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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 불안장애 환자 중 10%는 자살을 생각한다

    [카드뉴스] 불안장애 환자 중 10%는 자살을 생각한다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3/17 10:52
  • 오스굿씨병 증상, 키 성장과 관련 없지만 무릎 붓고 심한 통증

    오스굿씨병 증상, 키 성장과 관련 없지만 무릎 붓고 심한 통증

    오스굿씨병 증상은 무엇인지에 대해 궁금한 사람이 많아졌다. 오스굿씨병은 '오스굿병', '오스굿-슐라터병'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허벅지를 들어 올리고 무릎을 굽히는 역할을 하는 허벅지 대퇴사두근 부위 정강이뼈가 반복적으로 당겨져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 의학적 용어로 '대퇴사두근의 견인 골단염'이라고도 한다. 오스굿씨병의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알아본다.오스굿씨병은 대퇴사두근의 당기는 힘(장력)이 증가한 상태에서 반복적으로 무릎을 굽혔다 펴는 운동을 하면 발생한다. 오스굿씨병은 주로 뼈 성장이 빠르게 일어나는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중학교 저학년 사이에 흔히 발생하는데 그 시기엔 몸집도 커지고 근육도 강해지지만 아직 뼈 조직은 그만큼 튼튼해지지 않은 불균형 상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활동량이 많을수록 근육이 당겨지는 반복적인 동작으로 인해 자극이 생겨 정강이뼈 끝 부위 앞쪽에 염증이 생기거나 근육이 미세하게 끊어져 오스굿씨병 증상이 나타나기 쉽다. 실제로 운동선수가 일반인보다 오스굿씨병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약 5배 정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오스굿씨병 증상이 있으면 무릎 앞쪽 부위가 아프고 붓게 된다. 또 무릎 바로 아래, 종아리뼈 위쪽의 앞부분이 툭 튀어나오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한쪽 무릎에 생기지만 전체 환자 중 약 20~30%는 양쪽 무릎에 생기기도 한다. 오스굿씨병 증상은 대개 수개월 또는 수년 동안 증상이 지속된 후 서서히 회복된다. 이 질환은 진단을 위한 검사는 특별히 필요하지 않지만 뼈나 근육 부위의 다른 질환과 구분하기 위해 일반 방사선 사진을 촬영하는 것이 좋다.보통 운동을 하지 않고 휴식을 취하거나 얼음찜질, 소염제 투여 등으로 치료를 한다. 대부분 자연 치유되지만 성장기엔 성장판이 닫히기 전까지 증상이 생겼다가 없어지는 현상이 반복될 수 있다. 증상이 있을 땐 반드시 운동을 쉬는 것이 중요하다. 아주 드물게 성장판이 닫힌 후에도 오스굿씨병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땐 튀어나온 뼈 부위나 뼛조각을 수술적 치료를 통해 없애기도 한다. 또 주로 성장기에 나타나는 증상이므로 키 성장을 걱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오스굿씨병은 키가 크는 것에 문제를 일으키는 질환과는 관련이 없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7 10:30
  • [건강단신]"나도 숙면을 이룰 수 있다" 전국 강좌

    대한수면학회가 세계 수면의 날(3월 18일)을 맞아 ‘나도 숙면을 이룰 수 있다’를 주제로 전국 강좌를 연다. 대학병원 교수 등이 수면질환에 대한 정보와 관리법에 대해 알려준다. 강좌는 3월 17일 오후 3시 분당서울대병원, 오후 3시 30분 울산대병원, 오후 4시 고대안산병원에서 있다. 강좌는 4월 29일까지 열린다. 자세한 행사 일정은 대한수면학회 홈페이지(www.sleepmed.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02)2270-0973<강좌 일정>◇3월 17일오후 3시 분당서울대병원 지하 1층 대강당 오후 3시 30분 울산대학교병원 본관 4층 제2세미나실 오후 4시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대강당 ◇3월 18일오전 10시 전주예수병원 4층 예배실오후 2시 가천대길병원 소아병원 지하1층 회의실 오후 3시 전남대학교병원 5동 1층강당 오후 3시 30분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의과대학 제일약품 강의실◇3월 22일오후 2시 성빈센트병원 2층 루이제홀◇3월 25일오후 2시 이대목동병원 김옥길 홀오후 3시 경희대병원 정보행정동 제2세미나실◇3월 28일오후 2시 30분 강동경희대병원 본관 4층 강당◇3월 29일오후 3시 일산백병원 지하1층 대강당◇4월 18일오후 3시 분당차병원 지하 2층 대강당◇4월 29일오후 3시 삼성노블카운티 국제회의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3/17 10:28
  • 보정속옷, 장기간 착용하면 각종 근육통 유발

    보정속옷, 장기간 착용하면 각종 근육통 유발

    거들과 압박스타킹 등 보정속옷은 군살을 감추고 옷맵시를 살려주지만 지나치게 오래 착용하면 어깨나 허리 등에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관절척추의 퇴행이 진행되고 있는 중장년층 여성에게 장기간 보정속옷 착용은 득보단 실이 많다.◇보정속옷, 장기간 착용하면 근육량 줄어 통증 악화보정속옷은 군살을 조여 옷맵시를 살려주다보니 여성들에게 늘 인기다. 보정 속옷은 옆구리 살을 가려주는 기능성 브라, 뱃살을 잡아주는 니퍼, 윗배를 집중적으로 조여 주는 하이웨스트거들, 상하 일체형으로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감싸주는 올인원, 하체 각선미를 살리는 압박스타킹 등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잘못 고른 보정속옷은 허리 통증, 어깨 통증, 혈액순환 장애, 소화불량, 역류성 식도염 등을 일으킬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보정속옷의 소재는 신축성이 강한 나일론 스판덱스 또는 면 스판덱스 소재로 몸을 강하게 압박한다. 따라서 장기간 착용하면 척추와 골반뼈 주변이 과도하게 긴장돼 이 부분에 피로가 쌓인다. 근육량이 줄어들고 척추에 퇴행성 변화가 진행중인 중장년 여성은 크고 작은 요통이나 허리디스크 등으로 발전할 우려가 높다. 특히 상하의가 붙어있는 올인원, 옆구리 살을 눌러주는 보정 브라는 어깨와 옆구리 통증을 일으킨다.브라의 경우 어깨 끈이 조여 목과 어깨에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고 어깨가 구부정해지면서 목이 앞쪽으로 기울어 일자목(거북목)이 되기도 한다. 일자목이 심해지면 목디스크로 악화될 수 있다.◇한 치수 큰 사이즈로 적응기간 갖고, 짧게 입어야보정속옷으로 옷맵시를 살리면서도 통증을 줄이기 위해서는 사이즈를 여유롭게 고르는 것이 좋다. 복부와 옆구리를 보정해주는 속옷의 경우 가슴과 허리, 엉덩이 등 신체 사이즈를 정확히 재고 한 치수 큰 것을 골라 적응기간을 갖도록 한다.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한 번에 덮는 올인원 형태의 속옷 보다는 상·하체가 분리된 형태의 제품이 신체 압박이 덜하다. 보정속옷은 꼭 필요한 시간에만 짧게 입고 외출 후에는 벗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다.부평힘찬병원 권오영 소장은 “보정속옷은 말 그대로 속옷을 입는 동안 체형을 보정해줄 뿐 오래 입는다고 해서 살이 빠지거나 몸매가 달라지지 않는다”며 “교정 효과를 기대하기보다 평소 체중관리와 바른 자세 유지, 근육 운동을 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생활습관일반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3/17 10:00
  • 향수가 피부염을? 아토피·건선 있다면 향수 사용 자제하세요

    향수가 피부염을? 아토피·건선 있다면 향수 사용 자제하세요

    매일 무심코 사용하는 향수도 부주의하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향수는 동식물에서 추출한 천연향료와 화학적으로 만들어진 합성향료를 적절히 조합한 후 알코올에 용해한 것을 말한다. 향수엔 보통 수백 가지의 화합물이 들어간다. 워낙 많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유통기한이 지난 향수를 사용하는 등 부주의하게 사용하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다. 향수가 피부에 유발할 수 있는 질환과 사용 시 주의할 점, 그리고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경우에 대해 알아본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7 09:00
  • 미스트가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에센스·오일 성분 든 미스트 추천

    미스트가 오히려 피부를 건조하게? 에센스·오일 성분 든 미스트 추천

    봄에는 대기의 온도가 높아지며 건조한 날씨가 이어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다. 따라서 봄철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 미스트를 뿌리는 사람이 많다. 미스트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화장수를 말한다. 하지만 미스트는 청량음료가 잠깐의 짜릿함을 주지만 근본적인 갈증을 해소하진 못하는 것처럼 피부의 건조함을 근본적으로 해결하진 못한다. 그 이유와 봄철 건조한 피부를 위해 좋은 것은 무엇인지 알아본다.미스트는 주성분이 물이다. 쉽게 말해 피부에 좋은 성분과 향을 담은 물이다. 그러므로 미스트를 뿌리면 얼굴에 일시적으로 수분 막이 형성돼 촉촉하게 느껴지게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미스트 수분이 날아갈 뿐 아니라 피부에 있는 자연 보습인자인 세라마이드 등의 성분이 함께 날아가 얼굴이 건조해진다. 또 미스트를 자주 사용해 자연 보습인자의 증발이 잦아지면 피부자생 능력이 떨어진다. 뿐만 아니라 수분이 증발할 때 각질 세포층에 균열이 생겨 더욱 건조해질 수도 있다.하지만 심한 건성 피부라면 미스트가 도움될 수 있다. 하지만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우선 얼굴에 가까이 대고 뿌리면 물방울이 뭉치기 쉬우므로 20~30cm 정도 떨어져서 피부에 골고루 밀착되도록 해야 한다. 또 에센스나 오일 성분이 섞인 미스트를 사용하면 수분 증발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사용 후 가벼운 부채질로 건조시키거나 깨끗한 손으로 얼굴을 두드리는 것도 수분 증발을 막는 방법 중 하나다.미스트 사용보다도 건조한 봄 피부 수분 보충을 위해 가장 좋은 것은 실내 습도 관리와 물 섭취다. 실내 습도는 가습기나 잎이 넓은 식물을 이용해 5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또 하루 2L 정도의 물을 섭취하되, 한 번에 많이 마시지 말고 조금씩 자주 마시도록 한다. 생수병이나 물컵을 가방에 넣어 항상 소지하고 있으면 좋다. 커피 등 카페인이 든 음료나 탄산음료 등은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카페인은 소변의 배출을 돕는 이뇨작용을 하므로 섭취한 수분이 빠르게 배출되기 때문이다. 또 당도가 높은 탄산음료는 피부의 콜라겐을 변성시켜 피부 탄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피부 건강에 좋지 않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7 08:30
  • 잠 잘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잠 잘 때 뇌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월 18일은 ‘세계 수면의 날(World Sleep Day)’이다. 세계수면학회는 수면의 중요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08년부터 매년 3월 둘째 주 금요일을 ‘세계 수면의 날’로 정하고, 이를 기념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세계 수면의 날’을 기념하여 각 학회나 병원들이 강연이나 크고 작은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다.잠(수면)이 무엇이며 얼마나 중요하기에 ‘수면의 날’까지 생겼을까?수면은 창의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기계공이었던 일라이어스 하우(Elias Howe, 1819~1867)는 실직한 후 삯바느질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아내를 위해 바느질 기계를 고심하던 중, 꿈에서 식인종이 끝(창촉)부분에 구멍이 뚫려 있는 날카로운 창을 위아래로 흔들면서 위협하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어 미국 최초로 재봉틀 발명 특허를 획득했다. 또한, 잘 알려진 바와 같이 독일의 화학자 케큘레(Friedrich August Kekulé von Stradonitz, 1829~1896)는 뱀이 꼬리를 물고 도는 꿈을 꾼 후 육각형 구조의 벤젠(C6H6) 화학식을 제안했으며, 러시아의 화학자 멘델레예프(Dmitri lvanovich Mendeleev, 1834~1907)도 꿈에서 본 것을 바탕으로 주기율표의 초기 모델을 만들었다. 평범한 주부였던 스테파니 메이어(Stephenie Meyer, 1973~)는 소녀와 뱀파이어가 사랑을 나누는 꿈을 꾼 뒤, 이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 <트와일라잇>시리즈를 창작했다. 이외에도, 수면 중 꿈에서 영감을 얻어 훌륭한 발명, 발견, 창작 등을 한 예는 무수히 많다. 낮 동안 일어난 경험, 학습 등 막대한 정보들은 우리 뇌 속에 일시적으로 저장되는데 이러한 정보들은 수면이라는 정리 과정을 거치면서 일부는 제거되고 일부는 장기적으로 보관된다. 아울러 수면을 통해 뇌의 여러 부분에 저장되어 있던 정보들이 새로운 정보들과 연결, 융합되는데, 이때 창의적인 생각이 떠오르는 것으로 보인다.수면은 내 몸의 '배터리'를 충전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잠을 자면서 낮 동안 고갈된 체력과 쌓인 피로를 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건강을 지키는 데도 도움이 된다. 여러 문헌들에 의하면, 수면에 문제가 없는 사람들에 비해 수면부족, 코골이 및 수면무호흡증, 불면증 등 수면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고혈압, 당뇨, 뇌졸중, 성기능 장애 등 다양한 질환들이 더 빈번하게 나타날 수 있으며, 심지어 졸음, 집중력 저하와 같은 증상으로 인해 교통사고,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수면 시간 및 질환과 관련된 많은 통계자료를 살펴보았을 때 아직 우리 사회는 잠의 중요성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특히 권장 수면시간(성인, 7~9시간) 동안 자는 것을 게으름, 사치, 단순한 휴식으로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경제 성장률이 정체되어 창의력이 절실한 이때 수면 시간을 줄여가며 멍한 상태로 오래 일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좋은 업무성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적절한 수면이 필요한 시점이다.  
    기타글 = 최지호 순천향대부천병원 이비인후과 교수2016/03/17 08:00
  • 목욕물 온도 아침, 저녁으로 다르게 해보세요

    목욕물 온도 아침, 저녁으로 다르게 해보세요

    하루 일과를 마치고 피곤할 때 피곤을 풀고자 따뜻한 물에 목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목욕은 근육이 수축하거나 긴장돼 발생하는 통증을 해소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준다. 그런데 상황에 따라 목욕 물의 온도를 다르게 하면 목욕의 효과를 더 높일 수 있다. 
    기타김태호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3/17 07:00
  • 런닝머신에서 땀흘린다고? 3분 고강도 운동하면 1시간 운동효과

    런닝머신에서 땀흘린다고? 3분 고강도 운동하면 1시간 운동효과

    최근 크로스핏이나 디톡스 운동 등 고강도 운동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려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을 위해서는 꾸준한 운동이 최선의 방법이지만, 바쁜 일상 때문에 꾸준히 운동하기가 쉽지 않아 짧은 시간 고강도 운동으로 효과를 보기 위함이다.40분~1시간씩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운동법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영국 버밍햄대학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일주일에 3분 정도의 고강도 운동을 2주간 실시했더니 지단백 리파아제의 연소가 증가했고 인슐린 저항성은 35% 가량 향상됐다. 미국에서는 '10분 운동'이라는 프로그램이 바쁜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데, 집이나 직장에서 10분 정도 짬을 내서 운동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인기를 얻고 있다. 
    피트니스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6 16:25
  • 집에서 병원 서비스 받는 가정간호, 가정호스피스 어떻게 이용하나요?

    집에서 병원 서비스 받는 가정간호, 가정호스피스 어떻게 이용하나요?

    Q 아버지가 병원에서 뇌졸중을 진단받고 급한 치료는 모두 끝냈습니다. 하지만 목과 코에 관을 꼽아 호흡하고, 소변줄을 차야 하는 상황인데요. 병원보다는 집에 모셔서 가족곁에서 치료받게 하고 싶습니다. 가능할까요?  
    건강정보취재 이해나 기자2016/03/16 14:47
  • 분당서울대병원 "아시아 흉부외과 리더 육성한다"

    분당서울대병원 "아시아 흉부외과 리더 육성한다"

    아시아심장혈관흉부학회(ASCVTS)는 아시아 흉부외과의 의료 수준 향상을 위해 매년 아시아 각국의 유망한 의료진을 선발해 선진 흉부외과학을 교육하는 장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일반적인 초청 수술 교육이 2주에서 3개월 정도로 짧아 귀국 후 교육 당시 수준을 유지하기가 어려운 것에 비해, 아시아심장혈관흉부학회의 장학 프로그램은 1년에 걸쳐 심층적·반복적으로 이뤄진다. 장학 프로그램은 왕복항공료, 생활비, 국내외 학회 참가비용 등을 지원하며, 펠로쉽 과정을 마친 후 아시아심장혈관흉부학회의 연례 학술대회에서 숙제보고 발표를 하게 된다.이 교육과정을 총괄하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전상훈 교수는 “교육프로그램 이수 후 본국에 귀환한 흉부외과의가 한국에서 배운 노하우를 다시 후배들에게 전수하는 선순환이 일어나기를 기대한다”며 “한국 흉부외과가 글로벌 리더로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타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3/16 14:44
  • 꽃피는 3월에 읽기 좋은 새로 나온 건강 서적

    꽃피는 3월에 읽기 좋은 새로 나온 건강 서적

    봄바람이 불어오는 3월이다. 햇볕이 잘 드는 한가한 주말 낮 시간을 골라, 새로 나온 건강 서적을 읽으며 봄을 만끽해보자.  정신의학의 탄생하지현 지음 | 해냄출판사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하지현 교수가 정신의학에 대한 사실을 펴낸 책이다. 이 글의 내용은 네이버캐스트에 ‘정신의학의 결정적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2014년 1월부터 2015년 11월까지 총 42회 연재되었으며 누적 조회수 440만 회, 댓글은 4000건을 돌파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몸은 기억한다베셀 반 데어 콜크 지음 | 제효영 옮김 | 김현수 감수 |을유문화사20년 이상 외상후 스트레스장애를 연구한 의학박사 베셀 반 데어 콜크가 트라우마(정신적 외상. 트라우마로 인해 나타나는 불안장애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이다)에 대해 다룬 책이다. 트라우마의 개념과 영향, 치료방법의 발달은 물론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기도 하다. 나는 왜 영양제를 처방하는 의사가 되었나여에스더 지음 | 메디치미디어의사인 여에스더 박사는 현대인은 심각한 영양결핍 상태에 있다며, 《나는 왜 영양제를 처방하는 의사가 되었나》에서 논문이나 조사 등 과학적인 근거를 들어 영양제의 필요성과 효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한다. 종합비타민제를 고르는 중요한 기준은 물론 10가지 증상 및 질병에 따른 추천 영양제도 알 수 있다 뱃살 잡는 Low GL 다이어트 요리책남기선·월간 <더 라이트> 지음 | 레시피팩토리다이어트하는 사람은 물론 중장년층이나 당뇨병 환자들이 먹으면 좋은 ‘Low GL’ 식사법을 담은 책이다. GL(glycemic Load)는 식품을 먹은 뒤 나타나는 혈당 변화량이다. GL이 높을수록 혈당이 빠르게 올라가고 소화나 흡수도 빨라진다. GL이 낮은 음식재료와 함께, 이들로 만드는 음식 레시피 224가지를 담았다. 바른 아토피 식이요법이길영 지음 | 와이겔리한의사인 이길영 원장이 아토피피부염 환자들을 위한 식이요법 지침을 책으로 퍼냈다. 책에서는 아토피피부염 식이요법에서 ‘발효식품을 많이 먹어라’, ‘제철과일을 많이 먹어라’ 같은 이야기는 잘못된 것이며, ‘절대로 많이 먹어서 아토피에 좋은 음식은 없다’고 조언한다. 아토피 식이요법의 기본 원칙 외에도 아토피 환자인 아기에게 분유를 먹여도 되는지, 어떤 간식을 먹어야 하는지 등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어떻게 늙을까다이애너 애실 | 노상미 옮김 | 뮤진트리영국의 유명 편집자 다이애너 애실이 90세에 노년과 삶을 주제로 쓴 책이다. 그는 젊음에 관한 책은 많아도 노년에 관한 책은 별로 없다는 생각에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한다. 노년기에 느끼는 성과 사랑, 종교, 취미 등 삶의 기쁨과 고통을 가차 없이 해부했다. 2008년 코스타문학상과 2009년 전미비평가협회상을 받았다. 하리하라의 눈 이야기이은희 지음 | 한겨례 출판과학 칼럼니스트 이은희(필명 하리하라)가 신체기관 중 ‘눈’에 초점을 맞춰, 독자들에게 시각에 관한 정보를 친근하게 풀어낸다. 눈의 구조부터 눈과 뇌의 관계, 눈과 관련된 질환, 인공시각, CCTV, 동물의 눈 등 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건강정보정리 김수진 기자2016/03/16 14:37
  • 봄철 무릎관절증 환자 급증, 세대별 관리법은?

    봄철 무릎관절증 환자 급증, 세대별 관리법은?

    한 낮의 기온이 15도까지 오르면서 본격적인 봄 날씨가 시작됐다. 봄에는 따뜻한 날씨를 즐기려 야외 활동을 나서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겨울 동안 활동량이 줄어 근력과 유연성이 떨어진 상태에서 무리하게 야외 활동을 할 경우 무릎관절 질환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3년 무릎관절증 월별 진료인원 분석 결과에 따르면 3월 무릎관절증 환자가 한 달 전보다 14.6%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봄철 무릎관절증 발생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2030남성, 운동 중 부상이 주요 원인무릎관절증이란 무릎의 관절에 염증이 생겨 통증을 유발하는 모든 질환을 의미한다. 퇴행성 관절염 등 관절의 노화로 인한 무릎관절증과 외상, 세균 감염 등으로 인한 무릎관절염이 있다. 무릎관절증의 경우 여성 환자가 남성 환자보다 약 2.7배로 많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근육량이 적은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퇴행성 변화가 진행돼 가벼운 외상으로도 무릎관절이 쉽게 손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20~30대 의 경우 남성 환자가 약 4만 7000여 명으로 여성 환자(3만 9000명) 보다 약 10% 많다. 20~30대 남성의 경우 과격한 운동이나 육체 노동으로 인한 '이차성 무릎관절증'의 발생이 잦기 때문이다. 특히 봄철에는 축구나 등산 등 근력을 필요로 하는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무릎관절증을 호소하는 환자도 증가한다. 자생한방병원 이상운 원장은 "운동 전 반드시 충분한 스트레칭을 통해 몸을 풀어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40~50대 여성, 무리한 가사노동이 '반월상연골판' 파열 유발본격적으로 관절에 퇴행성 변화가 찾아오는 시기인 중년층의 경우 나이가 들면서 체중이 늘어 무릎관절염에 취약해진다. 특히 중년 여성의 경우 무리한 가사노동으로 '반월상연골판' 파열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반월상연골판은 무릎관절 안쪽과 바깥쪽에 각 한 개씩 관절 사이에 위치한 물렁뼈를 말한다. 이때 안쪽에 있는 것을 내측 반월상 연골, 바깥쪽에 위치한 것을 외측 반월상 연골이라고 한다. 중년 여성들이 무릎 건강을 지키기 위해 특히 신경써야 할 부분은 '쪼그려 앉는 자세'다. 바닥에 쪼그려 앉는 자세는 무릎에 체중이 과도하기 실려 무릎 건강을 위협하기 때문이다. 중년 여성의 경우 무릎에 하중이 실리지 않는 운동을 통해 무릎 주변의 근육과 인대를 강화시키는 것이 도움이 된다.◇60대 이상, 퇴행성 관절염 예방 위해 꾸준한 운동이 필수60대 이상은 무릎관절 안쪽의 연골이 닳아 관절에 염증이 생기는 퇴행성 관절염을 주의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특히 고령 입원환자의 증가에도 영향을 미친다. 2014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건강보험에 가입된 65세 이상 노인환자가 의료기관에 많이 입원한 질환으로 폐렴과 치매, 뇌경색증에 이어 무릎관절증이 5만 3762건으로 그 다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근골격계 질환으로 인한 입원환자 수에서도 무릎관절증은 척추병증, 요추골반골절, 늑골 및 흉추골절에 이어 상위권에 위치했다. 퇴행성 관절염 예방을 위해서는 낮은 운동 강도로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부상 위험이 적고 근력 강화에 좋은 수중 운동이 도움이 된다. 특히 수영이나 아쿠아로빅은 물의 부력 덕분에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줄인 상태로 운동할 수 있어 효과적이다. 이상운 원장은 "노년층 여성들의 경우 폐경 후 골밀도가 낮아지고 체지방 비율이 증가해 각종 관절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며 "가급적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건강한 관절을 위해 평소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3/16 13:54
  • 알레르기비염, 생후 1년까지 '공기질'이 중요

    알레르기비염, 생후 1년까지 '공기질'이 중요

    아기가 태어난 직후부터 첫 돌까지 대기 중 일산화탄소 농도가 알레르기 비염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서울병원 환경보건센터 안강모·김지현 교수(소아청소년과) 연구팀은 이산화황과 미세먼지, 이산화질소, 일산화탄소, 오존 등 대기오염 물질이 알레르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 연구진은 환경부가 운영하는 대기측정소 235곳에서 반경 2km 이내에서 출생 후 1년 또는 연구개시 직전 1년간(2009년 9월~2010년 8월) 거주한 경험이 있는 전국 45개 초등학교 1학년 학생 3722명을 대상으로 했다.연구진이 출생 기준으로 주변 대기상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다양한 오염 물질 중 일산화탄소가 알레르기 비염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후 첫 1년 동안 대기 중 일산화탄소가 일평균 0.1ppm이 증가할 때마다 향후 알레르기 비염을 진단받을 위험이 1.1배씩 높아졌다.일산화탄소는 알레르기 비염뿐 아니라 이미 아토피피부염을 앓고 있는 아이에게도 악영향을 끼쳤다. 아토피피부염을 진단받은 학생의 거주지 주변의 1년간 대기환경 데이터와 증상 변화를 분석한 결과, 연간 일산화탄소 평균이 1ppm 오를 때마다 가려움, 발진 등 관련 증상이 나타날 가능성이 8.1배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강모 교수는 "아이들의 알레르기질환이나 아토피피부염 등을 예방하려면 공기질이 중요하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라며 "부모들이 아이들을 데리고 외출할 때 대기오염 경보 등 여러 정보에 관심을 갖고 챙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인 <Allergy and Asthma Proceedings> 최근호에 게재됐다.  
    내과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3/16 13:27
  • 우울증 있으면 기억력·집중력 줄어든다

    고려대 안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한창수 교수팀은 최근 우울증이 있으면 기억력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신경심리검사를 실시한 결과 경도인지장애를 가진 환자들 중 우울증상을 동반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일반인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연구는 본 연구팀에서 발표한 이전 메타분석연구에 근거하여 153명의 경도인지장애 환자들을 대상으로 우울증 동반여부에 따라 뇌 기능 중에 어느 영역의 인지기능이 더 안 좋은지를 비교 연구했다.놀라운 것은, 우울증을 동반한 경도인지장애 환자는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언어기억 (verbal memory), 실행기능(executive function), 주의집중력 및 처리속도 (attention/processing speed), 시각 기억(visual memory)이 더 떨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점이다.이는, 우울증 동반 시 좀 더 기억력 등의 인지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을 확인한 연구로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하겠다.우울증이 있으면 기억력이 급격히 저하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고 판단하는 사람의 뇌의 경우 활성화 되지만, 우울증을 겪고 있는 환자들은 뇌에 해로운 영향을 지속적으로 주게 되고, 이를 장기간 방치하여 신경 호르몬과 신경회복력에 이상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된다.만약, 뇌기능이 떨어지는 경우, 전문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며, 생활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효과를 볼수 있다고 조언했다.한편, 본 연구를 수행한 한창수 교수팀은 우울증 치료 이후에 어느 정도 뇌기능이 호전되는지를 추가 연구 중에 있다.한창수 교수는 “본 논문은 우울증이 기억력감퇴를 어느 정도 가져오는 지에대한 결과를 밝혀낸 유의미한 연구”라며 “우울증은 정신과 약물치료로 좋은 효과를 가져 올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약물 치료와 더불어 정신치료, 인지치료 등 적극적인 치료를 병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한창수 교수는 “학습능력 향상과 집중력이 중요한 청소년기의 학생과 취업준비생은 물론 인지능력 유지해야 하는 노인의 경우 우울증이 오면 기억력이 저하 될 수 있다는 측면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우울증의 경우 심리사회적인 면들을 개선시켜 여유를 가지고 일상생활에 적응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본 연구결과는 국제 노인정신의학회지 International Psychogeriatrics 에 게재될 예정이다.  
    정신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6 11:18
  • 유상무, 국립암센터 소아암 어린이 후원

    유상무, 국립암센터 소아암 어린이 후원

    개그맨 유상무가 기부금 2천5백만 원을 재단법인 국립암센터발전기금(이사장 이강현)에 전달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국립암센터에서 투병 중인 뇌종양, 백혈병 환아 5명의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유상무씨는 지난 2일 ‘좋아요로 진짜 좋은 세상 만들기’라는 SNS(페이스북) 공약을 통해, ‘좋아요’ 1개당 100원의 기부를 약속한 바 있다. 이후 유씨는 10여 일간 25만 개의 ‘좋아요’를 받아서 기부를 시행했다.유상무씨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통해 더욱 뜻 깊은 기부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웃음 주는 나무’라는 비영리단체를 통해 더욱 다양한 기부 이벤트를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유씨는 작년 8월에도 국립암센터 소아암 환아들을 위해 성금 3천만 원을 전달하며 산타 복장으로 직접 병동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는 ‘8월의 크리스마스 행사’를 주최한 바 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3/16 11:17
  • [카드뉴스] 술 취해 양치질 걸렀다가 사망까지?

    [카드뉴스] 술 취해 양치질 걸렀다가 사망까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3/16 10:46
  • 당뇨병 관련 의학전문지 '월간 당뇨뉴스' 5월 초 발간

    당뇨병 관련 의학전문지 '월간 당뇨뉴스'가 5월 초 발간을 앞두고 있다.당뇨병 환자가 1000만 명에 육박함에 따라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예방법과 치료법 마련이 시급한 때다. 이를 위해 당뇨병 관련 학계가 힘을 합쳐 새로운 연구동향과 가장 적합한 치료기준 및 치료 약 등을 소개할 의학전문지 '월간 당뇨뉴스'가 편집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준비에 들어갔다. 온라인 의학전문지 시사메디in(발행인 박두혁)은 최근 서울에서 '월간 당뇨뉴스' 자문위원 및 편집위원 연석회의를 열고 '월간 당뇨뉴스'에 담을 내용 및 편집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월간 당뇨뉴스'의 자문위원회는 故 김대중 대통령의 주치의를 지낸 허갑범 연세대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을지대 을지병원 이홍규 교수, 가천대 길병원 김광원 교수,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유형준 교수,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손호영 교수, 연세이현철내과의원 이현철 원장 등으로 구성됐다. 또 편집위원회는 분당 차병원 조용욱 교수를 위원장으로, 간사에 아주대병원 김대중 교수, 삼성서울병원 이문규 교수,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차봉수 교수, 고대구로병원 최경묵 교수, 국제성모병원 원영준 교수, 연세의대 보건대학원 지선하 교수 등이 포함됐다.한편 '월간 당뇨뉴스'는 오프라인 타블로이드 16면으로 5000부를 발행, 5월 초 발간해 전국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과 종합병원, 내분비내과를 전공한 개원의원, 가정의학을 전공한 개원의원 등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기타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3/16 10:43
  • [신간도서]제약영업 고수에게 듣는 ‘이것’만 알면 ‘백전백승’

    [신간도서]제약영업 고수에게 듣는 ‘이것’만 알면 ‘백전백승’

    모든 영업 중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를 꼽으라면 '제약영업'이다. 경쟁품목은 수없이 많고 ‘리베이트 제공’이라는 따가운 시선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일부에서는 제약영업엔 노하우가 없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최근 '제약영업의 고수는 무엇이 다른가'(원제 Pharmaceutical Sales Revolution)를 펴낸 미국의 저명한 경영컨설턴트 스캇 몰덴하우어는 제약영업에도 왕도가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제약영업의 실체를 과학적 기법으로 분석해 어려운 제약영업을 극복한 사례를 담았다.무엇보다 병의원 방문에만 의존하는 비효율적인 영업패턴에서 벗어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인 스캇 몰덴하우어는 "이 책은 제약 영업 담당자, 중간 관리자, 교육 담당자, 또는 임원진이라면 매일 직면하는 영업상의 도전 과제들을 극복할 수 있는 정보를 알려준다"며 "이 책을 통해 영업 담당자들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분명히 있다"고 말했다.실제로 이 책에서는 제약 현장의 실제하는 내용을 바탕으로 제약영업의 미세한 부분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최신 심리학 연구논문을 적용,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번역한 고기현 약사는 “제약영업에 대한 전문서적이 없는 국내 현실에서 출판이 시급한 지침서이다”면서 “제약영업의 입문자는 물론 관리자에게도 혁신적 발상을 할 수 있는 제약 영업 가이드북으로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라고 말했다. 조윤커뮤니케이션刊, 110쪽, 1만 3000원.  
    건강서적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3/16 10:42
  • 건강수명 해치는 식품 VS 건강수명 돕는 식습관

    건강수명 해치는 식품 VS 건강수명 돕는 식습관

    100세 시대에는 수명의 질이 중요하다. 전문가들은 수명의 질을 높이려면 심뇌혈관질환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에 힘써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려면 평소 식습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건강수명을 방해하는 음식과 건강수명을 연장시키는 식습관을 살펴본다. 
    특집기사취재 김민정2016/03/1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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