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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자 한조각 칼로리 소모하려면 40분간 뛰어야

    피자 한조각 칼로리 소모하려면 40분간 뛰어야

    피자 한 조각 칼로리를 궁금해하는 네티즌이 많다. 피자 한 조각 칼로리는 크기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300~400㎉ 정도다. 유명 피자 브랜드인 D사 피자의 스테디셀러인 불고기피자 라지사이즈는 한 조각에 302㎉이고, 포테이토피자 라지사이즈는 한 조각에 347㎉이다. 한 끼 식사로 피자 두 조각과 음료, 샐러드바까지 이용하면 1000㎉를 넘게 먹게 될 수 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10 10:47
  • 피로회복에 좋은 요가… '반박쥐자세' 따라 해볼까

    피로회복에 좋은 요가… '반박쥐자세' 따라 해볼까

    긴 연휴를 뒤로 하고 일상에 복귀하니 하루 치 피로가 쉽게 풀리지 않는다. 오랜만에 책상에 앉아 업무를 보거나 공부를 했다면 자기 전 잠깐 짬을 내어 피로회복에 좋은 요가를 해보자. 생체리듬 회복에 도움이 된다. 피로 회복에 좋은 요가로는 '파반묵타', '반박쥐 자세', '앉은 전굴 자세' 등이 있다.파반묵타는 기혈을 풀어준다는 의미가 있는 동작으로, 본격적인 요가에 들어가기 전 근육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앉은 상태에서 다리를 펴고, 손은 엉덩이 뒤를 집는다. 발가락을 최대한 구부렸다가 펴는 것을 2~3회 반복한다. ▲발등을 길게 앞으로 뻗어내리고 발바닥을 몸쪽으로 당기는 행위를 2~3회 반복한다. ▲ 발목을 천천히 돌리는데, 시계 방향으로 5회가량 돌리고 반시계방향으로도 돌린다. ▲오른 다리를 가슴 앞으로 가져오고 오른 허벅지를 양손으로 잡는다. 내려놓은 다음 왼다리에도 같은 동작을 실시한다. ▲양팔을 앞으로 뻗고 손가락도 죽 뻗는다. 엄지손가락부터 천천히 주먹을 쥐었다가 새끼손가락부터 펴는 동작을 3~5회 반복한다. ▲팔을 앞으로 뻗은 상태에서 손목을 위아래로 움직인다. ▲손바닥을 하늘로 향하게 하고 손을 어깨 위로 올렸다 뻗는 것을 반복한다. ▲ 팔꿈치를 양옆으로 벌리고 손을 어깨 위에 올렸다 뻗는 동작을 반복한다. ▲어깨를 원을 그리며 돌린다. ▲양손을 가볍게 허벅지 위에 올리고 고개를 오른쪽으로 내린다. 시선은 정면을 향한다. 왼 쪽도 반복한다.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긴 다음 고개를 젖혀 가슴을 편다. ▲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손을 머리 위로 올린다. 양손을 번갈아가며 쭉 뻗는다. ▲오른 손과 왼 다리를 동시에 쭉 뻗는 동작을 반복한다. 누워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파반묵타로 몸을 풀었으면 반박쥐 자세에 들어간다. 반박쥐 자세는 앉은 상태에서 오른 쪽 무릎을 구부리고 발뒷꿈치를 회음부 족에 대고 왼쪽 다리는 쭉 펴서 옆으로 뻗는다. 이때 팔은 양옆으로 뻗는다. 허리를 곧개 펴고 숨을 내쉬며 상체를 왼 다리 쪽으로 굽힌다. 처음 자세로 돌아와 다리 방향을 바꿔 반대쪽도 동작을 행한다.앉은 전굴 자세는 허리를 바로 세우고 다리를 앞으로 쭉 뻗어 앉는 것에서 시작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허리는 곧게 펴고 팔을 위로 뻗는다. 숨을 내쉬며 상체를 천천히 숙인다. 이때 손으로 발끝을 잡고 이마는 다리에 닿게 한다. 30초간 자세를 유지한다. 상체를 일으켜 세워서 휴식하면서 동작을 마무리 한다.피로 회복에 좋은 요가를 할 때는 호흡법을 신경 써야 한다. 요가를 할 때는 흉식호흡이 아닌 복식호흡을 하며 동작을 수행한다. 복식호흡은 가슴이 아닌 아랫배 근육을 사용하는 호흡하는 방법으로, 횡격막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깊게 호흡하기 때문에 몸속 깊은 곳까지 산소를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복식호흡은 긴장했던 교감신경도 완화에 피로를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식사 후 충분한 시간이 지난 후 요가를 하는 것이 좋다. 위가 가득 차 있을 때 요가를 하면 구역감이 드는 등 무리가 온다. 운동이 오랜만이라면 무리하지 말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10 10:45
  • 통풍 원인… 소고기·돼지고기·맥주 즐기면 위험↑

    통풍 원인… 소고기·돼지고기·맥주 즐기면 위험↑

    통풍은 '바람만 불어도 아프다'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는 병이다. 통풍이 있으면 삶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에, 통풍 원인과 치료 방법 등을 알아두고 평소 주의하는 것이 좋다. 
    내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10 10:44
  • [카드뉴스] 염색, 안전하게 하고 계세요?

    [카드뉴스] 염색, 안전하게 하고 계세요?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6/05/10 10:20
  • 어깨충돌증후군 치료방법…초기엔 '이것'만 해도 효과

    어깨충돌증후군 치료방법…초기엔 '이것'만 해도 효과

    팔을 올릴 때 어깨가 아프면 오십견을 의심하기 쉽다. 하지만 어깨 뼈와 근육이 충돌하면서 통증이 생기는 '어깨충돌증후군'일 수도 있다. 어깨충돌증후군의 주요 증상과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두는 것이 좋다.어깨충돌증후군은 어깨 관절의 지붕을 이루는 '견봉'이라는 뼈와 어깨를 움직이는 근육인 회전근 특히 극상근이라는 근육이 서로 충돌하면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한 질환을 의미한다기보다는 점액낭염, 회전건염, 회전근 부분파열, 회전근 완전 파열 등의 질환에 의해 어깨를 움직일 때 구조물들이 충돌되면서 나타나는 임상 증상들을 모두 포함하는 용어다. 어깨충돌증후군의 주된 증상은 △가만히 있을 땐 괜찮다가 팔을 머리 위로 들 때 통증이 느껴진다 △손과 팔을 등 뒤로 돌릴 때 아프다 △옷을 입거나 머리를 빗는 등 일상생활에서 어깨 통증이 느껴진다 △낮보다 밤에 통증이 심해진다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걸리는 듯한 소리가 난다 등이다.초기에는 통증을 유발하는 동작 자체를 피하면서 휴식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 급성기에는 냉찜질을 하는게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관절 내 국소 주사요법을 통해 염증을 줄일 수 있지만 주사요법을 남용하게 되면 오히려 어깨 회전 근육을 약화시킬 수 있어서 주의가 필요하다.또한 이러한 치료들로도 통증이 지속되면 초음파나 MRI 검사 등 정밀 검사를 통하여 충돌증후군을 유발하는 원인 질환을 파악해야 한다. 검사 결과 회전근 파열 등이 있으면서 증상이 심각하다면, 관절내시경을 이용해 어깨힘줄과 충돌되는 견봉 부위를 다듬어주는 견봉 성형술과 함께 어깨힘줄을 봉합하는 수술을 해야 한다.어깨 통증을 예방하려면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노인들의 경우 새로운 운동을 시작할 때 조심해야 한다. 평소에 반복적으로 사용해 미세하게 손상이 있던 어깨 관절이나 힘줄, 인대가 갑작스런 운동으로 손상을 받아 찢어지기 쉽기 때문이다. 봄철에 운동을 새로 시작하는 경우, 가벼운 체조와 스트레칭부터 시작하고 가벼운 중량 운동으로 시작해 근력을 충분히 기른 후 본격적인 운동을 해야 한다.오십견과 목 디스크로 혼동 말아야대부분 어깨 부위에만 통증이 있을 수 있지만, 심해지면 팔도 아프고 저릴 수 있고 뒷목도 아프기 때문에 목 디스크와 증상이 비슷해 오인하는 경우도 많다. 또한 처음 통증을 느낄 때는 어깨가 결리거나 쑤시는 오십견(동결견)이나 가벼운 어깨 통증과 증상이 비슷하기 때문에 병원에서 정확히 진단을 받는 것이 좋다. 어깨충돌증후군의 주요 증상은 ▶가만히 있을 땐 괜찮다가 팔을 머리 위로 들 때 통증이 느껴진다 ▶손과 팔을 등 뒤로 돌릴 때 아프다 ▶옷을 입거나 머리를 빗는 등 일상생활에서 어깨 통증이 느껴진다 ▶낮보다 밤에 통증이 심해진다 ▶팔을 움직일 때 어깨 속에서 걸리는 듯한 소리가 난다 등이다.  
    정형외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10 10:17
  • 피부에 커피 한방울? ‘밀크커피반점’ 아세요?

    어렸을 때는 깨끗하고 맑은 피부였는데, 나이가 들면서 잡티나 반점 때문에 고민을 하는 사람이 많다. 대표적인 것이 ‘밀크커피반점’이란 것인데, 피부에 크림을 섞은 커피 한 방울을 떨어뜨린 것 같은 연한 갈색의 반점을 말한다. 밀크커피반점은 왜 생기는 것이며 어떻게 치료가 가능할까?피부에 커피 한 방울? 밀크커피반점이란?피부에 얼룩이 묻은 것처럼 보이는 밀크커피반점은 연한 갈색의 선천성 반점으로 크기는 보통 소아는 5㎜, 성인은 15㎜ 정도이다. 흔히 신경섬유종증 환자에게 나타나는 증세로 알려져 있는데 이럴 경우 보통 6개 이상의 반점이 나타난다. 한편 정상인에게도 발생할 수 있는데 대체로 6개 미만이며 전체 인구의 약 10%에서 발생할 정도로 흔한 색소성 질환이다.조직학적으로는 표피 내 멜라닌 색소가 증가된 병변으로, 얼굴과 몸 어느 부위에나 생길 수 있다.초이스피부과 최광호 대표원장은 “태어났을 때는 색이 매우 엷지만 자라면서 진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몸에 1, 2개만 있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하지만 6개 이상 반점이 있거나 겨드랑이, 회음부에도 반점이 있으면 신경섬유종증인지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저출력 레이저 및 병행 치료 통해 부작용, 재발 최소화대개의 경우 밀크커피반점은 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병변이 크고 얼굴 등 노출 부위에 생긴 경우 치료를 원하기도 한다. 지금까지는 색소 전용 고출력 레이저를 이용해 치료했는데 이는 병변 부위에 딱지가 생겨 일상 생활이 불편했고 통증이 심했다. 치료 후 저색소침착이나 과색소침착과 같은 부작용도 생기기도 했다.이에 최근에는 저출력에너지 방식 단독치료나 기존 고출력에너지 방식과 혼합해 치료하는 병행치료를 통해 부작용과 재발을 최소화하고 있다.평촌 초이스피부과 허훈 원장은 “1064nm 엔디야그 레이저와 피코슈어 레이저를 병행 사용하는 골든파라미터 치료법은 별도의 마취 없이 즉각적인 시술이 가능하고, 시술 후 딱지가 생기지 않아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통증을 최소화해 병원 치료에 두려움과 거부감을 느끼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시술”이라고 설명했다.허 원장은 “치료 시작 후 상태가 호전되고 밀크커피반점이 없어진 것처럼 보이면 치료를 중단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 재발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전문의의 진단과 치료 프로세스를 따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피부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5/10 10:00
  • 피부 건강 지키면서 시원하게 때 미는 법

    피부 건강 지키면서 시원하게 때 미는 법

    피부 건강을 지키고 갑갑함은 없애는 '때밀이' 적정 빈도는?한국인이 좋아하는 목욕 습관이 있다. 바로 '때밀이'이다. 시중에 유통되는 목욕제품들이 늘어나면서 스크럽으로 때밀이를 대신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지만, 때밀이는 여전히 개운함을 안겨주는 한국의 중요한 목욕 풍속이다. 그러나 과도하게 때를 밀면 피부에 해를 끼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피부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10 09:00
  • 시금치·멸치 함께 먹으면 病 생긴다

    시금치·멸치 함께 먹으면 病 생긴다

    담석증 환자가 늘고 있다. 우리나라 담석증 환자는 2005년 7만9000명에서 2009년 10만3000명으로, 연평균 6.8%씩 증가했다. 담석증은 고지방 식사를 주로 하거나 시금치·근대를 두부, 멸치 등과 함께 섭취할 경우 발병 위험이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담석은 담즙이 딱딱하게 굳어 생기는 것으로, 구성 성분에 따라 콜레스테롤 담석과 색소성 담석으로 나눌 수 있다. 담석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콜레스테롤 담석은 고지방 식사로 콜레스테롤을 과다 섭취하는 사람에게서 흔히 발생한다. 색소성 담석은 간 경변이나 유전적 혈액질환 등을 앓고 있을 때 주로 발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과거에는 색소성 담석이 대부분이었지만, 80년대 이후로는 식생활이 서구화되면서 콜레스테롤 석의 비중이 많이 증가했다.담석증의 가장 흔한 증상은 복통, 위경련, 황달, 발열이다. 담석증에 의한 복통은 우상 복부나 명치 부위에서 잘 발생하는데 급체나 위경련 등으로 생각하기 쉽다. 만약 이러한 증상이 5시간 이상 계속되면 반드시 진찰을 받아야 한다. 담석증 환자의 50%는 아무 증상이 없어 담석이 있는지 모르고 지낼 수도 있다. 이러한 무증상 담석은 발견되더라도 예방적 절제를 할 필요는 없다. 다만 담낭의 지름이 3cm가 넘거나 결석이 여러 개 존재한다면 무증상이더라도 제거하는 게 좋다. 제거하지 않더라도 담석이 있다면 정기적인 검진이 필요하다. 담석증 여부는 복부초음파나 담도조영술 등의 검사로 확인할 수 있다.담석증의 치료는 담석의 종류, 담석의 크기, 위치 등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다. 현재 가장 널리 쓰이는 치료법은 복강경 담낭 절제술이다. 이 시술은 회복 기간이 빠르고 수술 후 통증이 적으며, 수술 후 흉터가 작다는 장점이 있다. 이 외에도 충격파를 이용해서 담석을 작은 조각으로 부수는 체외 충격파 쇄석술, 방법담즙산 제제로 담석을 녹이는 용해 요법 등 치료법이 다양하다.담석증 환자는 고지방 식사는 피해야 한다.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등의 지방 성분이 소장에 들어가면 담낭이 수축해 담석으로 인해 통증을 유발하고, 염증을 일으킬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수분이 많은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충분히 섭취하는 게 좋다. 다만 옥살산이 다량 함유된 시금치나 근대와 칼슘이 많은 두부나 멸치 등의 식품을 함께 섭취하면 칼슘과 수산이 결합해  담석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함께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10 08:00
  • 갑자기 엉덩이·허리 통증 나타나면 '이 병' 의심

    갑자기 엉덩이·허리 통증 나타나면 '이 병' 의심

    엉덩이부터 허리까지 갑자기 통증이 나타난다면 '강직성 척추염'을 의심해 봐야야 한다. 몸을 움직이면 통증이 완화되기에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지만, 방치하면 다양한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강직성 척추염은 척추에 염증이 생겨 뻣뻣해지는 질환이다. 강직성 척추염과 다른 척추 질환은 혼동되기 쉽지만, 통증에 차이가 있다. 강직성 척추염은 3개월 이상 허리통증이 지속되며 엉덩이 통증이 좌우대칭으로 나타난다. 허리 디스크로 인한 통증은 갑자기 발생하며 특정 자세를 취할 때 악화되고 허리에서 엉덩이, 다리까지 통증이 퍼져나간다. 
    정형외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10 07:00
  • [건강단신]한양대학교병원, 소외계층 아동 위한 건강 지원 협약식 개최

    [건강단신]한양대학교병원, 소외계층 아동 위한 건강 지원 협약식 개최

    한양대학교병원과 이지함화장품은 4일 병원 동관 8층 제1회의실에서 의료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한 삶을 위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학교병원 이광현 병원장, 조영완 운영지원국장, 이지함화장품 최형석 대표이사, 김영훈 원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이지함화장품은 의료 소외계층 아동의 의료비를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한양대학교병원은 치료 중인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하기로 했다.이광현 병원장은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어 의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아동들에게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단신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7:13
  • 이수나 중태, 고혈압 탓으로 추정… 고혈압 예방법은?

    이수나 중태, 고혈압 탓으로 추정… 고혈압 예방법은?

    배우 이수나 나흘째 중태, 원인은 고혈압으로 추정배우 이수나(69)가 지난 4일 오후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된 후 나흘째 중환자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나는 한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혈액 순환 문제가 있으며, 여러 종류의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입원 또한 고혈압이 원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7:10
  • 최성원 진단받은 '급성 백혈병'..."빈혈 증상과 유사"

    최성원 진단받은 '급성 백혈병'..."빈혈 증상과 유사"

    배우 최성원의 급성 백혈병 진단에 따른 활동 중단 소식으로 '급성 백혈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는 백혈병은 급성 백혈병과 만성 백혈병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그 중에서도 급성 백혈병은 급성 골수성과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으로 구분된다.급성 골수성 백혈병은 성인의 급성 백혈병 중 가장 흔한 형태로서 급성 백혈병의 65%를 차지한다. 반면,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은 성인 급성백혈병의 30%를 차지하고 있다. 두 질환 모두 원인은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6:10
  • 동인천길병원 병원장에 재활의학과 서경호 교수 취임

    동인천길병원 병원장에 재활의학과 서경호 교수 취임

    가천대부속 동인천길병원 병원장에 재활의학과 서경호 교수가 취임했다. 신임 서경호 병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이번 동인천길병원장에 임명된 서경호 교수는 중앙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0년부터 임상강사를 시작으로 당서울대학교 병원, 한전병원에서 재직했다. 이후 2014년 동인천길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합류해 진료부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인물동정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4:41
  • 대한심폐소생협회, '소아암 환우 돕기 제 13회 서울시민 마라톤 대회'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실시

    대한심폐소생협회, '소아암 환우 돕기 제 13회 서울시민 마라톤 대회'에서 심폐소생술 체험 실시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지난 8일 '소아암 환우 돕기 제 13회 서울시민 마라톤 대회'에서 마라토너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한심폐소생협회 심폐소생술 강사들이 참여해 일반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4:13
  • [제약계 소식] 셀트리온, 램시마 SC제형 임상 돌입 외

    셀트리온, 램시마 SC제형 임상 돌입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의 SC제형(피하주사)의 임상 시험에 돌입, TNF-α억제제 시장에서의 제품 경쟁력 확대에 나섰다.최근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CT-P13 SC(이하 램시마 SC)’에 대한 임상 1상 시험 승인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임상 시험은 IV제형(정맥주사)인 램시마를 SC제형화한 ‘램시마 SC’의 안전성과 약동학 평가를 위한 것으로, 셀트리온은 임상 1상시험 종료 후 이어 류마티스 관절염, 크론병, 궤양성 대장염 환자를 대상으로 약품의 유효성 등을 평가하기 위한 글로벌 임상 3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램시마 SC  제형은 기존 자가면역질환 시장에서 바이오시밀러로 급속히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는 셀트리온의 다양한 시장 확대 전략 중 하나이다.IV제형은 투약 효과가 빠르고, 약 8주 단위로 투약 간격이 길지만 정맥주사를 맞기 위해 병원에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이에 비해 SC제형은 환자가 집에서 의약품을 보관하며 1~2주에 1회씩 피하에 자가 주사할 수 있어 간편하다. IV제형과 SC제형은 이와 같이 각기 다른 장단점과 국가별 생활환경 차이, 문화적 요인 등에 따라 환자들의 선호도가 다르다.기존 TNF-α억제제(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시장 점유율 1∙2위인 휴미라와 엔브렐은 모두 SC제형으로, 지난해 각기 144억 달러, 93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이번 램시마 SC제형 개발을 통해 IV제형의 빠른 투약 효과와 SC제형의 편리성을 결합시켜 시장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미탐스0.4mg’ 임상 美 비뇨기과학회 구연발표한미약품의 전립선비대증 1차 치료제 ‘한미탐스 0.4mg’의 임상결과가 세계 최대규모의 비뇨기과학회인 AUA(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미국 비뇨기과학회)에서 구연발표됐다. AUA에서 발표된 내용은 ‘한미탐스 0.4mg’의 허가임상(3상) 결과로,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비뇨기과 이승욱 교수가 지난 7일(미국 현지시간) 발표했다. 학회는 지난 6일부터 미국 샌디에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으며 오는 10일 종료된다.이승욱 교수는 한국인 전립선비대증(BPH) 남성 494명을 대상으로 한미탐스 0.4mg, 탐스로신 0.2mg 및 위약을 1일 1회 12주간 투약한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한미탐스 0.4mg'은 탐스로신 0.2mg 대비 IPSS(국제 전립선 증상 점수)를 약 71% 더 감소시켜 유의하게 우수한 효과를 나타냈으며, 이상반응 발생률은 0.2mg와 유의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탐스로신 0.4mg은 전세계 약 70여개국에서 처방되고 있으며, 환자의 증상에 따라 0.8mg까지 처방된다. 이승욱 교수는 “국내에서도 탐스로신 0.4mg 처방 환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0.4mg 단일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발표는 한국에서도 탐스로신 0.4mg 단일제가 허가를 받았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향후 비뇨기과 전문의를 통한 다양한 경험이 축적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한미약품 관계자는 “한미탐스 0.4mg은 처음 전립선비대증을 진단 받은 환자에게도 보험 급여가 인정된다”며 “초기 전립선비대증환자의 새로운 치료 옵션으로 주목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노보 노디스크 ‘트레시바®’, 전국 180개 종합병원 안착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은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플렉스터치주®(성분명 인슐린 데글루덱)가 빅5병원을 포함한 전국 180개 종합병원에서 채택됐다고 밝혔다.트레시바®는 체내 주사 시 ‘멀티 헥사머(Multihexamer)’를 형성해 24시간 균일한 혈당 강하 작용을 하는 기저인슐린 신약이다. 이를 통해 혈당의 변동폭을 최소화하여, 기존 기저인슐린 대비 야간저혈당 위험을 크게 낮춘 것이 특징이다. 반감기는 25시간으로 하루에 한 번 어느 때나 투여가 가능하며, 보통의 투여시간 전 또는 후 최대 16시간 이내에만 투여하면 된다. 만 1세 이상의 소아와 청소년 및 성인 당뇨병 환자에게 사용 가능하며, 만 65세 이상 고령 환자, 신장애 및 간장애 환자 등 특수 환자군에게도 처방이 가능하다.한국 노보 노디스크 정장식 부사장은 “트레시바®가 출시 4개월 만에 주요 대형병원을 포함한 180개 병원 랜딩에 성공함으로써 차세대 기저인슐린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며, “아직 효과적으로 혈당 조절이 되지 않는 국내 당뇨병 환자들에게 저혈당 위험을 크게 낮춘 차세대 기저인슐린 트레시바®가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녹십자, 국제학회서 항체 바이오 신약 임상 중간결과 발표녹십자가 자체 개발 중인 유전자 재조합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항체 작용을 하는 단백질) 임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녹십자는 지난 3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2회 세계간이식학회에서 런천 심포지엄을 열고, 유전자 재조합 B형 간염 항체치료제 ‘GC1102’의 임상 중간결과를 발표했다.GC1102는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로 구성된 바이오 신약으로, 기존 혈장 유래 제품에 비해 순도가 높고 B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중화 능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3년에는 기존 혈장 유래 제품보다 안전성 및 효능, 편의성 등이 크게 개선될 것이 인정되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유럽의약국(EMA)으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받았다.임상 총책임자인 송기원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이번 임상에서 투여 용량을 달리한 두 시험군 모두 28주 동안 B형 간염 재발 건이 없었다”며 “기존 혈장유래에서 유전자재조합 방식 B형 간염 항체치료제 시대로의 전환이 기대된다”고 말했다.박대우 녹십자 전무는 “GC1102의 개발 속도가 관련 약물 중 가장 빠르기 때문에 세계 최초의 유전자재조합 B형 간염 면역글로불린 제제가 될 가능성 높다”며 “이 약물이 상용화 되면 기존 원료혈장의 제한적 수급 문제의 해결뿐만 아니라 글로벌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종합이보람 헬스조선 기자 2016/05/09 14:12
  • 50세 이상 척추관 협착증 환자 급증, 예방 위해 정기 검진 필수

    50세 이상 척추관 협착증 환자 급증, 예방 위해 정기 검진 필수

    중∙장년층의 척추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척추 질환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척추디스크'다. 그런데 최근 중장년층 척추관 협착증 환자가 척추디스크 환자수를 추월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에 따르면 50세 이상 척추관 협착증 환자는 지난 2010년 84만 9000명에서 2014년 131만 7000여 명으로 약 55.1% 증가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하면 척추디스크 환자보다 약 11만 명 많은 수치다.척추관 협착증이란 척추를 둘러싼 인대나 뼈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는 질환으로 척추관이 신경이 있는 방향으로 증식하거나 두꺼워져 척추 신경이 지나가야 할 공간을 압박해 허리통증이나 다리 저림 등의 증상을 겪게 된다. 척추 디스크가 평소 잘못된 자세나 갑작스러운 상해 등으로 발생하는 것과 달리, 협착증은 노화와 함께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척추관 협착증은 허리를 구부리면 통증이 완화되고, 허리를 펼 때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걷는 도중 통증이 심해지기 때문에 걷다가 휴식하는 것을 반복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자생한방병원 박상원 원장은 "척추뼈가 비뚤어진 상태로 지속적인 압박을 받으면 척추 뼈와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가 눌려 찌그러지면서 벌어진 쪽으로 밀려 나오게 된다"며 "결국 디스크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탈출하면 신경을 압박해 심한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고 말했다.중장년층의 올바른 척추 관리를 위해서는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시작하는 시기에 맞춰 매년 정기적으로 척추 건강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척추검진은 X-ray, CT, MRI 등의 검진 장비를 통해 시행한다. X-ray는 척추 전체모양을 관찰할 수 있는 장비로 척추측만증, 척추분리증, 척추불안정성 여부를 확인하는데 쓰인다. 하지만 질환의 정확한 부위나 진행 정도를 판단하는 데 한계가 있어 디스크 질환이 의심된다면 CT나 MRI를 통해 정밀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CT 촬영은 척추뼈의 가로 단면을 부분별로 확인할 수 있어 뼈와 관절, 디스크 표면의 석회화나 퇴행성 변화를 판단하는데 효과적이다. 박상원 원장은 "영상 기기 판독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의 상태에 따라 척추전문 의료진에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며 "만일 검진 결과 질환까지 진행된 상태가 아니라도 나쁜 습관이나 나쁜 자세를 개선해 척추 질환을 미리 예방하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4:10
  • 제3회 한국공연예술발성연구회 심포지움 개최

    제3회 한국공연예술발성연구회 심포지움 개최

    한국공연예술발성연구회는 28일 건국대학교 산학협동관에서 '제3회 한국공연예술발성연구회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장르별 고음의 이해와 테크닉'이라는 주제로 예송이비인후과 음성센터 김형태 대표원장이 '성구의 올바른 이해와 성구전환 문제해결의 의학적 접근방법'에 대해 강의하며 이후 동신대 언어치료학과 김성태 교수, 가수 임선호씨 등이 마스터클래스와 함께 발성기법에 대해 발표한다.또한 해외초청연자로 미국 아칸소대학교 음대 박문숙 교수와 홍대 뮤지컬공연학과 Francesco Mecorio교수가 각각 발성을 위한 호흡 조절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공연예술발성연구회 김형태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움은 각 공연예술발성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발성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공유할 수 있으며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매년 새로운 주제로 심포지움을 개최해 올바르고 정확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번 심포지움은 공연예술에 관심이 있는 실용음악, 성악,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 종사자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thekavpa@gmail.com) 또는 팩스(02-3444-0538)로 사전 등록할 수 있으며, 심포지움 당일 오전 9시 30분부터 현장등록도 가능하다.한편, 한국공연예술발성연구회는 성악, 오페라, 뮤지컬, 대중음악 등 공연예술 전문가와 음성전문분야 의학자, 교육자 등으로 구성된 순수학문 연구기관으로, 음성전문 이론을 체계화하고 예술가 및 교육전문가를 양성하는 등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기타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3:29
  • 구두·운동화 속 지독한 발냄새 없애려면?

    구두·운동화 속 지독한 발냄새 없애려면?

    기온이 오르면서 땀 분비량이 늘어 발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앞뒤가 뚫린 샌들이나 슬리퍼 같은 신발을 신으면 어느 정도 해결되겠지만, 사무실에서는 그마저도 힘든 경우가 있다. 앞뒤가 막힌 신발을 신어야 하는 상황에서 발 냄새를 예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3:27
  • 렙틴 호르몬이란… 식욕 억제하고 포만감 느끼게 해

    렙틴 호르몬이란… 식욕 억제하고 포만감 느끼게 해

    식사한 지 4~5시간이 넘어가면 배가 고프다는 느낌이 들고, 식사 후 20분 정도가 되면 배부르다는 느낌이 든다. 이처럼 식욕에 관여하는 호르몬 중 렙틴 호르몬이란 것이 있다. 렙틴 호르몬은 뇌를 자극해 포만감이 들게 하고 적정량의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조절한다. 
    기타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5/09 11:24
  • 스케일링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스케일링의 효과 제대로 보려면?

    치아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평소 양치질을 꼼꼼히 하고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좋다.스케일링은 치아와 잇몸 사이에 있는 세균과 노폐물 덩어리인 치태와 치석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치석을 제거하지 않으면 잇몸은 검붉은 색으로 붓고 피가 잘 나며 탄력이 없어지고 냄새가 난다. 스케일링을 하면 치태와 치석을 깔끔히 제거할 수 있어 잇몸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스케일링은 칫솔질을 잘하는 사람도 정기적으로 받는 게 좋다. 아무리 칫솔질을 잘해도 치석을 완벽히 제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스케일링은 6개월~1년에 한 번씩 받는 것이 좋다. 다만 치석이 많이 쌓였거나 관리가 잘 안 되는 환자는 3개월에 한 번씩 받아도 좋다. 
    기타권애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5/0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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