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16 09:00
80세 이상 최고령 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뇌경색 환자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2일 건강보험공단의 뇌경색 진료 통계에 따르면 2011년 뇌경색 환자 수는 43만 2000명으로 2007년 38만 명보다 13.7% 늘었다. 그러나 각 연령대 인구 10만 명당 환자 수로 따져보면 80대 이상만 15.7% 늘었을 뿐 70대는 -2.8%, 60대는 -10.8%, 50대는 -18.0%, 40대는 -19.9%, 30대는 -14.0%, 20대는 -6.7% 감소했다.
건보공단 측은 “적극적인 혈관질환 홍보와 치료 질이 향상되어 위험요인이 과거보다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있기 때문”이라며 “고령과 유전에 의한 뇌경색은 치료가 쉽지 않지만 비만, 음주, 흡연, 고혈압 과 같은 원인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예방이 가능하다”며 주의를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뇌경색은 뇌로 산소와 영양분이 공급되는 동맥이 막혀서 산소 부족으로 괴사하고 뇌 기능이 저하, 상실되는 것으로 원인은 고령,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이 있다.
신경외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6 09:00
조깅 등 상체가 움직이는 운동을 할 때 여성들이 하는 고민 중 하나가 "가슴이 처지면 어떻게 하나"이다. 이 때문에 여성들은 움직임이 편하면서도 가슴을 잘 받쳐주는 기능성 스포츠 브래지어를 선호한다. 스포츠 브래지어의 효과에 대해 알아본다.
예쁜 가슴모양을 유지하기 위해서은 스포츠 브래지어의 착용이 필수적이다. 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조깅이나 마라톤 등 달리기를 할 때는 가슴이 상하좌우로 많이 움직이는데, 이때 가슴을 지지해주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으면 과도한 흔들림으로 인해 유방의 연약한 조직과 유방을 흉벽에 고정시키는 역할을 하는 유방인대에 영향을 줘서 가슴이 처지거나 늘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포츠 브래지어라고 해도 어떤 운동을 하느냐에 따라 선택을 달리 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상체의 움직임이 많은지 살펴봐야 한다. 요가, 필라테스, 자전거와 같이 상체의 움직임이 적은 경우에는 가슴을 받쳐주는 기능보다는 컵이 없어 가슴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기능이 중요하므로 활동성을 강조하는 런닝 스타일이 무난하다. 조깅, 워킹 등 가벼운 운동을 할 때는 공기의 저항력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타이트한 스포츠 브래지어를 선택한다. 가슴 부분의 움직임을 잡아주어 더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다. 테니스나 태보, 스포츠댄스처럼 상체를 격렬하게 움직이는 운동을 할 때는 가슴을 잘 감싸주고 받쳐주는 일반 브래지어 스타일의 스포츠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게 좋다. 가슴의 움직임에 따른 통증도 없고 가슴이 처지는 현상도 예방할 수 있다.
스포츠 브래지어의 사이즈 선택도 중요하다. 스포츠 브래지어가 잘 맞는지 확인하려면 언더밴드, 컵, 어깨끈을 이용하면 된다. 언더 밴드 안에 손가락 두 개를 넣었을 때 약간 타이트한 느낌이 들어야 한다. 컵은 빈틈이 없고 주름이 없어 가슴 전체를 감싸야 한다. 가습이 납작하게 되거나 어깨살이 많이 나온 경우 컵 크기가 작은 것이고, 원단이 올라가거나 주름지면 컵 크기가 큰 것이다. 어깨끈의 경우 두 손가락을 끈 안으로 넣었을 경우 1~2인치 정도 타이트하게 들어가야 잘 맞는 상태다. 하지만 스포츠 브래지어가 편하다는 이유로 오랫동안 착용하면 가슴이 처지거나 옆으로 퍼질 수 없다. 스포츠 브래지어는 운동 시에만 착용하고, 운동 후에는 일반 브래지어를 착용하는 것이 몸매를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한편 잠을 잘 때는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아도 가슴의 모양과 탄력에 전혀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오히려 벗고 자는 것이 건강에 더 좋다.
성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4/16 09:00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6 09:00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6 09:00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4/16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