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3:30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3:28
인물동정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3:26
기타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13:24
종합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13:22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2/24 11:00
정제형으로 시작된 비타민 시장이 음료형, 발포형 등 다양한 형태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CJ제일제당이 간편성과 맛을 중요시하는 2030 여성 소비층을 겨냥해 ‘씹어먹는’ 비타민 신제품 <H.O.P.E 츄어블 비타민>을 선보였다.1세대 비타민이라고 할 수 있는 전통의 정제형 비타민이 물과 함께 섭취해야 하는 부담과 불편이 있었다면, 책상에 놓고 마치 디저트나 스낵을 먹듯이 간편하게 맛과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제품 제형을 바꾼 것. 실제로 과거 생소했던 2세대 비타민인 음료형 비타민이나 발포형 비타민 등이 이제는 대중적인 제품으로 자리매김하며 정제형 비타민 시장과 맞먹는 규모까지 시장이 성장한 것을 비춰볼 때, 3세대 비타민이라 할 수 있는 씹어먹는 비타민 역시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H.O.P.E 츄어블 비타민>은 건강 식품 구매 연령층이 낮아지고 1~2인 가구가 증가하는 사회적 변화를 반영했다. 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보관이나 섭취가 불편해 비타민을 섭취하지 않는 젊은 층의 니즈를 반영해 불편함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 특히 ‘약’ 개념으로 건강을 챙긴다는 느낌보다는 ‘맛있게’ 건강을 챙긴다는 컨셉트를 메인 방향으로 잡았다.<H.O.P.E 츄어블 비타민>은 물 없이 맛있게 씹어먹는 비타민이다. 몸에 좋은 비타민에 ‘맛’을 더해 깜빡 하기 쉬운 비타민을 꾸준히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12가지 비타민·미네랄을 담은 베리믹스 맛의 멀티 비타민 ‘츄어블 비타M’,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3배를 담은 레몬·유자 맛의 ‘츄어블 비타C’, 그리고 튼튼한 뼈 건강을 위해 칼슘과 비타민D를 담은 그릭요거트 맛의 ‘츄어블 비타D’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 이후 샘플링, 할인 행사 등 공격적인 영업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제품의 특장점을 소구해 제품의 인지도를 확대하고, 3년 내 200억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CJ제일제당 건강마케팅담당 한정엽 총괄부장은 “H.O.P.E 츄어블 비타민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맛있게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비타민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제는 비타민이 약이 아닌 건강한 디저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H.O.P.E 츄어블 비타민>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CJ온마트(www.cjonmart.net) 등에서 구매 가능하고, 가격은 1만9800원(200g, 20일분)이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0:58
피부과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10:51
정신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24 10:39
최근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는 컬러테라피가 인기다. 컬러테라피란 색깔이 각각 강력한 고유의 파장과 에너지가 있다는 점을 활용해 신체와 마음을 치료한다. 컬러테라피 원리에 따르면, 개인의 기분이나 건강상태에 따라 주변 사물의 색깔을 선택하면 인체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생성하고 신체·정신·감정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게 한다고 한다. 약이나 수술로 병을 없애는 적극적인 치료법은 아니지만, 병으로 인한 힘든 상황을 스스로 헤쳐 나가게 하는 보조요법로 주목받고 있다.◇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는 것이 중요컬러 테라피는 상담을 통해 심리 상태에 맞는 색깔을 찾고, 일상생활에서 그 색깔을 자주 접하면서 심리적 안정감을 얻는 게 목표인 만큼 자신에게 알맞은 색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보통 스트레스 해소에는 녹색, 우울감 해소에는 빨강·주황·노랑 등의 따뜻한 색, 다이어트에는 파랑·보라색, 불면증에는 남색·보라색을 권장하지만, 개인마다 차이가 있으므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문가에게 정확한 처방을 받는 게 좋다.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아 건강에 활용하는 컬러테라피법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는 것은 '오라소마'다. 오라소마는 1980년대 초 영국에서 새롭게 등장한 칼라 케어 시스템이다. 상담의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색을 찾고 그 색을 통해 자신을 바라보고 치유한다. 상담은 자격을 지닌 오라소마 프랙티셔너에 의해 진행된다. 프랙티셔너는 이완된 공간을 제공하며, 내담자가 자신의 깊은 진실을 발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역할을 한다. 질문에 따라 113개의 오라소마 바틀 중 4개의 바틀을 고르면 본격적인 상담이 시작된다.프랙티셔너가 선택한 바틀의 색에 담긴 의미를 해석하고 자신에게 맞는 바틀을 추천해준다. 추천받은 자신의 바틀은 몸의 균형을 회복하여 긍정적인 에너지가 생성되는 것을 돕는다. 레인보우 세라피스 센터 이희석 원장은 "오라소마 바틀에는 허브, 에센셜오일, 보석에너지의 세 가지의 살아있는 칼라에너지가 통합돼있다" 며 "상담이 끝나면 자신이 고른 4개의 바틀 중 자신이 이끌리는 바틀을 골라 신체에 직접 발라서 사용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각 색깔 별로 다른 치유효과오라소마 시스템에 따르면 각각의 색깔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한다. 색깔에 담긴 메시지와 활용도를 간략하게 소개한다.빨간색은 열정과 생명력을 상징한다. 빨간색에 끌린다면 근성과 강한 정신력이 숨어있는 사람임을 의미한다. 무기력하거나 의기소침한 기분이 들 때 빨간빛을 활용하면 신체의 활력을 깨울 수 있다. 빨간색은 생식기능을 강화하므로 불임부부에게도 권장되는 색이다.주황색은 빨간색과 노란색이 통합된 색으로 관계와 인연, 본능과 통찰을 상징한다. 정과 유대감이 강한 사람은 주황색에 끌릴 가능성이 크다. 주황빛의 과일은 장 기능을 활성화하고, 담석이나 생리통 치료에 효과가 있다.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았을 때 주황빛의 옷을 입으며 마음에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이 된다.노란색은 지식과 행복을 상징한다. 노란색을 선택했다면 밝고 낙천적인 마음과 다양한 것들을 흡수하여 자신의 것으로 소화해낼 수 있는 능력이 숨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노란 계열의 과일은 소화기관을 활성화하기 때문에 화장실을 노란색으로 꾸미면 변비 치료에 효과적이다. 또한, 노란색은 피부트러블을 호전시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초록색은 조화와 공간을 상징한다. 초록색에 이끌린다면 여유와 너그러움이 넘치는 사람이다. 초록색은 심장과 폐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파란색은 평화와 보호, 소통을 상징하는 색이다. 파란색에 강하게 끌린다면 고요한 내적 평화와 선하고 순수한 양심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이다. 불면증이 있을 때 침실을 파란색으로 꾸미면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되고, 파란빛의 인테리어는 식욕을 감퇴시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보라색은 치유와 봉사, 높은 정신성을 상징한다.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치유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때 보라색에 강하게 끌린다. 따라서 우울증이나 정신적 고뇌가 심한 경우 제비꽃이나 라일락 등의 보라색을 띠는 허브를 복용하거나 자수정을 착용하면 몸과 마음의 균형을 회복할 수 있다. 또한, 종교적인 의례나 기도, 명상 등을 할 경우, 실내를 보라색으로 꾸미면 효과가 더 높아진다.
종합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0:36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0:19
피부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5/12/24 10:17
건강정보진행 강승미 기자2015/12/24 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