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41
피트니스조남욱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40
암일반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40
피트니스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34
다이어트홍세정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29
푸드배지영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26
클로렐라(2005년)→글루코사민(2006년)→감마리놀렌산(2007년)→?(2008년) 히트 건강기능 식품의 계보를 올해는 어떤 제품이 이을까? 건강기능식품협회가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체 중 매출액 상위 37개 기업을 대상으로 '올해 어떤 제품이 가장 히트할 것으로 보는가'를 조사한 결과 코엔자임Q10과 홍삼이 각각 21.1%로 공동 1위에 올랐다. 홍삼(인삼 포함)은 최근 3년 간 건강기능 식품 매출 1위를 차지해온 제품이므로, 이를 별도로 할 경우 올해 새롭게 뜰 제품 중 가장 유망한 것으로 코엔자임Q10이 꼽힌 것이다.업체들은 코엔자임Q10이 차세대 항산화제로 제약사들이 마케팅 경쟁이 치열하게 벌이고 있어, 매출 규모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했다. 홍삼은 지난 3년간 매출 1위 자리를 지켜온 상승세를 올해도 이어갈 것으로 예측됐다. 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은 그밖에 다이어트와 유산균 제품, EPA/DHA 등 최근 들어 주목 받고 있는 제품들이 히트할 가능성이 있으며, 글루코사민이나 레시틴 등도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업체들은 또 '향후 2~3년 이내 가장 뜰 것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묻는 질문엔 다이어트 건강식품이란 응답(38.7%)이 가장 많았고, 그밖에 면역력 증진, 아토피, 관절 및 류머티스 관련 제품 등을 꼽았다.건강기능식품의 주 소비자층은 '40~50대 중년 여성'. 이에 따라 다이어트, 관절, 면역력 증진 등의 중년 여성을 위한 제품 개발이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이번 조사 결과에 따르면 연구개발 투자가 많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호응이 가장 적은 제품을 묻는 질문에서도 코엔자임Q10이 1위였다. 즉 코엔자임Q10은 제품의 효과 대비 시장의 평가가 낮은 것으로 업체들은 보고 있다. 글루코사민, 루테인(눈 영양제), CLA(다이어트) 제품 등도 시장의 호응이 적은 제품으로 꼽혔다.건강기능식품 업체들은 국내 시장 안정화와 발전을 위해 해결돼야 할 문제점으로는 '소비자 신뢰도 확보' '정책 및 제도 개선' '제품 품질의 향상' 등을 꼽았다.건강기능식품협회 김연석 본부장은 "업체들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올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는 외국산 제품 수입 증가, 유통 채널이 직접 판매에서 매장 판매로의 전환, 섭취 연령층 20~30대로의 확대 현상 등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건강기능식품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25
'내일부터 운동한다'는 말이 '담배 끊는다'는 말만큼 흔한 국민 거짓말이 돼 버렸다. 운동화, 운동복은 진작에 사뒀고 운동장으로, 고수부지로 뛰어나가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을 실천하기가 말처럼 쉽지 않다. 게으른 탓도 있겠지만 도대체 무슨 운동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여지는 사람도 생각보다 많다. 특히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경우엔 혹시 부작용이 생기지나 않을까, 더 망설여진다. 운동을 시작하는 사람이 꼭 지켜야 할 운동의 원칙들을 정리했다.■운동량과 운동강도운동강도는 약간 피로하거나 무리가 될 정도가 적당하다. 유산소운동의 경우 보통 최대 맥박의 65~75%가 되도록 운동 하는 것이 좋다. 220에서 자기 나이를 뺀 수치가 최대 맥박수치다. 40세는 180이 최대 맥박수치이므로 180의 70%인 126회가 적정 운동 강도다. 즉 1분에 맥박이 126회 뛸 정도로 운동을 해야 한다. 바벨이나 아령으로 하는 근육운동은 쉬지 않고 한 번에 30회 실시할 수 있는 무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운동량은 1주일에 3~4회, 하루 1시간 이내가 적당하다. 1주일에 10% 이상의 운동량 증가는 부상 위험이 따른다.■준비·정리운동운동은 '준비운동→본 운동→정리운동'의 과정을 꼭 지켜야 한다. 준비운동은 관절과 근육, 호흡 기능을 활성화하기 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근육 위주로 서서히 땀을 내야 한다. 예를 들어 마라톤이나 축구 같은 운동은 발목, 무릎, 허리, 팔, 목의 순서로 근육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동작 당 10~20초씩 하고, 테니스·배드민턴·탁구 등 관절 사용이 많은 운동은 팔꿈치, 팔목 등 많이 사용하는 근육을 집중적으로 스트레칭한다. 정리운동은 본 운동 후 땀이 식어 체온이 정상으로 돌아올 때까지 가장 많이 사용한 근육 위주로 스트레칭을 해 줘야 한다.
기타정시욱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24
푸드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08/03/18 16:21
피부과2008/03/18 14:22
치과2008/03/18 14:11
사시란?
양쪽 눈이 바르게 정렬이 안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돌아가는 눈의 방향에 따라 안으로 몰릴 때를 내사시, 밖으로 돌아가면 외사시, 그리고 위로 올라가면 상사시라고 부른다.
사시의 원인과 증상은?
사시는 외안근의 불균형으로 인해 생기는데 그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가족력이 있기도하고, 뇌성마비 같은 뇌질환에서도 동반된다. 그 외 원시, 근시 같은 굴절이상이 있거나 양안의 시력 차이가 심할 때, 약시가 있을 때도 생길 수 있다.사시의 증상은 한 쪽 눈이 돌아가는 것이며, 고개를 옆으로 기울이거나, 한 눈을 윙크하듯이 감는 것, 자주 두통을 호소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사시에는 세 단계가 있는데, 사시가 겉으로 나타나지는 않지만 검사하여 보면 사시인 경우를 사위(斜位)라고 하며, 사시가 간혹 나타나는 경우를 간헐사시(間歇斜視), 항상 나타나는 경우를 사시(斜視)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간헐성 외사시와 조절성 내사시가 가장 흔한 사시의 종류다.
사시의 증상이 나타나면, 미용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생겨 컴플렉스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어린이의 경우에는 약시가 발생할 수 있고, 성인에게는 복시, 혼란시, 어지럼증, 두통, 입체시의 소실등이 발생할 수 있다.
사시 치료목적은?
첫째 시력의 보존, 둘째는 눈의 위치 교정, 세째로 양안시의 회복으로 두 눈이 각각 본 물체를 머리 속에서 하나의 물체로 인식하게 하는 융합기능과 입체시기능이 좋아지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사시의 치료방법은?
사시의 종류에 따라 차안법(약시치료), 안경, 수술의 방법 중 각각의 환자에 적합한 방법을 사시전문의가 선택하여 실시한다.
1. 가림법(차안법)약시가 있는 경우에 시력이 좋은 눈을 가려서 나쁜 눈으로만 보게 하여 그 눈의 시력이 점차 좋아지도록 하는 방법이다. 약시 정도와 나이에 따라 가리는 시간을 정하며, 만 6세 이후에는 효과가 적기 때문에 보호자가 관심을 갖고 일찍 시작하여 꾸준히 하는 것이 좋다.
2. 안경조절성 내사시와 같이 원시를 동반한 내사시의 경우는 반드시 안경 착용이 필요하지만, 사시교정에는 그다지 도움이 안되더라도 심한 굴절 이상이 있을 때나 양안 부동시가 있을 때는 약시의 방지나 치료를 위하여 안경 착용을 하여야 한다.
3. 수술한 눈 혹은 두 눈에서 외안근의 장력을 조절해주는 것으로, 국소마취가 가능한 일부 어른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전신마취를 한다. 대개 1~2일 정도 입원과 수차례의 외래진료를 필요로 하며, 일상 생활은 1주 내에 가능하다. 하지만 충혈 증상이 1달 이상 지속된다.대부분의 경우 한 번의 수술로 눈이 바르게 되지만 사시의 종류 및 정도에 따라 여러번의 수술이 필요하기도 하다. 바르게 교정된 눈에 사시가 재발하거나, 부족교정, 과교정 등이 생길 경우 재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유아 내사시
생후 4~6개월 된 유아기에서부터 나타나는 사시로 눈이 심하게 안으로 몰려있는 경우가 많고 여러가지 검사와 약시 치료 후 늦어도 2살 전에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