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여름철 더 심한 관절 통증… 초록입홍합 오일로 완화

    여름철 더 심한 관절 통증… 초록입홍합 오일로 완화

    관절염 환자는 고온다습한 여름철 괴로움이 더하다. 기온과 습도의 영향으로 관절내 압력이 올라가고 염증이 심해지기 때문이다. 관절 기능을 개선하는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면 여름철 관절염 관리에 도움이 된다. 관절 건강기능식품은 원래 연골 재생에 도움이 된다는 성분이 주류를 이뤘다. 그러나 최근 이런 성분의 효능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면서, 초록입홍합 추출오일 등 관절의 염증을 완화시켜주는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제약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9:06
  •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면 중독됩니다

    탄수화물도 많이 먹으면 중독됩니다

    빵·쿠키·탄산음료를 입에서 떼지 않는 여중생 A양(15·서울 노원구)은 올 봄 몸무게가 64㎏까지 늘면서 체질량지수 26인 비만이 됐다. 어머니가 집안에서 간식을 치우고 흰쌀밥 대신 잡곡밥을 차려주자, A양은 짜증을 부리며 식사를 입에 대지 않았고, 바깥에서 부모 몰래 사 먹는 군것질이 더 늘었다. A양은 최근 대학병원 비만클리닉에서 탄수화물중독증 진단을 받았다.
    푸드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9:06
  • [건강 서적] 간암 완치 설명서 외

    [건강 서적] 간암 완치 설명서 외

    간암 완치 설명서한광협 지음|헬스조선 刊|1만2000원국내에서 위암, 폐암에 이어 세 번째로 발생 빈도가 높은 간암은 예후가 좋지 않은 암에 속한다. 그러나 최근 치료법과 약품이 개발되면서 치료 성적이 좋아지고 있다. 세브란스 간암전문클리닉의 한광협 교수는 이 책에서 간암의 원인, 치료법, 예방법 등 간암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알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다.몸이 원하는 장수요법이시하라 유미 지음|전나무숲 刊|1만3000원
    책/문화2011/07/20 09:06
  • 겨드랑이 암내 30분 수술로 '씻은 듯'

    겨드랑이 암내 30분 수술로 '씻은 듯'

    여대생 윤모(22)씨는 고교 2학년때부터 겨드랑이에서 고약한 냄새가 나는 액취증을 앓고 있다. 윤씨는 여름이면 증상이 더 심해져 외출도 하지 않고 외톨이처럼 지내다가, 결국 이번 여름방학 중 땀샘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기로 했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성형외과 이훈범 교수는 "우리나라 사람 100명당 5명은 정도 차이는 있지만 액취증이 있다고 추정한다"며 "여름이면 다른 계절보다 2~3배의 환자가 병원을 찾는다"고 말했다.  
    피부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9:05
  • 서킷운동하면 콜레스테롤 좋아진다

    서킷운동하면 콜레스테롤 좋아진다

    과체중 여성이 서킷 복합운동을 하면 총콜레스테롤 수치·체질량지수(BMI)·혈압 등이 두루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킷 복합운동이란 여러가지 근력운동 기구를 배치하고 기구 사이에는 푹신한 에어보드를 깔아 놓은 뒤, 근력운동 하나를 한 다음 에어보드에서 빠른 걷기를 1분 하고 다음 번 근력운동 기구로 이동하는 운동 방법이다. 근력운동 위주이지만 유산소운동 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 헬스클럽에서 트레이너가 몸 상태에 맞도록 프로그램을 짜 준다.  
    비만체형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9:05
  • 낮에 갑자기 잠에 빠져서 꿈까지 꾸십니까?

    낮에 갑자기 잠에 빠져서 꿈까지 꾸십니까?

    멀쩡하다가 갑자기 졸음이 쏟아지는 질병인 기면증이 드물지 않다. 그러나 대부분의 환자는 자신이 기면증이라는 사실을 모른다.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홍승봉 교수는 "의료계는 우리나라의 기면증 환자가 2만명 이상이라고 추산하는데, 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기면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은 1454명에 불과하다"며 "충분하게 잤는데도 낮에 과도하게 졸음이 쏟아지거나 일반적으로 잠 들기 쉽지 않은 상황에서 졸면 기면증을 의심하라"고 말했다. 인하대병원 신경과 윤창호 교수는 "기면증은 평생 계속되기 때문에 학업이나 직장일을 제대로 하기 어려워지고 대인관계장애·우울증이 나타나며, 운전하다가 졸음에 빠져 교통사고를 내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신경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9:05
  • [건강 단신] 치약형 잇몸치료제 '잇치' 출시

    동화약품은 양치질과 잇몸 치료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치약형 잇몸치료제 '잇치'를 출시했다.카모밀레·라타니아·몰약 등 3가지 천연생약성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하루 2번 양치질로 치은염·치주농루 등 잇몸 질환을 치료한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치과2011/07/20 09:05
  • [건강 단신] 중·고생 대상 방학프로그램 개설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웰니스센터는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4주 웰니스 방학프로그램을 개설했다. 평소 산만하거나, 컴퓨터 게임 등으로 집중력이 떨어진 아이가 주요 대상이다. 한약과 침구 치료)·의학적 두뇌 훈련(뉴로피드백 치료)·자세교정 치료로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8월말까지 진행한다. 문의 (02)440-7575  
    한의학2011/07/20 09:03
  • 이유 없이 우울한 40대를 여성을 위한 행복의 기술

    이유 없이 우울한 40대를 여성을 위한 행복의 기술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울증은 주로 50대 이후의 갱년기 증상쯤으로 여겼다. 그러나 요즘에는 전 연령층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우울증을 겪으며, 특히 40대에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이가 많다. 우울증은 꼭 큰일을 겪어야 생기는 것은 아니다. 삶 속에서 흔히 겪는 사소한 일도 우울증으로 발전한다.
    건강정보김민정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9:00
  • '훌쩍‥' 아이가 흘리는 콧물이 정말 감기 때문일까?

    시도때도없이 흐르는 콧물, 재채기, 기침‥ 여름인데도 떠나지 않는 감기로 고생하는 아이를 보면 안타까움에 마음이 찡해진다. 그러나 우리 아이가 달고 사는 것이 정말 감기가 맞는 것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감기와 헷갈리는 질환들을 소개한다.◆기관지천식 감기증상이 자주 재발한다면 제일 먼저 생각해야 하는 병은 기관지천식이다. 대기오염이  심각해지면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병이다. 주 증상으로는 기침이 심하고 숨이 차며, 가래 끓는 소리를 내지만 아주 어린 아이에게는 감기와 증상이 똑같다. 가래가 잘 빠져나오도록 호흡 물리치료와 약물치료를 한다. ◆기관지염과 모세기관지염 기관지염은 주 증상이 2~3주 이상 계속되는 기침과 가래이므로 감기를 오래 앓는 것처럼 오해할 수가 있다. 가래가 잘 배출되도록 호흡물리치료와 가래를 없애주는 약을 쓴다. 두 살 이하의 어린이에게 잘 생기는 모세기관지염도 감기 증상을 보인다. 폐 속 가느다란 기관지에 염증이 생기는 것으로, 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고, 가랑가랑한 가래 끓는 소리를 낸다. 열이나 기침을 많이 하고 숨이 가빠서 숨쉴 때마다 가슴이 쑥쑥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기관지천식과 아주 밀접한 병으로, 모세기관지염을 자주 앓거나 두 살 이후에도 이 병을 앓으면 기관지천식을 고려한다. ◆비염  비염은 알레르기성 비염과 알레르기가 원인은 아니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비염이 있다. 초등학생 10명 중 2~3명은 비염을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 열이 없는 재채기, 콧물, 코막힘 등 이 주요 증상이다. 치료가 잘 안되고 오래 앓으며, 재발을 잘 하기 때문에 ‘감기를 달고 산다’고 생각하는 아이들 대부분은 이 경우다. 코가 막히지 않도록 코 속에 약을 뿌리고, 점막이 건조하지 않도록 해주는 치료법이 일반적이다. 오랫동안 심하게 앓으면 비후성 비염으로 발전해 코가 항상 꽉 막힌 증상이 생기기도 하는데, 이 경우 레이저 등으로 콧속의 살을 잘라주는 수술을 받기도 한다. ◆만성부비동염(축농증)  누런 콧물을 자주 흘리고 목 뒤로 코 가래가 넘어가서 목을 킁킁거리거나 기침을 자주하는 증상이 생긴다. 심하면 만성두통, 집중력 장애, 코 주변 통증 등이 생기기도 하고 큼큼하고 이상한 냄새가 나거나 오래되면 냄새를 아예 맡지 못하는 수도 있다. 누런 콧물, 코 막힘이 2주 이상 계속되면 의심해본다. 아이들에게는 주로 감기나 만성비염의 합병증으로 발생한다. 어른의 축농증보다는 증상이 약하고 수술보다는 약(항생제와 콧물치료제)으로 치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항생제를 짧게는 2주에서 길게는 2달 정도까지 사용한다. 드물게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요즘은 내시경 수술을 주로 한다. ◆기도이물  갓난아이들은 무엇이든지 입으로 집어넣고 삼키는 경향이 많은데, 땅콩이나 과자 부스러기가 식도로 넘어가지 않고 기도로 들어가서 생기는 병이다. 아직 호흡기 계통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하고 아무거나 잘 삼키는 3세 미만의 아이들에게 잘 생긴다. 급성기 증상으로는 갑작스런 기침, 구역, 질식, 청색증 등이 있다가 이물이 기관지 내에 자리잡게 되면 급성기 증상은 사라지고 무증상기가 있게 되는데 수일에서 수주까지도 지속될 수 있다. 이러한 사실을 모른 채 간과하게 되면 만성기침, 발열, 호흡곤란, 호흡부전 등의 증상이 발생해 치명적일 수 있다. 반드시 이물을 확인해 제거해야 하며, 정확히 진단을 못하고 방치하면 폐렴 등의 합병증으로 심각한 상태가 될 수 있다. ◆폐렴  감기를 일으킨 바이러스 등이 폐에까지 침입하면 폐렴에 걸릴 수 있다. 폐렴에 걸리면 오한과 열이 나고 목구멍, 머리, 전신이 다 아프다. 또 가슴이 아프고 식욕이 떨어져 잘 먹지 못한다. 2세 이전의 어린아이가 폐렴에 걸리면 다른 증상 없이 보채고 잠만 자는 현상도 나타난다. 초기에는 마른기침을 하다가 가래가 나오는 기침으로 발전을 한다. 어린이의 경우에는 흡인성 폐렴도 잘 생긴다. 우유나 음식물을 삼킬 때, 폐 속으로 들어가서 생기는 병을 흡인성 폐렴이라고 한다. 열이 심하고 기침과 가래가 많은 증상이 나타나는데, 항생제 투여가 필요할 경우가 많고, 입원치료를 하는 경우도 많다. ◆결핵  오랜 기간 동안 마른기침을 계속하는 아이들은 결핵에 걸렸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결핵이 걸린 아이들은 미열이 계속되고, 기침이 오래가는 증상이 생길 수 있으며 식욕이 없어 체중이 잘 늘지 않는다. 결핵반응검사와 흉부 X-선 검사로 진단을 하고, 결핵약을 복용시켜야만 좋아진다. ◆편도선염  편도선염에 걸리면 열감기와 비슷하게 열이 많아 일반적인 감기치료를 하게 된다. 편도선염은 감기로 인한 2차 합병증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편도선 그 자체에 세균이 침입해 염증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열이 나고 근육통이 있을 때는 항생제 치료를 하기도 하는데, 만성화된 편도염으로 편도가 비대해진 경우에는 수술을 고려하기도 한다. 보통 1년에 4~5회 이상 심한 편도선 염증을 앓는 경우나 편도선으로 인해 중이염이나 부비동염(축농증)이 반복될 때, 또 입으로 호흡을 하고 코골이가 심할 때에는 편도선 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급성 편도선염으로 열이 있을 때에는 수술이 곤란하다. 따라서 평소 잦은 감염으로 수술을 고려한다면 방학을 맞아 다시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필요하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8:59
  • 올 여름 바캉스, 피부건강과 스타일 잡는 잇 아이템!

    지루하던 장마가 지나고 불볕더위가 시작됐다. 올 여름은 지구 온난화 등의 영향으로 여름 평균기온이 상승해 폭염일수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예년보다 많은 사람들이 긴 바캉스를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 피부건강을 위해 바캉스를 위해 꼭 챙겨야하는 필수 아이템을 새하얀피부과 방배점 배은영 원장의 도움말로 알아보자.# 피부노화 막아주는 자외선 차단제 짧은 팬츠나 어깨와 다리를 훤히 드러내는 비키니는 바캉스 시즌 바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옷차림이다. 이렇게 노출이 많은 옷차림을 입게 되는 바캉스 시즌에는 자외선차단제의 사용을 절대 잊어서는 안 된다. 평소에 노출되지 않던 신체부위가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피부의 온도가 사람의 정상온도보다 상승하게 되어 혈관의 수와 면적이 증가하고 콜라겐 섬유 및 탄력섬유가 급격히 파괴돼 피부 열 노화가 가속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얼굴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몸에도 꼼꼼히 발라야 한다는 것은 잘 모르고 있다. 배은영 원장은 "바캉스시즌이 되면 강한 자외선에 의한 화상 때문에 피부과를 찾는 사람이 많다"며 "병원을 찾는 환자들의 피부 상태를 보면 얼굴과 팔 보다는 목 뒤나 어깨 부분이 자외선으로 인해 자극 받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에 소홀하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또한 배은영 원장은 "또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잘 바르더라도 물놀이가 잦은 바캉스 시즌에는 물에 씻겨나가 자외선 차단효과가 사라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방수효과가 있는 내수성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외출 30분 전에 미리 바르고 두 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 # 피부 온도 내려주는 알로에 젤과 쿨링 미스트  하루 종일 야외에서 신나게 놀고 난 후 화끈거리는 피부 때문에 고생한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자외선에 오랫동안 노출 되어 피부가 강한 자극을 받았기 때문에 열을 내보내기 위한 신호를 보내는 것. 이럴 땐 피부를 진정 시켜줄 수 있는 알로에 젤이나 쿨링 미스트를 사용하면 피부를 쉽게 진정시킬 수 있다. 알로에 젤은 탁월한 피부 진정효과와 수분 공급효과가 있어 야외활동 후 발라주면 자외선에 의해 뜨거워지고 건조해진 피부에 좋다. 쿨링 미스트는 피부의 온도를 내려 주고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어 휴대하면서도 쉽게 사용 할 수 있다. 얼굴뿐 아니라 팔, 다리에도 뿌려 주면 온도를 내려주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 눈가 주름과 눈 건강 지켜주는 선글라스바캉스 시즌 건강도 지키고 패션스타일도 살리는 잇 아이템들도 많다. 대표적인 것이 바로 선글라스다. 선글라스는 피부 건강과 눈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눈가는 다른 부위에 비해 지방이 적고 유분기가 적어 주름이 쉽게 생길 수 있는 부위로, 뜨거운 햇볕에 의해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다. 또한 강렬한 태양은 쉽게 눈살을 찌푸리게 해 눈가와 미간의 주름을 촉발할 수 있어 여름철 외출에는 선글라스가 필수 아이템이다. 뿐만 아니라 눈이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되면 각막염, 백내장, 황반변성 등의 안구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외출시 자외선 차단에 우수한 선글라스를 꼭 휴대해야 한다.# 올여름 스타일 업, 맥시 드레스와 긴소매 카디건맥시드레스 역시 스타일뿐 아니라 건강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바캉스를 떠나 야외에서 생활을 하다 보면 다리가 타는 것에 무뎌지는 경우가 많아 피부가 자외선에 의한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다. 이때 발목까지 덮는 맥시드레스를 입으면 다리가 자외선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줘 피부가 자극 받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그러나 맥시드레스의 경우 상의는 탑이나 끈 나시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어깨나 팔 부분은 자외선에 의한 화상에 노출 되어 있으므로 망사소재나 린넨소재의 카디건을 함께 매치하면 멋도 살리고 자외선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8:59
  • 음경 골절! 다친 이유에 따라 대접도 달라요!

    며칠 전 밤 응급실에서 다급한 전화가 왔다. 급히 수술이 필요할 것 같으니 병원으로 나와 달라는 전공의의 전화였다. 감기 몸살이 있어 조금 일찍 잠이 들었지만 대학교수의 사명이려니 하고 늦은 시간이었지만 출근 준비를 하고 있는데 다시 전화가 걸려왔다. 사연인즉 환자가 수술을 받기 원치 않아 수술을 받지 않을 때의 모든 후유증에 대해 병원 측에 항의하지 않고 본인이 책임진다는 각서까지 직접 작성한 채 응급실에서 도망치듯 사라졌다는 것이다.다음날 출근을 해보니 역시 예상대로 그 환자의 병명은 과도하고 과격한 성행위에 의한 음경백막의 파열, 즉 ‘음경골절’이었다. 당연히 응급으로 찢어진 음경백막을 봉합해야 발기부전, 음경만곡증 등의 후유증을 방지할 수 있을 텐데, 각서까지 써가면서 치료를 거부할 수밖에 없었던 그 환자의 사연은 무얼까? 보통 음경골절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태도는 극명히 두 개로 나뉜다. 한 부류는 완전히 개선장군과 같은 떳떳함, 그리고 의기양양하게 여자 보호자를 대동하고 나타나는 환자고, 다른 한 부류는 보호자 없이 혼자 겁에 질린 채 뭔가 죄를 지은 것처럼 비굴하게 나타나는 환자이다. 성관계시 발생하는 음경골절의 특성상 응급실에 같이 내원하는 여자 보호자는 100% 환자의 와이프인 경우이다. 첫 번째 부류에 해당하며 남편은 떳떳하게 ‘나 다쳤소~’라고 어깨에 힘을 주지만 부인은 남편의 그곳이 회복될는지 엄청나게 노심초사하며 빠른 수술을 재촉한다. 완전 대접받는 환자인 셈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두 번째 혼자 죄지은 듯이 찾아온 환자들은 대개가 외도하는 도중 발생한 음경골절이다. 당연히 여자 보호자는 나타날 수가 없고, 환자는 수술시 보호자 동의가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설명에 좌절하게 된다. 도저히 가족들에게 사실을 알리고 연락을 취하기가 쉽지 않다. 용기 내어 연락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고, 의료진에게 나무에 부딪혔다, 발기된 채 넘어졌다 등의 이유를 둘러대거나 치료를 거부하고 병원을 도망치듯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이 같은 질환이지만 발생원인에 따라 환자의 태도와 보호자의 대접이 극명히 달라지는 것은 음경질환이 유일하지 싶다.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1/07/20 08:58
  • 늘어지고 처지는 아줌마 뱃살, 놔두면 병 된다

    늘어지고 처지는 아줌마 뱃살, 놔두면 병 된다

    얼마 전 첫 아기를 출산한 이모씨. 임신으로 10kg이 넘게 체중이 불어났지만, 학창시절부터 개미허리로 불려왔던 터라 결혼 전 바디라인을 금방 회복할 수 있으리라 자신했다. 실제로 적당한 식이요법과 모유수유를 통해 임신 전의 몸무게에 도달했는데,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발생했다. 살은 빠졌는데, 배꼽 아래 부분이 처지기 시작한 것이다. 결혼 전 입었던 청바지를 입으니 허리선 위로 처졌던 살이 보기 흉하게 비어져 나오기도 했다. 주변 사람들에게 자신 있게 자기모습을 보여주려던 그녀는 큰 난관에 봉착했다.‘늘어진 뱃살’ - 임신 및 출산, 무리한 다이어트가 원인이씨처럼 아이를 낳은 많은 여성들에게 찾아오는 고민 중 하나는 출산 후 늘어난 복부지방이다. 사람마다 다소 차이는 있겠지만 원래 상태로 돌아가기는 쉽지 않다.최근엔 미혼 여성들도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살이 처지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뱃살 고민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급격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인해 체지방은 빠르게 빠져나가지만, 지방조직을 둘러싸고 있던 피부가 중력에 의해 처지고 마는 것이다. 또한, 지방흡입술을 받고 난 이후에 살이 처지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시술을 받는 부위의 해부학적 구조와 근육 분포 등을 이해하지 못한 채 시술한 경우 해당 부위의 조직과 피부가 서로 제대로 맞닿지 못해 처짐 현상이 발생하는 것이다.불행하게도, 인체는 이미 잃어버린 것에 대해 스스로 기회를 주지 않는다. 탄력 역시 마찬가지로, 이미 한번 처지기 시작한 살을 운동이나 스트레칭으로 회복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성형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8:58
  • 한여름에도 선풍기 바람이 무서운 사람, 척추·신경질환 의심

    때 이른 장마가 지나가고 다시 무더위가 시작됐다. 하지만 선풍기나 에어컨 없이는 잠들기 힘든 열대야에도 손발이 저리고 차서 양말까지 신고 자는 사람들이 있다. 보통 손발이 차거나 저릴 때는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며 혈액순환제를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단순히 혈액순환 장애로 손발이 저린 경우는 드문 편이며 겨울뿐만 아니라 한여름에도 손발이 차갑고 저리다면 척추 쪽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도일병원 고도일 원장은 “척추질환으로 인해 수족냉증이 나타났다면 이미 증상이 많이 진행된 것으로 볼 수 있다”며 “보통 손이나 발이 저린 것은 흔한 일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지만 목이나 어깨, 허리 쪽에 통증이 느껴지는 동시에 수족냉증이 오래 지속되면 척추질환일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척추뼈 속 신경이 눌려 손발이 차가워져수족냉증과 척추질환은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이지만 척추뼈 속의 신경이 눌릴 경우 손발이 저리거나 차가운 증상이 나타난다. 척추관이 좁아지는 척추관협착증이나 디스크 탈출과 같은 척추질환으로 인해 그 부위를 지나는 신경이 눌리면 손이나 발이 차갑고 저리다는 느낌을 받게 되는 것이다. 척추 쪽에 원인이 있는데 혈액순환 개선제만 먹는다면 척추질환은 방치하게 돼 병을 키우는 셈이 된다. 손이 저리면 목디스크·손목터널증후군·경추척수증 손에 이상증세가 심하게 나타난다면 목디스크나 손목터널증후군, 경추척수증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목디스크의 경우는 목이 결리면서 두통이 동반되고 보다 증상이 진행되면 손으로 물건을 제대로 집지 못하고 잘 떨어뜨리는 일이 많아져 일반적인 수족냉증과는 증상이 구분된다. 손목 인대가 두꺼워지는 손목터널증후군 역시 손목의 신경이 눌리면서 손이 저리고 감각이 없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심한 경우 잠자는 도중에도 손이 타는 듯한 통증을 느껴서 잠에서 깨는 환자들도 있다. 경추척수증은 경추(목뼈)에 있는 척수가 압박을 받아 나타나는 신경 증상으로, 손의 근력이 약해지면서 손놀림이 부자연스러워지고 감각이 잘 느껴지지 않는다. 고도일 원장은 “경추척수증은 목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하지만 목의 통증도 별로 없고 손 저림 또한 목디스크처럼 심하지 않다”며 “다만 젓가락질을 하기 힘들거나 단추를 잘 채우지 못하는 등 세밀한 작업을 하기 힘들어하기 때문에 중풍으로 오인해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말했다. 경추척수증은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늦어질 경우 하지까지 증상이 전이돼 보행 장애가 일어날 수도 있으므로 병원을 찾아 정확한 검사를 받아야 한다.발이 저리면 허리디스크·척추관협착증손보다 발에서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다면 허리디스크나 척추관협착증일 가능성이 높다. 신경이 통과하는 척추관이 좁아지면서 다리로 가는 신경이 눌리게 되는데 이때 다리가 저릴 수 있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한여름 불볕더위에도 수면양말을 신거나 토시를 해야 견딜 수 있을 정도로 환자들이 괴로움을 호소한다.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증상이 비슷해 혼동될 수 있으므로 정확한 검사를 받아 질환에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신경외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8:58
  • 벌레 잡는 살충제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벌레 잡는 살충제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사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살충제가 인체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벌레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므로 막연하게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살충제, 정말 안심하고 사용할수 없을까?벌레 잡는 살충제는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사용할 때 조심한다. 살충제 성분이 어린이의 장난감 등에 닿지 않게 주의하며, 만일 닿았으면 즉시 비눗물로 씻는다. 바르는 살충제를 어린이에게 사용할 때는 반드시 어른의 손에 묻혀 아이에게 발라 주고, 어린이의 손과 눈, 입 주위에는 바르지 않는다. 스프레이 형태의 제품을 사용할 때는 환기를 잘 시켜야 한다. 밀폐된 공간이나 좁은 방에서 사용할 때는 비염, 두통, 이명, 구역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한다. 가정에서 사용하는 살충제가 인체에 구체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벌레에 유해한 영향을 미치므로 막연하게 사람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측할 뿐이다. 이에 대한 논란은 아직 진행 중인데 대표적 논란거리는 모기살충제 성분인 ‘퍼메쓰린’이다. 퍼메쓰린은 환경부의 내분비계장애 추정물질로 분류되어 유해화학물질관리법에 의해 유독물로 지정되어 있다.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의 내분비계 장애물질 목록에도 포함되어 그동안 가정용 모기살충제 유해성 논란의 장본인이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한국식품의약품안정청(이후 식약청)의 안전성과 유효성 심사를 거쳐 가정용 살충제 성분으로 사용되어 왔다. 다른 성분에 대한 논란도 여전하지만 대부분 국내 안전기준에 부합한다. 가정용 모기살충제 중 주로 언급되는 피레스로이드계 성분은 모기의 신경을 자극해 퇴치하는 것인데 극미량만 사용하며, 이는 사람에게 신속히 대사되기 때문에 위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즉, 용법과 용량을 준수하면 문제가 없다는 것이다. 다른 성분 중 농약으로 사용되는 살충원제가 있긴 하나 가정용 모기살충제에 사용하는 원제함량은 전체의 0.1%~0.3%로 미량이며, 사용법 또한 제한적이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1/07/20 08:57
  • 오현경 몸매 관리 비결… 10년간 저녁 안 먹었다!

    오현경 몸매 관리 비결… 10년간 저녁 안 먹었다!

    배우 오현경이 몸매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오현경은 지난 14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평소 군것질을 좋아해 몸매 관리에 신경 쓰고 있고 이를 위해 10년 동안 저녁을 안 먹었다”고 말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저녁을 굶는다는 그녀, 건강에 이상은 없을까?
    비만체형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1/07/20 08:57
  • 약을 냉장보관 했으니, 상할 염려 없다고?

    여름철의 고온 다습한 환경 때문에 약이나 건식 보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과연 우리집에 있는 약과 건강기능식품(이하 건식으로 표기)은 올바로 보관되고 있을까? 약국에서 근무하다 보면 약과 건식을 무조건 냉장고에 보관하는 분들을 자주 만난다. 음식처럼 약과 건식도 막연히 냉장고에 보관하고, 심지어 유통기한이 지나도 냉장고에 보관했으니 먹을 수 있지 않으냐고 반문하는 분도 있다.약과 건식의 용기를 살펴보면 ‘유통기한’이 적혀있다. 유통기한이란 막 생산된 제품의 효과가 100%라고 할 때 효과가 점점 줄어 90%까지 유지되는 기간을 말한다. 유통기한은 잘 버리는 설명서나 겉 포장지에만 적혀있다면 용기에 옮겨 적어두어야 한다. 약과 건식의 유통기한은 대부분 2~3년으로, 기간이 지난 제품의 겉모습만 보고 괜찮겠지 생각하지 말고 과감히 폐기하는 용기가 필요하다.약과 건식은 형태와 특성에 따라 보관 방법이 다르다. 가장 흔한 알약형태는 본래 담겨있던 용기에 넣어 보관하고 서늘하고 그늘진 건조한 곳에 보관한다. 용기가 빛을 받으면 경화되거나 탈색 또는 변질되는 경우가 많고 습한 곳에 보관하면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직사광선과 습기는 피한다. 가루로 된 건강기능식품은 진공 포장 등 특수한 용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가 없지만, 병원이나 약국에서 조제된 가루약은 비닐이나 기름종이에 간이로 포장하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짧다. 이런 이유로 냉장보관 하는 경우가 많은데, 가루약은 습기에 약하기 때문에 의사나 약사의 특별한 복약지도가 없는 한 온도차가 큰 냉장보관을 피한다. 더군다나 어떤 영양제는 저온에서 영양소가 파괴되는 경우도 있고 냉장고 안과 밖의 온도차로 인해 성분이나 색이 변하는 경우도 있다. 시럽제도 특별한 지도가 없는 한 실온에 보관하고 먹기 전 색깔이나 냄새를 확인한 후 복용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그러나 흔히 어린이 감기약과 함께 처방하는 항생제 시럽 중에는 반드시 냉장보관을 해야 하는 제품이 있어 꼭 약사 확인이 필요하다. 항생제 시럽은 냉장보관 하더라도 유통기한이 1~2주이므로 이 후에는 남아도 꼭 버린다. 좌약은 체온에서 쉽게 녹도록 만들어졌기 때문에 직사광선이나 온도가 높은 곳을 피하고 개봉 즉시 사용한다. 안약은 다른 사람과 함께 쓰면 오염될 수 있다. 안약은 눈에 넣을 때 병, 튜브 끝이 눈에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한번 개봉해 사용하면 세균에 노출 돼 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사용하다가 증상이 호전되면 일회용이라고 여기고 버리는 편이 낫다. 연고 종류는 일반적으로 유통기한과 상관없이 개봉 후 6개월 이 지나면 버린다고 작정하자.약과 건식은 앞서 살펴본 것처럼 온도와 습도, 직사광선에 민감하기 때문에 특별한 지시가 없는 한 20~25℃ 사이에서 보관한다. 양지바른(?) 식탁 위나 방바닥 등에 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방치한 채로 장마와 여름을 지났다면, 혹은 장기간 집을 비웠는데 집안 온도가 30도를 넘나들었다면 남아있는 약과 건식은 과감히 버리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하다. 한가지 더, 가정에서 버려지는 폐의약품 특히 항생제 등은 하수도에 버리거나 생활쓰레기와 함께 버릴 경우 환경오염을 일으켜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약을 버릴 때는 수고스럽더라도 가까운 약국의 폐수거함을 활용하자.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7/19 18:01
  • [건강단신]바이엘, 물 없이 복용하는 발기부전약 출시

    바이엘 헬스케어가 물 없이 복용하는 발기부전 치료제인 '레비트라 ODT(성분명: 바데나필 HCI)'를 국내 출시했다. 레비트라 ODT는 물이나 액체 없이 입안에서 수초 안에 녹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물 없이도 편리하게 치료제를 복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의 필름코팅정 발기부전치료제와 차별화되는 복용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바이엘 헬스케어의 안지영 대사성질환팀 영업 마케팅 총괄은 “환자들이 기존의 발기부전치료제를 복용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불편함을 개선하고, 심리적으로도 보다 편안하게 치료제를 복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새로운 제형의 레비트라 ODT를 개발했다”며 “레더 많은 환자들이 적극적으로 발기부전을 치료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1/07/19 16:48
  • 더운 여름, 냉커피 자주 먹어도 괜찮을까?

    더운 여름, 냉커피 자주 먹어도 괜찮을까?

    푹푹 찌는 날씨는 시원한 마실 거리를 부른다. 무더운 여름 냉커피 한잔에 갈증이 싹 가시는 느낌이다. 무더워 질수록 자주 찾게 되는 냉커피 우리 건강에는 어떨까? 그 궁금증을 풀어본다.
    건강정보취재 김민정기자2011/07/19 16:23
  •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위해 꼭 따라 해야 할 아침 10분 스케줄

    에너지 넘치는 일상을 위해 꼭 따라 해야 할 아침 10분 스케줄

    아침은 잠자는 동안 쉬고 있던 뇌와 신체가 깨어나는 때로 두뇌회전이 빠르고 컨디션이 가장 좋아지는 시간이다. 또 밤과 다른 아침의 소란스러움이 뇌의 측좌핵을 자극하기 때문에 집중력이 높아진다. 아침과 저녁을 비교해 보았을 때 기억력과 뇌의 정보처리 능력에서 아침 시간이 월등하게 높은 것이 이 때문이다. 칭찬받을 때나 기분이 좋을 때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 도파민도 아침에 가장 활발하게 분비된다. 이 호르몬 때문에 아침이면 의욕과 활력이 넘치고, 면역계가 강화된다. 하지만 이는 모두에게 주어지는 아침의 특혜가 아니다. 아침 시간에 신체와 정신을 모두 깨운 사람에게만 비로소‘아침 능력’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건강정보취재 백민정 기자2011/07/19 15:58
  • 6101
  • 6102
  • 6103
  • 6104
  • 6105
  • 6106
  • 6107
  • 6108
  • 6109
  • 611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