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형간염 치료제 신약인 소발디정, 하보니정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적용이 된다. 보건복지부는 4월 21일「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고시 개정을 통해, C형 간염 치료제인 신약 ‘소발디정’과 ‘하보니정’에 대하여 5월 1일부터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다.최근 의료기관 내 C형 간염 환자가 집단 발생했지만, 일부 유전자형의 경우 기존 치료제의 완치율이 낮고, 신약은 아직 급여가 되지 않아 환자당 치료비용이 4~5천만원에 달하는 등 새로운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 요구가 높았다.이번 건강보험 적용으로, 약 2천여명의 환자에 대해 환자당 약제비 부담이 하보니정(1a형)은 약 4,600만원에서 900만원으로, 소발디정(2형)은 약 3,800만원에서 680만원으로(각 12주 기준, 본인부담 30%) 대폭 경감된다.하보니정의 급여 상한금액은 정당 35만 7142원(현재 시판 약가 대비 약 65%)으로 결정되었으며, 소발디정의 상한금액은 27만 656원(시판 약가 대비 약 60%)으로 결정되었다.또한, 기존 치료제(페그인터페론-리바비린 병용 요법)가 주사제로 투여가 불편했던 반면, 신약은 경구제제로 복용이 간편하고 비교적 짧은 투약기간에 치료율이 높고 부작용이 적은 장점이 있다.
-
-
복부비만 노인이 콩팥병에 걸릴 위험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인제대학교 상계백병원 가정의학과 이선영 교수팀이 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65세 이상 노인 1666명(남자 709명, 여자 957명)을 분석한 결과 남자 노인에서 허리둘레와 체질량지수(BMI)가 증가할수록 사구체 여과율(콩팥의 기능)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노인은 상관관계가 없었다. 즉, 비만일수록 신장 질환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사구체 여과율은 콩팥이 일정 시간 동안 노폐물을 제거할 수 있는 비율이다. 사구체 여과율 감소는 콩팥기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하며, 콩팥병(신장병) 발병의 주요한 지표다.학계에서는 사구체 여과율이 ▲90 ml/min/1.73m2 이상, 추적관찰(단백뇨 등 콩팥 손상 증거) ▲60~89, 경한 신기능 저하 ▲30~59, 중등도 신기능 저하 ▲15~29, 심한 신기능 저하 ▲15 미만, 말기 신부전증으로 분류하고 있다.비만하게 되면 콩팥주위에 지방이 쌓여 콩팥을 압박해 모양변화와 기능 저하를 가져올 수 있으며, 사구체 비대를 일으켜 콩팥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 비만하거나 복부비만이 있는 경우 이와 관련한 질환으로 콩팥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는 게 연구팀의 설명이다.콩팥기능이 저하되면 몸 의 노폐물이 걸러지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이 원활하지 않아 신부전으로 진행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65세 이상 노인인 경우 고혈압과 당뇨병을 앓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비만한 경우 신장 기능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실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3년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만성신부전증으로 진료받은 65세 이상 환자(10만 명당 1,402명)가 65세 미만 환자(10만 명당 159명) 보다 8.8배 이상 많았다.이선영 교수는 “성인 비만환자의 경우에는 체중을 줄이면 단백뇨를 호전시킬 뿐 아니라 혈압도 좋아지고, 사구체 여과율(콩팥기능)도 호전된다”며 “허리둘레와 체질량지수가 콩팥기능의 저하와 관련이 있어 신기능 유지를 위해 노인도 적정한 신체지표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 이선영 교수는 “하지만 아직 정확한 노인의 비만 기준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여서, 노인에 대한 정확한 비만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번 연구결과는 대한가정의학회지 최근호에 게재됐다.
-
많은 사람들이 의사는 의학적 지식이 일반인에 비해 많기 때문에 더 건강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의 한 연구에 따르면 밤 근무가 많은 의사는 유방암과 대사증후군의 위험이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진료, 수술, 밤 근무 등 과도한 업무량과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다.우리나라 의사도 일반인에 비해 암 발생이 3배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에서 의사의 암 유병률을 조사한 첫 번째 연구로 대한가정학회지 영문판에 게재되었다.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전혜진 교수는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이대여성건진센터/건강증진센터를 찾은 의사 382명(이대목동병원 137명, 타 병원 245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기록 검토를 통해 암 유병률을 조사한 결과 30명의 의사가 암을 진단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17명은 건강검진 이전에 암에 걸린 병력이 있었고 13명은 건강검진을 통해 새롭게 암을 판정받았다.암 유병률 표준화(Standardized Prevalence Ratio of Cancer)를 통해 국가 암등록 통계와 비교하니 남자 의사는 일반 남성에 비해 암 유병률이 2.47배 높았는데 위암, 대장암, 갑상선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 여자 의사는 3.94배 높았으며, 갑상선암, 유방암, 폐암, 자궁경부암 순으로 많이 발생했다.전혜진 교수는 “일반적으로 의사는 의학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건강할 것이라 생각하지만 모든 의사가 실제 생활에서 이를 실천하는 것은 아니다”면서 “업무 특성상 바쁜 일정과 스트레스, 생활습관의 변화와 방사성 유해물질에 대한 노출 증가가 암 뿐만 아니라 비만을 비롯한 대사증후군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실제로 연구에서 남성의 경우 과체중이 36.3%, 비만이 44.8%로 5명 중 1명만이 정상 체중을 유지하고 있었다. 연구 대상자 평균 연령인 50대를 기준으로 일반인의 비만율 33.7%에 비해 현저히 높은 수치다.비만은 만병의 근원으로 알려져 있다. 지방이 우리 몸속에 과도하게 축적되면 2형 당뇨병, 고혈압, 고지질증, 천식, 수면무호흡증, 위식도 역류 질환, 지방간, 불임 등을 유발한다. 또한 많은 연구에서 유방암, 위암, 대장암 등 각종 암의 원인으로도 지목 받고 있다.전 교수는 “비록 한 기관의 자료이지만 처음으로 우리나라 의사의 암 유병률을 알아 본 것에 이번 연구의 의미가 있다”면서 “연구 과정에서 처음으로 건강검진을 받고 암 판정을 받은 분도 계셨는데, 주중에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바쁜 의사들을 위한 일요 건강검진과 같이 의사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함께 의사 개인도 자신의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조기 검진을 받아 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
CONCERT장범준 콘서트'벚꽃엔딩', '꽃송이가', '여수밤바다' 등의 히트곡을 부른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오는 4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10개 도시 전국투어 콘서트를 연다. 콘서트 제목은 <사랑에 빠져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무대가 준비됐다.일정 4월 1~2일, 8~9일(서울), 16일(전주), 23일(성남), 4월 30일(대구)~6월 25일(울산) 장소 서울(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전주(한국소리문화의전당), 성남(성남아트센터), 대구(경북대학교), 울산(KBS울산홀)
-
완연한 봄이다. 나무 그늘에 앉아,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책을 읽어보자. 마음의 양식도 되고, 몸에도 좋은 새로 나온 건강 서적 6권. 7년 젊어지기 프로젝트굿하우스키핑 편집부 지음 | 신지현 옮김 | 콘텐츠 케이브성형수술이나 각종 시술을 하지 않아도 젊어질 수 있다면? 《7년 젊어지기 프로젝트》는 최신 과학 연구결과와 자체 연구소 검사, 체험단 모집 등을 통한 ‘회춘법’을 소개한다. 단순히 정보 몇 가지를 전달하는 게 아니라, 피부관리부터 메이크업, 모발관리, 운동, 영양보충 전략, 뇌건강, 스트레스 관리법 등 광범위한 건강 비법을 알 수 있다.통증을 잡으면 몸매가 달라진다이동엽 지음 | 더난출판한의사 이동엽이 ‘산후풍’으로 알려진 산후통증에 대해 올바른 정보를 주고자 쓴 책이다. 저자는 책에서 산후풍은 비교적 생소한 질환이라 제대로 된 발병 원인이나 치료법은 찾기 힘든 데 비해, 속설은 많아 적합한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한다. 한의학을 기반으로 산후풍을 예방하는 건강한 임신과 출산 방법, 산후풍 치료법 등에 대해 알려준다.병샐러드와 스무디우닌 지음 | 조수연 옮김 | 진선아트북미네랄과 비타민이 가득한 신선한 채소·과일을 먹고 싶지만, 매일 장보기가 어려운 사람에게 유용한 책이다. 다양한 유리 용기에 간단하게 만든 스무디와 샐러드 등을 담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오렌지 망고 스무디, 쑥갓 딸기 아보카도 스무디 등 각종 스무디 만드는 법도 함께 들어 있다.발효식초 빚기백용규 지음 | 헬스레터전통주·전통식초 등 발효음식을 연구하는 율방발효연구소 운영자 백용규 교수가 지은 책이다. 어떤 조건으로 발효를 진행하고 멈춰야 하는지, 숙성은 어떻게 하는지, 병입 후 살균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등 각종 천연발효식초를 빚을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레시피는 물론 발효일지나 알코올분 온도 환산표 등이 수록돼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10퍼센트 인간앨러나 콜렌 지음 | 조은영 옮김 | 시공사미생물은 건강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저자는 과민성 장질환이나 알레르기 등 각종 질환의 문제가 미생물에서 비롯된다고 이야기한다. 우리 몸은 실제로 10%의 인체 세포와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등 90%의 미생물로 이루어져 있다. 책에서는 미생물의 불균형이 사람의 신진대사와 면역체계, 정신건강 등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려준다.현대의학의 거의 모든 역사제임스 르 파누 지음 | 강병철 옮김 | 알마의사이자 의학칼럼니스트인 제임스 르 파누가 현대의학의 역사를 알기 쉽고 간결하게 정리한 책이다. 오늘날 의학의 성취와 한계, 여러 모순을 이해하기 위한 현대의학의 번영과 쇠퇴를 총망라해 보여준다. 특히 현대의학의 두 축인 항생제와 코르티손의 개발부터 장기이식까지, 주요 혁신 기술의 탄생과정을 흥미진진하게 엮어냈다.
-
-
-
한밤중이나 새벽, 몸이 아프거나 사고가 나는 등의 이유로 병원 치료가 필요하면 응급실을 찾게 된다. 하지만 대형병원 응급실에서는 10시간 넘게 대기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국내에서 환자가 가장 많이 몰리는 병원 20곳을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평균 대기시간이 14시간이었다. 게다가 대부분이 대학병원급의 대형병원이었다.국내에서 응급환자가 가장 과도하게 몰리는 병원은 어딜까? 1위는 서울대병원, 2위는 전북대병원, 3위는 경북대병원이다. 서울의 경우는 ‘빅파이브’로 불리는 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대병원·서울성모병원·서울아산병원·세브란스병원)에 특히 환자가 많이 몰린다. 국내에서 응급실 대기시간이 가장 긴 병원 1위는 중앙보훈병원(23.0시간), 2위는 부산백병원(21.2시간), 3위는 서울대병원(20.0시간)이었다. 보건복지부가 2015년 전국 414개 응급의료기관을 평가한 결과다. 2014년 평가 결과와 비교했을 때, 응급실 환자가 과도하게몰리는 상위 20개 병원의 응급실 과밀화지수는 108%에서 107%로 1% 포인트밖에 낮아지지 않았다.환자들이 대형병원 응급실을 주로 찾는 이유는, 전문적인 의료진과 장비가 제대로 갖춰져 있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비교적 작은 병원에는 응급실이 있는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응급실에서는 환자 증상의 위중한 정도에 따라 치료 순서를 정하기 때문에, 경증 환자는 대형병원 응급실을 가면 오래 기다려야 해 오히려 손해일 수 있다. 일반적으로 경증 환자는 증상이 생긴 후 6시간까지 응급 처치를 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는 환자이며, 중증 환자는 1시간 이내에 처치가 필수인 환자다.생명이 위중한 병이거나 심하게 다친 경우가 아니라면 집 주변에 있는 병원의 응급실을 가자. 대학병원 수준의 장비를 갖춘 병원을 찾는다면 ‘전문병원’ 인증을 받은 병원의 응급실을 가는 게 도움이 된다. 전문병원은 진료실적·인력·병상·임상의 질(사망률·합병증 발생률 등), 의료기관 인증 등의 7개 항목에서 국가가 정한 일정 기준을 넘긴 병원이다.집에서 가까운 응급실은 ‘응급의료정보제공’이라는 스마트폰 앱(App)이나 응급의료포털 사이트(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9(소방서)’에 전화하면 각 병원별 응급실 대기 환자 현황을 알려준다.
-
-
-
-
-
동성제약이 인터내셔널 브랜드 전문 유통 회사인 북경창의생할경무유한책임공사(이하 액티브라이프)와 중국 내 염모제 유통 관련해 계약을 체결했다.이번 계약으로 동성제약의 염모제, 헤어케어 24개 품목을 중국 액티브라이프의 유통망에 입점되고, 연내 중국 주요 도시 백화점 유통망 600개 점에 안착시킬 계획이다. 1차로 오는 5월 상해미용박람회 액티브라이프 부스에 리뉴얼 패키지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이후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한다.동성제약 이양구 대표이사는 “액티브라이프와의 계약 체결을 통해 중국 주요 대도시의 백화점과 상점 등에 동성제약의 염모제를 유통시킬 예정이다”며 “액티브라이프가 갖고 있는 중국 전역의 유통망을 기반으로 복잡 다변한 중국 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동화약품, 크라우드펀딩 아이디어 공모전 후원동화약품이 다음달 5월에 개최되는 '크라우드펀딩 아이디어 공모전'을 공식 후원한다. 크라우드펀딩 아이디어 공모전은 세상을 따뜻하게 바꿀 수 있는 크라우드펀딩 캠페인 아이디어를 가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총 상금은 700만원이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새로운 공유가치창출을 목표로 하는 이번 공모전이 대중들의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길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국화이자제약, 혈우병B 치료제 ‘베네픽스’ 고용량 3000IU 출시한국화이자제약이 최근 혈우병B 치료제 ‘베네픽스(성분명 노나코그 알파)’ 의 국내 최고용량인 3000IU를 출시했다. 이로써 베네픽스는 기존 250IU, 500IU, 1000IU, 2000IU 용량에서 3000IU까지 다양한 용량을 갖추게 됐다.이번에 출시된 베네픽스 3000IU는 기존 2000IU보다 더 높은 용량이 필요한 혈우병B 환자들에게 투여 횟수를 줄여준다는 점에서 잦은 투약에 따른 번거로움을 최소화하며, 이러한 투여 편의성은 치료 순응도를 높여 예방요법 효과를 늘린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대표이사 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은 환자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고 있다”며 “혈우병을 포함한 국내 희귀난치성질환 환자들이 더 편하고, 안전하게 질환을 관리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선도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녹십자·녹십자엠에스, 국제백신연구소와 지카바이러스 연구 MOU녹십자와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회사인 녹십자엠에스가 최근 국제백신연구소와 지카바이러스 관련 협력 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녹십자와 녹십자엠에스는 국제백신연구소와 전문 인력, 기술,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해 지카바이러스 관련 공동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녹십자는 독감, 수두백신 등 다양한 백신 개발을 통해 축적된 연구 개발 및 생산 기술을 제공하고, 녹십자엠에스는 수년간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바이러스의 기초 연구 및 백신 개발 가능성 등 지카바이러스 관련 연구에 집중할 계획이며, 이러한 연구에는 국제백신연구소가 보유한 지카바이러스 균주들의 사용과 동물 모델의 개발 등을 포함하게 된다.이병건 녹십자홀딩스 대표는 “이번 MOU를 통해 백신 개발에 있어서 국내 최고의 기술과 설비를 보유한 녹십자와, 세계적인 백신연구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지카바이러스의 예방 백신 개발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