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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의 폐경 나이가 딸 임신 능력에 영향?!

    폐경 당시 엄마의 나이가 딸의 가임력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코펜하겐대학 연구팀에 의해 진행되었고 8일 생식학회지 <Human Reproduction>지에 실렸다. 연구팀은 난소기능을 나타내는 지표인 AMH(anti-Mullerian hormone)과 AFC(antral follicle count)의 농도를 딸들에게서 측정한 후 그들의 엄마가 몇 세에 폐경이 되었는지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이른 나이에 폐경이 된 엄마의 딸의 경우 늦은 나이 폐경이 된 엄마의 딸 보다 AMH와 AFC 농도가 적었다. 이는 즉 난소의 기능의 더 떨어져 있음을 뜻한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엄마의 폐경 당시 나이가 자녀의 임신능력에 매우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말했다. 또한 경구용 피임제를 사용한 여성들에서 AMH와 AFC가 현저하게 낮고 임신 중 흡연을 한 엄마의 딸들에서 AFC가 11% 낮은 것으로 보아 임신 중 흡연이 난소기능을 크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추정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3:26
  • 개콘 정경미 ‘묵볶이’,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고

    개콘 정경미 ‘묵볶이’, 다이어트 음식으로 최고

    저열량으로 다이어트 음식으로 알려진 묵요리, 정경미의 ‘묵볶이’가 야간매점 메뉴로 등록됐다. 8일 방송된 KBS ‘헤피투게더’에 출연한 정경미는 야간매점 메뉴로 ‘묵볶이’를 선보였다. 묵볶이는 떡볶이와 비슷한 요리로 떡 대신 묵을 넣은 저칼로리 음식이다. 분식집 떡볶이 한 접시가 230㎉인 것과 비교할 때 청포묵은 1인분(100g)기준 열량이 49㎉, 도토리묵은 100g에 45㎉으로 낮은 열량의 다이어트음식 음식이다. 묵은 대표적으로 청포묵과 도토리묵으로 나뉜다. 청포묵은 주성분이 녹두인데, 녹두는 해독작용이 뛰어나고 노폐물을 없애고 열을 내리고 소변을 잘 나오게 해 소화도 돕는다. 또 다른 대표적인 묵인 도토리묵은 당뇨예방, 중금속 해독 등의 효과가 있으며 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1:09
  • 가수 박혜경, 만취상태서 항우울증약 복용 ‘119 출동’

    가수 박혜경(38)이 연하의 남자친구와 만취 상태에서 항우울증제를 다량 복용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9일 경찰에 따르면 박혜경은 이날 새벽 2시께 경기 파주시 야당동의 전원주택에서 '가정폭력을 당하고 있다'며 112에 신고했다. 경찰과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박혜경은 술과 약기운 때문에 몸을 가누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경찰에 박혜경은 "함께 있던 남자친구에게 머리를 맞았고, 자살을 하기 위해 리보트릴(항우울증약) 스무알을 복용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출동했던 119구조대는 "박혜경의 몸 상태가 심각해 보여서 바로 병원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현재 박혜경은 경기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혜경은 지난 8월 2년여 이어진 '사기혐의' 재판에서 승소해 컴백을 준비 중이었다. 알코올과 항우울증약은 모두 섭취시 간을 통한 해독작용을 거쳐 우리 몸에 흡수되는데 만취상태에서 과량의 항우울증약을 복용할 시에는 간의 해독기능이 마비되어 심각한 독성을 나타낼 수 있고 약의 부작용이 심하게 증가해 신체발작이나 정신이상증과 같은 증세를 보일 수도 있고 심한 경우 사망할 위험도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1:07
  • 가슴4개 달린 女 신체공개, ‘부유방’ 어떤 질환?

    가슴4개 달린 女 신체공개, ‘부유방’ 어떤 질환?

    겨드랑이 옆쪽 혹은 가슴 아래 쪽에 숨겨둔 또 다른 가슴이 있다면,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외 토픽 뉴스 감으로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액세서리 유방’ 또는 ‘부(副)유방’ 이라 불리며 다유방증의 범주에 속하는 질환이다. 부유방과 관련해 지난 8일 스토리온 ‘렛미인2’에서는 가슴 4개 달린 돌연변이 송혜영씨의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됐다. 송혜영씨는 “기형적으로 변한 가슴 때문에 남편과의 스킨십도 피하게 되고 결국 부부관계도 소원해졌다"며 "부유방 때문에 이혼 위기까지 겪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방송에 나와 모습을 공개하는 것이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가정을 지키고 싶고 평범하게 살고 싶어 용기를 냈다고 고백했다. 사실, 부유방은 외관상 가슴이 더 있는 것일 뿐, 특별한 건강상의 문제를 발생시키지는 않는다. 단, 일반 유방과 같이 유선 조직을 갖고 있는 탓에 똑같은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 즉, 여성의 경우 생리나 임신 중에 가슴이 부풀어 오르거나 딱딱해지면서 통증이 주기적으로 나타나는데, 부유방도 이 같은 주기에 따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유방통이 심한 경우는 부유방에도 같은 통증이 전해지는 탓에 삶의 질이 현저히 떨어지는 원인이 된다. 뿐만 아니라 수유 시에는 부유방에서도 젖이 나와, 옷을 적시는 일도 생긴다. 무엇보다도 외관상의 이유가 가장 큰 마음의 고통이 되어 환자들의 마음을 짓누른다. 부유방의 가장 일반적인 치료법은 절개를 해서 피하의 유선조직, 유두, 유륜까지 모두 제거하는 수술이다. 제거 시 원칙은 일반 종양과 같으나 보다 미용적인 측면을 고려하여 흉터를 최소화해야 한다. 대개 절개선은 겨드랑이 안쪽 주름을 사용하여 우선 초음파를 이용한 지방흡입술로 지방조직을 줄여준 후, 절개선을 통해 유선조직을 제거한다. 송혜영씨의 수술을 집도한 뷰성형외과 최순우 원장은 “겨드랑이에 달려있던 부유방을 제거하고, 심하게 처진 가슴을 확대·거상해 수술했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10:35
  • 겨울철 조류독감 주의보! 이렇게 예방하세요

    질병관리본부는 매년 겨울철은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이 높아지는 시기이기 때문에 손씻기 등을 통해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조류인플루엔자는 바이러스에 의해 청둥오리 등 야생조류나 닭, 오리 등의 가금류에 발생하는 동물전염병이다. 일반적으로 사람에게 감염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경우 최근 해외에서 인체감염환자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손씻기 등 기본적인 개인위생만 관리를 잘해도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며 ‘일반국민 AI 인체감염 예방요령’을 제시했다. ◆일반국민 AI 인체감염 예방요령 1. 손씻기, 양치질 등 개인 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지킨다. 2.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는 마스크를 쓰시고, 기침, 재채기를 할 경우는 화장지로 입과 코를 가리고 한다. 3. 손으로 눈, 코, 입 만지기를 피한다. 4.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밀접한 접촉을 피한다. 5. 실내를 청결히 하고 환기를 자주 시켜준다. 6. 닭, 오리, 계란 등은 75℃에서 5분 이상 조리하면 안심할 수 있다. 7. 해외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지역 방문을 자제한다. 8.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지역 방문 후 이상증상이 있을 경우, 공‧항만에서는 국립검역소에, 귀국 후 에는 관할지역 보건소에 즉시 신고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46
  • 쌍꺼풀 수술 후 짝짝이 눈…어떻게 해야 할까?

    쌍꺼풀수술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받는 수술 중 하나이다. 특히 수능이 끝나면 수험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성형으로 손꼽힌다. 쌍꺼풀 수술 하나만으로도 이미지가 크게 변하거나 수술한 티가 전혀 나지않아 자연미인이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피부가 두꺼워 쌍꺼풀이 풀어지는 경우, 수술이 잘못되어서 눈의 모양이 예쁘지 않은 경우 등 때문에 재수술을 받는 사람들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쌍꺼풀 수술에 대한 궁금증에 대해 풀어본다. Q. 매몰법 수술 후 쌍꺼풀이 풀렸다. 재수술을 해도 다시 풀린다는데? A. 회복 기간이 짧은 매몰법의 경우 눈 뜨는 근육과 피부와의 타이트한 연결고리를 만들지 못하게 되면 시간이 흐르면서 쌍꺼풀이 풀릴 수 있다. 간혹 안검하수와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에 이를 교정하지 않고 수술을 진행하게 되면 다시 풀리게 된다. 이러한 경우 눈 뜨는 근육과 피부를 타이트하고 견고하게 고정시켜주는 방법의 매몰법을 다시 받으면 풀리지 않는다. Q. 수술 후 짝짝이 눈이 되었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A. 누구나 쌍꺼풀 라인이 어느 정도 비대칭은 있으나 눈에 띄게 차이가 큰 경우는 교정이 필요하다. 라인이 다른 경우 기존의 쌍꺼풀 라인을 푼 후 원하는 쪽에 맞추어 쌍꺼풀 라인을 다시 디자인해야 한다. Q. 수술한 지 6개월이 지나도록 쌍꺼풀 티가 많이 난다. 교정이 가능할까? A. 이러한 경우를 '소시지눈'이라 부른다. 쌍꺼풀 라인이 너무 높게 만들어진 경우에 있다. 라인이 두꺼우면 눈이 게슴츠레해지고 인상이 둔해 보이기 때문에 새로운 쌍꺼풀 라인을 디자인하여 교정해줘야 한다. 이러한 경우 기존의 흉은 눈을 떴을 때 보이지 않게 되며 눈을 감았을 때도 그리 문제되지 않을 정도로 개선시킬 수 있다. Q. 쌍꺼풀 수술 후 눈이 더 작아 보인다, 재수술을 해도 변화가 없지 않을까? A. 쌍꺼풀 수술을 하고 수술 전 눈과 별 차이가 없는 사람들을 간혹 볼 수 있다. 눈 뜨는 근육의 힘이 약한 안검하수가 있는 것을 모르고 수술을 한 경우와 눈 길이는 짧은데 쌍꺼풀 라인만 있어 과도하게 동그란 눈이 만들어진 경우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다. 이런 경우 다시 라인을 잡고 쌍꺼풀 수술을 하면 대부분은 별문제 없이 해결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46
  • 개콘 이승윤 "부러진 코뼈, 젓가락으로 치료했다가..."

    개콘 이승윤 "부러진 코뼈, 젓가락으로 치료했다가..."

    개그맨 이승윤이  비전문적인 응급처치로 위험에 처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8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이승윤은 “이종격투기 선수로 시합에 참가 후 코뼈가 부러져 응급실을 갔다”며 “하지만 대기시간이 2시간이 넘어 회식자리로 갔는데, 이종격투기 대표님이 쇠젓가락을 콧구멍에 넣고 들어올렸다. 코에서 ‘부드득’ 소리가 나더니 이내 괜찮은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계속 코피가 나와 병원에 가보니 코에 염증이 생겼더라”고 밝혔다. 비전문적인 응급처치는 더 큰 화를 부를 수 있다. 특히 코 뼈 부러짐 같은 골절현상을 원상태로 돌려놓고자 잘못된 방법으로 손을 대면 이승윤처럼 오히려 부작용을 낳는다. 코뼈뿐만 아니라 발목 등이 골절됐을 때도 주의해야한다. 잘못 건드릴 경우 자칫하다가는 뼈 주위의 근육이나 혈관을 더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골절이 의심되면 가능한 한 움직이지 않고 주위에서 구할 수 있는 나뭇가지, 우산 등으로 부목을 만들어 다리나 팔 등을 고정한다. 이는 환자의 통증을 경감시킬 수 있을 뿐 아니라 병원에 갈 때까지 이동에 따른 추가적인 손상을 막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절차라 할 수 있다. 만약 발목의 관절을 삔 경우에는 붕대로 다친 부위를 감아 보호한 뒤 주위 사람의 도움을 받아 이동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친 부위의 관절에 힘을 빼고 최대한 덜 움직이는 것이 빠른 회복을 이루는 지름길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2/11/09 09:41
  • 요즘 인기인 말린 과일, 칼로리 알고보니… 헉!

    요즘 인기인 말린 과일, 칼로리 알고보니… 헉!

    1인가구가 늘면서 신선과일보다 저장과 보관이 쉬운 말린 과일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에 따르면 포도, 망고, 자두, 체리 등을 말린 건과일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반면 신선과일을 찾는 소비자는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전체 과일 중 말린 과일 매출 비중이 9.8%로 지난해 7.9%보다 1.9% 올랐다.  하지만,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말린 과일을 주의해야 한다. 건포도나 건바나나, 곶감 등과 같은 말린 과일을 아무 생각 없이 먹다보면, 칼로리 과잉 섭취 상태가 될 수 있다.  과일을 말리게 되면 수분이 감소하고, 영양분이나 식이섬유, 비타민 함량 등이 높아져 당도와 칼로리가 높아진다. 단감의 경우 1개(160g)당 칼로리는 70㎉에 불과하지만, 단감을 말린 곶감은 이 보다 무게는 5분의 1(1개당 32g정도)로 줄면서도 칼로리는 더 높다(약 76㎉). 바나나 또한 생으로 먹을 때는 100g당 약 90㎉정도이지만, 말렸을 경우 100g당 480㎉로 칼로리가 매우 높아진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은 과일을 먹을 때 생과일을 먹어야 한다. 생과일도 많이 먹으면 안 된다. 하루 적정 섭취량은 주먹을 살짝 쥐어서 손에 잡히는 정도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30
  • 파스 붙인 후 빨개진 피부…왜?

    파스 붙인 후 빨개진 피부…왜?

    근육통 등에 사용하는 파스가 접착력이 너무 강해 피부 질환이 발생한다고 한국소비자원이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2009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접수된 168건의 파스 부작용을 분석했다. 그 결과 치료가 필요할 정도의 피부 표피 박탈이 전체 33.9%(57건)로 가장 많았고, 화상(40건, 23.8%), 발진(22건, 13.1%), 물집(19건, 11.3%)이 뒤를 이었다. 시중에 유통된 파스 20개 제품 시험에서는 접착력이 기준치보다 1.2∼15.8배 초과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실제로 파스는 각 종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발진, 가려움, 색소침착 등이 대표적인 파스 부작용인데, 개인에 따라 캄파(Camphor) 성분과 같은 발적제가 들어간 제품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사람이 있다. 습진, 옻 등에 의한 피부염, 상처부위에는 파스를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국소부위 아닌 넓은 부위에 파스를 여러 장 덕지덕지 붙이거나, 파스를 붙인 뒤 찜질기, 전기장판 등을 이용하면 수포가 생기는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또 파스는 30개월 이하의 유아에게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일부 천식 환자들은 파스를 붙이면 병이 악화되거나 급성 아나필락시스 쇼크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파스는 종류에 따라 6시간, 12시간 등 효과를 보이는 시간이 다르므로 사용 권장 시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파스를 장시간 사용할 땐 파스를 떼 낸 자리에 곧바로 새 것을 붙이지 말고 최소 2시간 정도 여유를 두었다 붙이는 것이 좋다. 피부 부작용이 전혀 없는 제품이라도 오랫동안 붙여두면 발진이나 가려움 등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30
  • 초겨울 설악산에서 건강강좌들으며 온천과 명상 즐겨요

    초겨울 설악산에서 건강강좌들으며 온천과 명상 즐겨요

    헬스조선의 건강대학원쉼 2012년 마지막 캠프가 오는 11월 19일부터 3박4일간 설악산 오색계곡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일상생활에 지친 시니어층에게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주는 '원조 힐링캠프'로 강동경희대병원 김종우 화병ㆍ스트레스클리닉 교수, 이승현 한방음악치료센터 교수, 조금호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박상진 인제 홀론(Holon)센터 원장의 강의를 중심으로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행복한 도보여행'회장인 권오상씨와 한계령 주전골에서 2~3시간정도 힐링트레킹도 함께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09:30
  • 발표만하면 떨리는 목소리 '긴장 탓' 아니야

    발표만하면 떨리는 목소리 '긴장 탓' 아니야

    홍보대행사에 근무하는 직장인 최은영(33세, 여) 씨는 중요한 미팅 자리 또는 프리젠테이션 시 의지와 상관없이 목소리가 심하게 떨려 어려움을 겪었다. 긴장으로 인한 떨림 증상이라고 생각해 긴장완화제를 복용하거나 스피치학원을 다니는 등 목소리 떨림을 해결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증상은 호전되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는 평상시에도 스트레스를 받거나 흥분된 상태에서 목소리가 심하게 떨려 주위에서 ‘우느냐’는 소리를 듣곤 했다. 목소리 전문병원을 방문해 ‘후두내시경’ 검사결과 ‘연축성 발성장애 중증’을 진단받았다. 의사로부터 ‘어릴 때부터 서서히 진행된 것으로 보이며, 당장 치료를 받지 않으면 수년 내 본래의 음성이 나오지 않게 될 수도 있다’는 소견을 들었다. 예송이비인후과 김형태 원장은 “최씨의 경우처럼 많은 사람들이 극심한 목소리 떨림으로 인해 사회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자신이 발성장애라는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연축성 발성장애는 단순한 긴장에 의한 떨림과는 차이가 있으므로 자신의 상태를 잘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성대근육이 과도하게 떨려 성대의 진동에 이상 생겨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09:30
  • 젓가락질 힘들만큼 손에 힘이 안들어가면…'이 병'

    젓가락질 힘들만큼 손에 힘이 안들어가면…'이 병'

    주부 오모씨(여·42)는 요즘 들어 부쩍 발음이 어눌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어떤 날에는 젓가락질 하는 것이 힘들 만큼 손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 한 번은 다리가 풀려 길을 가다 넘어지기까지 했다. 그녀는 이러한 사실을 가족에게 알렸고 그녀의 가족은 뇌졸중이 아니냐며 그녀에게 최대한 빨리 병원에 가보라고 했다.두려운 마음으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은 신씨는 의사로부터 ‘경추증성 척수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09:29
  • 흡연자도 '이렇게' 하면 오래 살 수 있다

    가볍게 걷는 등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정상체중, 저체중, 과체중, 흡연자인 사람 모두에게서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미 국립암연구소 연구팀에 의해 진행되었고 8일 약학저널인 <PLOS Medicine>지에 발표되었다. 이번 연구는 40세 이상의 인구 65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주 당 75분 이상 가볍게 산책을 하는 정도의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것 만으로도 평균 기대수명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 당 150분 이상 걸을 경우에는 평균적으로 기대 수명이 3.4~4.5년 더 길어졌다. 흡연자인 경우에도 수명을 평균 3.7년 연장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규칙적인 운동을 하면 조기 사망 위험이 높은 과체중 혹인 비만인 사람, 흡연자 역시 더 오래 살 수 있다"라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8 17:22
  • "2050년엔 당뇨병 환자 600만 명"

    30세 이상 성인 10명 중 1명은 당뇨병 환자, 2명은 당뇨병 전 단계이며 이와 같은 추세라면 2050년에는 당뇨병 환자 수가 59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대한당뇨병학회는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전국 30세 이상 성인의 지역별, 연령별 당뇨병 유병률 관련 역학 자료와 당뇨병 조절율·치료율, 비만 및 고혈압 관련 통계자료를 분석했다. 분석결과 2010년 현재 30세 이상 당뇨병 환자는 320만 여명(10.1%)이었으며 당뇨병 전단계인 공복혈당장애를 앓고 있는 사람도 620만 여명(19.9%)이었다. 30세 이상 성인의 10명 중 3명 당뇨병의 위험에 노출된 셈이다. 학회는 당뇨병 환자 수도 40년 후인 2050년에는 183% 증가한 591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당뇨병 환자의 27%는 본인이 당뇨병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으며 이 비율은 나이가 젊을수록 많아 30~44세 환자의 45.6%는 본인이 당뇨병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내과 김대중 교수는 "젊을수록 자신이 당뇨병과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 치료시기를 늦추게 되는 셈"이라며 "이 사람들은 그만큼 나이가 들면 합병증의 위험이 높아질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내분비내과 권혁상 교수는 "1971년 당뇨병 유병률은 1.5%에 불과했지만 2010년에는 10.1%로 40년 새 7배나 늘었다"며 "육류 섭취가 늘고 움직임이 줄어드는 생활습관을 고치지 않는 이상 당뇨병 위험은 항상 존재한다"고 경고했다. 임신성 당뇨병 환자도 꾸준히 증가했다. 2007년 임신성 당뇨병 환자는 4%에 불과했지만 꾸준히 늘어 2011년에는 임신 여성의 10.5%가 임신성 당뇨병을 앓고 있었다. 이와 관련 김대중 교수는 "20대 임산부의 임신성 당뇨병 유병률은 5% 정도로 일정하지만 35세 이상의 고령 임산부가 늘면서 임신성 당뇨병 환자도 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며 "임신성 당뇨병을 앓은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당뇨병의 위험이 높은 만큼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생활습관일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11/08 17:14
  • 명의(名醫)와 함께하는 히말라야 트레킹

    명의(名醫)와 함께하는 히말라야 트레킹

    오는 12월 7일, 헬스조선과 롯데관광이 함께하는 7박9일 네팔 히말라야 건강 트레킹&문화탐방으로 안나푸르나를 좀 더 여유롭고 특별하게 즐기며 네팔의 문화 관광도 즐기자. 안나푸르나는 ‘풍요의 여신’이란 뜻으로, 마음에 풍요로움을 선사해 줄 건강 트레킹 코스다. 이번 건강 트레킹 프로그램은 서울 근교 등산이 가능한 일반인이라면 도전할 수 있는 수준의 코스로 기획되었다. 올해 연말휴가나 겨울여행, 혹은 겨울산행을 어떻게 마무리할지 고민한 독자에겐 좋은 뉴스이다.한 번은 히말라야를 오르고 싶지만 오지에서 건강에 대한 염려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했다면, 평범한 동남아 관광에 질렸다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종합헬스조선 편집팀2012/11/08 17:12
  • 포도주 한 잔, 유방암 낮추는 효과 있어

    포도주 한 잔, 유방암 낮추는 효과 있어

    하루에 포도주 한 잔(175mL)을 마시면 유방암 사망률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공중보건대학 폴 파로아 박사 연구팀은 여성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최대 15년간 연구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밝혀냈다고 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연구팀은 1만 3525명의 유방암 환자에게 포도주를 꾸준히 마시게 한 후 10년간 경과를 지켜봤다. 그 결과 매일 한 잔씩 꾸준히 마신 유방암 환자의 10년 후 사망률이 20%에서 16%로 줄었다. 반 잔씩 마신 경우에도 20%에서 18%로 사망률이 감소했다고 연구팀은 밝혔다. 연구팀은 “특히 에스트로겐 수용체 음성 유방암 환자들에서 와인이 양성 유방암 환자에 비해 더 효과적이다”고 밝혔다. 연구팀을 이끈 파로아 박사는 “암 극복을 위해 약간의 술을 마시는 것은 좋지만, 지나친 음주는 오히려 역효과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8 14:07
  • 체중 줄이면 잠 잘 잔다

    체중 줄이면 잠 잘 잔다

    체중을 줄이면 수면의 질이 개선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번 연구는 미국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 운동생리학 연구실장 케리 스튜어트(Kerry Stewart) 박사에 의해 진행되었고 연구결과는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5일 보도했다. 연구팀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 77명을 대상으로 이들을 다이어트와 운동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하고 프로그램 시작 전과 종료 후에 수면의 질과 체질량지수(BMI), 복부지방을 각각 측정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연구에 참여한 이들은 체중이 평균 6kg, 허리둘레가 15% 줄었다. 동시에 수면무호흡증, 낮시간의 피로감, 불면증, 수면장애, 과도한 수면, 수면제 사용 등 수면의 질에 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프로그램 시작 전보다 수면의 질이 평균 20% 개선되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8 14:07
  • 국산 담배에 중독성 키우는 성분 검출돼 논란

    한국산 담배에 중독성을 키우는 암모니아 성분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 다국적 담배회사의 내부 문건을 통해 처음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KT&G는 담배 제조에 암모니아 첨가물이 사용된다는 사실을 일관되게 부인해 왔다. 지난 달 ‘보건사회연구’ 최신호에 공개된 ‘담배소송과 다국적 담배회사 내부문건 속 국산담배 성분분석’이란 제목의 논문에 따르면 국산 담배 8종에 대한 분석 결과 시나브로 KS박스, 디스플러스 KS를 제외한 6종에서 암모니아가 0.03~0.11% 함유돼 있었다. 암모니아 자체는 유독성 물질이 아니지만 니코틴의 뇌 흡수율을 높여 중독성을 키우기 때문에 담배 첨가물 중 가장 논란이 되는 성분이다. 다만 천연 담뱃잎에도 암모니아가 극소량 포함돼 있어 검출된 것이 첨가물인지는 논쟁거리다. 이미 암모니아 첨가물이 확인된 필립모리스 제품의 경우 암모니아 비율이 0.2%가 조금 넘는다. 이외에도 국산 8종의 담배에는 코코아가 0.13~0.23%, 설탕 감초 등 당류가 5.5~8.6% 포함돼 있었다. 코코아는 기관지를 확장시켜 더 많은 니코틴이 폐 속으로 흡수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당류는 니코틴과 결합해 인체 흡수율을 높이고 담배 흡입 횟수를 늘리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이 또한 논란의 여지가 있다. ‘라이트’ ‘순한’ 등의 표현이 들어간 담배가 안전하지 않다는 점도 재확인됐다. 다국적 담배회사 브리티시아메리칸타바코(BAT)가 분석한 문건에 따르면 ‘순한 담배’로 홍보된 88라이트의 개비당 타르양은 9.5㎎으로 일반 88담배(11.1㎎)보다 고작 1.6㎎ 적었다. 또 ‘순한’ 솔 골드 라이트는 88담배보다 타르양이 0.8㎎ 더 많았다. 논문은 1999년 국내 첫 담배소송 당시 한국인삼연초연구소가 다국적 담배회사 필립모리스에 도움을 요청하는 서신을 보낸 사실도 밝혔다. 이에 KT&G 관계자는 “암모니아는 잎담배 자체에 있는 성분으로 담배 제조과정에 암모니아를 인위적으로 첨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8 14:07
  • 다이어트 성공한 이하이, 비결은?

    다이어트 성공한 이하이, 비결은?

    지난해 오디션 프로그램 케이팝 스타에서 준우승한 이하이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데뷔했다.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이하이는 “식단도 지키고 특히 유산소 운동을 통해 살을 많이 뺐다”고 말했다. 이하이가 성공한 식단 및 유산소 운동은 전형적인 다이어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무산소 운동 즉, 웨이트 트레이닝을 약간 겸비한 다이어트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다이어트에 가장 효과적인 운동 비율은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웨이트트레이닝) 비율을 8대 2 정도로 하되, 마른 사람은 유산소운동 대신 무산소운동을, 과체중 이상은 무산소운동 대신 유산소운동을 한 세트 정도 더 안배한다. 80분간 운동한다면, 팔벌려 뛰기 같은 움직임이 많은 스트레칭 5분→웨이트트레이닝 40분(총 8~10가지 운동을 부위 별로 선택해 1세트 당 12~15회씩 2세트 반복)→유산소운동 30분→움직임이 없는 정적 스트레칭 5분이 이상적이다. 1시간 정도 운동하는 경우에는 걷기·스트레칭 각 5분→웨이트트레이닝 20분→유산소운동 30분→스트레칭 5분 순서로 한다. 유산소 운동은 최대심박수의 60~70%로 유지해야 지방이 가장 잘 타므로. 트레드밀 속도를 높이기보다 시간을 늘리거나 경사를 올린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8 11:29
  • 피곤할 때 생기는 입안 염증, 2주 이상 되면 '이 병' 의심

    회사원 노모씨(42)는 입안이 화끈거리고 군데군데 하얗게 허는 증상이 나타났다. 최근 며칠 동안 야근에 회식까지 과로로 인해 생긴 단순한 증상이라고 생각해 대수롭지 않게 여겼지만 입 안에 물집까지 생기더니 물집은 점점 더 커지면서 입안 전체에 번졌다. 동반된 심한 통증으로 밥을 제대로 먹지도 말을 하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잠도 못잘 정도여서 여간 괴롭고 힘든 게 아니었다. 가톨릭대 대전성모병원 치과 이경은 교수의 도움말로 입 안에 생기는 염증인 구내염에 대해 알아본다.  ◆스트레스, 치약 성분으로 구내염 일으킬 수도구내염은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입 안에 침투해 감염을 일으켜 혀와 잇몸, 볼 안쪽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혀와 입 안의 점막은 신체의 외부와 내부를 연결하는 위치에 있어 내부적 변화와 외부적 자극으로부터 모두 영향을 받아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반영한다. 구내염의 정확히 원인은 알 수는 없지만 스트레스, 피로, 호르몬 변화, 생리주기, 갑작스러운 체중 변화, 비타민 B12의 결핍, 철분과 엽산의 결핍, 면역력 저하 등에 의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수로 볼을 씹거나 자극적인 음식, 알레르기, 치약 성분 등으로 인해 점막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심하면 궤양으로 연하 및 언어 장애 발생 구내염의 증상은 음식을 먹을 때 입안의 통증이나 따가움, 열이 나는 느낌이 들며 입 냄새가 나기도 한다. 종류에 따라 피부병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통증의 악화와 완화가 반복적으로 지속된다. 심한 경우에는 음식을 씹기가 힘들어지고 빨간 반점과 깊은 궤양이 생기기도 한다. 궤양이 되면 심한 통증, 연하 장애, 언어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식사와 관련된 기능에 장애가 생겨 체력 저하 등의 신체적 고통과 함께 감정적으로 예민해지고 불면증 등이 발생해 정신적인 고통도 수반하게 된다. 이러한 구내염이 자주 반복되거나 2주 이상 지속된다면 전신질환인 베체트병이나 구강암의 전조 증상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정상인의 경우, 10일 정도면 자연치유 돼일반적으로 구내염은 정상인의 경우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각종 영양분을 섭취해 주면 10일 정도 내외로 자연치유가 가능하다. 비타민과 엽산, 철분, 아연이 풍부한 녹황색 채소와 과일, 육류와 같이 영양분이 많은 음식으로 유동식을 만들어 먹는 것과 구강 점막에 특수 화학물질을 발라 통증을 줄여주는 증상 완화제나 종합 비타민제 복용은 치료에 도움이 된다. 구내염의 치료를 위해서는 항생제, 스테로이드, 면역억제제 등의 약물이 사용되기도 하며 구강 위생 개선, 스트레스 감소 등 보조적인 요법도 증상의 완화에 도움이 된다. 최근에는 레이저 치료법이 활용되기도 한다. 이경은 교수는 “최근 들어 구내염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대부분 지나친 과로, 흡연, 음주, 스트레스, 불규칙적인 식습관 등으로 면역력이 약해져 생기는 경우가 많으므로 평소 영양가가 풍부한 음식들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나친 흡연이나 음주는 삼가는 것이 구내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입안이 건조하다면 물을 자주 섭취하여 입안을 촉촉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평소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거나 구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구내염과 같은 구강질환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올바른 구강관리법을 숙지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지킨다면 충치와 잇몸질환은 물론 구내염과 같은 구강질환의 발생도 예방할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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