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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콘의 칼로리… 다이어트에 딱! 천연 변비약 효과까지

    야콘의 칼로리… 다이어트에 딱! 천연 변비약 효과까지

    야콘의 칼로리는 얼마일까? 씹으면 아삭아삭하면서 배 맛이 나 '땅속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야콘. 야콘 칼로리는 100g에 57kcal다. 야콘은 낮은 칼로리 덕분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일 뿐만 아니라 건강 효과도 탁월하다. 2012년 농촌진흥청에서 연구한 결과 야콘 덩이뿌리에는 건강 기능 성분인 프락토올리고당이 많이 들어있고, 잎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생리활성물질이 풍부하다. 다만, 야콘은 부피가 크고 소화가 어려운 식이섬유가 많으므로 소화기 기능이 약한 사람은 즙 형태로 마시는 것이 좋다. 색상이 짙은 야콘즙은 마시지 말자. 고온으로 착즙하는 과정에서 당분이 열에 의해 캐러멜화되어 영양성분 흡수를 방해하고 폴리페놀 성분이 산소와 결합해 갈변하기 때문이다. 즙을 짜면 식이섬유가 남지 않기 때문에 변비가 있는 사람이나 체중조절을 위해 먹는 사람들은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5 14:25
  • 28층 샌드위치,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이유

    28층 샌드위치, 절대 먹어선 안되는 이유

    28층 샌드위치 사진이 공개됐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28층 샌드위치'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는데, 공개된 사진 속에는 26가지 재료와 빵 2겹으로 이루어진 총 28층 규모의 샌드위치 모습이 담겨있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5 13:54
  • 자전거 잘못 타면 성기능 떨어진다던데… 정말?

    자전거 잘못 타면 성기능 떨어진다던데… 정말?

    자전거 타기는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운동이다. 달리기·계단 오르기 같이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허벅지 근육을 길러 기초대사량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같은 양의 음식을 먹어도 살이 덜 찐다. 하지만 몸에 맞는 자전거를 타지 않으면 이 모든 건강효과는 누릴 수 없다. 자신의 몸에 맞지 않는 자전거는 무릎 관절을 손상시키고 요실금 등 배뇨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5 12:00
  • 치즈떡볶이 만들기, 열량 부담스럽다면 이렇게!

    치즈떡볶이 만들기, 열량 부담스럽다면 이렇게!

    치즈떡볶이는 매콤한 떡볶이에 부드러운 치즈가 섞인 음식으로 술안주나 야식으로도 먹기 좋다.그러나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떡볶이의 열량은 1인분당 304kcal이다. 여기에 치즈까지 올라가면 간식으로 먹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다. 이럴 때는 기존의 얇고 긴 떡볶이 떡 대신 열량이 낮은 떡국 떡을 사용하고, 식초를 조금 넣어주면 당질의 소화와 흡수를 억제해 혈당치의 상승 속도까지 늦출 수 있다. 치즈떡볶이 만들기에는 떡, 고추장, 토마토케첩, 기름 혹은 버터, 다진마늘, 어묵, 양배추, 양파, 피자치즈, 물 등이 필요하다. 재료가 모두 준비됐다면 고추장과 케첩을 2:1의 비율로 섞고 단 맛을 원하는 경우 물엿이나 설탕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준 후, 달군 후라이팬에 기름과 버터를 넣고 다진 마늘을 잘 볶아주면 된다. 마늘 향이 올라오면 그때 양념장을 같이 넣어 볶아준다. 양념장이 다 볶아지면 물 400ml를 넣고 중불에 맞춰 떡과 어묵을 넣은 뒤 양파, 양배추 등을 넣으며 소스를 잘 졸여준다. 마지막으로 소스가 적당량이 될 때 버터 조금과 피자치즈를 넣어주면 치즈떡볶이가 완성된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5 11:26
  •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심장에 무리 없었을까?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 심장에 무리 없었을까?

    롤러코스터 처음 탄 할머니의 영상이 화제다. 태어나서 롤러코스터를 처음 탄 할머니 영상에는 네덜란드 놀이공원을 찾은 네덜란드인 리아 반 덴 브랜드(78) 할머니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롤러코스터를 탄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에서 할머니는 흥분한 모습으로 롤러코스터를 타며 행복한 웃음을 짓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04/15 11:12
  • 여배우의 음료, 자몽주스

    여배우의 음료, 자몽주스

    자몽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 피부에 좋다. 또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펙틴이 풍부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여배우 고현정과 가수 아이비가 자몽을 사랑하는 이유다.자몽크랜베리주스 
    헬시레시피문은정 기자2014/04/15 10:43
  • GE헬스케어, 차세대 CT 국내 출시

    GE헬스케어가 방사선 피폭을 기존보다 80% 줄인 CT(전산화단층촬영) 장비를 출시했다. GE헬스케어는 14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레볼루션 CT를 국내에 소개했다. 이 장비는 스캐너의 회전 속도가 0.28초에 불과해 심장과 같이 빨리 움직이는 장기를 정확히 촬영할 수 있으며 촬영 범위가 기존(4cm)보다 4배 늘어나 여러 차례 촬영을 해야 했던 넓은 부위도 한번에 찍을 수 있어 노출되는 방사선 량을 줄였다. 스티브 그레이 GE헬스케어 CT총괄사장은 "기존의 기술로는 한계가 있던 심뇌혈관, 간장 질활 환자의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며 "진단의 정확성은 높이고 촬영 속도도 빠르며 더 넓은 범위를 촬영하는 등 의료계가 CT에 바랬던 세가지를 한번에 모두 구현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장비는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사용승인을 얻었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15 10:06
  • 하지정맥류 고주파시술 통증 적고 회복 빨라

    하지정맥류 치료에 고주파시술이 레이저시술이나 혈관제거술보다 통증도 적고 회복도 빠르다는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10일 열린 하지정맥류 최신치료법 심포지엄에서 미국 UCLA의대 혈관외과 브라이언 드루버티스 교수는 덴마크에서 500명의 하지정맥류 환자를 대상으로 코비디엔의 베네핏 장비를 이용한 고주파치료, 정맥제거술, 레이저시술, 초음파 혈관경화시술 등을 받은 환자들을 1년간 추적관찰했더니 고주파시술이 통증이 가장 적고 일상생활이나 업무에 복귀하는 속도가 가장 빨랐다. 드루버티스 교수는 “정맥제거술은 3~4일 동안 병원에 입원해야 하고 레이저는 섭씨 600~1000도의 높은 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화상의 우려도 있다”며 “섭씨 120도 정도의 열을 일정하게 내는 고주파시술이 보다 안전한 치료법”이라고 말했다. 하지정맥류 고주파시술의 국내 임상결과도 발표됐다. 국내 5개 병원에서 고주파시술을 받은 환자 698명을 분석했더니 기존 치료법에 비해 통증은 적고 회복이 더 빠르며 재발율도 낮았다. 강동경희대병원 혈관외과 조진현 교수는 "하지정맥류 치료에 고주파시술이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4/04/15 09:40
  • 턱관절 장애의 원인, 심리적인 문제도 있다고?

    턱관절 장애의 원인은 잘못된 습관, 교합 부조화, 심리적 요인 등이다. 턱관절 장애의 원인인 잘못된 습관에는 단단하고 질긴 음식을 자주 먹는 것, 음식을 먹을 때 한쪽으로만 씹는 것, 입을 자주 크게 벌리는 행위 등이 있다. 턱을 한 손으로 오래 괴고 있거나 수면 시 옆으로 누워 자는 자세도 턱관절 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다.상해나 교통사고 등으로 인한 안면 외상이나, 부정교합으로 인한 교합 부조화, 스트레스·우울·긴장·신경과민 등의 심리적 요인도 턱관절 장애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턱관절 장애에 대한 지급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턱관절 장애 환자는 2008년 20만 4995명에서 2012년 29만 2363명으로 4년 새 42.6% 급증했다.  연령별로는 20대 환자가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여성환자가 남성환자보다 1.5배 많았다. 전문가들은 젊은 층에 턱관절 장애 환자 수가 많은 것은 아직 턱관절이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추측한다. 턱관절 장애는 교합 안전장치를 쓰거나 턱관절 소리를 줄여주는 전방 재위치 교합장치를 3~6개월 정도 사용하여 치료할 수 있다. 치료 후에도 효과가 없을 시에는 외과적인 수술을 진행한다. 턱관절 장애를 예방하려면 평소 턱관절 장애의 원인이 되는 잘못된 습관을 개선하고 턱 근육을 경직시키는 행동을 했다면 마사지와 찜질로 근육을 이완시켜주는 것이 좋다.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4/15 09:21
  • 운동으로도 빼기 어려운 울퉁불퉁 셀룰라이트, 해결책은?

    운동으로도 빼기 어려운 울퉁불퉁 셀룰라이트, 해결책은?

    봄기운 물씬 풍기면 날씨에 어울리는 원피스를 입고 싶어진다. 들뜬 기분도 잠시, 겨우내 찐 살 때문에 예쁜 옷을 입어도 맵시가 나지 않는데다, 셀룰라이트까지 눈에 띈다. 여자의 봄맞이, 셀룰라이트와의 이별을 선언한다. 운동해도 없어지지 않는 셀룰라이트 셀룰라이트는 혈액과 림프 순환 장애로 지방세포와 노폐물이 불규칙하게 뭉친 것을 가리킨다.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허리 등 지방이 축적되는 부위에 주로 생긴다. 한번 생기면 없애기 어려운데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단단해진다. 운동으로도 없애기 어려운 셀룰라이트,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빠른 효과 원하면, 지방 녹이는 주사 셀룰라이트는 지방이 축적돼 혈액과 림프 순환이 안 되는 부위에 생긴다. 서수진 원장은 “셀룰라이트를 없애려면 지방이 많이 쌓인 부위의 혈액, 림프 순환과 배출이 원활해야 한다. 지방을 녹이는 주사는 두툼하게 쌓인 지방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셀룰라이트 제거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고 말했다. 지방 녹이는 주사는 주입하는 약물의 종류에 따라 PPC, HPL, 카복시 등 다르게 부른다. 하지만 지방을 녹여 몸 밖으로 배출하는 원리는 비슷하다. PPC 주사 콩에서 추출한 지방 용해 물질을 주입하는 주사다. 지방세포의 크기를 줄이는 반면, 정상 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용해된 지방은 액체로 변해 땀과 소변 등으로 배출된다. 1~2회 시술만으로 사이즈와 셀룰라이트 감소 효과를 볼 수 있다. 1~2주일마다 3~5회 시술받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삿바늘로 찌른 부위에 멍이 생길 수 있고, 약간의 통증과 부종이 2~3일 나타난다. 1회 가격은 5만~20만원 선이다. HPL 주사 주사 약물 종류가 다를 뿐 PPC 주사와 비슷하다. 군살이 많은 부위에 약물을 200cc 이상 주입한다. 약물이 지방세포를 파괴하고, 이는 소변으로 배출된다. 2~3일 동안 몸이 붓는 느낌이 들 수 있지만, 다이어트만으로 쉽게 빠지지 않는 체내 지방을 파괴시키는 효과가 있다. 2~3번의 시술로 효과가 나타난다. 7~10일 간격으로 3~4회 시술받는 것이 보통이다. 1회 가격은 7만~30만원이다. 카복시테라피 지방이 많고 순환이 잘 안 되는 부위에 의료용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피하지방 세포를 분해하는 시술이다. 주입된 가스는 지방을 분해하고, 이는 땀이나 소변, 호흡 등으로 배출된다. 피부 진피층이 두꺼워지면서 피부 탄력이 개선되는 효과가 있다. 1주일에 2~3회 시술받으며, 8회 이상 시술받는 게 일반적이다. 단점은 통증이 매우 심한 것이다.  
    뷰티취재 한미영 기자2014/04/15 09:00
  • 종아리에 배긴 알, 맥주병으로 밀면 빠질까?

    종아리에 배긴 알, 맥주병으로 밀면 빠질까?

    봄철 운동을 시작하면서 종아리에 흔히 '알이 배겼다'고 하는 근육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있다. 운동을 오래 쉬었거나 안 하던 사람이 무리했을 경우 생기는 지연성 근육통은 가벼운 운동으로 풀 수 있다. 지연성 근육통은 평소 사용하지 않던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하면서 근섬유의 미세한 파열이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보통 운동 후 12시간 이후에 발생하고, 3~4일 정도가 지나면 통증이 사라진다. 흔히 맥주병으로 종아리를 밀거나 랩을 씌워 다리를 압박하는 민간요법을 많이 사용하지만, 이런 방법은 일시적인 효과만 있을 뿐 지연성 근육통을 푸는 데는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무릎을 펴주고 발뒤꿈치를 몸쪽으로 당기는 스트레칭을 각각 10~15초 정도로 해주고, 산책이나 자전거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으로 종아리 근육을 자극해주면 지연성 근육통을 효과적으로 풀 수 있다.
    피트니스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5 08:00
  •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아름다워지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것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 아름다워지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것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이 화제다.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은 미국 워싱턴대학교 컴퓨터 공학자들이 만든 것으로, 세월에 따라 변해가는 얼굴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컴퓨터 프로그램이다. 성별·연령별 공통적 변화를 계산해 미래 얼굴을 예측한다. 미래 얼굴 예측 프로그램은 조만간 온라인을 통해 이용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미아나 실종자를 찾는 분야에 효과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5:19
  • 사무실 스트레칭, 30초만 투자하면 봄 피로 무찌른다!

    사무실 스트레칭, 30초만 투자하면 봄 피로 무찌른다!

    사무실 스트레칭은 점심식사 후 직장인들의 식곤증을 퇴치하는 좋은 방법이다.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기계로 혈류가 몰려 뇌쪽으로의 혈류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져 일어난다. 졸음이 올 때 짬짬이 스트레칭을 해주면 졸음도 쫓고 관절 건강에도 좋다. ◇목과 허리가 뻐근할 때계속해서 앉아 있으면 목과 척추에 피로가 쌓여 뻐근해진다. 목이 뻐근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살짝 벌린 후, 양손으로 다리 사이를 잡고 뒤로 고개를 젖혀 15초 정도 하늘을 바라본다. 2~4회 반복한다. 허리와 등이 뻐근한 경우에는 손등이 바깥쪽을 향하게 하고 양손 깍지를 낀 후 손과 등을 서로 바깥쪽으로 잡아당기듯 펴준다. 이 동작도 15초 정도 유지하고 2~4회 반복하는 것이 좋다. 또, 1시간마다 기지개를 켜주거나 허리를 좌우로 비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손목이 뻐근할 때컴퓨터 사용이 많은 직장인들은 과도한 손목 사용으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손목을 많이 쓰면 손목 주변 인대가 두꺼워져서 손으로 가는 신경을 압박하기 때문. 손목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손목을 돌려준다. 몸 앞으로 두 팔을 길게 뻗은 채로 살짝 주먹을 쥐고 손목을 천천히 돌려주는 간단한 운동으로 시계 방향, 반시계 방향으로 각각 10회씩 반복하면 된다. ◇어깨가 뻐근할 때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면 손목뿐만 아니라 어깨 관절에도 힘이 들어가 어깨의 신축성이 떨어지게 된다. 뻐근해진 어깨를 풀어주려면 양팔을 등 뒤로 뻗어 깍지를 낀 뒤, 가슴과 어깨 근육이 이완되는 느낌이 들 때까지 팔을 들어올린다. 이때 팔꿈치는 완전히 펴야 한다. 15초 이상 2회 정도 반복하는 것이 좋다. ◇다리가 뻐근할 때사무실 책상 아래 빈 공간을 활용해 한쪽 다리를 직선으로 쭉 뻗은 상태에서 발목을 발등 쪽으로 최대한 꺾고 5초간 유지한다. 장딴지 근육이 당겨지고 대퇴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대편 다리도 반복한다. 이때 발목 관절을 크게 원을 그리며 돌리면서 발가락을 오므렸다 폈다 하는 동작도 함께 해준다. 허벅지와 장딴지, 발목 스트레칭이 한 번에 해결된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5:18
  • 양세형 코빅 출연, 잘못 자각한다면 치료 효과 ↑

    양세형 코빅 출연, 잘못 자각한다면 치료 효과 ↑

    지난 13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개그맨 양세형이 깜짝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의 코너 '코빅열차'에서 유상무는 작은 상자를 가리키며 "이 안에는 자숙 중인 연예인이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반성하고 있다"며 "이 사람 충분히 고생했으니 나와도 될 것 같지 않냐"고 관객들의 동의를 구했고 이에 관객들은 동의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4/14 15:17
  • 밀가루 먹고 체했을 땐 무즙을 마셔라!

    밀가루 먹고 체했을 땐 무즙을 마셔라!

    '마지막 한 숟가락을 먹지 말았어야 하는 건데…' 하며 후회할 때가 있다 . 속이 더부룩할 때 필요한 스피드 힐링법을 공개한다. 참외 꼭지 먹기 약이 귀하던 시절에는 참외 꼭지가 급성소화불량 치료제로 쓰였다. 과식해서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복통이 있을 때, 급체로 가슴이 답답할 때 참외 꼭지를 먹으면 구토를 유발시켜 치료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참외뿐 아니라 호박·오이·수박 등 박과 과실의 꼭지는 비슷한 효능이 있다. 무즙 마시기 밀가루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 무를 갈아 마시면 도움된다. 무는 밀가루를 소화시키는 대표 음식이다. 칼국수나 수제비를 파는 집에서 깍두기를 함께 내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한편, 기름진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는 무즙보다 차가 더 낫다. 작설차나 보리차, 귤껍질차는 기름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시니어건강취재 이태경 기자2014/04/14 14:33
  • 이화의료원, 제2부속병원 '이화 힐링 스퀘어' 설계안 공개

    이화의료원, 제2부속병원 '이화 힐링 스퀘어' 설계안 공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2017년 완공 예정인 제2부속병원과 의과대학 설계안을 공개했다. 전병실 1인실에 1,000병상 규모로 강서구 마곡지구에 지어질 예정이다.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5개 설계사 지명 경쟁 입찰에서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실시설계 우선 협상권자로 선정했다.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및 재단 이화학당의 건축 전문가가 포함된 제2부속병원 건축위원회가 당선된 설계안에 대해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표한 것을 수렴해 설계안을 최종 확정해 공식 발표했다. 이화의료원은 새로 건립되는 제2부속병원과 의과대학 설계안에 '이화 힐링 스퀘어(Ewha Healing Square)' 개념을 담았다. 이는 '도전과 개척', '나눔과 섬김'이라는 이화의 정신을 담아 환자를 위한 섬세함과 따뜻함을 품은 형태와 공간임과 동시에 환자,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광장을 의미한다. 제2부속병원 설계안에는 첨단 국제병원, 환자 중심의 전병실 1인실 및 원스톱 서비스 병원, 전문 진료센터 중심 병원 이라는 제2부속병원의 차별화된 특징이 담겼으며, 향후 제2부속병원의 미래 확장성 및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2단계, 3단계 추가 증축까지 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에 확정 발표된 제2부속병원 설계안은 전병실 1인실 및 원스톱 서비스를 위한 효율적 공간 배치로 환자가 중심이 되는 병원을 실현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전병상 1인실로 환자 중심 병동을 위한 최적화된 설계를 함으로써 공간 운영 효율의 극대화시키고, 환자 및 의료진 동선의 최적화를 위해 4개의 병동이 한 개 층으로 구성된 스퀘어(Square) 형태로 설계했다. 또한 전문진료센터 중심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응급진료센터와 심혈관센터, 뇌졸중센터, 중환자실 등을 서로 근접한 공간에 배치시켜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원스톱 서비스는 환자들이 전문 센터로 이동하기 전에 다른 부서에 체류하는 시간을 최소화시킨다. 또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과 가까운 지리적 근접성을 활용한 첨단 국제병원의 면모를 살리기 위해 국제진료센터와 외국인 환자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검진센터 설립 계획도 이번 설계안에 담겨 있다. 이순남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은 "새 병원을 지으면서 '진정한 환자를 위한 병원'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나를 최우선적으로 고민했다"며 "의료기관 본연의 기능인 환자 치유를 제1의 설계 지침으로 정했고, 공모된 설계안에서는 에너지 절감과 원스톱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와 인건비, 운영비와 관련한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또한 "강서구 마곡지구 새 병원과 의과대학은 100년 후를 내다보고 설계해 자랑스러운 이화의 상징이자 환자 중심의 명품 병원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계자인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의 병원 설계팀은 "'이화 힐링 스퀘어'라는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가치를 지닌 미래의 병원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이화의료원의 새로운 시도는 강서구 마곡지구 개발 계획 전체 디자인 방향과도 잘 부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제2부속병원은 이러한 설계안에 따라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실시 설계에 들어가며, 연내에 시공사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2017년에 1차 준공되는 전체 건축 연면적은 60,000평(198,000㎡)으로 제2부속병원이 50,000평(165,000㎡), 의과대학이 10,000평(33,000㎡)이며, 단계별로 2단계, 3단계 증축을 통해 연면적 100,000평(330,000㎡) 규모로 추가 증축돼 제2부속병원은 연면적 80,000평(264,000㎡), 의과대학은 연면적 20,000평(66,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4/14 14:15
  • 애주가에게 흔한 신물, 방치하면 수술 필요할 수도

    애주가에게 흔한 신물, 방치하면 수술 필요할 수도

    직장인 박모(44)씨는 평소 술을 즐기고 고기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다. 이 때문인지 속은 늘 더부룩하고, 입으로 신물이 자주 올라왔다. 그런데 최근 밤을 새 폭식을 하고 술을 마신 이후로 목소리가 갈라지고 기침이 자꾸 나는 증상이 2주 넘게 지속됐다. 박씨는 병원을 찾았고 의사는 "역류한 위산이 인후두를 자극해 염증이 생겼다"며 "이로 인해 감기가 아닌데도 기침이 나오고 이물감이 생겼던 것"이라고 말했다. 박씨처럼 술을 즐겨 마시는 남성들은 중년에 접어들며 몸의 이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술과 흡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특히 역류성 질환을 호소하기 쉬운데, 음식물이 지나는 통로인 인후두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인후두는 위산에 매우 약해 위산이 역류했을 때 식도보다 더 쉽게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김형태 원장은 "기침 감기 또는 천식과 증상이 비슷한 역류성 인후두염은 짧은 기간 자극을 받아도 쉽게 생길 수 있다"며 "기침과 쉰 목소리가 2주 이상 지속되고 평소 과음, 과식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비인후과를 찾아 후두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역류성 질환은 폭음·폭식·운동부족 등이 원인역류성 인후두염은 위장에 있는 위산이 역류하면서 인후두를 지속적으로 자극해 생기는 질환이다. 평소 회식이 잦고 식사시간이 불규칙한 중년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는 것을 비롯해 폭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이 병을 유발한다. 역류성 인후두염에 걸리면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평소보다 가래가 많아진다. 감기는 아닌데 목이 쉽게 잠기며, 기침이 잦고 음식 삼키기가 힘들어진다. 심할 경우에는 목이 칼칼하고 뜨거운 듯한 느낌이 들며 쉰 목소리가 장기간 이어지기도 한다.  ◑ 재발이 잦은 만큼 생활습관부터 개선해야    역류성 인후두염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후두내시경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식도와 인후두 부위로 위산이 얼마나 올라오는지 24시간 산도측정검사를 통해 역류되는 상태를 파악한다. 내시경을 통해서 후두와 성대 아래쪽이 붓거나 후두실(성대와 가성대 사이의 공간)이 소실되고 후두 뒷벽이 두꺼워지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역류성 인후두염으로 진단 내린다. 주로 장운동 개선제나 위산 억제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약물치료를 하지만 호전이 없거나 역류 증상이 너무 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김형태 원장은 "역류성 인후두염은 약물치료로 완치가 매우 어렵고 재발이 잦기 때문에 생활습관 교정을 함께 해야 한다"며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등의 나쁜 생활습관이 몸에 밴 중년 남성의 경우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 식사 후 바로 물을 마시거나 눕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음식물 역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과음, 폭음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무너뜨려 역류성 질환의 발병을 높일 수 있다. ◑ 역류성 인후두염 자가진단 (3가지 이상일 경우 질환 의심) 1. 쉰 목소리가 난다2. 목청을 자주 가다듬는다3. 식사 후 바로 눕거나 엎드릴 경우 기침이 나온다 4. 코의 이물질이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자주 든다5. 잦은 기침으로 밤잠을 설친다 6. 목에 무언가 붙어 있는 듯한 이물감이 든다 7. 타는 듯한 가슴 통증이 있고 신물이 올라온다 8. 숨 쉬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진다
    이비인후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3:04
  • [건강단신]을지병원, 전립선 무료 강좌

    을지병원이 4월 22일 오후 1시부터 범석홀에서 전립선암과 비대증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비뇨기과 조정만 교수가 전립선암과 비대증의 예방과 관리, 치료 등에 대해 강의 할 예정이다. 또한 강의 전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전립선특이항원(PSA) 무료 검사를 실시하며 웃음치료 및 부부클리닉 등의 전문가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02)970-8307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4/14 11:06
  • 추사랑 한라봉 먹방… 껍질까지 먹을 수 있다고?

    추사랑 한라봉 먹방… 껍질까지 먹을 수 있다고?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한라봉 먹방을 선보였다. 제주도 특산물인 한라봉은 맛도 있고, 영양도 풍부해 귀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어떤 건강효과가 있을까?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0:59
  •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로… 패스워드증후군 우려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로… 패스워드증후군 우려

    카드 통장 비밀번호가 6자리로 확대될 예정이다.어제(1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한 회의에서 이와 같은 의견이 도출됐다. 최근 카드 단말기 해킹 사고가 터지며 개인 정보 유출에 따른 카드 부정사용 우려에서 비롯된 결론인 것으로 추측된다. 이번 회의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쓰이게 될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는 현재와 같이 숫자로만 구성되고, '*'나 '#' 같은 특수 문자는 허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실용화되려면 2~3년 정도의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카드 통장 비밀번호를 6자리로 늘리면 '패스워드 증후군'이 심화될 수 있다. 패스워드 증후군이란 생활 속에 사용하는 많은 비밀번호를 일일이 기억할 수 없어 혼란에 빠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각종 첨단기기를 이용하며 다양한 비밀번호를 설정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발생하는 신종 현상이다. 개인 정보 유출 등을 막기위해 앞으로 비밀번호는 더욱 복잡해질 전망인데, 이때 자신의 비밀번호를 확실히 기억하려면 평소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뇌 활용 연습을 하는 게 좋다. 뇌는 자꾸 쓸수록 기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바둑, 카드게임 등 두뇌개발을 하는 놀이를 하거나 책을 읽으면 기억력을 높이고 건망증을 예방할 수 있다. TV를 많이 보지 않는 것도 좋다. TV 프로그램 시청은 생각 없이 화면과 소리에만 집중하게 하는데 이는 기억력을 높이는 앞쪽 뇌가 아닌 뒤쪽 뇌만 자극한다. 앞쪽 뇌를 자극하면 뒤쪽 뇌까지 발달하지만, 뒤쪽 뇌만 건드리는 활동은 뒤쪽 뇌 일부에만 머문다. TV를 보려면 다큐멘터리나 퀴즈 프로그램과 같이 특정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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