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4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3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3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3
치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6 09:23
내과김경원 헬스조선 기자2013/03/06 09:22
종합안강 안강병원 원장2013/03/06 09:21
비뇨기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06 09:20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3/03/06 09:20
비뇨기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3/06 09:19
한의학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3/06 09:18
하이프 나이프(HIFU-KNIFE)라 불리는 고강도 집적 초음파 장비인 울쎄라가 주름과 탄력 회복, 피부 리프팅 치료를 선도하고 있다. 울쎄라의 큰 장점은 절개나 출혈이 없어 시술 후 일상생활로 바로 복귀할 수 있고, 장착된 초음파 이미징 장치를 통해 시술 부위를 직접 보면서 시술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시술 후 자외선에 노출돼도 무방하다. ◇3D 울쎄라로 효과 배가! 울쎄라와 흡입 고주파 병용 시술울쎄라 국제심포지엄의 강연자 사사키 박사와 좌장을 맡았던 세련피부과 황규광 원장은 “울쎄라가 건물의 주 기둥이라면 흡입 고주파 등 기타 안티에이징은 마무리 역할을 한다”고 입을 모았다. 울쎄라는 초음파 장치만으로 진피층의 구성물질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단단하게 응축시키고 재생을 유도하여 피부조직에 탄력이 생기게 하는 원리이다. 기존 레이저 치료장비가 진피층의 콜라겐에 영향을 줬다면, 울쎄라는 피부 주름의 원인인 근막 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수술효과에 버금가는 근본적 치료를 한다. 작용 메커니즘을 보면 피부로부터 3~4.5㎜ 깊이로 초점을 맞춰 초강도 초음파 기둥이 발사되고, 그 부위에 열 응고가 만들어진다. 만들어진 열 응고 부위에서는 열 반응으로 인해 즉각적인 타이트닝과 동시에 창상 치유가 시작된다. 이때 콜라겐 합성 및 새로운 콜라겐 생성 역할을 하는 ‘싸이토카인’이 나와 주름과 피부 처짐의 개선효과를 가져온다. 일반적으로 콜라겐 재생이 30~90일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시술 즉시 효과보다 90일 정도 지난 이후의 효과가 더 좋게 나타난다. 여기에 흡입 고주파를 함께 시술하면 흡입장치로 인해 수직 상방의 3D 입체 효과를 줄 수 있어서 팔자 주름의 호전, 리프팅 효과의 극대화를 기할 수 있다.◇보톡스, 써마지, 프락셀 등 다른 안티에이징 병행하면 씨너지 효과울쎄라는 피부 표면에서 이뤄지는 치료가 아닌, 피부 속 SMAS(근막층)에 시행되는 치료이기 때문에 써마지 등 고주파나 프락셀 레이저로 표면에 열을 전달하면 서로 상승작용을 나타낸다. 울쎄라 열기둥으로 골조 공사하고 기둥 사이를 고주파 열로 채워 강화시켜서 완성된 안면 거상술 결과를 가져오기 때문에 만족도가 배가 되며 늘어진 볼살이 올라 지방 이식한 듯 자연스럽게 동안을 만들어 낸다. 또 피부 진피, 지방층, 근막층 등 3층이 함께 수축되어 얼굴 축소 효과도 함께 나타난다. 요즘 대세인 동안 성형, 브이라인 만들기가 가능하다. 이런 작용들로 피부노화 방지 효과 또한 기대할 수 있다. 프락셀 레이저는 표면의 검버섯, 잔주름을 함께 처리해 주는 부가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이렇게 최상의 결과를 내려면 시술자의 기술이 중요하다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초음파를 쏘느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얼굴 근육, 안면 거상의 메커니즘을 잘 알고 시술경험이 풍부한 피부 전문의를 찾는 것이 필수다. ◇눈가주름, 눈꺼풀 처짐, 눈밑 지방도 울쎄라로 해결울쎄라가 눈가 잔주름, 안검 하수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지만 눈꺼풀은 피부가 얇고 안구 손상의 우려 때문에 울쎄라를 직접 사용할 수 없었다. 최근에 출시된 1mm 팁은 눈 주위 주름과 노화를 해결할 수 있으며 초음파 열기둥이 지방 축소 역할을 하므로 보통 정도의 눈밑 지방은 울쎄라로 수술 없이도 간단히 해결된다. 가슴이 처진 경우, 이로 인해 유두까지 아래로 처진 경우도 1~5㎝ 정도 리프팅된다.
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5 18:04
여행헬스조선 편집팀2013/03/05 16:34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3/05 13:38
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3/05 13:36
배우 한채영이 임신소식을 알렸다. 한채영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는 5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채영이 임신 11주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임신 중에는 호르몬 변화와 신진대사 증가 등으로 수많은 변화가 생긴다. 이 때문에 우울증, 소화불량, 임신성 당뇨병 등이 생길 수도 있다. 특히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부 100명 중 1~2명에게 생기는데, 임신 기간 중 분비되는 호르몬의 영향으로 혈당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져서 발생한다.
임신성 당뇨병을 치료하지 않으면 합병증으로 임신성 고혈압, 감염, 산도손상이나 제왕절개술 증가, 양수과다증과 이로 인한 심폐기능장애, 산후출혈 증가, 다음 임신 시 임신성 당뇨병 위험 증가 등이 초래된다. 또 신생아는 합병증으로 저혈당증, 저칼슘혈증, 황달, 적혈구과다증, 신생아 호흡곤란증, 중추신경계 발달장애, 신생아 당뇨병 등이 생길 수 있다. 또 정상 임신부는 태아에게 당을 제공한 후 인슐린의 작용으로 혈당이 떨어지지만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산모는 혈당이 계속 높게 유지되면서 태아에게 지속적으로 당이 공급돼, 태아의 몸이 비대해지므로 초우량아를 낳게 된다. 임신성 당뇨병일 때 제왕절개 분만율이 높아지는 이유다.
임신성 당뇨병은 임신부가 균형 있는 식사를 하지 않고 폭식하거나 단 것 등으로 끼니를 때우는 습관을 가질 때 높아진다. 그러므로 정기 산전검진을 통해 임신성 당뇨병 여부를 확인한 후 인슐린 치료나 식이요법으로 당 조절을 하고, 비만을 막기 위해 적절한 식이요법을 하면 출산 때 우려되는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튼살이 생기기도 쉽다. 튼살은 임신 중기에 걱정되는 피부 트러블이다. 임신을 하면 체중이 단시간에 급격하게 증가해, 피부 조직이 심하게 늘어져 튼살이 생긴다. 일단 튼살이 생기면 아무리 비싼 화장품을 발라도 없어지지 않는다. 수술해도 원상복구는 쉽지 않다. 그러므로 하루에 3번정도 온 몸에 오일을 바르는 것이 좋다. 특히 허벅지, 엉덩이, 허리 외에 유방 아래쪽, 옆구리, 등, 치골 부위, 종아리 등 튼살이 잘 생기는 부위일수록 꼼꼼히 발라야 한다.
산부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5 11:56
비뇨기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5 11:48
그토록 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성큼 다가왔다. 요즘 같은 계절에는 목이 붓거나 아파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특히 많다. 건조한 날씨에는 구강과 인두의 점막이 함께 건조해져 보호 및 면역 작용을 하는 침이 마르게 되는데, 이 경우 봄에 유독 기승을 부리는 꽃가루, 황사, 미세먼지 등의 자극을 받거나 낮과 밤의 기온차이 등으로 감기에 걸리게 되면 목이 붓거나 깔깔한 느낌을 받게 된다. 이러한 증상을 단순 감기라 생각하고 방치하면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다른 목 질환일 수 있으므로 조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다. 환절기 걸리기 쉬운 목질환과 대처법이 무엇인지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박일석 교수의 도움말로 알아본다.
◆편도염과 후두염=건조한 공기에 자주 노출되면 목감기에 걸릴 수 있는데, 이 중 대부분이 급성편도염이다. 고열과 식욕 저하, 침 삼킴 곤란, 목의 통증 등이 주로 나타난다. 편도염이 심해지면 성대와 이를 둘러싼 후두에 염증이 발생하는 후두염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높다. 후두염은 음성 발생기관인 후두의 급성염증에 의해 발생되는 것으로 감기를 앓는 중 혹은 앓고 난 후 쉰 목소리가 나타나는 것이다. 바람이 새는 듯한 거친 소리가 특징이다. 급성 후두염의 경우에는 항생제 치료와 함께 수분섭취, 영양보충 등으로 치료 가능하며, 만성 후두염의 경우는 음성휴식과 음성치료를 받는다.
◆성대결절=상기도 감염이 있는 상태에서 큰 목소리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면 성대결절이 생기기 쉽다. 이는 성대 한쪽 또는 양쪽에 좁쌀만한 작은 혹이 생기는 질환이다. 성대결절이 생기면 올바른 발성이 힘들어진다. 성대 결절은 대부분 과다한 음성의 사용이나 무리한 발성법이 원인이 되므로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며 흡연은 삼간다. 이뇨제나 감기약에 포함되는 항히스타민제는 목과 성대를 마르게 해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삼간다. 반드시 수술을 하진 않지만 증상이 심할 경우는 수술을 시행하고 수술 후 약 3~4주간 발성에 주의한다.
◆역류성 인후두염=역류성 인후두염이란 위장에 있는 내용물인 위산이나 음식물들이 거꾸로 다시 올라와 후두나 인두를 자극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만성적으로 목이 쉽게 쉬거나, 기침을 많이 하고 음식물을 삼킬 때 어렵다면 역류성 인후두염을 의심할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의 경우 가슴이 쓰리고 목에 가래가 많이 끼기도 한다. 역류성 인후두염은 코골이나 천식, 기관지염과 같은 호흡관련 문제를 만들 수 있고 성대 결절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치료받아야 한다. 위산분비 억제 약물이나 제산제, 위식도 괄약근을 항진시켜 역류를 방지하는 약제 등을 전문의의 처방에 따라 사용해 치료한다.
이비인후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3/05 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