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16 09:42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8/16 09:32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8/16 09:26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16 09:20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16 09:14
뇌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08/15 09:11
기타2012/08/15 09:10
암일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8/15 09:10
노인질환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08/1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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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질환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2/08/15 09:08
꾸준히 두뇌활동을 하는 사람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인간의 뇌를 자극하는 활동에는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독서가 으뜸이다. 독서는 우리 뇌에 어떤 자극을 줘 치매를 예방할까?
독서는 뇌를 단련시킨다?운동하면 근육이 단련되듯 독서는 다양한 자극으로 뇌를 단련시킨다. 독서를 통해 꾸준히 두뇌활동을 하는 사람은 실제로 치매 발병 가능성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독서를 통해 정보가 입력되면 뇌는 전두엽과 해마를 거쳐 대뇌피질 전반에 정보를 저장한다. 이때 아세틸콜린, 세로토닌을 비롯한 여러 신경전달물질 균형과 새로운 신경세포 형성이 이뤄진다. 이런 변화는 퇴행성 질환인 치매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신문 읽기도 독서처럼 능동적으로 정보를 받아들여 처리하는 과정이므로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다. 독서와 신문 읽기를 통해 새로운 내용을 학습 하는 것이 보다 유익하다. 지나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면 외국어를 배우거나 외국어로 된 책을 읽는 것도 치매 예방법 중 하나다. 그렇다면 치매 예방을 위한 적당한 독서 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하루 중 언제, 얼마나 책을 읽는 것이 효과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연구 결과가 없다. 하루 한 시간 이상 독서가 효과적이라는 연구는 있다. 스스로 잘 알고 있는 내용을 반복해서 읽는 것은 숙달된 기술 재연일 뿐 학습이라 보기 어렵다. 독서를 통해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TV 시청이나 게임보다 독서가 효과적미국 메이오클리닉 신경학자 요나스 게다 박사팀은 중년에 사회활동을 활발히 했거나 독서와 같은 정신적 취미생활을 한 노인은 기억력 장애가 40% 적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요나스 게다 박사는 ‘치매를 예방하려면 중년부터 머리나 손을 쓰는 취미활동을 하고, TV 시청 시간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캐나다 몬트리올대 심리학과 실비 벨빌 교수팀은 치매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게임이 아니라 책이나, 신문 읽기 같은 고전적 두뇌활동이라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닌텐도게임, 컴퓨터게임 등이 공간지각능력이나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줘 치매를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지만, 과도한 게임은 오히려 기억력과 판단력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컴퓨터게임은 일반적으로 전두엽, 해마, 대뇌피질 등을 자극하기보다 뇌의 쾌락 중추인 측좌핵 등을 자극한다. 이는 알코올과 도박 중독 등에 취약한 곳이다. 수동적으로 정보에 노출되는 컴퓨터게임이나 TV 시청도 마찬가지다. 정보에 대한 반응 시간을 스스로 결정할 수 없기 때문에 뇌를 피곤하게 한다. 고스톱이 치매를 예방한다는 속설이 있지만 이는 고스톱을 치지 못하는 사람이 처음 배울 경우, 새로운 것을 학습한다는 의미에서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는 것이 옳다. 오히려 보통 고스톱을 칠 때 취하는 자세는 장시간 허리나 다리에 무리를 줄 수 있고, 승패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스트레스 받는 경우가 많아 치매 예방에 효과가 없다.
Health Tip 경증 우울증에 독서치료독서는 우울증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경증 우울증 치료에 ‘독서치료’가 활용된다. 우울증과 주로 관련되는 영역인 뇌 변연계와 독서로 자극되는 대뇌피질이 밀접한 관계를 갖고 서로 정보를 주고받기 때문이다. 우울증은 가성치매라고 해 중·노년층에서 치매와 구별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 실제 신경전달물질 관점에서 보면 치매와 발병 기전이 많이 겹친다.
시니어건강취재 박지영 헬스조선 기자2012/08/14 17:21
내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14 13:17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14 13:17
처방받은 약을 약국에서 살 때, 약사는 환자에게 “약은 하루 세 번, 식후 30분 안에 복용하세요”라고 말한다. 왜 대부분의 약은 하루 세 번, 식후에 복용해야 하는 걸까?하루 세 번이라는 횟수만 지키면 된다는 생각에, 약을 식후에 먹지 않고 생각날 때마다 먹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이는 괜한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약을 정해진 시간 이외에 복용하거나 제시간에 맞춰 먹지 않으면 우리 몸속의 약물 농도가 떨어져 효과가 제대로 발휘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되면 병원균을 완벽히 제거하지 못해 치료에 필요한 신체조건을 만들 수 없다. 배가 고프면 위장에서 음식을 먹어야 될 타이밍이라는 신호를 보내지만, 약에는 우리 몸이 그 정도로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기 때문에 의식적으로 잘 챙겨 먹어야 한다.그렇다면 약은 왜 밥처럼 하루 세 번 복용해야 할까? 하루 세 끼를 챙겨먹는 것은, 우리 몸의 에너지가 바닥나지 않도록 유지해주는 기능을 한다. 몸에 끼치는 약물의 영향도 유지되도록 하루 세 번 먹어줘야 한다.한편, 약의 종류에 따라 복용 횟수도 달라진다. 식전에 먹거나, 식사와 상관없이 복용해도 되는 약이 있다. 예를 들면, 물에 잘 녹지 않고 음식물에 포함된 지방성분에 더 잘 녹는 약이라면 식사할 때 같이 먹어야하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인 약 복용시간은 다음과 같다.-식후 30분 이내 복용=공복 시 복용하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는 진통제 등-식사와 식사 사이 복용=공복 시 약물의 흡수율이 증가하는 제산제, 장용정 등-식사 30분 전 복용=약의 작용상 식사 전에 복용해야 하는 당뇨약, 식욕촉진제 등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8/14 09:21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8/14 09:20
기타이미진 헬스조선 기자2012/08/14 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