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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근 물체 꽉 쥐고 10초… 손바닥 인대 강화

    둥근 물체 꽉 쥐고 10초… 손바닥 인대 강화

    손가락은 많이 움직이는 관절 부위 중 한 곳으로, 인대나 연골이 무리를 하기 때문에 통증이 잘 생긴다. 손가락을 움직이지 않는 게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며, 통증을 예방하려면 수시로 손가락 근력을 키우는 운동을 하면 좋다. 다양한 운동법은 헬스조선닷컴(health.chosun.com)에서 확인 가능.
    척추·관절질환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6/09 17:37
  • 중국·홍콩에 격리된 한국인, 격리 해제 예정

    중국·홍콩에 격리된 한국인, 격리 해제 예정

    5월 26일 중국으로 출국한 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해 격리되었던 한국인들이 격리 해제될 예정이다.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홍콩 정부로부터 지난달 26일에 중국으로 출국한 확진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하여 홍콩에 격리된 한국인 6명이, 중국 시각 6월 9일 오후 3시(한국 시각 오후 4시) 격리 해제될 예정임을 통보받았다고 밝혔다.
    내과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9 17:19
  • 스마트폰 달고 사는 현대인의 질병, 메신저 증후군이란?

    스마트폰 달고 사는 현대인의 질병, 메신저 증후군이란?

    메신저 증후군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메신저 증후군은 식사를 하거나 차를 마실 때는 물론, 퇴근 후나 휴일에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는 사람들이 의심해 볼 수 있다. 메신저 증후군이란 쏟아지는 업무지시뿐 아니라, 게임 초대와 광고 등 불필요한 메시지를 받는 등 항상 연락에 노출된 상태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것을 말한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9 17:16
  • 복면가왕 백청강 목소리, 무조건 따라했다간 성대에 병 생겨…

    복면가왕 백청강 목소리, 무조건 따라했다간 성대에 병 생겨…

    복면가왕 백청강의 정체가 드러났다. 지난 7일 오후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도장신부'의 정체가 백청강으로 밝혀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백청강은 출연자가 가면을 쓰고 가창력으로만 승부하는 프로그램인 '일밤-복면가왕'에서 활약했다. 여자 키로 모든 노래를 소화했던 '도장신부'가 백청강인 것이 공개되자 판정단과 객석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백청강은 매력적인 목소리와 음색으로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상생활에서 백청강 처럼 좋은 목소리를 유지하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봤다.먼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성대의 건조함은 목소리의 적이다. 성대는 많은 양의 공기와 접촉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이 필요하다. 성대에 수분이 충분하게 공급되지 않으면 윤활유를 뿌리지 않은 기계처럼 목소리에 잡음이 발생하고 심하면 성대 점막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비인후과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9 17:13
  • 우유, 건강하게 먹는 시간·방법 따로 있어

    우유, 건강하게 먹는 시간·방법 따로 있어

    우유에 많은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어 몸에 좋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다. 그러나 우유를 '어떤 방법'으로 먹어야 할지는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우유를 어떻게 마시는지에 따라 건강 효과가 높아지거나 줄어들 수 있어 이를 염두에 두는 게 도움이 된다.우유에는 양질의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따라서 생체방어기능뿐 아니라 조절기능까지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 다양한 효능을 발휘한다. 우유의 영양분을 건강하게 잘 섭취하려면 무엇보다 신선한 우유를 골라야 한다. 우유 팩을 손으로 잡았을 때 찬 기운이 느껴지는가 확인하면 된다. 우유 팩이 두툼하게 부풀어 있는 경우는 이물질이나 세균이 증식하고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유를 컵에 따랐을 때 순두부처럼 덩어리지지는 않는지, 혹은 쓴맛이 느껴지거나 불쾌한 냄새가 나지 않는지도 확인해야 한다.또한, 우유는 씹듯이 삼키는 것이 좋다. 우유는 물처럼 보이지만 고형분이 12%나 되는 꽤 단단한 식품이다. 소화효소가 더욱 효과적으로 작용하기 위해서는 천천히 씹듯이 마시는 것이 좋다. 그래야 침과 잘 섞여 소화도 더 잘된다. 한편, 유당을 분해하는 효소인 락타아제 작용이 약해서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 경우도 입안에서 우유를 씹듯이 조금씩 마시면 별다른 문제 없이 우유를 마실 수 있다. 맛을 음미하며 천천히 입안에서 굴리면서 마시면 고소한 맛도 더 오래 느낄 수 있다.우유는 외출 전 마시면 더 좋다. 햇볕을 받으면서 생성되는 비타민D는 체내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 조직에 관여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외출 전 우유 한잔을 마시면 이런 비타민 생성이 활발해지고 체내에 더욱 많은 칼슘을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성장기 어린이나 노인에게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이 있는 여성들도 외출하기 전 우유를 챙겨 마시는 게 좋다.붉은색 채소와 함께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우유는 라이코펜과 베타카로틴의 흡수를 활발하게 하는데, 이는 당근, 토마토, 딸기 등 붉은색 채소에 많이 들어있다. 이들 성분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고 항암 효과를 발휘하는 강력한 물질이다.마지막으로, 우유는 적당히 차갑게 마시는 것이 좋다. 우유를 끓여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 열에 약한 비타민이나 무기질 등 영양소가 파괴될 수 있으므로 냉장 보관된 상태 그대로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푸드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6/09 14:42
  • 메르스 환자, 치료 비용 전액 지원받는다

    메르스 환자 또는 의심환자는 치료비용 일체를 정부로부터 지원받는다.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 권덕철 총괄반장은 9일 "메르스 환자 또는 의심환자 치료비용 일체 지원한다"며 "현재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인터페론 등 항바이러스제 치료와 격리실 입원료, 일반입원실을 활용한 1인 격리 등에 대해서도 건강보험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메르스로 인한 진료비용은 환자가 부담하지 않게 되며, 치료비는 5월 20일부터 소급하여 적용할 계획이다.또한 메르스 확산이 주로 병원 내 감염에 의해 이루어짐에 따라, 병원 이용 시 당부 사항에 대해서도 발표했다. 먼저 ▶병원 간 이동은 가급적 자제를 할 것 ▶가급적 집 근처의 병의원을 이용할 것 ▶병문안이나 요양병원·요양시설의 방문을 자제할 것 ▶부득이 하게 병원을 방문해야 할 때는 손을 깨끗이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을 만지지 말고,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6/09 13:11
  • 메르스 의심되면 응급실 전 선별진료소로 가야

    보건복지부는 8일, 총 535개 응급실 중 237개 기관(44.3%)이 메르스 의심환자를 별도로 진료할 수 있는 선별진료소를 설치·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선별진료소는 응급실 외부 또는 의료기관 내 별도로 분리된 진료시설로, 메르스 의심증상자가 응급실 출입 이전에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이다.메르스 의심환자와 일반 응급환자의 동선이 분리되어 감염의 위험이 낮아지고 의료진도 감염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또한 야간·휴일에 메르스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도 해당 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받고 필요시 격리 등을 통해 추가감염을 막을 수 있다.보건복지부는 폐렴, 발열, 기침 등 메르스 의심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메르스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반드시 선별진료소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의료인이 메르스 의심을 이유로 환자를 진료거부하는 경우 의료법 등에 의거해 처벌받을 수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6/09 13:09
  • 귀지, 파내도 좋을까?

    귀지, 파내도 좋을까?

    집에서 주기적으로 귀지를 파는 사람이 있다. 귀지가 많이 쌓이면 청결하지 않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귀지를 파지 않는 것이 오히려 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귀지가 우리 몸에 이로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귀지는 외이도에 분비된 땀샘이나 귀지샘의 분비물, 벗겨진 표피에 의해 만들어진다. 이는 더러운 분비물이 아니라 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귀지에는 단백질 분해효소, 라이소자임, 면역글로불린, 지방 등의 여러 가지 성분이 들어있다. 이 성분들은 외이도 표면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먼지나 세균, 곰팡이, 바이러스 등이 고막까지 들어가지 못하도록 막기도 한다.또한, 귀지를 자주 파내면 귓속 피부가 손상할 수 있다. 귓속 피부는 피하 조직이 얇고 혈액 순환이 느리며 연골막과 가깝다. 귀를 후빌 때 힘 조절을 잘못하면 이도(耳道)손상을 일으켜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또, 귀를 깊게 파내면 중이염의 원인이 되거나 얇고 연한 막인 고막을 상하게 할 수도 있다. 또, 반복적으로 귀지를 파면 귀지를 만드는 귀지선을 자극해 오히려 귀지 분비가 더 늘어나는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귀를 판다고 귀이개나 면봉을 깊숙하게 넣다가는 자칫 고막 천공이 생길 수 있다는 것도 문제다. 고막천공은 고막에 구멍이 뚫리는 증상으로 귓속을 건드려 고막에 상처를 입힌 경우나 교통사고 등으로 머리 쪽에 큰 충격이 가해진 경우 발생한다. 고막천공이 발생하면 귀울림이 심해지고 순간적으로 청력이 감소하며 피나 고름이 나오기도 한다.적은 양의 귀지는 몸을 움직일 때 진동에 의해 자동 배출된다. 크고 딱딱한 귀지가 거슬린다면 본인이 직접 파내지 말고 이비인후과에서 제거하는 것이 좋다. 만약 귀가 가려워서 참기 힘들다면 귀 바깥쪽을 어루만져 털어주거나, 깨끗한 면봉으로 귀의 바깥 부분을 살살 닦아주는 것이 도움된다.
    이비인후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6/09 11:23
  • WHO 메르스합동평가단 활동 시작, 13일 결과 발표 예정

    WHO 메르스합동평가단 활동 시작, 13일 결과 발표 예정

    최근 국내에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가 오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파견한 메르스 합동 평가단이 어제(8일) 한국에 도착해 13일까지 충북 오송 질병관리본부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9 10:56
  • 성인병의 원인 '대사증후군'…자가 체크하는 법은?

    성인병의 원인 '대사증후군'…자가 체크하는 법은?

    대사증후군은 우리나라 국민 네 명 중 한 명이 앓는 병으로 인체에 섭취된 영양물질이 에너지생성이나 배출과정에 문제가 있는 것 것을 말한다. 암, 당뇨병, 고혈압, 통풍, 심뇌혈관질환 등의 성인병을 동시에 유발한다. 심장병, 암, 당뇨병, 고혈압 등의 질환은 발병하는 부위와 증상이 각각 달라서 서로 다른 별개의 병처럼 보이지만, 이들은 모두 대사증후군이라는 하나의 뿌리로부터 파생됐다.당장 느껴지는 증상은 없으므로 딱히 위협적으로 보이지도 않지만 이를 내버려둔다면 병을 키우게 되는 것. 최근 강북삼성병원의 조사에 따르면 고혈압을 동반한 대사증후군 환자일 경우, 대사증후군이 없는 사람보다 사망위험도가 1.6배나 높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9 10:53
  • 메르스 확진자 8명 더 생기고, 판막질환 앓던 여성 확진자 1명 사망

    메르스 확진자 8명 더 생기고, 판막질환 앓던 여성 확진자 1명 사망

    보건복지부가 9일 메르스 확진자가 8명 추가됐고, 기존 확진자 가운데 1명이 더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재까지 국내 메르스 확진자는 총 95명이고, 사망자는 7명이 됐다.한편,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아산병원에서도 메르스 감염이 발생했다. 6번 환자와 함께 응급실에 체류했던 27세 남성과 6번 환자의 사위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 규모가 큰 전국구 병원인 서울아산병원 응급실에서 메르스 감염이 발생한 만큼, 이곳을 통한 추가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이 생겼다.
    내과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9 10:29
  • 외로운 섬, 당신도 혹시 우울증입니까?

    외로운 섬, 당신도 혹시 우울증입니까?

    우울증이라고 하면 덜컥 겁부터 난다. 하지만 누구나 평생 한번쯤 앓고 지나갈 수 있다는 우울증. 현대인에겐 ‘마음의 감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60대 후반 남성 A씨는 퇴직한 지 3년째다. 그는 평생 일만 해온 터라 퇴직하면 그때부터 편히 쉬겠다는 생각뿐이었다. 하지만 막상 은퇴하고 나니 할 일이 없어 적적하다. 집에 있는 시간 대부분 TV를 보면서 지낸다. 그런 자신이 처량해 왈칵 눈물이 날 때도 있다. 기분 탓인지 식구들도 자신을 무능한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자존심이 상한다. 뭘 해보려고 시도해 봐도 의욕이 없어 금세 지치고 포기하게 된다. 책을 들여다보면 눈이 침침하고 머리도 아프고, 온몸이 여기저기 쑤신다. 답답한 마음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 털어놓는 것도 내키지 않아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 A씨의 경우 노년기 우울증의 대표적인 사례다. 우울증은 은퇴 후 외로움, 사별로 인한 쓸쓸함 등 노후의 삶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찾아오기 쉽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4년도 우울증 환자 현황을 보면 전체 우울증 환자 58만8155명 중 약 43%(25만2226명)가 60대 이상이다. 자신의 일이 아니라고 지나치기엔 환자 수가 너무 많다.
    건강정보에디터 강승미2015/06/09 09:10
  • 화학물 뺀 친환경 화장품, 피부에 왜 좋을까?

    화학물 뺀 친환경 화장품, 피부에 왜 좋을까?

    최근 유해 성분을 뺀 '친환경 화장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친환경 화장품이란 기존의 화장품과 달리 화학적 첨가제를 첨가하지 않고 자연에서 추출한 아몬드, 호호바, 라벤더 등의 원료를 사용하여 피부 자극을 완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각기 고유의 효능을 가진 천연 추출물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재생에 효과를 주기 때문에 각광받고 있다. 친환경 화장품이 왜 좋은지에 대해 알아본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6/09 08:00
  • 지독한 방귀 냄새 줄이려면, '식습관' 체크해보세요

    지독한 방귀 냄새 줄이려면, '식습관' 체크해보세요

    방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지독한 냄새 때문에 곤혹스러워하는 사람이 많다. 주위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 쓰는 것도 일이지만, 소화기관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될 때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별다른 증상 신체적 증상 없이 방귀 냄새만 독하다면 위장 건강이 아니라 먹는 음식에 원인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방귀는 호흡을 통해 들이마신 공기가 위장, 소장, 대장을 거치는 동안 만들어진다. 우리 몸의 소장과 대장에는 평균 200mL가량의 가스가 차 있는데, 불필요한 가스가 생성되거나 가스의 양이 넘치면 방귀라는 이름으로 몸 밖으로 배출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6/09 07:00
  • 10대 메르스 확진자 나와…사망자도 1명 늘어

    10대 메르스 확진자 나와…사망자도 1명 늘어

    10대 메르스 확진자가 나왔다. 환자는 서울 소재 고등학교 학생인 것으로 알려졌다.첫 10대 감염자는 67번 환자로, 16세로 뇌종양 수술 때문에 지난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보건당국은 이 환자는 삼성서울병원 입원 후 출신 학교 사람과 접촉한 적이 없고, 현재 메르스 증상도 가볍고 양호한 상태라고 밝혔다.
    내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06/08 15:50
  • 더울 때 기승하는 '식중독', 예방하려면?

    더울 때 기승하는 '식중독', 예방하려면?

    사람이 활동하기 좋은 계절에는 식중독균 증식도 왕성해진다. 특히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나들이 철에는 특별히 식중독에 주의해야 한다. 식중독의 원인과 예방법을 알아본다.식중독의 원인은 밝혀진 것만 200여 가지로 감염을 통해서 발생한다. 바이러스, 박테리아, 기생충, 독버섯, 외독소를 가진 음식, 농약이 묻은 과일과 채소와 같은 독소 등을 통해 균이 감염되어 식중독이 생긴다.
    내과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8 14:56
  • 고혈압 성인, 수면량에 따라 '뇌졸중' 위험 들쑥날쑥

    고혈압이 있는 성인이 잠을 너무 적게 자거나 지나치게 많이 자면 뇌졸중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뉴욕 마운트 시나이 병원 내과 전문의 올루와순 아킨세예 박사와 그의 연구팀은 고혈압 성인 20만4000명을 대상으로 약 10년 동안 고혈압과 수면시간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심혈관일반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8 14:54
  •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 신생아 폐고혈압 위험 높여

    임신 중 항우울제 복용, 신생아 폐고혈압 위험 높여

    임신 중에 항우울제를 복용하면 태아에게 신생아 지속성 폐고혈압이 나타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신생아 지속성 폐고혈압은 신생아의 폐동맥에 문제가 생겨 자신의 폐로 혈액을 보내지 못하며 저산소 상태를 유발하게 하는 질환이다.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 브리검 여성병원 크리스타 하이브레히츠 박사와 그녀의 연구팀이 미국 46개 주와 워싱턴DC의 임신부 378만9330명을 대상으로 임신 중 항우울제를 복용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나누어 조사했다. 그 결과, 임신 중 항우울제를 복용하지 않은 임신부 그룹(1만 명)에 지속성 폐고혈압 증상이 나타난 태아는 20.8명, 항우울제를 복용한 임신부 그룹(1만 명)에서 31명으로 나타났다.즉, 임신 중에 항우울제를 복용한 임신부의 아이가 항우울제를 복용하지 않은 임신부의 아이에 비해 약 1000명 당 한 명꼴로 지속성 폐고혈압이 걸릴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것이다.특히 임신 말기(출산 예정일로부터 약 90일 전)에 항우울제를 복용했을 때 신생아 폐고혈압 위험이 가장 컸다.항우울제의 종류별로는 신세대 항우울제인 선별세로토닌 재흡수억제제(SSRI)를 복용한 경우 신생아 폐고혈압 발생률이 1만 명에 31.5명으로 구세대 항우울제를 복용한 경우의 29.1명보다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의사협회 저널(Journal of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최신호에 실렸다.
    기타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8 14:51
  • 치료제 없는 메르스, 예방은 '이렇게'

    치료제 없는 메르스, 예방은 '이렇게'

    메르스 확산에 따른 국민들의 불안과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에 보건당국이 메르스 예방과 국민의 공포감 해소를 위해 실제 생활에 실천할 수 있는 세부 행동요령을 발표했다. ◇감염 증세가 보일 시 독립된 공간에서 혼자 생활하기현재 명확한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호흡기를 통해 감염되는 바이러스이므로 특별히 접촉이나 공동생활에 유의해야 한다. 혼자만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과 세면대가 있는 공간에서 독립적으로 생활하며 담당 보건소의 지시를 받아야 한다. ◇일방적인 감염병 예방 수칙 준수하기비누, 손 세정제를 사용하여 손씻기 등을 준수하여 개인위생에 주의해야 한다.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삼가며, 기침할 때에는 입안 분비물을 튀지 않도록 손보다 팔을 이용해야 한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있는 사람과의 접촉 피하기발열 및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은 통상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적합한 확인절차를 밟아야 한다. ◇면역력 강화에 효과 많은 음식 섭취하기단백질은 효소, 호르몬, 항체 등의 주요 생체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신체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이다. 특히 면역체계에 있어 단백질은 매우 중요하다. 면역에 관여하는 림프조직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고 단백질이 부족하면 면역에 관여하는 세포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충분히 먹어야 한다. 달걀, 우유, 두부, 닭가슴살에 단백질이 많다.
    내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8 13:08
  •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확산 방지 권고안, 손 '이렇게' 씻으세요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확산 방지 권고안, 손 '이렇게' 씻으세요

    메르스 관련 자가격리 및 확산 방지 권고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권고안에서 소개한 자가격리 대상자를 위한 예방조치 중에는 '손을 철저히 씻기'가 강조돼 있는데, 과연 올바르게 손을 씻는 법이란 어떤 것일까?
    내과박혜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6/0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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