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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사증후군 예방하려면 '5백(白) 식품' 피하세요

    대사증후군 예방하려면 '5백(白) 식품' 피하세요

    고혈압이나 고혈당 등 대사증후군을 예방하고 싶다면 다섯 가지 흰색 식품의 섭취를 삼가는 것이 좋다. 대사증후군은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없지만, 지속되면 각종 질병에 원인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일반적으로 고혈당 상태나 복부비만, 고혈압,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 고밀도지단백 콜레스테롤이 낮은 상태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하면 대사증후군으로 진단된다. 대사증후군이 장기간 지속되면 심혈관질환이나 뇌졸중, 치매, 고혈압, 당뇨병 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식습관 등 환경적인 요인이 주된 발병 원인이므로 식습관을 개선해주면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기타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3 08:00
  • 밤에 유독 아픈 오십견, '낮은 베개'로 예방하세요

    밤에 유독 아픈 오십견, '낮은 베개'로 예방하세요

    오십견을 앓는 40세 이상 중년이 많다. 지난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에 따르면 어깨병변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수는 210만명으로 나타났다. 이 중 오십견으로 진료받은 환자가 35%(74만명)로 가장 많았다.특히 오십견 환자 중에는 40대 이상이 전체 진료 환자의 90% 를 차지했다. 대개 50대에 발병한다고 해서 오십견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어깨관절을 감싸고 있는 관절낭이 오그라들어 문제가 생긴다고 해 ‘유착성 관절낭염’이나, 어깨가 얼어버린 것처럼 굳는 느낌을 받기도 해 ‘동결건’이라고도 부른다. 오십견이 있으면 어깨에 뻣뻣함이 느껴지고, 팔이 잘 올라가지 않으며 어깨를 올리려 할 때 통증이 심하다. 한쪽 어깨에 통증이 잦아 들더라도 반대쪽 어깨로 통증이 이어지기도 한다. 주로 낮보다 밤에 통증이 심하며, 누워 있는 자세에서 통증과 불편함을 느낀다. 어깨의 운동 범위가 제한돼 옆에서 팔을 들어 올릴 수 있게 도와줘도 팔이 잘 올라가지 않는다. 증상이 심해지면 팔 움직임의 제한이 많아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고, 다른 어깨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도 많다. 통증을 방치하고 충분한 기간이 지난 이후에도 통증이 지속된다면 운동제한으로 남을 수 있다. 서울바른세상병원 김형식 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오십견은 특별한 치료 않고 놔둬도 2~3년 내에 저절로 낫는다고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이와 달리 저절로 낫지 않거나 훨씬 더 긴 시간에 걸쳐 치유된다는 연구가 보고되고 있다"며 "통증이 비교적 적은 초기에 진단을 받고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효과적인 만큼 통증이 일주일 이상 지속될 경우 방치하지 말고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오십견 초기에는 진통소염제나 물리치료, 운동치료, 주사치료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이러한 치료로도 통증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관절내시경 치료를 진행한다. 오십견 증상이 심하고 회전근개파열이나 어깨충돌증후군 등 다른 질환을 동반했을 경우는 적극적인 빠른 치료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중년층이 어깨질환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평소에 근육과 힘줄을 튼튼하고 유연하게 유지할 수 있는 스트레칭이 좋다. 일상생활에서 수건이나 막대기, 우산 등을 활용해 간편하게 어깨스트레칭이 가능하다. 
    정형외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23 07:00
  • 한국화이자제약, 소아암 환자 치료 기금 적립 캠페인 진행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20일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러브 액션(Love Action)’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1천만원을 소아암 환자 치료 기금으로 전달했다.이번 캠페인은 화이자 항암제 사업부가 의료진과 협력하여 환자에게 사랑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은 사회공헌활동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아암 환자에게 희망을 주고 지역 사회에 기여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의료진 한 명이 화이자 주최의 온´오프라인 항암제 관련 심포지엄에 참석할 때마다 사업부에서 소정의 금액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기금이 조성됐다. 약 6개월간 비뇨기과, 종양내과, 호흡기 내과 등에서 약 400여명의 의료진이 참석함에 따라 총 1천만원의 기금이 마련됐으며, 전액 소아암 환자 치료비로 구세군자선냄비본부에 전달됐다.한국화이자제약 항암제 사업부 송찬우 전무는 “이번 ‘러브 액션(Love Action)’ 캠페인에 대한 의료진의 많은 관심과 높은 참여 덕분에 소아암 환자 기금을 성공리에 마련할 수 있었다”며 “화이자는 앞으로도 암 치료 환경 개선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한편,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치료 옵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9/22 17:59
  • 건국대병원 정은주 교수,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원회 전문가 위촉

    건국대병원 정은주 교수, 식약처 중앙약사심의원회 전문가 위촉

    건대병원 정은주 교수가 식품의약품안전처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전문가로 위촉됐다. 중앙약사심의위원회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과 보건복지부장관의 자문기구로 중앙약사심의위원회 심의사항의 사전조사와 연구, 의약품 등 안전관리 수행에 필요한 제반 조사, 의약품 등의 생물학적 동등성 평가 등을 지원한다. 위원회는 위원장 1명과 부위원장 2명을 포함해 의약품 관련 전문가 100명 이내로 구성되며, 임기는 2년이다. 정은주 교수는 “다년간의 연구와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의약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의약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은주 교수는 이화여대 의대를 졸업하고, 연대 의과대학원에서 석사 및 고대 의과대학원에서 의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건국대병원 외과 전문분야인 대장암, 결장암, 직장암, 항문암 등의 진료·연구분야에 힘쓰고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9/22 14:06
  • 한솔병원, 의료기관 인증 기준 맞춰 수술실·중앙공급실 리모델링

    한솔병원, 의료기관 인증 기준 맞춰 수술실·중앙공급실 리모델링

    보건복지부 지정 대장항문전문병원 한솔병원은 의료기관 인증 기준에 맞춰 수술실과 중앙공급실을 전면 리모델링했다고 밝혔다. 수술실은 항온항습기, 전열교환기, 헤파 3중 필터 등을 설치해 무균시스템을 갖췄으며, 수술실 내부와 복도 외멱은 알루미늄복합판넬과 향균바이오 실리콘을 사용해 향균 기능을 강화했다. 중앙공급실은 오염물품의 반입부터 세척, 소독, 멸균을 거쳐 반출까지 동선을 명확히 구분해 감염관리에 신경썼다. 한솔병원 이동근 병원장은 "환자안전과 감염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해 이번 공사를 시행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자중심의 병원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9/22 14:00
  • 대한의학회 영문학술지, 국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회원으로 선정

    대한의학회가 발행하는 영문 종합의학 학술지 JKMS(Journal of Korean Medical Science)가 국제 의학학술 단체인 국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International Committee of Medical Journal Editors, ICMJE, http://icmje.org)의 정식 회원으로 선정되었다.대한의학회는 향후 3년간 JKMS를 대표하여 편집장인 홍성태 교수(대한의학회 간행이사)를 ICMJE의 관련 회의에 파견할 예정이다.ICMJE에는 전 세계 많은 의학연구자가 자신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를 원하는 최고 수준의 명성과 권위를 자랑하는 NEJM(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JAMA(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Lancet 등 13개 학술단체만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ICMJE는 생의학학술지에 투고하려는 원고가 갖추어야 할 이상적인 형식과 지침을 담은 밴쿠버양식이라 부르는 ‘권고안(Recommendations for the Conduct, Reporting, Editing, and Publication of Scholarly Work in Medical Journals)'을 제정하고 의학학술지 출판, 편집, 논문작성, 연구출판윤리 등과 관련된 국제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대한의학회 측은 "국내 학술지가 ICMJE에 회원으로 선정된 것은 JKMS의 우수성이 뛰어나고, 우리나라 의학연구 수준이 국제학계로부터 공인을 받고 있다는 의미"라며 "국제 학술지 정책을 결정하는 선도 그룹에 한국 의학학술지가 참여하게 된 것은 국내 의학계뿐 아니라 국가적인 경사"라고 밝혔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22 13:58
  • 폐암 초기증상… 갑자기 체중 5% 이상 빠지면 의심

    폐암 초기증상… 갑자기 체중 5% 이상 빠지면 의심

    최근 제3차(2016~2020년) 국가 암 관리 종합계획으로 국가암건진에 폐암검진이 추가로 도입됐다. 폐암은 암사망자 중 가장 높은 비중(22.8%)을 차지하고, 2번째로 낮은 5년 생존율(23.5%)을 보이는 암이다. 따라서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폐암 초기증상에 대해 알아두고, 증상이 의심되면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기타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2 10:42
  • 가을에 악화하는 건선, 가렵다고 긁으면 온몸에 퍼진다

    가을에 악화하는 건선, 가렵다고 긁으면 온몸에 퍼진다

    가을이 되면 건선 환자의 증상이 악화된다. 대기가 건조해지고 일조량이 감소해, 알레르기 원인 물질을 이겨내는 신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가을에 유독 건선이 악화되는 이유와 대처법에 대해 알아본다.◇건선, 면역세포 과도화게 활성화되며 나타나건선이란 은백색 각질이 겹겹이 쌓이고 작은 좁쌀 같은 발진이나 딱지, 고름 등이 생기는 난치성 피부질환을 말한다. 면역 시스템 세포인 T세포가 과도하게 활성화돼 피부 표피의 각질을 형성하는 세포주기가 정상인의 8배 이상 빠르게 증식해 생기는 병이다. 주로 유전적 요인, 세균감염, 피부손상, 스트레스 등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다. 전 인구의 약 1~2%가 앓고 있고, 환자의 75%이상이 40대 이전이며 주로 10대, 20대에 발병하는 등 청년기에 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건선은 주로 무릎, 팔꿈치, 손, 복부, 엉덩이, 머리 등에 잘 생긴다. 흔하지는 않으나 관절에 영향을 미쳐 관절의 통증과 변형을 유발하기도 하고 손․발톱의 모양이 이상해지기도 한다. 초이스피부과 최광호 대표원장은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악화와 호전을 반복하면서 전신으로 번지기도 한다. 전염성은 없으나 외관상 보기 좋지 않기 때문에 심리적인 위축과 자신감 상실, 우울증 등을 동반할 수 있어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라고 강조했다. ◇가을, 비정상적 면역 활동 억제하는 햇빛량 줄어 건선 악화돼건선은 대부분 봄·여름에 호전되다가 가을·겨울에 악화되는 양상을 보인다. 이는 가을이 가지는 계절적 특징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가을이 되면 일조량이 현저히 줄어들고, 대기가 건조해진다. 일광 속 자외선은 T세포의 활동을 억제시키고, 그 외 다른 항원을 파괴하는 살균작용을 한다. 상대적으로 일조량이 감소하는 가을에는 봄이나 여름에 비해 햇볕에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들어 건선증세가 악화된다. 또 가을 대기 수분함량은 40%이하로 낮아진다. 여름철 대기 중 수분함량이 80%이상인 걸 감안하면 무척 건조하다. 날씨 때문에 피부도 덩달아 건조해진다. 건선을 예방하기 위해 가장 힘써야 할 피부보습유지에 어려움이 생기기 때문에 건선 증세가 악화된다.특히 이맘때쯤이면 건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피부건조증을 호소한다. 이때 건선을 피부건조증으로 오해하기 쉽다. 건선과 피부건조증은 각질이 생기는 증세는 같지만, 건선은 피부가 두꺼워지며 혈관이 확장돼 피부가 빨갛게 되는 특징이 있다. ◇피부를 촉촉히 유지하는 것이 관건건선은 완치가 어렵고, 치료기간이 길며, 재발도 잦다. 하지만 건선의 원인을 찾고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치료하면 일상생활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증상 완화가 가능하다. 건선의 치료방법에는 연고, 먹는 약, 광선치료법이 있는데 환자에 따라 다르게 적용한다.초기일 경우 주로 연고를, 증상이 심한 경우 레티노이드계열의 약, 레이저 등 광선치료를 한다. 세 가지 종류의 치료법을 동시에 적용할 경우 신체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치료법을 한 가지씩 돌아가면서 시도하는 순환요법이나 두 가지 이상의 약물을 사용함으로써 약제의 용량을 낮출 수 있는 병행요법이 이용된다.어느 병이나 마찬가지겠지만, 건선은 재발이 빈번하기 때문에 예방이 더욱 중요하다. 건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어야 한다. 지나친 냉․난방은 피부를 건조하게 할 수 있으므로 적정온도를 유지하고, 실내습도의 유지를 위해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빨래 등을 널어놓는 것이 좋다. 샤워나 목욕을 할 때에는 과도한 비누사용을 금하고, 몸에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보습제를 발라 피부표면의 수분이 증발하는 것을 막아준다. 의식적으로 물을 자주 마셔 체내 수분량을 유지해 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스트레스를 피하고, 주기적으로 운동을 해주는 것 또한 면역력을 높여 건선을 예방할 수 있다. 그러나 건선이 생겼다면 피부 표면의 각질을 억지로 벗겨내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최광호 원장은 “억지로 각질을 떼어낼 경우 상처가 생긴 자리에 건선이 발생하는 퀘브너(Koebner)현상이 발생할 수도 있고, 2차 감염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아울러 건선으로 인한 가려움증이 생겼다면 긁지 말고 냉 찜질을 해주고, 샤워할 때에는 비누거품으로 몸을 닦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피부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22 10:28
  • [카드뉴스] 배꼽힐링으로 활력을 더하세요!

    [카드뉴스] 배꼽힐링으로 활력을 더하세요!

    ‘피로 공화국’ 대한민국통계청의 2015년 자료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 10명 중 8명이 피로감을 느낀다고 합니다.나는 만성피로 상태일까? - 충분히 쉬어도 피곤하다.- 잠을 자고 일어나도 상쾌하지 않고 몸이 무겁다.- 업무 능력이 떨어진다. - 집중력과 기억력이 떨어진다. - 특별한 외상이 없는데 근육, 관절이 아프다. - 가끔씩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이 생긴다.- 눈이 자주 피곤하고 충혈된다. - 운동을 하면 하루 이상 심한 피로를 느낀다.- 식욕이 떨어진다. - 얼굴에 생기가 없고 기미가 있고 푸석푸석하다. 위의 문항 중 5가지 이상의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만성피로 상태일 가능성이 높아요!수면 부족, 과로, 스트레스로 피로가 쌓이고 에너지가 고갈되어 발생하는 만성피로.특히 스트레스와 몸에 쌓인 독소를 간이 제대로 해독하지 않으면 피로가 장기간 지속될 수 밖에 없답니다.복부를 눌러 간을 자극하는 배꼽힐링은 만성피로의 주원인인 스트레스 해소와 간의 해독을 돕습니다.피로를 풀어주는 배꼽힐링 체조 1. 발끝 치기발끝 치기를 잠들기 전, 일어나서 하루 3~10분 정도 실시하면 피로회복에 도움이 됩니다.1) 편안하게 누워 양다리를 쭉 뻗는다. 손은 배꼽 위에 얹는다. 2) 양발 뒤꿈치를 붙인 채, 양발을 벌렸다가 엄지발가락까지 톡 부딪친다. 3) 양발을 벌렸다 모았다 하며 계속 톡톡 부딪친다. 4) 발을 부딪히는 속도는 1분에 120회를 기본으로 하되 자신의 몸 상태나 필요에 따라 속도와 강도를 조절한다. 5) 5~10분 정도 한다.피로를 풀어주는 배꼽힐링 체조 2. 배꼽힐링 배꼽힐링으로 장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피로가 풀립니다.1)누운 자세로 배꼽힐링을 한다.2) 손가락이나 배꼽힐링기를 사용하여 배꼽을 깊게 눌러주었다가 뺏다가를 반복하면서 펌핑해준다. 3) 자신의 몸에 맞게 속도와 강도를 조절해서 1분에서 3분 정도 실시한다.4) 배꼽을 시계방향으로 9시에서 12시까지 집중적으로 풀어준다. 간이 피로할 경우 이 부분이 딱딱하거나 아픈 부분이 있는데 이 부분을 풀어준다.피로를 풀어주는 배꼽힐링 체조 3. 배꼽호흡 배꼽호흡으로 편안하게 몸과 마음을 이완하면 스트레스 해소 효과가 있습니다. 피로물질이 빠져나간다고 상상하며 해보세요.1) 누운 상태로 손을 배꼽에 올려놓고 호흡한다. 2) 숨을 들이 마실 때 배가 커지고, 숨을 내쉴 때 배가 작아지도록 호흡한다. 3) 숨을 가능한 천천히 깊게 들이쉬고 내쉰다. 4) 들이쉬는 숨보다 내쉬는 숨을 조금 더 길게 한다.몸을 따뜻하게 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배꼽힐링.심신의 스트레스가 풀리고 몸의 독소가 해독되면서 피로의 해소에도 도움을 줍니다.배꼽힐링과 배꼽호흡으로 지치고 피곤한 몸에 활력을 되찾아주세요!기획 ㅣ 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9/22 10:20
  • 면역력 증강 식품 '현미'로 가을 건강 챙기세요

    면역력 증강 식품 '현미'로 가을 건강 챙기세요

    가을철에는 높은 일교차로 면역력 저하에 주의해야 한다. 날씨가 자주 변하면 인체는 그에 맞는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을철에는 면역력 증강 식품을 섭취하는 등 튼튼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기타이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2 10:05
  • 대한신경내분비연구회, 12월 제주서 국제학술대회 개최

    대한신경내분비연구회는 오는 1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제주롯데시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모임은 INF 한국지역(INF-KB, International Neuroendocrine Federation-Korea Branch)의 회장을 현재 대한신경내분비연구회의 회장인 김성운 교수가 겸임을 하게 되면서 연구회를 중심으로 INF-KB와 그동안 신경내분비종양의 아시아 모임이었던 PEMA (Pituirary Expert Meeting in Asia)의 몇 번의 행사모임을 통해 교류가 있었던 한중일의 연구자들간의 다년간 논의와 협의 끝에 신내연 연례학술대회 및 연수강좌와 더불어 두 개 단체와의 연계행사로 함께 개최하기로 합의, 성사되었다.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신경내분비 분야의 기초부터 임상까지를 모두 아우를 수 있는 학술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으로, 뇌하수체의 종양인 말단비대증과 쿠싱병, 뇌하수체와 시상하부의 중요 연구분야인 식욕과 주기성 생체리듬, 그리고 신경내분비 분야의 기능적 이상까지 다양한 질환에 대한 접근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신경내분비학은 희귀질환인 관계로 내분비대사 분야의 가장 중심이 됨에도 불구하고 많은 임상 의사나 기초학자들이 이 질환의 다양한 측면을 볼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아 이번 국제학술대회가 현재까지의 성장과 발전을 더욱 증대시키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모든 참가자에게 학문의 증진을 위한 전문적, 실험적인 방법을 제공하고, 이를 계기로 신경내분비 분야의 세계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촉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22 10:01
  • 섹스리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어요?

    섹스리스, 어떻게 극복할 수 있어요?

    Q. 마지막 섹스를 한 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우리 부부도 남들이 말하는 섹스리스 부부인 것 같습니다. 나이는 40대 후반이고 아이가 둘이 있습니다. 항간에 섹스가 부부관계를 유지하는 데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조사한 섹스리스 부부 실태에 대한 보고서를 신문을 통해 관심 있게 보았습니다. 저도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섹스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집사람도 그렇게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내도 괜찮은 것일까요.  
    성의학글 이윤수(이윤수·조성완비뇨기과의원 원장)2016/09/22 09:38
  • 행복한 노후를 위한 조건, 사회적 관계를 좋게 하는 5가지

    행복한 노후를 위한 조건, 사회적 관계를 좋게 하는 5가지

    행복한 노후를 위해 부부·자녀·친구 관계에 주의를 기울였다면 마지막은 사회적 관계에 신경 쓸 차례다. 노후의 든든한 자산이 될 사회적 관계를 좋게 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1. 원만한 사회적 관계는 '자산'임을 기억하라굳이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은퇴 후 삶에서 사회적 관계는 무척 중요하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은 인간의 중요한 욕구 중 하나이며, 나이 들어서도 좋은 사람들과 꾸준하게 교류하면 삶이 더욱 행복해지기 때문이다.한국가정경영연구소 강학중 소장은 "은퇴 후 사회적 관계를 잘 맺은 사람은 삶이 활기차고 정서적으로 안정돼 있으며, 취미 생활이나 여가 활동을 하는 데 도움된다"며 "이런 이유로 혹자는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사회적 자산'이라 부른다"고 말했다. 자의든 타의든 간에 사회적 관계가 원만하지 못하면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것 같은 외로움이 든다. 그 정도가 심하면 자칫 정신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으니 조심한다.2. 적극적으로 새로운 것을 찾아나서라반평생 회사밖에 모르던 은퇴자가 사회적 관계를 잘 맺으려면 우선 살고 있는 지역 사회를 눈여겨보고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이 좋다. 요즘에는 은퇴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구청이나 동사무소, 복지관, 도서관이 많다. 잘 찾으면 월 1만~3만원으로 기대 이상의 알찬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다. 강학중 소장은 "은퇴 후 새롭게 무엇인가를 배우면 그 과정에서 다른 사람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을 수 있다"며 "특히 온라인 기반 커뮤니티는 나이를 초월한 사회적 관계가 가능하므로 젊은 사람과 교류하기를 원하는 이에게 제격이다"라고 말했다.종교는 갖고 있지만 그동안 적극적으로 활동하지 않던 사람은 종교 시설을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교회나 성당, 절 등을 찾아 신앙 생활을 하면 그 안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 교류할 수 있다. 이런 경우 같은 종교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금방 친해지고 더욱 가까워질 수 있다.3. 두려움 때문에 공동체에 들어가지는 마라은퇴자들이 범하기 쉬운 잘못 중 하나는 외톨이가 될지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신과 잘 맞지 않는 공동체에 들어가는 것이다. 공동체에 들어갈 때는 자신의 정체성과 일치하고, 자신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곳인지 세심하게 살핀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이나 체면 따위에 신경 쓰는 대신 자신에게 만족감을 주는지를 따지는 편이 실속 있다.4. 남들이 싫어하는 사람은 되지 마라은퇴 후 사회적 관계를 잘 맺으려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할까? 전문가들은 남들이 싫어하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입을 모은다. 사람들 대부분이 싫어하는 사람의 행동을 눈여겨보고 그 반대로 하면 사회적 관계 맺기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우리는 잘난 체를 심하게 하거나 남을 무시하는 사람, 잔머리를 굴리거나 얌체 짓을 일삼는 사람, 너무 의존적이거나 남에게 부담 주는 사람은 달가워하지 않는다.강학중 소장은 "원만한 사회적 관계를 위해서는 나이나 왕년의 직업·지위 상관없이 먼저 다가가 손 내밀고, 작은 돈이라도 좀더 베푸는 것이 좋다"며 "사람들과 오래 교류하다 보면 기분 나쁘거나 서운한 상황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일을 곱씹지 말고 바로 기억에서 지우는 연습을 하면 사회적 관계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5. 은퇴 후 사회적 관계, 40대부터 준비하라아직도 은퇴 후가 먼 훗날 이야기라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행복한 은퇴 설계를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부족하다고 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은퇴 설계는 한 살이라도 젊을 때 시작하라고 강조한다. 은퇴 후 사회적 관계 역시 예외는 아니다. 강학중 소장은 "사회적 관계의 기본 바탕은 인간관계라 할 수 있는데, 인간관계는 벼락치기가 안 된다"며 "젊을 때부터 남에게 먼저 연락하고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잘 지키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조건부로 베풀지 않는 등 행동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건강정보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6/09/22 09:20
  • 독서실에서 공부 잘 안 된다면, 카페로 가 보세요

    독서실에서 공부 잘 안 된다면, 카페로 가 보세요

    소음은 흔히 집중력을 흐트러뜨리고 불쾌감을 떠올리게 하지만, 마음의 안정을 주는 소음도 있다. 바로 '백색소음'이다. 조용한 독서실보다 약간의 소음이 있는 곳에서 집중이 더 잘되는 느낌에 카페로 향하는 이유는 백색소음 때문이다. 안정감과 집중력을 높여주는 백색소음에 대해 알아본다.백색소음이란 다양한 주파수의 소리를 골고루 섞어놓은 소리를 말한다. 여러 가지 빛을 섞으면 흰색이 되는 것처럼, 일상의 주변 음이 합쳐져 듣기 좋은 소음이 된다는 개념으로 백색(白色)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white noise'라고도 불린다. 불규칙한 주파수 스펙트럼을 가진 일반소음과 달리 백색소음은 균일하고 일정한 주파수 스펙트럼을 가진다. 백색소음은 특정한 소리 패턴이 없이 전체적인 배경 소리로서 우리 귀에 인식된다. 배경음으로서 귀에 쉽게 익숙해지므로 작업에 방해되는 일이 거의 없으며, 오히려 거슬리는 주변 소음을 덮는 역할을 한다. 
    기타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2 09:00
  • 새끼발가락 휘어 신발 신을 때마다 물집… 치료법은?

    새끼발가락 휘어 신발 신을 때마다 물집… 치료법은?

    직장인 정모(34)씨는 작은 키가 콤플렉스인 탓에 10cm 높이의 하이힐을 즐겨 신었다. 그러던 중 새끼발가락 모양이 자꾸 변하는 것 같아 병원을 찾은 정씨는 의사로부터 '소건막류'라는 진단을 받았다.소건막류는 새끼발가락이 엄지발가락 쪽을 향해 휘는 것으로, 새끼발가락 뿌리 관절 부분이 바깥쪽으로 튀어나오는 질환이다. 소건막류는 주로 발볼이 넓은 사람에게 나타나며 무지외반증(엄지발가락이 검지 발가락 쪽으로 휘는 질환)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 소건막류가 있는 사람이 신발을 신고 걸을 때 새끼발가락 옆 돌출된 뼈 부위가 빨갛게 변하면서 굳은살이 생기거나 새끼발가락이 아픈 증상을 보인다. 또한, 발가락 통증 때문에 무게 중심이 흐트러져 무릎·골반·허리·어깨·관절 등에 부담이 간다.소건막류는 자신의 발볼보다 작은 신발을 오랫동안 신었을 때 발병한다. 발볼에 맞지 않는 신발을 신으면 새끼발가락 관절에 마찰과 압박이 생겨 뼈가 바깥으로 휘는 변형으로 이어진다. 우리나라와 같이 좌식생활을 하는 문화권에서는 바닥과 새끼발가락의 마찰이 잦기 때문에 소건막류가 쉽게 생길 수 있다. 소건막류를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 두면 뼈의 휘는 정도가 심해지고, 신발을 신을 때 새끼발가락 주변에 물집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소건막류는 수술 치료를 해야 완치할 수 있다. 휜 정도가 심하지 않은 사람은 특수 신발을 신거나 특수 제작된 깔창을 사용하는 소극적인 치료방법이 있다. 돌출이 심한 사람의 경우 뼈를 깎거나 관절 윗부분에서 새끼발가락을 안쪽으로 밀어주는 수술을 받아야 한다. 평소 발가락에 무리를 주지 않는 것이 소건막류 예방의 핵심이다. 발볼이 넓은 신발을 신고, 새끼발가락에 충격이 가지 않도록 구두 안쪽에 충격을 흡수하는 스펀지를 대는 것이 좋다. 꽉 끼는 신발을 신고 외출한 날은 틈틈이 발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등을 해주는 것이 족부질환 예방에 도움된다. 
    기타최지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9/22 08:00
  • 가을 산행, 한 달 전부터 준비해야 부상 없이 즐긴다

    가을 산행, 한 달 전부터 준비해야 부상 없이 즐긴다

    본격적인 가을 날씨가 이어지며 산행을 준비하는 사람이 많다. 단풍이 만들어내는 풍광을 즐길 수 있지만, 충분한 준비를 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산행을 하면 부상을 당하기 쉽다. 부상 없이 건강하게 산행하는 방법을 알아본다.◇산행 한 달 전부터 근육 단련해야.... 산행 후 근육통 줄일 수 있어근육은 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힘이 주어지게 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손상이 생긴다. 평소 운동을 안 하다 갑자기 단풍철 산행을 떠나 무리하게 산을 오르면 근육 손상이 쉽게 오고 이는 근육통으로 이어진다. 보통 24~48시간 안에 통증이 가장 심한 것이 특징이다.근육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산행 한 달 전부터 하체 운동 위주로 운동량을 늘려가 주면 좋다. 특별히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면 엘리베이터나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꾸준히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근육통은 대부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큰 문제없이 회복이 된다. 하지만 근육통이 있는데도 또 다른 산행 약속을 뿌리치지 못하고 떠나면 약물 치료나 물리 치료가 필요한 상태로 악화될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근육통이 가라앉은 후에 가벼운 활동부터 재개하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산행 전 충분한 스트레칭... 신체 기능성 활성화로 저체온중 막을 수 있어가을철 산행은 특히 ‘저체온증’을 주의해야 한다. 산행을 시작할 때는 산들바람이 기분 좋게 느껴지지만, 정상에 서면 갑작스러운 강풍에 기온이 급 하강하여 체온이 급격하게 떨어진다. 특히 60대 이상 중장년층은 근육량이 감소되어있기 때문에 추위에 노출되면 떨림 현상에 의해 열을 생산하는 반응이 저하돼 저체온증이 잘 나타날 수 있다. 과도하게 땀이 나거나 과호흡, 말초 혈관 확장 등과 함께 탈진, 탈수, 열 손실의 증가를 느낀다면 저체온증의 신호로 봐야 한다.저체온증을 막기 위해서는 기온차를 대비해 여러 겹으로 된 등산복을 갖춰야 하며 저체온증에 대비해 신체기능성도 향상시켜야 한다. 산행 전 스트레칭은 근육과 힘줄의 온도를 상승시키고 심폐기능을 활성화시켜 저체온증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준다. 가볍게 몸만 털고 가는 방식은 효과가 적기 때문에 적어도 각 자세별로 10초 이상 유지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산행 중간에 휴식 시간을 두고 스트레칭을 반복해 주면 효과를 더 배로 볼 수 있다. 또한, 산행 중간에 간식을 섭취하고 10~15분마다 250~350ml 정도의 수분을 보충해 주면 좋다.◇골다공증, 관절염 있다면 골절 주의해야... 산행 전 주치의 상담 필수평소 골다공증이나 관절염을 앓고 있다면 산행 시 잘 넘어지거나, 가벼운 엉덩방아에도 엉덩이관절, 허리뼈 등에 쉽게 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60대 이상에서는 균형감과 유연성이 저하될 수 있어 아차 하는 순간에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그러므로 위와 같은 질병이 의심된다면 담당 주치의와 상의를 통해 산행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 주치의가 권하는 활동량에 맞는 산행 코스를 정해야 하며, 추천하는 보호대를 착용하는 것도 골절을 막는 현명한 방법이다.강동경희대병원 재활의학과 김동환 교수는 “가을철 무리한 산행으로 근육통 및 부상을 입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많다”며 “건강한 산행을 위한 3가지 수칙을 명심해 건강과 멋진 추억을 동시에 챙기는 풍성한 가을이 되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Tip. 질환별 주의해야 할 점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9/22 07:00
  • 한양대병원 김승현 교수, '제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 초청 특강

    한양대병원 김승현 교수, '제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 초청 특강

    한양대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가 12일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병원에서 열린 '제 8차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에 초청돼 '중간엽 줄기세포의 면역·염증 조절기전을 통한 루게릭병 치료'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ppel 교수 초청 저명인사 강연은 신경과학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stanley Appel 교수가 신경계 난치병의 돌파구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학문적 업적을 보인 명사 한 명을 초청해 매년 개최한다. 김승현 교수는 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과 치매 분야의 권위자로 세계 최초 루게릭병 줄기세포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해 루게릭병 치료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김승현 교수는 "줄기세포치료 연구를 통해 신경영양인자 분비를 통한 세포사멸 억제와 면역 조직 기전을 밝혀냈고, 다양한 퇴행성 질환 및 면역질환 치료에 응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세계적인 신경과학자가 주최하는 이번 강연에서 한국의 우수한 신경계 난치병 치료 수준을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한편 김승현 교수는 현재 한양대병원 세포치료센터장으로 서울시 성동구 치매지원센터장, 대한퇴행성신경질환학회 회장, 한국 루게릭병협회 학술이사, 대한신경과학회 고시위원장, 대한의학한림원 회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치매 극복 서울시장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9/21 15:13
  • C&C신약연구소, 면역·암 분야 혁신신약 개발 본격화

    바이오벤처 C&C신약연구소가 글로벌 수준의 테크놀러지 플랫폼을 통해 혁신신약(First-in-Class) 개발을 가속화 한다.C&C신약연구소는 혁신신약 파이프라인을 대거 공개하고, 면역질환치료제와 항암제 등 혁신신약 후보물질 2종을 확정하고 개발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날 C&C신약연구소가 공개한 새로운 약물 작용기전을 가진 혁신신약 후보물질은 항암제, 면역질환치료제, 줄기세포치료제 등 총 8종이다. 우선 C&C신약연구소는 현재 임상 2상 시험을 진행하고 있는 통풍치료제 ‘URC102’에 이어 R단계 연구를 마친 면역질환치료제와 표적항암제의 상업화를 위한 개발에 돌입한다.면역질환치료제 후보물질은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약물로 주목 받고 있다. 한국과 일본에서 진행된 전임상 동물모델 평가에서 이 약물은 우수한 항염증과 항소양(가려움증 완화) 효과를 확인했으며, 높은 안전성을 검증했다. 아토피성 피부염 시장의 경우 식생활 변화 등으로 인해 환자 수가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발매 예상 시점인 2023년경에는 전 세계 시장 규모가 약6조원으로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또 새로운 표적항암제는 암세포의 성장과 전이 등에 관여하는 신규 타깃 단백질에 대한 신호전달 경로 억제제로,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고형암 중 삼중음성 유방암에 강력한 동물 항암 효과를 입증했다. 유방암은 조기검진 기술의 발달로 생존율이 높은 암이지만, 호르몬 수용체와 HER2 유전자가 모두 음성인 삼중음성 유방암은 전 세계적으로 아직 해결되지 못한 영역이다.C&C신약연구소는 글로벌 수준의 ▲유전체 DB(한국인 암환자 유래 세포주 120종을 포함한 총 300여종의 고형암, 혈액암세포주 등 생물정보) ▲화학 DB(자체 개발 분자 설계 프로그램) ▲화합물 DB(신약물질 라이브러리) ▲바이오 뱅크(생체 조직, 암세포, 줄기세포) 등을 기반으로 한 테크놀러지 플랫폼을 혁신신약 개발에 적용하고 있다. 앞으로 C&C신약연구소는 이 같은 테크놀러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국내외 학계와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면서 면역질환과 항암제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바이오벤처로 도약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9/21 14:56
  • [알립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 ‘크루즈 남미 일주’ 설명회 개최

    [알립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 ‘크루즈 남미 일주’ 설명회 개최

    헬스조선이 만든 여행 브랜드 ‘비타투어’는 편하고 럭셔리한 크루즈 여행의 장점과 남미 구석구석을 둘러보는 육로 관광의 장점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크루즈 타고 떠나는 남미 일주‘를 2017년 1월 출발한다. 여행 출발에 앞서 남미 여행에 관심 있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여행 설명회’는 9월 26일 오후 4시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개최된다. 2017년 1월 5일 비행기를 타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까지 이동한 후 크라운 프린세스 호(11만t급)에 승선한다. 크루즈를 타고 장거리를 안락하게 7일간 이동하면서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남미의 땅 끝 마을 아르헨티나 우수아이아, 영국령 포클랜드 제도, 칠레 푼타아레나스 등을 여행한다. 크루즈에서 내린 후에는 ‘잃어버린 공중도시’ 페루 마추픽추, 이과수폭포, 세계 최대 유동빙하 ‘페리토 모레노 빙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등이 있는 파타고니아 등 6개국 18지역을 둘러보고 2월 1일 귀국하는 일정이다. 체력적인 부담으로 남미여행을 망설이는 시니어를 위해 항공노선이 있는 곳에서는 최대한 항공편을 이용할 예정이고, 크루즈 여행이 처음이라도 한국인 전문 크루즈인솔자가 동행하기 때문에 믿고 떠날 수 있다. 1인 참가비는 1690만원(크루즈 내측선실 기준, 추가비용 없음)으로, 선착순 11명에 한해서는 198만원만 추가하면 비행기 좌석(국제선)을 비즈니스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이후 378만원 적용). 보다 상세한 내용은 ‘크루즈 남미일주’ 여행설명회에 참석해 문의할 수 있다. ※ ‘크루즈 남미 일주’ 여행 설명회 일시 : 9월 26일 오후 4시장소 : 광화문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  
    단신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9/21 14:54
  • 억새 핀 들판, 붉은 단풍 융단 따라 가을 속으로

    억새 핀 들판, 붉은 단풍 융단 따라 가을 속으로

    일본 규슈지방에 조성된 ‘규슈올레’는 제주올레 브랜드를 그대로 딴 일본판 트레킹 코스다. 2012년 2월 4개 코스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7코스가 조성됐다. 제주도를 한 바퀴 도는 제주올레와 달리, 일본 규슈의 6개 현에 흩어져 있어 각기 다른 지역을 여행하는 것도 색다르다. 특히 가을이면 한적하게 사색하기 좋은 최고의 힐링 스폿으로 거듭난다. "발을 감싸는 촉촉한 이끼와 흙 내음 가득한 오솔길은 걷지 않아도 좋을 만큼 평화로웠다. 어떤 길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흔들리는 억새가 가득했고, 뚝뚝 떨어진 붉은 단풍이 쌓여 폭신한 길은 걷기 좋았다. 일본 특유의 정취 가득한 시골마을은 정겨워서 걷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다. 자연이 있는 일본 규슈올레는 지친 일상에 한 줄기 시원한 바람이 돼주었다.“헬스조선의 여행브랜드 비타투어가 진행하는 ‘일본 규슈올레 걷기’에 참가했던 참가자는 여행의 경험을 이렇게 회고한다. 올 가을에도 가을과 걷기를 사랑하는 중장년을 위한 ‘가을길 걷기’ 프로그램을 11월 7~11일(4박 5일) 진행한다.  
    기타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6/09/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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