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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구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이종구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0/28 13:27
  • [민영일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민영일 원장]실력과 명성에, 예약도 잘 되는 대학병원 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

    명의(名醫)를 만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대학병원을 찾는다. 오랜 기간의 수련을 거치고, 치료 경험이 풍부하며, 하루에도 100명 이상의 환자를 살펴야 하는 대학병원은 명의를 만나기 가장 좋은 장소다. 하지만 명의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아프다 해서 곧바로 진료를 볼 수 있는 1차 의료기관도 아니며, 지역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아 방문한다 해도 6개월~1년씩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변에서 명의를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헬스조선>은 좋은 의사 시리즈 두 번째 기획으로 일반 병의원에서 만날 수 있는 검증된 명의를 엄선해 소개한다. 대학병원 출신으로 명성 높았으며, 현재는 자신의 병원에서 환자들을 만나 꼼꼼히 진료하고 있는 개원 명의들을 만나봤다.
    피플김수진 기자2015/10/28 13:22
  • 고혈압을 낮추는 음식…꼭 피해야 할 것은?

    고혈압을 낮추는 음식…꼭 피해야 할 것은?

    고혈압 환자가 늘어나면서 고혈압을 낮추는 음식이 화제이다. 혈압은 운동과 약물 외에 음식에도 영향을 많이 받는다. 고혈압에 영향을 주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고혈압 환자는 포화 지방이 적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 같은 유제품과 돼지기름, 소기름, 햄버거, 소시지 등에 포화지방이 많고 불포화지방산은 생선과 올리브유, 카놀라유에 많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8 11:51
  • 증상 미미한 지방간 예방…당분 많은 음식만 피해도 도움

    증상 미미한 지방간 예방…당분 많은 음식만 피해도 도움

    정상적인 간에서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은 5% 정도인데, 이보다 많은 지방이 축적된 상태를 지방간이라고 한다. 특히 지방 중에서 중성지방이 간세포에 쌓이는데, 음식물 등을 통해 섭취한 지방질을 원활하게 처리하지 못하며 지방이 쌓이게 된다. 또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에서 지방 합성이 촉진되고 정상적인 에너지 대사가 이루어지지 않아 지방이 쌓이게 된다.
    내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8 11:35
  • rsv에 의한 질환…감기와 비슷하지만 치명적인 이유

    rsv에 의한 질환…감기와 비슷하지만 치명적인 이유

    늦가을로 들어서면서 찬바람이 불면 호흡기 바이러스들이 많이 나타난다. 그중 1세 미만 아기들, 특히 미숙아로 태어난 아이들을 위협하는 바이러스가 있다. 바로 rsv(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 바이러스)이다. rsv에 대해 알아본다.
    내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8 10:43
  • 태극제약, 저자극 피부가려움 치료제 출시

    태극제약, 저자극 피부가려움 치료제 출시

    외용제 전문 제약회사 태극제약이 피부가려움 치료제 ‘스킨 데일리 로션 0.5%’를 출시했다.‘스킨 데일리 로션 0.5%’는 노인성 피부가려움증 및 아토피, 건조증으로 인한 피부가려움뿐 아니라 습진, 피부염군, 벌레물린 곳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다. 로션 제형으로 연고나 크림 제형보다 피부에 잘 발리면서 안전해 복부, 팔, 다리 같이 넓거나 털이 많은 부위, 습기가 있는 부위에도 적합하다.피부가 건조해 나타나는 가려움증은 특히 노인층에게 많다. 가려움증이 심해지면 피부가 벗겨지거나 긁으며 생긴 상처에 2차 감염이 발생할 수 있어 의료진의 상담 및 적절한 의약품을 통한 치료가 필요하다.태극제약 기획실 김주미 약사는 “’스킨 데일리 로션 0.5%’는 70세 이상 노년층의 50% 이상이 경험하는 피부질환인 노인성 소양증을 비롯한 피부가려움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치료 의약품”이라며 “특히 현존하는 외용 스테로이드제 중 최저 농도(0.5%)의 히드로코르티손 단일제제로 안전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태극제약 ‘스킨 데일리 로션 0.5%’는 스테로이드 등급 중 가장 낮은 7등급의 저자극성으로 유소아부터 노인까지 사용 가능하다. 가려움증이 느껴지는 팔, 다리, 등 위주의 부위에 선택적으로 발라주고, 추가적인 보습이 필요할 때는 스킨 데일리 로션을 먼저 사용한 후 5분에서 10분정도 간격을 두고 보습제를 바르면 된다.
    제약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8 10:14
  • '국민 진통제' 타이레놀, 편의점 판매약 중 부작용 最多

    '국민 진통제' 타이레놀, 편의점 판매약 중 부작용 最多

    직장인 이모(32)씨는 얼마 전 밤새 구토 증상을 겪다 쓰러져 응급실로 이송됐다. 의료진이 평소 복용하는 약이 있냐고 물었지만 이씨는 "복용하는 약이 없다"고 말했다. 혈액검사 결과, 혈중 약물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의 수치가 높았다. 의사는 약물 부작용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제야 이씨는 두통이 심해 전날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15정 가까이 복용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세브란스병원 응급의학과 박인철 교수는 "이씨처럼 타이레놀 부작용으로 응급실을 찾는 환자가 적지 않다"며 "타이레놀은 비교적 안전한 약이지만 오남용하면 독성 때문에 생명이 위중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타이레놀, 부작용 가장 많은 약최근 발표된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5년까지 보고된 안전상비의약품 부작용 1023건 중 타이레놀 제품 군에 의한 부작용은 64%(659건)로 가장 많았다〈그래프〉. 안전상비의약품이란 환자가 스스로 판단해 사용해도 오남용 우려가 적다고 인정받은 의약품으로 타이레놀 500㎎을 포함해 소화제, 감기약, 파스 등 13개 품목이 있다. 타이레놀의 대표적인 부작용은 두드러기, 오심, 구토, 어지러움 등이었다. 분당서울대병원 최경숙 약무정보팀장은 "타이레놀은 처방전 없이도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고, 안전한 약이라는 인식이 강해 오남용이 많다"며 "4개월 미만의 영아를 제외한 전 연령에서 복용이 가능한 것도 부작용 위험이 높은 이유"라고 말했다. 약은 복용 건수가 많을수록 부작용 건수도 늘어난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0/28 09:15
  • 당뇨발 5년 내 사망률, 대장암보다 높다

    당뇨병 환자의 4분의 1이 갖고 있는 당뇨발(당뇨병으로 인해 발이 괴사되는 질환)은 대장암·유방암·전립선암보다 사망률이 높다. 최근 대한당뇨발학회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당뇨발의 5년 내 사망률이 최대 55%에 이른다. 대한당뇨발학회 김동익 회장은 "당뇨발은 사망률이 높고 후유증도 심각하다"며 "당뇨병 환자는 당뇨발에 대해 알고, 예방 생활습관을 지킬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당뇨발이 있으면 세균이 상처로 침입해 패혈증에 걸리기 쉽다. 패혈증은 온몸에 심각한 염증 반응이 나타나 사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병이다. 패혈증에 걸리지 않더라도, 발이 썩어들어가면 족부(足部) 절단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그러면 보행 시 에너지 소모량이 급격히 많아진다. 김동익 교수는 "당뇨발을 겪을 정도로 당뇨병이 심한 사람은 심장병·콩팥병 같은 동반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런 사람이 에너지를 과다하게 소모하면 동반 질환이 악화되고, 심근경색 등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몸의 움직임이 줄어 심폐기능이 떨어져도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당뇨발 예방을 위해서는 혈당 조절은 물론, 발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꼭 양말을 신고, 건조해지지 않게 보습에 신경써야 하며,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수시로 발 스트레칭을 하는 게 도움이 된다. 만약 당뇨병 환자이면서 발의 감각이 떨어졌거나, 피부 색이 변했거나, 악취·분비물·경련·냉증 등이 생겼다면 당뇨발을 의심하고 병원 검사를 받아야 한다.
    당뇨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28 09:15
  • 수술용 녹는실 피부에 삽입… 처진 얼굴·주름 개선 효과

    지금까지 늘어진 피부와 깊게 패인 주름을 개선하려면 피부를 잘라 당기는 수술(안면거상술)을 하거나 반복적인 레이저 치료를 해야 했다. 그러나 안면거상술은 신경손상·흉터의 위험이 있고, 레이저는 안전하지만 효과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최근 안면거상술과 레이저 시술을 보완한 치료법이 도입됐다. '녹는실 리프팅'이 그 주인공으로, 녹는 수술용 실을 피부 속에 넣은 뒤 위로 당겨 처진 살과 주름을 개선한다. 녹는실 리프팅은 처진 얼굴, 팔자주름, 목주름, 안면 윤곽 등에 적용한다.아름다운나라피부과 이상준·서동혜 박사팀은 2년간 23~62세 성인남녀 31명에게 특수 고안된 녹는실로 리프팅 시술을 하고 시술 전후를 사진으로 비교, 객관적 평가를 한 결과, 시술 후 피부가 당겨지고 주름이 펴진 것을 확인했다. 또 시술받은 사람의 87%가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 결과는 SCI급 국제학술지 '피부외과학회'에 게재됐다.이상준 원장은 "녹는실을 진피에 넣으면 실 주변으로 콜라겐과 모세혈관이 생성되면서 늘어진 뺨이나 피부에 볼륨이 생긴다"며 "시술 후 바로 효과가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실은 6개월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녹아 없어진다. 시술은 30분~1시간이 소요된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0/28 09:14
  • 꿈꾸는 시간 줄면 기억력 떨어진다

    꿈꾸는 시간 줄면 기억력 떨어진다

    잠을 자는 것은 단순히 휴식을 위해 필요한 게 아니다. 자는 동안 뇌파가 수시로 변하면서 에너지 생성, 기억력 강화 등 중요한 일들이 이뤄진다. 이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돼야만 신체적·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 자는 동안 우리 몸속에서 일어나는 변화 및 수면의 역할에 대해 알아본다.◇비렘수면 땐 피로 회복, 렘수면 땐 정보 처리수면은 뇌파의 변화에 따라 크게 비렘(non-REM)수면과 렘(REM)수면으로 나뉜다. 비렘은 다시 수면의 깊이에 따라 1~3단계로 구분된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0/28 09:14
  • 마르면 병 난다? 체중과 사망률 상관없어

    마르면 병 난다? 체중과 사망률 상관없어

    그동안 저체중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많았다.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몸속 영양소가 부족해 근육·지방량이 줄고, 면역력이 낮기 때문일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추정이었다. 그런데 최근 저체중인 사람과 정상 체중인 사람의 사망률에 차이가 없다는 국내 대규모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연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서일 교수팀은 기존에 나왔던 '저체중이 사망률을 높인다'는 연구가 이미 병을 앓아서 저체중이 된 사람을 포함해 진행됐다는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건강한 사람 14만2629명(35~59세)을 대상으로 14년간(1993~ 2006년) 체중과 사망률의 관련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저체중군과 정상체중군의 사망률이 각각 남성 3.7%, 여성 1.3%로 같았다(흡연을 하지 않는 군). 서일 교수는 "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에게 체중은 사망률을 결정짓는 중요한 변수가 아니다"라며 "몸에 근육이나 지방이 적다고 해서 몸에 필요한 영양분이 부족하다는 가설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다만, 흡연을 하는 경우에는 저체중군의 사망률이 정상체중군의 1.7~2배로 높았다. 서 교수는 "담배를 오래 피운 사람은 니코틴 성분이 몸의 에너지 소비량을 늘리고 식욕을 억제해 저체중이 된 경우가 많다"며 "이들은 저체중이 직접적인 사망 원인이 아니고, 오래 피운 담배가 사망을 앞당긴 근본 원인"이라고 말했다.함께 연구를 진행한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월터 윌렛 교수는 "저체중이라고 해서 살을 찌워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려준 의미있는 연구"라며 "다만 흡연을 하는 저체중군은 반드시 담배를 끊어야 사망 위험이 높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저체중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체질량지수)이 18.5(㎏/㎡) 미만인 상태.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8 09:13
  • [건강 서적]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건강 서적] 8초만 누르면 통증이 사라진다!

    TV조선 건강 정보 프로그램 '내 몸 사용 설명서'에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던'8초 통증 마사지'가 책으로 출간됐다. 8초 통증 마사지는 8초 동안 신체의 특정 부위를 눌러 통증을 완화시키는 마사지법이다. 책에서는 일상에서 겪기 쉬운 목·손목·허리·무릎 통증 등을 완화하는 경혈점을 소개했다. 배꼽 자극 요법도 알려준다. 배꼽 자극 요법은 신체 부위와 연결된 배꼽 주위의 경혈점을 눌러서 마사지하는 방법이다. 또,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은 발 자극 요법까지 소개해 온몸의 통증을 잡는 비법을 알려준다. 비타북스 刊, 224쪽, 1만5800원.
    책/문화2015/10/28 09:10
  • [알립니다] 노벨문학상 무대, 최고급 온천… 일본 雪國 낭만여행

    '현(縣) 접경의 긴 터널을 빠져 나오자, 그곳은 설국(雪國)이었다.'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가와바타 야스나리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설국'의 무대로 떠나는 힐링여행을 진행한다. 한 폭의 수묵화 같은 풍경을 자아내는 니가타현 유자와에서 마음의 묵은 때를 벗고, 온천욕으로 건강을 다지는 품격 높은 프로그램이다. 가와바타가 머물며 소설을 집필한 다카한 료칸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특급열차를 타고 아키타로 이동한다. 창밖으로 평온한 설국을 바라보노라면 소설 속 주인공이 된 듯 하다.이번 여행의 힐링 포인트는 3만3000㎡ 숲에 단 10개의 객실만 갖춘 최고급 온천료칸, 미야코 와스레에서의 2박. 객실마다 야외온천이 딸려있고, 여러 언론에서 혼슈 최고로 선정한 최고급 일식 정찬을 즐길 수 있다.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한 차례 진행하며, 회차 별 선착순 20명만 참가할 수 있다.●일정: 2015년 12월 22~25일, 2016년 1월 19~22일, 2월 21~24일(3박 4일)●주요 관광지: 유자와, 아키타, 아오모리●1인 참가비: 240만원(유류할증료 포함)●문의·신청: 1544-1984
    여행2015/10/28 09:10
  • [건강 단신] 월간 헬스조선 11월호 발간 외

    [건강 단신] 월간 헬스조선 11월호 발간 외

    월간 헬스조선 11월호 발간건강·힐링 전문 월간지 '헬스조선' 11월호가 발간됐다. 대학병원교수 출신 개원 명의 24명을 선정해 별책부록으로 소개했다. 김치, 된장, 젓갈 등 발효저장식품의 건강효과도 낱낱이 분석했다. (02)724-7688소금중독에서 벗어나는 법싱겁게먹기실천연구회가 30일 오후 7시30분 서울 명륜동 서울K내과에서 '소금중독 실체와 벗어나는 법'을 주제로 강좌를 연다. 김성권 서울의대 명예교수가 강의한다. (02)743-0875강의 듣고, 뇌혈류 초음파 검사도부천 세종병원이 29일 오후 2시 7층 세종홀에서 '건강한 뇌, 건강한 노후' '뇌혈관 튼튼 운동법'에 대해 강의한다. 참석자는 추첨을 통해 현장에서 뇌혈류 초음파 검진을 해준다.(032)3401-803
    단신2015/10/28 09:10
  • 직장인 허리통증 줄이려면 '쿠션'이용하세요

    직장인 허리통증 줄이려면 '쿠션'이용하세요

    직장인은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사무실에서 보낸다. 하지만 전자기기에서 내뿜는 먼지와 환기 부족 등으로 사무실에는 먼지가 많아 건강을 해치기 쉽다. 여러 사람이 함께 생활해 병균에 노출될 위험도 크다. 사무실에서 건강을 지키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허리건강을 위해 바른 자세 유지직장인은 앉아 있는 시간이 많아 허리디스크뿐 아니라 어깨나 뒷목, 등 근육에 통증이 생길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허리를 곧게 세운 뒤 가슴을 활짝 펴고 앉는 것이 좋다. 발은 바닥에 닿도록 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때는 팔의 각도가 직각을 이루도록 해야 한다. 허리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등받이에 허리를 기대 압력을 분산시키거나 허리에 쿠션을 대고 앉는 것이 좋다.◇피부건강을 위해 자주 손 씻어야사무실의 건조한 공기는 피부 건강을 악화하는 주범이다. 그런데 더러운 손 역시 피부의 적이다. 마우스와 키보드, 마우스 뿐 아니라 공동으로 사용하는 복사기와 서랍 손잡이에는 세균이 번식할 가능성이 크다. 세균이 묻은 손으로 얼굴을 만지면 피부가 오염돼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다. 사무실에서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습도를 적절하게 맞추고, 사무실 용품을 깨끗하게 소독하고, 손을 자주 씻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하루종일 고생하는 눈 건강을 위해하루종일 모니터를 보면 시력은 나빠지고 눈은 피곤해진다. 눈의 피로를 풀어주기 위해 약 1분간 눈을 감고 휴식을 갖는 것이 좋다. 만약 렌즈를 사용하거나 라식·라섹을 했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은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은 것으로 고르고 뚜껑을 열고 닫을 때 세균이 들어갈 가능성이 없는 일회용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하루 4~6회 사용하는 것이 적당하고 지나치게 많이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눈이 더 건조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호흡기건강을 위해 물 자주 마셔야물을 자주 마시면 몸속 먼지를 씻어내기 때문에 폐렴이나 기관지염 등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는 데 좋다. 특히 건조한 사무실 환경에서 물을 자주 마시면 피부에 간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준다. 물은 한 번에 많이 마시는 것 보다 한 시간에 한 잔 정도 마시는 것이 좋다. 다만,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라면 물을 자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기타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8 08:00
  • 편두통 없애려면? 원인부터 파악해야

    편두통 없애려면? 원인부터 파악해야

    머리가 지끈거리며 통증이 있을때 진통제만 먹을 뿐 별다른 대처를 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두통이 자주 일어나면 편두통을 의심하고 관리해야 한다.일반적으로 편두통은 머리 한쪽에만 느껴지는 통증을 가르키는 말로 사용된다. 의학적으로는 통증이 일정 시간 이상 지속되며, 구토를 하거나 빛, 소리에 대한 공포증이 나타나는 두통을 말한다. 편두통을 일으키는 원인에 대해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두피를 지나는 혈관이 과도하게 수축, 확장하며 통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경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8 07:00
  • 약 복용 효과 최대한 높이려면?

    약 복용 효과 최대한 높이려면?

    약국에서 약을 처방받으면 약사가 약 복용 시간을 알려준다. 그런데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가끔은 물 대신 음료수와 같이 약을 먹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이는 약의 효능을 떨어뜨린다. 약 복용 효과를 최대한 높이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약 종류 따라 다른 복용 시간 지켜야위장 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진통제는 식사 직후 또는 30분 후에, 공복 시 흡수율이 증가하는 제산제와 장용정(위에서 녹지 않고 장에서 녹도록 만든 약)은 식사 후 2~3시간이 지난 뒤 복용한다. 식욕 촉진제, 구토 억제제, 위벽 보호제 등 위장 기능을 조절하는 약은 식전에 복용하는 것이 좋고, 식후 혈당 조절제는 식사 15~30분 전이나 식사 직후에 복용해야 당 조절이 천천히 이루어진다. 항생제, 심혈관 치료제, 신경정신계 약과 같이 혈액 중 일정 농도를 유지해야 하는 약은 식사와 관계없이 6~8시간 간격으로 일정하게 복용해야 한다. 즉 정해진 시간에 먹어야 약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다는 뜻이다.◇물 외에 다른 음료와 먹지 말아야알약을 먹을 때 물을 이용해 삼키는데, 단지 약을 삼키기 쉬우라고 물을 먹는 것은 아니다. 약은 보통 물에 가장 잘 녹을 수 있게 만들어졌다. 따라서 물과 함께 먹어야 몸속에서 가장 잘 분해, 흡수된다. 커피, 녹차 등 카페인이 첨가된 음료는 종합 감기약이나 진통제와 같이 먹으면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부작용을 일으킬 우려도 있다. 또 약이 체내 카페인 배설을 억제해 불면증, 신경과민, 두근거림을 유발하기도 한다. 콜라와 같은 탄산음료는 약물을 식도로 역류시켜 식도를 상하게 한다.◇가정 상비약 유효기간 주의해야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은 유효기간 걱정을 할 일이 거의 없지만, 집에 구비해 놓는 상비약은 유효기간을 신경 써야 한다. 약은 일반 음식과 달리 유효기간이 지나도 색이 변하거나 냄새가 나지 않아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눈에 보이는 변화는 없지만 성분의 변화가 생겨 약효가 떨어지거나 오히려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다. 약은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거나 습도가 높으면 성분이 빠르게 변하므로 주의한다.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그냥 버리지 말고 약국의 폐의약품 수거함에 분리수거한다.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7 17:26
  • 여드름 흉터, 부작용 적은 '이노젝터' 시술 효과적

    여드름 흉터, 부작용 적은 '이노젝터' 시술 효과적

    여드름은 사춘기 시절 나타나기 시작해 성인이 되면 금방 사라지는 것으로 알려진 피부질환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성인여드름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고, 여드름 흉터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도 적지 않다. 여드름 흉터는 다른 피부질환보다 흉터가 깊게 패인 흉터가 무리 지어 분포하는 경우가 많아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다.여드름 흉터의 치료에는 박피나 필러, 재생 레이저 등 다양한 방법이 사용된다. 최근에는 이노젝터를 이용해 섬유아세포를 물리적으로 자극하고 콜라겐 생성을 유도해 흉터 부위를 차오르게 하는 시술이 주목받고 있다. 이노젝터는 공기압을 바늘 없이 피부 진피층까지 침투시켜 부담이 적고 시술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술 시 통증도 적어 따로 마취를 할 필요가 없으며 흉터 주변 피부의 자극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콜라겐 생성에 도움을 준다.신촌 연세지움피부과 김상은 원장은 “특히 경계가 불분명한 롤링성 여드름 흉터의 경우 이노젝터를 이용해 치료하는 것이 상당히 효과적”이라며 “자극을 받은 병변이 동그랗게 부풀어 오르면서 차후 신생 콜라겐이 흉터 부위를 채우는 역할을 해 충분한 횟수 치료 후 약 2-3개월 후에는 가시적인 효과가 나타난다”고 말했다.특히 이노젝터 시술은 시술 후 딱지가 생기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일반적인 프락셀 레이저의 경우 얼굴 전체를 시술하며, 열을 이용하기 때문에 홍조가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이노젝터는 부분적으로만 물리적인 에너지인 공기압을 이용하기 때문에 열로 인한 후유증이 남지 않는다. 시술시간이 짧고 회복기간도 따로 필요하지 않아 하루 정도면 일상에 복귀할 수 있다.물론 움푹 파인 형태의 오목형 여드름 흉터는 롤링성 뿐 아니라 박스형으로 나타나거나 혼합된 형태로 분포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켈로이드 흉터는 주사치료 등 환자의 피부 상태에 따라 전문의의 적절한 처방과 치료가 필요하다.김 원장은 “이노젝터 시술은 부작용이 적고 다른 레이저에 비해 비교적 짧은 시간에 흉터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노젝터는 여드름 흉터뿐 아니라 전반적인 피부 흉터 치료에 효과를 보이며 이마주름, 목주름의 개선이나 리프팅 등에도 사용된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6:38
  • 바이엘 코리아 60돌, 진정한 생명과학 기업으로 재탄생

    생명과학 기업 바이엘 코리아가 한국 진출 60주년을 기념하여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생명과학 기업으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바이엘 코리아는 이날 오전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1955년 작물 보호 사업을 시작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헬스케어, 동물 의약, 작물 보호, 종자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이엘 코리아의 지난 60년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바이엘 코리아의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올해 9월 생명과학 기업으로 거듭난 바이엘 코리아는 향후 헬스케어와 농업 분야에서의 우수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오늘날 전 세계가 직면한 인구 증가, 고령화, 식량 자원 공급 등과 같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바이엘 코리아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이사는 "인간과 동·식물은 유전적으로 유사성이 높아 의약품, 작물 보호제, 동물 의약 연구 개발에 협력했을 때 더 큰 시너지를 만들 수 있다"며 "바이엘은 인간, 동물, 식물 등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 간의 유사점을 동시에 연구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업으로, 앞으로 이러한 강점을 살리고자 한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바이엘 코리아의 지난 60년의 역사를 되짚어 보는 발표도 함께 진행했다. 이에 대해 바이엘 크롭사이언스 사업부 롤프 디거 대표는 "작물 보호 사업으로 바이엘이 한국에 진출한 만큼, 이번 60주년은 바이엘 크롭사이언스에게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고 말했다. 또한, 잉그리드 드렉셀 대표이사는 "바이엘에게 한국 시장은 빠른 고령화, 우수한 의료 기술 및 인프라, 앞서가는 디지털 환경을 보유하고 있어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고려되는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바이엘 코리아는 국내 보건 의료 및 농업 전문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0/27 16:05
  • 냉기 잡는 법, 따뜻한 생강차 마시고 '이것' 해야

    냉기 잡는 법, 따뜻한 생강차 마시고 '이것' 해야

    다른 사람에 몸이 유난히 찬 사람들이 있다. 추운 겨울에는 특히 고통스럽다. 손발이 차가운 것은 수족냉증, 복부가 차가운 것은 하복냉증으로 불리는데, 이외에도 허리, 다리, 무릎이나 몸 전체가 차가워지는 냉증도 있다. 몸의 냉기를 잡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체온을 높이는 식습관과식을 피해야 한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우리 몸의 혈액이 소화를 위해 위장에 몰리면서 오히려 다른 장기의 혈액순환을 방해한다. 또 차가운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따뜻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양파나 마늘, 파, 고추, 계피 등 매운 음식이나 생강, 꿀, 오미자로 만든 차를 먹는 게 도움이 된다.◇유산소·무산소운동 모두 필요유산소운동은 지방을 없애고 몸의 대사과정을 활발하게 해서 냉기를 없애준다. 지방은 흔히 낮은 기온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지만, 액체 성분이 많이 들어 지방이 과하게 축적되면 체온은 내려간다. 지방을 없애기 위해 빠르게 걷기, 달리기, 등산, 자전거, 줄넘기 등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한다.근력운동을 통해 몸속에 근육을 많이 만드는 것도 좋다. 근육을 움직일 때 열이 발생하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몸의 근육 70% 이상이 하체에 분포되어 있아 런지나 스쿼트 같은 하체운동이 도움된다.◇반신욕이 꾸준히 해야반신욕도 몸을 따뜻하게 한다. 손·발 끝 말초신경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좋게 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기 때문이다. 반신욕은 일주일에 2~3번 저녁 시간에 하는 것이 좋다. 욕조에 체온보다 조금 높은 38~40℃ 정도의 뜨거운 물을 받은 후 20~30분 안으로 짧게 끝낸다. 반신욕이 끝나면 차가운 물로 열기를 식히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땀만 가볍게 씻어내 열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장갑·핫팩·무릎담요 활용몸속에 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손이 차가운 사람은 장갑을 끼거나 핫팩을 가지고 다니는 것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복부나 무릎 등 하체가 차가운 경우는 무릎담요를 덮는 것이 좋고, 엉덩이가 차가운 경우는 방석을 사용하면 몸을 따뜻하게 할 수 있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0/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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