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의 건강대학원쉼 2012년 마지막 캠프가 오는 11월 19일부터 3박4일간 설악산 오색계곡에서 열린다.
이 행사는 일상생활에 지친 시니어층에게 휴식과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주는 '원조 힐링캠프'로 강동경희대병원 김종우 화병ㆍ스트레스클리닉 교수, 이승현 한방음악치료센터 교수, 조금호 경희대 동서의학대학원 교수, 박상진 인제 홀론(Holon)센터 원장의 강의를 중심으로 건강강좌가 진행되며 '행복한 도보여행'회장인 권오상씨와 한계령 주전골에서 2~3시간정도 힐링트레킹도 함께한다.
11월 중순의 설악산은 날씨가 쌀쌀하지만 야외 행사는 최소화 되었고 대부분의 강좌와 체험이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날씨 걱정은 필요없다. 이번 행사는 11월12일부터 진행되는 제5회 행사가 조기 마감되어 추가 참가희망자를 대상으로 긴급 편성된 일정이다.
특히 서울시니어스타워 '홀론(Holon) 면역증진 센터'에서 참가자 전원에게 40만원 상당의 '홀론 면역검진(면역세포 검사)'을 해준다. 이 검사는 면역세포와 암세포를 싸움붙여 물리치는지 관찰하는 방법으로 면역력을 측정하는 방식이으로 자신의 면역력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암 발병 가능성이 있는지 등을 미리 살펴볼 수 있다.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면역력 특강과 상담도 해 준다. 명의 강좌 외에 홀론센터에서 다양한 힐링프로그램도 진행하며 매일 '탄산온천'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 기존 행사는 50~60대 부부와 여성참가자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다. 참가비는 1인당 69만원(2인1실 기준). 헬스조선의 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독자는 5% 할인된다.
참가자는 헬스조선 VIP멤버십에도 자동 가입되어 각종 커뮤니티활동에도 참여할 수 있다. 헬스조선닷컴 홈페이지(www.healthchosun.com) 참조. 문의(02)724-7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