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헬스조선 편집팀 2013/05/06 11:41
신경과헬스조선 편집팀 2013/05/06 11:40
우리병원소식헬스조선 편집팀2013/05/06 11:15
외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3/05/06 11:11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11:02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55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54
기타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52
치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47
최근 맞벌이 부부가 증가하면서 노부모님께 아이를 맡기는 경우가 허다하다. 부모님 입장에선 손주를 돌봐달라는 자식들의 부탁을 거절하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50~60대 경우 허리통증이나 몸이 크게 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2011년, 서울과 6대 광역시에서 12세 이하 자녀를 키우는 맞벌이 부부 1천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5%는 '생활이 가족보다 일에 더 치중돼 있다'고 답했으며 63.7%의 응답자는 '일과 가족생활이 불균형적'이라고 답했다. 또 여성의 77.9%와 남성의 53.6%가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데 가장 큰 어려움으로 '자녀양육'을 꼽았으며 남성 36.2%와 여성 13.4%는 '근무환경'을 들었다. 특히 맞벌이부부 84.9%는 '자녀를 돌볼 시간이 부족하다'고 답했으며 66.9%는 '현재 일하는 시간보다 적게 일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2009년 우리나라의 0~3세 영유아의 70%, 미취학 아동의 35%는 최소 낮 동안 조부모나 외조부모가 돌본다는 보건복지부의 아동보육실태 조사만을 봐도 부모님들의 황혼의 육아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세연통증클리닉이 병원에 998명을 대상으로 질환 발병 원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생계형 노동으로 인해 질환이 발생한 경우가 23%, 아이양육으로 인해 질환이 발생한 경우가 2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일반적인 가사업무로 인해 질환이 발생한 경우가 12%, 무리한 운동이나 활동이 10%, 교통사고가 7% 순이었다. 나이를 먹으면 디스크 질환이나 퇴행성 관절염을 겪을 수도 있지만 50~60대 노년층들이 아이들을 많이 돌보게 되면서 허리나 어깨, 무릎, 손목 등에 부담을 줘 질환을 일으킨다고 볼 수 있다. 바로 키우면서 안거나 업었을 때 척추와 관절에 큰 무리가 오기 때문이다.실제, 이제 막 돌이 지난 10kg의 아이를 번쩍 들었을 경우, 허리에 가해지는 압력이 서있을 때의 4.2배에 이르고 누워 있을 때와 비교하면 5.6배에 달한다고 한다. 세연통증클리닉 최봉춘 원장은 “가급적이면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아이를 안고, 일어날 때도 무릎을 써서 일어나는 것이 허리에 부담을 줄일 수 있다”며 “아이를 앞쪽보다는 뒤쪽으로 안는 것이 허리 부담을 줄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생활습관일반헬스조선 편집팀2013/05/06 09:08
소아청소년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08
신경과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08
생활습관일반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08
다이어트조우상 헬스조선 인턴기자2013/05/06 09:07
바야흐로 운동의 계절이다. 이 맘 때면 아침 저녁으로 운동에 대한 의지를 불태우는 이들이 많아진다. 하지만 무분별한 운동은 오히려 독이 된다는 것은 이제 다 아는 사실. 운동에도 궁합이라는 것이 있다. 특히 연령대별로 도움이 되는 운동이 따로 있으니, 이왕 하는 운동 내 나이에 맞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일 터. 연령대별로 도움되는 다양한 운동에 대해 알아보자. 키 크고 싶은 청소년기… 성장판 자극하는 농구 등 점프 운동이 도움돼청소년의 평균 신장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큰 키를 위해 성장클리닉에 키 크는 약까지 각고의 노력을 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키를 크기 위해서는 이러한 부수적인 방법보다 운동을 하는 것이 더욱 도움이 된다. 청소년기의 규칙적인 운동은 성장호르몬에 영향을 주게 되고, 그만큼 키가 커질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지는 것이다. 특히 성장에 좋은 운동은 농구나 줄넘기, 제자리 높이 뛰기 등과 같은 중력과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운동이다. 점프 동작이 많아 키 크는 효과를 줄 수 있는데, 점프 동작이 뼈의 성장판에 미치는 자극 때문에 성장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근력강화와 스트레칭이 가미된 운동인 태권도를 병행하면 더욱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이에 노원척의원 관절외과 김창영원장은 “태권도는 유연성을 늘리는 운동으로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게 해주며 운동할 때 부상위험성도 감소시킬 뿐 아니라 척추를 바로 잡아 자세를 개선해 숨어 있는 키를 찾아주기까지 한다”고 설명한다. 운동을 할 때는 유산소와 근력, 유연성 운동을 고루 하되 하체발달 위주의 운동이 좋으며, 약간의 피로감이 느껴질 정도인 20분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일시적인 운동으로 키가 크는 것을 절대 아니므로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근력 떨어지는 중장년층… 덤벨과 유산소 운동 병행으로 근력 강화운동을 멀리하게 되고 근력이 떨어지는 시기다. 한창 일을 하는 나이이지만 골다공증, 고혈압, 당뇨병 등이 찾아올 수 있는 시기이므로 격렬하거나 무리한 운동보다는 꾸준한 운동이 필수적이다. 관절 사이의 연골과 인대의 기능이 떨어지는 때이기도 하므로 근력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주로 해야 한다. 특히 덤벨을 이용한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는데, 무리하게 강도를 높이지 말고 낮은 강도로 여러 차례 반복하여 운동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더불어 조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한다면, 중장년층의 건강을 지키는 데에 최고의 조합이다. 이 또한 무작정 달리기 보다는 올바른 자세를 유지해야 긴장된 근육을 풀어 줄 수 있을 뿐 아니라 근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몸이 지면에 수직을 이루도록 하며, 손과 팔, 어깨 등의 힘은 가능하면 빼주는 것이 좋다.또한 발이 지면에 닿을 때 발뒤꿈치가 먼저 닿은 다음 앞꿈치가 닿아야 한다. 분당척병원 관절외과 양병세 원장은 “적당한 운동은 필수이고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무리하면 탈이 나기 마련”이라며 “특히 스트레칭 등 사전 운동 없이 바로 무리하게 운동하면 통증 발생 및 부상의 위험이 높으므로 절대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지긋지긋한 무릎 통증 노년층… 걷는 것 어렵다면 수중 운동이 적합60대 이상의 노년층이 가장 괴로워하는 부위는 바로 무릎이다. 무릎 퇴행성관절염의 세월의 흐름에 자연스레 발병하는 질환으로, 심하면 걷는 것조차 힘들어져, 심리적으로도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에 치료 및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 무릎 통증으로 걷는 것이 힘들다면 수영이나 아쿠아로빅과 같은 수중 운동이 적합하다. 무릎이 받는 하중은 자기 체중의 약 1.2배 정도며, 계단을 오를 때는 약 3배로 사람의 몸 중에서 가장 많은 하중을 받는다. 하지만 아쿠아로빅이나 수영처럼 물에서 걷게 되면 물의 부력 때문에 체중에 가해지는 하중이 80%까지 줄어들어 무릎 관절에 무리가 덜 가게 된다. 매일 1시간 정도 꾸준히 수중 운동을 한다면 무릎 관절 건강에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반드시 지상 운동과 병행을 해야 한다. 런닝머신을 이용하거나 무릎 근육을 만드는 웨이트 트레이닝 등이 도움이 된다. 수중에서의 운동과 지상에서의 운동을 병행함으로써 수중에서는 관절의 무리를 최소화하고, 지상에서는 다시 이를 복구시키는 활동이 필요하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무릎 관절의 유연성을 높여 무릎의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정형외과헬스조선 편집팀2013/05/06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