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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사슴뿔버섯 특징, '섭취는 NO!' 맹독 가진 독버섯?

    붉은사슴뿔버섯 특징, '섭취는 NO!' 맹독 가진 독버섯?

    독버섯인 붉은사슴뿔버섯 특징을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붉은사슴뿔버섯은 맹독을 가진 버섯이라 섭취하면 중독증상이 발생한다. 이에 붉은사슴뿔버섯 섭취를 예방하고자 붉은사슴뿔버섯 특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붉은사슴뿔버섯 특징은 자실체가 3~13×0.7~1.5cm 크기로 자라고 모양은 원통형~곤봉형이라는 것이다. 붉은사슴뿔버섯은 분지하여 사슴뿔 모양으로 자라기도 한다. 어린 시기에는 자실체의 색이 진홍색이고 성숙하면 황적색을 띤다. 머리부분과 자루의 구분이 확실치 않고 조직이 백색인 것도 붉은사슴뿔버섯 특징이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2 11:00
  • 사료용 프로폴리스로… '충격'

    사료용 프로폴리스로… '충격'

    사료용으로 수입한 프로폴리스를 식품 원료로 사용한 업체가 적발됐다.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이 식품제조가공업체 바이오프로텍이 사료용으로 수입한 프로폴리스 원괴를 식품의 원료로 사용해 제조·가공한 '프로폴리스퀸'과 '옹기프로폴리스' 제품(유형음료베이스)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회수대상은 유통기한이 2015년 10월 4일로 표시된 ‘프로폴리스퀸’, ‘옹기프로폴리스’ 전 제품이다. 식약처는 회수대상 제품에 대해 관할지자체를 통해 회수토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푸드헬스조선 편집팀2014/12/12 10:32
  • 헬스조선 ‘무이산 무릉도원을 찾아서’를 다녀와서..조선시대 지식인의 미적 유토피아

    헬스조선 ‘무이산 무릉도원을 찾아서’를 다녀와서..조선시대 지식인의 미적 유토피아

    선현들의 아름다운 이상향 ‘무이산 힐링여행’은 오랫동안 미루어 온 숙제를 한 느낌이었다. 고려시대에 주자학이 유입된 이래 조선시대를 거치면서 우리나라 지식인들은 줄곧 주자의 학문을 흠모하고, 인품을 본받으며 삶을 가꾸어갔다. 주자는 이곳 구곡계의 6곡 부근에 ‘무이정사’를 짓고 제자들을 가르쳤다. 조선시대 지식인들은 그의 학문과 인격이 묻어있는 무이산과 무이구곡을 동경해마지 않았다. 나는 1999년 한국미학회 학회지에 ‘조선시대 지식인의 미적 유토피아 : 무이구곡의 예술적 표현을 중심으로’라는 논문을 발표한 적 있다. 바로 전 해에는 영남대학교 박물관에서 ‘무이구곡도’ 전시회를 열면서 이화여대 유준영 교수를 비롯해 몇몇 학자들과 더불어 학술모임을 갖기도 했다.
    여행글: 민주식(영남대 미학 교수, 한국미학회 회장, 인문학 대중화위원, 컬처매니지먼트포럼 대표)2014/12/12 10:04
  • 출생 직후 사랑수에 넣고 "아기야, 사랑한다"

    출생 직후 사랑수에 넣고 "아기야, 사랑한다"

    Sketch3. 출생 직후 사랑수에 넣고 "아기야, 사랑한다"출산은 엄마 혼자 하는 것이 아니다. 아기도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 스트레스를 겪고, 갑자기 엄마 뱃속과 다른 낯선 환경에 나오게 되면서 충격을 받는다. 이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자연주의 출산이다.
    특집기사김련옥 기자2014/12/12 10:00
  • 살찌게 하는 거짓말… 꽉 끼는 옷 입으면 살 빠진다?

    살찌게 하는 거짓말… 꽉 끼는 옷 입으면 살 빠진다?

    여성에게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다. 그러나 갖은 노력에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잘못된 다이어트 지식이 그 원인일 수 있다. 오해하기 쉬운 다이어트 지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몸을 압박하는 옷을 입으면 살이 빠진다는 속설 때문에 랩으로 몸을 감거나 여름에도 꽉 끼는 속옷을 입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너무 타이트한 옷을 입거나 붕대로 몸을 칭칭 감으면 혈액의 체내 순환을 억제해 오히려 지방이 쉽게 축적된다. 꽉 끼지 않으면서 몸매가 적당히 드러나는 옷이 좋다.
    다이어트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2 09:57
  •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건강조리법 알고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 건강조리법 알고보니…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을 궁금해 하는 사람이 많다.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어떤 제품일까?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삼양라면'이다. '삼양라면'은 1963년 삼양식품에서 출시한 제품으로 당시 가격이 1봉지 당 10원이었다고 알려지며,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라면은 많은 사람이 즐겨 먹는 음식이지만, 스프의 나트륨과 인공 감미료 때문에 건강에 좋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그래도 라면을 끊기 어렵다면 몇 가지 재료를 첨가해 건강한 라면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라면에 우유를 함께 넣어 끓이면 칼슘 함량을 높일 수 있다. 섭취한 염분을 배출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우유는 라면 한 개에 반 컵 정도의 양이 적당하다. 라면에 두부, 브로콜리, 건새우 등을 넣어 끓여도 칼슘 섭취를 높일 수 있다. 양파와 양배추를 라면에 넣고 끓여도 좋다, 양파는 라면의 기름기를 제거하고 혈액 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여 없앤다. 양배추는 나트륨 배출에 효과적이다. 익힌 양배추는 단맛이 진해져 라면과도 잘 어울린다. 단호박을 함께 넣고 끓이면 체내의 염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데 도움 된다. 단호박의 풍부한 칼륨 때문이다. 또한 단호박에는 섬유질이 많아 소화에도 좋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2 09:56
  • 음주 후 구토, 식도 손상·치아 부식 유발한다

    음주 후 구토, 식도 손상·치아 부식 유발한다

    각종 송년 모임으로 술자리가 잦은 연말이다.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사람은 불안한 마음이 앞선다. 술을 많이 마셨을 때 속이 울렁거려 구토가 나오는 것도 걱정거리 중 하나다. 구토는 음식물이 위의 점막을 자극해 위 배출구(유문)가 수축해 위에서 음식물이 비워지는 속도가 느려져 발생한다. 구토는 일반적으로 탈수·전해질 장애 등을 유발하며, 심한 경우 위·식도 점막 파열을 일으킬 수 있다고 알려졌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2 08:00
  • 연말 건강 음주 비법 “말을 많이 하자”

    연말 건강 음주 비법 “말을 많이 하자”

    연말 송년회 때문에 저녁마다 술자리를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술자리에서 너무 과음을 한 나머지 다음날 숙취 때문에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연말 건강 음주법에 대해 알아본다. 1. 빈속에 술은 금물빈속에 술을 마시면 배가 고픈지 술이 고픈지 몰라 자신의 주량보다 많이 마시게 되며, 위장을 통해 신속하게 흡수돼 더 빨리 취하게 된다. 또한 위벽이 상할 수 있다. 알코올에 자극을 받은 위는 위염, 위궤양뿐만 아니라 역류성 식도염, 만성설사, 잦은 복통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음주 전 일단 간단히 배부터 채운다. 이 때 좋은 음식은 ‘밥’이다. 술 마시기 전에 탄수화물을 풍부하게 저장해 놓으면 술이 빠른 시간에 대사되도록 돕는다. 밥을 먹을 시간이 없다면 초콜릿바 1개나 알사탕 2개 정도를 먹어두도록 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12/12 07:00
  • 취하는 연말 肝 건강 위한 구원투수. 밀크시슬 vs 헛개나무

    취하는 연말 肝 건강 위한 구원투수. 밀크시슬 vs 헛개나무

    한국인의 간(肝) 사랑은 각별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해 건강기능식품 총 생산량의 41.6%가 간 건강과 관련된 제품이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식품은 ‘밀크시슬’과 ‘헛개나무’다. 술자리가 많아지는 연말, 두 식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푸드뉴트리션취재 강수민 헬스조선 기자2014/12/11 17:26
  • 심장에 암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심장에 암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배는 따뜻해야 좋고, 머리는 차가워야 좋다’ 는 말이 있다. 이를 여러 한의학 서적에서는 ‘두무냉통(頭無冷痛)하고, 복무열통(腹無熱痛)하다’고 표현한다. 머리는 시원하고, 배는 따뜻해야 아프지 않는다는 말이다. 그런데 요즘 사람들 중에는 이 두 가지가 반대인 경우가 많아 염려스럽다. 이를 한의학에서는 ‘냉증’이라고 한다. 냉증은 체온이 정상보다 낮거나 신체 일부가 차가운 증상을 느끼는 것을 말하는데 수족냉증이나 아랫배 냉증이 대표적이다.
    건강정보기고자: 김달래 박사2014/12/11 16:43
  • 보라처럼… 5년 후에도 동안 피부 유지하려면?

    보라처럼… 5년 후에도 동안 피부 유지하려면?

    씨스타 멤버 보라의 과거 영상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유병재가 "효린 보다는 보라가 좋다"고 말하면서 보라의 과거 모습이 담긴 영상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보라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얼굴로 청순하고 풋풋한 이미지를 뽐내며 시선을 끌고 있다. 보라처럼 시간이 지나도 지금과 같은 모습을 유지 하고 싶다면 동안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동안 피부는 평소 생활 습관으로도 충분히 유지할 수 있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12/11 16:36
  • 치매 걸린 뇌에서는 이런 일이...

    치매 걸린 뇌에서는 이런 일이...

    치매환자를 보고 있으면 답답하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다. 도대체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기에 저렇게 이해할 수 없는 증상을 보이는 것일까. 대표적인 치매 종류인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뇌 상태를 그래픽과 함께 알아본다.
    특집기사김현정 헬스조선 편집장2014/12/11 11:44
  • 마카다미아, 효능도 알고 먹으면 더 좋아

    마카다미아, 효능도 알고 먹으면 더 좋아

    견과류 마카다미아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대한항공 조연아 부사장의 '땅콩 리턴' 사건이 계속 주목받으면서, 당시 문제의 시발점이었던 마카다미아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 G마켓은 지난 8-9일 마카다미아류 제품의 판매량이 전보다 149%나 늘어났다고 밝혔다.  견과류는 적당량을 섭취하면 건강에도 이로워 영양간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 중 마카다미아는 견과류의 황제라고 일컬어질 만큼 효능이 뛰어나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1 14:58
  • 세계적 과학언론인 8인 서울 온다

    한국과학기자협회는 2015 서울 세계과학기자대회프로그램 전반의 구성을 위한 프로그램자문위원회 서울회의를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서울회의에는 △사이언스紙 국제뉴스편집장 리처드 스톤 (자문위원장), △국제 논문 표절·철회 감시사이트 ‘리트렉션 와치’ 창립·운영자 이반 오란스키 (부위원장), △월스트리트저널 보건의학 부국장 론 윈슬로, △아사히신문 편집위원 다카하시 마리코 등 전 세계 과학언론계에서 저명한 8인의 자문위원들이 방한, 국내 자문위원 및 대회 조직위원들과 함께 전 세계 과학언론인들을 내년 서울 대회로 이끌 최고의 프로그램 구성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2015대회 프로그램자문위원회는 현재 리처드 스톤 위원장과 이반 오란스키 부위원장 등 해외 자문위원 12인과 심재억 대회 조직위원장 등 국내 자문위원 5인, 총 17인으로 구성돼, 대회 조직위원회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2015대회 프로그램 구성을 담당하고 있다. 서울회의는 해외 자문위원 8인이 모두 서울에 도착하는 12일부터 일정을 시작, 13일 전일 집중적으로 프로그램회의를 진행하고 14일 마무리될 예정이다. 또한 자문위원들은 12일 오후 이석준 미래창조과학부 제 1차관을 만나 2015대회를 위한 정부 차원의 협조를 요청하고, 같은 날 저녁에는 김승환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김두철 기초과학연구원 원장 등 국내 과학계 지도자들과 만찬 회동을 갖고 2015대회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심재억 2015대회 조직위원장은 “이번 서울회의는 2015대회를 불과 반 년 앞두고 전 세계의 프로그램자문위원들이 마지막으로 한 자리에서 지혜를 모으는 중요한 자리”라며 “대회 성공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리처드 스톤 자문위원장은 “2015대회는 세계과학기자연맹 창립 이래 최초로 동아시아에서 열리는 대회로 전 세계 과학언론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라며 “동서양의 과학언론인들이 교류하는 장이 될 이번 대회의 성공을 위해 한국 언론계, 과학계와 시민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2015대회 프로그램자문위원회 서울회의는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언론진흥재단, 기초과학연구원 등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4/12/11 14:33
  • 이현이, 우리 아이도 이현이처럼 큰 키로 크게 하려면?

    이현이, 우리 아이도 이현이처럼 큰 키로 크게 하려면?

    모델 이현이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관심을 받고 있다. 10일 모델 이현이는 자신의 인타스그램에 훈남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와 이현이 남편은 손을 잡고 카메라를 보며 다정하게 서 있다. 특히 이현이 남편은 남자 모델 못지않은 큰 키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선보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요즘 성장 중인 자녀를 둔 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도 이현이와 이현이 남편처럼 큰 키로 자라기를 바란다. 우리 아이 키를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1 14:21
  • 건강한 뇌·섹시한 뇌 만들기

    건강한 뇌·섹시한 뇌 만들기

    한동안 ‘치매백신’때문에 화제였다. 치매를 주사 한 방으로 예방하다니 꿈같은 일이 아닐 수 없었다. 20~30만원에 달하는 고가 백신임에도 많은 사람들이 맞고 싶어했다. 하지만, 이내 이 백신은 혈액순환개선 성분을 주사로 투여하는 정도일 뿐 치매를 직접 예방하는 효과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소식에 많은 사람이 안타까워했다. 이렇듯 고령화 시대에 치매는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를 예방할 수만 있다면 어떤 대가도 기꺼이 지불할 기세다.
    건강정보기획·글:김현정 헬스조선 편집장2014/12/11 13:30
  • 이유 없는 피로감, 수분 섭취에 신경써야 할 때!

    이유 없는 피로감, 수분 섭취에 신경써야 할 때!

    충분히 쉬었는데도 피로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수분 섭취에 신경써보자. 수분은 신체의 70%를 차지하고 있다. 물이 부족하면 몸의 대사 작용이 줄고, 여러 가지 대응 능력도 떨어진다. 수분이 만성적으로 부족해지면 만성피로와 어지럼증, 소화불량, 변비, 집중력 저하, 수면 장애, 관절통, 비만 등이 나타난다고 한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4/12/11 13:00
  • 추운 겨울 묵직한 몸과 마음 손가락 요가로 탈출

    추운 겨울 묵직한 몸과 마음 손가락 요가로 탈출

    찬바람 때문에 몸이 움츠러들고 마음까지 싱숭생숭하다면 손가락 요가를 해보자. 손은 우리 몸의 축소판이기 때문에 손가락을 움직이는 것만으로도 몸이 개운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호흡법까지 더하면 전신운동의 효과까지 볼 수 있다. 손가락 요가는 ‘다섯 손가락 안에 몸 전체가 담겨져 있다’는 고려수지침의 원리에 복식호흡을 접목한 것이다.part 1. 손가락 요가란◇ 손가락 운동과 복식호흡의 결합한의학에서는 가운데 손가락을 몸통, 두 번째 손가락과 네 번째 손가락을 두 팔, 첫째와 다섯째 손가락을 두 다리로 본다. 손바닥은 우리 몸의 앞면이고, 손등은 우리 몸의 뒷면이다. 그래서 각 손가락을 지압하는 것만으로도 해당 장기의 건강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예를 들어 다리가 붓고 아플 때 첫째와 다섯째 손가락을 지압하거나 움직이면 다리를 직접 마사지하거나 움직이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손가락의 움직임은 뇌와 연관이 있다. 손을 활발하게 움직이면 뇌의 혈류량이 증가돼 뇌의 노화가 지연된다. 대한뇌졸중학회에서는 뇌졸중 환자의 재활치료법으로 손가락 운동을 권장한다. 손가락만 움직이면 되기 때문에 운동할 시간이 없는 경우, 매사 귀찮고 기운이 없을 때도 할 수 있다. 손가락 요가는 손가락 운동에 호흡법까지 접목한 운동법이다. 일반 손가락 지압과 다른 것은 호흡에 있다. 정승훈 회장은 “호흡은 내 몸과 마음의 상태를 보여 주는 거울”이라며 “호흡을 잘 다스려야 몸과 마음이 평온해진다”고 말했다.◇ 복식호흡이 좋은 이유현대인은 대부분 흉식호흡을 한다. 가슴으로 숨을 들이마쉬고 내쉬는 호흡법이 흉식호흡이다. 숨을 쉴 때 갈비뼈 상단 부위의 근육을 이용하기 때문에 어깨와 목이 쉽게 피로해진다. 손가락 요가를 할 때는 복식호흡을 해야 한다. 복식호흡은 복근과 함께 몸의 전신 근육을 함께 사용한다. 횡경막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깊게 호흡하기 때문에 몸속 깊은 곳까지 산소를 전달할 수 있다. 복식호흡하는 동안 숨을 코로 들이마시면서 배를 볼록하게 하면 교감신경의 흥분도가 낮아지는데, 최근에는 이 효능을 이용해 스트레스 클리닉에서 복식호흡법을 활용하고 있다.More tip※손가락 요가 하기 전 기억해야 할 4가지. 손가락 요가를 할 때는 호흡을 멈추지 않는다.. 약간 아프지만 기분 좋을 정도 의 강도로 지압한다.. 손톱으로 피부에 상처가 나지 않게 주의한다.. 손가락이나 손바닥에 힘을 줄 때는 수직 방향으로 누른다 part 2. 하루 20분씩 매일 하는 손가락 요가
    시니어건강강수민 헬스조선 기자2014/12/11 11:39
  • 마카다미아, 콜레스테롤 낮추는 효과, 보관 잘못했더니…

    마카다미아, 콜레스테롤 낮추는 효과, 보관 잘못했더니…

    마카다미아를 구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일명 '땅콩 리턴'의 사건이 계속 화제가 되면서 사건의 주인공인 마카다미아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마카다미아는 견과류의 한 종류로 마카다미아 나무에서 나오는 열매다. 마카다미아는 고급 견과류로 분류되며, 다른 견과류보다 과육이 크고 향이 고소하다. 바삭한 식감으로 비스킷이라 초콜릿, 아이스크림 등의 재료로 많이 사용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12/11 11:15
  • 백혜진 한양대 교수,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 선출

    백혜진 한양대 교수,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 회장 선출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는 제4대 회장으로 한양대학교 광고홍보학부 백혜진 교수(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백혜진 교수는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컨신 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미국의 조지아 대학교, 미시건 주립대 등에서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미국에서 교수로 재직 시 각종 국가 건강 기관에서 자문활동을 했으며, 미국 FDA(보건후생부)에서 컨설턴트를 역임하기도 했다. 현재 Journal of Communication, Journal of Advertising, International Journal of Advertising, Health Communication 등의 국제 학술지에서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헬스커뮤니케이션학회는 2009년 헬스커뮤니케이션을 연구하는 커뮤니케이션, 보건, 예방의학 학자 및 관련업계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했으며, 정기학술대회, 쟁점 이슈에 대한 세미나, 우수논문상, 헬스기사상 등 이론적, 실무적으로 사회의 건강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4/12/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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