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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무실 스트레칭, 30초만 투자하면 봄 피로 무찌른다!

    사무실 스트레칭, 30초만 투자하면 봄 피로 무찌른다!

    사무실 스트레칭은 점심식사 후 직장인들의 식곤증을 퇴치하는 좋은 방법이다. 식곤증은 식사 후 소화기계로 혈류가 몰려 뇌쪽으로의 혈류량이 상대적으로 적어져 일어난다. 졸음이 올 때 짬짬이 스트레칭을 해주면 졸음도 쫓고 관절 건강에도 좋다. ◇목과 허리가 뻐근할 때계속해서 앉아 있으면 목과 척추에 피로가 쌓여 뻐근해진다. 목이 뻐근한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실시한다. 의자에 앉아 다리를 살짝 벌린 후, 양손으로 다리 사이를 잡고 뒤로 고개를 젖혀 15초 정도 하늘을 바라본다. 2~4회 반복한다. 허리와 등이 뻐근한 경우에는 손등이 바깥쪽을 향하게 하고 양손 깍지를 낀 후 손과 등을 서로 바깥쪽으로 잡아당기듯 펴준다. 이 동작도 15초 정도 유지하고 2~4회 반복하는 것이 좋다. 또, 1시간마다 기지개를 켜주거나 허리를 좌우로 비틀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손목이 뻐근할 때컴퓨터 사용이 많은 직장인들은 과도한 손목 사용으로 손목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손목을 많이 쓰면 손목 주변 인대가 두꺼워져서 손으로 가는 신경을 압박하기 때문. 손목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손목을 돌려준다. 몸 앞으로 두 팔을 길게 뻗은 채로 살짝 주먹을 쥐고 손목을 천천히 돌려주는 간단한 운동으로 시계 방향, 반시계 방향으로 각각 10회씩 반복하면 된다. ◇어깨가 뻐근할 때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면 손목뿐만 아니라 어깨 관절에도 힘이 들어가 어깨의 신축성이 떨어지게 된다. 뻐근해진 어깨를 풀어주려면 양팔을 등 뒤로 뻗어 깍지를 낀 뒤, 가슴과 어깨 근육이 이완되는 느낌이 들 때까지 팔을 들어올린다. 이때 팔꿈치는 완전히 펴야 한다. 15초 이상 2회 정도 반복하는 것이 좋다. ◇다리가 뻐근할 때사무실 책상 아래 빈 공간을 활용해 한쪽 다리를 직선으로 쭉 뻗은 상태에서 발목을 발등 쪽으로 최대한 꺾고 5초간 유지한다. 장딴지 근육이 당겨지고 대퇴 근육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반대편 다리도 반복한다. 이때 발목 관절을 크게 원을 그리며 돌리면서 발가락을 오므렸다 폈다 하는 동작도 함께 해준다. 허벅지와 장딴지, 발목 스트레칭이 한 번에 해결된다.
    피트니스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5:18
  • 양세형 코빅 출연, 잘못 자각한다면 치료 효과 ↑

    양세형 코빅 출연, 잘못 자각한다면 치료 효과 ↑

    지난 13일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개그맨 양세형이 깜짝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의 코너 '코빅열차'에서 유상무는 작은 상자를 가리키며 "이 안에는 자숙 중인 연예인이 열심히 페달을 밟으며 반성하고 있다"며 "이 사람 충분히 고생했으니 나와도 될 것 같지 않냐"고 관객들의 동의를 구했고 이에 관객들은 동의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4/04/14 15:17
  • 밀가루 먹고 체했을 땐 무즙을 마셔라!

    밀가루 먹고 체했을 땐 무즙을 마셔라!

    '마지막 한 숟가락을 먹지 말았어야 하는 건데…' 하며 후회할 때가 있다 . 속이 더부룩할 때 필요한 스피드 힐링법을 공개한다. 참외 꼭지 먹기 약이 귀하던 시절에는 참외 꼭지가 급성소화불량 치료제로 쓰였다. 과식해서 소화가 잘 되지 않고 복통이 있을 때, 급체로 가슴이 답답할 때 참외 꼭지를 먹으면 구토를 유발시켜 치료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참외뿐 아니라 호박·오이·수박 등 박과 과실의 꼭지는 비슷한 효능이 있다. 무즙 마시기 밀가루 음식을 먹고 체했을 때 무를 갈아 마시면 도움된다. 무는 밀가루를 소화시키는 대표 음식이다. 칼국수나 수제비를 파는 집에서 깍두기를 함께 내는 것은 이 때문이다. 한편, 기름진 고기를 먹고 체했을 때는 무즙보다 차가 더 낫다. 작설차나 보리차, 귤껍질차는 기름기를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다.
    시니어건강취재 이태경 기자2014/04/14 14:33
  • 이화의료원, 제2부속병원 '이화 힐링 스퀘어' 설계안 공개

    이화의료원, 제2부속병원 '이화 힐링 스퀘어' 설계안 공개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이 2017년 완공 예정인 제2부속병원과 의과대학 설계안을 공개했다. 전병실 1인실에 1,000병상 규모로 강서구 마곡지구에 지어질 예정이다. 이화의료원은 지난해 12월 실시한 5개 설계사 지명 경쟁 입찰에서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를 실시설계 우선 협상권자로 선정했다.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 및 재단 이화학당의 건축 전문가가 포함된 제2부속병원 건축위원회가 당선된 설계안에 대해 다양한 제안과 의견을 표한 것을 수렴해 설계안을 최종 확정해 공식 발표했다. 이화의료원은 새로 건립되는 제2부속병원과 의과대학 설계안에 '이화 힐링 스퀘어(Ewha Healing Square)' 개념을 담았다. 이는 '도전과 개척', '나눔과 섬김'이라는 이화의 정신을 담아 환자를 위한 섬세함과 따뜻함을 품은 형태와 공간임과 동시에 환자,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광장을 의미한다. 제2부속병원 설계안에는 첨단 국제병원, 환자 중심의 전병실 1인실 및 원스톱 서비스 병원, 전문 진료센터 중심 병원 이라는 제2부속병원의 차별화된 특징이 담겼으며, 향후 제2부속병원의 미래 확장성 및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2단계, 3단계 추가 증축까지 대비되어 있다. 특히, 이번에 확정 발표된 제2부속병원 설계안은 전병실 1인실 및 원스톱 서비스를 위한 효율적 공간 배치로 환자가 중심이 되는 병원을 실현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으로 꼽힌다. 전병상 1인실로 환자 중심 병동을 위한 최적화된 설계를 함으로써 공간 운영 효율의 극대화시키고, 환자 및 의료진 동선의 최적화를 위해 4개의 병동이 한 개 층으로 구성된 스퀘어(Square) 형태로 설계했다. 또한 전문진료센터 중심의 병원을 만들기 위해 응급진료센터와 심혈관센터, 뇌졸중센터, 중환자실 등을 서로 근접한 공간에 배치시켜 최적의 환경을 조성했다. 이러한 원스톱 서비스는 환자들이 전문 센터로 이동하기 전에 다른 부서에 체류하는 시간을 최소화시킨다. 또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과 가까운 지리적 근접성을 활용한 첨단 국제병원의 면모를 살리기 위해 국제진료센터와 외국인 환자에게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검진센터 설립 계획도 이번 설계안에 담겨 있다. 이순남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장은 "새 병원을 지으면서 '진정한 환자를 위한 병원'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나를 최우선적으로 고민했다"며 "의료기관 본연의 기능인 환자 치유를 제1의 설계 지침으로 정했고, 공모된 설계안에서는 에너지 절감과 원스톱 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와 인건비, 운영비와 관련한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원장은 또한 "강서구 마곡지구 새 병원과 의과대학은 100년 후를 내다보고 설계해 자랑스러운 이화의 상징이자 환자 중심의 명품 병원으로 탄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설계자인 ㈜정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의 병원 설계팀은 "'이화 힐링 스퀘어'라는 작품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가치를 지닌 미래의 병원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이화의료원의 새로운 시도는 강서구 마곡지구 개발 계획 전체 디자인 방향과도 잘 부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의 제2부속병원은 이러한 설계안에 따라 올해 5월부터 본격적인 실시 설계에 들어가며, 연내에 시공사를 선정하고,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이다. 2017년에 1차 준공되는 전체 건축 연면적은 60,000평(198,000㎡)으로 제2부속병원이 50,000평(165,000㎡), 의과대학이 10,000평(33,000㎡)이며, 단계별로 2단계, 3단계 증축을 통해 연면적 100,000평(330,000㎡) 규모로 추가 증축돼 제2부속병원은 연면적 80,000평(264,000㎡), 의과대학은 연면적 20,000평(66,00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4/14 14:15
  • 애주가에게 흔한 신물, 방치하면 수술 필요할 수도

    애주가에게 흔한 신물, 방치하면 수술 필요할 수도

    직장인 박모(44)씨는 평소 술을 즐기고 고기와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는다. 이 때문인지 속은 늘 더부룩하고, 입으로 신물이 자주 올라왔다. 그런데 최근 밤을 새 폭식을 하고 술을 마신 이후로 목소리가 갈라지고 기침이 자꾸 나는 증상이 2주 넘게 지속됐다. 박씨는 병원을 찾았고 의사는 "역류한 위산이 인후두를 자극해 염증이 생겼다"며 "이로 인해 감기가 아닌데도 기침이 나오고 이물감이 생겼던 것"이라고 말했다. 박씨처럼 술을 즐겨 마시는 남성들은 중년에 접어들며 몸의 이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술과 흡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특히 역류성 질환을 호소하기 쉬운데, 음식물이 지나는 통로인 인후두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인후두는 위산에 매우 약해 위산이 역류했을 때 식도보다 더 쉽게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이다.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김형태 원장은 "기침 감기 또는 천식과 증상이 비슷한 역류성 인후두염은 짧은 기간 자극을 받아도 쉽게 생길 수 있다"며 "기침과 쉰 목소리가 2주 이상 지속되고 평소 과음, 과식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이비인후과를 찾아 후두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역류성 질환은 폭음·폭식·운동부족 등이 원인역류성 인후두염은 위장에 있는 위산이 역류하면서 인후두를 지속적으로 자극해 생기는 질환이다. 평소 회식이 잦고 식사시간이 불규칙한 중년 남성들에게 많이 나타난다. 짜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겨 먹는 것을 비롯해 폭식, 운동부족, 스트레스 등이 병을 유발한다. 역류성 인후두염에 걸리면 목에 무언가 걸려 있는 듯한 느낌이 들고, 평소보다 가래가 많아진다. 감기는 아닌데 목이 쉽게 잠기며, 기침이 잦고 음식 삼키기가 힘들어진다. 심할 경우에는 목이 칼칼하고 뜨거운 듯한 느낌이 들며 쉰 목소리가 장기간 이어지기도 한다.  ◑ 재발이 잦은 만큼 생활습관부터 개선해야    역류성 인후두염을 진단하기 위해서는 후두내시경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식도와 인후두 부위로 위산이 얼마나 올라오는지 24시간 산도측정검사를 통해 역류되는 상태를 파악한다. 내시경을 통해서 후두와 성대 아래쪽이 붓거나 후두실(성대와 가성대 사이의 공간)이 소실되고 후두 뒷벽이 두꺼워지는 등의 증상이 있으면 역류성 인후두염으로 진단 내린다. 주로 장운동 개선제나 위산 억제제를 장기간 복용하는 약물치료를 하지만 호전이 없거나 역류 증상이 너무 심하면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김형태 원장은 "역류성 인후두염은 약물치료로 완치가 매우 어렵고 재발이 잦기 때문에 생활습관 교정을 함께 해야 한다"며 "특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등의 나쁜 생활습관이 몸에 밴 중년 남성의 경우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고 말했다. 식사 후 바로 물을 마시거나 눕는 행동을 반복하는 것은 음식물 역류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음식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과음, 폭음은 자율신경의 균형을 무너뜨려 역류성 질환의 발병을 높일 수 있다. ◑ 역류성 인후두염 자가진단 (3가지 이상일 경우 질환 의심) 1. 쉰 목소리가 난다2. 목청을 자주 가다듬는다3. 식사 후 바로 눕거나 엎드릴 경우 기침이 나온다 4. 코의 이물질이 목으로 넘어가는 느낌이 자주 든다5. 잦은 기침으로 밤잠을 설친다 6. 목에 무언가 붙어 있는 듯한 이물감이 든다 7. 타는 듯한 가슴 통증이 있고 신물이 올라온다 8. 숨 쉬는 것이 답답하게 느껴진다
    이비인후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3:04
  • [건강단신]을지병원, 전립선 무료 강좌

    을지병원이 4월 22일 오후 1시부터 범석홀에서 전립선암과 비대증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을지병원 비뇨기과 조정만 교수가 전립선암과 비대증의 예방과 관리, 치료 등에 대해 강의 할 예정이다. 또한 강의 전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전립선특이항원(PSA) 무료 검사를 실시하며 웃음치료 및 부부클리닉 등의 전문가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02)970-8307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4/04/14 11:06
  • 추사랑 한라봉 먹방… 껍질까지 먹을 수 있다고?

    추사랑 한라봉 먹방… 껍질까지 먹을 수 있다고?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이 한라봉 먹방을 선보였다. 제주도 특산물인 한라봉은 맛도 있고, 영양도 풍부해 귀한 과일로 알려져 있다. 어떤 건강효과가 있을까?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0:59
  •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로… 패스워드증후군 우려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로… 패스워드증후군 우려

    카드 통장 비밀번호가 6자리로 확대될 예정이다.어제(13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함께 한 회의에서 이와 같은 의견이 도출됐다. 최근 카드 단말기 해킹 사고가 터지며 개인 정보 유출에 따른 카드 부정사용 우려에서 비롯된 결론인 것으로 추측된다. 이번 회의 내용에 따르면 앞으로 쓰이게 될 카드 통장 비밀번호 6자리는 현재와 같이 숫자로만 구성되고, '*'나 '#' 같은 특수 문자는 허용되지 않는다. 하지만 실용화되려면 2~3년 정도의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카드 통장 비밀번호를 6자리로 늘리면 '패스워드 증후군'이 심화될 수 있다. 패스워드 증후군이란 생활 속에 사용하는 많은 비밀번호를 일일이 기억할 수 없어 혼란에 빠지게 되는 것을 말한다. 각종 첨단기기를 이용하며 다양한 비밀번호를 설정해야 하는 현대인들에게 발생하는 신종 현상이다. 개인 정보 유출 등을 막기위해 앞으로 비밀번호는 더욱 복잡해질 전망인데, 이때 자신의 비밀번호를 확실히 기억하려면 평소 기억력을 높이기 위한 뇌 활용 연습을 하는 게 좋다. 뇌는 자꾸 쓸수록 기능이 좋아지기 때문에 바둑, 카드게임 등 두뇌개발을 하는 놀이를 하거나 책을 읽으면 기억력을 높이고 건망증을 예방할 수 있다. TV를 많이 보지 않는 것도 좋다. TV 프로그램 시청은 생각 없이 화면과 소리에만 집중하게 하는데 이는 기억력을 높이는 앞쪽 뇌가 아닌 뒤쪽 뇌만 자극한다. 앞쪽 뇌를 자극하면 뒤쪽 뇌까지 발달하지만, 뒤쪽 뇌만 건드리는 활동은 뒤쪽 뇌 일부에만 머문다. TV를 보려면 다큐멘터리나 퀴즈 프로그램과 같이 특정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토론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기타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0:57
  • 성동일 눈물… 많이 울수록 남자에게 좋다!

    성동일 눈물… 많이 울수록 남자에게 좋다!

    성동일 눈물이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울렸다.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는 아내와 처음 만났던 울산의 국밥집을 11년 만에 다시 방문한 배우 성동일의 눈물이 방송됐다. 성동일은 왜 우느냐고 묻는 성빈에게 "아빠가 진짜 힘들 때 엄마를 만났다. 엄마가 아빠를 만나서 고생 많이 했다. 엄마한테 미안해서 그런다"고 답했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0:53
  • 심장질환자 2명 중 1명은 뇌졸중 위험

    심장수술을 받았거나, 수술이 필요한 사람 2명 중 1명은 뇌혈관질환자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010년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00년부터 10년간 만성 질환에 의한 사망 원인 중 1위는 뇌혈관질환으로 10만 명당 53.2명이다. 2위인 심장질환은 10만명당 46.9명으로 점차 증가추세에 있다. 최근 고령화와 고혈압, 고지혈증과 같은 만성질환과 당뇨, 비만환자의 급증으로 심장․뇌 질환도 증가하였고, 특히 한 환자에 여러 혈관질환이 동시에 발병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심뇌혈관센터 신용삼 교수팀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심장수술을 받았거나 수술이 필요한 남성 155명, 여성 94명, 총 249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뇌혈관질환 검사를 했다. 그 결과 전체 피험자 중 53.4%인 133명에서 뇌혈관 질환이 발견됐다. 심혈관과 뇌혈관질환을 함께 앓고 있는 심뇌혈관 환자군과 심혈관 질환만 있는 심혈관 환자군을 비교한 결과 나이가 많을수록, 이전에 뇌졸중에 걸린 적이 있던 사람일수록 뇌혈관 질환이 많아, 뇌졸중 위험이 높았다. 심뇌혈관센터장 신용삼 교수(신경외과)는 “심혈관 질환자의 절반 이상이 뇌혈관 질환도 있는 이유는, 우리 몸의 혈관은 이어져 있고,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 질환과 흡연 스트레스 등이 모든 혈관의 손상을 가져오기 때문”이라며 “심장 뿐 아니라 뇌혈관도 좁아져 심장 마비나 뇌졸중을 유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 교수는 “심혈관과 뇌혈관질환은 서로 공존하는 경우가 많아 두 질환을 함께 관리해야 하며, 평소 술, 담배를 자주하거나 과로 및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 복부비만이 있거나 해당 질환의 가족력이 있으면 반드시 정기 검진을 받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흉부외과 국제학술지 ‘흉부와 심혈관외과의(The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on)’ 최근호에 발표됐다.
    신경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4/04/14 10:41
  • 오징어 덮밥 만들기, 봄철 피로 회복에 그만!

    오징어 덮밥 만들기, 봄철 피로 회복에 그만!

    오징어에는 다른 생선보다 타우린이 2~3배 정도 많이 들어 있다. 타우린은 피로물질인 젖산을 줄여줘서 피로회복에 좋고, 알코올과 아세트알데히드대사를 촉진해 숙취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봄철 피로 회복을 위해 저녁식사로 오징어 덮밥을 만들어보자. 먼저 오징어 덮밥 만들기 전에 오징어 2마리, 대파, 양파, 청·홍고추 1개, 후춧가루, 참기름 등의 재료와 양념을 위한 고추장 1T, 간장 2T, 굴소스 1T, 고춧가루 3T, 맛술 1T, 다진 마늘 1T, 다진 생강, 물엿 등이 필요하다. 재료가 모두 준비됐다면 오징어 덥밥 만들기 순서는 이렇다. ①오징어를 손질해 칼집을 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②손질한 오징어에 고춧가루와 맛술로 밑간을 해둔다.③대파와 양파도 손질해 채썰기 해둔다.④팬을 달군 뒤 오일을 살짝 두르고 양파와 대파를 넣고 볶는다.⑤오징어를 넣고 같이 볶는다.⑥양념을 넣고 센불에서 잘 버무려 볶는다.⑦청·홍고추와 후추가루를 넣고 참기름으로 마무리한다.⑧접시에 밥을 담고 그 위에 오징어 볶음을 얹어준다.
    푸드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10:21
  • 망막장애 환자 증가… 당뇨병 환자는 '이것' 꼭 해야

    망막장애 환자 증가… 당뇨병 환자는 '이것' 꼭 해야

    망막장애 환자가 증가했다. 1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망막장애'로 인한 건강보험 지급자료를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망막장애로 진료 받은 환자는 2008년 54만 명에서 2012년 86만 명으로 연평균 12.2%씩 증가했다. 연령대별 진료인원은 60대(22만 7000명, 26.5%)가 가장 많았고, 70대(19만 4000명, 22.6%), 50대(18만 8000명)가 뒤를 이었다. 
    안과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09:52
  • 100세 시대 질병 예방 핵심 '식물영양소'…다양한 색깔의 채소·과일 섭취해야

    100세 시대 질병 예방 핵심 '식물영양소'…다양한 색깔의 채소·과일 섭취해야

    “최적의 건강상태는 최고의 식사에서 옵니다” 한국암웨이가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 샘 렌보그 박사(Dr. Sam Rehnborg) 초청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샘 렌보그 박사는 한국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의 80주년을 기념해 방한했다. 그는 뉴트리라이트 창립자 칼 렌보그의 아들이기도 하다. 샘 렌보그 박사는 현재는 질병의 치료가 아니라 예방이 중요한 시대임을 강조하며, 다양한 식물영양소가 질병 예방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샘 박사는 “과거에는 유전적인 소인 때문에 질병 발병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한 측면이 있었지만, 최근 후성유전학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면서 영양소가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한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는 “그 핵심에 식물영양소가 있다”고 말했다. 식물영양소는 식물이 해충이나 미생물, 곤충, 자외선 및 기타 열악한 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방어 물질로 채소, 과일에 많이 함유돼 있다. 샘 렌보그 박사는 “식물영양소는 채소, 과일 등 음식으로 섭취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나 현실적으로 힘들 경우 보충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이라며 “특히 식물영양소는 여러 개가 같이 작용해야 건강에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므로 다양한 식물영양소가 든 제품을 고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인의 식습관에 대해서는 “비빔밥, 반찬, 국 등을 통해 채소를 많이 섭취한다는 점에서는 바람직하지만, 주로 흰색 채소(무, 배추)만 섭취한다는 점이 아쉽다”며 “섭취하는 채소의 색깔을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의 식물영양소 섭취에 대해서는 “미국은 육식을 많이 하는 식습관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 채식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채소 섭취가 늘고 있다”며 “식품회사도 맛은 유지하면서 설탕, 소금, 포화지방을 줄인 건강한 가공식품을 만드는데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 연구부서 조양희 전무는 “식물영양소의 건강 효과는 계속 밝혀지고 있다”며 “한국암웨이는 앞으로도 식물영양소에 대한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뉴트리라이트 건강연구소(Nutrilite Health Institute)는 7개국 32개 이상 대학 및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65건의 임상실험을 진행하였고 190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4/04/14 09:20
  • 봄만 되면 관절통 심해진다?…범인은 '일교차'

    봄만 되면 관절통 심해진다?…범인은 '일교차'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봄철에는 관절건강에 유의해야 한다. 관절 주위의 혈액 순환이 안 돼 관절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온이 내려가면 근육과 혈관은 수축한다. 근육이 수축하면 유연성이 떨어지고 관절이 굳어져 혈액순환기능이 저하된다. 관절 주변에 혈액이 원활하게 공급되지 않으면 관절을 지탱하는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면서 관절을 받쳐주지 못해 통증이 더 심해진다. 또 관절을 부드럽게 해주는 관절액도 기온이 떨어질수록 굳어지는데, 이는 뼈끼리 서로 부딪치게 해 관절 통증을 일으킨다.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골관절센터 노규철 교수는 "관절염, 오십견 등 관절진환이 있는 환자들은 기온이 올라가는 낮 시간에 무리 없이 활동을 하다가 기온이 내려가는 늦은 밤이나 새벽에는 심한 통증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요즘 같이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보온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기온차가 큰 봄에 관절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늘 관절부위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25~27도로 유지하고 외출할 때도 담요와 카디건을 챙겨 무릎과 어깨를 따뜻하게 해주는 것이 좋다. 따뜻한 찜질이나 온욕을 해주면 관절 주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해 통증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자전거 타기, 수영 등의 운동을 통해 체중을 관리하는 것도 관절을 지키는 방법이다. 실제로 체중을 5kg 줄이면 무릎 통증은 50% 감소한다. 체중이 5kg 늘어나면 무릎관절이나 고관절(오른쪽과 왼쪽의 골반과 넙다리뼈가 연결되는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이 3배 정도 증가한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09:00
  • 블랙데이 기념 짜장면 먹다 장(腸) 건강 해칠라

    블랙데이 기념 짜장면 먹다 장(腸) 건강 해칠라

    14일은 솔로들의 날인 블랙데이다. 블랙데이에는 솔로들이 모여 자장면을 먹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하지만 '글루텐 불내증(不耐症)'이 있는 사람이라면 짜장면이 장(腸)을 위협할 수 있다. 짜장면 속 장 건강을 위협하는 것은 밀가루다. 밀가루에는 글루텐이라는 단백질 성분이 있는데, 밀가루를 더 쫄깃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밀가루 음식만 먹으면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소화할 때 사용하는 위산과 췌효소들이 글루텐을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런 증상을 글루텐 불내증이라 한다. 장은 면역세포의 80%를 생성하는 기관이다. 음식물이 제대로 흡수되지 못하면 장의 기능이 떨어지고, 면역기능도 떨어진다. 글루텐 불내증이 있는 사람은 밀가루가 장 점막을 뚫고 들어가 신체의 면역계를 자극해 면역력을 약하게 해 장 점막의 염증을 유발한다. 변한의원의 변기원 대표원장은 "밀가루의 흡수 문제로 장 기능에 이상이 생기면, 소화기 질환과 함께 영양소 흡수 불량, 면역반응 유발 등의 2차적 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다"며 "장 내 환경을 개선해야 건강한 신체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장 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영양, 자극(운동), 산소. 이 세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 영양은 장 기능에 관여하는 신경전달물질에 기능 활성화를 위한 개별적인 식단처방이나 영양제(한약재)처방 등이 있다. 검은콩, 흑미와 같은 블랙푸드는 우리 몸을 늙게 하는 활성 산소를 중성화 시키고 외부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세포의 파괴를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또, 체질에 맞는 한약을 먹는 것도 도움 된다. 자극은 하루 1~2회 10~20분 정도 빠르게 걷는 것을 말한다. 변기원 대표원장은 "장 속 항체와 항원의 이상적인 비율은 85:15"라며 "이상적인 항체 비율을 유지하기 위해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고치고 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요법을 병행하는 것이 장 내 환경을 개선하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기타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4 07:30
  • 집중력 떨어지는 우리아이, 책상 바꿔주면 성적↑

    집중력 떨어지는 우리아이, 책상 바꿔주면 성적↑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이 앉아있는 곳은 책상이다. 평소 공부하면서 자꾸 집중력이 떨어진다면 책상의 위치와 높이를 바꿔보는 것이 도움될 수 있다.  먼저 책상의 위치는 앉았을 때 출입문을 일직선으로 등지거나 마주 보는 자리를 피해야 한다. 출입문이 열렸다 닫히면 실내온도보다 낮은 공기가 유입되는데, 이때 몸의 신진대사가 느려지고 전신이 나른해질 수 있다. 출입문이 뒤에 있어도 본능적인 불안감으로 인해 집중력이 떨어질 수 있으니 피하는 것이 좋다. 책상의 높이는 발을 땅에 대고 의자에 앉았을 때, 팔꿈치가 자연스럽게 90도 정도의 각도가 뙈야 적당하다. 이보다 높으면 팔이 부자연스럽게 유지되면서 어깨가 아프거나 목뼈 주변의 인대나 근육이 굳을 수 있다. 의자의 높이는 앉았을 때, 발이 바닥에 완전히 닿도록 조절하고 등받이는 허리와 어깨뼈 바로 아래를 확실하게 받쳐줘야 한다. 너무 푹신한 소재는 몸을 받쳐주기 어려워 오히려 허리에 부담을 줄 수 있으니 적당히 딱딱한 것이 허리에는 좋다.
    기타김은총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3 09:00
  • 거뭇한 팔꿈치·겨드랑이, 하얗게 만드는 법

    거뭇한 팔꿈치·겨드랑이, 하얗게 만드는 법

    다가올 여름을 대비해 노출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겨우내 불어난 살을 빼고, 긴 겉옷으로 가려왔던 털을 제거하는 식이다.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신경 써야 하는 부분이 겨드랑이와 팔꿈치 등이 거뭇하게 변한 색소침착 증상이다. 색소침착이 잘 나타나는 신체 부위와 이를 다시 원래의 색으로 되돌리기 위한 해결법을 알아본다. ◇겨드랑이겨드랑이는 피부가 자주 접혀 색소침착이 잘 발생하는 부위다. 잦은 제모와 같은 피부 자극에 의해서도 색소침착이 생긴다. 피부가 민감한 사람은 레이저 제모 시술 후 피부가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절차로 다량의 색소를 피부 표면으로 올려보내 색소침착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다. 제모제를 사용할 때도 제모제에 들어 있는 성분이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유발해 피부색이 접촉성피부염처럼 어두워질 수 있다. 색소침착의 정도가 심하면 미백연고를 처방받아 사용하면 완화되지만 제모를 계속해 자극이 끊이지 않으면 개선되기 어렵다. ◇팔꿈치·무릎팔꿈치와 무릎은 외부와의 마찰과 압력이 자주 가해져 각질층이 쉽게 두꺼워지고, 착색이 잘 일어나는 부위다. 대부분 거친 목욕 타월로 강하게 문질러 각질을 제거하는데, 이는 색소침착을 더욱 악화시킬 뿐 아니라 피부를 더 두껍게 만든다. 이때 젖산암모늄이나 요소, 살리실산이 포함된 각질제거제를 사용하면 두껍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다. 그 후 미백제품을 바르면 제품이 잘 스며들어 미백효과가 높아진다. ◇사타구니사타구니 역시 피부가 연약한 부위로, 피부 마찰로 인한 색소침착이 잘 발생한다. 또한 비교적 습한 부위이기 때문에 피부염이 잘 생겨 색소침착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때 과도한 각질제거는 색소침착을 오히려 악화시킨다. 피부를 부드럽게 관리하고 미백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피부과이해나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2 09:00
  • 과일 깎고 껍질 버린다면 '영양 덩어리' 놓치는 셈

    과일 깎고 껍질 버린다면 '영양 덩어리' 놓치는 셈

    과일을 껍질째 먹는 것은 왠지 불편하다. 과일 껍질이 새콤달콤한 과육의 맛을 충분히 느낄 수 없게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부드러운 과육의 식감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하지만 과일을 껍질째 먹는 것은 집에서 효율적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다. 과일 껍질이 인체에 주는 놀라운 효과에 대해 알아보자.
    푸드김련옥 헬스조선 인턴기자2014/04/11 17:56
  • [건강단신]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개최 외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개최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가 오는 4월 27일(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초음파’를 슬로건으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는 심초음파에 대한 기본에서부터 최신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에서는 심초음파에 대한 강좌를 비롯해, 흉통이나 호흡곤란과 같은 대표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에 대한 심초음파의 역할 및 new technology 등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며, 심초음파를 직접 시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Hands-on Session도 진행될 예정이다.  
    단신헬스조선편집팀2014/04/11 17:29
  • 순천향대 부천병원 코골이 강좌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16일(수) 오후 2시 별관 지하1층 순의홀에서 '코골이와 수면장애' 무료강좌를 연다. 이비인후과 변장열 교수가 강의와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원하는 사람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선착순 10명에게 무료로 코내시경 검사를 해 준다. 문의(032)621-5686~8
    기타2014/04/1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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