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명의(名醫)와 함께하는 인도 특급 힐링여행

    명의(名醫)와 함께하는 인도 특급 힐링여행

    인도를 여행할 때 손목의 시계 초침은 무의미하다고들 한다. 제 시간을 지키지 않는 기차와 버스, 심지어 비행기도 그렇다. 인도 사람들은 이를 당연하게 여긴다. 질서가 없고, 체계적인 시스템이란 찾아보기 어렵고, 그래서 불편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닌 나라. 상상을 뛰어넘는 무질서와 지저분함을 가진 나라이지만 우리나라의 30배가 넘는 땅에서 여러 인종과 문화가 얽혀 그들만의 철학과 진리가 있는 나라 인도‘영혼의 고향’이라 불리는 인도는 이런 어려운 환경 때문에 선뜻 여행할 용기를 내긴 어렵지만 한번쯤은 꼭 방문해보고 싶은 나라이기도 하다. 헬스조선은 오는 2014년 2월 8일부터 16일까지 인도(INDIA)로 명의(名醫)와 함께 두 번째 힐링여행을 떠난다. 이름하여 특급(特級)힐링여행이다. 여행하기 어려운 인도를 전 일정 숙소는 특급으로, 국내선은 3회를 이용하여 조금 더 편하게 인도를 볼 수 있는 일정이다. 인도의 매력을 제대로 느끼려면 이어지는 ‘골든 트라이앵글’ 여행이 필수이다. 수도인 델리를 기점으로 라자스탄주의 주도인 자이푸르, 타지마할로 잘 알려진 아그라, 갠지스강이 흐르는 인도에서 가장 오래되고 성스러운 도시 바라나시, 북인도 최고의 사원 유적지인 카주라호도 빼놓을 수 없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11/18 11:24
  • [건강단신]아이누리한의원, 캄보디아 의료봉사 지원

    해외의료봉사 활동을 꾸준히 해온 민간 NGO단체 더나눔의료재단은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맞는 올해 아이누리 한의원과 함께 캄보디아 현지 주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오는 11월16일부터 21일까지 캄보디아 의료봉사활동을 시행한다. 이번 행사는 캄보디아 현지 원주민에게 한방침구시술, 한방과립제 처방 등 한방의료지원을 실시한다. 또한 의료지원 외에도 현지 마을 잔치, 지역주민 결혼식 등에도 참석해 지역주민과 교류를 가질 예정이다. 서울시한의사협회 의무이사와 아이누리한의원 대표원장을 맡고 있는 황만기 원장은 "한국은 한방분야에서도 세계적인 의술을 보유하고 있고 많은 선진국이 관심을 갖고 있다"며 "한방의 변방인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에 이 기회를 통해 한방의료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한류와 더불어 한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나눔의료재단은 아이누리한의원과 공동으로 매년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해외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11/18 09:56
  • 늦가을에 위협적인 ‘쯔쯔가무시병’ 주의

    쯔쯔가무시병을 포함한 티푸스열 환자가 늦가을인 10~11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5년간(2008~2012년) ‘티푸스열’을 분석한 결과 티푸스열의 대부분은 쯔쯔가무시병(65%)이었다. 월별 환자 수로는 11월 환자가 평균 9천945명으로 가장 많았고, 10월 역시 9천82명에 달했다. 이는 세 번째로 많은 12월 환자 수(1천278명)보다도 7배 많은 수치로, 1년 중 티푸스열 환자는 10~11월에 많이 발생함을 알 수 있다. 티푸스열은 대부분 쥐나 포유류에 기생하는 털진드기가 사람을 물어 발생하는 질환이다. 가을철에 털진드기의 유충이 증가해 티푸스열 환자가 많아지는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한다. 티푸스열이 발생하면 고열과 두통, 근육통, 구토 증세가 나타난다. 그중 가장 흔한 쯔쯔가무시병은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며 손·발바닥과 얼굴을 빼고 몸 전체에 발진이 퍼지는 게 특징이다. 하지만, 쯔쯔가무시병에 걸렸더라도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1~2일 안에 열이 내리고 상태가 빠르게 호전될 수 있다. 따라서 사람과 사람 사이 감염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환자를 격리할 필요는 없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심평원 관계자는 “이 시기에 되도록 풀밭 등에 옷을 벗거나 눕지 않는 게 좋고, 집에 돌아오면 반드시 몸과 옷을 씻어야한다”고 조언했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18 09:40
  • 혁스도그 속 소시지 많이 먹으면 당뇨병 위험

    혁스도그 속 소시지 많이 먹으면 당뇨병 위험

    배우 장혁이 ‘혁장금’으로 변신해 선보인 ‘혁스도그’가 화제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일일 조리병으로 나선 장혁은 ‘혁스도그’를 선보이면서 주시청자들의 입맛을 다시게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자신 있는 메뉴가 무엇이냐”는 조리장의 질문을 받고 난 후 “17년간 핫도그만을 고집했다”고 말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간식 메뉴로 선택된 그의 ‘혁스도그’는 계란프라이와 소시지, 피클 순으로 빵에 끼워 넣고 케첩과 마요네즈를 섞어 맛을 낸 요리다. 하지만, 이를 맛본 동료 장병들은 한결같이 맛이 좋다고 칭찬했다. 그렇지만, 장혁이 만든 혁스도그를 많이 먹는 것은 당뇨병의 위험이 있다. 혁스도그 속 소시지와 같은 적색육에 함유된 헴철이 체내에 과다하게 쌓이면 산화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 세포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또한, 소시지와 같은 적색육 가공식품을 만들 때에는 염분이나 아질산염 등을 첨가하는데, 이들은 가공하지 않은 적색육보다 당뇨병 위험을 더욱 높인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18 09:39
  • 잘 익은 김치는 혈압 낮춰줘

    잘 익은 김치는 혈압 낮춰줘

    같은 양의 나트륨이라도 잘 익은 김치를 통해 먹으면 오히려 혈압 상승이 완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의 주된 원인은 나트륨이고 한국인은 김치를 통해 나트륨을 가장 많이 섭취하므로 많은 김치 섭취가 고혈압의 주된 원인이라고 알려져 있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11/18 09:00
  • 발가락에 생긴 물집… 터뜨려? 말아?

    발가락에 생긴 물집… 터뜨려? 말아?

    평소에는 걷는 것조차도 싫어한다는 직장인 김모(27·서울 종로구)씨. 하지만 출근을 하면 온종일 사무실 안과 밖을 뛰어다닌다. 그러다가 김씨는 며칠 전부터 걸을 때마다 통증을 느꼈다. 집에 돌아와 발가락을 살펴보니 발가락이 퉁퉁 붓고 물집이 잡혔고,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기에 이르렀다.
    피부과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18 09:00
  • "어깨 건강을 위해 잠깐만 시간을 내어 주세요!"

    "어깨 건강을 위해 잠깐만 시간을 내어 주세요!"

    어깨 통증은 중장년층 이상에서 비교적 흔히 발생한다. 어깨 질환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어깨 기능의 회복을 위한 재활 운동치료가 중요하다. 재활운동은 어깨 운동범위를 늘려주는 스트레칭 운동과 근력강화 운동으로 나뉜다. 회전근 개 질환과 오십견이 같이 동반되어 있다면 스트레칭 을 하도록 하고, 어느정도 운동범위가 회복되면 근력 강화 운동을 시행한다. 연세견우정형외과 김성훈 원장은 “주사 치료로 통증을 없앨 수 있지만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재활운동으로 근육의 질을 개선하여야 한다”며 “회전근 개 파열로 수술을 받았더라도 재활운동을 시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어깨 질환에 유용한 재활운동을 알아본다. ◇ 어깨 운동범위를 늘려주는 스트레칭 같은 동작을 5~10회, 하루 3회 반복한다. 통증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 시행한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1/18 09:00
  • '씨잉~' 이명 소리 심하면 뇌종양 의심?

    모든 병에는 작은 전조증상들이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너무 흔하거나 미비하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놓치는 경우가 많은데, 이명도 여기에 속한다. 이명은 귀에서 ‘삐익’ ‘씨잉’ ‘우웅’ 등등의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 증상으로, 귀 안쪽이나 머리 속에서 소리가 느껴진다. 이명은 내이, 청신경, 뇌 등의 소리를 감지하는 신경 경로와 이와 연결된 신경 계통에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한 비정상적인 과민성이 생기는 현상으로, 90% 이상의 사람들이 한번쯤은 경험할 정도로 흔하게 나타나며 그 자체로는 위험한 증상은 아니다. 그러나 이명 증상이 장기간 지속되어 심각한 불편을 초래하거나, 위험한 질환의 전조 증상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명 증상이 수일 이상 지속되어 불편함을 느끼거나 이명과 함께 다른 동반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질환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특히 이명과 함께 어지럼증과 청력저하, 고막이 압박되는 듯한 귀 충만감이 있는 경우에는 초기에 즉시 이비인후과를 찾아 진단을 받고 원인을 파악하여 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이명은 흔하게 경험하는 증상이지만, 이중 17% 정도는 이명으로 인한 불편을 느끼고 있으며, 이 중 5% 정도는 병원을 찾을 정도로 심한 증세를 호소하고 1% 정도는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라 알려져 있다. 이명 증상의 원인은 귀 질환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삼출성•급성 중이염 과 같은 염증성 질환에 의한 내이 손상, 소음과 교통사고 외상으로 인해 고막천공 또는 내이손상 등이 발생한 경우에 이명이 나타나며, 노인성 난청, 메니에르병 등도 이명의 대표적 원인이다. 메니에르병의 경우 어지럼증과 함께 지속적인 고음의 이명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귀는 청력을 담당하는 기관일 뿐만 아니라 안면신경과 근육들이 유기적으로 교차하고 있는 복잡한 조직이기 때문에 대다수 이명의 원인인 귀 질환을 치료하면 이명증은 쉽게 완화된다. 그 밖에 고혈압, 동맥경화, 빈혈 같은 혈액순환 장애나 갑상선 질환, 당뇨 등으로 인해 발생한 이명도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 이명은 발병원인과 환자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적절한 치료법과 대응책을 적용하면 증상 완화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보청기 사용을 통해 주변 소음이 잘 들려 이명을 느끼지 않게 할 수 있으며, 이는 특히 청력소실이 동반되는 이명증 환자에게 효과적이다. 이명의 요인이 불명확한 경우에는 귀에서 들리는 소음을 대뇌에 익숙해지도록 각인시키는 이명재활훈련을 시행하고, 일정한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소리 자극에 둔감해지도록 만드는 '차폐장치 (Masking device)'를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한편, 이명의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 후에도 이명으로 인해 나타나는 우울감이나 수면장애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약물치료가 도움이 된다.  드물지만 8번 뇌신경에 생긴 청신경종양에 의해서도 이명이 발생할 수 있다. 청력과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뇌신경에 종양이 발생하는 청신경종양은 이명증상과 함께 청력 감퇴, 어지럼증 등이 발생하는데, 이러한 증상을 단순히 노화 현상으로 치부하고 방치하여 청력을 잃는 경우가 적지 않다. 발병 초기에는 이명 등의 증상만 나타나다가 이후 경련발작, 운동마비, 지각마비가 나타나고 심한 경우, 환자의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질환이다. 이 같은 이명 증상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병력조사, 고막소견 및 청력 검사를 실시한 후 종양이 의심될 경우, 추가적으로 뇌간유발반응검사, X-ray, CT나 MRI 검사를 시행하여 정확한 원인을 파악한다. 이처럼 이명은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증상일 수도 있고, 심하게는 뇌종양을 포함한 여러 중증질환의 전조 증상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곧 지나가겠지 하고 임의로 방치하거나 치료를 중도에 포기하면 어지럼증과 두통, 수면장애, 우울증 같은 합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치명적인 상황까지 초래할 수 있다. 때문에 이명 증상이 나타나면 또 다른 동반 증상이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동반증상이 없어도 수 일 동안 이명이 지속되면 즉시 귀와 두경부 질환을 전문 진료하는 이비인후과 검진이 중요하다. 이비인후과를 단순히 귀 진료를 보는 병원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명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통해 귀 질환에 의한 이명을 해결하는 것은 물론, 위험질환의 조기발견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명 초기 바로 이비인후과 검진을 먼저 받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1/18 09:00
  • [Talk, Talk! 건강상식]전립선염 남성, '이 운동'하면 좋아

    전립선염에 걸린 남성은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전립선 건강에 좋은 운동은 유산소운동이다. 유산소운동은 혈관을 확장시키는 산화질소 분비를 촉진해 전립선 내 혈류량을 높인다. 걷기, 조깅, 등산 등이 대표적이다. 매일 30분 정도 빠르게 걸으면 만성전립선염이나 골반통증개선에 좋다. 반면 과격한 운동은 회음부를 지나치게 자극하므로 피해야 한다.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장시간 타면 전립선 건강에 해롭기 때문에, 안장 면적이 넓은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 전립선 보호용 안장을 사용하면 도움이 된다.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1/18 09:00
  • "천식 여성은 가정 꾸리기 어렵다"

    "천식 여성은 가정 꾸리기 어렵다"

    천식이 여성의 임신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비스페베르그 대학병원 연구팀은 12~41세의 쌍둥이 1만5250명을 대상으로 천식과 출산 기록을 조사 분석했다. 그 결과 천식을 앓는 여성이 건강한 여성에 비해 임신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식을 앓은 여성 955명의 27%가 임신이 예정보다 늦은 반면, 천식을 앓지 않은 여성 중 임신이 늦게 된 여성은 21%에 불과했다.
    내과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18 09:00
  • [Talk, Talk! 건강상식]두피가 좋아하는 빗의 모양·재질은?

    [Talk, Talk! 건강상식]두피가 좋아하는 빗의 모양·재질은?

    다양한 모양과 다양한 재질의 빗 중, 어느 것을 고르는 게 좋을지 고민되는 경우가 있다. 빗질은 가장 쉬우면서도 효과적인 두피와 모발관리법 중 하나이므로, 빗을 고를 때 아무 거나 무심코 집지 말고 머리에 더 좋은 빗을 골라 쓰는 것이 좋다. 두피건강에 좋은 빗은 빗 끝이 둥글고 부드러운 나무 빗이다. 두피에 자극이 심하지 않고 두피 마사지가 잘 된다. 빗의 간격이 너무 촘촘하지 않은 게 좋다. 플라스틱 빗은 정전기를 잘 일으키고, 에센스 오일이 뿜어져 나온다는 ‘향수 빗’은 두피 건강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빗질을 할 때는 ▲귀의 앞부분에서 위쪽으로 10번씩 ▲귀의 뒷부분에서 위쪽으로 10번씩 ▲목 뒷부분으로부터 위쪽으로 10번씩 빗질을 하는 것이 좋다. 두피가 적당한 자극을 받아 건강해진다. 하지만 너무 자주, 세게 빗으면 두피에 심한 자극을 주면 상처가 생겨 염증을 유발시키기도 하므로 하루에 한두 번 정도만 부드럽게 빗는 게 좋다. 머리 정수리 부분을 반복해서 빗으면 두피가 지나치게 자극받을 수 있으니 피한다. 비듬이나 염증이 있는 경우도 두피마사지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1/18 09:00
  • 난임 여성, 임신 부르는 올바른 생활습관 익히세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2년 전국 결혼 및 출산동향 조사’에 따르면 기혼여성의 32.3%가 난임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09년에 비해 6.1%p가 증가한 수치로, 난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여성이 증가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난임의 원인을 파악한 결과 여성의 49.4%는 원인을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로 나타나 난임 치료 역시 쉽지 않은 실정이다.  원인이 명확한 불임 여성의 경우에는 치료와 다른 방법을 통해 임신을 시도해 볼 수 있지만 원인 불명의 난임 여성들은 별다른 치료 방법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난임은 스트레스, 체력저하, 호르몬의 불균형 등 다양한 요인이 작용할 수 있는데, 특히 요즘처럼 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되면 여성의 생체리듬이 불균형해지기 쉽다. 1. 살 쪄도 문제, 빠져도 문제! 적정체중을 유지해야 날씨가 추워지면 운동량이 줄어들어 살이 찌기 쉽다. 체중관리는 모든 건강의 기본인데, 특히 임신을 원한다면 체중관리는 필수적이다. 체중이 지나치게 많이 나가거나 너무 적게 나가도 호르몬 분비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기 어렵기 때문이다. 너무 마른 경우, 영양결핍이나 호르몬 분비의 이상으로 임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요새 많은 여성들이 다이어트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 과도한 다이어트로 무월경 등 생리불순이나 배란장애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꽃마을한방병원 최은미 원장은 “여성호르몬은 난소에서도 만들어지지만 체지방에서도 만들어지기 때문에 저체중인 경우 생리불순이나 심한 경우 조기 폐경이 올 수 있다”며 “체질량지수가 18~19까지 감소할 경우 무배란 또는 무월경으로 임신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므로 적절한 체중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과체중인 경우에는 임신이 쉽지 않은데다가 임신을 하더라도 임신중독증이나 임신성 당뇨 등이 발병하기 쉬우므로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면 적절한 체중관리는 필수적이다. 추운 날씨라고 집에만 있지 말고 하루 30분 이상 꾸준히 운동을 해 체력을 강화하고 표준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2. 레깅스∙스키니진, 멋은 있지만 몸에는 좋지 않아 겨울이면 유행하는 레깅스 패션. 보기에는 예쁘고 따뜻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레깅스나 스키니진과 같은 몸에 꽉 끼는 옷은 여성 건강에는 독이다.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자궁건강에 좋지 않을뿐더러 통풍이 잘 되지 않아 각종 여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가장 흔한 증상이 질염인데, 실제로 여성의 75%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기도 하다. 질염은 증상이 심해지면 골반염이나 자궁내막염 등 각종 합병증을 발전할 수 있다. 이럴 경우 불임의 원인이 되거나 임신을 하더라도 유산이나 조산 가능성이 높아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몸에 꼭 맞는 옷보다는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속옷을 자주 갈아입어 위생과 청결을 유지해야 한다. 최은미 원장은 “꽉 끼는 옷뿐 아니라 삽입형 생리대도 피하는 것이 좋고, 하루에 30분 정도 뜸을 뜨면 복강 내 혈류량이 증가해 자궁을 따뜻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3. 겨울에도 햇빛은 필수! 추운 날씨 탓에 움츠러들기 쉽지만 햇빛을 보는 것은 난임 여성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 비타민D는 음식물을 섭취하거나 햇빛을 통해 체내 합성이 되는데, 겨울에는 야외 활동이 부족해지면서 일조량 부족으로 비타민D가 부족해지기 쉽다. 비타민D는 여성의 프로게스테론과 에스트로겐 분비를 촉진시켜 호르몬 균형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임신이 더 잘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다. 만약 부족할 경우에는 자궁내막에 영향을 줘 임신 가능성이 낮아질 수 있다. 겨울철에도 하루에 10분 이상 햇빛을 쬐는 것이 좋고, 부족하다면 보조제를 통해 보충해주는 것이 좋다. 4. 탄수화물보다 단백질‥ 영양관리 중요 임신을 하면 다양한 영양소 섭취와 음식 관리에 대해 신경을 쓰기 마련이지만, 임신 전 영양관리가 임신 성공률에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탄수화물은 혈당 수치를 높일 수 있고, 혈당 수치가 높아지면 난자에도 좋지 않게 작용한다. 또한 임신에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난자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데, 영양소들 중에서도 단백질은 난자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요소이다. 따라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리면 난자의 질이 향상돼 임신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또 필수 아미노산과 필수 지방산, 비타민, 섬유질, 미네랄 등이 풍부한 잡곡밥이나,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이 풍부한 콩류를 섭취해 주는 것이 좋으며, 천연 보혈제로 불리는 당귀자 역시 생리불순과 혈액순환에 좋은 음식이다. 5. 몸을 따뜻하게 하라! 여성의 몸이 차가우면 더 많은 병을 얻기 쉬운데, 특히 자궁이 차면 부인과 관련 질환이 발병하기 쉽다. 온도가 낮은 겨울에는 특히 주의하는 것이 좋다. 여성의 평균적인 생리주기를 28일로 본다면 배란일을 기준으로 고온기와 저온기가 있다. 이때 두 기간의 체온 차는 약 0.5°C 정도다. 하지만 저체온인 사람은 체온의 변화가 거의 없고, 이는 난자를 충분히 성숙하지 못하게 하고 배란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결국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은 임신에 있어 매우 중요한 사항이며, 이를 위해서는 배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반신욕이나 좌훈을 해 주는 것도 좋다. 최은미 원장은 “발목 안쪽 복사뼈 중심에서 위로 네 개의 손가락 폭만큼 올라간 곳에 위치한 삼음교라는 경략점을 지압해 주면 냉증뿐만 아니라 생리불순, 냉대하 등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 손발이 유난히 차거나 아랫배가 차가운 여성들은 생식기가 약하기 쉬운데, 이럴 경우 똑바로 누워 손과 발을 위로 뻗어 가볍게 흔들어주며 모세혈관을 자극하는 모관운동을 해주면 혈액순환이 촉진돼 냉증을 완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1/15 17:05
  • 김장할 때 꼭 기억해야 할 자세는

    김장할 때 꼭 기억해야 할 자세는

    김장철이다. 김장을 끝낸 주부들은 흔히 허리와 손목의 통증을 호소한다. 이런 통증 없이 김장을 할 수는 없을까? 배추를 잘 고르는 것부터 씻고, 절이고, 양념을 버무려 김치통에 담기까지 대략 이틀간 김장을 담그다보면 허리는 서있을 때보다 몸무게의 2~3배의 하중을 받는다. 특히 허리를 굽히고 김장을 담그는 시간이 길수록 디스크의 압박이 심하다. 이 때문에 평소 디스크 탈출증이나 돌출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디스크가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해 다리와 허리 통증을 호소하기 쉽다. 또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로 인해 허리가 굳어있는 상태에서 무리를 하면 급성디스크로 이어지기도 한다. 급성디스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바른 자세를 유지하면서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테이블과 의자를 두고 김장을 담그는 것.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바닥에 앉아서도 등받이가 있는 의자를 이용하거나 벽 쪽에 붙어서 일을 하는 것이 좋다. 요즘 흔히 쓰는 허리보호대를 사용하거나 양념통을 가까이 두고 일하는 것도 허리 구부림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일을 하는 도중 수시로 일어서거나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도 중요한데 적어도 1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 5분정도 목, 허리 등을 젖히거나 돌리는 것이 급성디스크 예방에 좋다.
    척추·관절질환헬스조선 편집팀2013/11/15 17:04
  • 코털 뽑았을 뿐인데‥ 뇌막염에 패혈증까지?

    삐쭉 튀어나온 코털을 무심코 뽑아버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코털은 코로 들어오는 더러운 먼지와 세균을 걸러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코털을 뽑으면 모근이 세균에 감염돼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코털이 보기 싫다고 함부로 뽑지 말라고 전문가들이 말하는 이유는, 이러한 세균 감염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코털을 습관적으로 뽑으면 모공에 생긴 상처가 덧나 그 안으로 세균이 들어가 심각한 염증을 일으킬 수 있다. 심한 경우 염증 물질이 뇌로 들어가 뇌막염이나 패혈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코털이 거슬린다면 뽑지 말고 코털손질 가위로 코털 끝만 살짝 잘라주면 된다. 코털을 깎는 기계도 있지만 잘못 사용하면 코의 점막을 상하게 할 수도 있기에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1/15 17:04
  • 양치 헹굴 때‥ 찬 물vs따뜻한 물?

    양치 헹굴 때‥ 찬 물vs따뜻한 물?

    양치 후 헹굴 때 따뜻한 물이 좋을까, 찬 물이 좋을까? 전문가들은 따뜻한 물에 헹구는 게 치태 지수, 구취 정도 등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따뜻한 물에 세제를 풀어 빨래를 하면 찬물에 하는 것보다 효과적인 것처럼 양치할 때도 치약의 세정제 성분이 따뜻한 물에 더 잘 녹아 치태가 잘 씻겨진다는 것이다. 실제로 찬 물, 미지근한 물, 따뜻한 물로 각각 헹궜을 때 치태 지수와 입냄새 정도를 측정했더니, 따뜻한 물로 헹궜을 때 가장 효과가 좋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다만, 입안이 데일 정도로 뜨거운 물보다는 체온과 비슷한 온도의 물을 사용하는 게 가장 좋다. 또, 입냄새의 궁극적인 원인은 혀에 있기 때문에 칫솔로 혀를 깨끗이 닦는 게 더 중요하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1/15 17:03
  • 준수 아침 독서, '허리만 조금 더 피면 참 좋을텐데!'

    준수 아침 독서, '허리만 조금 더 피면 참 좋을텐데!'

    배우 이종혁 아들 준수 군의 책 읽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종혁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들 준수 군의 사진을 게재, 사진 속 준수 군은 햇살이 가득한 창 옆에 앉아 책을 보고 있다. 책을 볼 때는 시력 저하를 막기 위해 될 수 있는 한 허리를 곧게 피고, 눈을 책과 멀리 떨어뜨린 자세를 유지하는 게 좋다. 이외에도 턱을 괴거나 비스듬히 앉는 자세도 피해야 하는데, 주걱턱이나 척추 변형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턱 괴지 말아야 한 방향으로 턱을 괴는 습관이 계속 되면 턱 관절이 틀어지면서 안면비대칭이 생길 수 있다. 아이들의 경우 엎드려서 두 손으로 턱을 괴고 책을 볼 때가 많은데 이러한 습관은 턱이 앞으로 나오는 주걱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앉을 때 자세는 바르게 습관적으로 비스듬히 앉거나 엎드려 책이나 TV를 보는 아이들이 있다. 몸의 좌우 한 곳에 체중이 쏠리면 자연스럽게 척추나 골반도 틀어지게 되는데 신체의 축인 골반 및 척추가 흐트러지면서 몸 전체가 틀어지고 얼굴도 삐뚤게 자란다. 또한 성장기의 아이들은 키가 금방 자라나는데 장시간 앉아 있는 책상의 높이가 맞지 않으면 자세가 구부정해지거나 삐딱하게 되기 쉽다. 이렇게 되면 골반이나 척추가 틀어질 수 있다. 따라서 아이가 바른 자세를 갖도록 지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성장에 맞춰 책상과 의자의 높이에도 신경을 써줘야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1/15 16:29
  • 이왕표 장기기증선언‥ "나도 한 번 해볼까"

    이왕표 장기기증선언‥ "나도 한 번 해볼까"

    최근 이왕표(58)가 담도암 투병 중 ‘자신이 사망하면 모든 장기를 기증하되, 눈은 이동우에게 기증한다’는 내용의 유서를 쓴 사실이 방송을 통해 공개됐다. 이를 알게 된 이동우는 “정말 감사하다. 빨리 이왕표 선생님이 건강을 회복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러한 사실과 관련하여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장기기증은 신장, 간장, 췌장, 심장, 폐, 골수, 안구 등 장기가 손상되거나 기능이 정지돼 회복에 이를 수 없는 환자의 장기를 정상 장기로 대체하는 것을 말한다. 장기기증은 크게 뇌사자 장기기증과 생체 장기기증으로 나눌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 2009년 2월 故 김수환 추기경의 각막기증으로, 사후 뇌사 시 장기기증 희망등록자 수가 20008년 7만4751명에서 2009년 18만4764명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등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이 크게 일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장기기증 현실은 여전히 멀기만 하다. 지난 3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문정림 의원(비례)이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주요 국가별 뇌사 장기기증 비교'를 분석한 결과, 2011년 기준으로 우리나라는 뇌사기증율(뇌사기증자를 총인구수로 나눈 후 100만명을 곱한 것)이 7.2%로 나타나, 스페인(36%), 미국(26.1%), 프랑스(25%)와 비교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반해 장기 이식을 기다리는 대기자는 2011년 2만1861명으로 처음 2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올해 7월 기준으로 2만 4793명을 기록했다. 이렇게 많은 환자들이 심장, 신장, 간, 안구 등과 같은 장기이식을 통해 새 생명을 기다리고 있지만, 실제 장기기증자의 수는 많지 않아 사망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장기기증 희망등록 절차가 쉽고 간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질병관리본부 장기이식센터는 올해 4월 1일부터 휴대폰 본인인증 서비스를 도입해 PC와 모바일을 통해 장기기증 희망등록이 가능하도록 만들었다. 공인인증서 방식이 아니라는 점에서 인터넷뱅킹 및 PC 미사용자 등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도 간편하게 장기기증 희망등록을 할 수 있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15 15:33
  • 男, 하체가 튼실해야 하는 진짜 이유

    男, 하체가 튼실해야 하는 진짜 이유

    흔히 남성 건강을 얘기할 때, 하체 근육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왜 그런걸까? 허벅지 근육은 우리 몸의 근육 중에서 당분을 가장 많이 저장하고 대사시키는 역할을 한다. 이 부위가 발달해야 같은 양의 영양소를 섭취하더라도 더 오랫동안 힘을 낼 수 있는 것이다.
    피트니스헬스조선 편집팀2013/11/15 14:54
  • [건강신제품]예지미인, '스키니라이너' 출시

    [건강신제품]예지미인, '스키니라이너' 출시

    위생용품 브랜드 예지미인이 기존 제품보다 더욱 얇고 가벼워진 팬티라이너 `스키니라이너’를 새롭게 선보였다. 스키니라이너의 가장 큰 특징은 ‘0.7mm 초슬림 두께’다. 꽉 끼는 바지나 스타킹을 입고 팬티라이너를 착용했을 때, 불편함과 답답함을 호소하는 젊은 여성 고객의 요구를 반영했다. 타이트한 하의를 자주 입는 여성들에게 한 듯 안 한 듯한 팬티라이너의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이 제품의 특징이다. 또한 스키니라이너는 순면감촉의 느낌, 얇지만 강한 흡수층, 피부 쓸림을 최소화한 테두리, 숨쉬는 통기성 필름을 적용했다. 청바지 뒷포켓을 연상시키는 패키지 디자인으로 젊은 감각을 살렸다. 제품은 15cm 일반사이즈로 20입과 52입 두 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소비자가: 20입-2000원 /52입-5000원) 한편, 예지미인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yejimiin)에서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스키니 라이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지미인 페이스북 페이지의 팬이 된 후, 이벤트 내용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게스 스키니진’, ‘생리대 1년 분’, ‘라이너 6개월 분’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11/15 14:19
  • 킬리만자로에서 고독과 낭만을 노래하다

    킬리만자로에서 고독과 낭만을 노래하다

    “텅 비어 있는 내 청춘에 건배!” 대한민국 중장년층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아프리카 킬리만자로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다. 조용필의 노래 ‘킬리만자로의 표범’을 가슴으로 불러본 세대이기 때문이다. ‘사랑이 외로운 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 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 건 외로운 거야’로 이어지는 노랫말처럼 때론 허무 속의 고독을 즐기고 싶어 한다.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11/15 14:12
  • 5531
  • 5532
  • 5533
  • 5534
  • 5535
  • 5536
  • 5537
  • 5538
  • 5539
  • 554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