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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로 인해 황반 색소 밀도가 감소하는 게 걱정되는 사람이라면 CJ제일제당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를 추천한다. 11년 역사를 보유하고 있는 아이시안은 2008년 출시 후 지속적인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총 4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한 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식약처 1일 최대 권장 섭취량인 20㎎ 들어 있다. 루테인과 지아잔틴을 동시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게 강점이다.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 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Non-GMO원료,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HACCP 인증을 받았으며,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 어두운 곳에서의 시각 적응을 위해 필요한 비타민A·베타카로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C·비타민E,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 철의 운반과 이용에 필요한 구리를 함유했으며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이 들어 있다.아이시안 루테인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6개월분(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판매한다.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특별 사은품 증정 및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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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전립선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여름에는 냉방기 사용으로 체온이 낮아지고, 음료를 많이 마셔 방광이 부풀어 전립선이 받는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에 전립선 건강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 관심받고 있다.전립선 건강이 나빠지기 쉬운 여름을 맞아 건강전문몰 비타트렌은 전립선 건강관리 제품 '코러스 포맨업UP' 100일분을 특가 9만9000원(정상가 15만8000원)에 판매한다. 코러스 포맨업UP은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쏘팔메토(로르산 70㎎),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옥타코사놀(7㎎), 아연, 비타민B2, D-α토코페롤(비타민E)이 주원료인 제품이다. 여기에 산수유, 마카, 비수리, L-아르기닌, 대두유, 밀납, 대두레시틴, 마늘유, 팜유 등 총 9종의 부원료를 1캡슐에 담았다. 하루 1캡슐 섭취한다. 비타트렌 관계자는 "복합 건강기능식품 코러스 포맨업UP은 과로와 스트레스로 지친 남성들의 전립선 건강, 지구력, 면역기능 등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코러스 포맨업UP은 건강전문몰 비타트렌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전화해 구매할 수 있다. 전화 주문 시 티케어(tcare) 고객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시 추가 2000원 할인 및 구매 금액 2% 적립, 선착순 100명 한정 '건강애담 알티지 오메가3' 1개월분 증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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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SBS드라마 '의사요한'에서 다뤄진 '니파바이러스'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해당 드라마에서는 마취통증의학과 팀원들이 니파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걸린 질병을 찾아내기 위해 외부의 출입을 통제한 격리 병동에서 방호복을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니파바이러스는 어떤 병이고, 얼마나 위험한 병이길래 이토록 철저히 격리를 하는 것일까?니파바이러스는 말레이시아에서 처음 유행해 수많은 사상자를 낸 신종 바이러스다. '니파'는 이 바이러스를 최초로 분리한 지명에서 따왔다. 첫 번째 니파바이러스 환자는 1998년 9월에 말레이시아 북부에서 발생했고, 이후 점차 남부로 확대됐다. 감염자는 대부분 양돈장에서 작업하며 돼지와 접촉한 사람이었다. 돼지에게서 감염되기 때문에 '돼지열병'이라 불리기도 한다. 과거에는 돼지에서 사람에게 감염된 사례는 있었으나 사람 간 감염 사례는 없었다. 하지만 최근 제한된 범위에서 사람 대 사람 감염 사례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니파바이러스에 걸린 환자는 심한 두통이나 발열을 호소한다. 평균 5~14일의 잠복기를 거쳐 발열, 두통 등 증상이 3~14일간 지속되며, 이후 나른함, 정신 착란 등의 증상이 생긴다. 니파바이러스는 치료제가 없어 더욱 치명적이다. 치사율은 89.4%다. 니파바이러스는 치료제가 없어 증상에 대한 치료만 가능하다. 인체감염 예방을 위한 백신도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 따라서 니파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것이 최선이다.니파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인도, 멜리이시아 등 의심 발생지역에 방문을 할 때 위생 관리에 특히 신경써야 한다. 손을 자주 씻고, 눈이나 코, 입 등 점막 부위 접촉을 주의해야 한다. 특히 박쥐, 돼지 등 동물과 접촉을 피하고, 대추 야자수액 등 오염 가능성이 있는 음식으 섭취를 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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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에는 무더운 날씨 탓에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져 주의해야 한다.살모넬라는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균으로 오염된 계란, 쇠고기, 가금육, 우유에 주로 서식한다. 이 균에 감염되면 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 위장장애 증상이 생길 수 있다.살모넬라는 특히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성행하는데, 최근 5년간 살모넬라 식중독 환자 75%는 8~9월에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재료의 조리법이나 보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살모넬라균은 열에 약하므로 계란, 가금류, 육류 등은 중심온도가 살균온도인 75도 이상이 되도록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해야 한다. 특히 뼈는 근육과 달리 열전도도가 낮으므로 갈비찜, 삼계탕과 같이 뼈에 붙어있는 고기를 익힐 경우에는 더 오랫동안 조리하는 것이 좋다. 계란 및 알가공품 등은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으므로 취급과 보관에 보다 주의해야 한다.계란 등 난류 구입시에는 균열이 없고 냉장으로 보관된 상태의 계란을 구입하고 산란일자를 꼼꼼하게 확인한다. 구입한 계란은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고 2~4주 내에 먹는다. 또 계란을 만진 후에는 비누 등 세정제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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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중앙의료원 한캄봉사회가 14일~19일 캄보디아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했다.순천향대부천병원 의료진이 주축인 한캄봉사회는 의료 환경이 열악한 캄보디아에서 매년 진료 및 수술을 하고 있다. 또 2004년부터 캄보디아 의사들을 순천향대부천병원으로 초청해 1년간 무료로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이번 18차 한캄봉사회는 신응진 한캄봉사회장(외과 교수), 김지선 유방외과 교수, 최지호·박기남·김재욱 이비인후과 교수, 조성진 신경외과 교수를 비롯하여 간호사, 약사, 행정지원 등, 총 9명이 참여했다.한캄봉사회는 16일 캄보디아 프놈펜 시하누크 병원에서 세미나를 열고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신 의료 술기를 전수했다. 세미나에는 순천향대 부천병원에서 무료 초청 연수를 받은 캄보디아 의사들을 포함해 시하누크 병원 의료진 100여 명이 참석했다.17일에는 푸르사트 주로 이동해 칸 초 초등학교에서 현지 주민 4454명을 진료하고, 32건의 합동 수술을 진행했다. 이날 봉사에는 캄보디아 훈 마넷 육군총사령관이 이끄는 봉사단체 ‘TYDA’ 회원 300명이 함께 했다.신응진 한캄봉사회장은(순천향대부천병원장)은 “의료 취약국가의 보건의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8년간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며 “캄보디아뿐 아니라 미얀마, 스리랑카 등 국가에 현지 의료봉사, 의사 초청 연수 등을 실시하고, 세미나를 통해 우리의 의료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통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환자가 제때 치료받고 건강을 되찾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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