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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식했다면 30분 이내 운동해야 살 안된다

    과식을 한 경우에는 ‘집에 가서 운동하면 된다’라고 생각하지만, 그날 늦은 밤 운동을 한다고 하더라도 별로 효과가 없다고 한다. 버드나무한의원 나성훈 원장은 “집에 가서 운동으로 지방을 분해하는 것보다 지방이 쌓이기 전에 미리 소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며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사람은 운동 직전 30분 이내, 운동 중, 운동 후 30분 이내의 식사는 살이 잘 찌지 않으므로 이 시간을 잘 활용하라”고 말했다. 보디빌더 선수들은 운동하고 나면 씻지도 않고, 운동 직후에 땀을 흘리면서도 밥을 먹는다. 운동 직후 30분 이내에 먹는 것은 근육의 재료가 되지만, 운동을 끝내고 30분 후에 먹는 것은 지방의 재료가 된다. 우리 몸은 음식 섭취가 과하면 남는 당을 지방으로 바꾸어 놓기 때문에 음식 섭취 후 빠른 에너지 활동은 칼로리 소모를 촉진시켜야 한다. 또한, 나성훈 원장은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규칙적인 식사로 인슐린 농도를 안정화하도록 한다”며 “혈당을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위장 사이즈부터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과식은 혈중 인슐린 분비를 과대 생산하는데 인슐린 분비가 많으면 공복시 허기가 심하고 저혈당 증상이 오게 된다. 그러므로 위장 사이즈를 적정하게 유지하는 식습관을 유지하면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위장 사이즈를 줄이는 방법은 일정기간 동안 배가 부르지도 고프지도 않게 동일한 양을 같은 시각에 먹는 것이다. 약 3주간 이러한 상태를 유지하면 몸은 최적화된 자신의 위장 사이즈로 회복한다. 어느 정도 양에 도달하면 식욕이 더 이상 생기지 않게 된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11/29 09:00
  • 매일 마시는 그냥 그런 물? 건강하게 먹는 법 있어

    매일 마시는 그냥 그런 물? 건강하게 먹는 법 있어

    물은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고 각 기관에 영양소를 전달하며 세포에 산소를 공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물이 부족하면 고혈압, 류머티즘 관절염, 요통, 두통 등의 병에 걸릴 수 있으며, 반대로 물을 너무 많이 마셔도 물중독에 의한 부종이나 저나트륨증에 빠질 위험이 있다. 물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본다.
    생활습관일반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9 09:00
  • [건강단신] 서울송도병원, 변비, 난치성치루 클리닉 오픈 외

    서울송도병원, 변비, 난치성치루 클리닉 오픈 서울송도병원(대장항문전문병원)은 대장항문센터 내 난치성 치루 클리닉, 변비 클리닉, 변실금 클리닉, 항문직장 통증 클리닉을 12월 2일 오픈한다. 난치성 치루클리닉에서는 잘 낫지 않는 치루, 재발되는 치루, 항문직장에 생긴 복잡 치루의 치료를, 변비 클리닉에서는 일반적 약물 치료에 반응하지 않거나 좀 더 나은 치료를, 변실금 클리닉에서는 변실금으로 고통 받으며 일반 병원에서 치료가 힘들다는 환자를 치료하고,항문직장통증 클리닉은 항문 통증이 있으나 일반 병원에서 진단 및 치료가 명확히 이루어지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각각의 클리닉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송도병원은 클리닉마다 전문 의료진을 배치하여 대장항문병원으로써 최고의 진료시스템을 갖추었으며 최근 보건복지부로부터 환자의 안전수준 우수성과 의료서비스 질에 대한 신뢰를 인정받아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문의 02-2231-0900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11/28 17:28
  • [건강단신]분당차병원-웨이크포레스트병원 국제 심포지움 개최 외

    분당차병원,  미국 웨이크포레스트 의대병원과 국제심포지움 개최분당차병원은 오는 12월 12일 병원 대강당에서 ‘재생의학 및 암 연구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 의과대학병원과 공동으로 국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재생의학의 최신지견, 암 첨단연구 및 로봇수술의 최신지견 등에 대해 들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bundang.chamc.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 및 문의는 분당차병원 연구행정지원팀((031)780-5305, 5176)으로 하면 된다. 국립암센터, 한국전기연구원과 의료 협력 협정 체결국립암센터와 한국전기연구원은 28일 오전 11시 국립암센터에서 의료기기 개발과 임상 의료기술 활용을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의료기기 분야의 공동연구 및 첨단제품의 공동개발 ▲인력·학술자료·정보 및 출판물의 교류 ▲장비 및 시설 등의 상호활용 등에 대한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협정식을 기반으로, 복강 내 종양 및 복막전이를 동반한 경우에 미세 잔류 종양을 제거할 수 있게 도와주는 복강경 카메라 등 한국전기연구원에서 개발된 의료 기기를 국립암센터에서 임상현장에 적용하는 등 탐색적 연구를 시작할 예정이다. 강남성심병원 이근영 교수, 대만 주산의학회서 강연 열어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산부인과 이근영 교수는 12월 8일 대만 가오슝(Kaohsiung)에서 개최하는 대만 제13차 주산의학회에서 “응급자궁경부봉합술(Rescue Cerclage)”을 주제로 50분간 강연을 한다. 이 교수는 직접 개발한 Uniconcave Balloon이란 수술 기구의 소개와 함께 성공률 95%가 넘는 복식자궁경부봉합술 및 양수 감암 후 응급자궁경부봉합술을 비롯한 자궁경부봉합술의 최신 수술 기법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길병원 이영돈·정유승 교수, 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서 수상길병원 갑상선클리닉 이영돈, 정유승 교수팀이 발표한 갑상선 수술관련 논문이 2013년 대한 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각각 명민학술상 최우수논문상,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악성이 의심되는 갑상선 결절이 있어 세침흡인검사를 시행, ‘비정형세포․여포종양 혹은 여포종양 의심’으로 진단된 경우 경부 초음파검사 소견이 수술을 시행할 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데에 가장 중요하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정 교수는 ‘중독성 갑상선 결절의 치료에 있어서 수술적 치료의 중요성’의 주제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11/28 16:21
  • 윤아 병아리 담요, 무릎질환자에겐 겨울 필수 아이템

    윤아 병아리 담요, 무릎질환자에겐 겨울 필수 아이템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총리와 나' 제작진이 윤아(소녀시대)가 귀여운 병아리 담요를 두르고 있는 모습을 비하인드 컷으로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윤아는 야외 촬영 중 추위를 이기기 위해 병아리 모양이 그려진 무릎 담요를 목 주위에 둘렀다. 윤아처럼 목에 스카프나 담요를 두르면 실제로 체감온도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게다가 요새는 음식점이나 카페에서도 작은 담요를 준비해두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담요로 건강을 챙기자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5:10
  • '공범' 같은 무서운 영화가 겨울철에도 뜨는 이유

    배우 김갑수와 손예진의 주연으로 화제가 된 영화 '공범'이 28일부터 곰TV에서 볼 수 있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포·스릴러물의 대표주자인 영화 '추격자'가 흥행을 한 이후, 공포·스릴러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9월에 개봉했던 공포영화 '컨저링'은 개봉 9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기록을 세웠다. 이제 더 이상 공포·스릴러영화는 여름철의 전유물이 아니다. 추운 겨울에도 공포·스릴러영화가 끊이지 않고 극장에서 개봉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포는 관객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공포를 느끼면 사람의 몸은 긴장하지만 공포가 사라지면 긴장이 풀리면서 몸이 이완된다. 급격한 긴장과 이완의 과정을 반복하면 사람은 쾌감을 느낀다고 한다. 더불어 몸이 긴장할 때는 교감신경이 활발해져서 식은땀이 나는데, 긴장이 풀리면 몸에 났던 땀이 식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체온이 떨어진다. 그래서 흔히 공포영화를 볼 때 '더위를 식힌다'는표현을 쓰는 것이다. 또한 공포는 중독성이 있다. 사람의 뇌는 보상체계가 있어 어떤 행동이 그 쪽을 자극하면 그 행동을 계속 하고 싶어진다. 공포·스릴러 영화에서 자극적이고 무서운 장면을 봤을 때 느꼈던 쾌감을 뇌가 기억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공포영화를 찾게 되는 것이다. 무서운 것에 우리 몸이 적응이 되면 더 강도 높은 공포을 원하는 것도 공포·스릴러 영화를 계속 보고 싶은 이유다. 하지만 공포·스릴러영화를 볼 때 '임산부나 노약자들은 관람하지 말라'는 문구를 종종 보게 된다. 임산부가 공포감을 느끼게 되면 몸이 외부의 위협을 자각하고 스트레스호르몬이 증가한다. 임산부가 느낀 공포감은 태아에게 직접 전달되지는 않지만 산모가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태아의 건강에 좋지 않다. 노약자도 마찬가지다. 노인은 공포를 느낀 뒤에 일어나는 몸의 변화(심장이 빨리 뛰고, 혈압이 올라가는 등)를 견딜 수 있는 신체의 탄력성이 충분치 않으므로 심혈관 계통에 문제를 일으킬 위험이 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5:09
  • 30~40대 여성 건강 위협하는 '갑상선암' 가이드

    우리나라의 암 발생률 1위인 위암(2010년 국가암정보센터 통계)의 유병률이 0.4%인 반면 갑상선암 유병률은 1% 정도로 높게 나타났다. 갑상선암은 20세 이하와 60세 이상에서는 드물지만, 30~40대에서 발생률이 가장 높은 암이다. 전체 갑상선암의 3분의 2는 20~55세 사이에서 확인되며, 특히 중년 여성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많다. 갑상선암은 갑상연골 아래쪽, 숨을 쉴 때 공기의 통로가 되는 기도 앞쪽에 위치한 나비모양의 기관인 갑상선에 생긴 암이다. 갑상선암은 크게 유두암, 여포암, 수질암, 미분화암으로 나눌 수 있고, 이 중 90% 이상은 유두암이다. 갑상선암에 걸리면 목에 촉진되는 결절, 쉰 목소리, 연하곤란(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움), 경부 림프절 종대 등의 증상을 보인다. 갑상선암 진단 당시 절반 이상은 증상이 없으므로 갑상선암 발병이 예상되는 연령대에 정기적인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갑상선암은 대체적으로 갑상선 기능 검사에서 정상을 유지하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 검사만으로는 감별할 수 없다. 갑상선암의 대략 10%는 자가항체에 양성을 보이므로 갑상선 자가항체 검사를 받는 것이 도움된다. 정기 검진 시 갑상선 초음파가 가장 효과적이며, 초음파 결과에 따라서 조직검사를 위해 세침흡인검사를 시행할 수 있다. 갑상선암의 위험 요인으로는 두경부 방사선 조사, 가족력, 요오드를 적게 먹는 식습관 등을 꼽을 수 있다. 방사선 요법이나 피폭 등에 의한 방사선 조사, 유전인자에 의한 가족력 등은 면담을 통해 알 수 있으나 변화시킬 수 없는 위험인자이다. 하지만 요오드를 적게 먹는 식습관은 예방이 가능한 부분이다. 따라서 갑상선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시마, 미역, 김 등 해조류와 어패류에 많이 들어있는 요오드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갑상선암을 예방하려면 다시마나 미역 등을 먹지 않아야 한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상식이다. 갑상선암 수술 후 방사선 요오드 치료를 시행하는 환자에게 요오드가 첨가된 식품을 제한시키는 시기가 있는 것이 잘못 알려지면서 생긴 오해다. 따라서 갑상선암 질환을 앓은 사람이 아니라면 요오드 섭취를 제한할 필요가 없다.
    암일반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4:56
  • 혼자 사는 노부모님, 보일러 챙겨드려야 하는 이유

    겨울이 되면 동사(凍死)하는 노인의 뉴스가 종종 보도된다. 저체온증은 등산이나 캠핑 같은 실외에서만 위험할 것 같지만, 실제 노인이나 만성질환자는 실내에서도 안심할 수 없다. 최근 사회적 변화 중 하나인 핵가족화로 혼자 사는 독거 노인의 수가 많은데, 이들은 저체온증 위험이 높아서 주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은 신체의 중심체온(항문 안쪽의 직장에서 잰 온도)이 정상 체온을 유지하지 못하고 35℃ 이하로 떨어질 때를 말한다. 체온이 떨어지면 처음에는 혈압이 증가하고 오한, 빈맥, 과호흡이나 말이 어눌해지는 등 비교적 가벼운 증상에서 시작하지만, 점차 근육이 경직되고 심할 경우 호흡부전, 부종, 폐출혈, 혼수 등이 나타나 사망에 이를 수 있다. 혼자 사는 노인은 난방비 절약이나 상황대처능력의 부재 등으로 혹한에도 난방을 틀지 않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열 조절 능력이 떨어지는 노인은 저체온증의 위험이 크다. 노인이 있는 집은 항상 따뜻하게 난방을 하고, 비 오는 날 외출이나 추운 날 술을 마시는 것은 말리는 것이 좋다. 술은 체온을 올리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에너지를 소모시켜 열을 낼 뿐 체온을 올려주지 못하기 때문에 저체온증을 더 악화시킬 수 있다. 등산이나 운동 등 야외 활동 시에도 꼭 모자를 쓰고 목도리를 두르며, 외출 시에는 항상 따뜻한 물과 당분을 챙겨 체온이 떨어졌을 시 열량을 보충할 수 있게 하는 게 저체온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생활습관일반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4:55
  • 입 벌리고 자면 피부 트러블 잘 생기는 이유

    피부 트러블을 고민하고 있는 여성이라면 잘 때 입을 벌리고 자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서울수면센터에 따르면, 입을 벌리고 자면 몸속 산소포화도가 떨어져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신진대사가 활발하지 않아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고 전했다. 수면 시 입을 벌리고 자면 세균 증식이 잘 돼 피부 트러블 위험이 올라가기 때문이다. 만약 오랜 시간 잠을 자는데도 피부가 푸석푸석하거나 뾰루지가 생긴다면 입을 벌리고 자고 있을 수 있으니 잘 때 유의해야 한다. 빛나는 피부를 위해서는 입을 벌리고 자는 것 외에 하루 평균 7~8시간의 수면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다. 무엇보다 숙면에서 '물'오른 촉촉한 피부가 나오기 때문이다. 숙면 시 활발해지는 성장호르몬은 키 뿐 아니라 세포의 재생과 피로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피부의 미백효과를 주는 멜라토닌도 잠이 들면 분비되기 시작한다. 이 두 호르몬은 새벽 2시에 가장 활발하게 분비되므로 이 시간에는 숙면을 취하는 것이 좋다. 쾌적한 수면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피부 관리법 중 하나다. 높은 베개는 목주름을 생기게 하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을 붓게 한다. 따라서 몸과 머리가 수평을 유지하는 정도의 베개를 베는 것이 적당하다. 또한 세균이 증식하고 있는 지저분한 베개는 피부 트러블을 발생시키므로 베개 위에 면 수건을 깔거나 주기적으로 베개 천을 세탁해주는 것이 좋다.
    생활습관일반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4:55
  • 의사들 ‘스마트폰’이 환자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의사들 ‘스마트폰’이 환자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휴대폰의 세균이 화장실 변기보다 많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졌다. 환자를 진료하는 의사들의 휴대폰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네덜란드 온라인 매체 더치뉴스가 의학 잡지 ‘메디시 콘탁트’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의사들이 갖고 있는 스마트폰이 병원 내 감염을 확산시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드러났다. 네덜란드 반더빌트대학병원 연구팀은 의사 10명 당 8명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으며 이 중 6명은 진료 중에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의사들이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 1000여 개를 8번에 걸쳐 조사한 결과, 최소 43%에서 최대 95%까지 스마트폰에서 박테리아가 검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스마트폰에서 검출되는 MRSA(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를 포함한 각종 바이러스가 병원 내 감염을 촉진한다고 봤다. 반더빌트 대학병원의 스테인 푸텐 연구원은 "의사들이 휴대하는 스마트폰은 소독된 것이 아니라서 감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의사들이 휴대한 스마트폰이 병원균에 쉽게 노출이 되고 병원 내 감염을 높인다는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국내 의료진 101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에서 검사 대상물(시험 재료로 쓰이는 생물)을 채취해 배양 검사를 한 결과, 포도상구균이 13개 휴대전화에서 나왔고 그중 4개에서는 병원 내 주요 감염균으로 알려진 MRSA까지 검출됐다.(2011년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지 자료) MRSA는 만성질환자에게 감염되면 혈관, 폐, 수술부위 등에 심각한 2차 감염을 일으켜 생명이 위험해질 수 있다. 스마트폰으로 인한 병원 내 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의사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 소독이 가능한 보호 덮개를 씌워야 한다는 일부 전문가 주장이 있다. 또한, 의료진뿐만 아니라 입원 환자와 문병객 모두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시중에 파는 전자제품 전용 항균클리너 등으로 청소하고, 손 살균제 등을 사용해 수시로 손을 씻어야 하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생활습관일반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4:44
  • 피부미용시술 부가세…국민 63%가 “반대”

    내년부터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성형외과·피부과 시술에 부가세가 부과되는 방안을 국민 대다수는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상당수는 부가세 부과에 대해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정부는 양악수술과 여드름·제모·탈모·점·기미·주근깨 치료, 모발이식 등 미용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 수술에 10% 부가세를 부과하는 세법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 지금까지는 쌍꺼풀, 코, 유방확대 및 축소, 지방흡입, 주름살 제거 등 5개 수술에 대해서만 부가세를 매기고 있었다. 대한의사협회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제주 제외) 16~69세 남녀 503명을 대상으로 '피부미용수술·시술 부가세 부과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78.7%가 “부가세가 부과되는 것을 몰랐다”고 답변했다. 이어 개정안에 대한 찬반 의사를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63.4%가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60%는 시술가격이 인상되면 시술 의향이 줄어든다고 답변했다. 대한피부과의사회 임이석 회장(임이석테마피부과 원장)은 “여드름·주근깨·기미·탈모 등은 단순히 미용 목적으로만 볼 수 없고, 환자에 따라 사회 생활이 어려운 등 꼭 치료가 필요할 때가 있다”며 “부가세 부과로 시술 비용이 높아지면 치료를 받아야 할 사람이 치료 혜택을 보지 못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이석 회장은 “또한 이번 세법 개정안은 정책 홍보가 충분히 되지 않아 이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향후에 불편이나 혼동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피부미용시술에 부가세 부과함에 따라 환자가 줄어들게 되고, 이로 인해 영세한 피부과·성형외과 의원들은 더 어려워 질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대한의사협회 송형곤 대변인은 “환자는 더 줄어들 것이고 병의원 간의 과잉경쟁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송 대변인은 “병의원은 조금이라도 낮은 가격을 제시해 환자들을 경쟁적으로 유치할 것이다”며 “낮게 책정된 가격에서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11/28 14:37
  • 가수 ‘나비’ 트림 대결…일부러 하는 트림 독될수도

    가수 ‘나비’ 트림 대결…일부러 하는 트림 독될수도

    가수 나비와 개그맨 조세호가 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트림 대결을 펼쳐 누리꾼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데 나비와 조세호처럼 일부러 트림하는 것은 건강에 이롭지 않다고 한다. 트림은 식사 중이나 얘기할 때 '꺼억'하고 튀어나오는 가스다. 위 속에 고여 있던 공기가 역류해서 식도를 통해 나오는 자연스러운 생리 현상이다. 아무 냄새나 다른 증상이 없는 트림은 건강상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4:08
  • 유방암 치료 후 운동법 따로 있다?

    유방암은 여성암 중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흔한 암으로, 미국에서만 매년 21만 명이 발생한다. 국내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10년 새로 암 진단을 받은 환자는 총 20만2053명이었으며 이중 유방암 환자는 남녀 모두 합쳐서 1만4277명으로 6위에 랭크됐다. 2011년 암종별 사망자수 통계에서 유방암 사망자는 총 2018명으로 7위를 기록했다. 유방암이 최근 들어 조기진단과 치료 방법이 크게 발달하면서 생존률이 증가한 암 이기는 하지만, 장기간 지속되는 합병증 및 심리치료 등 재활에도 관심과 치료가 필요한 것이다. 특히 젊은 여성의 경우에는 항암 치료 시 발생하는 불임이나 조기 폐경 등의 문제 외에도 가슴절제수술로 인한 상실감으로 우울증 등을 겪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유방암 후 부작용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 운동요법과 가슴재건수술이 효과적이다. 유방암 수술 후 운동은 보통 수술 후 최소 6주가 지나서부터 시작할 수 있다. 운동 시작 전에는 먼저 몸에 나타나는 증상들과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주의 깊게 살펴보고, 전문의를 통해 운동 가능 여부를 체크한 후 시작하도록 한다. 걷기나 간단한 스트레칭 등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좋다. 단, 운동 공간은 장애물이 없고 여유 있는 곳이 좋으며, 청결하고 특히 팔과 어깨, 가슴 쪽이 편안한 복장을 갖춰야 한다. 운동을 시작하기 2시간 전에는 식사를 하지 않도록 하고, 피로가 느껴지면 즉시 휴식을 취해야 한다. 운동 중에는 충분히 수분을 섭취해주는 것이 좋고, 몸이 지나치게 열이 오르거나 갈증이 생길 때까지 지속하는 것은 좋지 않다. 만일 화학 치료를 받고 있다면 어지럼증과 구토 증세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때는 즉시 전문의와 상담을 해야 한다. 또 화학 치료 중 정맥 주사를 맞는 날이나 방사선 검사를 받는 날에는 정확한 검사 결과에 방해가 될 수 있으므로 운동을 피하는 것이 낫다. BR바람성형외과 선상훈 원장은 “운동 외에도 유방암 수술 후 여성상실감으로 인해 우울증이나 자신감 하락 등의 문제를 겪고 있다면 유방재건수술을 통해 수술 전의 정상적인 모양을 되찾을 수 있다”며 “복원수술은 만족도가 95%에 이르며, 학계에서는 해당 수술 후 생존률도 더 높아지고 생활의 질이 향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유방암헬스조선 편집팀2013/11/28 13:51
  • 故최진실 매니저 사망, 다시 떠오른 베르테르 효과

    고(故)최진실 매니저가 자살을 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사회에 또 다시 충격을 안겨줬다. 2008년 배우 최진실의 자살 이후 2010년 최진실의 동생인 가수 최진영도 자살로 사망했다. 그리고 올해 최진실의 매니저까지 자살소식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자살도 전염'된다는 베르테르 효과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예인들의 자살 소식이 전해지면 으레 등장하는 베르테르 효과는 유명인이나 자신이 모델과 삼고 있는 사람 등이 자살할 경우, 그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해서 자살을 시도하는 현상을 말한다. 18세기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주인공인 베르테르가 권총 자살을 하는데 책을 읽은 사람들도 주인공처럼 권총 자살을 했다는 데서 유래된 말이다. 베르테르 효과로 인한 모방자살을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들은 우울증 환자들이 제 때 병원 진료를 받는 것이 첫째라고 말한다. 자살충동이 심할 때 입원치료를 해야 한다. 또한 우울해 하는 사람에게 자살방법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것도 모방자살을 부추길 수 있으므로 삼간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3:32
  • [건강신제품]정관장 '홍삼쿨 레드'출시

    [건강신제품]정관장 '홍삼쿨 레드'출시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찬물에도 잘 녹는 ‘홍삼쿨’에 계절에 맞는 따뜻한 느낌의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한 ‘홍삼쿨 레드’를 출시한다. 정관장 ‘홍삼쿨’은 6년근 인삼으로 만든 홍삼농축액 분말을 어디에나 쉽게 녹을 수 있게 만든 제품으로 KGC인삼공사가 자체 개발한 특허기술인 ES(Excellent Solubility)공법은 용해성을 높여줘 홍삼을 다양한 음료와 요리에 접목시킬 수 있는 원천기술력이 된다. 또한 스틱형으로 휴대까지 간편해 가정과 사무실은 물론 여행이나 캠핑 등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간편하게 음용할 수 있다. 실제로 ‘홍삼쿨’은 출시한지 100일만에 50만포가 넘는 매출을 올리며 홍삼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로 잡아가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태어나는 ‘홍삼쿨 레드’는 기존 ‘홍삼쿨’에 홍삼 고유의 컬러(레드, RED)를 적용해 따뜻한 느낌을 부여했다. KGC인삼공사는 홍삼쿨레드의 출시와 함께 ‘쿨레시피북’을 발간하여 홍삼의 다양한 활용법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찬물에 잘 녹는 홍삼쿨은 100포 1박스 기준 소비자가 8만5000원으로 전국 정관장 매장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 1588-2304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11/28 13:31
  • 남편의 바람기, 잡는 비결 스킨쉽에 있다?

    '사랑의 호르몬'으로 알려진 옥시토신이 결혼한 남성들의 외도욕구를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일상에서 옥시토신 분비를 늘리려면 스킨십을 하면 되는데, 아내가 남편과 자주 스킨십을 하면 남편의 바람기를 잡을 수 있는 것이다. 독일 본대학 르네 훌르만 교수팀은 결혼한지 2년이 된 20명의 남성에게 옥시토신이 들어있는 스프레이와 옥시토신이 들어있지 않은 스프레이를 뿌린 후, 자신의 배우자와 다른 여자의 사진을 보여줬을 때 일어나는 뇌의 반응을 비교했다. 연구 결과, 옥시토신 스프레이를 뿌린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자신의 배우자에게 더 애정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옥시토신을 뿌린 남성의 뇌에서는 기쁨과 보상을 담당하는 뇌의 부분이 배우자의 사진을 봤을 때 더 활발했고, 다른 여자의 사진을 봤을 때는 기쁨의 감정을 억제하는 부분이 더 활발했다. 옥시토신이 유대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연구한 미국 에모리대 정신의학과 래리 영 교수는 친밀한 관계의 커플들이 강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이유를 보여준 것이라고 이 연구를 분석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커플들의 친밀감은 줄어들기 마련이지만, 손잡기, 포옹, 키스, 섹스 등을 통해 옥시토신 분비를 활성화시키면 강한 유대감이 형성돼 남편의 바람기를 잠재울 수 있는 까닭이다. 이번 연구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의 '이 주의 이슈'에 실렸으며 헬스데이에서 25일 보도했다.
    SEX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3:29
  • 불만제로 UP 홍삼, 사포닌 함량 별 차이 없다?

    27일 방송된 MBC '불만제로 UP'에서 4년근 홍삼과 6년근 홍삼의 효능 차이에 따른 논란을 되짚어 화제다. 사람들은 보통 6년근 홍삼이 4년근 홍삼에 비해 풍부한 영양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불만제로 UP' 제작진이 시중 판매 중인 홍삼제품 중 8개를 무작위로 선정해 사포닌 함량을 측정한 결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심지어 지난 2004년 고려인삼학회 학술대회논문집에 따르면 4년근 인삼이 6년근 인삼에 비해 사포닌은 물론 이외의 성분 함량이 더 높다. 지난 해 5월 5일 방영된 MBN '시사기획 맥'에서 한양대 식품영양학과 박종대 교수는 과거 100년 동안 정관장이 6년근 홍삼을 전매해 소비자에게 공급해온 것이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을 고착화시킨 이유라고 말한 바 있다. 4년근과 6년근 홍삼 중 어떤 것이 더 좋은가의 논란을 만들어낸 핵심 요소는 '사포닌 함량' 차이다. 사포닌(진세노사이드)은 홍삼의 핵심 성분으로 인체에 매우 다양한 효능을 불러 일으킨다. 1960년대 일본 구마모도대 우에케 교수는 사포닌에 항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사포닌이 우리 몸 안에서 우수한 성분으로 변환돼 환자의 자각증상 개선, 혈액상의 회복 및 암 진전의 억제효과를 내는 것을 확인했다. 홍삼이 당뇨병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고 밝힌 여러 연구들도 사포닌 성분에 기반한다. 홍삼의 사포닌 성분은 인슐린 작용을 도울 뿐 아니라 당질과 지방질의 대사에 관여하는 호르몬 분비 기능을 정상화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탄수화물과 지질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단백질을 활성화시켜서 당뇨병 외 비만·비알코올성지방간 등 여러 만성질환을 개선하는 효과가 증명돼 있다. 더불어 사포닌은 몸의 부기를 빼고, 담즙 분비를 증가시켜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먹으면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8 11:36
  •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사랑의 담장벽화 봉사활동 펼쳐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사랑의 담장벽화 봉사활동 펼쳐

      에스플란트치과병원(병원장 백상현)은 사랑밭 새벽편지와 함께 지난 20일 청량정보고등학교의 계단과 복도, 운동장 주변의 담장에 벽화를 그렸다. ‘학교 담장벽화 그리기’라는 이름으로 펼쳐진 이번 봉사활동은 담장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학생과 지역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유 효과를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의료진 및 직원들과 사랑밭 새벽편지 배성근 간사 관계자, 학생봉사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체계적인 작업을 위해 봉사활동 전날에 사랑밭 새벽편지 관계자들이 미리 담장에 스케치를 그렸고, 당일에 봉사자들이 참여해 벽화를 완성시켰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홍유진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치위생사는 “나의 작은 활동이 예쁜 벽화를 그릴 수 있고 사회에 도움까지 준다는 것이 재미있었고 자랑스러웠다”고 봉사 소감을 전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백상현 원장은 “아무것도 없는 담장에 그림을 그리는 것은 문화와 정서적인 면에서 좋은 봉사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앞으로도 재능을 이용한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작년 겨울에는 성남시와 KT & G 복지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릴레이’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11/28 09:56
  • 출산 충격 탓 섹스리스된 부부, 위기탈출법

    출산 충격 탓 섹스리스된 부부, 위기탈출법

    한 이불 덮고 잔 지 5년, 6년, 7년…. 잠자리 온도가 예전 같지 않다. 아내는 아이에게만 관심을 기울이고, 남편은 피곤하단 말을 입에 달고 산다. 남편은 ‘가족과 어떻게 섹스를 하느냐’는 뼈 있는 말을 던지기까지 한다. 민감한 부부간 성생활 문제, 전문 상담센터에 가지 않고 생생하고 진솔한 주변 사례를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보자. 부부 상담을 전문으로 진행해온 배정원·나명희 성 전문가가 아낌없는 조언을 덧붙였다.
    성의학취재 강미숙 기자2013/11/28 09:00
  • 책상다리가 요즘 힘들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

    책상다리가 요즘 힘들다?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은 초기 증상이 없다. 자각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병이 상당히 진행된 뒤다. 증상이 심하면 무서운 병이지만 확실한 치료법이 있는 만큼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여성보다 남성에 많은 대퇴골두무혈성괴사증에 대해 알아두고 대처하자.
    시니어건강취재 최덕철 기자2013/1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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