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초콜릿, 설탕 적고 카카오버터 함유량 많은 제품 골라야

    초콜릿, 설탕 적고 카카오버터 함유량 많은 제품 골라야

    초콜릿은 부드럽고 달콤한 맛으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한다. 그러나 비만, 여드름, 충치, 당뇨병 등에 좋지 않다는 평가도 있다. 그러나 초콜릿의 성분을 고려해 먹으면 건강에 오히려 좋다. 초콜릿 성분 중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은 크게 두 가지, 설탕과 지방이다. 설탕 함유량이 높은 저급 초콜릿을 즐겨 먹게 되면 충치, 비만, 여드름과 같이 설탕으로 인한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카카오 본연의 쌉싸름한 맛을 최대한 살린 고급 초콜릿은 상대적으로 설탕 함량이 적다. 따라서 저급 초콜릿과 달리 설탕으로 인한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낮다.
    푸드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0 10:16
  • 헷갈리면 큰 코 다치는 ‘여드름’과 ‘주사’

    헷갈리면 큰 코 다치는 ‘여드름’과 ‘주사’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피부는 가장 먼저 계절의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 갑작스레 건조해진 날씨에 각질이 눈에 띄기도 하고, 피부 트러블이 생기거나 여드름, 안면홍조와 같은 기존 피부질환이 악화되기도 한다. 그 중에서도 뾰루지가 생기면 여드름인지 다른 피부질환으로 인해 생긴 염증인지 헷갈리기 쉬워 주의가 필요하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10 10:00
  • 무릎 통증, 골다공증 때문일까?

    무릎 통증, 골다공증 때문일까?

    뼈에 구멍이 생기는 질환, 골다공증골다공증(骨多孔症)은, 이름 그대로 뼈에 구멍이 많아진 것으로, 작은 충격에도 뼈에 금이 가거나 부러지기 쉬운 상태이다. 뼈의 밀도가 최고조인 20~30대가 지나면서 뼈가 서서히 약해지는데, 특히 노인이나 폐경기 여성에게서 쉽게 나타난다. 골다공증을 진단하려면 골밀도검사를 해야 한다. 골다공증까지는 아니지만 정상보다 골밀도가 낮은 수치일 때 ‘골감소증’이라 한다. 골감소증일 때 비타민D와 칼슘 섭취가 부족하면 골다공증으로 발전하기 쉽다.골다공증이나 골감소증은 뼈에 골절이 생기지 않는 한 대부분 증상이 없다. 하지만 젊었을 때에 비해 자꾸 키가 줄어든다면 골다공증을 의심해야 한다. 골다공증 때문에 약해진 척추뼈가 조금씩 주저앉는 척추압박골절이 생기면 자세가 구부정해지면서 키가 줄어들고, 심한 경우 꼬부랑 할머니처럼 된다. 무거운 것을 들거나 허리를 숙인 뒤 삐끗한 증상이 심한 경우에도 골절을 의심해야 한다. 노인이 빙판길이나 화장실에서 미끄러진 뒤 못 일어나거나 손목이 부러진 경우 골다공증 때문에 생긴 골절일 수 있다.
    건강정보글·사진제공 안지현(KMI 한국의학연구소 의학박사)2015/09/10 09:05
  • 매운맛 당기는 게 몸속 단백질 부족 탓이라고?

    매운맛 당기는 게 몸속 단백질 부족 탓이라고?

    특히 당기는 입맛으로 몸속 부족한 영양소를 파악할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매운 음식이 당기면 몸속에 단백질이 부족하단 뜻이고, 짠 음식이 당기면 칼슘과 마그네슘이 부족하다는 뜻이란다. 밥·빵·면 같은 탄수화물이 당기는 건 유지방이 부족해서고, 커피나 탄산음료가 당기면 몸속 유기산이 적은 탓이라고 한다. 이 속설은 과연 맞는 말일까?
    건강정보취재 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5/09/10 09:00
  •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 지켜야 하는 습관

    깨끗한 피부를 위해서 지켜야 하는 습관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 값비싼 화장품이나 피부과 시술 등을 받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평소 피부에 좋지 않은 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깨끗한 피부가 되기 쉽지 않다. 깨끗한 피부를 위해 지켜야 할 습관에 대해 알아보자.  ◇이불·베갯잇, 자주 세탁해야 이불·베갯잇 등의 침구류를 깨끗이 관리하는 것은 피부관리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이불과 베갯잇은 속옷과 마찬가지로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이다. 청결하게 관리할수록 피부 트러블이 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땀·피부 각질·노폐물 등이 묻은 침구를 빨지 않고 오랫동안 사용하면 먼지가 모공을 막아 피부에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피지 분비가 많은 지성 피부일수록 침구를 더욱 신경 써야 한다. 베갯잇은 일주일에 한 번, 이불 등은 열흘에 한 번씩 갈아주는 게 좋다. 침구를 세탁할 때 향이 강하지 않고, 유연 성분이 많이 들어 있지 않은 중성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면을 부드럽게 하려고 들어 있는 기름(油) 성분과 화학성분은 피부에 자극을 줄 가능성이 크다. 또한, 베갯잇과 이불은 사용 중에도 자주 먼지를 털고, 자주 햇볕에 쐬어주는 게 좋다. 혹시 묻어 있을 세균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린스·컨디셔너, 제대로 헹궈야특히 앞머리가 가리는 이마나 귀 주변, 뒷목 등에 집중적으로 여드름이 난다면 린스·컨디셔너를 의심해보자. 린스에는 모발을 실제보다 두껍고 부드럽게 만들기 위해 각종 단백질 성분과 아미노산, 보습 성분, 연화제, 케라틴 오일 등이 들어 있다. 이 성분은 주로 기름으로 이뤄져 있는데, 모발의 표면을 감싸면서 부드럽게 만든다. 문제는 이 성분이 제대로 헹궈지지 않으면 모공을 막아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린스 자체의 미끈한 느낌을 제대로 헹구지 않으면, 피부에 닿아 각종 화장품, 피지와 엉켜 여드름균이 증식할 수 있다. 따라서 머리를 감을 때 가급적 린스나 컨디셔너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으나, 꼭 사용해야 한다면 머리를 철저히 헹구는 것이 좋다. 또 머리카락과 닿는 부위 중심으로 세안을 꼼꼼히 해야 한다.
    피부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0 09:00
  • 노인 우울증, 예방이 최선의 방법

    노인 우울증, 예방이 최선의 방법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정신 질환 중 하나는 우울증이다. 극심한 스트레스와 무기력감을 느끼다 보면 어느새 우울증이 찾아올 수 있다. 특히 나이가 들어 노인이 된 후엔 외로움, 경제적 문제 뿐만 아니라 난청까지도 우울증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더욱 조심해야 한다. 노인 우울증에 대해 알아본다.
    정신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10 08:00
  • 가을철 건강 관리, 신체 부위별 면역력 높이는 음식 먹어볼까

    가을철 건강 관리, 신체 부위별 면역력 높이는 음식 먹어볼까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지면서 가을철 건강 관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는 급격한 온도 변화로 몸이 적응하지 못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신체 부위마다 생기는 질환이 각각 다르고, 이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도 다르다. 신체 부위별 면역력 높이는 음식을 알아봤다.
    푸드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10 07:00
  • 화상 흉터, '핀홀 멀티레이어'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거

    화상 흉터, '핀홀 멀티레이어'로 빠르고 효과적으로 제거

    201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3년 한 해 동안 화상 진료 환자가 57만 명에 육박했다. 이렇게 많은 화상 환자들은 사고 당시에만 고통을 겪는 게 아니다. 오히려 사고 후 상처가 아문 뒤 얼굴, 팔, 다리 등 보이는 곳에 자리한 울퉁불퉁한 흉터로 인해 대인기피증, 우울증 등 심리적인 고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피부이식술 같은 수술적 치료는 효과와 치료 만족도가 낮아 화상으로 다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09 16:15
  • 백남종 교수,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재활학회장 취임

    백남종 교수,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재활학회장 취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가 초대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재활학회장(Asia-Oceanian Society for NeuroRehabilitation, AOSNR)으로 선출됐다. 이에 따라 백남종 교수는 2017년까지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다.앞선 2015년 9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대한뇌신경재활학회가 제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신경재활학회 학술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했으며 백남종 교수는 조직위원장으로 활약했다. 신경재활이란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신경퇴행성 질환, 척수손상, 뇌성마비 등의 신경질환의 재활을 다루는 분야이다. 나열된 신경질환들은 인구의 노령화, 고령출산의 증가, 레저 및 스포츠 활동의 증가와 더불어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애를 유발해 사회·경제적인 부담이 큰 질환군이다. 따라서 효율적인 재활치료를 통한 신경질환 환자들의 기능회복은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경제적 부담을 줄여줄 수 있어 그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분당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백남종 교수는 “우리나라의 뇌신경재활 분야에 대한 학술적 연구와 임상 분야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해 있는 상황”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학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이 지역의 신경재활분야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09 15:41
  • 레스틸렌 ‘2015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의 프리미엄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이 9일 그랜드하얏트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5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필러 부문 최초로 대상을 수상했다. 레스틸렌은 독자적인 특허 기술 NASHA™(Non-Animal Stabilized Hyaluronic Acid)을 이용해 인체 친화적이고 부작용이 적은 비동물성 히알루론산 필러를 개발했다. 제품 자체의 안전성뿐 아니라 시술 방법과 과정에서의 안전성도 중요하게 여겨 ‘안전한 필러 시술법’ 보급과 선진 시술 상담 프로그램 ‘하모니TM‘ 도입에 힘쓰는 등 ‘안전’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기울였으며, 이를 소비자와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아 수상했다. 지난 3월에는 할리우드 여배우 샤론스톤과 전 세계 10쌍의 쌍둥이가 직접 참여한 글로벌 캠페인 ‘Proof in real life(실생활에서의 증명)’이 열리는 등 미용 시술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를 바로 잡기 위한 최초의 글로벌 캠페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갈더마코리아 박형호 전무는 “레스틸렌은 지난 20년간 브랜드의 최우선 가치인 ‘안전’과 우수한 효능을 바탕으로 전 세계 2300만명의 선택을 받으며 성장을 거듭해 왔다”며 “앞으로도 자타공인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안전을 바탕으로 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현명한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며 프리미엄 그 이상의 가치를 선사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9회를 맞은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은 (사)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후원을 받아 제정했다. 글로벌위기와 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제품의 지속적인 발전과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부문별 대표 브랜드를 선정하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2014년에는 KB국민은행, 롯데칠성음료, 한국맥도날드 등이 수상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09 15:38
  •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장, 서울대병원 방문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장, 서울대병원 방문

    프란시스 콜린스 미국 국립보건원(NIH) 원장이 로저 글라스 미국 포가티 국제센터 센터장과 함께 9월 8일 서울대병원을 방문했다.콜린스 원장과 글라스 박사는 강대희 서울의대 학장과 오병희 서울대병원장, 방영주 서울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 등과 환담을 하고 병원의 진료 및 연구시설을 둘러봤다. 이어 콜린스 원장은 서울의대와 서울대병원의 연구진들을 대상으로 ‘의생명 분야 연구의 절호의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했다. 특히 국가 간 자료 공유를 통해 보다 나은 연구성과를 거둘 수 있음을 강조했다. 특강 후에는 국립보건원에서 연수를 했던 교수들의 경험을 일일이 경청하고 우리나라와 미국의 연구협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미국 국립보건원은 세계 의학연구의 메카로 이곳에서 연수를 받은 많은 의학자들이 대한민국의 의학발전을 이끌고 있다. 서울대병원 오병희 병원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인류의 보편적 건강증진을 위한 양 기관의 연구협력이 보다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9/09 15:36
  • 9월 9일은 '귀의 날'

    9월 9일은 '귀의 날'

    매년 9월 9일은 귀의 날이다. 귀의 모양과 비슷하게 생긴 숫자 9가 연속되는 날인 9월 9일을 귀의 날로 지정해 귀 건강에 대한 의식을 환기하고 있다. 해마다 늘고 있으며, 귀 건강을 해치는 주요 질환인 난청에 대해 알아봤다.
    이비인후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09 14:29
  • [건강단신]자생한방병원 '명절증후군 맞춤 대처법' 건강강좌

    자생한방병원의 정기건강강좌 '꼿꼿한 척추관절교실'이 15일 오전 11시부터 병원 대강당(SS빌딩) 2층에서 열린다.  이번 건강강좌는 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과도한 스트레스나 집안일 등으로 생기는 명절증후군에 대해 알려준다. 귀향길 장시간 운전으로 생기는 허리 통증, 과도한 집안일로 생기는 어깨 통증에 대한 한방치료법과 여기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강연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있다.자생한방병원의 ‘꼿꼿한척추관절교실’은 척추관절질환 치료를 받고 있거나 척추관절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참석이 가능하다.문의전화1577-0007
    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9/09 13:58
  • 단백질 섭취 가이드, 다이어트 중엔 이렇게 드세요

    단백질 섭취 가이드, 다이어트 중엔 이렇게 드세요

    단백질은 탄수화물, 지방과 더불어 3대 영양소다. 우리 몸에 필요한 수 많은 영양소가 있지만 단백질은 인체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 중 하나인 것이다. 단백질과 단백질 섭취 가이드에 대해 알아본다.
    다이어트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09 13:57
  • 구구데이, 치킨 대신 건강한 닭고기 요리 어떠세요

    구구데이, 치킨 대신 건강한 닭고기 요리 어떠세요

    구구데이 뜻에 사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구데이(9.9 Day)란 9월 9일이 닭의 울음소리인 '구구'와 비슷해 착안한 것으로, 닭고기·달걀 등의 닭요리를 먹는 날이다. 닭요리를 생각하면 대개 치킨을 떠올리기 쉬운데, 치킨은 고열량 음식으로 자주 먹으면 비만·고지혈증 등의 질환에 걸리기 쉽다. 오늘은 열량도 비교적 적고, 영양도 좋은 대파닭가슴살볶음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닭가슴살은 닭에서 가장 지방이 적은 부위지만, 맛이 고소하고 식감은 부드럽다. 삶은 닭가슴살(100g)의 열량은 236kcal에 불과하나 단백질은 23.7g이나 들어있다. 또한, 닭가슴살에는 불포화지방산인 리놀레산이 특히 많이 들어 있어 혈압과 콜레스테롤 낮추는 데 좋다.대파닭가슴살볶음을 만들려면, 닭가슴살 800g, 대파 2대, 다진 마늘과 간장 1큰술, 소금·후춧가루·올리브유 등이 필요하다.닭가슴살은 1cm 폭으로 채를 썰고, 다진 마늘과 간장을 넣어 밑간한다. 그다음, 대파는 10cm가량 자르고, 소금간을 한 뒤 10분 정도 재운다. 프라이팬을 달구면서 올리브유를 두르고 대파를 넣어 볶는다. 대파가 반 정도 익었으면 닭가슴살을 넣어 볶아준다. 대파와 닭고기가 노릇하게 익으면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을 한다. 기호에 따라 파프리카·양파 등을 같이 넣어 볶아도 좋다.
    푸드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09 10:51
  •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이렇게만 하면 된다

    손목터널증후군 운동, 이렇게만 하면 된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스마트폰, 컴퓨터 사용이 많은 현대인이 겪는 흔한 질환이다. 책상, 의자, 컴퓨터의 높이 등이 적절하지 않거나 손목을 장시간 꺾는 등 무리하게 손목을 사용하면 손목터널증후군이 생길 수 있다. 손목터널증후군과 손목터널증후군에 좋은 운동을 알아본다.
    정형외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09 10:46
  • 나도 모르게 소변 새는 요실금, 케겔운동으로 잡아볼까

    나도 모르게 소변 새는 요실금, 케겔운동으로 잡아볼까

    TV를 보며 웃거나 운동하는 중에 소변이 찔끔 새는 경험을 하면 눈앞이 아찔하다. 요실금은 왜 생기는지, 요실금의 예방·치료법은 무엇인지 산부인과 전문의에게 물어봤다.요실금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소변을 보게 되는 현상으로, 보통 40대 여성의 35~40%, 65세 이상 노인의 40~50%에게서 증상이 나타납니다. 여성의 자궁과 방광, 남성의 전립선과 방광을 받치고 있는 근육인 골반저근이 노화로 기능이 약해지는 것이 요실금의 원인입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임신, 출산, 폐경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요실금에도 종류가 있나요? 요실금은 크게 세 종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요실금의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복압성 요실금’은 배에 힘이 들어갔을 때 저절로 소변이 나오는 경우를 말합니다. 운동이나 기침을 하거나, 무거운 물건을 드는 등, 배에 압력이 가해지면 소변이 나오는 것입니다. 특히 비만인 사람의 경우 배에 압력이 가해져 복압성 요실금이 생길 위험이 높습니다. 소변 마려운 느낌이 들자마자 심한 요의(尿意)가 들면서 소변이 새는 것은 ‘절박성 요실금’입니다. 소변이 방광에 가득 차지도 않았는데, 방광이 저절로 수축해 발생합니다. 마지막으로는 복압성과 절박성 요실금이 동시에 나타나는 ‘혼합성 요실금’이 있습니다. 요실금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요실금 치료는 종류에 관계 없이 비수술적 방법과 수술적 방법이 있습니다. 비수술적 방법으로는 약물요법, 골반저근운동, 전기자극치료, 체외전기장치료 등이 해당됩니다. 이와 동시에 카페인이나 탄산음료 등 빈뇨를 유발하는 과도한 수분 섭취는 삼가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건강정보취재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09/09 10:30
  • [이금숙 기자의 푸드 아나토미]뇌가 장수하는 식품 VS 뇌를 망치는 식품

    [이금숙 기자의 푸드 아나토미]뇌가 장수하는 식품 VS 뇌를 망치는 식품

    나이가 들어도 치매 없이 뇌(腦)가 장수하는 비법 세가지를 꼽는다면 스트레스 관리, 운동, 식사인데요. 이 중에서 전문가들이 으뜸으로 꼽는 것이 바로 식사입니다. 올바른 식습관은 뇌가 잘 기능할 수 있도록 혈당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신경전달물질이 잘 만들어지도록 도우며, 뇌신경세포를 보호합니다. 또한 심각한 인지장애의 20%는 혈액순환 장애에서 비롯되는데요. 혈액순환 장애는 기름진 음식 섭취 등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해 생깁니다.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09/09 10:00
  • 티눈 원인과 예방법, '이것'만 알아두자

    티눈 원인과 예방법, '이것'만 알아두자

    티눈 원인과 예방법을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특히, 발바닥에 티눈이 생기면 못에 찔린 듯한 통증을 유발되고, 걷는 자세에 문제가 생겨 체형이 삐뚤어질 위험도 있다. 티눈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다.티눈은 굳은살이 점점 많아지면서 생기는 피부질환이다. 하이힐이나 크기가 작은 신발을 신었을 때 주로 생긴다. 발바닥에 지속적인 압력이 가해지면서, 발바닥에 있는 피부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각질층을 계속 증식시킨다. 각질층이 늘어나면 피부가 단단하고 두꺼워지게 되는데, 티눈은 발가락이나 발 앞부분처럼 좁은 부위에 압력이 집중되는 곳에 생긴다. 굳은살 속에 원뿔 모양의 핵이 단단해지면서 통증을 유발한다.티눈을 제거하려면 일단 티눈 부위를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한 다음, 표면이 거칠거칠한 각질 제거기로 문지르면서 핵이 있는 쪽을 찾아야 한다. 티눈은 핵을 없애는 게 중요하다. 핵을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핵 주변이 다시 단단해지면서 재발한다. 티눈을 굳힌 뒤 뽑아내는 밴드나 연고로 제거할 수 있지만, 효과가 없으면 피부과를 내원해 액화 질소로 피부를 얼려 티눈의 핵이 떨어져 나오게 하는 냉동치료를 해야 한다.티눈을 예방하려면, 앞코가 뾰족하거나 굽이 높은 부츠 등을 가급적 신지 않는 것이 좋다. 체중이 앞으로 쏠려 발을 압박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코가 넓고 굽이 낮은 신발을 신는 것이 좋다. 혈액순환을 위해 발가락을 움직이는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티눈 예방에 효과적이다.
    피부과한아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9/09 10:00
  • [이찬의 태극권체조] 곰과 새에게 배우는 허리·다리풀기

    [이찬의 태극권체조] 곰과 새에게 배우는 허리·다리풀기

    무더위에 지치고 나른해지면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진다. 그러면 몸의 중심인 허리와 등골, 다리가 약해진다. 이럴 때는 중국의 명의 화타가 창안한 양생술 '오금희(五禽戱)' 중, 곰의 움직임을 본떠서 만든 간단한 '웅경공(熊經功)'과 새가 다리를 푸는 움직임을 보고 만든 탕신각(昭伸脚)을 하게 되면 쉽게 만회할 수 있다. 중국 한나라의 명의 화타는 사람들의 병을 없애고 몸을 건강하게 하기 위해 오금희라는 도인법을 창안했다. 오금희란 곰·호랑이·사슴·원숭이·새의 놀이를 의미하는 것으로, 의사들도 고치지 못하는 환자에게도 불가사의한 효능이 있었다. 오금희가 처음으로 발견된 것은 <장자>의 각의편(刻意篇)에서 '웅경조신(熊經鳥申)'이라고 했었다. 웅경은 곰이 종일토록 허리와 등골을 흔드는 것을 말하고, 조신은 새가 날개와 다리를 펼치는 것을 말한다. 웅경공(熊經功)1. 양발을 어깨너비로 벌려 11자가 되게 서서 무릎을 약간 굽혀 앉은 후, 앞에 설명한 기본요령을 갖춘다. 양팔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양 손바닥은 서로 마주 보게 한다.
    다이어트피트니스글 이찬(세계태극권연맹 부총재)2015/09/09 09:05
  • 5071
  • 5072
  • 5073
  • 5074
  • 5075
  • 5076
  • 5077
  • 5078
  • 5079
  • 508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