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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더마, 심의 없이 광고하다 업무정지 받아

    유럽계 피부미용 전문 제약사인 갈더마의 한국법인인 갈더마코리아가 심의받지 않은 내용을 광고하다 식약처로부터 업무정지 제제를 받았다. 갈더마코리아는 바르는 손발톱 무좀약인 로세릴네일라카 홍보의 일환으로 UCC 공모전을 개최하면서 입상자에게 경품을 제공한다는 내용의 광고를 홈페이지를 통해 게재했다. 하지만 갈더마코리아가 사전에 한국제약협회에서 심의를 받은 광고에는 UCC 공모전 내용은 빠져 있었다. 의약품 광고는 사전에 심의를 받은 내용만 진행할 수 있고 심의 이후에 광고가 변경되면 새로 심의를 받아야 한다. 이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2개월 15일간 해당품목의 광고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기타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1/14 13:52
  • 김래원, '펀치' 속 시한부 인생… 심한 두통이 뇌종양 신호라고?

    김래원, '펀치' 속 시한부 인생… 심한 두통이 뇌종양 신호라고?

    김래원의 열연이 화제다. 김래원은 SBS 드라마 '펀치'에서 시한부 인생을 사는 뇌종양 환자 박정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박정환(김래원)은 뇌종양 수술에 실패해 3개월의 시한부 판정을 받고, 두통이 올 때마다 마약성 진통제에 의지하고 있다. 드라마 속에서 김래원을 괴롭히는 만성 두통은 뇌종양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그러나 두통만으로 뇌종양을 의심하는 데는 무리가 있다. 두통은 전체 인구의 70~80% 이상이 1년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며, 그 종류도 무려 300여 가지에 이른다. 이 가운데 뇌종양과 같은 악성 질환이 원인이 돼 나타나는 두통은 10% 정도로 알려졌다.
    신경외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4 13:19
  • 성가신 손발톱무좀, 땀 적은 겨울이 치료 適期

    한번 걸렸다 하면 좀처럼 낫지 않는 무좀. 긁을수록 간지럽고, 방치하면 손발톱이 변형돼 내 놓고 다니기도 부끄럽다. 성가신 손·발톱무좀은 비교적 땀이 적고 건조한 겨울, 지금이 치료 적기다. 꾸준히 치료해야 돌아오는 여름 당당하게 발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다.   무좀은 진균에 감염돼 통증과 가려움증이 생기는 병이다. 방치하면 손발톱에까지 번질 가능성도 있다. 심할수록 손발톱이 두꺼워지고, 유백색 혹은 황갈색으로 변색하고 파괴돼 예방과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무좀은 보통 향진균제를 바르거나 먹어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손발톱까지 무좀이 옮겨갔다면 국소치료나 전신치료를 고려해야 한다. 국소치료는 매니큐어와 유사한 향진균제를 발라 무좀균이 세포막을 못 만들게 하는 것으로, 최소 6~12개월로 치료기간이 긴 편이다. 국소치료가 듣지 않거나 무좀이 만성화됐다면 향진균제를 먹는 전신치료를 적용한다. 단 고혈압, 당뇨병, 다른 피부질환이나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위장장애 등의 위험성이 있어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을 고려해야 한다. 최근에는 레이저를 이용해 손발톱 무좀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이 각광받고 있다. 레이저 무좀 치료는 환자 상태에 따라 강도를 조절하며 정상피부 손상 없이 병변이 생긴 부위에만 깊숙이 침투하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3~5회 반복하면 만족할 만한 치료 결과를 얻을 수 있다.  가벼운 무좀과 손발톱까지 파고든 무좀 모두 땀이 적은 겨울철에 치료받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무좀균은 축축한 곳에서 번식과 감염이 일어나기 때문이다. 요즘처럼 날씨가 추울수록 자주 찾는 스파나 찜질방, 온천 등은 습하고 따뜻해 무좀균에 감염될 확률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연세스타피부과 이상주 원장은 “무좀은 한번 걸리면 치료기간이 길고 번거로운 만큼 예방에 신경 쓰고, 무좀이 생겼다면 반드시 초기에 제대로 받아야 한다”며 "레이저 무좀 치료는 다른 방법에 비해 비교적 간편하고, 효과가 좋아 환자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14 13:18
  • 하지원, 몸매 관리 비결이 저염식이라는데…찌개 대신 먹으면 좋은 것

    하지원, 몸매 관리 비결이 저염식이라는데…찌개 대신 먹으면 좋은 것

    하지원이 몸매 관리 비결을 '저염식 식사'라고 밝혔다. 최근 개봉한 영화 '허삼관'에 출연한 배우 하지원의 몸매 비결에 대한 과거 발언이 관심을 받고 있다. 과거에 SBS '좋은 아침'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던 하지원은 몸매 비결을 묻는 말에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굶는 것은 못하고, 촬영 전에는 저염식 위주로 식사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하지원이 몸매 관리 비결로 꼽은 저염식 식사는 다이어트는 물론 각종 질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나트륨 함량을 낮춰 식단을 구성하는 저염식 식사는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본격적으로 몸을 만들 때 많이 사용하는 식단관리방법이다. 저염식으로 식사하는 것은 단기적인 다이어트나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원푸드 다이어트와는 달리 식습관 자체를 개선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은 물론이고 고혈압, 당뇨 같은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나트륨은 혈관 속에 있는 수분을 끌어들이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 많이 섭취하면 혈관에 부담을 줘서 혈압을 높아지게 한다. 이것이 반복되면 고혈압이 발생할 수 있다. 나트륨의 과잉 섭취는 부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나트륨이 체내의 칼슘을 배출시키기 때문이다. 또 나트륨의 짠맛은 과식을 유발해 체중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에 저염식으로 식사를 하면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전문가들은 저염식으로 식사를 하면 평소보다 100kcal 정도의 열량 섭취를 줄일 수 있어 다이어트에 매우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갑자기 저염식으로 식사를 하면 입맛이 따라가지 못해 쉽게 포기할 위험이 있다. 저염식 식사로 식습관을 개선하고 싶다면 천천히 단계적으로 나트륨양을 줄이는 것이 좋다. 자극적인 찌개, 탕 대신 맑은 국과 된장국을 먹도록 하고 기존의 절인 김치 대신 겉절이나 물김치로 바꾸면 저염식 식사에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4 11:37
  • 안정환 교통사고, 교통사고 후 수개월 뒤 나타나는 후유증 알려면?

    안정환 교통사고, 교통사고 후 수개월 뒤 나타나는 후유증 알려면?

    안정환 교통사고 소식이 관심을 받고 있다. MBC 축구해설위원인 안정환은 13일 밤 서울 동작구 여의대방로 서울지방병무청 인근에서 4중 추돌사고를 당했다. 안정환 교통사고 소식과 함께 사고 당시 차량의 모습도 공개됐는데, '폐차 수준'에 가까운 차량 상태는 아찔한 당시 상황을 짐작할 수 있게 했다. 안정환 위원은 안정환 교통사고로 다행히 경미한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교통사고를 당한 안정환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지만 교통사고 후유증을 수시로 체크해야 한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사고를 당한 후 짧게는 3~4일, 길게는 수개월 뒤에 나타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교통사고 후유증들을 알아본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4 11:01
  •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충격… 폭행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인천 어린이집 아동학대 충격… 폭행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인천 어린이집에서 일어난 아동학대 사건이 충격을 주고 있다. 인천 연수구의 한 어린이집의 CCTV 화면에서 한 아이가 김치를 못 먹고 뱉어내자 보육교사가 머리를 수차례 내리치는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인천연수경찰서는 해당 보육교사 양 모씨를 아동 폭행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고 밝혔다. 인천 어린이집 사건과 같은 상식 밖의 범죄는 이를 전해 듣는 이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준다. 이러한 범죄를 저지르는 환경적 이유는 무엇일까.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들은 성장 환경을 가장 큰 이유로 꼽는다. 성장 과정 중 욕구가 심하게 좌절되거나 외상·고통 등의 환경에 자주 노출되면,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불신·특권의식·부족한 자기통제 등 부정적인 형태로 만들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4 11:00
  • 할랄 뜻, 할랄 음식 돼지고기는 금물… 오리고기는?

    할랄 뜻, 할랄 음식 돼지고기는 금물… 오리고기는?

    할랄 뜻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할랄(Halal)'은 '허락된 것'을 의미하는 아랍어로, 이슬람교도가 율법에 따라 먹거나 쓸 수 있는 제품을 일컫는다. 식재료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동물성 성분을 배제한 화장품, 생물체의 무늬가 들어가지 않은 의류 등에도 할랄 표시가 들어갈 수 있다. 최근 국내 식음료 업계는 할랄 식품 수출 준비에 한창이다. 하지만 할랄 음식으로 인증을 받는 기준은 무척 까다롭다. 알코올· 돼지고기·피가 조금이라도 들어가면 할랄 인증을 받을 수 없다. 반면 과일·채소·곡류 등 식물성 음식은 인증을 받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 할랄 뜻은 종교적인 이유와 건강을 모두 고려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4 10:45
  • 다이어트에 좋은 겨울채소, 감자·케일…그리고 '이것'

    다이어트에 좋은 겨울채소, 감자·케일…그리고 '이것'

    다이어트에 좋은 겨울채소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미국 건강 생활 잡지 ‘이팅웰(Eating well)’은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다이어트에 좋은 겨울채소를 소개해 다이어트에 좋은 겨울채소를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 다이어트에 좋은 겨울채소는 감자, 케일, 방울양배추, 콜리플라워, 국수호박 등이 있다. 감자는 탄수화물 성분 때문에 살찌기 쉬운 음식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감자는 수분이 80% 정도 차지하기 때문에 탄수화물에 의해 살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물론 감자는 튀겨먹지 않고 삶거나 쪄서 먹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삶은 감자의 열량은 공깃밥의 절반 정도이지만 포만감은 더 크다. 또 감자 속 철분은 같은 양의 쌀밥보다 많아 철분 섭취가 필요한 빈혈 환자에게 효과적이며, 감자의 비타민C는 미백효과가 뛰어나 햇빛에 그은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푸드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1/14 10:41
  • 묵은 피로 벗고 활기찬 새해를..겨울 피로 풀어 주는 온열 기능 안마의자

    묵은 피로 벗고 활기찬 새해를..겨울 피로 풀어 주는 온열 기능 안마의자

    새해에는 묵은 피로를 벗고 더욱 활기차게 생활하자. 에너지 넘치는 마음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피로를 날려 줄 휴식 같은 친구가 필요하다. 헬스케어 전문기업 바디프랜드의 안마의자 ‘팬텀’과 천연 라텍스 매트리스 ‘라클라우드’를 만나 보자.
    뷰티라이프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1/14 10:00
  • 제주산 감태(해조류 일종), 불면증 해소에 도움

    제주산 감태(해조류 일종), 불면증 해소에 도움

    불면증 같은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사람이 계속 늘지만, 뚜렷한 해결책을 못 찾는 경우가 많다. 수면제는 중독성이나 기억력 감퇴 등 같은 부작용이 걱정되고, 낮에 활동량을 늘리는 것과 같은 생활습관 개선은 큰 효과를 못 볼 때가 많다. 수면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챙겨먹는 것이 어떨까?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최근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감태의 기능성을 인정했다. 국내에서 특정 식품에 대해 '수면의 질 개선 효과'를 인증한 것은 처음이다. 감태를 포함해 불면증 해소에 도움을 주는 식품을 소개한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1/14 09:22
  • 하루 귤 2~4개… 당뇨병 환자에 藥

    하루 귤 2~4개… 당뇨병 환자에 藥

    당뇨병 환자들은 과일 섭취에 대해 고민이 많다. 과일에 들어있는 당(糖)이 혈당을 높여 당뇨병에 좋지 않다는 생각에서다. 그러나 적당한 양의 과일 섭취는 약(藥)이 된다. 최근 대한당뇨병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하루에 50~ 100㎉(오렌지 1개 정도)의 과일을 섭취하는 게 좋다.논문의 저자인 서울대병원 급식영양과 임정현 영양사는 "과일은 항산화 성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콜레스테롤 등의 혈중 지질을 낮춰줘 당뇨병 개선에 효과가 있다"며 "지금까지 과일과 당뇨병의 상관관계에 대한 논문들을 종합해보면 50~100㎉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말했다. 이 정도의 양은 혈당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과일에 포함된 좋은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임 영양사는 "이보다 많은 양을 먹으면 혈당이 상승할 우려가 있고, 이보다 적은 양을 먹으면 과일에 포함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힘들다"고 말했다.과일에 따라 50~100㎉에 해당하는 양은 차이가 크다. 예를 들어 말린 과일인 곶감은 1개에 약 100㎉로 비교적 열량이 높은 반면, 말린 대추는 10개가 100㎉, 딸기는 14개가 100㎉다. 당뇨병 환자라면 평소 즐겨 먹는 과일의 50~100㎉에 해당하는 양〈표〉을 알아두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당뇨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1/14 09:21
  • 뱃살이 심장병·암·당뇨병 유발한다

    뱃살이 심장병·암·당뇨병 유발한다

    뱃살은 온갖 병을 유발하므로 뱃살을 방치하는 것은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것과 같다.뱃살이 몸에 안 좋은 가장 큰 이유는 내장지방에 있다. 내장지방은 염증물질을 분비하는데, 염증물질은 혈관을 공격하는 성질이 있어서 혈관벽에 상처를 내면서 혈전(피떡)을 유발한다. 혈전은 심근경색증·뇌경색·폐색전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염증물질은 또, 여러 장기의 점막을 자극한다. 대장 점막을 공격하면 대장암 위험이 높아지고, 췌장 점막을 자극하면 췌장암 위험이 올라간다. 자궁암·유방암도 잘 생기게 한다.내장지방이 많으면 인슐린 저항성도 생긴다. 인슐린은 몸 속에서 혈당을 조절하고 지방을 분해하는 호르몬이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서 이런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면,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 같은 대사성 질환이 잘 생긴다. 대사성 질환은 심장병이나 뇌졸중 같은 중증(重症) 질환의 원인이 된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14 09:18
  • 뱃살 빼는 성장호르몬 주사?

    노화로 인한 성장호르몬 감소는 뱃살이 늘어나는 이유 중의 하나로 꼽힌다.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뱃살을 뺄 수 있을까. 성장호르몬 주사는 뱃살을 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없으며, 오히려 부작용만 겪을 수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성장호르몬 주사는 '성장호르몬 결핍증' 환자 치료를 위해 놓는다. 성인의 경우 혈중 성장호르몬 농도가 5ng/mL 미만이면 성장호르몬 결핍증으로 진단한다. 성장호르몬 결핍증이 있으면 심혈관계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아지기 때문에 치료를 받아야 한다. 만약 성장호르몬 수치가 정상 범위에 있는데도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으면, 두통·부종·관절통 등이 나타날 수 있다. 뱃살 감량 등 미용 목적으로는 건강보험 적용이 안 돼 비용도 비싸다. 성장호르몬 주사를 놔주는 곳에서는 보통 20회 정도 맞아야 효과를 본다고 주장하는데, 한 번 맞는데만 10만~15만원이 든다.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정윤석 교수는 "성장호르몬 주사가 뱃살 제거·근력 강화·피부 미용 등에 좋다고 하는 기존의 연구는 대부분 실험 대상자가 적어서 효과가 있다고 단정 짓기 어렵다"고 말했다.만약 뱃살이 갑자기 늘고 피로감이 심하면, 당뇨병·갑상선질환·이상지질혈증 등이 없는지 확인하거나 성호르몬 균형이 깨지지 않았는지부터 검사하는 게 바람직하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14 09:18
  • [메디컬 Why] 남녀 뱃살 빼기 여태껏 반대로… 男 밥 덜먹고, 女 복근운동해야

    [메디컬 Why] 남녀 뱃살 빼기 여태껏 반대로… 男 밥 덜먹고, 女 복근운동해야

    멋진 몸매를 위해, 또는 건강을 위해 뱃살을 빼려고 노력하지만 헬스장에서 운동을 해도, 식사량을 줄여도 허리 띠는 쉽게 줄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더 그렇다. 그래서 지방흡입 같은 시술이나 뱃살 잘 빠지는 운동법을 찾는 사람도 많다. 뱃살은 왜 잘 안 빠질까? 올해 뱃살 없는 '잘록한 허리'를 가지고 싶다면 그 이유부터 알아보자.◇뱃살 축적 막는 '성장호르몬' 나이가 들면 젊을 때와 달리 뱃살이 유독 잘 찌고, 운동이나 식이조절을 해도 잘 안 빠진다고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젊었을 때는 살이 찌더라도 온몸에 골고루 찌지만 나이가 들면 지방이 몸 전체로 퍼지지 않고 소장 주변인 복부에만 쌓인다. 이는 지방을 사지(四肢)로 골고루 퍼지게 하는 '성장호르몬'이 감소하는 탓이다. 성장호르몬은 뇌하수체에서 평생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20대부터 10년마다 14.4%씩 감소, 60대에는 20대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다. 따라서 운동·식이 조절은 무조건 실천하면서 성장호르몬 분비를 촉진하는 생활 습관을 유지해야 뱃살을 뺄 수 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14 09:17
  • 양 무릎 가슴 쪽으로 당겨 15초간 유지

    양 무릎 가슴 쪽으로 당겨 15초간 유지

    '허리 건강'은 노년기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디스크가 튀어 나오고, 척추관이 협착되는 등 허리는 수난을 겪는다. 병원에서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이미 약해진 근육 때문에 또다시 통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코어근육(몸의 중심부에 있는 근육) 강화 운동을 꾸준히 하면 노년기 허리 통증을 줄일 수 있다. 다양한 운동법은 헬스조선닷컴(health.chosun.com)에서 동영상으로 확인 가능.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14 09:17
  • [알립니다] 名醫와 함께 떠나는 중국 크루즈 힐링여행

    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는 5월 말 진행하는 '명의와 함께 떠나는 크루즈 여행' 참가 신청을 미리 받는다. 프로그램은 5월 30일 부산에서 7만5000t급 코스타 빅토리아호를 타고 상해·주장·항주 등을 여행하고 비행기로 귀국하는 4박 5일 짜리와, 상해·설두산·신선거 등을 여행하고 비행기로 귀국하는 5박 6일 짜리 두 가지가 있다.여행기간 동안 크루즈에선 국내 최고 명의의 건강 강연과 상담이 진행된다. '바다 위 5성급 호텔' 코스타 빅토리아호는 길이 253m, 14층 높이의 특급 크루즈 선으로 각종 레스토랑과 바, 카지노, 극장, 실내외 수영장, 피트니스센터를 갖췄다. 참가비는 4박 5일 99만원, 5박 6일 119만원(기항지 관광경비 포함)이며, 2월 27일까지 비용을 완납하면 오션뷰 객실 업그레이드(10만원 상당)와 5만원 추가 할인, 3월 27일까지 완납하면 오션뷰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문의·신청: (02)2075-3400(롯데관광)
    기타2015/01/14 09:16
  • [건강 단신] 올바른 금연 방법 알려드려요 외

    올바른 금연 방법 알려드려요서울특별시 동부병원이 15일 오후 2시 동부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금연을 주제로 강의를 한다. 가정의학과 김영신 과장이 금연 생활수칙, 올바른 금연 치료법 등을 알려준다. (02)920-9388'암환자 통증 관리법' 강좌서울아산병원 암병원은 15일 오전 11시 병원 동관 6층 4세미나실에서 '암환자의 통증 관리법'을 알려주는 강좌를 진행한다. 종양내과 전문의가 암 치료 중 생긴 부작용에 대처하는 법 등을 알려준다. (02)3010-2800
    단신2015/01/14 09:15
  • 대사율·면역력 높이는 효소 암 치료 효과는 제한적

    대사율·면역력 높이는 효소 암 치료 효과는 제한적

    효소 제품엔 효소가 거의 없다. 다소 충격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사실이다. 효소를 먹고 아토피피부염 같은 난치성 질환을 치료했다는 사람들이 있다. 산야초 효소를 고 암이 사라졌다는 주장을 믿고 효소 만드는 법을 직접 배우거나 효소 제품을 구입해 섭취하는 암환자가 적지 않다. 그러나 이들이 먹는 효소제품엔 정작 효소가 거의 없다. 사람들이 효소라고 부르는 것 중 대부분은 일반 가정에서 매실을 담그는 것처럼 재료 식물과 설탕을 1대 1 비율로 혼합해 일정 기간 발효 후 숙성시킨 식물발효액이다.
    푸드뉴트리션기고자: 신현종2015/01/14 09:10
  • 에스플란트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에스플란트치과병원, ‘보건복지부 의료기관 인증’ 획득

    2015년 1월 8일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이 정식으로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으로 등록됐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의료기관이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하여 국민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2010년부터 시행된 의료기관 인증제는 치과병원의 경우, 2014년부터 자율신청을 통해 인증을 받도록 하고 있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지난 2014년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가치, 환자 진료 및 행정관리체계 등 202개 조사항목에 대한 현장추적조사와 서류심사평가를 받았다.   치과병원 인증조사 실시 결과 각 평가항목에 대한 인증평가 기준을 충족하여 인증의료기관으로 정식 등록 됐으며,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유효기간인 2019년 1월까지 향후 4년 동안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이정택 원장은 "보다 나은 진료 환경과 의술로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탄탄한 환자안전시스템을 구축 하겠다”며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이 환자분들께 더욱 신뢰받는 치과병원이 될 수 있도록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증 의료기관은 대한민국 정부기관인 보건복지부로부터 환자 안전과 의료의 질을 공인받은 것은 물론이고, 자발적인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는 의료기관인만큼 신뢰가 가는 의료기관을 찾는다면 진료 전 해당 병원이 의료기관 인증을 받았는지를 살펴보는 것도 좋다.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은 총 9명의 서울대 출신 의료진으로 구성된 보건복지부 인증 치과병원으로서, 보철, 교정, 보존, 치주 등 분과별 협진 시스템을 통해 환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치과병원이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5/01/13 18:15
  • 양 무릎 가슴 쪽으로 당겨 15초간 유지

    양 무릎 가슴 쪽으로 당겨 15초간 유지

    ‘허리 건강’은 노년기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디스크가 튀어 나오고, 척추관이 협착되는 등 허리는 수난을 겪는다. 병원에서 아무리 치료를 받아도 이미 약해진 근육 때문에 또 다시 통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코어근육(몸의 중심부에 있는 근육) 강화 운동을 꾸준히 하면, 노년기 허리 통증을 줄일 수 있다.◇ 누워서 양쪽 무릎 당기기
    정형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1/13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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