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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가 최근 전 세계인의 여행 버킷리스트로 급부상했다. 한 번도 인간의 흔적이 닿지 않은 태초의 지구를 보고 싶다면, 아이슬란드로 떠나자.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추석 연휴가 포함된 9월 10~19일(8박 10일) '아이슬란드 링로드 완벽일주'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수도 레이캬비크를 시작으로 서쪽 땅 끝 스네이펠스네스 반도<사진>와 골든 서클, 남부 빙하 호수, 동부 피오르드, 북부 화산지대 등 주요 랜드 마크를 10일 동안 알차게 둘러본다. 단순히 버스관광으로는 '불과 얼음의 나라'를 제대로 느낄 수 없어 비타투어는 가장 아이슬란드다운 곳을 걸어본다. 유황가스가 뿜어져 나오는 크라플라와 유럽에서 두 번째로 큰 빙하 바트나요쿨을 걸으면 왜 이곳이 불과 얼음의 나라인지 실감하게 된다. 담청색 온천 호수 블루라군과 미바튼에서는 풍덩 뛰어들어 온천욕을 즐긴다.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여행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11
  • "관절 통증 물리치는 3단계 조기 발견·치료·재활 기억하세요"

    "관절 통증 물리치는 3단계 조기 발견·치료·재활 기억하세요"

    "관절 통증을 방치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다. 조기 발견, 치료, 재활 3박자가 잘 이뤄져야 관절 통증을 빨리 잡을 수 있고 일상 복귀도 빨라진다." 이상훈 병원장의 말이다.그는 관절 통증이 있을 때 곧바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관절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은 30가지가 넘지만, 방치하다 병원을 찾은 뒤에는 치료를 받아도 증상이 호전되기 쉽지 않다. 이 병원장은 예를 들어 "힘줄이 파열돼 생기는 통증을 방치하면 파열되지 않은 곳까지 찢어지거나, 말려 올라가면서 조직이 변성된다"며 "이런 환자는 빨리 병원을 찾은 사람에 비해 수술 치료를 해도 결과가 좋지 않은 편"이라고 말했다.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수술이나 시술, 약물 치료를 한다.재활은 필수다. 재활운동은 근육 양과 힘을 키워주고, 관절 가동범위를 늘려 관절이 받는 부담을 줄여준다. 수술이나 시술로 치료가 끝났다고 생각해 재활운동을 하지 않으면 관절 기능이 온전하게 회복되지 않을 수 있다. 이상훈 병원장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짧게는 1주일에서 길게는 세 달까지 재활운동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9
  • 관절 질환 전문성 높아 한해 엘리트·프로선수 5000명 치료

    관절 질환 전문성 높아 한해 엘리트·프로선수 5000명 치료

    어깨나 무릎 등 관절을 치료하는 병원은 많지만, 관절전문병원은 많지 않다. 전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까다로운 검증을 거쳐, 특정 질환이나 진료과목에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인정한 의료기관이다. CM병원은 종합병원이면서, 서울에 단 4개 있는 관절전문병원 중 한 곳이다. 또한 유일한 국가대표 선수촌 지정병원이다. CM병원에는 관절 전문의만 12명이 근무하며, 각 분야를 독립적으로 진료한다. CM병원 이상훈 병원장은 "1949년 개원해, 3대에 걸쳐 환자를 진료해왔다"며 "병원이 계속 성장하고, 국가·환자·의사로부터 인정받은 이유는 치료 질(質)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치료 수준 높고 검증된 최신 치료법 도입CM병원 이상훈 병원장은 병원이 추구하는 가치가 '높은 치료 수준'에 있다고 말한다. 치료 수준 향상을 위해 CM병원은 검증된 최신 치료법을 빠르게 도입하고, 전문의 확보에 노력하며, 학술 연구에 힘쓴다.
    척추·관절질환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8
  • 즐거운 바캉스 보내려면… 내 몸에 맞는 진통제 챙기세요

    즐거운 바캉스 보내려면… 내 몸에 맞는 진통제 챙기세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행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이때 필수품목으로 상비약을 꼭 챙기자. 여행을 떠났는데 갑자기 몸이 아프면 휴가를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 진통제 등 상비약은 성분에 따라 효과가 다르기 때문에 상황별로 알맞게 선택할 필요가 있다.◇급작스런 환경 변화로 인한 '긴장성 두통'가장 흔한 통증을 꼽자면 긴장성 두통이 있다. 여행지에 도착했을 때 시차, 급작스러운 환경 변화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긴장성 두통의 대표적인 원인이다. 불안감, 장시간 비행 중 잘못된 자세도 긴장성 두통을 유발한다. 긴장성 두통은 처방전 없이 쉽게 구할 수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와 아세트아미노펜 등 일반적인 진통제로 조절할 수 있다.◇휴가철 여성 고민 '원발성 생리통''원발성 생리통'은 젊은 여성들의 휴가철 대표 고민이다. 이를 위해 생리 직전 또는 직후부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를 복용하면 좋다.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 중 대표적인 성분은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나프록센 등이 있다. 특히 세계보건기구 '필수의약품 명단'에 포함된 이부프로펜은 효과가 비슷한 아세트아미노펜보다 작용시간이 길고, 생리통에도 더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이부프로펜은 자궁 수축과 복부 통증을 일으키는 체내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효소를 억제해 생리통에 효과적이다.◇빠른 통증 완화가 필요할 때빠른 통증 완화가 필요하다면 이부프로펜의 활성 성분만 뽑아 만든 덱시부프로펜 성분이 권장된다. 덱시부프로펜은 근육통과 관절통 등의 심한 통증에도 효과적이다.생리통뿐 아니라 치통, 근육통 등 장기 통증 때문에 오랫동안 진통제 복용이 필요하다면 나프록센 성분 진통제가 좋다. 나프록센 성분은 진통 완화 효과가 뛰어나고 반감기도 12~17시간으로 다른 약물보다 효과가 오래 지속돼 복용 횟수 감소에 도움이 될 수 있다.◇진통제 선택 시 주의사항진통제는 자신의 상태에 맞춰 약을 선택해야 한다. 위가 약하다면 위장장애가 적은 이부프로펜과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진통제가 좋다.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계 위험이 있는 환자라면 나프록센이나 아세트아미노펜이 권장된다.고령이거나 신부전 환자라면 신장에 부담을 덜 주는 아세트아미노펜이 좋다. 간질환이 있거나 매일 3잔 이상 음주하는 경우에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가 적합하다. 아세트아미노펜은 과다복용 시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지만,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적정량만 복용하면 안전하다.관절염, 고혈압 등 만성질환이 있다면 진통제를 복용하기 전 의사나 약사와 반드시 상의해야 한다. 연구에 따르면 퇴행성관절염 통증 때문에 소염진통제를 복용하면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복용했을 때보다 합병증 위험이 35% 증가했다. 고혈압약 중 일부 약을 소염진통제와 함께 먹으면 혈압이 높아질 수 있고 특히 노인은 합병증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비마약성 진통제, 내성 없어진통제를 먹으면 내성이 생길까 걱정해 최후의 수단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 몸은 심한 통증을 느끼면 스트레스를 받는다. 계속 참으면 스트레스가 누적돼 오히려 병을 키울 수 있다. 따라서 통증이 발생할 경우 무조건 참기보다는 적절하게 진통제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극심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해 병원에서 처방하는 마약성 진통제(모르핀)나, 카페인을 함유한 진통제를 장기 복용했을 때에만 내성이 생긴다.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할 수 있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나 아세트아미노펜 등은 내성뿐 아니라 중독성과 의존성이 없다.
    기타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7
  • 혈관·뇌 건강 돕는 'HDL'… 폴리코사놀로 높여볼까

    혈관·뇌 건강 돕는 'HDL'… 폴리코사놀로 높여볼까

    혈관과 뇌 건강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콜레스테롤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뉜다.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LDL콜레스테롤은 콜레스테롤을 각 조직에 실어 나르는 '트럭'의 역할을 한다. 그러나 그 양이 정상 이상으로 많아지면 혈관벽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게 되고, 혈관을 좁고 막히게 만들어 뇌졸중,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의 위험 요인이 된다. 반대로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불리는 HDL콜레스테롤은 혈액 속에 남아도는 콜레스테롤이나 혈관벽에 쌓인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혈관 청소부'라고 불리기도 한다.
    건강기능식품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6
  • 상황별 맞춤 진통제 '이지엔6 시리즈'

    상황별 맞춤 진통제 '이지엔6 시리즈'

    대웅제약 이지엔6 시리즈가 '이지엔6 에이스'를 출시하며 성분별 제품군을 갖췄다.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에서 흔한 위장관 부작용을 줄인 이부프로펜 주성분 '이지엔6 애니'는 두통에 효과적이다. 덱시부프로펜 성분 '이지엔6 프로'는 통증을 빠르게 줄인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10:06
  • 노후 자산 '근육'… 꾸준한 운동과 저분자 콜라겐으로 지키자

    노후 자산 '근육'… 꾸준한 운동과 저분자 콜라겐으로 지키자

    근육은 우리 몸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다. 서고, 걷고, 먹고, 물건을 드는 등 모든 움직임이 근육이 있어야만 가능하다. 근육이 튼튼해야 오랫동안 건강할 수 있다.◇만성질환·골절 등 막으려면 근육 지켜야의학계에서는 나이 들수록 근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가 잇달아 발표되고 있다. 하지만 근육량은 30대부터 점차 줄어들기 시작한다. 미국 텍사스 갈베스톤의대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30세 이후 성인은 10년마다 근육의 3~8%를 잃는다. 건강한 20~30대는 체중의 35~40%가 근육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는 점차 줄어서 70세가 넘으면 10년에 15%까지도 감소한다. 몸에 근육이 적으면 넘어졌을 때 쉽게 골절되고, 기초대사량이 줄어 만성질환 위험이 올라가는 등 여러 문제가 생긴다.근육을 지키려면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영양 섭취를 잘 해야 한다. 양질의 단백질을 잘 먹어야 하는데, 단백질의 하나인 콜라겐 섭취가 중요하다. 2015년 영국 영양학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콜라겐이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남성들의 근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 초기 근감소증을 앓고 있는 70대 이상의 남성 53명을 콜라겐 단백질을 섭취한 그룹과 그렇지 않은 그룹으로 나눠 근력 향상을 비교했더니, 콜라겐 단백질 섭취 그룹의 근력이 8.74㎚(근력의 강도) 더 향상됐다. 콜라겐은 또, 근육이 감소하는 것 자체를 막아주기도 한다. 근육 속에 콜라겐이 있어야 단백질 흡수가 잘 되고 근육의 힘을 유지할 수 있다.◇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가 근육 유지에 도움콜라겐은 피부 속에서 세포와 세포가 서로 지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단백질로, 피부·뼈·관절·머리카락 등 체내 전체 단백질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근육 조직의 최대 10%가 콜라겐이다. 콜라겐을 섭취하려고 돼지껍데기, 족발, 닭 날개 등을 먹는 사람이 많지만 육류로 섭취하는 콜라겐의 경우 분자량이 커서 흡수가 잘 안 된다. 흡수가 잘 되고 분자량이 작은 콜라겐은 어류 콜라겐이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를 섭취하면 효과적이다.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는 피부 속 콜라겐과 동일한 구조로, 24시간 내에 피부, 뼈, 연골 등에 흡수되는 것이 동물 실험을 통해 확인됐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5
  • 재채기할 때마다 찔끔… 복압성요실금, 인조 테이프 걸어 치료

    재채기할 때마다 찔끔… 복압성요실금, 인조 테이프 걸어 치료

    주부 김미자(58·가명)씨는 한 달 전에 요실금 수술을 받고, '제2의 인생'을 사는 기분이다. 평소 하고 싶던 운동을 시작했고 친구 모임에도 적극 나가고 있다. 김씨는 에어로빅을 배우고 싶었지만, 조금만 뛰면 소변이 새는 바람에 시도하지 못했다. 친구들을 만나도 소변이 샐 거 같은 불안감에 제대로 어울리지 못했다. 김씨는 "부끄럽다는 이유로 15분이면 끝나는 수술을 미뤘던 것이 오히려 후회가 된다"고 말했다.◇나도 모르게 찔끔 요실금, 국내 420만여 명요실금은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이 새는 질환이다. 대한배뇨장애요실금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30세 이상 여성에서 요실금 유병률은 41.2%로, 국내에 약 420만 명이 요실금을 갖고 있다.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대표원장은 "출산과 노화가 요실금을 유발하는 가장 큰 요인이다 보니 요실금 환자의 95%가 여성"이라고 말했다. 요실금은 크게 복압성요실금, 절박성요실금으로 나뉜다. 요실금 환자의 약 80%가 복압성이다. 재채기, 뜀뛰기, 웃을 때 등 배 압력이 증가할 때 소변이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골반 근육이 약해져 밑으로 쳐지거나, 요도 기능 문제로 생긴다. 절박성요실금은 소변이 마렵다고 느끼는 순간 참지 못하고 소변을 흘리는 경우를 말한다. 방광 근육의 이상 수축이나 신경손상, 방광염 또는 과민성방광에 의해 방광이 자극돼 나타난다.◇치료 미루고 방치하단 방광·자궁탈출 유발중장년층 여성은 상당수가 요실금을 앓고 있음에도 단순한 노화 증상으로 여기거나, 부끄럽다는 이유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한다. 그러나 요실금을 방치하면 회음 부위가 항상 소변에 노출돼 각종 염증 질환에 취약하다. 방광염이 가장 흔하게 나타나며, 질염·자궁염·골반염도 유발한다. 유병 기간이 길어지면, 질 부위로 방광이나 자궁이 빠지는 방광·자궁탈출증도 올 수 있다. 정신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요실금 환자의 상당수가 우울증을 동반하고 있다.
    여성일반이보람 헬스조선 객원기자2019/07/10 10:02
  • 무더위에 방전된 체력, 녹용·홍삼으로 '활기 충전'

    무더위에 방전된 체력, 녹용·홍삼으로 '활기 충전'

    보양(補陽)이 필요한 계절이다. 더위에 지친 몸은 기력을 잃고 쉽게 피곤해진다.예부터 허한 몸을 보하고 강하게 하는 데에는 녹용이 쓰였다. 녹용은 '신의 뿔'이라고도 불리는데, '동의보감'이나 '본초강목' 등의 옛 문헌에는 녹용에 대해 "양기를 보하며 근골을 강하게 한다" "야위는 것과 몸이 쑤시고 아픈 것을 치료한다" "혈을 자양하고 양기를 증가시킨다"고 설명돼 있다. 녹용엔 단백질, 칼슘, 무기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녹용과 함께 귀한 약재로 꼽히는 게 홍삼이다. 홍삼은 수삼을 쪄서 말린 붉은 빛깔의 인삼을 말한다. 홍삼은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 일등 수출품이었고, 이후 오랫동안 인기 건강 식품으로 자리잡아 왔다.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몸에 좋은 사포닌이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포닌은 면역세포의 힘을 길러준다. 녹용이나 홍삼처럼 보양에 도움 되는 식품을 꾸준히 먹으면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10 10:01
  •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여름 맞이 할인·사은 증정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 여름 맞이 할인·사은 증정

    CJ제일제당 아이시안은 2008년 출시돼 총 4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프리미엄 제품인 '아이시안 루테인 골드'는 한 캡슐에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이 식약처 1일 최대 권장 섭취량인 20㎎ 들어 있다.기능성 원료인 루테인지아잔틴복합추출물은 인체시험을 통해 황반색소 밀도 증가, 황반색소 면적 증가, 혈중 루테인 농도 증가, 눈부심 회복, 광수축 회복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Non-GMO 원료이며 코셔-할랄푸드 인증, ISO 9001, HACCP 인증을 받았다. 미국·호주·일본 3개국에서 정제원료추출방법 관련 특허를 획득했다.비타민A, 베타카로틴, 비타민C, 비타민E, 아연, 구리를 함유하고 있다. 부원료로 EPA 및 DHA 함유 유지와 블루베리농축분말이 들어 있다. 6개월분(6박스, 총 180캡슐)을 정상가 대비 41% 할인가에 구매 가능하다. 7월은 여름 맞이 특별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하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7
  • 다이어트·변비 한 번에 해결 '쾌변해' 여름맞이 특가 이벤트

    다이어트·변비 한 번에 해결 '쾌변해' 여름맞이 특가 이벤트

    하루가 다르게 더워지는 날씨에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급한 마음에 음식을 줄이며 무리해서 다이어트를 하면 변비 등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영양 균형까지 꼼꼼히 챙기면서 다이어트하는 것이 좋다. 다이어트와 변비 해결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쾌변해'는 하루 8g의 차전자피 식이섬유와 유산균 7종이 들어 있다. 쾌변해에 함유된 차전자피식이섬유는 장에서 수분을 흡수해 젤리처럼 40배 팽창돼 배변량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함께 들어 있는 유산균은 세계적인 유산균 전문 기업 듀폰 다니스코사의 7종 유산균으로 장내균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건강애담은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을 위해 여름 특가 이벤트를 마련했다. 쾌변해 2박스(1박스당 정가 3만8000원)를 할인가 7만원에 제공하고 사은품으로 칼슘플러스(1개월분) 1통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벤트는 7월 10~24일 진행되며 200세트 한정으로 진행한다. 구매는 건강나무쇼핑몰 또는 전화 주문으로 문의하면 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7
  •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한정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 한정 판매

    뉴트리 '에버콜라겐 인&업'은 한국인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저분자콜라겐 펩타이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주름, 탄력, 보습에 개선을 확인한 제품이다.주성분으로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뿐 아니라 비타민C와 비오틴을 함유했으며 히알루론산과 엘라스틴도 들었다. 피부 진피의 3대 구성 성분인 콜라겐, 히알루론산, 엘라스틴 성분이 모두 함유돼 있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4병(16주)으로 구성됐고, 19일까지 250세트 한정 수량으로 유통 최저가에 판매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6
  • '레이델 폴리코사놀10', 구매 이벤트

    '레이델 폴리코사놀10', 구매 이벤트

    쿠바산 폴리코사놀은 쿠바에서 생산되는 사탕수수의 잎과 줄기 표면의 왁스에서 추출한 8가지 지방족 알코올을 말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은 생리활성물질이다. '레이델 폴리코사놀'은 국내 폴리코사놀 판매 1위를 기록한 건강기능식품이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의 인체적용시험에 따르면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매일 20㎎ 4주간 섭취한 결과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는 22% 감소, 좋은 콜레스테롤 HDL 수치는 29.9% 상승했다.'레이델 폴리코사놀10'은 오는 12일까지 레이델 고객센터를 통해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이델 폴리코사놀10(30정) 3개 구매 시 25% 할인과 레이델 물병을 증정하며, 패키지 구매 시 최대 33% 할인과 레이델 루테인20(60캡슐) 정품을 증정한다. 해당 이벤트는 준비 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6
  •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어린이 키 성장 건기식 '아이커'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은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 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아이커'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아이커의 주원료는 황기추출물 등 복합물이며 최근 제품을 리뉴얼하면서 칼슘, 비타민D, 아연을 추가해 영양 밸런스를 맞췄다. 황기의 쓴맛을 잡은 딸기 맛 분말로 아이의 입맛에 잘 맞는다. 간편히 우유에 타 먹으면 된다.종근당건강은 오는 16일까지 콜센터를 통해 아이커를 구매한 선착순 100명에게 제품을 유통 최저가에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5
  • 종근당건강, 관절 건기식 '천관보'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 관절 건기식 '천관보' 할인 이벤트

    종근당건강이 중노년 관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천관보'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천관보의 주원료는 MSM(엠에스엠), NAG(N-아세틸글루코사민), 칼슘이다. 특히 MSM은 관절과 연골의 중요한 요소로, 관절 건강과 원활한 신체 활동에 도움을 준다. 실제 인체적용시험에서 무릎 관절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12주 동안 MSM을 섭취하게 한 결과, 관절의 통증과 불편함이 감소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밖에 녹용, 홍삼, 강황, 가시오갈피, 당귀 등 31종의 성분이 부원료로 배합됐다. 관절의 원활한 움직임을 원하는 중노년층에게 권할 만하다. 1일 2회, 1회 1포를 그대로 섭취하면 된다.종근당건강은 오는 17일까지 콜센터를 통해 천관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품을 할인 판매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4
  • 종근당건강 '현록황' 출시 기념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 '현록황' 출시 기념 할인 판매

    종근당건강은 녹용과 홍삼을 깊고 진하게 담은 제품 '현록황'을 출시했다. 믿을 수 있는 고품질의 녹용·홍삼을 고함량으로 담아내 깊은 풍미를 지닌 프리미엄 녹용·홍삼농축액 제품이다. 천궁·당귀·숙지황·작약 등 8종의 전통 원료가 함유됐다.현록황에 함유된 녹용은 100% 뉴질랜드산이다. 뉴질랜드산 녹용은 천혜의 초원에서 자연친화적인 방목 방식으로 키운 사슴으로부터 얻어진 것으로 유명하다. 녹용은 각 부위별로 치밀도와 영양, 가격 면에서 차이를 보인다. 현록황에는 녹용의 상대와 중대뿐 아니라, 채취량이 적어 귀한 부위로 여겨지는 팁(뿔의 끝부분)과 분골까지도 모두 담겼다. 현록황 한 병에는 48g의 녹용이 함유됐다. 하루 섭취량을 통해 2.4g의 녹용을 보충할 수 있다.홍삼은 국내산 6년근을 엄선해 사용했으며, 종근당건강만의 까다로운 기준으로 재배지부터 채집, 제품 생산, 제조 이력까지 철저히 관리했다. 1일 2회, 1회 3스푼(6g)을 그대로 섭취하거나 냉·온수에 타서 마시면 된다. 현록황은 종근당건강 콜센터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17일까지 4개 세트 구입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건강기능식품2019/07/10 09:53
  • 화장실이 점점 불편해질 때… 남성에겐 '쏘팔메토'가 필요하다

    남성이 나이 들면 전립선 크기가 점점 커진다. 전립선은 방광 아래 요도를 감싸고 있는 조직으로, 정액 형성에 기여하고 정자에 영양을 공급하며 요도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한다. 전립선이 커지면 요도를 압박해 잔뇨, 빈뇨, 야간뇨 등을 유발한다.전립선비대증으로 인해 생기는 불편함을 개선하려면 적극 관리해야 한다. 전립선에 좋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쏘팔메토는 북미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널리 분포하는 식물로, 유럽과 북미에선 중장년 남성들의 전립선 건강 관리를 위해 널리 사용되고 있다. 노화로 전립선 건강이 나빠진 성인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인체시험을 통해 야간뇨, 배뇨 속도 느림 등 소변 불편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했다.
    건강기능식품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10 09:52
  • 癌 종별 맞춤형 운동·식사로 삶의 질 높이세요

    癌 종별 맞춤형 운동·식사로 삶의 질 높이세요

    우리나라 국민 중 약 146만 명은 암을 이겨냈거나 극복 중인 '암 경험자'다. 보건복지부 통계에 따르면 기대수명인 82세까지 살 경우 암 발생 확률은 무려 36.2%에 이른다. 완치율이 많이 늘었다고는 하지만, 암이 완치됐다고 하더라도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다시 재발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5대 암의 평균 재발률은 55%로 알려져있다. 암의 재발과 전이를 막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생활습관 관리가 중요하다.◇암 종류별 운동 및 식사법운동이 몸에 좋다고 해서 무턱대고 운동할 경우 암 경험자에게는 역효과가 될 수도 있다. 예컨대 백혈구 수치가 떨어진 환자가 수영장 등 공공시설에서 운동할 경우 세균에 쉽게 노출돼 좋지 않다. 따라서 자신이 겪은 암 종류에 맞는 운동법을 알아두는 게 좋다. 한편 항산화 물질은 암세포 증식을 막는 데 도움을 주므로, 암 경험자는 충분히 먹는 게 좋다. 다만, 영양제가 아닌 식품으로 섭취하는 게 안전하다. 암종별 운동법과 식사법을 소개한다.▲위암위절제술을 받고 나면 영양 부족 탓에 골다공증이 오는 경우가 많다. 약해진 뼈의 골절을 막으려면, 하루에 30분씩 평지를 걷는 정도의 가벼운 운동이 적합하다. 꾸준한 스트레칭을 통해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을 풀어주는 것도 골절 예방에 도움이 된다.위절제술 후 2~3개월부터는 먹는 것에 크게 제한을 두지 않아도 되지만, 맵거나 짠 음식은 계속 피해야 한다. 위절제를 하면 철분·칼슘 흡수가 저해되므로 신경 써서 보충해주면 좋다. 철분은 붉은색 육류, 계란 노른자 등 동물성 식품으로 먹었을 때 흡수율이 높다.▲대장암배변주머니를 단 환자라면 요가 같은 정적인 운동이 좋다. 근력 증진 효과를 낼 뿐 아니라 배변주머니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대장암 경험자가 음식을 충분히 씹지 않고 삼키면 장에서 덩어리가 형성돼 장폐색을 유발할 수 있다. 식사를 할 때는 수술 부위가 막히지 않도록 음식을 충분히 씹어 먹어야 한다. 고기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다. 단백질 공급을 위해서라도 붉은 살코기를 삶거나 쪄서 먹는 게 좋다. 식감이 질린 식품은 장 기능이 회복된 이후 먹어야 한다.▲폐암폐를 절제하면 폐 기능이 저하된다. 이럴 땐 숨을 깊게 들이마셨다가 내뱉는 호흡 운동이 좋다. 호흡 운동과 명상을 병행하면 투병 과정의 우울감을 극복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호흡할 때 쓰는 근육을 강화하기 위해 가벼운 아령을 머리 위까지 들어 올리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하는 것도 좋다.폐암 환자는 유해 산소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비타민C, 베타카로틴, 플라보노이드 같은 생리활성물질을 먹는 게 좋다. 녹황색 야채, 빨간색 과일이나 채소가 도움이 된다.▲유방암유방암 수술을 받으면 어깨와 팔이 아프고, 잘 붓는다. 스트레칭으로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 한쪽 팔을 쭉 편 뒤에 천천히 들어 올렸다가 내리거나, 양팔을 어깨너비로 벌려 앞으로 뻗은 뒤 어깨를 으쓱 들어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을 열 번씩 반복하면 좋다. 어깨에 통증이 느껴지면 동작을 멈추고, 수술 직후라면 팔이 어깨보다 높게 올라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유방암 경험자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절대 해선 안 된다. 탄수화물이 부족하면 재발 위험이 올라가고, 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피로감이 가중된다. 호르몬 치료를 받는 사람은 뼈 건강이 안 좋기 때문에, 칼슘을 섭취해주는 게 좋다.▲간암개복 수술을 받으면 배가 땅기고 아프다. 이럴 때 도움 되는 운동은 골반 경사 운동과 엉덩이 들기 운동이다. 무릎을 세우고 누운 상태에서 골반을 살짝 위·아래로 움직이거나, 엉덩이를 들어 올렸다가 내리는 동작이다. 상처가 아문 뒤부터 해야 하며, 열 번씩 반복하면 된다.단백질을 과잉 섭취하면 간성 뇌증(의식 및 행동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 올 수 있으므로 적정량만 섭취해야 한다. 적당량의 탄수화물을 섭취해 간에 무리가 없도록 해야 하지만, 고탄수화물 식단에 적은 단백질을 섭취한다면 오히려 지방간이 생길 수 있다. 알코올 섭취는 절대 금해야 한다.
    암일반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10 08:15
  • 빨간 토마토는 혈관에, 초록색 매실은 피로에 좋아

    빨간 토마토는 혈관에, 초록색 매실은 피로에 좋아

    면역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모든 영양소가 풍부하게 포함된 식단을 결정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면 컬러푸드로 손쉽고 재미있게 식단을 꾸려보면 어떨까. 컬러푸드는 '파이토케미컬'을 포함한 빨간색·노란색·초록색·보라색·흰색 식품을 말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는 컬러푸드를 먹는 것이 암 예방과 만성질환에 도움이 된다고 밝힌 바 있다. 컬러푸드로 알려진 다섯 가지 식품에 대해서 알아봤다.◇빨간색빨간색 식품은 사과, 토마토, 석류, 딸기, 수박, 붉은 피망, 고추, 비트, 구아바, 크랜베리, 라즈베리, 체리 등이 있다. 빨간색 식품에는 '라이코펜'과 '안토시아닌'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이 포함돼 있다. 라이코펜은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항암 효과를 내는 성분이다. 안토시아닌은 노화를 유발하는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해준다. 또 빨간색 식품에는 염증 반응을 억제하고 항산화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가 함유돼 있고, 비타민C와 엽산도 풍부하다. 석류, 딸기에 함유된 '엘리그산'은 DNA 손상을 감소시키고 전립선암과 대장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있다.◇노란색노란색 식품은 호박, 고구마, 살구, 밤, 오렌지, 귤, 파인애플, 당근, 감, 옥수수 등이 있다. 노란색 식품은 항산화 작용을 하고, 노화를 예방하는 '카로티노이드'를 포함하고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심장질환과 암의 위험을 감소시키고, 면역기능을 향상시킬 수도 있다. 카로티노이드는 체내에서 비타민A로 전환된다. 비타민A는 시각과 면역기능뿐만 아니라 피부와 뼈 건강에도 중요하다. 노란색 식품에는 카로티노이드뿐 아니라 비타민 C, 오메가3 지방산, 엽산 등 풍부한 영양소가 포함돼 있다.◇초록색초록색 식품은 녹차, 매실, 브로콜리, 시금치, 매생이, 올리브유, 부추, 깻잎, 고춧잎, 알로에, 완두콩 등이 있다. 초록색을 띠게 만드는 엽록소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피로를 풀어주며, 세포 재생을 도와준다. 초록색 채소들은 간 건강에 도움을 주는 '클로로필'이라는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다. 초록색 채소 중 짙푸른 녹색 잎채소, 피스타치오, 콩류, 오이, 샐러리와 같은 식품에는 눈 건강에 중요한 루테인이 함유돼 있고, 브로콜리와 케일, 양배추에는 DNA 손상을 억제해 암을 예방하는 인돌 성분이 들어있다. 뽀빠이의 음식으로 불리는 시금치에는 엽산, 비타민 K, 칼륨, 카로티노이드가 풍부하다.◇보라색보라색 식품은 가지, 자두, 포도, 블루베리, 자색 고구마, 적채, 적양파 등이 있다. 보라색 식품에 함유된 파이토케미컬도 안토시아닌이다. 안토시아닌은 천연 항산화제로 세포 내 해로운 활성산소의 생성을 억제하고, 각종 질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주는 항바이러스 효과가 탁월해 노화를 막고 활력을 북돋는다. 눈의 피로 해소와 백내장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보라색 식품에는 '폴리페놀' 성분도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혈압, 염증,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식물성 화합물이다.◇흰색흰색 식품은 마늘, 양파, 무, 배, 더덕, 버섯, 도라지 등이 있다. 주로 뿌리 식품이 많다. 흰색의 과일과 채소에는 '안토잔틴'이라 불리는 파이토케미컬을 가지고 있으며, 주요 기능으로는 콜레스테롤과 혈압 감소와 심장질환과 암 예방, 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 향상 효과가 있다. 마늘에 많이 들어 있는 알리신은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양파에 들어 있는 퀘르세틴 성분은 항산화, 항돌연변이 효과가 있어 유해 물질을 체외로 방출시키고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준다.
    푸드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9/07/10 07:38
  • 장마철 심해지는 관절통…‘스트레칭’으로 예방하세요

    장마철 심해지는 관절통…‘스트레칭’으로 예방하세요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통증으로 비가 온다고 예측한다. 날씨가 흐리면 관절염 통증이 더 심해지기 때문이다.◇장마철 되면 관절통 심해지는 이유관절은 습도가 높거나 저기압일 경우 통증이 심해진다. 특히 류마티스 관절염이 기후에 더 민감하다. 장마철에는 관절 내부 압력이 증가해 관절이 팽창한다. 이때 통증, 부기가 심해져 통증이 나타난다.관절염은 퇴행성 관절염과 류마티스성 관절염이 대표적이다. 퇴행성 관절염은 오랫동안 관절을 사용하다보니, 연골이 점차 닳아서 생기는 질환이다. 류마티스 관절염은 원인이 정확하지 않지만 면역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질환이다.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김원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이 주로 체중의 영향을 받는 무릎, 엉덩이 관절에 생기지만 류마티스 관절염은 손에 잘 나타나고 시간이 지나면 큰 관절에도 생긴다”고 말했다.관절염이 있다면 쪼그려 앉거나 뛰는 등 무리한 활동이나 심한 운동은 삼가야 한다. 김원 교수는 “찜질하면 통증을 완화할 수 있다”며 “대부분 한랭 요법은 통증이 급성이거나 열이 날 때 시행하며 온열요법은 만성일 경우에 시행한다”고 말했다.장마철 관절 통증이 심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대신 통증 완화를 위해 지나치게 무리해서 움직이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스트레칭 등으로 관절 유연성을 유지하고 증상이 악화되면 참지 말고 진통소염제를 복용해야 한다.◇관절 경직·통증, 스트레칭으로 해소관절염 주요 증상은 관절 경직과 통증이다. 관절염 증상은 운동을 통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 우리 몸은 2주 동안 움직이지 않으면 근육 약화와 골량 감소가 일어난다. 관절이 굳고 근육이 위축되지 않도록 스트레칭 같은 적당한 자극이 필요하다.김원 교수는 “스트레칭 같은 유연성 운동을 하면 목, 어깨, 팔꿈치, 손, 허리, 엉덩이, 무릎, 발목 등 관절 가동범위를 늘리고 관절 노화를 늦출 수 있다”며 “스트레칭 자세를 각각 8~10초간 유지하고 호흡은 참지 말고, 자연스럽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손목 당기기편안히 앉은 자세에서 한쪽 팔을 어깨와 일직선 되게 앞으로 쭉 뻗은 상태에서 다른 팔로 손목을 당겨준다. 너무 힘을 많이 주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허리 비틀기먼저 왼발을 앞으로 쭉 뻗고, 오른팔은 엉덩이 대각선 뒤쪽으로 놓는다. 오른발을 왼발 바깥쪽에 무릎을 굽힌 채로 놓은 상태에서 왼팔이 교차하게 한다. 시선은 뒤로 가게 한다. 허리를 곧게 편다.▷​무릎 당기기바로 누운 상태에서 왼발을 가슴까지 당긴다. 이때 손은 무릎을 잡지 않고, 허벅지를 잡는다. 머리는 들지 말고, 바닥에 닿게 한다.​
    정형외과유대형 헬스조선 기자2019/07/10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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