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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단신] 현대약품, 신임 사장에 김영학 경영본부장 승진 발령 외

    현대약품, 신임 사장에 김영학 경영본부장 승진 발령현대약품(주)는 2일 경영관리본부 김영학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 하였다고 밝히며 취임식을 거행하였다.현대약품 논현동 본사에서 거행된 취임사에서 김영학 신임사장은 “대외적으로 제약업계의 여러 환경변화가 예측 되지만 우리 구성원 모두가 각자의 지혜를 한 곳으로 모으고 한 방향으로 전진하여 현대약품을 일류 제약회사로 만들자”는 취임 포부를 전달하며 △ 인재 육성을 통한 창조경영 실천 △ 구성원 모두를 위한 가치경영 실천 △ 시스템경영 강화 △ 역동적 조직을 위한 열린경영 실천 △ 공정거래를 통한 정도경영 실천 등 5가지 항목에 역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12/03 17:06
  • 두피에 난 뾰루지, 단순 여드름일까 모낭염일까?

    두피에 난 뾰루지, 단순 여드름일까 모낭염일까?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 이 모씨(24)는 계속 생겨나는 두피 뾰루지로 고생 중이다. 머릿속이 간지러워 손으로 만져보면, 마치 여드름같은 무언가가 볼록 솟아나있다. 고름이나 피가 날 정도로 심하지는 않지만 가려움 때문에 손으로 계속 긁게 되니 신경 쓰이기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아플 정도는 아니니 그냥 참아보자' 하면서도 도대체 두피에 난 이 가려운 것들은 무엇인가 하는 궁금함은 끊이지 않는다.  두피에 뾰루지 비슷한 것이 올라왔다면 두피 여드름 혹은 모낭염 둘 중 하나일 가능성이 크다. 두피 여드름과 모낭염의 생성 원인은 엄밀히 말하자면 서로 다르다. 두피 여드름은 모낭 입구에 '각질'이 쌓여 모낭 속 피지가 밖으로 배출되지 못할 때 생긴다. 그 피지로 꽉 차있는 여드름에 2차 '세균 감염'이 이뤄지면 모낭염이 되는 것이다. 이렇듯 원인은 다르지만 생성되는 과정이나 증상들을 보았을 때 이 둘은 거의 같은 개념이며 굳이 따지자면 모낭염에 두피 여드름이 포함되는 관계로 설명할 수 있다.   보통 피지가 많거나 여드름 피부 타입인 사람들에게 두피 여드름 역시 많이 나타나는 편이다. 두피에 여드름이 올라왔을 때 치료하는 방법에는 세 가지가 있다. 의사의 진단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진다. 단순한 피지 문제일 경우 피지 억제제를 사용한다. 반면 본래 피지가 많은 여드름 피부 타입인 경우, 특히 염증이 생겨 모낭염으로 발전한 경우에는 항생제를 복용한다. 보통 가벼운 염증 항생제만 복용해도 3~5일이 지나면 증상이 바로 가라앉는다. 하지만 염증이 심화되거나 오래가는 경우에는 모낭 속 세포를 특수 배양해 곰팡이균 여부를 확인해볼 수 있는데 이 때 곰팡이균이 발견되면 진균제를 복용한다. 두피 여드름을 없애기 위해서는 위생 못지않게 몸의 컨디션 관리가 중요하다. 여드름 증상이 염증으로 발전할지의 여부는 몸의 '면역력'이 결정짓기 때문이다. 즉,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여드름이 염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지나친 스트레스를 삼가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등 몸 전체의 컨디션 관리에 힘써야 한다. 가급적 술과 담배를 줄이는 것 역시 중요하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3/12/03 15:29
  • 심장수술법 생존율 조작해 발표…수술법 잘못 택해 사망할수도

    국내 유력 병원 의사들이 50%안팎에 불과한 특정 심장 수술법의 생존율을 80%대라고 조작해 발표한 사실이 드러났다. 3일 조선일보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서울대 연구진실성위원회는 서울대 흉부외과학교실 A교수를 비롯한 서울대·삼성서울·연세대세브란스·세종 등 4개 병원 의사 11명이 2010년 미(美) 흉부외과지(Ann Thorac Surg)에 발표한 '선천성 수정 대혈관 전위증에 대한 양 심실 교정술 장기 결과(Outcomes of Biventricular repair for congenitally corrected transposition of the great arteries)'에 '연구 부정행위'가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논문은 27년(1983~2009년)간 4개 병원에서 고전적 수술 기법으로 선천적 심장 기형 수술을 받은 환자 167명을 추적한 결과, 사망자는 19명에 불과해 생존율이 83.3%에 달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진실성위원회가 27년간의 수술 데이터를 재추적한 결과, 서울대병원 한 곳에서만 18명의 환자가 사망한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나머지 3개 대학병원에서 27년간 단 1명의 환자만 사망한 꼴이 된다. 이에 대해 한 심장학계 관계자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의사들은 유력 의학지에 실린 논문을 보고 어떤 수술 방법을 선택할지 결정하므로, 이 논문이 의사들의 수술 방법 선택에 영향을 줬을 수 있다”며 “생존율 데이터를 아무런 의식 없이 조작한 것은 간접 살인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2/03 11:43
  • 한국인 통풍 치료 지침 나와

    한국인의 실정에 맞는 통풍치료 지침이 나왔다. 통풍은 대사 이상 등으로 요산이 체내에 과잉 축적되면서 관절과 관절 주위 조직에 발작성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관절염뿐만 아니라 대사증후군과 관련이 높아 통풍 환자의 절반에서 대사증후군을 동반하고 있다.    중앙대병원 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팀은 한국인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통풍 치료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이를 대한류마티스내과학회지 10월호에 게재했다. 통풍이 있으면 다양한 약물을 사용하게 되면서 여러 부작용과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치료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도 상당하다. 이런 이유로 국내에서 제대로 치료를 받고 있는 통풍 환자들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송정수 교수팀은 국내 의료진들이 환자의 통풍치료를 하는데 있어 도움을 주고자 이번에 한국인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통풍 치료 지침을 발표하게 되었다. 한국인 맞춤형 통풍 치료 지침은 '통풍 환자의 기본적인 치료원칙' '무증상고요산혈증의 치료' '급성 통풍발작의 약물적 치료' '급성 통풍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약물치료' '통풍환자에서의 요산저하치료(ULT)' '혈청 요산농도의 추적관찰' 등 6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며, 한국인 통풍환자들의 적절한 맞춤형 치료를 위해 12가지 지침을 제시했다. 또한 통풍의 정확한 진단 방법을 제시했다. 송정수 교수는 “통풍의 치료가 시작되기 전에 통풍이 확실히 맞는 진단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통풍이 아닌 환자에게 통풍으로 평생 약을 복용하게 한다면 환자에게 경제적으로 부담을, 육체적으로는 위험을 안겨주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한국인 맞춤형 통풍 치료 지침 12가지1. 통풍 치료의 가장 중요한 핵심은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개선, 치료목표에 대한 교육이며 고혈압, 이상지질혈증, 당뇨병, 대사증후군, 신장질환 등의 동반질환도 반드시 함께 치료해야 한다.2. 요산저하치료에 사용되는 1차 약물은 알로퓨리놀이나 페북소스태트와 같은 요산형성억제제와 벤즈브로마론과 같은 요산배설촉진제를 1차로 사용할 수 있다.3. 요산저하치료 치료 목표치 요산 농도는 최소 6.0 mg/dL 이하이며 통풍결절이 있는 경우에는 보통 5.0 mg/dL 이하를 목표로 삼는다.4. 알로퓨리놀의 시작 용량은 50 mg이나 100 mg으로 시작한다. 심각한 신장기능장애가 있는 경우에는 50 mg 이하로부터 시작한다. 그 후에 점차 용량을 증량하여 300 mg 이상까지도 사용할 수 있다. 페북소스태트의 시작 용량은 40 mg 또는 80 mg이다.5. 충분한 용량의 요산형성억제제를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혈청 요산농도가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한 경우에는 한 가지의 요산형성억제제와 한 가지의 요산배설촉진제를 조합하여 함께 사용할 수 있다.6. 급성 통풍 발작은 발생 24시간 이내에, 가급적 빨리 약물로 치료해야 한다.7. 사용하고 있던 요산저하치료제는 급성 통풍 발작 중에 중단하지 말고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한다.8. 급성 통풍 발작의 1차 치료제로는 비스테로이드소염제와 경구용 콜히친이 있다. 2차 치료제로 스테로이드를 사용할 수 있으며 증상이 심한 발작의 경우에는 이 세 가지를 조합하여 사용할 수 있다.9. 급성 통풍발작을 예방하기 위한 약물은 요산저하치료제를 사용하는 모든 통풍환자에게 권장된다.10. 경구용 콜히친이 1차로 사용되는 통풍 발작 예방 약물이다.11. 저용량의 비스테로이드소염제 역시 적절한 1차 통풍 발작 예방 약물이다.12. 환자가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면 3-6개월마다 정기적인 혈청 요산농도검사와 간과 신장기능에 대한 추적검사를 시행한다.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12/03 11:39
  • 10초에 50장 설거지, 빨라서 좋지만 목·허리 건강은 '위험'

    10초에 50장 설거지, 빨라서 좋지만 목·허리 건강은 '위험'

    '10초에 50장 설거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다. 영상 속 남성은 엄청난 속도로 접시를 닦아 개수대에 쌓는 기술을 보였다. 빠른 속도로 설거지를 하는 것도 좋지만 바른 자세, 바른 방법으로 설거지를 하지 않으면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먼저 설거지를 할 때는 목이나 허리에 체중이 과하게 실리는 자세를 피하는 것이 좋다. 척추에 압력이 계속해서 가해지면 목디스크, 허리디스크 같은 척추질환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벽돌 한 장 높이의 받침대를 준비, 받침대에 발을 한 쪽씩 번갈아 얹어가며 서서 체중을 분산시키는 것이 좋다. 맨손으로 하는 설거지도 삼가야 한다. 시중에서 판매하는 주방세제는 산성도가 높은 경우가 많은데 이를 맨손에 닿게 하면 피부 손상을 입을 수 있다. 따라서 반드시 고무장갑을 끼고 설거지를 하거나 직접 천연세제를 만들어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일반 주방세제와 EM효소(효모, 유산균, 누룩균 등의 미생물균 집합체)로 만든 천연세제를 1:3으로 한 병에 섞어 놓으면, EM효소로 만든 천연 세제가 일반 세제를 분해한다. 피부에 자극이 적을 뿐 아니라 환경오염도 막을 수 있어 유익하다. 평소에 습진으로 고생하고 있다면 고무장갑 안에 면장갑을 껴서 습기를 줄이고, 설거지 후 면수건으로 손의 물기를 깨끗이 없앤 뒤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좋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11:01
  • 조정치-정인 결혼, 보다 '덜 아프게' 할 수 있었던 방법은?

    조정치-정인 결혼, 보다 '덜 아프게' 할 수 있었던 방법은?

    가수 조정치가 정인과 함께 지리산 천왕봉을 오른 데 대해 “해냈다! 무릎 연골이 갈리는 고통을 견디며 정상에 선 부부”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인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한 지리산 등산 사진에 조정치가 이같은 말을 남긴 것. 두 사람은 최근 함께 지리산 천왕봉을 오르는 것으로 결혼식을 대신했다. 조정치가 말한 것처럼 등반은 무릎에 무리를 준다. 특히 추위로 인대나 근육이 경직돼있는 겨울철 등반은 부상의 위험도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통증과 부기만 없으면 오히려 등반이 무릎 주변 근육과 인대를 강화하는 효과를 내 무릎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하며, 요령을 익히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먼저 첫 등반은 자신의 무릎 상태에 맞춰 무리하지 않고 낮은 산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산에 오르기 전에는 스트레칭으로 무릎 관절을 풀어주고, 등반을 시작하면 평지를 걸을 때보다 보폭을 줄이며 천천히 오른다. 하산 시에는 보폭을 더 줄이고 무게 중심이 약간 뒤로 가게 하여 걷는다. 특히 내리막길에서는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평지보다 3배 이상이므로, 무릎을 평상시보다 더 굽혀주는 것이 좋다. 경사가 심한 곳에서는 뒤쪽 다리의 무릎을 평상시보다 약간 더 깊숙이 구부려주고 허리를 살짝 뒤로 젖혀주면 앞쪽 다리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스틱을 잘 사용하는 것도 무릎으로 가는 무게를 분산시키는 좋은 방법이다. 스틱은 하나보다는 두 개가 더 도움되고, 길이는 잡고 섰을 때 손이 팔꿈치보다 약간 아래 처지게 하는 것이 적당하다. 하산 시에는 좀 더 늘려 손이 약간 들린듯 하게 맞춰주면 좋다. 또 등반 시에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어 근육 속 피로물질들을 체외로 배출시키면 근육통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11:00
  • '안녕' 이영자 닮은 꼴 남성, 이영자와 닮아보이는 이유?

    '안녕' 이영자 닮은 꼴 남성, 이영자와 닮아보이는 이유?

    개그우먼 이영자를 닮은 남성이 화제다.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개그우먼 이영자를 닮은 남성이 출연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가족이나 친척이 아닌데도 유독 닮은 사람이 존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닮은 꼴을 결정짓는 요인이 얼굴형이라고 말한다. 얼굴 양옆의 보폭과 광대뼈의 크기, 턱의 길이와 넓이 등 얼굴 윤곽의 모양이나 비율이 비슷하면 닮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얼굴형 뿐 아니라 눈, 코, 입의 특정부위가 비슷해도 닮아 보일 수 있다.
    성형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10:59
  • 계란빵 만드는 법, 체중감량 중이라면 따라하지 마세요!

    계란빵 만드는 법, 체중감량 중이라면 따라하지 마세요!

    겨울철, 따끈하게 갓 구운 계란빵은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겨울철 대표 간식이다. 고소하고 달콤한 맛도 일품이지만, 주원료가 계란이기 때문에 영양 또한 풍부하다. 우선 계란에는 엽산이 많이 들어 있다. 엽산은 체내 세포분열이 잘 되도록 돕는 영양소로 기형아 예방을 위해 임신부들이 많이 섭취해야한다고 알려진 영양소다. 하지만 임신부가 아니더라도 가임기 여성이 일찍부터 엽산을 섭취하면 기형아를 낳을 확률을 더 낮춘다고 한다. 계란은 열에 강해 삶아도 엽산이 90%가 남는다. 계란 노른자에도 좋은 성분이 있다. 계란 노른자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킨다고 해서 안 먹는 사람들이 있는데 노른자에는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먹는 것이 좋다. 노른자에 들어있는 '콜린'이라는 성분은 혈압을 낮추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콜린은 알츠하이머 치료나 증상 개선의 효과도 있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계란빵에는 계란 이외에도 혈당지수가 높은 밀가루 등이 첨가되므로 당뇨병 등 만성질환 환자, 체중감량을 하고 있는 사람은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10:13
  • 오늘 미세먼지 농도 평소보다 3~4배 높아…질방 예방 수칙은?

    오늘 미세먼지 농도 평소보다 3~4배 높아…질방 예방 수칙은?

    오늘(3일) 대기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3배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3일 오후부터 중국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서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통과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 때문에 평소보다 미세먼지 농도가 2~3배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미세먼지는 지름 10㎛ 이하의 작은 먼지로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 이온성분과 금속화합물, 탄소화합물 등 유해물질로 이뤄져 있다. 호흡을 통해 들이마신 미세먼지는 폐에서 걸러지지 않고 몸속 깊이 들어와 후두염, 기관지염, 감기, 천식, 등은 물론, 심할 경우 심혈관계 질환이나 뇌질환까지 유발한다. 특히 임신부가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태아가 성장하지 않고, 아이의 지능이 낮아지는 것으로 밝혀졌으니 특별히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반드시 마스크와 챙이 있는 모자를 사용하고, 호흡기환자나 노인, 임산부 등은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는 손과 발을 깨끗이 씻고 양치질을 통해 입과 목에 남은 먼지를 씻어내 주는 것이 좋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10:04
  • [Talk, Talk! 건강상식]남들보다 유독 추위 많이 타는 이유는?

    [Talk, Talk! 건강상식]남들보다 유독 추위 많이 타는 이유는?

    같은 온도라도 ‘선선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너무 춥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 이처럼 같은 온도에서 체감하는 추위 정도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첫째는 성별에 그 차이가 있다. 남성의 경우 여성보다 추위를 더 탈 수 있다. 남성은 여성보다 피하지방이 적어 몸의 열을 잘 빼앗기기 때문이다. 반면, 여성들은 두터운 피하지방에 열을 보존시켜 체내 열 방출을 막을 수 있다. 몸속에 얇은 내복 한 겹을 더 껴입고 있는 셈이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성격이 느긋한 사람보다 추위를 덜 탈 수 있다. 성격이 급한 사람들에게서는 부신 호르몬인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이 활발히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들은 화가 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 열 생산을 늘리는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뱃살이 많으면 추위를 많이 탈 수 있다.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같은 지방량을 가졌어도 배에 지방이 많은 사람이 추위에 훨씬 취약하다. 지방은 우리 몸이 가진 체온을 밖으로 뺏기지 않게 돕는데 지방이 분포하는 피부의 면적이 복부와 가슴을 합친 부위보다 팔다리에 더 넓게 퍼져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배에 지방이 몰리고 상대적으로 팔다리 쪽 지방이 줄어들면 지방의 절연 효과가 떨어지면서 열을 더 많이 뺏긴다. 하체 비만 보다는 복부 비만이 추위를 이겨내는 데 불리하다는 뜻이다. 근육량도 추위를 느끼는 정도에 영향을 미친다. 우리 몸은 추위에 노출됐을 때 근육이 떨리면서 열을 새로 만들어내기 때문에 근육량이 적을수록 만들어낼 수 있는 열의 양이 줄어든다. 이는 근육량이 적은 노인들이 젊은이들에 비해 쉽게 추위를 타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10:03
  • 목소리 고치기 위해 '의료 관광' 오는 외국인 37% 증가

    목소리 고치기 위해 '의료 관광' 오는 외국인 37% 증가

    관광과 의료서비스 등을 목적으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특화된 전문병원에도 이 같은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최근 목소리 전문병원인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가 2013년 11월을 기준으로 병원을 찾아 목소리 치료를 받은 해외 환자를 조사한 결과, 그 수가 전년(2012년) 대비 37% 증가율을 보였으며, 2011년에 비해서는 7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라별로는 미국, 러시아, 카자흐스탄, 중국, 일본 등의 비율이 높았으며, 이후 스페인, 영국, 그리스, 호주, 슬로베니아, 남미 등 세계 38개국에서 음성여성화, 후두유두종, 발성장애, 성대마비와 성대구증 등 다양한 질환을 호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러시아 등에서는 낮고 굵은 음성을 여성스럽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성형해주는 음성여성화수술을 받기 위해 찾아오는 비율이 높았다. 음성여성화수술은 자연스러운 음성의 여성화가 가능해 남성스러운 목소리로 콤플렉스가 있는 여성이나 재생불량성빈혈, 부신성기증후군과 같은 호르몬 장애가 있는 여성, 성전환자 등의 목소리 성형에 이용되는 수술이다. 중국, 카자흐스탄 등 의료취약 국가에서는 생명과 직결된 질환 치료를 목적으로 방문하는 비율이 높았다. 후두에 사마귀처럼 분포해 호흡 곤란을 일으키는 소아형 후두유두종은 1~3세 경 발병하며, 재발이 잦기 때문에 숙련된 전문의의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2/03 10:01
  • 생리통엔 라벤더차, 감기에는 로즈메리차 마셔보세요

    생리통엔 라벤더차, 감기에는 로즈메리차 마셔보세요

    허브차는 향이 나는 말린 잎이나 꽃, 과일을 우려낸 식물성 차다. 추운 겨울, 허브를 우려 따끈하게 끓인 차는 체온을 높여줄 뿐 아니라 마음의 안정도 가져다 준다. 허브의 종류는 매우 다양해서 자신의 체질이나 상태에 맞춰서 먹을 수 있다.  허브차의 기능과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라벤더차독성이 없고 깨끗한 향으로 심신을 안정시켜주어 긴장으로 인한 불면증이나 소화장애에 좋다. 따뜻한 기운이 있어 특히 생리통에 좋고 마시면 땀이 날 수 있어 감기에도 좋다. 로즈메리차아침에 마시면 혈액순환을 돕고 특히 저혈압 환자에게 좋다. 뇌기능을 활성화하여 집중력, 기억력을 향상시키므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폐를 건강하게 하는 기능으로 감기나 천식, 기관지염에 효과가 있고, 두피건강과 모발재생에도 좋다. 루이보스차카페인이 없고 철과 칼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체내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하는 SOD 성분이 녹차의 50배가량 많이 함유돼있어 항산화작용에 뛰어나다. 피부미용이나 노화방지에도 효과가 있다. 임신중 꾸준히 마시면 아기의 피부염을 예방하고, 아토피를 앓는 아기의 옷이나 기저귀를 로이보스차로 헹궈서 말리면 좋다. 재스민차산모에게 특히 좋다. 출산 시 자궁의 수축 강화나 분만 고통 완화 등의 효과가 있고, 산후 피부미용이나 우울증에도 도움이 된다. 캐모마일차위장에 좋고 몸을 따뜻하게 하여 감기나 두통, 피로에 좋다. 소염과 살균 기능도 있어 결막염, 상처, 화상, 종기 등 염증을 치료하는 효과도 있다. 루이보스와 같이 임신 중 꾸준히 마시면 아기의 피부염을 예방할 수 있다. 페퍼민트차시원한 향 때문에 가장 사랑받는 허브차 중 하나다. 특히 멘톨 성분은 졸음을 방지하고 소화불량에 탁월하므로 점심식사 후 입가심으로 좋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09:00
  • 외모·생식기는 여성인데 성염색체는 남성이라고?

    외모·생식기는 여성인데 성염색체는 남성이라고?

    인간의 성은 크게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된다. 여기서 남성과 여성을 구분하는 생물학적 근거는 한 쌍의 염색체다. 정확히 말해 인간이 가진 46개의 염색체 중 성염색체인 1쌍의 배열이 XX이면 여성, XY이면 남성이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09:00
  • 겨울철 잘 생기는 급성 요통, 90%는 저절로 낫는다

    겨울철 잘 생기는 급성 요통, 90%는 저절로 낫는다

    요통은 현대인의 80%가 경험할 만큼 흔한 증상이다. 장시간 오래 앉아 있거나 불안정한 자세가 지속될 때, 무거운 것을 갑자기 드는 행동 등은 허리통증을 유발하기 쉽다. 특히 추운 겨울철에는 척추를 둘러싼 근육과 인대가 뻣뻣해져 급성요통이 잘 생긴다. 요통이 생기면 뼈에 문제가 생겼나보다, 생각해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급성 요통의 대부분은 집에서 관리만 잘 하면 나을 수 있다. 허리의 통증이 6주 이하인 급성요통은 90%가 3~4개월 이내로 호전된다. 따라서 급성 요통이 생겼을 때는 누워서 쉬거나 온찜질을 하는 것만으로도 통증을 상당 부분 완화할 수 있다. 하지만 통증이 12주 이상 계속되는 만성요통일 경우에는 허리디스크거나 척추관이나 신경근관이 좁아져서 허리의 통증을 유발하는 척추관 협착증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의사의 정확한 진단을 통해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급성통증을 예방하고 허리통증을 줄이기 위해선 체온조절이 중요하다. 따라서 외출할 때 뿐만 아니라 실내에서도 허리와 배를 감싸는 등 보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또한 춥다고 활동량을 줄이고 움츠리면 근육에 긴장이 지속되므로 허리를 쭉 펴주고 가볍게 돌려주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이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아쿠아로빅이나 가벼운 걷기는 허리 근력을 기르는데 효과적이다.
    정형외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3 09:00
  • [하이모의 모발나라!19]가발 쓰고 찜질방 갈 수 있을까?

    매서운 추위가 연일 계속되고 있다. 이런 날씨에는 무엇보다 따끈한 온돌바닥과 뜨거운 국물이 생각나기 마련. 그래서 필자는 겨울이 되면 이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는 찜질방을 자주 가고는 한다. 가발을 쓰고 목욕탕이나 찜질방을 가도 되는지 물어보는 이들이 많다. 이뿐 아니라 가발은 항상 생활 속에서 함께하는 것이다 보니 “가발 쓰고 샤워해도 되나요?”, “수영장 갈 수 있나요?, “목욕탕은요?”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것들을 궁금해 하는 편이다. 그때마다 필자의 대답은 항상 같다. “네.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우스개 소리로 목욕탕에서 가발 벗는 대머리 아저씨 얘기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그런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시대가 온 것이다. 앞서 ‘내 머리에 맞는 가발 부착 방법은?’ 칼럼을 통해 고정식과 탈부착식 가발의 특징에 대해서 알아봤었는데, 찜질방, 사우나, 목욕탕 등 열이 있는 곳에서 좀 더 사용하기 좋은 가발은 고정식 가발이다. 인체에 무해한 접착제를 이용하거나 기존 모발과 가발 테두리를 엮어 연결하는 고정식 가발은 한 번 고정해 놓으면 일정 기간 동안 탈착을 하지 않고 생활할 수 있어 사우나는 물론 수영, 골프 등 운동을 하는데도 불편함이 없다. 만약 착용 중인 가발이 탈부착식이라면 사우나의 열이나 물기로 인해 가발을 고정한 양면 테이프의 접착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사우나 이용 시에는 고정식 가발보다는 좀 더 주의가 필요한 편이다. 가발을 착용하고 찜질방을 이용했다면 그 후에는 무엇보다 세척에 신경써야 한다. 샴푸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땀으로 인해 세균이 증식하기에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가발을 착용하고 머리를 감는 고정식 가발 착용자는 가발 전용 샴푸를 이용해 두피와 모발을 골고루 문질러 두피에 난 땀과 피지를 깨끗이 씻어내도록 한다. 이 때 가발의 접착력을 저하시킬 수 있는 린스는 가급적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또한 가발을 선택할 때 항균처리가 되어있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항균닥터 시스템을 적용해 박테리아 증식을 막고 그로 인한 냄새까지 예방하는 제품이 있다. 이 외에도 한 달에 1~2회 정도 지점에 방문해 정기적인 관리를 받으면 더욱 쾌적하게 가발을 착용할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2/03 09:00
  • 연말 술자리 '이런' 술안주면 OK!

    연말이 되면 각종 모임의 송년회 등으로 피할 수 없는 술자리가 많아진다. 많은 술자리로 인한 과음도 문제지만 또 따른 고민이 술안주일 것이다. 안주의 대부분이 고칼로리, 고지방 식품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좋은 술안주란 어떤 것일까? 대전성모병원 영양팀 옥경아 팀장은 "위와 식도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자극적이지 않고 기름기가 적은 것, 알코올의 배출 혹은 대사를 도와 간을 보호하기 위해 수분, 비타민, 무기질함량이 높은 것, 술의 높은 열량에 추가 열량을 보태지 않기 위하여 칼로리가 적은 것"이라고 말한다. ▶수분과 비타민 보충에 좋은 야채와 생과일 안주=음주를 하게 되면 우리의 몸은 평상시보다 많은 수분과 비타민 등을 필요로 하게 된다. 따라서 수분과 다양한 비타민을 함유한 야채와 과일 안주가 좋다. 특히 야채의 경우 열량까지 낮아 최고의 안주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고기를 좋아하고 술을 피할 수 없는 중년 남성에게 찾아 올 수 있는 통풍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추천될 만한 안주다. ▶고기는 삼겹살만 고집하지 말고 수육을=음주하기 전에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간’ 일 것이다. 영양소 중 육류, 어류 등에 포함되어 있는 양질의 단백질은 술로 손상된 간세포의 재생을 도와준다. 하지만 포화지방도 많아 혈관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게다가 음주 시 위를 보호하기 위해 기름진 음식을 먹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과는 달리 지방이 많은 음식은 오히려 위의 소화능력을 떨어뜨려 알코올이 분해되는 것을 방해한다. 특히 햄, 소시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포화지방이 더 많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육류를 먹을 때는 구어 먹기 보다는 수육으로 먹고 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하고 먹는 게 좋다. ▶견과류와 치즈가 들어간 안주도 좋아=견과류 안주의 경우 육류 안주보다 위에 부담도 적을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이 증가될 위험도 적어 추천되는 술안주다. 하지만 맥주를 마실 경우에는 위와 장을 자극해 위통과 설사를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호프집에서 흔히 주는 가공된 땅콩의 경우 일반 땅콩에 비해 지방의 산패속도가 빠르고 고온 다습한 환경에 오래 노출될 경우 간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진 ‘아플라톡신’이라는 곰팡이가 생기기 쉬워 ‘맥주에는 땅콩안주’ 라는 생각은 조금은 접어 두는 것이 좋다. 대신에 비타민B와 함께 알코올의 산화를 돕는 비타민C가 풍부한 ‘생율’을 안주 삼으면 좋다. 또한 심혈관질환 예방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피스타치오’도 견과류 안주로 추천할 만하다. 이와 함께 술로 인해 부족해 질 수 있는 엽산을 보충해주는 곶감은 과당과 비타민C가 많이 함유돼 있는 호두와 함께 먹으면 더 맛난다. ▶해조류 담긴 사이드 안주도 알코올 배출 도와=좋은 술안주의 조건 중 하나는 수분 함량이 많은 것인데 이는 수분이 이뇨작용을 촉진해 알코올의 체외 배출을 도와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때 체내의 칼륨도 소변을 통하여 다량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이 때 미역 등의 해조류를 섭취하면 칼륨을 보충해줄 수 있다. 또한  해조류는 요오드, 칼륨 등이 많이 함유된 알칼리성 식품으로 알코올 섭취로 인해 산성화된 신체를 중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가정에서 즐기는 손쉬운 치즈 안주=치즈 속 염분이 걱정되지만 치즈는 숙취해소에 훌륭한 술안주다. 치즈에는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알코올을 분해한다고 알려진 메티오닌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옥강아 팀장은 “모짜렐라치즈와 토마토를 함께 곁들이는 샐러드인 ‘카프레제’를 추천한다”며 “모짜렐라치즈와 토마토를 0.5cm로 썰어 슬라이스 하고, 썰어놓은 토마토와 모짜렐라 치즈를 번갈아가며 얹고 올리브유, 발사믹 식초와 레몬즙, 다진 양파, 꿀을 기호에 맞게 넣어 만든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된다”고 말한다. 모짜렐라 치즈가 없다면 일반치즈로 혹은 두부도 괜찮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12/03 09:00
  •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 6회 QI 경진대회 성료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 6회 QI 경진대회 성료

     한솔병원은 11월 28일 오후 6시 신관 6층 한솔아트홀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6회 QI(Quality Improvement)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11팀이 참가하여 지난 한 해 동안 업무의 질을 개선하고 고객만족도를 증진하기 위해 각 부서에서 활동한 내용을 발표했다. 사전 서류심사 30%, 발표심사 70%로 평가된 이번 대회에서는 ‘10일 이내 결과통보단축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건강증진센터가 한솔 QI대상을 차지했다. 건강증진센터는 멘토링제도, 타부서와서 협력, 검진 일일 flow check list 등을 활용해 작년에 비해 검진 결과 통보일을 평균 6일 정도 단축하여 수검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었다. 최우수상에는 ‘처방오류 및 누락 방지를 위한 업무개선’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원무팀, 우수상에는 ‘건강강좌 참석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건강강좌 활성화’에 대해 발표한 경영지원실, 장려상에는 ‘채혈 기술 향상을 통한 고객불만 감소’라는 주제로 발표한 임상병리실이 각각 수상했다. 이동근 대표원장은 “QI 경진대회를 통해 매년 발전하는 모습을 보니 한솔병원의 미래는 매우 밝게 느껴진다”며 “아시아 최대 병원경영 학술대회인 2013 KOREA HEALTHCARE CONGRESS에서 강조한 ‘신뢰받는 병원, 근거중심 경영’에 발맞춰 나아가기 위해 우리 한솔병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12/02 17:39
  • [건강단신]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개원 2주년 기념식 성료 외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개원 2주년 기념식 성료 이화여자대학교의료원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 서남병원이 12월 2일(월) 2층 이화홀에서 개원 2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대목동병원 유권병원장을 비롯하여 이화의료원 관계자와 서남병원 직원 250여명이 참석하여 개원 2주년의 성과를 공유하며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병원발전에 이바지한 친절 및 성실직원, 공로직원 20명에게 표창 및 시상을 수여했다. 김준식 병원장은 “개원 2주년을 맞은 올해는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의료사업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 공공병원으로 우뚝 선 뜻 깊은 해이다. 열정과 헌신으로 애써주신 직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라며, “서남병원은 노인성질환 전문병원이자 지역거점병원으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3/12/02 15:57
  • 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수칙 알아두세요!

    겨울철 한파 대비 건강수칙 알아두세요!

    뇌, 심장, 혈압 등은 온도 변화에 민감하므로 심혈관질환, 고혈압 환자 등은 갑작스런 변화가 없도록 한파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체온 유지가 힘들어 저체온증, 동상 등의 위험이 큰 노년층도 마찬가지다. 다가오는 겨울을 보다 안전하게 나기 위해서 지켜야 할 생활 수칙을 알아본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12/02 14:53
  • 노홍철 복근 만들고 싶다면, 운동 '천천히·정확히' 해야

    노홍철 복근 만들고 싶다면, 운동 '천천히·정확히' 해야

    지난 30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공개된 노홍철의 탄탄한 몸매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살을 빼기 위해 고강도의 운동을 했다며, 한 달 동안 무려 15kg이나 감량했다고 밝혔다. 단기간에 완벽한 식스팩을 만든 노홍철의 모습을 본 남성시청자들이 다시 운동계획을 세우고 있다. '무조건 운동만 하면 노홍철처럼 될 수 있겠지'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건강한 식습관과 올바른 운동법이 병행할 때 비로소 탄탄한 복근을 만들 수 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2/0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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