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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동일 눈물… 많이 울수록 남자에게 좋다!

    성동일 눈물… 많이 울수록 남자에게 좋다!

    성동일 눈물이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내와 처음 만났던 울산의 국밥집을 11년 만에 다시 방문한 배우 성동일의 눈물이 방송됐다. 성동일은 왜 우느냐고 묻는 성빈에게 "아빠가 진짜 힘들 때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아빠를 만나서 고생 많이 했다. 엄마한테 미안해서 그런다"고 답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0:53
  • 심장질환자 2명 중 1명은 뇌졸중 위험

    심장수술을 받았거나, 수술이 필요한 사람 2명 중 1명은 뇌혈관질환자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10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0년부터 10년간 만성 질환에 의한 사망 원인 중 1위는 뇌혈관질환으로 10만 명당 53.2명이다. 2위인 심장질환은 10만명당 46.9명으로 점차 증가추세에 있다. 최근 고령화와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과 당뇨, 비만환자의 급증으로 심장․뇌 질환도 증가하였고, 특히 한 환자에 여러 혈관질환이 동시에 발병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센터 신용삼 교수팀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심장수술을 받았거나 수술이 필요한 남성 155명, 여성 94명, 총 24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뇌혈관질환 검사를 했다. 그 결과 전체 피험자 중 53.4%인 133명에서 뇌혈관 질환이 발견됐다. 심혈관과 뇌혈관질환을 함께 앓고 있는 심뇌혈관 환자군과 심혈관 질환만 있는 심혈관 환자군을 비교한 결과 나이가 많을수록, 이전에 뇌졸중에 걸린 적이 있던 사람일수록 뇌혈관 질환이 많아, 뇌졸중 위험이 높았다. 심뇌혈관센터장 신용삼 교수(신경외과)는 “심혈관 질환자의 절반 이상이 뇌혈관 질환도 있는 이유는, 우리 몸의 혈관은 이어져 있고,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질환과 흡연 스트레스 등이 모든 혈관의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이라며 “심장 뿐 아니라 뇌혈관도 좁아져 심장 마비나 뇌졸중을 유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교수는 “심혈관과 뇌혈관질환은 서로 공존하는 경우가 많아 두 질환을 함께 관리해야 하며, 평소 술, 담배를 자주하거나 과로 및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복부비만이 있거나 해당 질환의 가족력이 있으면 반드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흉부외과 국제학술지 ‘흉부와 심혈관외과의(The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 최근호에 발표됐다.
    신경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4/14 10:41
  • 오징어 덮밥 만들기, 봄철 피로 회복에 그만!

    오징어 덮밥 만들기, 봄철 피로 회복에 그만!

    오징어에는 다른 생선보다 타우린이 2~3배 정도 많이 들어 있다. 타우린은 피로물질인 젖산을 줄여줘서 피로회복에 좋고, 알코올과 아세트알데히드대사를 촉진해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봄철 피로 회복을 위해 저녁식사로 오징어 덮밥을 만들어보자. 먼저 오징어 덮밥 만들기 전에 오징어 2마리, 대파, 양파, 청·홍고추 1개, 후춧가루, 참기름 등의 재료와 양념을 위한 고추장 1T, 간장 2T, 굴소스 1T, 고춧가루 3T, 맛술 1T, 다진 마늘 1T, 다진 생강, 물엿 등이 필요하다. 재료가 모두 준비됐다면 오징어 덥밥 만들기 순서는 이렇다. ①오징어를 손질해 칼집을 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②손질한 오징어에 고춧가루와 맛술로 밑간을 해둔다.③대파와 양파도 손질해 채썰기 해둔다.④팬을 달군 뒤 오일을 살짝 두르고 양파와 대파를 넣고 볶는다.⑤오징어를 넣고 같이 볶는다.⑥양념을 넣고 센불에서 잘 버무려 볶는다.⑦청·홍고추와 후추가루를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다.⑧접시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오징어 볶음을 얹어준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0:21
  • 망막장애 환자 증가… 당뇨병 환자는 '이것' 꼭 해야

    망막장애 환자 증가… 당뇨병 환자는 '이것' 꼭 해야

    망막장애 환자가 증가했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망막장애'로 인한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망막장애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08년 54만 명에서 2012년 86만 명으로 연평균 12.2%씩 증가했다. 연령대별 진료인원은 60대(22만 7000명, 26.5%)가 가장 많았고, 70대(19만 4000명, 22.6%), 50대(18만 8000명)가 뒤를 이었다. 
    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09:52
  • 100세 시대 질병 예방 핵심 '식물영양소'…다양한 색깔의 채소·과일 섭취해야

    100세 시대 질병 예방 핵심 '식물영양소'…다양한 색깔의 채소·과일 섭취해야

    “최적의 건강상태는 최고의 식사에서 옵니다” 한국암웨이가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 샘 렌보그 박사(Dr. Sam Rehnborg) 초청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샘 렌보그 박사는 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80주년을 기념해 방한했다. 그는 뉴트리라이트 창립자 칼 렌보그의 아들이기도 하다. 샘 렌보그 박사는 현재는 질병의 치료가 아니라 예방이 중요한 시대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식물영양소가 질병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샘 박사는 “과거에는 유전적인 소인 때문에 질병 발병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 측면이 있었지만, 최근 후성유전학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영양소가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한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는 “그 핵심에 식물영양소가 있다”고 말했다. 식물영양소는 식물이 해충이나 미생물, 곤충, 자외선 및 기타 열악한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방어 물질로 채소, 과일에 많이 함유돼 있다. 샘 렌보그 박사는 “식물영양소는 채소, 과일 등 음식으로 섭취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나 현실적으로 힘들 경우 보충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라며 “특히 식물영양소는 여러 개가 같이 작용해야 건강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므로 다양한 식물영양소가 든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인의 식습관에 대해서는 “비빔밥, 반찬, 국 등을 통해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는 점에서는 바람직하지만, 주로 흰색 채소(무, 배추)만 섭취한다는 점이 아쉽다”며 “섭취하는 채소의 색깔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식물영양소 섭취에 대해서는 “미국은 육식을 많이 하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채식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채소 섭취가 늘고 있다”며 “식품회사도 맛은 유지하면서 설탕, 소금, 포화지방을 줄인 건강한 가공식품을 만드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 연구부서 조양희 전무는 “식물영양소의 건강 효과는 계속 밝혀지고 있다”며 “한국암웨이는 앞으로도 식물영양소에 대한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Nutrilite Health Institute)는 7개국 32개 이상 대학 및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65건의 임상실험을 진행하였고 190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4/14 09:20
  • 봄만 되면 관절통 심해진다?…범인은 '일교차'

    봄만 되면 관절통 심해진다?…범인은 '일교차'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봄철에는 관절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관절 주위의 혈액 순환이 안 돼 관절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온이 내려가면 근육과 혈관은 수축한다. 근육이 수축하면 유연성이 떨어지고 관절이 굳어져 혈액순환기능이 저하된다. 관절 주변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으면 관절을 지탱하는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면서 관절을 받쳐주지 못해 통증이 더 심해진다. 또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는 관절액도 기온이 떨어질수록 굳어지는데, 이는 뼈끼리 서로 부딪치게 해 관절 통증을 일으킨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골관절센터 노규철 교수는 "관절염, 오십견 등 관절진환이 있는 환자들은 기온이 올라가는 낮 시간에 무리 없이 활동을 하다가 기온이 내려가는 늦은 밤이나 새벽에는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기온차가 큰 봄에 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늘 관절부위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25~27도로 유지하고 외출할 때도 담요와 카디건을 챙겨 무릎과 어깨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따뜻한 찜질이나 온욕을 해주면 관절 주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하는 것도 관절을 지키는 방법이다. 실제로 체중을 5kg 줄이면 무릎 통증은 50% 감소한다. 체중이 5kg 늘어나면 무릎관절이나 고관절(오른쪽과 왼쪽의 골반과 넙다리뼈가 연결되는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3배 정도 증가한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09:00
  • 블랙데이 기념 짜장면 먹다 장(腸) 건강 해칠라

    블랙데이 기념 짜장면 먹다 장(腸) 건강 해칠라

    14일은 솔로들의 날인 블랙데이다. 블랙데이에는 솔로들이 모여 자장면을 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글루텐 불내증(不耐症)'이 있는 사람이라면 짜장면이 장(腸)을 위협할 수 있다. 짜장면 속 장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밀가루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있는데, 밀가루를 더 쫄깃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밀가루 음식만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소화할 때 사용하는 위산과 췌효소들이 글루텐을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증상을 글루텐 불내증이라 한다. 장은 면역세포의 80%를 생성하는 기관이다. 음식물이 제대로 흡수되지 못하면 장의 기능이 떨어지고, 면역기능도 떨어진다. 글루텐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밀가루가 장 점막을 뚫고 들어가 신체의 면역계를 자극해 면역력을 약하게 해 장 점막의 염증을 유발한다. 변한의원의 변기원 대표원장은 "밀가루의 흡수 문제로 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소화기 질환과 함께 영양소 흡수 불량, 면역반응 유발 등의 2차적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며 "장 내 환경을 개선해야 건강한 신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 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영양, 자극(운동), 산소.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 영양은 장 기능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에 기능 활성화를 위한 개별적인 식단처방이나 영양제(한약재)처방 등이 있다. 검은콩, 흑미와 같은 블랙푸드는 우리 몸을 늙게 하는 활성 산소를 중성화 시키고 외부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세포의 파괴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또, 체질에 맞는 한약을 먹는 것도 도움 된다. 자극은 하루 1~2회 10~2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을 말한다. 변기원 대표원장은 "장 속 항체와 항원의 이상적인 비율은 85:15"라며 "이상적인 항체 비율을 유지하기 위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고치고 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장 내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07:30
  • 집중력 떨어지는 우리아이, 책상 바꿔주면 성적↑

    집중력 떨어지는 우리아이, 책상 바꿔주면 성적↑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이 앉아있는 곳은 책상이다. 평소 공부하면서 자꾸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책상의 위치와 높이를 바꿔보는 것이 도움될 수 있다.  먼저 책상의 위치는 앉았을 때 출입문을 일직선으로 등지거나 마주 보는 자리를 피해야 한다. 출입문이 열렸다 닫히면 실내온도보다 낮은 공기가 유입되는데, 이때 몸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전신이 나른해질 수 있다. 출입문이 뒤에 있어도 본능적인 불안감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책상의 높이는 발을 땅에 대고 의자에 앉았을 때,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90도 정도의 각도가 뙈야 적당하다. 이보다 높으면 팔이 부자연스럽게 유지되면서 어깨가 아프거나 목뼈 주변의 인대나 근육이 굳을 수 있다. 의자의 높이는 앉았을 때, 발이 바닥에 완전히 닿도록 조절하고 등받이는 허리와 어깨뼈 바로 아래를 확실하게 받쳐줘야 한다. 너무 푹신한 소재는 몸을 받쳐주기 어려워 오히려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적당히 딱딱한 것이 허리에는 좋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3 09:00
  • 거뭇한 팔꿈치·겨드랑이, 하얗게 만드는 법

    거뭇한 팔꿈치·겨드랑이, 하얗게 만드는 법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노출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겨우내 불어난 살을 빼고, 긴 겉옷으로 가려왔던 털을 제거하는 식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겨드랑이와 팔꿈치 등이 거뭇하게 변한 색소침착 증상이다. 색소침착이 잘 나타나는 신체 부위와 이를 다시 원래의 색으로 되돌리기 위한 해결법을 알아본다. ◇겨드랑이겨드랑이는 피부가 자주 접혀 색소침착이 잘 발생하는 부위다. 잦은 제모와 같은 피부 자극에 의해서도 색소침착이 생긴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레이저 제모 시술 후 피부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로 다량의 색소를 피부 표면으로 올려보내 색소침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제모제를 사용할 때도 제모제에 들어 있는 성분이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유발해 피부색이 접촉성피부염처럼 어두워질 수 있다. 색소침착의 정도가 심하면 미백연고를 처방받아 사용하면 완화되지만 제모를 계속해 자극이 끊이지 않으면 개선되기 어렵다. ◇팔꿈치·무릎팔꿈치와 무릎은 외부와의 마찰과 압력이 자주 가해져 각질층이 쉽게 두꺼워지고, 착색이 잘 일어나는 부위다. 대부분 거친 목욕 타월로 강하게 문질러 각질을 제거하는데, 이는 색소침착을 더욱 악화시킬 뿐 아니라 피부를 더 두껍게 만든다. 이때 젖산암모늄이나 요소, 살리실산이 포함된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면 두껍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그 후 미백제품을 바르면 제품이 잘 스며들어 미백효과가 높아진다. ◇사타구니사타구니 역시 피부가 연약한 부위로, 피부 마찰로 인한 색소침착이 잘 발생한다. 또한 비교적 습한 부위이기 때문에 피부염이 잘 생겨 색소침착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때 과도한 각질제거는 색소침착을 오히려 악화시킨다.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고 미백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2 09:00
  • 과일 깎고 껍질 버린다면 '영양 덩어리' 놓치는 셈

    과일 깎고 껍질 버린다면 '영양 덩어리' 놓치는 셈

    과일을 껍질째 먹는 것은 왠지 불편하다. 과일 껍질이 새콤달콤한 과육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없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과육의 식감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을 껍질째 먹는 것은 집에서 효율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과일 껍질이 인체에 주는 놀라운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17:56
  • [건강단신]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개최 외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개최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가 오는 4월 27일(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초음파’를 슬로건으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는 심초음파에 대한 기본에서부터 최신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에서는 심초음파에 대한 강좌를 비롯해, 흉통이나 호흡곤란과 같은 대표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에 대한 심초음파의 역할 및 new technology 등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며, 심초음파를 직접 시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Hands-on Session도 진행될 예정이다.  
    단신헬스조선편집팀2014/04/11 17:29
  • 순천향대 부천병원 코골이 강좌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16일(수) 오후 2시 별관 지하1층 순의홀에서 '코골이와 수면장애' 무료강좌를 연다. 이비인후과 변장열 교수가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원하는 사람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선착순 10명에게 무료로 코내시경 검사를 해 준다. 문의(032)621-5686~8
    기타2014/04/11 17:21
  • 성형의사회 "'섀도 수술' 이뤄지는 것 맞다" 인정

    성형의사회 "'섀도 수술' 이뤄지는 것 맞다" 인정

    대한성형외과의사회가 양심선언을 했다. 10일 대한성형외과의사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성형 업계에서 대리 수술을 하는 행위가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며 "일부 비도덕적인 병원의 그릇된 행태로 최근 성형수술 사망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데 대해 국민께 사죄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아 나가겠다"는 양심선언을 했다. 성형 업계에서 이뤄지고 있는 대리 수술은 환자가 마취 상태일 때, 환자와 직접 상담한 의사가 아닌 다른 의사가 와서 수술을 하는 것을 말한다. 흔히 '섀도 수술'이라고 불린다. 성형외과 의사들이 섀도 수술이 공공연하게 행해지고 있다는 것을 인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기자회견에서는 성형업계의 자정 노력으로 무분별한 과대광고 자제, 섀도 수술에 대한 법적 대응, 대한성형외과의사회 홈페이지에 신고센터 개설 등 성형외과 의사들의 불법행위를 적극적으로 감시·근절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14:34
  • 복부비만 체조…수건과 의자만 있으면 준비 완료!

    복부비만 체조…수건과 의자만 있으면 준비 완료!

    복부비만 체조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집에 있는 간단한 도구로도 충분히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 집에 있는 물건으로 할 수 있는 복부 운동법을 소개 한다.▷수건- 수건의 3분의 1정도를 등에 깔고 눕는다. 그 후 수건으로 어깨를 들어 올리듯 윗몸일으키기를 한다. 운동 시 윗배 근육에 자극에 집중한다. 목에 힘이 들어가면 배에 들어가야 할 힘이 분산돼 운동효과가 떨어지므로 목에 힘을 빼고 45°정도만 일어난다. 목디스크가 있는 사람도 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의자- 의자에 앉아 양손으로 의자 양옆을 잡는다. 엉덩이는 살짝 앞쪽으로 빼고 몸은 살짝 뒤로 기울인다. 그 후, 두 다리를 모았다가 쭉 뻗는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두 다리를 가슴 쪽으로 끌어당기고 내쉬는 호흡에 같이 쭉 펴준다. 아랫배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지 확인하면서 15회씩 3세트 실시한다. ▷요가매트- 반듯하게 누워 90°로 무릎을 구부려 두 다리를 들어 올린다. 숨을 들이마셨다가 내쉬면서 한쪽 다리를 길게 뻗는다. 골반에서 다리가 발사되는 느낌으로 뻗는다. 반대쪽 다리도 번갈아서 한다. 아랫배 근육에 자극이 오는지 확인한다. 15회씩 3세트를 하다가 점차 5번씩 횟수를 늘려나가는 것이 좋다. 복부에 지방이 많은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과 병행하는 것을 잊지 말자. 복부 근육은 체지방이 어느 정도 빠진 상태에서 선명하게 생기기 때문이다. 뱃살을 빼기 위해 훌라후프를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뱃살 빼는데 적합한 운동은 아니다. 하지만 배 주변을 자극하면서 원활한 지방 대사를 도와줘 훌라후프로 배 주변을 자극하고 줄넘기,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면 지방 분해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14:08
  • 정기고 족발집, 치킨 먹을 때보다 살 2배 더 찐다는데…

    정기고 족발집, 치킨 먹을 때보다 살 2배 더 찐다는데…

    정기고 족발집이 화제다. 어제(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가수 정기고가 어머니께서 25년간 족발집을 운영해왔다는 사실을 공개했기 때문. 정기고 족발집은 사람이 줄을 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맛집이라고 전해진다. 방송에서 정기고는 10여 년간의 무명생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바로 이 족발집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14:04
  • 우리아이 말 배우는 속도 느리다면 '귀 문제'일 수도

    우리아이 말 배우는 속도 느리다면 '귀 문제'일 수도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감기가 자칫 중이염으로 발전할 수 있다. 종종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도 중이염 발병률을 높이는 요인 중 하나다. 특히 아이들의 경우 이관의 발달이 덜 되어서 세균, 미세먼지, 황사 등이 귀 안으로 들어가면 소아 중이염에 걸릴 위험이 크다. 소아 중이염은 대부분 아이가 한두 번은 앓게 되는 매우 흔한 질환이다. 그러나 제대로 된 치료와 관리가 없으면 후유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아이가 말을 배울 때가 넘었는데도 말을 하지 못한다면 아이의 상태를 유심히 체크해봐야 한다. 아이가 귀를 자꾸 잡아당기고, 평소보다 더 자주 울거나, 귀에서 진물이 흐르는 경우, 잠을 잘 못 자고 평소보다 더 보챈다면 혹시 중이염이 아닌지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이어케어네트워크 베스트이비인후과 박은호 원장은 "소아의 경우 중이염인지 모르고 방치했다가 뒤늦게 중이염임을 알게 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부모의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중이염 초기에는 항생제 등의 약물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그러나 만약 중이염이 계속 방치되어 만성 중이염으로 발전한 경우는 불가피하게 수술 치료가 필요하다. 수술은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달라지는데, 중이내 염증을 제거한 후 고막을 만들거나 중이내 소리를 전달하는 구조물을 재건하는 수술을 한다. 중이염으로 인한 청력 이상은 수술 후 대부분 회복이 가능하다.
    이비인후과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13:00
  • 살 빼려면 아침에, 당뇨병 있으면 저녁에 운동하세요

    살 빼려면 아침에, 당뇨병 있으면 저녁에 운동하세요

    운동은 아침에 해야 할까? 저녁에 해야 할까? 목적에 따라 운동 시기를 다르게 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공복 상태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반면 고혈압이나 당뇨병 환자들은 아침보다는 밤에 운동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11:20
  • 피부묘기증이란…긁기만 해도 병(病) 된다고?

    피부묘기증이란…긁기만 해도 병(病) 된다고?

    피부묘기증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피부묘기증이란 피부그림증이라고도 불리는 질환으로 두드러기의 일종이다. 손톱으로 피부를 긁었을 때 긁은 부위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면서 긁은 자국이 오랫동안 남는다. 우리나라 국민 100명 중 4명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 증상의 원인과 치료법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피부과에서는 항히스타민제를 처방해 증상을 완화시킨다. 만성 두드러기를 겪는 사람들이 피부묘기증을 앓을 확률이 높으며 건조한 날씨에 증상이 잘 악화된다. 피부묘기증이 있는 환자는 작은 자극에도 피부가 쉽게 부풀어 올라 피부를 압박하는 꽉 끼는 옷차림이나 나일론이나 폴리에스테르 등의 합성섬유로 만든 옷들은 피하는 게 좋다. 건조한 날에는 보습제를 바르면 피부 가려움증을 예방할 수 있다. 특정 음식물이나 약물을 복용한 후 피부묘기증 증상이 심해지는 사람은 원인 음식을 자제해야 한다. 음주 역시 피부 묘기증 악화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최대한 피하는 게 좋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10:40
  • 홍진호 콩징어…'입은 행복하지만 위는 괴로운 음식'

    홍진호 콩징어…'입은 행복하지만 위는 괴로운 음식'

    홍진호의 '콩징어'가 야간매점 74호 메뉴로 꼽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홍진호의 '콩징어'가 야간매점 74호 메뉴로 선정됐다. 오징어와 김치를 먹기 좋게 잘라 밀가루와 튀김가루를 섞어 튀긴 음식이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09:53
  • 출근 지하철서 운동만 잘해도 조깅 효과 누릴 수 있다

    출근 지하철서 운동만 잘해도 조깅 효과 누릴 수 있다

    출퇴근길, 버스와 지하철에서만 꾸준히 운동해도 평소 조깅하는 것과 비슷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미국 존스홉킨스 의대와 쿠퍼연구소는 규칙적인 운동을 사람과 평소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의 운동 효과가 거의 비슷하다고 밝혔다. 실제 체중 70㎏인 사람이 버스나 지하철을 타기 위해 10분 동안 빨리 걷고 1분 동안 계단을 이용하면 약 40㎉가 소비돼 10분 동안 조깅하는 효과와 비슷하다.출퇴근길에 버스와 지하철에서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알아보자.
    피트니스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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