버릴 때 23 _ 가벼운 빈혈일 때 24 _ 혈액순환이 잘 안 될 때
* 근골격계 관련 보약만들기 25 _ 과로 후 허리통증, 신허요통이 있을 때 26 _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가 무거울 때 27 _ 담이 잘 결릴 때
* 숙취 해소 보약만들기 28 _ 숙취 해소, 속이 안 좋을 때 29 _ 숙취 해소, 몸이 붓고 무거울 때
* 다이어트 보약만들기 30 _ 배고픔이 심하거나, 체력이 떨어질 때 31 _ 다이어트로 스트레스 받을 때 32 _ 하지비만이거나 부기가 심할 때
연령, 세대별 보약만들기
*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보약만들기 33 _ 밥을 잘 먹지 않을 때 34 _ 땀을 많이 흘릴 때 35 _ 감기에 자주 걸릴 때 36 _ 깜짝깜짝 잘 놀라고, 잠을 깊이 못 잘 때 37 _ 위장이 허냉하여 배가 자주 아프고 변이 묽어질 때 38 _ 잔병치레 잦은 허약체질일 때 39 _ 성장에 도움이 필요할 때
* 수험생을 위한 보약만들기 40 _ 집중력이 떨어질 때 41 _ 잦은 복통, 설사, 식욕저하일 때 42 _ 스트레스로 불안하고 잠이 안 올 때
* 생리 전후 여성을 위한 보약만들기 43 _ 생리통이 있을 때 44 _ 생리전 증후군
* 출산기 여성을 위한 보약만들기 45 _ 출산 후 어혈 제거 46 _ 출산 후 기혈을 보할 때
* 갱년기 여성을 위한 보약만들기 47 _ 갱년기 초기, 갑자기 열이 오르고 진땀을 흘릴 때 48 _ 갱년기, 체력저하가 심할 때
* 노년기 건강을 위한 보약만들기 49 _ 입맛을 잃고, 기운이 떨어질 때 50 _ 허리, 무릎 등 관절이 힘이 없고 아플 때
3부 생활의 여유를 주는 한약 간편하게 즐기기
한약이용법 1 _ 한약차 01 _ 결명자차 02 _ 구기자차 03 _ 국화차 04 _ 귤피차 05 _ 당구차 06 _ 대추차 07 _ 들깨차 08 _ 모과차 09 _ 박하차 10 _ 생강차 11 _ 오미자차 12 _ 유자차 13 _ 율무차 14 _ 인삼차
한약이용법 2 _ 집에서 즐기는 약초 반신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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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의 절반이상을 앉아서 일하는 김은정(31세)씨는 지난해와 달리 풍만해진 엉덩이와 튼실한 허벅지에 울상을 짖고 있다. 이유인 즉, 한 해가 다르게 자신의 하체사이즈가 줄지는 못할망정 더욱더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인 여성들의 약70%정도가 하체비만으로 개인적인 컴플렉스를 갖고 있으며, 가족력에 의한 유전적 영향, 사춘기 때 발달된 여성호르몬, 임신, 출산에 의해 하체비만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최근 김씨처럼 한정적인 공간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부종을 동반한 하체비만형도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는 장시간 같은 자세로 일할 경우 심각한 체형불균형을 초래하며, 그냥 지나칠 경우 건강에도 영향을 끼쳐 소화장애나 변비 등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같이 부종을 동반한 하체비만형은 지방이 축적된 셀룰라이트를 찾아서 치료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셀룰라이트는 피하지방이 결체조직안에 끼어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셀룰라이트가 형성되면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지방을 단단하게 만들어 운동을 해도 그 부위는 살이 잘 빠지지 않는 것이다.
때문에 지방이 연소될 수 있도록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마사지를 통해 풀어주고, 자신이 없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식단부터 시작해 체계적인 관리를 받는 것도 중요하다. 또한 지방과 셀룰라이트를 줄이려면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는 포도씨, 은행잎 추출물로된 혈액순환제를 통해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체비만에 대한 추가 해결책으로는 동물성 지방 과잉섭취와 지나친 당분섭취, 수분과 운동부족, 술, 커피, 스트레스와 짠 음식을 피해야 한다. 이중에서도 스트레스는 호르몬‘코티솔’로 인해 식욕을 증진시켜 비만을 유발시킬 수 있으므로 스트레스를 반드시 해소해야 한다.
영클리닉 조영신 원장은 “하체비만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사지도 필요하지만 고정자전거와 같은 근력 강화 운동, 유산소 운동을 겸하고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부종이 심하다면 압박 스타킹착용과 다리를 올려주는 것도 보조적으로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헬스조선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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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운동이 열풍이다. 규칙적인 식생활과 더불어 규칙적 운동에 빠지지 않는 의사들의 처방 코멘트는 바로 '걷기'다. 그래서인지 피트니스센터의 러닝머신은 '워킹머신'으로 변한 지 오래고 집 주변 공원에서 운동하는 사람들 대부분도 걷기에 열중하고 있다.
과연 걷기 운동이 건강에 좋은 것인가. 일본의 뇌과학자인 오시마 기요시 박사는 이에 대해 '걸을수록 뇌가 젊어진다'고 피력하며 책을 냈다. 박사가 직접 체험한 걷기의 건강 효과와 걷기가 뇌 건강에 좋은 이유를 뇌과학적으로 밝혀내 알기 쉽게 정리했다.
저자는 책에서 "창의성을 높여주는 손쉬운 방법이 바로 걷기"라며 "걸으면 왜 기분이 좋아지는지 걷기가 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지 걷기가 어떻게 우울증을 달래주는지 등을 알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걷기의 장점으로 저자는 ▲뇌를 살리는 행복한 건강법이며 ▲즐겁게 걸으면 몸은 건강해지고 창의력은 쑥쑥 자라난다고 말했다. 또한 ▲뇌와 걷기의 관계 알기 쉽게 풀어 쓴 뇌과학자의 걷기 예찬론을 펼치며 ▲스트레스, 우울증, 불안을 해소하는 행복한 습관도 걷기에서 시작할 수 있다고 역설한다. 특히 ▲매일매일 꾸준히, 즐겁게 걷는 것이 건강의 비결이며 ▲음악을 들으며 걷거나 웃으며 걷는 등 즐겁게 걷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실제 1주일에 3회 정도만 느긋하게 걸어도 학습 능력이나 집중력, 추상적 사고 능력이 15%나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도 보고되고 있다. 어느 대학 연구소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주일에 3~4회 운동하는 10~11세 아동의 성적이 평균을 웃돈다는 것이다. 그래서인지 최근 걷기가 단순히 육체의 건강뿐만 아니라 뇌기능까지 향상시켜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걷기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전나무숲에서 발간한 '걸을수록 뇌가 젊어진다'는 일본의 뇌과학자인 오시마 기요시 박사가 몸소 체험한 걷기의 건강 효과와 걷기가 뇌에 좋은 이유를 뇌과학적으로 밝혀낸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가 1만원.
/ 헬스조선 편집팀 (cywon@chosun.com)
제1장 뇌를 깨우는 건강한 습관 - 걷기 걷기는 인간의 쾌감이다 걷기와 설렘에는 공통점이 있다 걷기는 뇌를자극한다 걷기는 건망증을 극복한다 걷기는 의욕을 북돋운다 걸으면 밥맛이 좋아진다 걷기는 비만치료제다 걷기는 요통치료에 효과가 있다 걸으면 고혈압도 치료된다 걷기는 금연치료제다 걷는 사람은 뇌가젊어진다 walking point
제2장 마음의 평화를 되찾아주는 걷기습관 스트레스가 쌓이면 일단 걸어라 자신감을 잃었다면 일단걸어라 몸이 찌뿌드드하다면 일단 걸어라 날씨가 좋으면 일단걸어라 마음이 울적하다면 일단걸어라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날, 일단 걸어라 분노가 일렁이는 날, 일단 걸어라 인간관계로 얽히고설킨 날, 일단 걸어라 할 일 없는 날, 일단 걸어라 다리가 아프면 멈추면 된다 walking point
제3장 창의력을 높여주는 창조 워킹 왜 창조 워킹이 뇌에 좋은가? 하하하 웃으면서 걷기 음악 들으면서 걷기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걷기 시를 지으면서 걷기 자신과 대화를 나누면서 걷기 자연을 관찰기록하면서 걷기 사진 찍으면서 걷기 관광지도 보면서 걷기 드라이브하면서 걷기 사랑하면서 걷기 walking point
제4장 감성을 자극하는 사계절 걷기여행 계절의 변화에서 행복을 느낀다 봄 햇살 맞으며 걷기 꽃 이름 외우면서 걷기 비 오는 날, 신나게 걷기 여름 숲 걷기 여름날, 초저녁 걷기 여름밤, 별 헤면서 걷기 가을날 오후, 맛있는 공기 마시면서 걷기 마라톤 걷기에 도전하기 12월의 거리누비기 한겨울에 즐기는 새 구경 사계절의 바람을 맞으며 걷기 walking point
제5장 걷기가 즐거워지는 12가지 비결 1. 즐겁게 걷는 것이 최고 2. 부드러운 몸, 부드러운 뇌 3. 준비운동·정리운동으로 유연한 몸 가꾸기 4. 뇌가 좋아하는 시간 찾기 5. 걷기 좋은 옷차림 6. 편하게 걷기 위한 도구 7. 수분 보충은 충분히 8. 잘 먹고 잘 걷기 9. 색다른 보법에 도전해 보기 10. 전국 일주, 세계 일주를 목표로 걷기 11. 취미를 살리면서 걷기 12. 즐겁게 유쾌하게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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