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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는 20일 "19일 삼성서울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의료서비스 국제화, 전망과 전략’ 정책 세미나"에 대해 보도했다.
다음은 데일리메디 보도내용(취재: 데일리메디 이은빈)
<<<<<다국적 컨설팅 그룹 맥킨지&컴퍼니는 2012년 세계 국제의료 시장 규모가 1000억불, 국제의료 환자수가 2005년 1900만명에서 2010년 4000만명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이에 정부는 지난달 국제의료를 17개 신성장동력 과제 중 하나로 선정, 진료수입 10억원 당 19.6명의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유발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김강립 국장은 “한국의 암 치료, 간 이식, 성형 등 진료 분야는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기술경쟁력과 가격경쟁력을 무기로 러시아, 동남아, 미국 서부, 일본 등 주요 수요국가를 타깃 설정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또 현재 입법예고된 의료법 시행규칙을 설명하면서 “유치의료기관은 외국인 환자 전담 인력을 1인 이상 고용하고, 유치업자는 3억원 이상의 보증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며 “의료업 특성상 일반보험보다 가입 기준을 높게 책정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올해 5월부터 한국관광공사 등과 연계해 한국 의료브랜드 마케팅을 실시하고, 해외환자들의 입국편의를 증진시키기 위해 출입국관리사무소와 비자 제공 등의 문제를 협의하기로 했다.
김 국장은 “과거보다 편하고 자유롭게, 다양한 실험을 시도하고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부가 물심양면으로 돕겠다”며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 국장은 또한 “금년 내 국제의료지원센터 설립에 40~50억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현재 조율 중”이라며 “여러분의 성과가 제 성과급이 되는 만큼 빠른 시일 내 결실을 보여 달라”고 말해 좌중의 웃음을 유도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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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력은 오케스트라 연주에 비유할 수 있다. 어느 한 악기라도 제 역할을 못하면 불협화음이 생기듯 성 기능도 뇌, 혈관, 신경, 호르몬, 근육 등 인체의 각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해야만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성적 흥분-발기-유지-사정’으로 이어지는 각 단계마다 자극에 제대로 반응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9가지 정력감퇴 요인들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히 대처하는 것이 필요 하다.
1. 오랜 금욕
성 관계를 너무 오래 갖지 않는 것도 정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체력과 나이를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성생활도 나쁘지만, 너무 오랫동안 성 생활을 멀리하는 것도 역시 성 기능에 좋지 않다.
의사들이 즐겨 쓰는 표현중에 ‘Use it, or lose it!(사용하라, 그렇지 않으면 잃는다!)’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신체의 모든 기능이 그렇듯 성 기능도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한다. 특히 정력이 넘치는 젊은 시절과 달리 중년 이후에는 오랜 금욕기간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자신의 체력에 맞는 규칙적인 섹스는 그 자체로 정력의 감퇴를 막는 훌륭한 처방이 될 수 있다.
2. 스트레스
스트레스가 오래 지속되면 성욕과 성 기능이 떨어진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험에 대처하는 데 중요한 기능을 하는 뇌와 심장, 근육으로 가는 혈류는 증가하는 반면, 위험대처와 관계 없는 피부, 소화기관, 신장, 간, 성기로 가는 혈류는 감소한다.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장기간 지속되면 음경 혈관과 근육도 영구적으로 탄력을 잃고 심각한 발기부전에 이를 수 있다. 정신적으로는 뇌에서 코티솔(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돼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또 불안, 신경과민, 우울증, 분노, 좌절감, 근심, 걱정 등 감정적 증상이 나타나고 리비도(성적 욕구) 역시 감퇴한다.
3. 과음
과음을 하면 성기능과 성욕이 감퇴하고 발기부전이 된다. 술은 적당히 마시면 섹스의 방해 요인인 걱정, 근심, 불안, 스트레스를 없애주고 사정 타이밍을 어느 정도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그러나 과음은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을 만드는 효소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뇌에서 분비되는 생식샘 자극호르몬의 양도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고환의 크기가 줄어들고 기능이 쇠퇴하면서 정자 생산력이 떨어져 불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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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젊고 건강하게 살기를 원하고, 오늘도 방법을 찾으며 살아가고 있다. 가족 건강을 책임지는 ‘엄마 CEO’들의 활약이 눈부시다. 왠지 그녀들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하는 ‘건강’에 대한 특별한 노하우가 있을 것 같다. 건강 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여성 CEO의 건강 비결을 들어보자.
에스더포뮬러·에스더클리닉 여에스더 원장“잘 먹고 잘 자고 꾸준히 운동하면 약골도 몸짱됩니다!”
여에스더(42세) 원장은 타고난 ‘약골’이다. 초등학교 시절 500m만 걸어도 쓰러질 듯 어지러워 매일 학교 앞까지 차를 타고 등·하교했다. 결석한 날도 많아 학창시절 개근상은 남의 이야기였다.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하루도 피곤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건강상태로 보면 사람 구실도 못했다”고 회고하는 여 원장은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약골이 아니다.
#1. 난 사람 구실도 못했다?약골 어린이는 뜻밖에도 의사가 되고 싶었다. 친정 아버지와 삼촌, 고모, 심지어 사촌동생까지 암으로 세상을 떠나는 경우가 속출했기 때문이다. 모두 40~50대 창창한 시기에 돌아가셨다. 유난히 암 환자가 많았던 집안 유전자를 탓하기에 앞서 ‘가족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의대입학을 준비했고, 꿈을 이뤘다. 하지만 타고난 약골에겐 빠듯한 의대 생활이 쉽지 않았다. 여 원장은 “건강에 자신도 없는 놈이 무슨 의사냐”는 핀잔도 수없이 들었다. 악으로 깡으로 ‘못된’ 체력을 감당했다“고 그 시절을 회고한다.
어렵사리 의사가 됐고, 결혼을 했고, 아들 둘을 출산했다. 그런데 체력에 한계가 오기 시작했다. 숨쉬기도 힘들고 온몸이 이유 없이 쿡쿡 쑤셔 서 있기조차 힘들었다. 게다가 암의 공포가 엄습했다. 대장 검사를 했더니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용종이 여럿 발견돼 제거수술까지 받았다. 여 원장은 “이러다간 얼마 못 살겠다는 불안감, 두려움 속에 지냈던 우울했던 날들이었다. 36살까지 나에겐 건강했던 기억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다.
#2. 여에스더 원장의 ‘24시 건강법’7년 전, 37세 때 마음을 고쳐먹었다. 남편, 두 아들, 병원 환자에게 부끄러운 아내, 엄마, 의사가 되기 싫었다. 그래서 24시간 생활 패턴을 모두 바꿨다. 먹고 자는 것부터 자투리 시간 1분도 쉬지 않고 활용하자고 마음먹었다. 유별나지 않아 보이는 그녀의 ‘24시 건강법’을 소개한다.
첫째, 운동을 시작했다. 과격한 운동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에 걷는 것부터 시작했다. 집 앞 양재천을 1시간씩 매일 저녁 걷는다. 아이들 재워놓고, 10시쯤 남편과 함께 걷는다. 그냥 걷지 않는다. 20분은 ‘욕 하면서’ 걷는다. 건강에 독약 같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다. 남편에게 하루 동안 만난 사람,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쉴 새 없이 수다를 떤다. 양재천 변에 스트레스를 버리고 나면 속이 시원해지고 활력이 생긴다.
남편은 고맙게도 “음, 그래”라는 추임새만 거든다. 나머지 30분은 노후대책, 아이들 교육, 병원과 건강사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오늘 일은 오늘로 끝낸다는 ‘긍정’도 훌륭한 보약이 된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최근엔 꿈도 못 꿨던 등산도 무리 없이 한다. 전문 등산가 수준은 아니라도 서울 청계산은 거뜬히 오를 정도가 됐단다.
운동은 걷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하루 종일 쉬는 시간마다 움직인다. 여 원장의 진료실엔 1kg 무게의 아령 2개가 놓여 있는데 근육운동을 위해 짬 날 때마다 든다. 서서 벽에 두 손을 짚고 ‘벽보고 윗몸 일으키기’도 수시로 한다.
집안 거실에도 러닝머신을 놔두고 수시로 오른다. 아이들, 남편과 번갈아 뛴다. ‘장수촌엔 헬스클럽이 없다’는 그의 말에 수긍이 간다. 운동을 의무적으로 하는 스트레스가 아닌, 생활 속 친구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그는 강조, 또 강조한다. 7년 전 정상인보다 근육량이 8kg 모자랐던 ‘ET 몸매’였던 여 원장은 유별나지 않은 운동으로 ‘몸짱’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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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식품은 최고의 자연식이다. 이 달에는 고추장에 이어 간장과 함께 우리의 3대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에 대해 살펴보자. 된장은 항암 성분을 비롯해 우리 몸에 유익한 갖가지 성분이 들어 있어 건강식품으로 인정받고 있다.
#1. 삼국시대부터 전해내려 온 된장 콩은 탄수화물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에게 단백질을 공급하는 중요한 식재료다. 덕분에 콩 발표식품인 된장은 예부터 귀중한 식품으로 여겨졌다. 우리 선조들이 한해 양식거리를 장만하는 첫 순서가 지난해 농사지은 콩으로 만든 좋은 메주를 골라 장을 담그고 된장을 만드는 것이었다. 된장은 삼국시대부터 만들어졌다.
고구려인들은 발효식품 만들기에 탁월했다는 기록이 있고, 신라시대에는 된장이 혼수품으로 쓰였다고 전해 내려온다. 조선시대의 장 담그는 법은 문헌에도 기록돼 있다. 《구황보유방》에는 ‘메주는 콩과 밀을 이용해 만들어진다’고 나와 있는데, 이 방법이 된장 제조법의 기본이다.
전통된장, 즉 재래식 된장은 콩으로 메주를 만들고 이것을 소금물 항아리 담근다. 발효가 끝나면 액체로 간장을 만들고, 메주덩어리를 걸러내 소금을 더 넣어 다른 항아리에 재우면 된장이 된다. 항아리에 담을 때는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눌러 담는다. 항아리 위 표면에는 소금을 두껍게 켜켜이 뿌리는데 잡균에 의한 부패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전통된장은 막된장이 대표적이고 그 외에 토장, 막장, 즙장, 담뿍장 등이 있다. 우리가 가장 많이 먹는 막된장은 전통간장을 만들 때 얻어지는 부산물로 간장을 뺀 나머지다. 막된장에 메주가루와 소금물을 섞으면 토장이 된다.
막장은 일종의 속성된장으로 메주를 소금물과 섞어 따뜻한 곳에서 1주일가량 발효시킨 것이다. 즙장은 막장과 비슷하지만 무나, 고추, 배춧잎을 넣으므로 수분이 더 많다. 담뿍장은 볶은 콩으로 메주를 띄워 고춧가루, 마늘, 소금 등을 넣어 따뜻한 곳에서 7~10일 동안 발효시킨 것이다.
#2. 된장의 다양한 효능 알기한때 우리 전통된장보다 일본된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전통된장은 자연적으로 발효되기 때문에 어떤 발효균이 작용하는지 모르고, 비과학적이며 비위생적이라는 이유에서였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미생물의 작용과 발효에 의해 제조된 전통된장의 우수성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된장의 주발효균인 바실러스 서브틸리스균은 된장과 같이 섭취해도 인체에 해롭지 않으며 오히려 건강에 유용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된장의 효능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바로 항암효과다. 암 세포가 있는 쥐에게 된장찌개를 먹인 결과 그렇지 않은 쥐에 비해 암 조직 무게가 80%가량 감소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된장에는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는 기능도 있다.
암예방협회의 ‘암 예방 15개 수칙’ 중에 ‘된장국을 매일 먹어라’라는 항목이 들어 있다. 콩의 항암효과는 삶은 콩보다는 생콩, 생콩보다는 된장이 더 크다. 된장 종류별 항암효과는 전통된장, 시판된장, 청국장, 일본된장 순으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통된장에 함유된 키토올리고당은 항암?항균 작용은 물론이고 콜레스테롤을 떨어뜨리는 작용도 한다. 키토올리고당은 된장뿐 아니라 된장을 이용해 만든 된장국이나 된장찌개에도 들어 있다.
된장에 들어 있는 필수지방산 리놀레산과 리놀렌산은 피부병과 혈관질환 등을 예방한다. 된장 속 레시틴은 혈중 콜레스테롤 침적을 막아 동맥경화를 방지하고, 고혈압과 노인성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된장에 들어 있는 식이섬유인 프리바이오틱은 대장에서 인체에 유익한 균을 잘 자라게 하고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를 예방한다. 된장은 또한 유해균이나 담배의 발암물질을 제거하고 독소를 제거하기도 한다.
된장은 비만 억제 효과도 뛰어나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박건영 교수팀은 ‘비만억제 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고추장보다 된장이 그 효과가 훨씬 뛰어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박 교수팀은 143g가량인 실험용 쥐에 30일간 고지방 음식을 먹인 결과 체중이 287.4g으로 늘었으나 고지방 음식에 된장을 10% 추가해 먹인 쥐는 246.6g, 쌈장을 10% 추가해 먹인 쥐는 258g, 고추장을 10% 추가해 먹인 쥐는 263.1g으로 측정됐다고 밝혔다.
이 같은 체중 변화는 모두 고지방 음식이 아닌 일반 음식을 먹인 쥐(269.2g)보다 적은 것으로 조사됐다. 박 교수는 “된장의 주원료인 콩의 단백질이 발효 과정에서 펩타이드로 분해되고 발효가 더 진행되면 아미노산으로 쪼개지는데 이것이 비만억제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전통 된장의 성분열량(kcal/100g) 138수분(%) 51.5단백질(%) 12.0지방질(%) 4.1당질(%) 10.7섬유(%) 3.8회분(%)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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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저널은 17일 "시중에서 유통 중인 한약재의 수은 함유 수준이 현행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다음은 식품저널 보도내용(취재: 식품저널 나명옥)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7일 국산 및 수입 식물성 한약재 ‘음양곽’ 등 5품목(품목당 12 시료 이상)을 대상으로 수은 오염량을 조사한 결과 0.1㎎/㎏ 이하로 검출돼 모두 현행 기준인 0.2㎎/㎏ 이하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 결과 수은 오염 수준은 음양곽 0.0~0.1㎎/㎏, 차전자 0.0~0.0㎎/㎏, 내복자 0.0~0.1㎎/㎏, 자소자 0.0~0.1㎎/㎏, 곽향 0.0~0.1㎎/㎏ 등이었다. 이번 조사에서는 검사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수은뿐만 아니라 메틸수은까지 동시 분석했으나, ‘음양곽’ 등 5품목에서 메틸수은은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수은은 무기수은과 메틸수은의 형태로 존재하는데 메틸수은은 무기수은 보다 인체 흡수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은 기준이 설정돼 있지 않은 동물성 한약재 ‘전갈’ 등 10품목(품목당 10시료)에 대한 조사에서는 ‘전갈’ 등 2품목 4시료(전갈 1시료, 오공 3시료)에서 메틸수은이 0.1~0.2㎎/㎏ 검출됐다. 식약청은 “이같은 오염 수준은 현재 세계 어느 나라에도 동물성 한약재에 대한 수은 기준이 설정돼 있지 않아 비교할 수 없지만,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권고하는 식품 어류의 수은(메틸수은) 기준 보다 낮은 수치”라고 설명했다. CODEX는 육식성 어류 상어(황새치, 다랑어, 창꼬치 등)에 대해서는 1.0㎎/㎏ 이하, 육식성 어류를 제외한 품목에 대해서는 0.5㎎/㎏ 이하의 수은(메틸수은) 기준을 두고 있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한약재의 중금속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는 한편 소비량 및 복용 형태 등을 고려한 인체위해 평가를 통해 한약재의 중금속 기준 설정 여부를 검토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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