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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능 D-30, 최종 점검 필요한 건강관리법은?

    수능 D-30, 최종 점검 필요한 건강관리법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어느새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시기의 수험생들에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컨디션 관리다. 아무리 밤낮없이 공부를 했다고 하더라도 수능시험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집중력이 흐려진다면 그동안의 고생이 허사로 돌아갈 수도 있는 것. 하지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조급한 마음에 공부와 씨름하다 보면 건강을 잃기 쉽다. 수능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지금부터는 준비해온 실력을 차분히 마무리하는 동시에 건강 관리를 통해 최상의 컨디션으로 시험을 볼 수 있도록 힘쓰는 것이 좋다. 시험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위해 수험생들이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눈 건강법, 수면 관리, 자세 관리 방법 등을 알아본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0/11 09:00
  • 올챙이형 비만이 전신 비만보다 더 위험

    올챙이형 비만이 전신 비만보다 더 위험

    정상 체중이라도 배가 나온 사람이, 체중은 비만이지만 배가 나오지 않은 사람보다 당뇨병 등 만성질환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비만학회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데이터를 이용해 2008년 건강검진을 받은 20세 이상의 성인남녀 19만 5519명을 대상으로 체중과 허리둘레에 따른 만성질환 위험도를 분석했다.
    가정의학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10/11 09:00
  • 노래 부르고 율동하면 ‘스트레스 제로’

    노래 부르고 율동하면 ‘스트레스 제로’

    젊을 때는 나도 노래 한가락 했는데, 내 목소리가 예전 같지 않아 슬픈 시니어라면 여기를 주목하자. 시니어 여가문화 전문가 서인선 강사는 혼자서 쉽게 부를 수 없는 노래나 댄스도 함께 모여서 부르면 더 신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다 보면 스트레스도 사라진다. 
    기타취재 차수민 기자2013/10/11 09:00
  • 화이자, 리리카 용도특허 무효소송 승소

    화이자가 신경병증 통증치료제 '리리카(성분명 프레가발린)'의 통증 치료 용도특허와 관련해 제네릭사가 특허법원에 항소한 특허 무효소송 2심에서도 승소했다. 이에 따라 리리카는 상급법원에서 다른 판결이 있지 않는 한, 변함없이 섬유근육통 및 신경병증성 통증을 포함한 통증 치료 부분에 대해 2017년 8월 14일까지 용도특허(특허 제491282호)로 보호된다. 또한 리리카 제네릭은 용도특허 존속기간 동안 '간질 발작보조제'로만 사용돼야 하고, 통증 치료에는 사용할 수 없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1심과 마찬가지로 특허청이 인정한 리리카 용도특허의 타당성과 유효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해준 특허법원의 합리적인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화이자는 지난해 10월, 제네릭사들이 특허심판원에 제기한 리리카의 통증 부문 용도특허 무효소송 1심에서 승소한 바 있다. 이후 제네릭사들이 다시 특허법원에 항소했으나, 이번 2심에서도 리리카의 용도특허가 유효하다는 판결을 받게 되었다. 화이자는 지난 5월, 씨제이제일제당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기한 리리카 특허침해금지 가처분 소송에서도 승소한 바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 2013/10/10 17:03
  • 웰크론, 대한아토피협회와 MOU 체결

    웰크론, 대한아토피협회와 MOU 체결

    산업용 섬유 전문기업 웰크론이 ‘아토피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나선다. 웰크론은 대한아토피협회와 ‘아토피 없는 세상 만들기’를 위한 업무 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아토피 환우들을 돕기 위한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하고 우호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 추진하게 된다. 웰크론은 ▲매장 사원 아토피 상담사 교육 ▲아토피 예방 교실 ▲친환경 위생용품 등을 활용한 나눔바자회 개최 등 다양한 제휴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10/10 14:33
  • 유통기한 지난 약, 70%가 소비자 접근 쉬운…

    유통기한 지난 약, 70%가 소비자 접근 쉬운…

    유통기한이 지난 의약품에 대한 소비자 불만의 대부분이 일반의약품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한국소비자원은 2010~2012년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판매 관련 소비자불만 사례 총 175건을 분석한 결과 일반의약품(117건, 66.9%)이 전문의약품(36건, 20.6%)보다 3배 이상 높았다고 밝혔다. 175건 가운데 소비자 안전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29건(16.6%)으로 이중 일반의약품이 21건(72.4%)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주요 위해증상은 구토·복통·장염 등 소화기계 부작용이 1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피부질환 4건, 안구 이상 2건, 두통 1건 등의 순이었다. 이에 대해 한국소비자원은 "일반의약품의 유통기한 표기가 의무화돼 있지 않다는 점을 악용해 유통기한을 넘긴 일반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유통기한을 변조한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병원 처방전에 따라 약국에서 조제한 의약품의 경우는 더욱 심각하다. 유통기한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 보니 소비자가 일정 기간 보관 후 다시 복용하면 약효가 떨어지거나 세균이 번식하는 등 각종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는 것. 이를 방지하기 위해 한국소비자원은 일반의약품도 전문의약품처럼 유통기한과 제조번호 등이 포함된 확장바코드(GS1-128)나 RFID 태그를 부착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요청 중이라고 언급했다. 더불어 소비자원은 조제의약품의 개별 포장(약 봉투)에 주요 효능과 유효기간 표시하도록 약사법을 개정하고, 의약품 폐기 지침을 소비자가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의약품의 포장지나 첨부설명서 등에 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4:23
  • 항공기 소음 심혈관질환·뇌졸중 위험 높여

    항공기 소음이 심장병 등 심혈관질환과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왔다. 한 보고서는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 근처 주민들이 비행기 이·착륙 시 소음으로 뇌졸중과 심장병 발병률이 높았다고 밝혔다. 영국 울프슨 연구소 연구진이 공항이 있는 런던 서부지역 주민 360만 명을 대상으로 2001~2005년간 영국 민간항공관리국 항공기 소음 계수와 입원 건수를 비교·분석한 결과, 소음 측정치가 63 데시벨(dB) 이상인 지역 주민은 51dB 이하 지역 주민보다 뇌졸중으로 입원하는 비율이 24% 높았고 심혈관 질병으로 인한 입원 비율도 14% 높았다. 한편, 미국 연구팀의 다른 보고서에서도 비행기 소음과 심혈관질환의 상관관계를 증명하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과 보스턴대학 연구팀이 89개 공항 주변에 사는 65세 이상의 노인 약 600만 명을 대상으로 비행기 소음과 병력을 분석한 결과 소음이 10dB 높아질 때마다 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비율이 3.5%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55dB 이상의 소음에 노출된 사람들이 심혈관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연구 결과들은 영국의학저널(British Medical Journal)에 게재됐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3:58
  • 운동하면 머리도 좋아진다고?

    운동이 뇌 기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동물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조성래 교수는 운동이나 감각, 인지, 사회적 자극 등 다양한 자극을 주는 환경에서 신체활동을 활발히 하면 뇌 신경계통의 기능이 향상되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구팀은 총 32마리의 정상 쥐를 장난감과 터널, 자발적인 운동이 가능한 수레바퀴 등을 설치한 풍요 환경과 그렇지 않은 대조 환경 두 그룹으로 나눠 2개월 동안 관찰한 결과, 풍요 환경에서 운동과 각종 자극을 받은 쥐들이 그렇지 않은 환경에 있는 쥐보다 운동능력과 기억능력이 좋아졌고, 뇌 신경에서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유전자가 활발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성마비와 유사한 상태인 '저산소성-허혈성 뇌손상' 동물모델 실험에서도 운동·재활치료 환경으로, 운동조절 기관인 뇌 전두엽·기저핵·소뇌 부위에서 성장 인자 생성이 촉진되는 경향을 보였다. 또한, 파킨슨병 동물 모델 연구와 줄기세포 이식 실험에서도 운동·재활치료를 병행한 경우 신경세포 보호 효과와 운동기능 향상 결과도 관찰됐다. 이번 실험에 대해 조 교수는 "운동·재활치료가 몸을 튼튼히 할 뿐만 아니라 뇌 신경 기능에도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 증명됐다"며 "뇌성마비, 뇌졸중, 파킨슨병과 같은 뇌신경계 환자에게 적극적이고 다양한 재활치료가 필요하다는 것이 검증된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의학학술지 '신경재활 신경복구', '플로스 원', '셀 트랜스플랜테이션', '브레인 리서치' 등 4개 학술지에 각각 게재됐다.
    피트니스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3:57
  • 뇌세포 살게 하는 신물질 개발…치매 치료에 청신호

    뇌세포가 죽어 없어지는 것을 막는 새로운 물질이 영국 연구팀에 의해 개발돼 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뇌 질환 치료를 해결할 길이 열렸다고 BBC뉴스와 인디펜던트 인터넷판 등 영국 언론들이 9일 보도했다. 영국 레스터 대학 의학연구소(MRC) 독성학연구팀의 죠반나 말루치 박사는 "이번 실험에서 심한 기억력 손상과 운동장애가 발생한 프리온(변형 단백질의 일종) 질환 모델 쥐에 이 신물질을 투여한 결과 뇌세포가 죽는 신경퇴행성 변화의 진행이 중단되면서 기억력이 돌아오고, 정상적인 행동을 보였다"고 밝혔다. 말루치 박사는 "치매 등 신경퇴행성질환은 '잘못 접힌 단백질'(misfolded protein)이나 독성단백질인 베타 아밀로이드 등 비정상 단백질이 늘어나면 뇌세포 보호작용이 지나치게 활성화되어, 뇌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단백질 생산이 중단되어 뇌세포는 죽게 되고 치매와 같은 증상이 늘어나는 것이다"며 "이 신물질이 뇌세포 보호작용을 활성화하는데 주된 역할을 하는 PERK 효소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프리온에 의해 발생하는 광우병, 변종 크로이츠펠트-야콥병 등은 치매 등 신경퇴행성질환과 다르지만, 신경세포가 죽어 없어지는 방식은 같기 때문에 이 신물질의 작용기전이 치매, 파킨슨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병진의학'(Science Translational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신경과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0/10 11:22
  • 녹내장 원인…한국인은 안압 정상이어도 생겨

    녹내장은 놔두면 실명까지 이어진다. 시신경이 망가지면 회복이 안 되기 때문. 녹내장은 대표적인 발병 원인은 안압 상승으로 인한 시신경 손상이다. 각막과 수정체 사이 빈공간은 방수라는 액체로 가득 차 있다. 방수는 각막과 수정체 등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며, 수정체를 붙잡고 있는 모양체에서 생성된다. 방수는 동공을 통해 홍채 전면과 각막 후면 사이로 흘러나온 뒤 방수배출구로 빠져나간다. 하지만 40세 이후부터 방수배출구가 점점 좁아지면 방수 생성량이 배출량보다 늘어 안구 내 압력(안압)이 높아지는데, 이 압력에 의해 뇌로 연결되는 시신경이 손상되면서 녹내장이 생긴다. 시신경이 손상되면 시야가 점점 좁아지다가 실명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우리나라나 일본의 경우 안압이 정상인 녹내장 환자가 70%나 된다. 현재까지 안압이 정상인데 녹내장이 생기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 번째는 안압은 정상 범위에 속하지만 개인 특성상 안압에 민감해 시신경이 손상되는 경우다. 하루 중 안압변동 폭이 커 시신경이 손상되는 경우도 여기에 속한다. 두 번째 원인은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생기는 경우다. 정상안압녹내장 환자 중에는 손발이 차거나, 편두통이 있거나, 혈압이 불안정한 사람이 많다. 실제로 정상안압녹내장 환자에서 말초혈액순환장애 증상이 많이 나타나며, 당뇨병 환자도 녹내장이 자주 나타난다. 녹내장 자각 증상 알아차리기 어려우므로 만 40세 이상은 매년 녹내장검사를 받는것이 좋다. 정상안압 녹내장도 있기 때문에 안압측정 이외에도 안저촬영을 통해 시신경섬유층 결손 유무를 반드시 확인한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11:22
  • 아몬드의 놀라운 효능…노화·심혈관질환 예방

    아몬드의 놀라운 효능…노화·심혈관질환 예방

    점심을 먹은 뒤 오후가 되면 입이 ‘심심하다’고 느끼게 된다. 이럴 때 주전부리를 찾는 사람이 많은데, 오늘부터는 ‘아몬드’를 챙겨 먹어보자. 맛도 좋고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아몬드에는 몸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포함되어 있어, 매일 한 줌 꾸준히 섭취시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고 몸에 ‘좋은’ HDL 콜레스테롤은 증가한다. 이는 곧 심혈관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 나이가 들수록 심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지는데, 이는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는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보통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건강한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아몬드에는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중성화 시켜주는 대표적인 항산화물질인 비타민 E가 견과류 중 가장 풍부하게 포함되어 있어, 노화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아몬드 속 비타민 E는 사람의 몸에 가장 잘 흡수되는 알파-토코페롤 형태일 뿐 아니라, 갈색 껍질 내 플라보노이드(와인 등에 포함돼 있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와 시너지를 일으켜 더욱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10:13
  • "아우들, 관리 잘하면 70대도 축구할 수 있어!"

    "아우들, 관리 잘하면 70대도 축구할 수 있어!"

    여기,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젊은 사람 못지않은 열정으로 그라운드를 누비는 시니어들이 있다. 70세 이상 시니어로 뭉친 전국장수축구진흥회 회원들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축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이 멋진 사나이들을 만나 보자. #1 올해로 6회째 맞는 70대 전국 축구대회 나이 들면 으레 골프나 볼링처럼 격렬하지 않은 스포츠를 즐길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라운드에 만난 이들을 보는 순간 이 생각에 착각에 지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실 장수축구대회가 열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현장으로 갔을 때만 해도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다.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다. 그곳엔 20대 청년 못지않은 열정과 체력을 갖춘 '고수'들이 있었다. 노인 장수전국축구대회가 지난 6월 13일과 14일 이틀에 걸쳐 경기도 하남시에서 치러졌다. 70대 이상 시니어로 구성된 전국장수축구진흥회가 매년 개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올해로 벌써 여섯 번째다. 대회는 한 팀이 하루에 두 게임 씩 총 네 게임을 치루는 일정으로 치러졌다. 서울, 인천, 부산, 전북, 충남 등 총 34개 팀이 출전했으며 오전에 개회식을 간단하게 치르고 바로 본 경기에 들어갔다. 경기를 앞둔 선수들의 투지는 대단했다. 작전을 짜고 축구화 끈을 묶거나 삼삼오오 모여 몸을 푸는 모습에서는 비장함마저 느껴졌다.
    시니어라이프취재 헬스조선 편집부2013/10/10 09:00
  • 부상 걱정은 접어라! 5060수중운동

    부상 걱정은 접어라! 5060수중운동

    부상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시원하게 운동할 방법이 없을까?’ 하고 고민하는 시니어들에게 수중운동을 추천한다. 수중운동은 육상운동보다 안전하고 강도가 높다. Part 1 수중운동, 5060에 왜 좋을까?
    시니어건강취재 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09:00
  • 건강한 출산 위해 꼭 챙겨야 할 건강기능식품은?

    최근 출산율이 저하되고 고령 출산은 늘어남에 따라, 산모들의 임신과 건강한 아이 출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아무리 산모가 건강하다 하더라도 임신기에는 호르몬 변화, 급작스러운 신체변화 등으로 인해 다양한 건강문제들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임산부의 안전한 출산과 신생아의 건강, 그리고 양질의 모유수유를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소를 적절하게 섭취하는 등의 특별한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 임신성 빈혈에 좋은… 철분, 칼슘, 아연 임신을 하게 되면 빈혈이 나타나기 쉽다. 이는 모체의 혈액량이 크게 증가하는데 비해 적혈구와 헤모글로빈의 양은 상대적으로 증가량이 적기 때문이다. 철은 헤모글로빈의 구성 성분으로 철이 부족하면 산소 운반 능력이 떨어지게 되어 철 결핍성 빈혈을 야기시킨다. 철 결핍성 빈혈은 조산이나 사산의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분 영양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철분이 많은 식품으로는 육류, 육류의 간, 달걀, 콩류, 시금치 등이 있으며 소고기 300g에 약 13mg의 철분이 함유되어 있다. 하지만 임신성 빈혈을 예방하기 위한 철분 보충 권장량은 하루 25~40mg으로 음식으로 섭취하기에는 많은 양이기 때문에 철분, 칼슘, 아연 등을 기능성 원료로 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단, 임신 3~4개월부터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과다한 철분 섭취는 아연의 흡수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도록 한다. ▶ 태아 신경관 손상 예방에는… 엽산 임신기에는 태아의 세포분화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특히 수정 후 26~28일 사이에 태아의 신경관 표피조직이 형성되는데, 이 시기에 엽산이 부족하게 되면 신경관 표피조직이 닫히지 않고 열리게 되어 신경관에 손상이 일어난다. 이는 무뇌증, 이분척추 등으로 나타나며, 출생 후 곧바로 사망하거나 전신마비, 배변실금, 뇌수종, 지능장애 등의 기형아를 출산할 확률이 높아진다. 때문에 산모는 임신을 계획하고 있는 가임기 때부터 적절한 양의 엽산을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가임 여성의 경우 하루 400㎍, 임신부는 600㎍, 수유부는 550㎍의 엽산을 섭취하도록 권장한다. 엽산은 시금치와 같은 짙푸른 잎채소와, 간, 오렌지주스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으며, 시금치 100g에는 290㎍의 엽산이 들어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엽산을 보충할 때에는 의사의 처방에 따라 상한 섭취량 이상 섭취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 임신성 변비 막는… 식이섬유, 프락토올리고당, 프로바이오틱스, 알로에전잎 임신을 하게 되면 황체 호르몬이 증가하여 장의 움직임이 약해질 뿐 아니라 많은 수분이 대장 내벽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또, 점점 커지는 자궁이 장을 압박하기 때문에 평소에 배변에 문제가 없던 사람도 변비가 생기기 쉬워진다. 때문에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하려면 식이섬유와 물의 섭취량을 늘려야 한다. 식이섬유는 곡류, 감자류, 채소, 과일 및 해조류에 풍부하며 하루 20~25g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옥수수 한 개에는 약 10g의 식이섬유소가 들어있으며, 음식으로 식이섬유 섭취가 힘들 경우에는 충분한 물과 함께 건강기능식품으로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인정된 기능성원료로는 구아검/구아검가수분해물, 글루코만난 등의 식이섬유와 프락토올리고당, 프로바이오틱스, 알로에전잎 등이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이사는 “임산부는 생리학적 변화로 인해 건강기능식품 부작용에 더욱 민감하기 때문에 아무리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라 하더라도 영양 기능정보와 섭취방법 등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라며 “무엇보다 섭취량 및 섭취방법을 준수하고 섭취 전에는 의사와 먼저 상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위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foodnar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09:00
  • 수술 때 피 많이 흘린 노인, ‘정신장애증세’ 위험 높아

    노인 입원환자 중 혈액(적혈구) 수치가 떨어진 환자들에게 섬망이 나타날 확률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섬망은 전반적인 인지기능과 주의집중력의 장애가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일시적인 정신장애를 말한다. 치매증상, 기억장애, 착각, 환각, 불면증, 악몽, 가위눌림 현상 등을 보일 수 있다. 또 사람들과 얘기할 때 안절부절못하거나 과잉행동을 하다가도 갑자기 말이 없어지기도 한다. 보통 사람보다 공포를 많이 느끼거나 슬픈 일에 전혀 감동을 하지 못하는 점도 특징이다. 섬망은 노인 입원환자의 20%가 겪고 있으며, 특히 허약한 노인에게서 발생 위험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뿐만 아니라 섬망은 입원 노인환자들에서 입원기간 연장, 의료비 증가에 영향을 끼칠 뿐만 아니라, 사망률 증가 관련요인으로도 작용한다. 한림대성심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홍나래 교수는 지난 5월부터 65세 이상 노인 114명을 대상으로 섬망이 있는지 여부를 평가했다. 그 결과 114명 중 16명이 섬망으로 진단되었고, 그 중 9명(52.6%)이 과잉행동성 섬망, 4명(25.1%)이 과소행동성 섬망, 3명(21.4%)이 혼합형 섬망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섬망 환자와 섬망이 아닌 환자를 비교했을 때 섬망 환자들은 입원시 적혈구 수치, 혈색소 수치가 낮았고, 수술 후 적혈구 수치와 알부민 수치가 낮았다. 또한 섬망 환자는 더 많은 약을 복용하고 있었고, 과거 질병 수가 더 많지는 않았지만 입원 시 수축기 혈압과 혈당 수치가 더 높게 나왔다. 홍 교수는 “현재 연구가 진행 중이지만, 섬망은 혈액 손실이 많은 손상이나 수술에서 더 쉽게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수혈이나 수액 보충 과정도 영향을 줄 수 있고, 과거력 보다는 그 질병이 얼마나 잘 관리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신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09:00
  • 결혼식 앞두고 '쁘띠성형' 언제 받는 게 좋을까?

    본격적인 웨딩시즌이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부들은 평생 추억으로 남을 결혼식 날 더 날씬하고 예쁜 모습으로 하객들 앞에 서길 원한다. 이를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하거나 시술을 고려하는 예비 신부들도 많다. 특히 ‘쁘띠성형’은 성형수술을 감행하기엔 부담되고 짧은 시간 빠른 효과를 얻으려고 하는 예비 신부들 사이에 선호되는 시술이다. 예비 신부들이 선호하는 쁘띠성형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효과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언제 받는 게 좋을까. ▲각진 얼굴을 갸름하게 ‘사각턱 보톡스’ V라인 얼굴형은 얼굴을 더욱 작고 갸름하게 보이도록 하는 효과를 준다. 턱이 각진 경우나 혹은 좀 더 갸름한 얼굴을 위해 여성들 사이에 1순위로 선호되는 ‘쁘띠성형’ 중 하나다. 사각턱 보톡스는 사각턱의 주요 원인인 저작근(씹는 근육)의 움직임을 줄여 턱 라인을 갸름하게 한다. 보통 시술 후 최소 2-3주 후부터 최대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는 날 최상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예식 2주 전에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시술 효과는 약 6개월 정도 지속된다. ▲볼륨감 있는 얼굴로 어려 보이게 ‘필러’ 얼굴에서 입체감을 줄 수 있는 부위 중 하나가 바로 이마와 코다. 적당한 넓이에 볼록하게 나온 도톰한 이마는 입체감 있는 얼굴 윤곽을 만들어 어려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코는 얼굴의 중앙에 있어 중심을 잡아주면서 콧대가 오뚝할 경우 또렷한 인상을 줄 수 있다. 이마와 코에 입체감이 있으면 사진을 찍었을 때도 입체적으로 만들어 얼굴이 작아보이게 하고 선명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이마와 코가 밋밋할 경우 필러 시술만으로도 입체감을 줄 수 있다. 필러 또한 주사로 주입하여 볼륨감이 없는 부위를 채우는 시술이다. 10분 내로 간단하게 시술 되며 주입하는 즉시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자연스러운 효과를 위해서는 예식 1주 전에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푹 꺼진 팔자주름을 생기 있게 ‘귀족필러’ 최근에는 여성들의 결혼 연령이 늦어지면서 30대 초중반에서도 결혼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때문에 이 연령대의 여성들에게는 팔자주름이 적지 않게 드리워져 있는데, 좀 더 어려 보이고 생기 있는 이미지를 주기 위해 팔자주름을 개선하고자 귀족필러를 선택하는 여성들이 많다. 콧망울 옆 팔자주름 부위가 함몰됐을 경우 실제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고 촌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이를 필러로 개선해줌으로써 도톰하게 만들어 얼굴이 보다 어려 보이고 입체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귀족 필러 또한 예식 1주 전에 받는 것을 권장한다. 그랜드성형외과 최승호 원장은 “쁘띠성형이 아무리 간단한 시술이라고 해도 최상의 효과를 위해서는 각 개인에게 맞는 시술이 적용되어야 하며, 필러나 보톡스 등 주입되는 약물의 주입량이나 주입위치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시술인 만큼 반드시 경험 많은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거친 후 시술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09:00
  • “독감 예방 주사, 10월 안에 맞아야 효과”

    “독감 예방 주사, 10월 안에 맞아야 효과”

    독감을 걱정해서 독감 예방주사를 접종하는 사람,가족이 많다. 독감 예방주사를 맞을 거라면, 시기를 미루지 말고 10월 안에 병원을 찾자. 주사를 맞았다고 바로 면역이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기타 2013/10/10 09:00
  • 운동 열심히 해도 살 안빠지는 이유, '이것' 때문

    수면무호흡증이라는 수면장애는 잠을 자다가 일시적으로 호흡을 멈추는 것으로, 취침동안 이뤄져야 할 충분한 산소공급이 줄어들고, 교감신경이 자극돼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한다. 이런 문제로 수면무호흡 환자는 산소포화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대사기능이 저하돼 살이 잘 안빠지게 된다.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도 살이 잘 안 빠진다면, 수면무호흡이 있는지 알아봐야 하는 이유다. 실제 수면무호흡을 치료하면서 운동을 하면 살이 잘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더구나 수면무호흡증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기 때문에 낮 시간에 머리를 몽롱하고 졸리게 해 업무능률이 떨어지는 것은 물론 이러한 뇌파 각성 상태에서는 코티솔 분비의 증가로 혈압을 상승시켜 수면 중 고혈압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이는 뇌혈관 및 심혈관 질환으로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서울수면센터 한진규 원장은 “수면무호흡이 비만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운동을 열심히 했는데도 살이 안빠진다면 양압기 착용을 통한 치료를 시작해야 한다”며 “더구나 수면무호흡은 혈액 속의 산소농도를 점점 감소시켜 뇌의 각성을 일으키고, 이러한 각성상태가 숙면을 방해해 심장을 비롯한 혈관계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러한 현상이 매일 밤 반복되면서 심장질환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게 된다”고 말했다. 수면무호흡증의 대표적 원인도 비만으로 꼽힌다. 비만으로 인해 호흡 통로가 좁아질 뿐 아니라 편도까지도 살이 찌면서 호흡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고 수면 중 무호흡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수면무호흡증을 예방하기 위해 적당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과체중 혹은 비만인 경우에는 자기 체중의 10% 정도만 감량하면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이 상당히 호전될 수 있다.  과체중자나 당뇨병이 없는 이들에겐 다소 강도 높은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따르는 것이 효과적인 수면 무호흡증으로 알려져 있다. 과체중이 아닌 수면무호흡증 환자들에게는 ‘지속적 양압술(CPAP)’이 효과적이다. CPAP이란 코골이나 수면무호흡증을 치료하는 대표적인 방법으로 일반 공기를 자신에게 알맞게 적정된 압력으로 코를 통하여 공급하는 것이다. 실제 미국 수면의학회지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코골이를 유발하는 무호흡성 수면장애와 고혈압을 동시에 앓고 있는 환자에게 양압호흡기 치료법을 실시했을 때, 대상자들의 수축기와 이완기 혈압이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진규 원장은 "양압 호흡기가 잠을 잘 때마다 입에 장착하고 자야 하므로 불편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며칠만 사용하면 금세 적응할 수 있다"며 "지속적으로 양압호흡기를 사용하면 치료 성공률은 거의 100%에 가깝기 때문에 꾸준한 사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자세치료, 구강내 장치, 수술적 치료 등을 비롯한 여러 가지 방법들이 있으며 이러한 치료 방법들은 각각의 적응증과 장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10/10 09:00
  • 뇌졸중보다 무서운 패혈증, 감기로 오해하다 사망할 수도

    뇌졸중보다 무서운 패혈증, 감기로 오해하다 사망할 수도

    가정주부 김모(70)씨는 얼마 전 패혈증(敗血症) 때문에 응급실에 실려갔다. 조금만 늦었다면 사망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처음엔 감기 증상이 나타났다. 기침과 함께 가래가 생기고 열이 올랐다. 김씨는 약국에서 종합감기약을 사먹었지만 전혀 차도가 없었다. 5일째가 됐을 때 숨 쉬기가 힘든 상황이 됐고, 아들 내외를 알아보지 못하는 혼미한 상태였다. 한밤중에 응급실로 옮겼을 때 혈압은 68/43㎜Hg(정상 120/70㎜Hg)으로 떨어져 있었다. 맥박이 1분당 142회(정상 범위 60~80회/분), 호흡이 1분당 24회(정상 범위 12~18회/분)였다. 백혈구 수치도 크게 올라 있었고, 우측 폐에서 염증이 발견됐다. 주치의는 "폐의 염증이 전신에 퍼진 패혈증"이라고 말했다.◇패혈증 환자 연간 7만명 발생패혈증은 균이 몸 안에 들어와 염증을 만들고 혈액을 통해 전신에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치명적인 병이다. 패혈증 환자의 30일 이내 사망률이 20~30%로, 뇌졸중(9.3%)·심근경색(2.7~9.6%)보다 높다. 지난해 국내 패혈증 환자는 6만9864명이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내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10/09 09:11
  • 실감 나는 영상이 메스꺼움·구토 유발… 'IT 멀미' 아세요?

    실감 나는 영상이 메스꺼움·구토 유발… 'IT 멀미' 아세요?

    대학생 이모(24)씨는 지난 여름 3D 영화 '퍼시픽림'을 보던 중 눈 앞이 뿌옇게 흐려지고 어지러운 증상을 심하게 느꼈다. 화장실에서 구토까지 할 정도여서 영화를 끝까지 못 봤다. 이씨처럼 3D 영화나 3D 비디오게임, 3D 스마트폰(각도에 따라 화면이 다르게 보이는 기능이 있는 것)을 보다가 어지럽거나 구토 증상이 생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이 경우 'IT 멀미'를 의심해야 한다.'IT 멀미'란 IT 영상 기기를 사용할 때 어지럼증·메스꺼움·구토·두통 같은 멀미 증상을 느끼는 신종 질병이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IT 멀미가 지속적으로는 늘고 있으며 21세기 최대 질환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2010년 방송통신위원회가 14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일반 가정에서 3D TV를 3m 거리를 두고 15~30분간 시청했더니 35%가 어지럼증을 심하게 느꼈다고 답했다.
    종합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10/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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