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기획

  • 홈
  • 기획시리즈
  • 프리미엄 칼럼
  • 칼럼
  • 명의인터뷰
  • 간 기능 높이고…제 2의 인삼이 나무에

    간 기능 높이고…제 2의 인삼이 나무에

    '나무'도 명약으로 쓰일 때가 있다. 대표적인 것이 헛개나무와 오가피이다. 먼저 헛개나무는 간의 기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 숙취해소음료 등의 원료로 많이 쓰인다. 바로 헛개나무에 들어 있는 '암페롭신'과 '호베니틴스'성분이 간 세포 보호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헛개나무는 불규칙적인 생활, 피로누적, 잦은 술자리, 과식, 스트레스로 인해 간기능이 나빠진 직장인들에게 효과적이다. 헛개나무는 장을 자극하여 대변을 원활하게 하고 숙변을 제거해주어 변비에도 효능이 있다. 또한 근육을 풀어주고 경락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만성관절염을 치료하는 데에도 효과가 크다. 헛개나무 잎이나 열매를 끓여 차로 마시거나 다려서 진하게 우려내 먹는다. 잎이나 줄기보다는 열매에 효능성분이 더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헛개나무의 인기 때문에 시중에서는 중국산과 국산이 혼재되어 판매되므로 반드시 믿을만한 원산지를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다. 안전성이 보장되는 가공 식품을 통해 섭취하는 것도 좋다.오가피는 오갈피나무 뿌리의 껍질을 말린 것이다. 특유의 냄새가 있고 맛은 맵고 쓰며 성질은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인삼처럼 잎이 다섯 개로 갈라져 있고 그 효능도 비슷해 ‘제2의 인삼’으로 불린다. 또 ‘만병을 치료하는 가시나무’를 뜻하는 ‘아칸토파낙스(ACANTHOPANAX)’ 라는 학명을 가지고 있는 등 약성이 높은 약재로 인정받고 있다. 당뇨, 류머티스, 하지무력감, 골절상 등 다양한 증상에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스피린의 5배의 진통완화 효과가 있으며 각종 염증제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동의보감은 "허리와 등골뼈, 두 다리가 아프고 저리거나 뼈마디가 조여드는 증상 그리고 다리에 힘이 없이 늘어진 것을 낫게 하는 힘이 있다."고 오가피의 효능을 소개하고 있다. 오가피는 10~50g에 물 1ℓ를 넣고 보리차처럼 끓여서 마시면 된다. 기호에 따라 대추, 계피 등을 함께 넣으면 더욱 좋다. 한방명품 전문숍 '목화토금수(www.yackcho.com)' 등에서 판매하는 추석 선물로 좋은 헛개나무, 오가피 제품을 소개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11 09:52
  • 비싼 운동화 신으면 부상 위험 크다

    비싼 운동화 신으면 부상 위험 크다

    신발을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바로 착용감이다. 얼마나 편안한지, 발을 잘 보호하고 지지하는지, 충격을 얼마나 흡수하는지를 본다. 이런 기능이 있는 신발일수록 가격이 비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비싼 신발을 신으면 부상의 위험이 더 크다고 한다. 왜일까?
    기타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9/11 09:51
  • 라면 먹은 뒤 '붓기'도 잡아‥우유 新활용법!

    라면 먹은 뒤 '붓기'도 잡아‥우유 新활용법!

    유통기한이 다가올 때까지 냉장고 문 한 켠에서 천대를 받으며 '처치곤란'으로 여겨지는 우유가 있다면 이렇게 활용해 보자. 의외로 쓰일 곳이 많은 처치곤란 우유 활용법에 대해 알아본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10 15:10
  • 질병으로 질병을 치료한다?

    질병으로 질병을 치료한다?

    동종요법(Homeopathy)은 그리스어 ‘유사(Homoios)’와 ‘질병(Pathos)’의 합성어다. 200여 년 전부터 전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보완대체요법이지만, 국내에서는 최근에야 주목받고 있다. 세계적으로 5억 명 이상이 치료받았다는 동종요법에 대해 알아본다.
    시니어건강취재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9/10 13:27
  • 허벅지보다 뱃살 먼저 찌는 여성은‥'헉'

    허벅지보다 뱃살 먼저 찌는 여성은‥'헉'

    비만은 외관상 보기도 좋지 않지만 고지혈증·당뇨·고혈압·뇌졸중·심장병·지방간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요통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몸의 스타일도 망가뜨린다.◇비만인 사람이 요통에 시달린다비만인 사람은 표준 체중보다 요통에 시달릴 확률이 2배 이상 높고 실제 요통 환자 중 많은 수가 비만 환자이기도 하다.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건강증진의원 박정범 원장은 “비만인 사람이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건 허리둘레다. 요통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허리둘레, 다시 말하면 복부지방이다. 남자는 잉여지방이 주로 복부에 자리 잡는 반면 여자는 폐경 이전에는 여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잉여지방이 주로 허벅지, 아랫배, 유방에 자리 잡다가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 분비가 약화되면 남성과 마찬가지로 잉여지방이 주로 복부에 위치하게 된다”고 말했다.허리둘레가 정상 범위를 초과하면 복부비만인데, 복부비만이 있으면 배가 나오기 시작하고 이 때문에 허리에도 무리가 간다. 사람을 옆으로 봤을 때 척추는 S자 모양의 곡선을 유지해야 한다. 정상적인 모습은 옆으로 봤을 때 배가 나오면 안 되고 복부가 일직선이 되어야 하며 허리가 살짝 앞으로 들어간 듯한 모양이 되어야 한다. 그런데 복부에 지방이 쌓이게 되면 무게 중심이 앞으로 쏠려 배가 앞으로 나오게 되고 상체를 뒤로 젖히는 자세를 취하게 된다. 그래서 허리의 곡선도 과도하게 배 쪽으로 휘어지게 되어 허리 척추 관절에 무리가 증가하기 때문에 요통이 발생하기 쉽고 심한 경우 디스크로 발전할 수도 있다.또 복부비만인 사람은 대개 배를 지탱하기 위해 상체를 뒤로 젖히는 자세를 취하는데 이런 자세를 오래 유지하면 허리뼈 부분이 배 쪽으로 오목해지면서 만곡 현상이 심해지고 허리 부분의 압력도 높아져 요통의 원인이 된다. ◇복부비만 요통 살 빼면 해결 된다복부비만으로 생긴 요통을 해결하는 방법은 하나다. 바로 복부비만을 해결하는 것이다. 복부비만 해결을 위해서는 규칙적인 운동과 식사요법, 행동요법으로 열량 섭취는 줄이고 소모는 늘려야 한다.간혹 뱃살을 뺀다고 복근운동에만 매달리는 사람이 있는데 이것은 복부에 집중되어 있어 이보다는 전신을 움직여 전신의 지방을 줄여 뱃살을 빼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일주일에 4~5회 이상 하루 1~2시간씩 빠르게 걷는 운동이 복부비만을 빼는데 가장 좋은 운동이다. 허리에 무리를 주는 자세는 교정되고 복근과 허리 근육도 강화되고 몸매까지 좋아지기 때문이다.무턱대고 식사량을 줄이는 다이어트는 요통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량 감소로 인한 체중 감량은 대부분 수분이나 근육이 빠져나가는 다이어트이기 때문이다. 평소 식사량보다는 줄이되 기초대사량보다는 많이 먹어야 한다. 기초대사량은 인체가 생명을 유지해 나가는 데 꼭 필요한 열량을 말하는데 보통 섭취 권장량의 60~70% 정도에 해당한다. 이보다 적게 먹을 경우 지방이 아니라 근육이 분해돼 에너지로 이용되므로 건강을 해치게 되고 기초대사량이 더 떨어져 결국 더 비만해진다.또한, 약해진 허리를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 고단백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단백 음식으로는 두부, 두유, 콩자반, 된장 등 콩으로 만든 음식이 있고 저지방 우유,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과 달걀, 닭 가슴살, 쇠고기 등의 육류와 참치, 고등어, 명태, 조기 등의 해산물이 있다. 한편, 커피나 탄산음료는 몸에서 뼈를 구성하는 칼슘이나 칼륨 등의 무기질을 빠져나가게 하여 디스크의 퇴행성을 촉진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2/09/10 10:21
  • 남녀 데이트는 생리 후 9일이 '골든타임'?!

    남녀 데이트는 생리 후 9일이 '골든타임'?!

    여대생 백모(24)양은 요즘 거의 종일 거울만 쳐다보고 있다. 생리일이 가까워져 오면서 피부상태가 급격히 나빠진 것이다. 백양은 “한 달에 한 번씩 피부가 뒤집어져 이때는 약속도 못 잡는다”고 말했다. 여성호르몬과 피부상태,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모공 최악기~회복기, 월경기(약 5일간)생리 첫날, 피지 분비량이 절정에 달한다. 여드름이 생기고, 모공이 넓어지기 쉽다. 또한, 생리 중에는 피부도 빈혈 상태가 돼 면역력이 저하되기 때문에 여드름이 악화되기 쉽다. 그러나 이틀째부터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이 줄고 에스트로겐(난포호르몬)이 우위를 차지해 피지가 진정되고 모공도 축소된다.▷모공 미인기, 월경 후(약 9일간)에스트로겐이 상승기에 들어가면서 피부가 가장 아름답게 보인다. 피지도 진정되고 모공도 작아진다. 피부상태는 윤이 날 정도로 절정에 이른다. 데이트나 미팅 같은 이벤트는 이 시기에 계획하는 것이 좋다. 이 상태는 배란기 전까지 이어진다.▷배란기배란을 한 날을 경계로 에스트로겐이 급강하한다. 대신 프로게스테론이 점점 우위를 점한다. 동시에 다시 모공이 막히고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피부상태가 된다. 이때부터는 특히 피부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모공 엉망진창기, 월경 전(약 14일간)피지의 과잉분비를 유발하는 프로게스테론이 완전히 우위를 점한다. 본격적으로 피부가 지성화되고 모공이 막힌다. 또한, 멜라닌이 생성되기 쉬워 재생 주기 리듬마저 흐트러진다. 전반적인 피부상태가 악화되는 이 시기엔 세안을 꼼꼼히 하고 피부에 자극적인 음식을 피하는 등 피부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피부과박노훈 헬스조선 기자2012/09/10 10:21
  • 예쁜 가슴 만들어 주는 브래지어 착용법

    예쁜 가슴 만들어 주는 브래지어 착용법

    예쁜 가슴을 만들기 위해 성형수술도 마다 않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전에 기본적으로 챙겨야 할 것이다. '예쁜 가슴'을 만들기 위한 브래지어 선택법에 대해 알아본다.◇연령대별로 다르게 사람의 체형은 늘 변한다. 여성의 가슴은 살면서 네 번의 시기를 거쳐 변화하는데,  10대에는 가슴의 발달이 시작되며, 20대에는 성장이 끝나고, 30대에는 출산과 함께 노화가 시작된다. 40~50대에는 가슴의 피부 탄력이 저하되고 근육이 줄어들기 시작한다. 이렇게 연령대별 가슴의 상태가 다른 만큼, 브래지어를 입는 방식도 다르다. 10대에는 와이어가 지나치게 강하거나 가슴을 압박하는 제품을 피해 가슴의 성장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고, 20대에는 가슴 모양에 맞고 가장 편안한 속옷을 선택해 패셔너블하게 입는다. 30대에는 출산 후 체형이 달라지는 제2의 체형 형성기임을 고려해 보정 속옷인 기능성 브래지어를 입어 지방을 잘 정리해 옷을 입었을 때에도 깔끔하게 보이도록 한다. 40~50대에는 몸을 조이는 속옷보다는 건강을 고려해 속옷을 약간 넉넉하게 착용하고, 혈액순환이나 심장기능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을 선택한다. ◇생김새별로 다르게 -작은 가슴: 가슴 주변에 지방이 없거나 아주 마른 경우에는 컵 전체에 패드가 들어간 브래지어로 가슴을 채우는 제품이 좋다. 간혹 자기 체형에 맞지 않는 브래지어나 패드를 사용해 가슴의 지방이 흩어져 납작 가슴이 된 경우도 있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가슴을 전체적으로 감싸는 풀컵 브래지어나 보정용 브래지어를 착용, 흩어진 지방을 가슴 안쪽으로 모아서 착용한다. 패드는 제품 내에 포함되어 있는 것보다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것이 관리도 쉽고 더 위생적이다. -처진 가슴: 컵 아래에 업스타일의 기능을 가진 브래지어를 선택하고, 컵의 높이가 높고 비스듬한 제품을 선택한다. -새가슴: 새가슴은 가슴 위쪽이 아닌 아래쪽에 지방이 몰린 경우가 많은데, 와이어가 낮은 3/4 컵 브래지어 착용해 가슴을 올려주는 것이 좋다. -윗배가 나온 경우: 가슴과 윗배를 구분해 밑가슴 아래부터 나온 뱃살을 정리해 줄 수 있는, 와이어 아래가 길게 디자인된 ‘롱라인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벌어진 가슴: 벌어진 가슴을 모으기 위해서는 측정한 사이즈보다 살짝 여유 있는 컵의 브래지어를 착용해 패드를 바깥쪽으로 넣어서 모아준다. -큰 가슴: 본래 사이즈보다 작은 것을 선택하면 지방이 퍼지면서 몸매를 망칠 수 있으므로 가슴을 넓게 감싸고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 풀컵 브래지어를 착용한다. -좌우 크기가 다른 경우: 큰 쪽과 작은 쪽의 중간 컵을 택해서 착용한다. 이 경우에는 선천적인 문제일 수 있지만 자세문제 등의 원인을 고치는 것도 한 방법이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10 10:20
  • 피부를 촉촉하고 야들야들하게‥ 가을 식품 Best6

    피부를 촉촉하고 야들야들하게‥ 가을 식품 Best6

    피부가 목마르다고 외치는 계절, 가을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 줄 가을 식품 6가지를 소개한다.석류 여성의 과일이라고 불리는 석류에는 천연 에스트로겐 성분이 포함돼 있어 주름 예방과 피부 탄력에 좋다. 또한 풍부한 미네랄과 비타민 등이 함유돼 있어 피부를 투명하고 생기있게 가꿔준다. 특히 석류에 함유된 AHA성분은 자극 없이 피부 각질을 녹여주어 거칠고 칙칙한 피부를 효과적으로 개선해 준다. 노화방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사과 사과는 사과산, 비타민, 당분이 풍부해 피부에 탄력을 주고 거칠어진 피부가 투명하고 매끄럽게 되는데 도움을 준다. 사과 속에는 펙틴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이것은 변비를 예방하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변비 때문에 일어나는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는 데 사과만 한 음식도 없다. 사과는 껍질 부근 과육에 영양분이 축적돼 있기 때문에 깨끗하게 씻어서 껍질 채 먹는 것이 좋다. 늙은 호박 늙은 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라는 비타민 A 성분과 비타민 B2, C가 풍부하여  가을철에 흔히 나타나는 피부 건조증 및 염증, 피부 노화에 따른 기미와 잔주름 예방에 효과가 크다. 베타카로틴은 열에 강해 기름에 볶아도 영양 손실이 없기 때문에 다양하게 요리하여 먹으면 좋다. 또,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땅콩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10 10:05
  • '홍삼' 추석 선물로 인기! 이유 알고 보니…

    '홍삼' 추석 선물로 인기! 이유 알고 보니…

    홍삼은 가장 인기있는 추석 선물 중 하나이다. 어르신에게는 건강과 활력을 선물할 수 있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는 면역력을 보강해줄 수 있기 때문. 홍삼은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도 단연 선두주자이다. 전체 건기식 판매량의 55%가 홍삼이 차지하고 있다. 홍삼은 건강에 어떻게 이로울까? 먼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인정한 홍삼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은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행개선 등이다. 여기에 최근에는 항산화 효능까지 인정을 받아 명실공히 전국민의 보약으로 자리 잡았다. 홍삼은 인삼을 말리고 찌는 과정에서 사포닌과 같이 건강에 좋은 성분들이 만들어진다. 이런 성분들이 떨어진 체력을 보충하고, 신체 면역력을 증진시키며, 심혈관 질환 등을 예방한다. 또한 홍삼은 근육 안에 젖산이 쌓이는 현상을 억제해 피로회복을 돕는다. 근육 손상을 방지하고, 지구력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한 중추신경을 자극해 기억력 및 집중력도 개선시킨다. 최근에는 성기능 장애 해소에도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다. 홍삼이 성호르몬의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한편, 홍삼은 혈액을 묽게하는 성질이 있으므로 고혈압약이나 혈전용해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홍삼 제품을 먹기 전에 주치의와 상의해야 한다. 또한 홍삼은 인슐린 작용을 강화해 혈당을 떨어뜨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당뇨약을 복용하는 사람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한다. 한방명품 전문숍 '목화토금수(www.yackcho.com)' 등에서 판매하는 선물하기 좋은 홍삼 제품 두 가지를 소개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10 10:04
  • 여자는 왜 목젖이 없을까?

    목젖의 정식 명칭은 ‘갑상연골’로, 갑상선의 가장 바깥 부분의 물렁뼈를 뜻한다. 사실 갑상연골은 남녀가 모두 갖고 있다. 유년기까지는 남녀의 갑상연골의 크기가 비슷하지만, 남성은 사춘기가 되면서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증가와 함께 목소리가 바뀌고 후두가 커지면서 갑상연골 또한 튀어나온다. 그 덕에 남자들은 깊은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갑상연골 자체는 갑상선을 둘러쌀 뿐 특정한 기능을 하지 않는다. 갑상선은 인체의 대사를 돕는 갑상선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기관으로, 대개 여성의 목에서 만져지거나 눈에 띠지 않기 때문에 튀어나오지 않아야 정상이다. 그러나 여자인 경우에도 다양한 원인으로 목젖이 외형적으로 남들보다 조금 더 나올 수 있는데, 테스토스테론의 과다분비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갑상선에 이상이 있거나, 목이 길거나 마른 여성도 목젖이 나온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10 10:00
  •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는 의외의 음식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품 중 유해물질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들이 있다. 디톡스에 좋은 식품은 혈압과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며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키워 감염, 알레르기, 각종 피부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양파 양파는 각종 비타민과 칼슘, 인 등의 무기질이 골고루 함유돼 있어 혈액 중의 유해 물질을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양파의 케르세틴 성분은 광합성 식물에서만 독특하게 발견되는 성분으로 우수한 항암효과는 물론 항산화 효과를 발휘해 체내에서 중금속, 독 성분, 니코틴 등의 흡착을 용이하게 해 해독에 도움을 준다. 미역 미역의 알긴산 성분은 스폰지가 물을 흡수하듯 중금속, 농약, 발암물질 등을 빨아들여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굴이나 전복 속에 많이 들어 있는 아연도 체내에 쌓여 있는 납을 배출하는 효과가 있다. 마늘 마늘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유황 성분은 몸 속의 수은과 결합해 장을 통해 배변되도록 도와준다. 마늘의 알리신 성분 역시 간 기능을 강화시키고 수은 등 중금속 배출에 탁월하다. 클로렐라 클로렐라는 매우 작은 단세포 녹조류로 클로렐라에 함유된 칼슘, 아연, 마그네슘 등이 소장의 혈액 속에 남아 다이옥신, 카드뮴, 납을 우리 몸에서 배출시킨다. 물 하루 8~10잔 이상 1.5L 이상의 물을 마시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충분한 물을 섭취하면 체내 노폐물이나 중금속을 배출시키는 것은 물론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의 세포를 지켜준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2/09/10 09:58
  • 피부 타입별 '초간단' 피부 관리 비법 大공개

    피부 타입별 '초간단' 피부 관리 비법 大공개

    얼굴이 푸석하고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건조한 가을이다. 이럴 때일수록 피부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데, 매일 특별한 피부 관리를 받기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의 피부상태에 맞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초간단’ 피부 관리 비법을 소개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09 14:01
  • 우리 아이 치통, 놔두면 성적까지 떨어져

    충치나 잇몸병 등으로 인해 심한 치통을 겪는 아이는 학교 성적이 나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치통으로 집중력이 떨어지고 치료를 받느라 시간을 빼앗긴다는 이유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 치과대학 로잔 뮬리건 박사팀은 LA지역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1500명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상태와 학업성적, 출결상황 사이의 관련성을 조사했더니 충치나 잇몸병 등 치과질환이 있는 학생이 치아가 건강한 학생에 비해 내신평정(GPA)가 4분의 1에 불과했다. 치통 같은 구강 문제로 중고등학생은 1년에 2.3일, 초등학생은 2.1일 결석했다. 이런 아이들을 돌보느라 부모들도 1년에 2.5일 결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공중보건저널 9월호에 연구결과를 발표한 뮬리건 박사는 "특히 사랑니가 나오는 시기인 중고등학생 때에는 치과질환도 급속도로 진행되므로 정기검진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 목동중앙치과병원 변욱 원장은 "우리나라는 미국에 비해 비교적 의료 접근성이 좋아 결석을 유발할 만큼 심각한 상태의 환자는 많지 않다"며 "대신 치과 가는 것을 무서워해 치료 시기가 늦어지는 사례가 종종 있는데 치료 시기가 늦어지면 치료 과정이나 통증으로 조퇴를 하게 되고 집중력은 떨어져 학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변 원장은 "자녀가 초등학생일 때에는 부모들이 구강관리에 관심을 두지만 중고등학생이 되면 소홀해 진다"며 "청소년기에는 호르몬 변화로 인한 사춘기성 치은염, 사랑니 등 치통이 많은 시기이며 충치가 생기면 진행속도도 성인보다 훨씬 빠르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치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2/09/07 09:22
  • 직장인 눈 수난, 이렇게 하면 해결!

    직장인 눈 수난, 이렇게 하면 해결!

    보통의 직장인이라면 건강에 욕심을 부리고 챙길 여력이 없다. 과도한 업무와 야근 등이 반복되면서 운동은커녕 기본적인 건강마저 해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눈은 건강이 나빠지면 가장 먼저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잘 관리해야 한다. 직장인이 걸리기 쉬운 안질환과 눈 건강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안과헬스조선 편집팀2012/09/07 09:21
  • 밤 새워 일할 때 '살 찐 느낌' 드는 이유!

    밤 새워 일할 때 '살 찐 느낌' 드는 이유!

    공부나 업무 때문에 밤을 새우는 경우가 있다. 그만큼 에너지도 사용하게 되는데, 이상하게 체중은 증가하는 ‘허약한 비만’형이 된다. 이유가 뭘까? 밤을 새울 때 몸은 사용하지 않고 머리만 사용하는 일을 주로 하기 때문이다. 몸 세포는 에너지를 만드는 원료로 당(글루코스), 지방질,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사용한다. 반면, 뇌는 당만 에너지 원료로 사용한다. 밤새 머리를 쓰다보면 혈액 중 당분을 많이 사용하게 되고, 혈당이 내려간다. 그러면 뇌는 당분을 몸 안에 넣도록 ‘공복감’ 신호를 보낸다. 공복감으로 야식을 먹게 되는 경우 뇌에서는 당만 필요하기 때문에 나머지 영양소는 사용되지 않고 몸에 축적되면서 살이 찐다. 야식을 먹지 않으려면 공복감을 잘 다스려야 한다. 야식을 먹는다면 컵라면이나 케이크, 스낵 등 지방질이 많은 음식은 금지해야 한다. 지방질은 뇌의 에너지원이 되지도 않으면서 혈당을 올리는 데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대신 순수한 당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사탕을 먹거나 설탕을 넉넉히 넣은 커피나 홍차를 마시면 효과가 있다. 혈당을 올리고 뇌에 당분을 공급해 머리 회전도 빨라지고 공복감도 해결된다.
    생활습관일반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09/07 09:21
  • 스트레스·피로와 멀어지는 '음이온 샤워' 하는 법

    스트레스·피로와 멀어지는 '음이온 샤워' 하는 법

    현대인들은 항상 만성피로와 스트레스에 노출돼 있다. 만성피로와 스트레스에 시달리면, 몸 안에서 양이온이 나와 체내 이온 균형이 깨지면서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가장 자연에 가까운 상태의 신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음이온을 흡수해야 한다. 공기중 이온은 기후나 지형 등 조건에 따라 비율이 달라지는데, 음이온이 가장 많이 생성되는 곳은 폭포수가 있는 숲이다. 폭포수가 갖고 있는 위치에너지가 진동파로 변하면서 음이온이 많이 생성된다. 폭포수에 다가가면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 드는데, 흐트러진 이온의 균형이 맞춰지기 때문이다. 숲에서는 나무들이 광합성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음이온을 흡수할 수 있다. 도시에 비해 평균 5배 이상의 음이온이 있다. 산 속 공기에는 1cc당 800~2000개의 음이온이 분포하고 있다. 반면 전자기기가 많은 실내 사무실의 공기 중 음이온은 거의 없다. 음이온은 1cc당 700개 이상 되어야 건강에 도움이 된다. 1,000개 이상이 되면 뇌의 알파파가 활발해져 긴장 완화 효과도 있다. 음이온은 오염된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있어 깨끗한 공기를 만든다. 또, 혈액과 자율신경, 부교감신경 등에 영향을 미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한다. 국내에도 풍부한 음이온으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숲이 많다.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홈페이지(www.huyang.go.kr)에서 숲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기타이성준 헬스조선 인턴기자2012/09/07 09:21
  • 팔방미인 오미자(五味子)로 추석을 건강하게!

    팔방미인 오미자(五味子)로 추석을 건강하게!

    추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나 가까운 지인들에게 어떤 선물을 해야 할 지 고민이라면 오미자를 주목해보자. 오미자가 지니고 있는 다양한 건강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오미자는 폐의 기운을 추스르고, 몸의 진액과 식은땀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정신을 안정시켜서 마음을 편안하게 해줘 예로부터 매우 귀한 약재로 여겨졌다. 오미자의 성분은 단백질, 칼슘, 인, 철, 비타민 B1 등이며, 피로회복에 좋은 사과산, 주석산 등의 유기산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몸이 허약한 사람이거나 무기력증, 피로회복, 심근쇠약, 동맥경화, 건망증, 불면증 등을 앓고 있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오미자에는 중추 신경계를 자극해 신경을 이완시키고 머리를 맑게 하는 효능이 있어서, 수험생이나 노년층에게도 좋은 약재이다. 뇌파를 자극하는 성분이 있어서 졸음을 쫓고, 과로로 인한 기억력 감퇴도 막아준다. 하지만 오미자를 지나치게 많이 복용하면 허열(虛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차로 마시면 하루에 2~3잔정도 꾸준히 먹는 것이 좋다. 한방명품 전문숍 '목화토금수'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산업기술진흥원, 12개 시·군이 연계해 추진한 '한방약초광역연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탄생한 브랜드이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최고 품질의 한방차, 음료, 기능성식품, 건강미용제품, 한방생활용품 등 4개 품목군을 전시·판매한다. 목화토금수에서 판매하는 오미자 제품은 다음과 같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2/09/07 09:21
  • 한솔병원,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대장항문 전문병원 한솔병원은 9월 5일 홈페이지(www.hansolh.co.kr)를 리뉴얼 오픈했다.이번에 리뉴얼 된 홈페이지의 가장 큰 특징은 이용 고객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다. 인터넷 진료예약 및 건강검진예약을 세분화하였고, 병원 이용안내와 함께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노출시켜 환자들이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환자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질환 중심으로 5개 센터와 9개 클리닉으로 구분하여 정보를 구성하였고, 질환백과사전, e-뉴스레터 등의 내용을 포함하였다. 리뉴얼된 홈페이지는 표준화 지침에 따른 웹접근성을 준수하여 개발하였으며, 현재 본인의 진료 및 검사내역조회, 증명서발급, 글로벌화에 맞추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버전의 홈페이지 등을 추진 중에 있다.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2/09/06 16:09
  • KMI, 10개 연구과제 선정 연구비 지원

    KMI, 10개 연구과제 선정 연구비 지원

    KMI 한국의학연구소는 '2012년도 KMI (재)한국의학연구소 연구목적사업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의학연구소는 보건복지부 추천과 자체 인터넷 공모를 통해 ▲신뢰중심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보건의료법령 개선방안 연구 ▲의료기관의 특성별 적정병상 규모 추정 및 수익성 검토 등 연구과제 10건을 선정, 2012년도 연구목적사업을 시작한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2/09/06 15:43
  • 항상 피곤한가요? 쉬어도 해소되지 않는 만성피로 이겨내자!

    항상 피곤한가요? 쉬어도 해소되지 않는 만성피로 이겨내자!

    만성피로는 특별한 질환 없이 쉬어도 해소되지 않는 심한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이다. 만성피로 궁금증을 풀어보고 피로도 체크리스트를 통해 ‘만성피로’를 진단해 보자.푹 쉬어도 낫지 않는다면? 만성피로 궁금증 풀이Q 만성피로란 무엇인가?A 피로는 일반적으로 일상적인 활동 이후 비정상적인 탈진 상태, 기운이 없어서 지속적인 노력이나 집중이 필요한 일을 할 수 없는 상태, 일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운이 없는 상태를 말한다. 특별한 질환 없이 쉬어도 풀리지 않는 심한 피로가 6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로 본다. 만성피로가 이어지면 피로감 이외에도 집중력 저하, 기억력 장애, 수면 장애, 두통, 근육통, 관절통, 위장장애, 독감 유사 증상, 수족냉증, 복통, 흉통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참고로 ‘만성피로증후군’은 만성피로에 포함된 질환이다. 전체 만성피로의 10%에 해당하는 사람이 만성피로증후군이다. Q 원인은 무엇인가?A 만성피로는 특별한 원인 질병 없이, 여러 이유로 세포 기능이 나빠져 생기는 증상이다. 세포 기능은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수면부족, 독소환경, 중금속 등에 의해 저하될 수 있다. 여러 원인 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만성 스트레스에 의한 ‘부신피로’다. 신장 위쪽에 있는 부신은 인체가 신체·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르티솔 호르몬을 분비해 이를 극복하도록 돕는 내분비기관이다. 감당하기 힘든 심신 스트레스를 오랜 기간 받으면 부신이 지쳐 호르몬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는 부신피로가 생긴다. Q 진단은 어떻게 하는가?A 먼저 빈혈, 간기능 이상, 신장기능 이상, 갑상선 질환, 류머티즘관절염, 당뇨 등이 있는지 기본 검사를 받는다. 그 다음은 세포기능 정밀검사를 받는다. 체내 비타민 상태를 알아보는 혈액검사, 미네랄 상태를 분석하는 모발미네랄검사, 부신피질호르몬 이상을 진단하는 타액호르몬검사, 세포 에너지 발생 능력이나 독소상태 등을 알아보는 소변유기산검사 등 다양한 검사가 있다. Q 치료법은 어떻게 되는가?A 검사를 통해 만성피로의 세포 기능적 원인이 확인되면 영양주사나 영양제 같은 개인별 맞춤치료를 처방한다. 대표적인 치료법은 정맥영양주사 치료인데, 개인 상태와 필요에 따라 영양소 주사를 적절하게 혼합해 정맥으로 주사하는 방법이다. 정맥영양주사 치료와 함께 영양제 치료, 약물 치료, 호르몬 치료, 식이와 생활요법 등을 병행한다. Q 극복법과 예방법은?A 만성피로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병원 치료와 함께 가정에서 식이요법과 생활요법 등을 반드시 실천한다. 식사는 영양 균형에 신경 쓴다. 현미 같은 정제하지 않은 잡곡,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 저지방 단백질 식품 등이 만성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된다. 반대로 고열량 고지방 인스턴트 음식, 포화성 지방, 카페인이 든 음료, 알코올 등은 피한다. 또 일상에서는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잠은 밤 10시부터 7~8시간 푹 잔다. 운동은 하루 30분 정도 산책이나 스트레칭 같은 가벼운 이완운동을 한다.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피로는 야외에서 하는 운동, 여행, 취미생활, 종교활동 등 외부 활동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시니어건강취재 박지영 헬스조선 기자2012/09/06 14:06
  • 5891
  • 5892
  • 5893
  • 5894
  • 5895
  • 5896
  • 5897
  • 5898
  • 5899
  • 590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