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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증가하므로 조심해야 한다. 특히 10대 미만에서 잘 발생하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15년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를 살펴본 결과, 10세 미만이 82만 3천 명으로 19.2%를 점유하였고, 50대가 59만 7백 명으로 13.8%을 차지하였다. 10대 미만을 제외한 전 연령대에서 10~13%대의 고른 분포를 보였다. 10대 미만 연령대에서 알레르기성 결막염 진료인원수가 타 연령대보다 많은 이유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안과 박종운 교수는 “가장 흔한 눈 알레르기의 형태인 계절성 알레르기결막염은 사춘기 이전의 어린이에서 주로 나는데 주로 봄과 여름에 발생하는 봄철 각결막염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며 “소아의 경우 손을 깨끗하게 하지 않은 채로 눈을 비비거나 만지는 등 손위생의 영향도 크다고 생각된다”고 말했다.최근 6개년의 월별 진료인원의 증감내역을 살펴보면 4월부터 9월까지 많이 발생하였다. 일산병원 안과 박종운 교수는 “알레르기성결막염에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계절성 알레르기결막염은 꽃가루, 풀, 동물 털에 의한 반응으로 생기는 결막염이다”며 “봄철 각결막염은 주로 봄철 및 여름철에 잘 나타나며, 면역 이상과 관련이 있지만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지는 않았다”라고 말했다.알레르기성 결막염은 감염 원인균 없이 어떤 유발원인에 의한 전신적 또는 국소적 알레르기 반응이 주로 결막에 발생하는 경우로 대부분이 증상이 경미한 계절성 각결막염으로 나타나며, 경우에 따라서는 아토피성각결막염, 봄철각결막염, 거대유두각결막염의 형태로 나타나는 질환이다. 치료 및 관리를 위해서는 알레르기의 많은 원인이 되는 집 먼지나 동물의 비듬 등을 없애기 위해 집을 청결히 하고 환기도 자주 해주며 이불, 베개, 카페트 등을 자주 세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봄철 꽃가루가 심한 날에는 외출을 삼가하며 동물 털 등 유의하여야 한다. 약물치료로는 증상에 따라 여러 가지 안약과 복용약(내복약)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안과에 내원하여 전문의와 상담치료가 필요하다.예방법은 개개인에게 알레르기의 위험요인이 되는 원인을 피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나 그 원인을 알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일반적인 알레르기 결막염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알레르기 원인 물질 인 동물, 꽃가루 등은 피하고, 베갯잇, 카페트, 침구류 등을 자주 세탁하여 청결하게 해야 한다.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이나 먼지가 많은 계절에는 외출을 삼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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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콩팥병 환자는 식단 관리에 특히 신경써야 한다. 만성콩팥병으로 인해 식욕부진 및 체력소모가 커지면 식사 섭취량이 줄어들어 체중이 감소되고 영양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콩팥병에 해로운 음식을 무조건적으로 제한하기 보다는, 전문 의료진과 임상영양사와의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알맞은 식사요법을 실천하는 것이 좋다. 만성콩팥병 환자의 식단 관리법을 알아본다.① 단백질 섭취 줄이기음식물로 섭취한 단백질은 체내에서 사용된 후 ‘요소’라는 노폐물을 만들고, 콩팥을 통해 소변으로 배설된다. 그러나 콩팥기능이 떨어지면 ‘요소’를 몸 밖으로 배설하는 기능이 저하되어 혈액 속에 쌓이게 되고, 그 결과 체내에서 독성을 나타내어 요독증을 일으키며 콩팥에 더욱 부담을 주게 된다. 따라서 단백질 섭취량을 환자 자신의 이상 체중당 0.6~0.8g 정도로 조정할 것을 권장한다.·주요 단백질 식품 :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 생선, 해물류, 두부, 계란, 우유 및 유제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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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한여름처럼 덥지만, 여전히 꽃가루가 날리는 봄이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꽃가루는 대기 속에 섞여 있으면서 황사, 미세먼지 등과 함께 호흡기를 자극해 알레르기 질환을 유발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 알레르기 환자 수는 600만 명이 넘는다. 알레르기 질환은 왜 생기는 것이며,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알레르기 질환은 계절성 알레르기와 통년성 알레르기로 나뉜다. 계절성은 주로 봄철에 많이 발생한다. 나무, 잔디, 풀 등에서 퍼지는 꽃가루가 주요 원인이다. 계절성 알레르기라고 해서 봄철만 지나가면 괜찮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유발 물질에 따라 여름이나 가을, 겨울에도 알레르기 질환으로 고생할 수도 있다.통년성 알레르기는 1년 내내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곰팡이, 집먼지 진드기, 바퀴벌레, 고양이나 개의 비듬과 털, 고양이 침, 쥐의 소변 등 때문에 주로 발생한다. 우유, 달걀흰자, 복숭아, 옥수수, 딸기, 초콜릿, 식품첨가물 등이 원인 물질이 되기도 하며, 더위, 햇빛, 문지름, 압박 등의 환경적 요인도 작용한다.알레르기 질환은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피부염, 알레르기성 천식 등으로 크게 나뉜다. 감기와 혼동하기 쉬운 알레르기성 비염은 코가 막히고 맑은 콧물이 나며, 재채기를 하는 증상이 동일하게 나타난다. 휴식만으로도 1주일 이내에 호전되는 코감기와는 달리 알레르기성 비염은 1~2달 이상 지속되며 열이 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어릴 때부터 나타나는 알레르기성 비염은 적극적인 치료 여부에 따라 평생 지속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면역검사 및 알레르기 반응 검사 등을 통해 사전 예방하는 것이 좋다.알레르기성 결막염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이 눈의 결막에 접촉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이유 없이 눈물이 나거나 눈이나 눈꺼풀이 간지러운 증상이 나타난다. 알레르기성 피부염은 주로 꽃을 직접 만지거나 공기 중에 날아다닌 꽃가루가 피부에 닿아서 발생한다. 피부의 노출 부위가 빨갛게 변하고 가려운 증상이 나타나며 두드러기가 생기기도 하고, 기존에 아토피 피부염을 앓고 있었다면 증상이 악화되기도 한다. 알레르기성 천식은 호흡 시 쌕쌕 거리는 소리가 나고 숨이 차며, 가슴이 답답해 심하면 호흡곤란이 나타난다.알레르기를 극복하려면 원인이 되는 알레르기 항원을 찾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 알레르기 검사는 보통 원인 항원 및 질환에 따라 맞춤 시행된다. 현재 시행 중인 검사 중 대표적인 것으로는 여러 알레르기 항원을 동시에 알 수 있는 ‘마스트 알레르기 검사(MAST Allergy Test)’와 개별항원의 양을 정확히 정량할 수 있는 ‘이뮤노캡 검사(ImmunoCAP)’가 있다. 마스트 알레르기 검사는 여러 가지 흔한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특이 IgE를 동시에 검사하는 방법으로, 알레르기 질환의 진단 및 해당 항원군을 추정할 수 있는 선별검사다. 한 번의 검사로 흡입성 및 음식물 알레르기 항원 100종 이상에 대한 결과를 종합적으로 얻을 수 있다. 이뮤노캡 검사는 혈청에 존재하는 알레르기 원인물질에 대한 특이 IgE라는 항체를 측정하는 정량검사다. 특이 IgE 항체의 양을 통해서 증상의 중증도를 예측하고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위의 혈액검사들은 피부 반응검사에서 나타날 수 있는 쇼크 위험이 없어 안전하며 성인은 물론 소아에게도 효과적으로 원인물질을 찾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피부과민성이 있어 그동안 피부반응 검사를 시행하지 못했던 사람이나 항 히스타민제 등의 약제를 복용한 사람도 진단할 수 있어 더 많은 환자들이 검사를 받을 수 있다.녹십자의료재단 권애린 전문의는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심해지는데다 꽃가루까지 날려 영유아 및 소아, 성인 사이에서 각종 알레르기 질환이 증가하는 추세"라며 “5세 이상 유아 및 성인은 아토피성 알레르기의 유무 및 원인을 찾는 파디아톱 검사를, 이보다 어린 0~3세 영유아는 흡입성 알레르기 항원과 가장 흔한 음식물 알레르기 항원을 종합적으로 검사하는 파디아톱 인펀트 검사를 받으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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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년전 심장전문병원인 세종병원에서 심장수술로 새 생명 얻은 조선족 강수월씨가 지난 달 세종병원에서 아이 출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에 거주하는 6살 어린이였던 강 씨는 1989년 세종병원의 초청으로 해외 심장병어린이 무료 수술을 받았고,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 가족의 품에 안겼다. 1989년은 세종병원이 해외 의료나눔 활동을 처음으로 시작했던 시점으로, 강 씨를 시작으로 해외 어린이 환자를 초청해 수술해주면서 28년 만에 27개국 어린이 1338(2015년 12월 기준)명을 무료 수술을 해줬다. 강 씨는 “당시 세종병원은 최고의 심장전문병원이었는데, 특히 주치의였던 심장내과 과장이 나를 딸처럼 대해주시고, 진료도 꼼꼼히 잘 봐주셨다”며,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이렇게 세종병원에서 새 생명을 얻은 강 씨는 28년이 지난 후, 다시 세종병원을 찾았고, 2016년 4월 딸을 출산했다.강 씨는 “어렸을 때 병원과의 인연이 있어 믿고 신뢰하는 마음으로 세종병원을 선택했다”며, “나에게 새 삶을 준 고마운 병원에서 다시 한번 생명을 낳은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세종병원은 믿고 찾겠다”고 덧붙엿다.한편, 세종병원에서는 강수월씨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건넸고,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꽃다발과 아기옷을 선물했다.권정복 간호1부장은 "해외 심장병 어린이 무료수술 1,000례 기념식 때도 와서 자리를 빛내주었는데, 이렇게 다시 찾아주어 반갑고 기쁘다”고 말했다.박진식 이사장은 “강 씨는 세종병원 의료나눔 활동의 산 증인과도 같다”며, “앞으로 세종병원과 꾸준히 인연을 이어가길 바라고, 엄마도 태어난 아기도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세종병원은 ‘심장병 없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이념을 실천하기 위해 1983년 이래로 현재까지 1만2583명의 국내외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새 삶을 찾아주며, 지속적으로 희망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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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 사우디에서 판매 개시셀트리온은 20일 사우디아라비아 규제당국인 Saudi FDA(Saudi Food and Drug Authority)로부터 램시마 판매 허가 승인을 받고 판매 개시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사우디아라비아 승인을 바탕으로 걸프협력회의(GCC : Gulf Cooperation Council)의 다른 회원국인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 UAE 등에서도 통상 6개월에서 12개월 내에 진행되는 단축심사를 거쳐 판매 허가 승인이 진행된다.또한 셀트리온은 중동의 또 다른 빅마켓인 이란에 진출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램시마 판매 허가를 신청했다. 이란 규제당국은 판매 허가 승인 심사를 위해 5월 16일부터 18일에 걸쳐 송도에 위치한 셀트리온 공장을 방문해 GMP 실사를 진행했고, 세계적인 수준으로 철저히 관리되고 있는 공장 운영 전반에 만족감을 드러내 연내 승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란은 지난 1월 미국과 유럽연합(EU)의 경제제재가 공식적으로 해제되면서 새로운 파머징 국가로 부상하고 있으며 의약품 시장 규모는 2014년 기준 23억5천만달러에 달한다.셀트리온 관계자는 “중동의 대표적 빅마켓인 사우디아라비아의 램시마 판매를 시작으로 중동 주요국가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며 “유럽 등 주요 선진국에서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만큼 빠른 시간 내에 중동 시장도 잠식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 식약처 승인 획득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20일 비소세포폐암 치료 분야에서 EGFR 표적치료제의 내성을 극복한 신약 ‘타그리소(Tagrisso, 성분명 오시머티닙)’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식약처 허가에 따르면 타그리소는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티로신 키나제 저해제(EGFR-TKI)로 치료 받은 적이 있는 T790M 변이 양성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의 치료에 사용 가능하다. 비소세포폐암 환자 중 EGFR 변이 양성이면서 EGFR-TKI 내성을 보이는 환자의 3분의 2 가량에서 T790M변이로 인해 내성이 생겨 약이 듣지 않는데, 이렇게 내성이 생겨 질병이 계속 진행된 환자들을 위한 치료법은 이제까지 매우 제한적이었다. 이번에 허가된 타그리소는 내성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EGFR T790M 변이를 억제시키는 기전으로 작용한다. 치료 전 환자들의 T790M 변이 상태를 검증해 양성으로 판정된 경우 사용이 가능하며, 1일 1회 80mg 경구로 투여한다.이번 시판 허가는 EGFR-TKI로 치료 중이거나 또는 치료 후에 EGFR T790M 변이로 증상이 악화된 비소세포폐암 환자 총 411명을 대상으로 한 ‘AURA extension’과 ‘AURA2’의 2상 임상결과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객관적 반응률은 66%, 무진행 생존기간의 중앙값은 9.7개월로 나타났으며, 환자의 91%에서 질병조절효과가 확인됐다. 임상에서 가장 흔한 빈도로 보고된 이상 반응들은 설사, 발진 등의 증상이 있었고 대개 경도와 중증도 사이로 확인됐다.한국아스트라제네카 리즈 채트윈 대표는 “수십 년간 혁신적인 폐암 치료제 개발을 이끌어 온 아스트라제네카는 10여년 전 최초의 표적 폐암 치료제 이레사를 한국에 소개했고, 이제 또 한번 타그리소를 통해 한국 폐암 환자들의 삶에 의미 있는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대웅제약, UN해비타트와‘이지덤’ 상처치료캠페인 진행대웅제약은 지난 19일 주한케냐대사관에서 UN해비타트와 습윤드레싱 ‘이지덤’을 통한 ‘상처치료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캠페인은 아프리카 아이들이 초기에 치료받지 못한 작은 상처로 건강을 위협받는다는 점에서 아이들의 상처를 초기에 치료해 더 즐겁게 뛰어 놀며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은 오는 6월 케냐 및 탄자니아 지역에서 아프리카 8개국 청소년 축구단 및 학교를 대상으로 올바른 상처치료 교육과 이지덤을 제공하는 등 1억원 규모의 후원활동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대웅제약 조민근PM은 “’상처치료 캠페인’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지덤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아프리카 어린이 상처치료 및 교육비용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소비자, 약사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더 많은 아이들의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녹십자, 박스앨타와 ‘릭수비스(Rixubis)’ 공동판매계약 체결녹십자와 박스앨타코리아는 최근 유전자재조합 혈우병B치료제 ‘릭수비스(Rixubis)’의 공동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녹십자는 오는 6월부터 2019년까지 혈우병B 치료 신약인 ‘릭수비스’의 국내 유통 및 판매를 독점으로 담당하게 됐다.릭수비스는 ‘성인 혈우병B 환자의 출혈 에피소드의 억제 및 예방’뿐만 아니라, ‘성인 혈우병B 환자의 출혈 에피소드의 빈도 감소 및 예방을 위한 일상적 예방요법’에 유일한 적응증을 받은 제품이다. 특히 혈우병B 환자 치료에 있어, 급성출혈 시 1회 투여로 61.4%, 1~2회 투여시 96%의 유효성을 입증한 릭수비스는 질환의 특성 상 급작스런 출혈이 발생되는 환자에 매우 유용할 것으로 판단된다.박대우 녹십자 전무는 “그 동안 혈우병B의 경우 화이자의 ‘베네픽스(BeneFIX)’가 유일한 유전자재조합 치료제로 환자들의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었다”며, “이번 릭수비스의 국내 출시로 혈우병B 환자들의 다양한 처방제시와 치료환경이 더욱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