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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 증후군 예방법, 병원장이 알려주는 스트레칭!
정남식 세브란스병원장의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이 본지에 소개되며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 원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매일 아침 잠에서 깰 때 위를 보고 누운 채 목을 들어 왼쪽으로 돌려서 10초, 오른쪽으로 돌려서 10초씩 버티는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을 20회씩 시행한다고 밝혔다. 거북목 증후군이란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작은 화면에 집중하기 위해 목을 앞과 아래로 점점 기울이고 허리를 구부리는 습관으로 인해 머리 뒤쪽 근육과 인대에 무리가 오는 것을 말한다. 평상시에도 머리나 귀 끝이 어깨선보다 앞으로 나와 있으면 거북목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수가 늘면서 거북목 증후군을 호소하는 사람들 역시 점차 많아지고 있지만, 이는 통증뿐 아니라 체형이 앞으로 쏠리는 전만현상, O다리·X다리 등을 유발해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거북목 증후군은 정 원장이 소개한 바와 같이 간단한 스트레칭을 통해 예방할 수 있다.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은 다음과 같다. ▷양손으로 턱을 잡고 턱을 아래로 잡아당긴다▷목을 좌우로 기울이면서 위쪽으로 쭉 당긴다▷좌우 어깨를 바라보면서 목을 좌우로 돌린다▷턱을 거북이처럼 앞으로 쭉 민다▷양손으로 뒤통수를 감싼 뒤, 턱이 가슴에 닿도록 고개를 앞으로 숙인다▷팔꿈치를 구부려 가슴을 활짝 펴고 등 뒤 날개 뼈가 서로 닿도록 한 후, 머리를 뒤로 최대한 젖힌다. 이 동작을 10초씩 3~4세트 반복하고 하루에 2~3번 정도 실시해주면 좋다. 거북목 증후군 예방법
정형외과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3 09:36
잠버릇만 교정해도 수명 늘릴 수 있다고?
건강한 성인에 비해 노인은 잠버릇을 조심해야 한다. 안 좋은 잠버릇이 몸에 여러 가지 악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노인의 건강을 해치는 대표적인 잠버릇 3가지를 알아보자. ◆옆으로 자는 버릇어느 한쪽으로만 누워서 잘 경우 척추질환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전문가는 특히 뼈와 근육이 약한 노인이 한쪽으로만 누워서 자면 고관절이 돌아가거나 엉덩이 근육이 늘어나서 연골연화증이 생길 수 있다고 말한다. 양 무릎이 서로 맞닿아서 무릎 연골이 손상될 수도 있다.피치 못해 옆으로 누워서 자야 한다면 무릎을 조금 구부리고 무릎 사이에 베개를 껴두는 것이 좋다. ◆높은 베개를 베는 버릇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노인들은 높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다. 건강한 성인은 잠자리 체위 변화로 혈압이 크게 변화하지 않지만,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노인의 경우 작은 변화나 자극으로도 혈압이 떨어져 눈앞이 하얗게 되거나 머리가 어질어질한 증상이 생길 수 있다.따라서 기상 후 저혈압 증세가 나타나는 노인은 높은 베개보다는 머리를 15~20도만 올려주는 낮은 베개를 베고 자는 것이 좋다. ◆술 마시고 자는 버릇유독 노인 중에는 술 한잔 마시고 자야 잠이 잘 온다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술은 숙면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잠은 1단계에서 4단계까지 깊이에 따라 구분할 수 있는데, 술을 마시고 자면 이 중 깊은 잠이라고 할 수 있는 3~4단계의 잠이 줄어들어 깊은 잠이 들지 못한다. 이 때문에 자고 나도 기력이 돌아오지 않고 피곤할 수 있다.
정신과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3 09:00
돌처럼 딱딱한 목과 어깨…스마트폰 통증 없애려면?
지루한 출퇴근길이나 여가 시간에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동영상을 보고, 게임을 즐기는 일은 상당수 사람들에게 생활의 일부가 됐다. 이처럼 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을 장악하면서 최근 목과 어깨, 손목에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해 특정 자세를 장시간 반복하고 유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통증들은 질환의 신호임에도 불구하고, 일상에서 쉽게 뻐근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 간과하기 쉽다. 그 중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인해 발생하는 대표적인 증상인 근막동통증후군과 손목터널증후군에 대해 알아보고, 정확한 원인과 치료법을 숙지해 스마트폰 통증에서 벗어나 보자!스마트폰때문에 어깨가 딱딱하고 아프면? 근막동통증후군 주의
정형외과
헬스조선 편집팀
2014/02/13 08:00
배뇨실신·기침실신…실신(失身)에도 종류가 있다?
'실신'이란 급작스런 뇌혈류 감소로 인해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증상을 말한다. 가진 질환이 많고, 이로 인해 다양한 약물까지 복용하는 노인들에게 실신은 더욱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그런데 '실신'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고 각각의 종류에 따라 예방·치료법 또한 다르다. 실신은 크게 6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대구가톨릭대 의과대학 이동국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실신의 종류에는 신경탓 실신·환경탓 실신·기립저혈압·심장탓 실신·뇌혈관질환에 의한 실신·뇌간 압박게 의한 실신 등이 있다. 이 중 환경탓 실신은 특별한 환경에서 신경탓 실신(동맥이나 내장 기계수용체가 자극되 반사가 일어나 생기는 실신)이 생긴 경우를 말하는데, 이렇게 해서 생기는 환경탓 실신의 종류와 그에 따른 해결책을 알아본다. ▶배뇨실신배뇨중이나 배뇨 직후에 나타나는 실신이다. 보통 자다가 한밤중에 소변을 보는 중 수축된 방광벽에 있는 기계수용체가 자극되며 혈관 확장이 생겨 나타나는 실신이다. 남자들은 서서 소변을 보는 중 기립저혈압이 생겨 실신 가능성이 더 커진다. 좌변기에 앉아서 소변을 봄으로 예방할 수 있다. ▶기침실신만성 폐쇄성 호흡기질환에서와 같이 심한 기침을 하면 흉압이 올라가 정맥순환이 억제되고 심장 박출량이 감소되며 혈관확장이 일어나 실신이 생긴다. 기침을 일으키는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가장 우선이다. ▶삼킴실신음식을 삼킬 때 식도의 기계수용체가 자극돼 실신이 생기며, 크고 딱딱한 음식을 삼킬 때 더 잘 생긴다. 식도협착(식도의 일부가 좁아져서 음식물을 삼키기 곤란한 증상)이나 식도연축(식도에서 비정상적 수축이 일어나는 상태)이 있는 환자에서 잘 생기기 때문에 식도질환을 확인한 후 치료가 행해져야 한다. ▶배변실신배변시 심한 통증이 있을 때 배에 힘을 주면 복압이 올라가면서 아래대정맥이 막히며 실신이 생기는 경우다.실신이 생기면 뇌혈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게 중요하다. 따라서 앉아 있다면 머리를 양 무릎 사이로 내리거나, 누운 채 다리를 올려야 한다. 몸을 조이는 옷은 느슨하게 풀어주고 머리를 돌려 혀가 기도를 막지 않도록 한다. 자주 실신을 하는 경우에는 생활주변 환경을 정리해 두고, 응급시 연락처를 준비해 두는 등 평소 예방책을 준비해놓는 것이 좋다.
기타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3 08:00
대보름·발렌타인 한 번에 잡는 호두초콜릿 만들기
다가오는 14일은 발렌타인데이와 정월대보름이 겹치는 날이다. 직접 초콜릿을 만들 계획이라면 맛도 좋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 호두초콜릿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발렌타인데이와 정월대보름을 모두 챙길 수 있으며, 연인과 부모님 입맛을 한 번에 잡을 수도 있다. 재료 선택은 이렇게 잣, 밤, 호두, 은행, 땅콩 등의 부럼은 맛이 고소할 뿐 아니라 성인병 예방, 두뇌 발달, 피부 미용 등 건강에도 유익하다. 구입 시에는 원산지를 살피고, 껍질과 알 사이에 여유공간이 없이 꽉 찬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땅콩은 속이 꽉 차고 알맹이는 크기와 모양이 균일하고 매끈하며 단단해 보이는 것이 좋다. 껍질을 깐 후 흰색에 가깝다면 국산, 주황색이라면 중국산이다. 호두는 크기보다 무게가 중요하다. 같은 크기라도 더 무게감이 느껴지고 윤기가 흐르는 것을 고른다. 초콜릿은 카카오의 함유량보다 다수의 당분과 합성첨가물로 이루어진 초콜릿을 피하고,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함량이 55% 이상에, 코코아버터가 함유된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크초콜릿은 순수한 초콜릿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물론, 카카오에 함유된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폴리페놀은 활성 산소를 줄여주고, 플라크의 생성을 억제해 충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진 성분이다. 호두초콜릿 만드는 법 소개할 호두초콜릿은 카라멜화한 아몬드 초콜릿인 아망드레제 혹은 아망드쇼콜라 레시피를 호두로 응용했다. 재료는 호두 100g, 설탕 35g, 물 20g, 버터 10g, 다크 커버 초콜릿 200g, 코코아가루 약간이 필요하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일단 호두를 5분 정도 오븐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볶아 수분기가 빠질 정도로 바삭하게 만든 뒤, 유산지에 놓고 식혀준다. 이후 설탕과 물을 약중불로 끓여주는데, 끓을 때까지 젓지 않는다(저으면 결정이 생긴다). 끓으면 식힌 호두를 넣고 약불로 저어준다. 한참 저어 호두 겉면에 결정이 생기면 불을 끄고 계속 젓다가. 버터를 넣고 녹을 때까지 섞는다. 이렇게 카라멜화된 호두는 하나식 떼어 유산지에 올려놓는다. 호두가 굳는 동안 중탕하여 초콜릿을 녹인 다음에, 1/3 정도를 덜어 호두와 버무려주고 굳힌다. 이 작업을 2~3번 반복한다. 이후 코코아가루를 담은 봉지에 호두초콜릿을 넣고 골고루 가루를 묻혀주면 맛있는 호두초콜릿이 완성된다. 호두와 초콜릿 궁합 좋아…섭취 후 양치질은 필수 에스플란트치과병원 손병섭 원장은 “호두와 초콜릿은 호두에 들어있는 레시틴이 초콜릿이 뇌에 전달하는 자극을 중화시켜 궁합이 잘 맞는 식품으로 꼽힌다”며 “그러나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하루에 약 50g 이하로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어 손 원장은 “임플란트나 치아교정 등 치과치료를 받았거나 치아가 약한 노약자는 견과류를 섭취할 때 잘게 쪼개서 먹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며 “섭취 후에는 30분쯤 지나 견과류와 초콜릿이 입에 남아 있지 않도록 꼼꼼하게 양치질을 해야 충치를 예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푸드
헬스조선 편집팀
2014/02/13 07:00
[건강단신] 이대목동병원, 임상시험기관 평가 A등급 획득 외
이대목동병원, 임상시험기관 평가 A등급 획득 이대목동병원이 지난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시험 실시 기관 수행 능력 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A등급을 획득했다. 식약처가 지난해 도입한 임상시험기관 차등 관리제란 임상시험 실시기관의 수행 능력을 평가해 3등급으로 분류하고 점검 항목·주기를 차별화하는 사후 관리제도로, A등급을 받은 기관은 5년마다 1회 수행 능력을 점검받게 되며, 보통인 B등급은 3년에 1회, 미흡인 C등급은 연 2회에 걸쳐 수행 능력을 점검받는다. 한편 이화의료원은 이화임상시험센터와 임상시험 관련 여러 위원회를 설립해 매년 심포지엄, 워크숍,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연구 수행의 질, 임상 연구 인력의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했다. 브랜드 쌀 72% 품질등급 표시 '미검사' 한국소비자원은 수도권에서 판매되는 브랜드 쌀 92종의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 품질등급을 ‘미검사’로 표시한 제품이 71.7%로 나타나 소비자가 품질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고 11일 밝혔다. 양곡관리법 시행규칙에 의하면, 쌀의 등급 표시는 특·상·보통 등급으로 표시하되, 등급검사를 하지 않은 경우는 '미검사'로 표시토록 하고 있어 사실상 등급표시제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브랜드 쌀의 품질등급 표시비율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관련 부처에 건의했으며, 소비자들에게는 쌀을 구입할 때 포장의 표시사항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고 식품저널은 보도했다.
단신
헬스조선 편집팀
2014/02/12 18:02
2월 제철요리 보다 맛나고 건강하게 즐기는 방법
2월 제철요리가 화제다.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2월 제철요리'라는 키워드가 올라왔다. 이 사이트에 소개된 2월 제철요리는 삼치구이·꼬막찜·바지락 쑥수제비·우엉탕평채 등이 있다. 이중 삼치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품이라서, 동맥경화·뇌졸중·심장병 예방 등에 도움이 된다. 또 삼치 한 토막에는 1700~4500㎎의 오메가3가 들어있다. 뇌세포 생성에 도움을 주는 오메가3는 아이의 두뇌와 시각이나 운동신경 발달에 좋고, 노인의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이 밖에도 삼치에 들어있는 칼슘은 몸속 나트륨을 몸 밖으로 배출해 혈압을 낮추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치를 구입할 때는 눈이 맑고 아가미가 선홍색이며 몸 표면에 광택이 흐르고 탄력 있는 것을 고른다. 살이 부드럽게 느껴지는 것보다는 몸통이 통통하고 배 부분이 처지지 않은 것이 신선하다. 삼치를 굽기 전에 간장국물에 담가 간이 배게 한 뒤, 기름 두른 팬에 천천히 구워내면 맛을 충분히 낼 수 있다.
푸드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7:45
혈관건강, 혈관청소부 HDL 높이는 것이 중요
국민건강보험공단 발표 자료에 따르면 2011년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환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상지질혈증은 LDL(나쁜 콜레스테롤)이 높거나, HDL(좋은 콜레스테롤)이 낮거나, 중성지방이 높은 상태다. 이 상태를 계속 두면 동맥경화가 되고, 뇌, 심장, 신장, 말초혈관 등에 병을 일으킨다.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콜레스테롤을,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서는 비만과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 LDL을 낮추는 방법에 대해서는 수없이 많이 들어봤다. 하지만, HDL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별로 없다. HDL 높이는 비결, 지금부터 알아보자. 콜레스테롤은 무조건 해롭지 않다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우선 총콜레스테롤, LDL 콜레스테롤, H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에 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콜레스테롤이 동맥경화(혈관이 막혀가는 증상)로 인한 혈관성 치매, 중풍(뇌졸중), 뇌경색, 협심증, 심근경색, 신경화, 괴저병 등을 일으키는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세포의 구성 성분인 것도 중요한 진실이다. 콜레스테롤은 기름의 일종인데 세포를 포함한 세포막, 호르몬, 담즙산의 재료가 된다. 지질(기름)은 에너지원으로 쓰이거나, 체온을 유지하 는 등 몸에서 만드는 여러 가지 물질의 재료가 된다. 비타민D 생성에도 필요하다. 문제는 다 쓰이지 못하고 남은 잉여 콜레스테롤이 혈액 속에 머물며 다양한 질환을 일으키는 것이다. 혈관은 약 50% 이상 막혀야 신호를 보내기 시작한 다. 두통, 기억력 저하는 물론 어깨결림, 손발저림, 근육경련 및 통증, 보행 시 비틀거림 등도 나타난다. 눈이 침침해지고 말하는 도중에 갑자기 멍해지며, 자주 피곤하고 의욕저하에 우울감도 나타날 수 있다. 혈액순환이 잘 안 되니 정력이 떨어지고 발 기부전이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므로 혈관 건강은 증상이 없어도 미리미리 챙겨야 한다. 1년에 한 번 혈액검사를 통해 현재 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자.
내과
취재 차수민 헬스조선시니어 기자
2014/02/12 16:00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한 뒤 랩으로 다리 감싸면 효과?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이 화제다.최근 한 온라인 포털 사이트에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이라는 키워드가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글에 따르면 종아리 다이어트 운동 방법은 이렇다.①상체를 똑바로 세우고 오른쪽 발은 앞으로, 왼쪽 발은 뒤로 길게 뻗는다. ②양발 뒤꿈치는 바닥에 붙인다.③오른쪽 다리를 90도로 구부리고, 3초 동안 유지한다. ④다리를 바꿔서 똑같이 반복한다. 좌우 20회씩 해 준다. 이 동작은 꼬이고 비틀어진 종아리 근육을 펴줘 종아리의 부기가 가라앉고 군살이 빠지는 효과가 있다. 운동할 때는 몸이 기울지 않게 균형을 잘 잡아주고, 발뒤꿈치가 들리지 않도록 주의한다.혹시라도 운동 후 종아리에 알이 생길까 우려가 된다면, 무릎을 펴주고 발뒤꿈치를 몸쪽으로 당기는 운동을 각각 10~15초 정도로 해주면 좋다.흔히 운동 후 생기는 알을 없애려고 맥주병으로 종아리를 밀거나 종아리에 랩을 씌워 압박하는 여성이 많지만, 전문가들은 이런 방법으로 알을 없애는 것은 의학적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한다. 맥주병으로 종아리를 미는 것은 혈액 순환과 부종 예방에 일시적인 도움은 되지만, 직접적인 다리 둘레가 감소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또, 랩을 이용해 종아리를 감싸는 것은 오히려 혈액 순환을 방해해 다리가 붓고 통증이 발생할 수 있어 삼가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5:48
'레이저'로 전립선비대증 수술하면 성 기능 안 떨어진다
HPS레이저로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으면 성 기능 장애의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HPS레이저 수술법이 아닌 기존의 경요도적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으면, 정자가 사정되는 부분의 조직이 손상돼, 환자의 70~80%가 사정 장애를 호소하곤 했다. 뿐만 아니라 출혈의 위험이 있어서, 간혹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의 복용을 중단할 수 없는 환자들이나 고령의 환자에게는 수술이 제한적이었다. 최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세웅 교수팀은 3년간 HPS 레이저로 전립선비대증 수술을 받은 환자 533명을 조사했다. HPS레이저 수술은 지름 7㎜ 정도의 가느다란 내시경을 요도로 삽입해 120W 레이저 광선을 발사, 전립선 비대증 조직을 기화시키는 치료법이다. 전립선 조직을 직접 제거하기 때문에 기존의 경요도적전립선 절제술과 동등한 효과를 보이며, 출혈 없이 짧은 시간 내에 수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사 결과, HPS 레이저 수술을 받은 환자 중 사망하거나 재수술 받은 경우가 없었다. 성 기능이 떨어진 경우는 13%에 불과했다. 부작용과 합병증 발생률도 낮았다. 김세웅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로 HPS레이저 수술이 마취위험이 큰 고령의 환자, 아스피린이나 항응고제 등을 복용하는 심혈관계질환자에게도 안전한 수술임이 입증되었다"며 "수술 후 나타나던 역행성 사정의 부작용도 적어 성 기능 장애를 걱정하는 전립선비대증 환자들도 안심하고 수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아시아 태평양 전립선 학회의 국제 공식 학회지(Prostate International) 2013년 12월호에 게재됐다.
성의학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5:21
딸기 칼로리, 10개씩 하루 2회 먹으면 '적당'
겨울 제철 음식인 딸기 칼로리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고, 적당한 열량으로 다이어트 식품에도 적합한 딸기 칼로리는 100g당 27kcal다.따라서 적정 섭취량에 따라 딸기를 먹으면 맛과 건강 모두 챙길 수 있다.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에릭림 박사팀은 실험을 통해 딸기에 있는 폴라보노이드 성분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딸기에는 레몬의 2배, 사과의 10배나 되는 비타민 C가 함유돼 있어 몸의 신진대사가 활발해질 뿐 아니라 멜라닌이 억제돼 기미가 줄어든다.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도 많이 들어있어 몸속 활성산소로부터 혈관을 보호하고 혈전 생성도를 억제하기도 한다. 또한 눈의 망막 세포 재합성을 촉진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시각기능을 개선하는 데도 큰 효과가 있다. 농촌진흥청의 자료에 따르면 딸기 100g에는 약 127g의 엽산이 함유되어 있어 임신부에게 좋다. 임신 초기에 엽산이 부족하면 태아에게 뇌 이상, 기형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대한영양사협회에 따르면 딸기는 1회에 10개씩, 하루에 2번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딸기 칼로리
푸드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5:04
이상화 금빛 영광 방해하는 하지정맥류의 원인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상화 선수(25·서울시청)가 하지정맥류를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상화의 어머니 김인순씨는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승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상화가 오른쪽 종아리와 허벅지에 하지정맥류를 앓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화는 스피드스케이팅의 스타트를 위해 최근 바벨과 자전거로 허벅지 근육량을 늘리면서 다리 혈관이 좁아져 하지정맥류 증세가 심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정맥류란 정맥 혈관이 늘어난 상태로 다리 피부의 정맥이 확장되어 구불구불하게 튀어나왔거나 보이는 것을 말한다. 주로 다리에 푸르거나 검붉은 색의 혈관이 꽈리처럼 부풀어 다리 피부를 통해 튀어나오며 거미줄 같은 실핏줄도 나타난다. 증상으로는 쥐어짜는 듯한 만성적인 다리 통증과 함께 피로감·무거운 느낌·부종·경련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난다. 초기에는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착용함으로 쉽게 치료할 수 있지만, 증상이 심해지고 혈관의 크기가 커지면 약물치료와 주사요법·레이저 치료 등이 필요하다.따라서 평상시 타이트한 옷이나 신발은 피하고, 같은 자세로 오래 서 있거나 다리를 꼬지 않는 것이 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다. 틈틈이 다리를 주물러주거나 발목을 위아래로 당겨주는 스트레칭을 하고, 취침 시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 올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외과
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4:54
빈약한 엉덩이, '좌골점액낭염' 고위험군
오래 앉아있는 습관은 목과 허리에만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 엉덩이 쪽에 위치한 좌골 주위 조직인 점액낭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를 좌골점액낭염이라고 한다. 주로 오래 앉아 있는 직업인 사무직 종사자, 택시기사 등 장시간 운전자 가운데 많이 발생하는데, 만약 휴가철에 장시간 운전을 한 후 생긴 엉덩이 통증이 사라지지 않는다면 좌골점액남영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정형외과
헬스조선 편집팀
2014/02/12 14:30
과잉교정인간이란…맞춤법에 집착한다면 의심해야
과잉교정인간이라는 단어가 포털사이트에 등장하면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수교육학 용어 사전에 의하면 과잉교정인간이란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에 대한 책임을 강제로 지게 하기 위하여 특정 행동을 지나칠 정도로 반복하여 시행시키는 사람을 말한다. 시사용어 사전에서는 맞춤법이나 표준어에 대해 지나치게 민감한 경우도 과잉 교정으로 정의한다.
정신과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3:57
이상화 '금메달 허벅지'가 관절건강 지키는 열쇠!
어제(11일)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이상화(25)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해 화제다. 경기장의 빙질이 좋지 않아 대부분의 선수가 평소 기록보다 저조한 성적을 낸 가운데 세계 신기록을 기록한 이상화 선수의 뛰어난 경기력에는 일명 '金벅지'라고 불리는 그녀의 허벅지가 일등공신이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 스피드스케이팅은 무릎을 굽혀 자세를 낮췄다 무릎을 펴며 날을 밀어 앞으로 나가는 푸시 오프 동작과 그 힘으로 빙판을 나가는 글라이딩이 반복적으로 계속되는데, 단시간에 폭발적인 힘을 내 이런 동작을 반복하려면 튼튼한 허벅지가 필수다. 강한 허벅지 근육은 선수의 경기력 향상뿐 아니라, 관절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 아이오와대학 닐 시걸 교수팀이 2009년 진행한 연구에서 50~79세 남녀 3000명을 조사한 결과, 무릎골관절염이 있더라도 허벅지 근육이 튼튼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통증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60대가 병원을 찾는 원인 6위를 차지한 '무릎질환증' 의 예방법을 2012런던올림픽 주치의를 지낸 바른세상병원 서동원 원장의 도움을 받아 알아본다. ◇잘 발달된 허벅지 근육, 무릎관절에 가해지는 신체 하중 분산 일반 성인 기준으로 서 있을 때는 체중의 반 정도, 보행 시에는 체중의 70% 이상이 무릎 안쪽에 쏠린다. 이와 같은 상태로 무릎을 과도하게 사용하면 관절을 보호하는 연골끼리 서로 맞닿아 점점 닳아 없어진다. 관절을 많이 사용해온 어르신들, 하이힐을 즐겨 신거나 무리한 운동을 하는 젊은이들이 관절염으로 고생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런데 잘 발달된 허벅지 근육은 허리와 골반을 받쳐주고 하중을 분산해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돕는다. 또한 강한 근육이 무릎관절을 위아래로 당겨 뼈끼리 충돌하는 것을 막는다. 허벅지에서 시작된 근육은 무릎관절 주변을 둘러싸 충격으로부터 관절을 보호한다. 허벅지 근력이 약하면 무릎관절에 신체 하중이나 외부 압력이 직접적으로 가해져 쉽게 손상이 일어날 수 있다. ◇노령층도 걷기·수영 등으로 탄탄한 허벅지 키우고 유지해야 관절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허벅지 근력을 키우고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나이가 들면 근육이 점점 감소하고 근력이 약해져 지금부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은 걷기다. 걷기 운동을 하면 다리의 근육이 반복적으로 접혔다 펴지면서 허벅지 근육을 강화시킨다. 걸을 때는 배에 힘을 주고 등을 곧게 핀 상태로 체중을 발뒤꿈치에서 엄지발가락 쪽으로 이동시킨다. 발을 땅에 디딜 때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을 줄이기 위해 쿠션이 좋은 운동화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관절염으로 통증이 심해 걷기가 불편한 어르신들은 물속에서 허벅지 근력을 키우는 것이 효과적이다. 수영이나 아쿠아로빅 같은 물속 운동은 부력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무릎에 무게중심이 거의 실리지 않아 관절염 환자도 큰 부담 없이 할 수 있다. 수영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물속에서 걷거나 가볍게 발 차기를 해주는 것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이미 관절염으로 통증을 느끼는 사람들은 운동을 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그렇다고 몸을 움직이지 않고 근력을 키우지 않으면 증상이 더 심해진다. 증상이 악화되면 연골의 약화나 변성도 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정형외과
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3:19
경증 치매환자 보호 서비스, 치매 환자 가족휴가제 도입
금년 7월부터 경증치매 환자 약 5만 명이 추가로 장기요양서비스 혜택을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치매로 인해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증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치매특별등급을 신설’한다고 11일 밝혔다. 치매특별등급 대상자는 요양급여 비용의 15%를 부담하면 최소 주 3회 주간보호 또는 방문요양서비스를 받게 된다. 치매특별등급 외의 경증치매 환자는 지역사회 독거노인 돌봄서비스, 노노케어 방문서비스, 주간보호기관(day-care center) 이용 등 각종 돌봄서비스에 우선 대상자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치매검사 서비스’와 국가검진서비스 이용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회도 확대된다.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노인들은 경로당 또는 집에서 방문간호인에게 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금년 하반기 중 국가검진제도를 개선하여 ’15년부터는 70세 이상 노인은 매 2년마다 치매검진을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7월부터는 장기간의 간병으로 지친 치매환자 가족이 ‘가족휴가제(respite care)'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가정 내 간병을 통해 치매노인을 보호하고 있는 가족은 2~3일간 단기보호시설에 치매노인을 입소시키고, 그 기간동안 가족이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된다. 다만, 장기요양 재가서비스나 노인돌봄서비스를 이용하여 치매환자를 돌보고 있는 가정에 한정된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2/12 13:16
특진비는 35% 줄고, 4인실까지 보험적용 된다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증가시키는 3대 비급여 제도가 개선된다. 3대 비급여는 선택진료비, 상급병실료, 간병비로 건강보험 혜택 없이 환자가 전액을 부담하고 있어 특히 중증 질환을 앓는 환자의 경우 경제적 부담이 컸다. 먼저 선택진료비는 병원급 이상에서 환자가 10년 이상 된 전문의를 선택할 때 환자가 전액 부담하는 진료비로, 수술·검사 등 8개 항목에 대해 건강보험진료 비용의 20∼100%를 추가로 청구하는 비용이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 하반기 중 환자가 의사를 선택하면 건강보험 진료비용에 더해 추가적으로 내는 비용이 20∼100%에서 15∼50%로 축소돼 환자부담이 평균 35% 줄어든다. 상급병실료도 현재 입원실은 6인실까지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고 있으나, 금년 하반기 중 4인실까지 확대된다. 그동안 1∼5인실의 경우에는 기본입원료 이외에 상급병실료를 추가로 환자가 전액 부담했다. 앞으로는 5인실과 4인실의 경우에도 건강보험에서 정하는 입원료의 20∼30% 수준만 환자가 부담하게 된다. 이에 따라, 4인실을 이용하는 경우 환자 부담은 상급종합병원은 평균 6만 8천원→2만 3천원, 종합병원은 3만 9천원→1만 2천원, 병원은 3만 2천원→9천원으로 현재의 28∼34% 수준으로 줄어든다. 특히 대학병원 등 상급종합병원은 지금까지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는 일반병상을 전체병상의 50% 이상만 확보하면 되었으나, 2015년부터는 제도개선을 통해 70% 이상으로 확보하도록 했다. 간병서비스도 개선된다. 앞으로는 간병서비스가 병원의 입원서비스에 포함돼 가족간병이나 간병인이 없어도, 전문 간호인력으로부터 보다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간병인 고용, 보호자 간병 등 간병부담은 연간 2조원 이상으로 추계되는 등 전액 환자 부담이었다. 2015년부터는 병원의 포괄간호서비스에 대해서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병원의 포괄간호서비스는 금년에는 공공병원 등 33개 병원부터 시범 적용되며, 2015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되어 2018년부터 전체병원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기타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
2014/02/12 13:14
[건강단신]길병원 '2014 가천 국제 외상 심포지엄' 개최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이근) 권역외상센터와 대한외상학회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응급의료센터 11층 가천홀에서 ‘2014 가천 국제 외상 심포지엄(Gachon International Trauma Symposium 2014)’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가천대 길병원 권역외상센터 개소를 기념해 대한외상학회와 함께 국내외 외상 치료에 대한 최신 지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의 새로운 외상센터의 발전 방향과 유관 기관 교육, 총상환자 치료 및 색전술 등 다양한 주제로 외상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를 할 예정이다. 오후에는 시드니 대학 웨스트미드 병원과 일본 도쿄 데이쿄 의대의 교수가 참석해 각각 자국의 외상시스템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기타
헬스조선 편집팀
2014/02/12 13:12
입술 틀 땐 자주 '닦고', 각질 생기면 자주 '발라야'
겨울철엔 건조한 공기와 바람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특히 피부 중 입술은 조금만 건조해도 쉽게 트고 갈라진다. 입술에는 모공이 없어 땀이나 피지를 분비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보습막이 형성돼지 못하고, 입술 주위 피부는 다른 피부보다 두께가 얇고 연약하기 때문에 조금만 자극을 줘도 쉽게 염증이 생기기 쉽기 때문이다. 입술에 생길 수 있는 질환들을 알아보고 이에 맞는 처방들을 알아보자.
피부과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3:00
스마트폰 자주 사용하는 청소년, 키 잘 안 커
2012년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스마트폰 이용자 1만 683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중독률을 조사한 결과 청소년(만 10세~19세) 중독률이 18.4%로 나타났다. 이는 2011년보다 7%가 늘어난 수치다. 청소년들에게도 스마트폰이 필수품이 된 것이다.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사용률이 늘어남에 따라 시력저하, 주의력결핍장애 등 스마트폰 사용의 부작용들도 속출하고 있다. 스마트폰이 신체에 미치는 부작용 중 거북목증후군도 있는데, 이는 체형불균형을 유발해 청소년들의 키 성장을 저해한다.
정형외과
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2/12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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