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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 없는 맛있는 밥상, 아이디어 일곱가지

    소금 없는 맛있는 밥상, 아이디어 일곱가지

    오늘날 저염식의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막상 밥상 앞에서는 약간 ‘짠’ 음식에 손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저염식은 싱거워 ‘맛’이 없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소금 없이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있다. 이를 소개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13 09:32
  • 남성들의 성인식 '포경', 정말 해야 할까?

    남성들의 성인식 '포경', 정말 해야 할까?

    아프리카의 할례의식을 본 ‘정글의 법칙’ 출연진들이 과거 포경수술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 김병만 정글의 법칙 in 마다가스카르’에서는 마다가스카르 망길리 마을 사칼라바 부족의 할례의식이 방송됐다. 어린 남자 아이의 성인식인 할례는 마다가스카르 등 아프리카의 많은 지역에서 오늘날까지 행해지고 있다. 어린 아이들이 할례를 받는 모습에 김병만은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다 커서 포경수술을 했다”고 말했고, 노우진은 “개그맨 박휘순은 데뷔하고 3년차 때 했다”고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포경수술은 포피절제술로서 지금은 환상절제술로 대신하고 있는 기원전부터 있었던 수술이다. 이 수술은 위생상의 목적이나 종교적, 문화적, 관습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특히 종교적 영향이 커서 유태교도나 이슬람교도들은 대부분 신생아기에 수술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에도 전체 신생아의 60%이상에서 수술을 받는다고 하지만 점차 신생아기에 시행하는 수술의 빈도는 떨어지고 있다. 유럽이나 남미의 경우에는 흔하게 시행하고 있지 않으며, 의학적으로 적응증이 되는 경우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 정확한 통계는 없으나 초등학교 상급학년 이상의 소아와 청소년 이상에서 많이 시행된다. 그렇다면 포경수술은 꼭 해야 할까? 국내에서는 과거 위생상의 이유로 반드시 해야 하는 남성 수술 중 하나로 인식됐으나 오늘날 의학계에서는 이에 대한 이견이 분분하다. 다만, 귀두포피염, 귀두포피의 유착, 상행성 요로감염, 요관 방광 역류가 반복되는 경우에는 수술을 해야 한다. 포피가 쉽게 뒤로 벗겨지는 과장 포피의 경우에도 수술해 주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포피가 음경을 덮고 있으면 축축하고 세균번식이 잘되어 염증이 생기기 쉽고 또한 노란색 치구가 끼어 악취를 풍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신생아기에도 통증을 감지할 수 있으므로 이로 인해 정서 발달에 피해를 주므로 신생아기 수술의 빈도는 많이 떨어지고 있다. 마취는 연고로 피부 마취 후에 주사로 침윤마취를 하므로 통증에 대한 공포를 줄였고, 레이저 포경수술로 포피를 제거 할 때 수술 칼 대신 레이저를 사용해 출혈을 적게 한다. 성인의 경우 결혼 직전 수술을 받는 경우 최소한 2~3주 이상의 여유를 가지고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요도하열이나 성기에 기형이 있는 경우에는 포피를 성기 기형의 치료에 사용하여야 하므로 포경수술을 해서는 안 된다. 
    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13 09:27
  • 주부, 다리 사이에‥이 구멍을 어찌하랴

    주부, 다리 사이에‥이 구멍을 어찌하랴

    여성들은 아이를 키우면서부터 치마보다는 바지를 선호하게 된다. 아이들을 쫓아 다니면서 앉았다 일어섰다를 반복해야 하는데다가, 매일 반복되는 가사일을 하기 위해서도 종아리의 반을 가릴 정도의 긴 치마나 바지만 입기 때문이다. 그러다 문득 잊었던 옛날의 각선미를 떠올리며 자신의 다리를 보게 되는 날이면 익숙하지 않은 다리와 마주하게 된다. 보기 싫게 휘어버린 다리 사이로 O자형의 커다란 구멍이 생긴 것이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13 09:23
  • 남성‥호두 한 알보다 크다면 정상 아냐

    남성‥호두 한 알보다 크다면 정상 아냐

    한국남성의 평균 전립선 크기가 5년 전 대비 평균 23.5% 더 커졌다. 대한비뇨기과학회가 2006년부터 2011년까지 경직장 초음파로 검사한 9333건의 전립선 크기를 분석했더니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 경직장 초음파검사는 전립선비대증 검사 방법 중 하나이며, 전립이 20g보다 더 나가면 전립선비대증으로 진단한다. ◇60대 변화 폭 제일 크고 40대는 전립선 비대증 진단 기준치 진입조사에 따르면 30대 이상 성인 남성의 평균 전립선 크기는 2006년 19.1g에서 2011년 23.6g으로, 평균 4.5g(23.5%) 더 커졌다. 가장 큰 변화를 보인 것은 60대로, 2006년 21.1g에서 2011년 27g으로 5.9g(27.9%) 더 커졌다. 또한 40대 남성들의 평균 전립선 크기는 5년 전 16.7g으로 전립선비대증으로부터 안전 지대에 속했지만 2011년에는 평균 20.9g으로 전립선비대증 진단이 내려지는 수준으로 커졌다. 이러한 수치 변화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분석 결과와도 일맥상통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6년~2011년 전립선비대증 진료인원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립선비대증 진료인원은 5년 새 67.3% 급증했다. 대한민국남성의 전립선이 이렇게 커진 이유에는 동물성 식품 위주의 서구화된 식습관과 관련이 있을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동물성 지방은 전립선비대증의 원인 중 하나로 꼽히는데, 2011년 농수산식품 주요통계지표에 따르면 2010년 대한민국 국민 1인당 육류소비가 38.8㎏으로 2005년의 32.1㎏에 비해 20%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뇨기과학회 정문기 회장은 “육류 위주의 회식과 음주가 잦은 한국 남성들에게서 건강 이상 신호가 발견되는 것이 무리가 아니라고 본다”며 “전립선비대증은 남성이라면 대부분 겪게 되는 질환이므로 젊을 때부터 전립선 크기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진행성 질환 전립선비대증 방치하면 위험2006년부터 2011년까지 경직장 초음파 검사를 받은 남성 중 재 검사를 시행한 4010명을 분석했다. 동일 환자의 전립선 크기를 5년의 시간차를 두고 검사 한 결과, 5년 전에 비해 전립선 크기가 증가한 사람은 74%(2,958명)이었다. 이들은 매년 평균 8.9%씩 전립선 크기가 커지는 양상을 보였다. 이처럼 전립선비대증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전립선 크기가 점점 커지는 진행성 질환이다. 전립선비대증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았더라도 나이가 듦에 따라 전립선 크기는 계속 자라난다. 만약 치료를 받지 않고 전립선 크기가 커지는 것을 방치하면 소변 보기가 불편해 지는 증상을 유발하거나, 요도에 지속적인 압박이 가해져 요폐가 유발되는데 급성요폐는 갑자기 소변을 볼 수 없어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는 응급상황으로 하복부 통증이 심하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방광근육의 수축력이 소실되어 치료 후에도 방광기능의 회복이 불가능해질 수 있고, 신장이 커져 신장기능이 저하된다. 지속적인 요폐는 방광결석이나 방광게실 형성, 신장기능 상실, 요로감염 및 신우신염 등의 결과를 초래해 생명에 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심각한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불편과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젊은 나이 때부터 전립선 비대증 증상을 바로 알고 조기에 검진을 받는 것이 좋으며 지속적인 전립선 크기 관리와 약물치료, 생활습관 개선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소변줄기가 약하거나 가늘고 자꾸 끊겨서 나오거나, ▷소변을 봐도 소변이 방광에 남아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거나, ▷소변을 볼 때 힘을 줘야 하거나 한참 기다려야 나오는 등의 전립선비대증 3대 의심증상이 있다면 경직장 초음파검사 등을 통해 전립선 크기를 확인하도록 한다. 대한비뇨기과학회에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전립선 크기를 가늠해 볼 수 있도록 제작한 <실제사물을 통한 전립선 크기 비교 표>에 따르면, 정상적인 전립선 크기는 호두 한 알(20g) 정도이며 이보다 클 경우 전립선비대증으로 진단한다. 대한비뇨기과학회 이규성 홍보이사(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교수)는 “비뇨기과 검진을 통해 전립선 크기와 상태를 정확하게 검진하고 관리하면 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한 불편과 급성요폐 증상과 같은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며 “전립선비대증에 관심을 갖고 생활습관 개선과 검진을 통한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립선비대증 예방과 치료를 위한 4대 수칙] 첫째, 자신의 전립선 크기와 배뇨증상 관심 갖기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자신의 전립선 크기를 체크하고 소변 볼 때 불편함은 없는지 살펴본다. 둘째, 적극적이고 꾸준히 치료하기전립선비대증으로 약물 치료를 할 때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적극적으로 치료하고,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 셋째, 건강한 생활습관 유지하기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붉은 육류의 섭취량은 가급적 줄이는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한다. 넷째, 비뇨기과와 가까워지기의학적 검증이 안된 식품, 약품에 의존하거나 노화로 인한 당연한 증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비뇨기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13 09:20
  • [건강단신]분당차병원 함기백 교수,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회 및 국제약리학연합 국제위원 선임

    분당차병원 연구원장인 함기백 교수가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회 및 국제약리학연합의 국제위원으로 선임됐다. 국제약리학연합은 세계적인 약리학연구 중심 학회로 소화기약물, 순환, 신경계 등 분야별로 위원회가 구성돼 있다. 소화기 약물분야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기관이며 국제위원은 전 세계적으로 5년 마다 총 10명 정도만 선정한다.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회는 생화학, 분자생물학, 생리학, 해부학, 병리학, 약리학, 영양학 등 기초의학계가 모두 한 자리에 모이는 실험생물학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는 기초의학 학술집단으로, 5년 마다 총 10명 정도의 국제위원을 선정한다. 함기백 교수는 향후 5년간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회 및 국제약리학연합의 국제위원로 활동하며, 201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열리는 기초 및 임상 약리 국제 위원회, 2013년 보스톤에서 열리는 실험생물학회의 ASPECT 등의 학술 행사에서 소화기약물학 분야의 연제를 선정하고 한국 연자를 추천하는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함기백 교수는 "한국을 대표해 신약 개발이나 국내 약물의 국제적 홍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1/12 15:25
  • 킁킁~ 이건 무슨 냄새지? 냄새로 보는 건강 상태

    킁킁~ 이건 무슨 냄새지? 냄새로 보는 건강 상태

    흔히 나이 들면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데, 무조건 불쾌해 할 일은 아니다. 이런 냄새들이 건강을 체크하는 단서가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몸 구석구석에서 나는 냄새와 관련 질병에 대해 알아본다.
    시니어라이프취재 최덕철 헬스조선 기자2012/11/12 13:25
  • 제철 과일, 왜 맛 없는가 했더니 그릇탓?

    도마, 볼 등 나무로 만들어진 주방 기구는 관리를 잘못하면 2차 오염의 가능성이 있다. 먼저 목재류 기구를 구입할 때에는 단단하고 나무결이 촘촘한 제품을 구입하고, 기구가 구입 시보다 물러지거나 색이 어두워지는 등의 변화가 있을 시에는 미생물 오염이 의심되므로 폐기해야 한다. 또는 세척한 후 목재류 기구에서 악취가 나는 경우도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폐기해야 한다. 또한 보관 시에는 건조한 곳에 보관하고 원목을 그대로 사용한 목재류 기구를 껍질을 벗긴 과일류, 야채류를 담는 용도로 사용할 시에는 과일과 야채의 수분이 쉽게 빠져나갈 수 있고 목재기구에 손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세척 시에는 세척액에 담가두면 세척액의 잔류 위험이 있으므로 하지 않도록 하고, 세척액으로 닦은 후에는 세척액이 잔류하지 않도록 충분히 헹구어주어야 한다. 또한 목재류 기구를 식기세척기에 넣으면 틈이생겨 갈라지기 쉬우므로 주의한다. 육류와 생선류를 사용한 후에는 즉시 세척하고 뜨거운 물로 살균소독해야 다음 사용 시 오염을 일으키지 않는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13:23
  • 20~30대 10명 중 8명은 A형 간염 위험↑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이하 GSK)이 지난 9월 말 잠실야구장 프로야구 관람객을 대상으로 A형 간염 항체 무료 검사를 제공하는 ‘A형 간염 있다? 없다!’ 이벤트를 진행했다. 대한산업보건협회를 통해 총 331명을 대상으로 A형 간염 항체 검사(HAV IgG)를 실시한 결과, 검사에 참여한 20-30대 84%(247명 중 208명), 10대 86%(43명 중 37명)가 A형 간염 예방에 필요한 항체를 갖고 있지 않았다. 특히 이번 조사 결과 25-29세의 경우 A형 간염 예방에 충분한 항체값을 보유한 이들의 비율이 4%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전국적인 A형 간염 항체 유병률 분석에 따르면 최근까지 항체보유율이 지속적으로 가장 낮은 연령대는 20-24세였다. 하지만 몇 년 사이 가장 낮은 항체보유율을 기록했던 세대가 25-29세의 연령대로 유입되면서 20-24세, 25-29세 연령대간의 항체보유율 차이가 점차 좁혀지는 경향을 나타났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 30-34세의 항체보유율은 25%로 기존의 최근 5년간 전국적인 A형 간염 항체 유병률 분석 자료를 통해 나타난 2005년 60%, 2009년 32%에 비해 낮았다. 최근 1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 전반에 걸쳐 A형 간염 항체보유율이 감소하는 추세 속에서 특히 30-34세의 A형 간염 항체보유율은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급감하고 있다. 20-30 대 중 A형 간염에 대한 면역력을 갖추지 못한 이들이 많아 2011년 A형 간염의 국내 발생 건 수 중 76%가 20-30대에서 발생했을 정도로 젊은 층에서 발병률이 높다. 20세 이상의 성인의 경우 A형 간염에 감염되면 급성 간염을 유발되고 한 달 이상 입원이나 요양을 해야 하는 심각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결근과 의료비 지출이 발생해 환자의 질병 부담이 큰 질환이다. 최근 국내 자료에 의하면 A형 간염 환자의 평균 결근 일수는 15일로 481명의 응답자 중 20명은 A형 간염으로 인해 퇴직을 했으며, 비용 지출 관련으로는 환자 한 명 당 의료비와 간접비를 포함해 평균 약 170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A형 간염 항체 보유율이 낮은 것으로 알려진 20-30대는 A형 간염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감염으로 인한 질병 부담을 피하기 위해 사전에 A형 간염 예방접종을 챙겨 면역력을 갖춰 놓는 것이 필요하다.
    기타 2012/11/12 13:21
  • 눈가 주름 없애고 동안되는 비법 '있다'

    눈가 주름으로 고민하는 중년 여성들이 많다. 눈가는 얼굴의 주름살 중 가장 먼저 나타나는 부위다. 그 이유는 눈 주위 피부 두께가 신체 부위 중 가장 얇기 때문에 노화 현상도 제일 먼저 나타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눈꺼풀의 피부도 나이가 들면서 점점 밑으로 쳐져 눈을 더욱 작게 만들고 동시에 눈 밑에 있는 지방이 불거져 나와 더 늙고 우울한 모습으로 보이게 한다. 이러한 눈주름은 안검성형으로 해결할 수 있다. 안검성형이란 눈 위쪽이나 눈 아래쪽 혹은 눈 옆에 주름이나 지방을 제거하여 좀 더 젊게 보이게 하는 수술을 말한다. 안검성형술은 크게 윗눈꺼풀을 수술하는 상안검 성형과 아래 눈꺼풀을 수술하는 하안검 성형으로 나뉜다. ◆ 상안검 성형 노화가 진행되면 우리 몸의 지방, 근육 등에는 위축이 일어나고 피부에 탄력이 떨어짐에 따라 눈꺼풀도 점차 처지게 된다. 눈꺼풀이 처져 내려오면서 쌍꺼풀이 가려지고, 눈꼬리 부위가 피부로 덮여 눈이 처져 보이거나 심한 경우 피부에서 진물이 나는 경우가 나타난다. 이러한 경우 처진 눈꺼풀 피부를 절개하고 늘어진 쌍꺼풀을 다시 만들어주는 수술인 상안검 성형술을 해주면 효과적이다. ◆ 하안검 성형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눈을 둘러싼 지방이 처지면서 눈 밑이 불룩해진다. 이로 인해 눈 밑 주름이 짙어져 더욱 나이가 들어 보이게 되며 피곤한 인상을 주게 된다. 하안검 성형술은 이런 경우 처진 피부를 당겨주고 남는 피부를 절개하여 눈 밑이 주름 없이 깔끔해지도록 교정하는 수술이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12 11:34
  • 그 수술 후 가슴성형, 미용 아닌 치료로 봐야

    유방암 환자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유방암 환자의 수술 후 삶의 질에 대해서는 아직도 관심이 부족한 편이다. 유방암 수술 뒤 절제된 가슴을 재건하기 위한 수술을 치료가 아닌 성형으로 인식하는 것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이다. 최근에서야 민간보험 차원에서 유방재건수술에 보험 적용을 시켜야 한다는 판결이 있었지만 건강보험의 경우 유방재건수술이 비급여대상일 뿐만 아니라 10%의 부가세도 부과되어 유방암 환자들의 재정적·심리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바노바기성형외과 반재상 원장은 “유방암의 예방과 치료뿐만 아니라 유방암 수술 후 환자의 삶의 질에도 좀 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며 “유방재건수술은 유방암 환자가 치료 후 심리적으로 안정을 갖고 일상에 보다 빨리 복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재건수술을 단순한 성형이 아닌 치료로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유방절제술 뒤 자신감 회복, 신체 비대칭으로 인한 합병증 예방 위해 재건술 필요 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유방암 환자 수는 2008년 8만4319명에서 2011년에는 11만135명으로 최근 4년 사이에 23.4%나 급증했으며 유방절제술을 받는 환자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유방절제술을 받는 환자 중 절반 정도가 40대 이하의 가임기 여성으로, 사회활동을 가장 왕성하게 하는 연령대이다. 자신감을 회복하고 신체 비대칭으로 인한 생활의 불편과 합병증 예방 등을 고려했을 때 이들에게는 유방재건술이 절실히 필요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재건술을 받는 환자는 전체의 16.4%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다. 유방절제술 후 환자들은 옷을 입을 때에 옷맵시가 어색해지거나 몸이 한쪽으로 기우는 느낌 그리고 대중목욕탕이나 수영장 이용에 어려움이 생기는 등 일상생활에서 불편을 겪는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서 자신감을 상실하고 대인관계가 위축되는 결과가 생기므로 심리적인 요법과 함께 주변의 격려가 필요하다. 그러나 보다 효과적이고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유방재건술이다. 유방재건술은 주로 대학병원에서 이루어진다고 알고 있지만 최근에는 가슴성형에 경험을 쌓고 대학병원급 장비와 의료진을 갖춘 일반 성형외과들이 늘어나면서 일반 성형외과의원에서도 수술이 이루어지고 있다. ▶ 각 환자의 유방조직 상태, 체형, 방사선 치료 유무 등 고려해서 수술 실시 유방재건수술은 수술 후 유방암 환자의 여성성 회복을 위한 일종의 재활 치료법으로, 암 수술 후 남아 있는 유방 조직의 상태와 각 환자의 체형 및 방사능 치료 유무 등을 꼼꼼하게 살피고 더불어 각 환자의 체형을 고려한 미적인 부분도 고려해 수술을 실시해야 한다. 시기에 따라서 유방암수술과 동시에 시행하는 즉시재건술과 수술 후 1~2년 후에 시행하는 지연재건술로 나눈다. 수술 방법에 따라서는 보형물을 사용하는 방법과 자가조직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절제한 부분이 많아 유방 조직이 많이 남아 있지 않으면 조형물 사용 시 향후 피부가 얇아지면서 조형물이 노출될 수도 있어 자가조직을 이용한 유방재건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자가 조직은 몸의 여러 부위에서 얻을 수 있는데 만약 사용 가능한 조직의 양이 충분치 않은 경우에는 광배근(등쪽의 넓은근육)과 보형물을 함께 사용하기도 한다. 조직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흉터가 생기는 것을 감수해야 한다. 수술 후에는 조직을 가져온 등이나 하복부 부위에 당기는 느낌이 들 수 있으며 통증이 생길 수도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점차 나아진다. 그러나수술 후 격렬한 운동은 주의해야 한다.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법은 일반 가슴확대 수술을 할 때 주로 쓰이는 물방울 보형물을 삽입하여 실시한다. 물방울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성형은 구형구축의 위험성이 적고 감촉이 뛰어나면서도 수술 후 보다 자연스러운 느낌을 전달한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은 수술이다. 그러나 환자의 체형과 남아 있는 조직의 양에 따라 수술 방법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의 충분한 후 수술을 실시해야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12 10:06
  • 슈퍼스타k4 최다언, 문신 어떻게 제거했길래‥

    슈퍼스타k4 최다언, 문신 어떻게 제거했길래‥

    슈퍼스타K4에 출연했던 최다언이 문신을 제거했다. 방송 출연 당시, 학창시절 소년원까지 가야했던 사연을 공개한 최다언은 최근 페이스북을 통해 “방송이후 모 성형외과 원장의 도움으로 문신제거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최근 패션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문신을 하는 사람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문신이나 바디페인팅을 하고 생긴 피부 트러블로 피부과를 찾는 젊은이들 또한 늘고 있다. 문신은 피부에 인공적으로 기구를 통해 영구히 지워지지 않는 색소를 남기는 것이다. 과거에는 신체 각 부위는 물론 눈썹 문신 등이 유행하여 피부염이나 흉터, 육아종 등의 후유증을 겪기도 했다. 보통은 충동적으로 많이 했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혐오감을 주면서 마음의 상처까지 얻기도 했다. 지금처럼 문신을 제거하는 시술법이 없었을 때는 문신을 한 곳에 피부색 색소를 다시 넣어 문신을 흐리게 하거나 화상이나 상처를 입혀 없애려다 피부를 망치는 일도 있었다.문신이나 바디 페인팅으로 인한 피부 트러블을 막으려면 아예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영구 문신은 한번 새기면 색소를 지우기가 쉽지 않으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그러나 꼭 하고 싶다면, 되도록 반영구 문신을 하되 올바른 관리 요령을 숙지하도록 한다. 우선 문신도 엄연한 유사 의료 시술이므로 반드시 전문가에게 받아야 한다. 반영구 화장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수료증을 받은 곳인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최근에는 피부과의 피부관리실에서도 반영구화장을 하므로 더욱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곳을 선택하면 쉽다. 시술 후에는 일주일 정도는 술을 마시거나 찜질방이나 목욕탕을 가게 되면 피부에 가려움증이 생기거나 부을 수 있으므로 삼가 하는 것이 좋다.문신은 레이저로 흉터 없이 제거할 수 있다. 몸의 어느 부분이든 지울 수 있지만 부위에 따라 신중하게 치료를 받아야 하며, 특히 속눈썹 문신은 레이저의 빛이 눈 건강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치료해야 하므로 더욱 숙련된 전문가의 경험이 필요하다.치료는 주로 큐스위치 레이저를 이용하게 되는데, 문신에 사용된 재료나 문신의 깊이에 따라 치료 횟수가 달라진다. 치료 간격은 피부가 회복되는데 필요한 4~8주 간격으로 하게 되며, 옅은 것은 1회 치료로도 없어지고 4~6회 이상을 시술 해야 없어지는 경우도 있다. 시술 직후에는 문신이 바로 사라졌다가 20~30분 지나면 어느 정도 본래의 색이 약간 돌아오며 일주일 내지 한 달이 지나면 많이 제거된다. 또한 수개월 정도 지나면 정상피부로 돌아오게 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11/12 09:59
  • 1주일에 75분 이상 걷기, 수명 1.8년 늘려

    40대 이후 성인들은 많이 걸을수록 오래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연구팀이 기존의 연구를 문헌 분석한 결과 40세 이후 빠른 걸음으로 운동하면 수명이 최소 2년에서 최대 7년까지 늘어난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전했다. 미국 국립암연구소는 기존 연구에서 분석한 65만명을 대상으로 걷기 운동과 수명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그 결과 빠른 걸음으로 걷기 운동하는 시간이 일주일에 75분 이상인 사람은 운동을 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수명이 평균 1.8년 긴 것으로 나타났다. 걷기운동 시간이 일주일에 150-299분인 사람은 평균 3.4년, 300-450분인 사람은 4.5년 수명이 늘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명에서 가장 큰 차이를 보인 그룹은 매주 150분~299분 걷기 운동을 한 정상체중 그룹과  운동을 하지 않은 비만 그룹이었다. 이 경우 정상체중 그룹이 운동을 하지 않은 비만 그룹에 비해 평균 7.2년을 더 살았다. 예일대학교 예방연구센터 데이비드 카츠 박사는 “운동이 수명을 늘린다는 사실을 밝혀낸 중요한 연구이다”라고 말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9
  • 건강한 단맛 살리는 똑똑한 식재료 사용법

    건강한 단맛 살리는 똑똑한 식재료 사용법

    건강한 음식 섭취의 중요성이 나날이 높아지면서, 주부들의 장보기는 ‘건강’이라는 키워드에 맞춰지고 있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족 건강 식단은 ‘건강한 식재료’를 선택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가족의 건강 식단을 책임지는 주부들이 알면 좋을 식재료 선택과 사용법에 관한 체크 포인트를 OX 퀴즈로 살펴본다.
    건강정보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7
  • 스트레스 받을 때, 가슴 두드리며 '아~' 소리내보자

    브레인 명상이란 뇌파를 안정시키고 두뇌 컨디션을 향상시켜주는 두뇌운동법이다. 잠깐 동안 브레인 명상을 하면 스트레스가 억제되고 심신을 안정시키는 세로토닌, 도파민과 같은 호르몬을 분비되며 자연치유력이 높아진다. 다음은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할 수 있는 브레인 명상법이다. >>집중이 안될 때->무한대(∞) 그리기 엄지손가락을 세워 팔 전체로 크게 무한대(∞)를 그려주면서 눈은 엄지손가락을 쫓아가는 명상법. 이는 좌뇌, 우뇌를 동시에 자극하여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는 신경의 작용을 도와주고 집중력을 높여준다. >>배가 더부룩 할 때->장기 강화 장운동 손을 모아서 양손의 엄지와 검지로 삼각형(∆)모양을 만든 상태로 아랫배에 댄다. 이 상태에서 아랫배를 500회 반복해서 천천히 밀고 당겨준다. 이는 대장뿐만 아니라 소장, 간장 등 모든 내장을 마사지하듯이 운동시켜 변비를 해소하고 몸의 면역력을 높여준다. >>목, 어깨가 결릴 때->도리도리 뇌파진동 눈을 감고 목 뒤 경추에 집중하면서 고개를 살랑살랑 좌우로 흔들어 준다. 처음에는 천천히 시작하다가 점점 자연스럽게 생기는 리듬에 맡겨 움직여 준다. 이 명상법은 뭉친 어깨 근육을 풀어주고 뇌파를 안정시켜준다. >>스트레스 받을 때->가슴 두드리며 '아~' 소리내기 양손을 모아 깍지를 낀 상태로 가슴을 가볍게 두드려 주면서 '아~'소리와 함께 화기를 뱉어낸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일 먼저 가슴의 혈이 막히면서 기운이 순환되지 못해 머리에 열이 나고 가슴이 답답하기 때문에 명상법을 통해 이러한 현상을 개선할 수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6
  • 술 안주만으론 아까운‥영양만점 제철 이 음식

    술 안주만으론 아까운‥영양만점 제철 이 음식

    과메기의 철이 돌아왔다. 10년 전만 해도 경상북도와 대구 일대에서만 맛볼 수 있던 과메기였지만, 독특한 맛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지면서 겨울철 별미로 자리매김했다. 과메기를 먹으면 우리 몸 어디에 좋은지 알아보자. 과메기는 꽁치의 내장과 머리를 제거하고 반으로 갈라 대개 영하 5~6도에서 2~3일간 발효 또는 숙성시켜 만든다. 통째로는 약 15일쯤 발효·숙성시킨다. 이렇게 하면 수분 함량이 35~40%쯤 되며,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약간 탄력이 있는 상태가 돼 먹기에 가장 좋다. 과메기는 꽁치로 만들었지만 영양은 꽁치보다 훨씬 우수하다. 과메기를 숙성하는 과정에서 노화현상과 뼈 약화를 억제하는 핵산의 양이 많이 지기 때문이다. 과메기 100g에 함유된 DHA, EPA, 오메가-3 지방산은 약 7.9g으로 자연상태의 꽁치(5.8g)보다 약 36% 많다. 이들 성분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과 두뇌 성장 발달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과메기에 있는 몸에 좋은 지방은 발효·숙성과정에서 지방산과 글리세롤의 저분자 형태로 바뀌어 몸에 훨씬 쉽게 흡수된다. 갱년기 여성에게 필수 영양분인 칼슘도 다량 함유돼 골다공증 예방에도 좋다. 일반적으로 과메기를 먹을 때는 특별한 양념이나 조리 없이 김에 싸서 먹는다. 그러나 최근 이 방법이 밋밋한 사람들을 위해 ‘과메기 회무침’, ‘과메기 초밥’ 등의 다양한 조리법이 나오고 있다. 과메기 인기가 높아지면서 경북 포항시는 과메기 축제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11월 17,18일에 경북 포항시 구룡포에서 과메기 축제가 열릴 예정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2 09:51
  • 삼수생 투신자살… '수능 후유증' 어떻게 극복하나

    삼수생 투신자살… '수능 후유증' 어떻게 극복하나

    201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하루 앞두고 대구에서 성적 중압감에 시달리던 삼수생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이렇듯 수험생들은 수능 전후로 각 종 스트레스에 따른 우울증 등 일명 ‘수능 후유증’에 주의해야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1 08:31
  • 50개국 조사…'이 것' 많이 마시는 나라가 당뇨병 적어

    50개국 조사…'이 것' 많이 마시는 나라가 당뇨병 적어

    최근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000만명이 당뇨병 증세가 있다. 이와 관련 홍차를 즐겨 마시는 나라에서 당뇨병 발병율이 낮다는 결과가 발표됐다. 스코틀랜드 던디대학교 연구팀은 50개국의 홍차 섭취량을 분석한 후 각국의 당뇨병 발병율 등을 조사하였다. 홍차 섭취량은 아일랜드가 개인당 연간 2kg 가량의 홍차를 마셔 전 세계에서 1인당 홍차 섭취량이 가장 많은 국가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를 이어 영국과 터키였고, 멕시코, 모로코, 중국, 브라질, 한국 등은 홍차 섭취가 가장 적은 국가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홍차 섭취량이 많은 국가일 수록 2형 당뇨병의 발병율이 낮았다. 이는 홍차에 함유된 마그네슘이나 리그난 같은 항산화 성분이 혈당조절이나 인슐린 분비에 도움을 주기 때문일 것으로 연구팀은 추정했다. 연구팀은 "그 밖에도 홍차를 많이 마시는 것은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고 코티졸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을 낮춘다"며 "하루 세 번 이상 녹차나 홍차를 마실 경우 뇌졸중 위험 역시 줄이며 전립선암이 자라는 속도도 늦출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9일 노화세포전문저널인 'Aging Cell' 저널에 발표하였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11 08:31
  • 당신이 뱃살 빼기에 실패한 이유

    당신이 뱃살 빼기에 실패한 이유

    중년 이후, 건강을 위해서 남자의 뱃살은 반드시 빼야 한다. 하지만 아무리 기를 쓰고 노력해도 한 번 생긴 뱃살은 좀체 빠지지 않는다. 헬스클럽에 가서 러닝머신을 뛰고, 집에서는 윗몸일으키기를 챙겨 하며, 심지어 살 안 찌는 음식들로만 골라 먹어도 빠지기는커녕 더 불지 않으면 다행일 정도다. 뱃살, 도대체 어떻게 빼야 할까?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11/09 16:29
  • [건강단신]조아제약,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MOU 체결

    조아제약이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영장류센터와 공동협력협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협정내용은 영장류 및 미니돼지 형질전환 연구를 통한 바이오신약 및 질환모델 개발, 그리고 이를 활용한 유효성 평가 체계 확립 등에 대한 것이다. 충북 청원군 오창읍에 위치한 국가영장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조원기 조아제약 회장과 장규태 국가영장류센터장이 MOU 체결서에 서명했으며, MOU 체결 이후 공동 연구 진행방향에 대한 환담이 진행됐다.  이번 MOU 체결로 조아제약과 국가영장류센터는 형질전환동물 생산보존과 관련된 기술교류 및 질환 모델 개발에 대한 연구협력을 하게 되며 각종 유효성 평가와 치료제 개발 연구도 협력하게 된다. 또한 공동의 관심 연구 분야에 대한 인력양성과 우수인력 및 관련 시설장비에 대한 상호교류도 진행된다. 특히 공공 인프라 기능을 수행하는 국가영장류센터의 SPF 사육시설에 고가의 형질전환 동물을 보존·기탁함으로써 구제역 등 국가재난형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2/11/09 15:04
  • 어린이집 부유세균 기준치 이상, 부유세균 잡는 방법은?

    서울시내 어린이집 가운데 37곳의 실내공기가 기준치보다 나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의회 진두생 의원은 지난 7일 “시내 어린이집 157곳 중 37곳에서 총 부유세균이 기준치인 ㎥ 당 800CFU(마리)를 초과했다”고 밝혔다. 일부 어린이집에서는 총 부유세균이 기준치보다 최대 4.5배 이상 검출되기도 했다. 부유세균이란 공기 중에 떠있는 세균과 곰팡이 포자와 같은 미생물들을 말한다. 부유세균은 에어컨 등 종종 사용하지만 먼지 관리는 소홀한 곳에서 주로 발생한다.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집 안의 부유세균을 잡기 위해서는 에어컨·온풍기 청소가 필수다. 에어컨·온풍기 청소로 부유세균 잡는 방법 1. 1년에 한 번 이상 에어컨 전체를 청소해주고 베이킹소다를 물에 섞어 분무기에 담아 뿌리며 닦거나 헝겊에 베이킹소다물을 묻혀 닦는다. 2. 내부 사용 기간 중 2주에 한 번 정도 청소기로 빨아들인다. 3~4시간 송풍 운전으로 작동시킨 상태에서 전원을 꺼 바람구멍을 열어 둔다. 물 200mL와 구연산 5g을 잘 섞어 구연산수를 만들어 분무기로 뿌리면 곰팡이를 방지할 수 있다. 3. 필터 2주에 한 번 정도 청소한다. 필터를 분리해 흐르는 물에 닦는데, 이때 헝겊이나 부드러운 솔로 붙어 있는 먼지를 제거한다. 마지막으로 베이킹소다와 식초 또는 구연산을 섞어 닦은 후 그늘에 잘 말린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11/09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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