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솥도시락, ‘서울아동복지후원회” 8년간 매달 후원한솥도시락은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한솥도시락은 2018년부터 사단법인 ‘서울아동복지후원회’에 매달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89회에 걸쳐 누적 8,92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후원금은 서울아동복지후원회가 지원하는 복지시설의 운영과 아동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서울아동복지후원회는 무연고·저소득 가정의 아동, 장애 아동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원하는 단체로, 교남소망의집, 이든아이빌, 라파엘의집, 한울타리, 송죽원, 명진들꽃사랑마을 등 6곳의 아동복지시설과 연계해 활동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기능성 강화로 더욱 건강해진 ‘듀오안 2종’ 리뉴얼 출시서울우유협동조합은 대표 발효유 제품 ‘듀오안 2종(오리지널/화이바)’의 기능성을 한층 강화해 더욱 건강한 맛으로 리뉴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듀오안은 2019년 6월 첫 선을 보인 드링크 요구르트로, 국산 원유와 유산균을 결합한 제품이다. 파이버맥싱 트렌드를 적극 반영해 리뉴얼했다. ‘파이버맥싱’은 하루 식이섬유 섭취량을 최대한으로 높이는 새로운 식습관이다.■ 프레시지-여경래 셰프, 협업 7개월 만에 30만 개 판매 돌파프레시지는 중식 명장 여경래 셰프와 협업한 지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만 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작년 12월 여경래 셰프와 IP 계약을 체결한 프레시지는 첫 제품인 ‘여경래 중화새우’를 홈쇼핑을 통해 단독 출시했다. 셰프의 50년 노하우가 담긴 조리법과 특제 칠리소스를 담은 해당 제품은 방송 직후 완판을 기록했다. 이어 올해 3월에는 ‘등심탕수육’을 출시하며 7만 개 이상을 판매하며 여경래 셰프 라인업의 흥행을 이어갔으며, 이후 볶짜면, 짬짜면 등 친숙한 중식 메뉴를 연이어 선보였다. 프레시지는 오는 9월에는 FRAME을 활용한 여경래 셰프 신제품을 대형 온라인 유통채널인 쿠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출시 예정 제품은 짜장면과 짬뽕이다.■ 하림, ‘더미식 트레이요리’ 7종 출시종합식품기업 하림이 팬에서 갓 구워낸 듯한 요리의 맛을 그대로 구현한 ‘The미식(더미식) 트레이요리’ 7종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장인라면, 즉석밥, 요리면, 국물요리, 요리밥, 육즙만두, 덮밥소스, 밀키트, 요리양념 등에 이은 더미식의 신규 카테고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용기째 전자레인지 혹은 에어프라이어 조리만으로도 팬에서 갓 구워낸 듯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트레이 요리 제품이다. 더미식 트레이요리는 ‘닭다리살 구이’, ‘닭가슴살 구이’, ‘순살 닭갈비’, ‘순살 찜닭’, ‘제육볶음’, ‘함박스테이크’, ‘토마토미트볼파스타’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트레이 형태로 포장돼 별도의 그릇 없이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단품 요리 또는 밥반찬으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풀무원녹즙, ‘슬로우 루틴’ 형성 돕는 ‘채소습관 레드비트&블루베리’ 출시풀무원녹즙은 꾸준하게 건강을 관리하는 ‘슬로우 루틴’의 형성을 돕는 ‘채소습관 레드비트&블루베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슬로우에이징(Slow Aging) 등 건강 관련 키워드들이 떠오르면서, 베타닌이나 안토시아닌 등이 풍부한 식품과 이를 활용한 제품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풀무원녹즙은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채소와 과일을 건강하게 배합한 ‘채소습관 레드비트&블루베리’를 새로 선보였다. ‘채소습관 레드비트&블루베리’는 대표적인 레드 푸드, 퍼플 푸드인 레드비트와 블루베리를 배합한 녹즙 제품이다.
식품산업이슬비 기자2025/08/21 14:13
혈액암 환자들의 중증·희귀 합병증인 '이식편대숙주질환'의 치료 환경이 개선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차 치료까지 받아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환자가 많지만, 3차 치료부터는 월 1000만원 이상의 고가 신약을 전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들은 산정특례가 끊길 경우 치료 접근성이 더 나빠진다는 지적도 등장했다.◇"3차 치료 필요한 환자 많지만… 접근성 낮다"더불어민주당 서미화 의원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중증·희귀 합병증 치료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식편대숙주질환이란 조혈모세포 이식술 이후, 세포를 공여한 건강한 사람의 면역세포가 환자의 몸을 이물질로 인식해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이다. 이식술 이후 약 100일 후에 병이 급성에서 만성으로 이어질 경우, 전신 염증 외에도 장기가 굳는 섬유화 현상이 동반된다. 암의 재발 없이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례의 원인 1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50%의 환자에서 나타나는 간·폐 관련 숙주 반응은 사망 위험이 60%로 알려졌다.그러나 의료진들에 따르면, 현재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 환자들은 치료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 1·2차 치료제로 쓰이는 약제들은 건강보험 급여가 가능하지만 치료 효과를 보지 못하는 환자가 많고, 3차 치료제의 경우 환자가 비용의 전액을 부담해야 해서다. 1차 치료로는 주로 스테로이드·면역조절제를 병용하나, 환자 중 70%는 효과가 없어 2차 치료를 진행한다. 2차 치료로는 경구제 '자카비'를 투여하나, 이를 사용해도 3차 이상 치료가 필요한 환자 비율이 47%다.3차 치료로는 섬유화 개선 기전을 가진 '레주록'이라는 경구제를 사용한다. 다만, 효과가 높은 만큼 약가가 높아 쉽게 급여권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현재 3차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은 월 1000만원 이상의 약제비를 부담하고 있다는 것이 의료진의 입장이다.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곽대훈 교수는 "레주록은 국내에서 2차 치료 실패 후 3차 약제로서 허가를 받았지만, 치료한 알 당 40만원 이상의 비용을 환자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며 "단기적으로는 섬유화를 개선할 수 있는 3차 약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배우 김정난(54)이 건강한 음식으로 구성된 식사를 선보였다.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서 김정난은 친구와 함께 밭에서 직접 채소를 캐서 식사를 차렸다. 김정난과 친구는 밭에서 적양배추와 가지, 적양파, 감자를 캤다. 김정난은 “적양배추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며 몸에 좋다고 전했다. 이후 집에서 식사를 준비하면서 친구는 “오늘 적색 채소가 많은데 우리 오래 사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김정난은 “젊어질 것 같다”며 “항산화 성분 엄청 들어있다는데 회춘하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김정난은 밭에서 캔 채소로 만든 가지볶음과 감자볶음을 만들었다. 또, 적양배추를 작게 자르고, 추가로 두부조림을 만들어 건강밥상을 완성했다. 그의 식단은 건강에 어떤 도움을 줄까?◇적색 채소, 노화 방지에 도움김정난이 많이 먹은 적양배추, 적양파, 가지 같은 적색 채소에는 보라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과 레스베라트롤이 많이 들어있다. 두 성분은 모두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노화를 방지한다. 혈전이 생기는 것도 막아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인지능력 향상과 뇌 손상 방지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졌다. 안토시아닌은 물에 약해서 물에 오랫동안 담그면 영양소가 빠져나갈 수 있다. 적색 채소를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살짝 헹구는 게 좋다. 날것으로 먹는 게 가장 좋지만, 떫은맛을 줄이고 싶다면 살짝 데치거나 쪄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감자, 염증 완화에 효과적김정난이 먹은 감자도 건강관리에 도움 된다. 감자에는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해 장 건강과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돕는다. 몸 안에 생긴 염증을 완화할 수도 있다. 특히 편도선이나 기관지, 위에 생기는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감자는 삶거나 쪄서 조리하는 게 가장 좋다. 감자를 삶으면 감자 내부 전분이 저항성 전분으로 변하는데 몸에서 소화가 잘되지 않기 때문에 오래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삶은 감자는 100g당 ▲열량은 55kcal ▲탄수화물은 15.3g ▲단백질은 3g이 함유돼 있다. 김정난처럼 볶을 때는 기름을 적게 사용해야 한다.◇두부, 포만감 주고 혈당 조절까지김정난이 먹은 두부는 100g당 97kcal로, 열량이 낮은 편이다. 게다가 단백질도 9g 들어있어 풍부하다. 글로벌365mc대전병원 전은복 식이영양센터장은 “단백질이 풍부하면 포만감을 일으켜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데 효과적이다”라며 “혈당 반응도 적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지 않아 지방 합성에 대한 걱정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인슐린은 포도당을 세포로 집어넣는 호르몬이다. 당을 과다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는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유륜·사타구니·외음부·겨드랑이·팔꿈치 등의 피부를 핑크색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여성들이 많다. 이러한 욕망을 겨냥해 거뭇거뭇한 신체 부위를 미백해 분홍빛으로 만들어 준다는 일명 ‘멜라닌 케어’가 에스테틱 샵에서 성행하고 있다. 에스테틱 샵에서 앰플과 LED 기기로 고민 부위를 관리받은 후, 샵에서 챙겨주는 크림을 집에 가서 주기적으로 시술 부위에 바르는 방식이다.업체마다 그리고 시술 부위마다 가격이 조금씩 다르지만, 피부과 병·의원에서 의사가 시행하는 시술이 아님에도 꽤나 고가다. 무릎·팔꿈치 등 그나마 저렴한 부위가 회당 20만~50만 원대고, 유륜·외음부 등의 부위는 30만~90만 원에 달한다. 대외적으로는 시술에 사용되는 앰플·크림이 화장품이고, LED 마스크는 미용기기라고 알려져 있으나 전성분이나 작동 기전은 깜깜이라 정체가 모호하다. 이 시술이 대체 무엇인지, 부작용은 없을지 전문가들에게 물었다.◇“피부 벗겨 내 붉어지는 것… 색소 침착 심해지기도”해당 시술은 일종의 ‘화학적 박피술’이다. 익명을 요청한 에스테틱 업계 종사자 A씨는 “각질을 제거하는 성분으로 피부 층을 벗겨내는 시술”이라고 말했다. 웰니스365의원 신희범 대표원장은 “에스테틱 샵에서 FCR 필링이라는 화학적 박피술을 받은 환자를 진료한 적 있는데, 멜라닌 케어 역시 산성 성분을 피부에 도포해 피부를 어둡게 하는 멜라닌 세포가 침착된 표피층을 벗겨내는 것으로 보인다”며 “산 농도와 도포하는 시간을 적절히 조절하지 못하면 화학적 화상을 입을 수 있고, 염증 반응 이후에 오히려 색소 침착이 생기거나 피부가 벗겨진 부위에 감염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미용 시술과 성형 후기를 공유하는 네이버 카페 ‘여우야’에는 해당 시술을 받은 후 갈색이었던 유두가 “무언가 까진듯한 진한 핑크”로 변했고, “사후 관리 크림을 바를 때마다 주변이 가려웠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 이를 시술 효과라고 보긴 어렵다. 시술 부위가 핑크빛으로 변했다 하더라도, 손상된 피부가 얇아지면서 피부 아래층의 모세혈관이 비친 것에 불과하다.피부가 손상되지 않을 정도로만 하면 효과가 없고, 갈색이던 부분을 짙은 분홍색으로 만들려고 세게 시술하면 심한 가려움 등의 부작용이 생긴다. 고가에 시술을 받았는데 아무 효과가 없었다는 실제 고객 후기도 있다. 여우야의 한 회원은 “부산의 모 에스테틱 샵에 188만 원을 내고 받은 멜라닌 케어 시술이 아무런 효과가 없었지만, 사람마다 시술 효과가 다를 수 있다며 환불해주지 않았다”며 “한 통에 약 10만원인 사후 관리 크림을 달에 몇 통이고 발라야 했고, 사후 관리 크림을 제대로 바르지 않은 탓에 효과가 없었던 것이라며 고객 탓으로 몰았다”고 밝혔다. 미용인들이 모인 네이버 카페 ‘뷰앤잡’에도 “효과가 있어도 잠시뿐, 사후 관리 크림을 끊으면 바로 색이 되돌아온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해당 시술에 대해 “고객 컴플레인(불만)이 많다” “부작용이 꽤 있다”라는 뒷이야기도 공유된다.최악의 경우 오히려 색소 침착이 심해질 수도 있다. 수앤은클리닉 이수연 원장은 사타구니에 멜라닌 케어를 받고 화학적 화상을 입은 환자를 진료한 적 있다고 했다. 환자는 에스테틱 샵 원장이 ‘중국에서 수입한 미백 제품’을 자신의 사타구니에 발랐고, 그 직후에 사타구니가 몹시 아프고 뜨거웠다고 전했다. 이수연 원장은 “시술 부위에 화학 물질에 의한 2도 화상을 입어, 물집이 터지고 염증이 생긴 채로 내원했다”며 “샵에서 ‘원래 그렇다’ ‘괜찮다’고만 하니, 혼자 참다가 시술받고 5일이 지난 후에야 찾아온 사례”라고 말했다. 이 원장이 환자가 시술받았다는 샵을 찾아봤더니 유륜과 사타구니 미백을 한다고 홍보하는 곳이었다. 이수연 원장은 “해당 환자는 화상 흉터가 남아 오히려 색소 침착이 더 심해졌다”며 “사타구니와 유륜 같은 곳은 원래도 색소 침착이 잘 생기는 곳이므로 이런 곳에 멜라닌 케어 시술을 받았다가 2도 화상이 생기면 거의 100% 색소 침착이 남는다”고 했다.
생선 기름에 많은 오메가3 지방산이 어린이 근시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근시 유병률은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2050년까지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정도가 근시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된다. 근시 위험 요소로는 디지털 기기 등 과도한 화면 시청 시간과 너무 적은 야외 활동, 유전적 요인 등이 꼽힌다.홍콩 중문대 제이슨 얌 교수팀은 6~8세 어린이 1005명을 대상으로 오메가3 지방산이 안구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어린이들의 안과 검사와 섭취 식품에 대한 부모 설문을 통해 다양한 영양소와 근시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설문 응답을 토대로 총에너지, 탄수화물, 단백질, 총지방, 포화지방, 불포화지방, 콜레스테롤, 철, 칼슘, 비타민A와 C 등의 섭취량을 계산하고, 각막부터 망막까지 길이로 근시 진행 지표인 안축장을 측정했다. 어린이들의 나이, 성별, 체중, 야외 활동 시간, 독서·쓰기 시간, 화면 시청 시간 등의 요인을 고려해 영양소 섭취량과 근시 진행 간 관계를 조사했다.연구 결과, 참가자의 약 4분의 1인 276명(27.5%)이 근시로 진단됐고, 오메가3 지방산 섭취량과 근시 위험 사이에 유의미한 연관성이 확인됐다. 오메가3 지방산 섭취량 하위 25% 그룹을 기준으로 근시 위험이 중하위 그룹(25~50%)은 25%, 중상위 그룹(50~75%)은 33%, 상위 25% 그룹은 47% 낮았다. 또 오메가3 지방산 섭취 하위 25% 그룹은 안축장이 가장 길어 근시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고 오메가-3 지방산 섭취 상위 25% 그룹이 가장 짧았다. 반면, 포화지방의 경우 섭취량 상위 25%의 근시 위험이 가장 높았고, 하위 25%의 근시 위험이 가장 낮았다.다른 영양소들은 안축장이나 근시와의 연관성이 발견되지 않았다. 오메가3 지방산이 눈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 층인 맥락막을 통한 혈류를 증가시켜 근시를 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연구팀은 “오메가3 지방산 섭취가 어린이의 근시를 예방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한편, 오메가3 지방산은 연어, 참치, 고등어 등과 같은 등푸른 생선류에 풍부하고 주 2~3회 이상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 ‘영국안과저널(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에 게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