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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여행의 적기는 지나치게 덥지도 춥지도 않은 1~2월이다. 해마다 수많은 관광객이 인도의 신비한 매력에 끌려 이때 인도를 찾는다. 인도가 처음이라면 ‘골든 트라이앵글’을 찾아야 한다. 인도의 수도 델리, 타지마할의 도시 아그라, ‘핑크시티’로 불리는 자이푸르가 그곳이다. 이곳에는 가지각색의 사람과 온갖 동물, 자전거와 자동차 등이 무질서하게 뒤섞인 혼란이 있다. 그러나 기묘하게도, 질서와 평안이 함께 느껴진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인도여행의 최적기인 2018년 1월 25일~2월 2일(7박9일) ‘북인도 특급 힐링 여행’을 진행한다. 인도여행의 핵심 코스인 골든 트라이앵글과 바라나시, 카주라호, 알리푸라 등 주요 도시를 9일 동안 알차게 둘러본다.여행 인프라가 부족한 인도는 중장년이 자유여행을 하기 쉽지 않다. 이번 여행은 이동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행기와 특급열차를 이용하고, 전 일정 동안 5성급 숙소에서 머무는 등 편안함을 추구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시키리성, 16세기에 지어진 언덕 위의 궁전암베르성, ‘이슬람 건축의 보석’ 타지마할, 핑크 시티의 상징 ‘시티 팰리스’ 등 인도의 대표 문화 유적지 탐방뿐 아니라 요가 발상지에서 배우는 전통 요가 수업, 사모드 빌리지 낙타 마차 투어, 새해 소망을 담은 갠지스강 디아(꽃이 담긴 작은 접시에 촛불을 밝힌 등) 띄우기 같은 문화체험의 기회도 함께 마련했다.인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바라나시에서는 ‘푸자 의식(영혼을 거두는 제사)’을 관람하고, 보트에 몸을 싣고 갠지스강에서 일출도 맞이한다. 새벽녘 피어올랐다 사그라지는 향로의 불꽃처럼 삶과 죽음을 초월한 아침의 고요함은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순간이다. 과거 라자스탄 왕족이 실제 사용했던 궁전을 개조해 만든 ‘사모드 궁전호텔’에서 보내는 하룻밤은 ‘특급 호사’다.TRAVEL INFO일정 2018년 1월 25일 ~ 2월 2일(7박9일)주요 관광지 뉴델리, 아그라, 자이푸르, 바라나시 등1인 참가비 390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포함)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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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사랑하는 가족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12월 25일~30일(5박 6일)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크리스마스 패밀리 크루즈’ 프로그램을 단 한 차례 진행한다. 인천에서 홍콩까지 항공편으로 이동한 뒤 홍콩과 마카오의 주요 관광지들을 여행하고, 10만톤급 호화 크루즈에 승선해 베트남 다낭까지 한번에 둘러보는 일정이다. 화려한 야경과 쇼핑의 천국으로 유명한 홍콩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창이다. 아름다운 조명과 크리스마스 장식, 흥겨운 캐럴이 거리를 가득 채우고 다양한 축제와 이벤트가 펼쳐져 크리스마스 특유의 설레이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다. 눈부신 도시의 네온사인과 오색찬란한 마천루의 불빛을 감상할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 화려한 도시의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스테츄 스퀘어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홍콩 특유의 쇼핑과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침사추이 등을 방문한다. 겨울에도 따뜻한 기후 덕분에 아이와 함께 거리에서 신나는 크리스마스를 즐기기에도 문제가 없다. '동양의 라스베가스'로 불리는 마카오까지는 홍콩에서 페리로 이동한다. 성 바울 성당과 세나도 광장 등 포르투갈의 지배를 받았던 시대의 흔적과 문화를 엿보고 오래된 건물 사이사이를 거닐어 본다. 마카오의 랜드마크인 베네시안 리조트도 방문해 동양과 서양의 문화가 공존하는 색다른 매력을 경험한다. 크루즈로 방문하는 베트남 다낭에서는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작고 조용한 마을 호이안을 여행한다. 중국과 일본, 베트남 문화의 색채가 혼재된 호이안의 밤거리와 밤하늘을 물들이는 홍등이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은은한 낭만을 선사한다. 크루즈 여행에 이용하는 코스타 포르투나호(10만 2000톤 급)는 키즈룸, 야외 수영장 자쿠지, 워터 슬라이드를 갖추고 있어 자녀를 동반한 가족도 장거리 이동에 대한 부담 없이 즐거운 해외여행을 즐길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가족과 함께 하는 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 소아(24개월~12세 미만)는 성인 참가비 기준 ‘70만 원 할인’(3~4인실 기준), 6인 이상 가족이 참가할 경우 1인에 한해 ‘왕복 항공권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연말연시 가족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낭 투본강 등 띄우기’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 Travel Info● 일정 12월 25일~30일(5박 6일)● 주요 관광지 홍콩, 마카오, 베트남 다낭● 1인 참가비 189만 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기항지 관광비 포함. 선내승조원 경비 54달러 불포함)● 문의ㆍ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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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비타투어는 하와이의 원시적 자연미와 다양한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하와이 힐링트레킹&쉼’ 프로그램을 11월 3일부터 9일까지(5박7일) 진행한다. 하와이를 구성하는 8개 섬 중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인 카우아이를 시작으로, 낭만을 간직한 환상의 섬 마우이와 하와이 여행의 중심이자 관문인 오아후섬을 차례대로 방문한다. 각 섬을 대표하는 트레일과 명소를 둘러볼 수 있다. 자연을 벗 삼아 걸은 뒤, 남국의 정취로 가득한 해변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여행이다. ‘신이 만든 정원(庭園)의 섬’으로 불리는 카우아이는 영화 ‘아바타’와 ‘쥬라기공원’ 속 원시 자연의 무대다. ‘태평양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와이메아 캐니언에서는 아와아와푸히 트레일과 캐니언 트레일을, ‘태평양과 맞닿은 비경’ 나팔리 해안에서는 칼랄루아 트레일을 하루 10km씩 꾸준히 걷는다. 붉은빛 대지 위로 펼쳐진 초록의 원시림과 날카롭고 깊은 협곡, 거친 해안절벽에 부서지는 코발트빛 바다의 포말이 그림보다 더 그림 같다. 하와이 섬 중 두 번째로 큰 섬인 마우이섬에는 하와이 최고봉이자 세계 최대의 분화구인 할레아칼라 화산(3055m)이 있다. 전용 차량을 타고 산 정상에 올라, 용암이 흘러 형성된 분화구 주위를 감상하고 평탄한 길을 따라 할레마우우 트레일까지 걸어 내려온다. 마치 달 표면을 연상케 하는 낯선 풍경 속에서 모험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남국 정취 가득한 오아후에서는 하루가 모자라다. 아침에는 오아후섬의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다이아몬드 헤드에서 일출을 맞이하고, 점심에는 와이키키 해변에서 산책과 망중한을 즐긴다. 저녁에는 크루즈를 타고 아름다운 태평양의 일몰과 오아후의 야경을 감상한다. 일주일 동안 축복받은 하와이의 모든 것을 경험해보자. TRAVEL INFO 일정 11월 3~9일 (5박7일) 주요 관광지 카우아이, 마우이, 오아후 참가비 385만원(유류할증료, 가이드 경비, ESTA 발급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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