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2 09:44
기타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2 09:43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2 08:00
이비인후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2 08:00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2 08:00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2 08:00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2 08:00
본격적인 겨울철을 맡으며 온천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온천은 일상의 피로를 풀고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힐링'받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온천수에는 다양한 효능의 광물질이 함유되어 각종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특히 아토피 피부염 환자가 30분간 식염천에 온천욕을 하면 피부 상태가 개선되고, 호흡기가 약한 아이들은 온증기를 통해 먼지 같은 불순물을 걸러내는 점막 기능이 좋아진다. 또한, 온천수의 유황성분과 미네랄은 각질을 녹이고 피부를 매끄럽게 하여 피부 미용과 노화방지 효과를 주며, 온천욕을 통한 기초대사량 증가로 다이어트 효과까지 볼 수 있다.
특별히 주의할 점은 온천이 모든 사람에게 만병통치약은 아니라는 것. 건조한 피부를 가진 사람이나 건선 등 피부질환 환자가 장시간 이용하면 온천수가 각질과 더불어 피부보호막까지 손상시켜 심한 건조증과 가려움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 안면홍조증 환자도 혈관이 확장되어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니 자제하는 것이 좋다.
간혹 겨울철 운동을 한 후 온천욕으로 근육을 풀어주려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협심증, 부정맥, 동맥경화, 심근경색, 중증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이나 저혈압을 가진 환자에겐 위험하니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다. 전문의들은 "차가운 곳에 있다가 따뜻한 곳에 들어갈 때 이런 환자들은 저혈압성 뇌허혈증, 심장허혈증, 뇌졸중이 발생할 수 있고 심지어 사망 위험까지 있다"고 말한다.
건강한 온천욕을 하려면 먼저 입욕 전 안정을 취하고 공복, 식후, 음주 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온천욕은 저온에서 시작해 고온으로 갔다가 다시 저온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다. 너무 뜨거운 온도에 장시간 입욕하는 것을 피하고 총 30~60분을 즐기는 것이 효과적이다. 심장질환이나 고혈압 환자는 반신욕을, 당뇨병 환자는 낮은 온도에서 짧게 입욕하는 것이 좋다. 아침 온천욕은 심근경색과 뇌경색의 위험이 있으니 가급적 피하고, 온천 후에는 보습제를 충분히 바르고 수분과 음식을 가볍게 섭취한 후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2 08:00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11/21 17:11
제약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3/11/21 15:27
최근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7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0.3%의 직장인이 만성피로증후군을 겪고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지 않은 직장인들이 만성피로증후군에 시달린다는 말이다.
만성피로증후군은 충분한 휴식을 취함에도 피곤이 풀리지 않고 이러한 현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상태를 뜻한다. 만성피로증후군을 질병으로 인식하는 경우가 적어 방치하기 십상이지만, 정확한 진단으로 건강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무기력함이나 우울증, 위염 등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만성피로의 원인빈혈, 간기능 이상, 신장기능 이상, 갑상선 질환, 류머티즘관절염, 당뇨 등이 있는지 기본 검사를 통해 원인질환을 판단해볼 수 있다.
먼저 영양이 불균형하고 호르몬 분비가 비정상적인 경우다. 스트레스가 높아지며 피로를 포함한 다양한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남성호르몬인 안드로젠 수치가 낮거나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호르몬인 코티솔의 농도가 비정상적이면 만성피로가 오기 쉽다. 여성호르몬인 프로게스테론 수치가 낮은 여성의 경우에도 우울증상이나 피로감이 높아질 수 있다.
간 손상이 원인일 수도 있다. 실제로 만성 피로의 20%가 간 기능 약화로 발생한다. 정맥(간문맥)을 통해 들어온 혈액 속 노폐물(피로물질인 젖산 등)을 걸러 분해하는 간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피로물질이 제대로 분해될 수 없다. 하지만, 간 수치만으로 만성피로를 확인할 수 없으니 주의해야 한다.
신장 위에 위치한 부신에서 나오는 아드레날리 호르몬이 지나치게 적거나 많아도 만성피로의 원인이 된다. 스테로이드제제 등 원인에 따른 약물을 처방받아 사용해 개선이 가능하다.
우울증이 만성피로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 생활의 활력을 찾기 위해 취미 생활을 하거나 매사 즐거움 속에서 생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방법이다.
◇만성피로, 이렇게 극복하자만성피로는 일반적으로 몸의 불균형 상태가 오래 지속돼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에 단시간에 해결하기란 쉽지 않다. 평소 스트레스 관리, 영영 및 호르몬의 균형 유지, 잘못된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걷기'라는 연구 결과가 있다. 세계 3대 의학연구지 중 하나인 <란셋>에서 주장한 바에 따르면 집 밖에서 운동할수록 회복 확률이 높아진다. 전문의들은 만성피로를 줄이기 위해 운동은 낮은 강도에서 시작해 점차 늘려가는 것이 좋고 가장 좋은 운동은 걷기라고 한다. 하루 10~15분 주 3회에서 시작해, 2~3개월 후에는 하루 4~50분 주 5회씩 하는 것을 권장한다.
약물 치료법도 있다. 하지만 약물치료 직후 나타나는 증상의 변화는 환자의 기대 심리에 의한 변화일 가능성이 커 3개월 정도의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약물은 항우울제, 항불안제, 영양보조제, 면역기능강화제 등이다.
별다른 원인 질환이 없으면 호르몬, 미네랄 보충과 함께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 충분한 수면과 영양섭취를 한다. 다만, 포화지방과 커피, 홍차, 콜라, 인삼, 마테차, 알코올 등 자극적인 식품이나 단맛이 나는 감미료, 동물성 지방, 인공 식품첨가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가정의학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1 13:33
정신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1 11:26
신경과헬스조선 편집팀2013/11/21 11:05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1 10:43
지난 2009년 심장마비로 인한 갑작스런 죽음으로 수많은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줬던 브리트리 머피가 독살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젊은 날이에 요절한 딸의 죽음에 의문을 품은 브리트니 머피의 아버지가 죽은 딸의 모발 샘플을 다시 검사하는 과정 중 엄청난 양의 중금속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현재 그는 LA경찰청과 검시청에게 중대한 과실이 있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해당 중금속들은 보통 쥐약이나 농약 살충제에서 발견되는 위험한 종류였으며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최고 위험 수준의 중금속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처럼 중금속은 '독약'으로 이용될 정도로 인체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이지만 일상속에서도 중금속에 노출될 위험은 매우 높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나 한번 체내로 들어오면 잘 빠지지 않고 쌓이는 성질 탓에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일상에서 예방하는 중금속
봄철에 주로 찾아오는 중국발 황사는 특히 조심해야한다. 미세먼지와 카드뮴, 납 등 다량의 중금속이 함께 날아오기 때문이다. 납은 인체에 지속적으로 들어갈 경우 뇌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소화기와 관련된 증상으로는 복부 불편감, 복부 통증, 변비 등이 있다.
립스틱 사용에도 주의를 요한다. 뉴욕타임스지에서는 립스틱을 자주 덧바르지 않는 것도 중금속 예방의 일환이라 밝힌 바 있다. 립스틱의 다양한 색을 만드는 데는 알루미늄, 티타늄, 망간, 크롬 등이 주로 사용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환경건강과학과 해먼드 박사는 "립스틱 내 중금속 함량이 극소량이라 인체에 해가 없다 해도 자주 바르면 체내에 중금속이 쌓여 건강을 해칠 수 있기 때문에 하루 2~3회 정도만 덧바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일부 대형 마트나 쇼핑몰에서 아이들을 위해 만들어 놓은 실내놀이터에 설치된 '착색 모래'에서도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이 다량으로 검출되며 아이 관리에도 경보가 울렸다. 지난달 서울시가 14개 실내 놀이터의 모래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3곳에서 중금속인 '6가크롬'이 기준치의 최대 7개 넘게 검출됐다. 6가크롬은 발암성 물질이다.
◆ 체내 중금속 어떻게 없애나?물을 끓일 때 옥수수 또는 결명자 등을 넣어 끓이는 것도 도움이 되며 혈액 속의 독소를 없애는 녹두를 먹어도 좋다. 자연 속 종합비타민으로 불리는 클로렐라도 중금속을 체내에서 신속하게 배출 시킨다. 스트레스를 빨리 해소하는 것도 방법이다. 스트레스가 심하면 중금속을 배출하는 필수 비타민 등이 부족하게 돼 체내에 중금속이 쌓인다. 중금속이 축적되면 불면증, 피곤함, 빈혈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인체 내 중금속 검사 방법으로는 소변 검사, 혈액검사, 조직 검사 등이 있으나 가장 보편적으로는 머리카락 검사법이 사용된다. 검사를 통해 중금속 오염 여부를 미리 알아보며 필요에 따라 교정하고 개선하는 것을 권장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1 10:42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1 10:40
가정의학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11/21 0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