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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2/0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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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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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웅크린 채 귀가했다면 오늘 저녁은 따끈한 국물 요리로 건강을 챙겨보는 건 어떨까. 겨울에 더 맛있는 국물 요리 레시피를 알아본다. ◇ 두부샌드전골 식물성 단백질의 영양을 그대로 갖고 있어 두부를 활용해 두부샌드전골을 끓여 먹으면 척추 건강에 도움이 된다. 두부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과 칼슘이 많이 포함돼 있다. 두부와 쇠고기만 있으면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재료(3~4인분): 두부 1모, 카놀라유 1큰술, 소금·녹말가루 약간, 다진 쇠고기 200g, 실파 10대, 양파 1/4개, 붉은 고추·풋고추 1개씩, 다시마 육수 4컵
1. 두부를 사방 5cm 크기, 1cm 두께로 썰어 채반에 올린 뒤, 소금을 약간 뿌려 물기를 빼고, 양파는 얇게 채를 썰고, 붉은 고추와 풋고추는 어슷썰어 씨를 턴다. 2. 카놀라유 두른 팬에 두부를 넣고 노릇하게 지진 뒤, 녹말가루를 살짝 묻힌다. 3. 볼에 다진 쇠고기를 넣고 분량의 고기 양념(소금 1작은술, 다진 마늘·참기름 1/2작은술씩, 깨소금·후춧가루 약간씩)을 넣고 무친다. 4. 실파를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5. 두부에 양념한 고기를 평평하게 올리고 고기 위에 다른 두부 하나를 올려 덮은 뒤 실파로 묶어 샌드 모양으로 만든다. 6. 볼에 전골 양념(다진 파·간장 2큰술씩, 다진 마늘 1큰술, 청주·참기름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을 넣고 섞는다. 7. 냄비에 다시마 육수를 붓고 두부샌드와 양파, 붉은 고추, 풋고추, 전골 양념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 돼지고기묵은지전골 영양 덩어리인 김치를 익혀 유산균이 더 풍부해진 묵은지와 돼지고기를 넣고 돼지고기묵은지전골을 끓여 먹으면 감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김치에서 추출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에서 발견된 항박테리아, 항바이러스 물질에는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 A 바이러스 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묵은지에는 이미 상당량의 소금이 들어가 있으므로 건강을 좀 더 생각한다면 전골을 끓일 때 묵은지의 양을 조절해 간을 싱겁게 해서 먹어도 괜찮다.
재료(3~4인분): 돼지고기(목살) 400g, 양파 1/2개, 대파 1대, 묵은지 1/2포기(싱겁게 먹으려면 더 적게), 쌀뜨물 6컵
1. 돼지고기를 사방 3cm 크기로 얇게 썰고, 양파와 대파는 굵게 채를 썬다. 2. 볼에 고기 양념(고추장·다진 마늘·청주·고춧가루 1큰술씩, 간장 1작은술, 다진 생강 1/4작은술)을 넣고 섞은 뒤, 돼지고기를 넣고 무친다. 3. 냄비에 묵은지를 넣고 쌀뜨물을 부은 뒤, 묵은지가 무르게 끓인다. 4. 전골 국물이 끓으면 양념한 돼지고기와 양파, 대파를 넣고 끓인다. 5. 고기가 김치와 잘 어우러져 어느 정도 익으면 전골양념(다진 마늘·맛술 1큰술씩, 국간장 1작은술, 소금 약간)을 넣고 한소끔 끓인다.
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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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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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 설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설 연휴는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기 때문에, 주말을 합치면 5일 동안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 따라서 이번 연휴는 평소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뤄왔던 피부 고민을 해결하기에 좋은 기회다. 설 연휴를 이용해 남녀노소 각각 다른 피부 고민을 간단한 레이저 치료로 해결할 방법을 소개한다.
◆칙칙해진 부모님 피부, 검버섯·잡티 제거로 환하게
중년 남성의 칙칙한 인상을 만드는 대표적 색소 질환은 '검버섯'이다. 검버섯은 주로 이마와 얼굴 목과 같이 피지선이 발달한 부위에 생겨 칙칙한 인상을 만든다. 중년 여성은 잡티가 문제다. 칙칙한 피부 톤이나 화장을 해도 화사해 보이지 않는 데는 잡티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연휴를 이용해 피부 문제를 해소하고 싶은 중년층은 검버섯과 잡티 해결에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
검버섯은 치료를 미룰수록 개수도 많이 늘어날 뿐 아니라 크기도 점점 커지기 때문에 빨리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설 연휴 5일이면 시술 후 딱지가 자연스럽게 떨어져 말끔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다. 최근 검버섯 치료에는 '젠틀맥스 레이저'가 많이 이용되고 있다. 피부 깊숙이 에너지를 전달해 치료 횟수를 줄이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레이저빔 조사 직후 'DCD'라는 냉각장치가 작동해 피부 표면 손상을 줄여 고강도 시술이 가능하다.
중년 여성의 얼굴에 이미 자리 잡은 기미와 잡티 치료에는 '맥스지'를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맥스지 치료는 기존 레이저 시술의 부작용을 줄이고 소요 시간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주근깨, 잡티, 기미, 안면홍조와 같은 피부질환을 병변의 종류와 깊이, 크기 등의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세밀한 조절해 치료할 수 있다.
연세스타피부과 김영구 원장은 "같은 연령대라도 검버섯, 잡티에 따라 나이가 더 들어 보일 수 있어 50대 이상에는 연휴를 이용한 검버섯, 잡티 제거 문의가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자녀의 여드름 고민, 흉터 집중 치료로 해결
젊은 층의 피부 고민 1순위는 단연 여드름이다. 식습관과 생활환경 등이 달라지며 여드름 발생 연령이 낮아지고 있다. 10대·20대 시절 여드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면, 성인이 돼도 여드름 발생에 취약할 뿐만 아니라 여드름 자국과 흉터가 남을 수 있다. 젊은 층의 여드름 관리가 중요한 이유다. 이번 긴 연휴는 여드름 흉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적기다.
여드름 흉터 치료로는 먼저 '비봉합펀치술'이 활용된다. 이는 좁고 깊게 팬 여드름 흉터 크기에 맞는 전용 펀치로 찍어 정상 피부만큼 끌어올려 높이를 맞추는 치료법이다. 펀치로 패인 피부를 끌어 올린 후 봉합사로 하나하나 꿰맸던 기존 치료법과 달리 한번에 많은 흉터를 치료할 수 있고 회복시간이 짧은 것이 특징이다. 펀치로 절개 후 흉터를 끌어올려 특수 약물로 고정하기 때문이다. 1mm부터 8mm까지 지름으로 제작된 전용 펀치로 맞춤 치료가 가능해 깊은 흉터나 수두 흉터에 특히 효과적이다. 한번 치료만으로 개선 효과가 좋다.
흉터 모양이 다양하다면 '타겟치료'를 이용할 수 있다. 타켓치료는 레이저로 흉터의 모양과 깊이에 관계없이 모든 여드름 흉터 밑에 있는 섬유 모세포를 직접 자극하는 시술법이다. 타켓치료에 쓰이는 '울트라펄스 앙코르 레이저'는 여드름 흉터 부위만 집중적으로 조사해 흉터 주변의 정상 피부까지 영향을 미쳤던 기존 레이저의 단점을 보완한다. 이를 통해 피부 회복·재생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깊은 흉터 치료에 특히 효과적이다.
연세스타피부과 이상주 원장은 "타겟치료와 비봉합 펀치술은 회복 기간을 단축해 환자에게 시간적·경제적으로 이점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연휴를 이용해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를 치료하고 지친 피부에 휴식을 주면 치료 효과를 높일 뿐만 아니라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피부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02/0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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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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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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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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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맛집글 김숙경(전 부산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2015/02/0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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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5/02/05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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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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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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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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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02/0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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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5/02/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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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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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우준태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02/05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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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5/02/0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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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절질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5/02/04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