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홈
  • 라이프
  • 뷰티
  • 푸드
  • 다이어트
  • 피트니스
  • 여행
  • 책/문화
  • 종편 TV에서 검증한 화제의 한겨울 건강법

    종편 TV에서 검증한 화제의 한겨울 건강법

    종합편성채널(종편)의 건강 프로그램이 날이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다. 매회 독특한 건강법을 소개하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015년 12월에 방영된 화제의 한겨울 건강법을 소개한다. 천연 간 해독제, 표고버섯·꼬막·강황 TV조선 ‘내몸사용설명서’  2015년 12월 4일 방영
    건강정보취재 김민정2016/01/03 09:30
  • 100세 시대를 대비한  치아·구강관리 노하우

    100세 시대를 대비한 치아·구강관리 노하우

    건강한 치아는 ‘건강수명’을 늘리는 데 필수적이다. 음식물 섭취에 문제가 생기면 영양 불균형은 물론 소화불량에 따른 각종 성인병에 시달릴 수 있고, 최근에는 구강염증이 암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도 다수 발표되고 있어 철저한 관리가 요구된다.
    건강정보헬스조선 편집팀2016/01/03 09:00
  • 내 몸에 게실·게실염이 있다고요?

    내 몸에 게실·게실염이 있다고요?

    50세 남성 A씨는 지난 연말에 받은 건강검진에서 자신의 대장에 ‘게실’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특별히 치료가 필요 없다는 설명도 들었지만, 게실이 뭔지 잘 몰라 찜찜하기만 하다.게실 게실(憩室)은 장을 구성하는 벽의 일부가 약해져서, 바깥쪽으로 주머니처럼 튀어나온 공간을 말한다. 재미있게도 잠시 쉬는 곳을 뜻하는 휴게실(休憩室)과 같은 한자을 쓴다. 장 안쪽에서 봤을 때 방처럼 오목한 공간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 때문에 순우리말 의학용어로 게실을 ‘겉주머니’라고도 부른다. 게실은 대장에만 생기지 않는다. 식도 벽이 약해질 수도 있고(식도게실), 십이지장 벽이 약해지기도 한다(십이지장게실). 이러한 게실은 내시경 검사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시경 외에는 우유처럼 생긴 액체를 마시거나, 액체를 항문으로 넣은 뒤 장을 촬영하는 조영검사에서도 잘 발견된다. 간혹 갑상선초음파에서 식도게실이 마치 갑상선 안에 있는 작은 혹(결절)처럼 보일 때도 있다.
    전문칼럼글 안지현(KMI 한국의학연구소 의학박사)2016/01/02 09:00
  •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으로 뭐 먹지?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으로 뭐 먹지?

    연말연시에 마신 술로 머리가 아프고 속이 울렁거린다. 이럴 때 찾는 게 해장음식이다. 해장 음식도 가려 먹어야 한다. 흔히 라면 같은 맵고 짠 음식으로 해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위와 식도에 부담을 주므로 피해야 한다. 해장에 유익한 음식과 해로운 음식은 무엇일까?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2 08:00
  • 새해 운동하시려고요? 대비 철저히 하세요

    새해 운동하시려고요? 대비 철저히 하세요

    기온이 낮은 겨울철에는 심근경색증, 뇌졸중 같은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진다. 특히 따뜻한 잠자리에서 일어나 아침 운동을 하게 되면 더욱 위험하다.겨울 아침에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다. 우선 겨울철 추운 날씨로 인해 혈관이 수축하며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우리 몸은 혈액을 통해 산소와 영양을 공급 받는데, 추운 날씨로 인해 혈관이 수축하면 혈액 순환에 문제가 생기고 혈압이 높아져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이 커지는 것이다. 다음으로 '아침'이라는 시간도 질환을 일으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우리 몸은 잠들어 있을 때 교감신경이 진정되고 심신이 이완된다. 그러다 잠에서 깨면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교감신경이 활발해지며 심신이 긴장상태로 변한다. 이에 따라 심장이 부담을 받게 돼 심장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다.특히 당뇨병, 고혈압 환자 같은 만성질환자나 노인, 흡연자 등은 더 위험하다. 평소에도 혈관 문제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평소 큰 문제가 되지 않던 작은 혈전(피떡)이 혈관이 수축하면 혈관을 막을 수 있다. 또 높아진 혈압 역시 기존의 질환을 더욱 악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흡연자의 경우 니코틴 성분이 교감신경을 자극하며, 흡연에 의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혈액 속 헤모글로빈과 결합해 심장과 뇌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을 방해한다.따라서 겨울철에는 아침에 운동하는 것을 피하거나 조심해야 한다. 평소 아침에 운동하지 않던 사람은 가급적 운동을 하지 않거나 비교적 따뜻한 점심시간에 운동하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인해 근육이 긴장한 상태이므로 운동 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답답함, 통증, 호흡곤란 등이 느껴지면 즉시 운동을 멈추는 것이 좋다.
    종합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1/02 07:00
  • 한국인 93%가 부족한 겨울철 필수영양소 비타민D

    한국인 93%가 부족한 겨울철 필수영양소 비타민D

    PART 1.  꼭 알아야 할 비타민D 상식비타민D는 겨울에 특히 필요한 영양소다. 건강을 위해 알아두면 좋은 비타민D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을 살펴본다.비타민D와 칼슘 비타민D는 체내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돕고, 뼈를 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칼슘이 장에서 흡수된다. 이때 비타민D는 장에서의 칼슘 흡수를 증가시켜 뼈를 튼튼하게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비타민D와 근육 근육은 비타민D 수용체를 갖고 있다. 따라서 근육이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려면 비타민D가 충분히 있어야 한다. 만일 비타민D가 부족할 경우에는 근육이 약해진다. 비타민D와 인지 기능 최근 미국에서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노인의 인지 기능이 저하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받았다. 캘리포니아 UC데이비스대학, 뉴저지 러트거스대학의 여호수아 W. 밀러 박사 등 공동 연구자는 JAMA신경과 오픈액세스 논문지에 발표한 연구결과에서 노인 그룹의 인지 기능 감소와 총명함의 감소가 비타민D 부족과 연관 있음을 발견했다. 이 연구를 통해 비타민D 상태는 의미 있는 기억력 상태와 관련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밖의 작용 우리 몸 대부분의 조직과 면역세포는 비타민D 용체를 갖고 있으며, 비타민D 활성 형태인 25OHD에 반응을 보인다. 25OHD는 직·간접적으로 200개 이상의 유전자를 조절한다. 이 유전자들은 세포 내 성장, 분화, 신생 혈관 생성 등과 관련 있다. 비타민D와 면역력, 암의 상관관계 비타민D는 면역력에 관여한다. 면역세포의 생산을 활발하게 함으로써 각종 면역 관련 질환에 도움된다. 암이 대표적이다. 2009년 미국 암치료센터의 영양실장 캐럴린 램머스펠드 박사는 폐암, 유방암, 대장암, 췌장암, 전립선암, 난소암 환자 737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이들 모두에게 비타민D가 부족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책 <비타민D 혁명>의 저자 소람 칼사 박사는 자신의 진료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람도 암에 걸린다. 내 경험에 비추어 보면 이런 환자들은 대개 비타민D가 부족하다”고 밝혔다. 또한 비타민D는 몸의 면역계가 정상적으로 활동하게 도와줘 대장암, 유방암, 전립선암 등의 위험을 감소시킨다고 알려졌다. 비타민D가 부족할 때 김상완 교수는 “비타민D가 부족하면 혈중 칼슘이 적어지고, 그로 인해 뼈에서 칼슘이 빠져 나온다. 그러면 뼈의 무기질이 부족해져 뼈가 말랑말랑해지는 골연화증이 생긴다”고 말했다. 골연화증은 성인에게 골다공증을 불러오는 중요한 원인이고, 성장기 어린이에게는 구루병이 생기게 한다. 비타민D 결핍이 심한 성장기 어린이는 뼈 형성에 장애가 생겨 키가 크지 않고 다리가 휜다. 김상완 교수는 “비타민D는 몸의 면역이나 암 발생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비타민D가 부족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결핵 같은 감염병, 유방암, 전립선암이 더 많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말했다. 비타민D 결핍을 주의해야 하는 사람 가족 중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이 있다면 주목하자. 성장기 어린이와 노인은 다른 연령대의 사람들보다 비타민D 결핍을 특히 주의해야 한다. 김상완 교수는 “성장기에 뼈의 성장이 적절하게 이뤄져야 평생 건강한 골격을 유지하며 살 수 있고, 또한 노인이 되면 피부에서 비타민D의 재료가 되는 지질이 감소돼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떨어지니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비타민D는 건강한 골격 유지와 낙상 예방에 효과적이므로 노년기 골절 예방을 위해서도 결핍되지 않게 해야 한다”고 했다. 비타민D 결핍을 초래하는 약물 6개월 이상 사용하면 체내에서 비타민D 합성 작용을 방해해 비타민D 결핍을 초래하는 약물이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고용량 항생제를 처방할 때 위를 보호하기 위해 첨가하는 위장약, 위궤양과 역류성식도염 환자에 처방되는 H2차단제 계열 소화제, 류머티즘관절염이나 아토피성피부염에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등이다. 비타민D와 햇빛 우리 몸에서 얻어지는 비타민D의 80%는 자외선에 의해 피부에서 만들어진다. 따라서 겨울에도 적절하게 햇빛을 쬐는 것이 좋다. 햇빛은 가벼운 옷을 입고 오전 10시~오후 2시에 20분 동안 쬐는 것이 적당하다. 오전 7~8시 이전이나 오후 4~5시 이후는 피한다. 현대인이 비타민D가 부족한 가장 큰 원인은 실내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자외선차단제를 바르는 등 햇빛을 적게 접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비타민D 보충제가 필요한 경우 우리가 음식으로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D는 20% 정도로 제한적이다. 따라서 경우에 따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김상완 교수는 “일반적으로 비타민D 혈중 농도가 20ng/mL 이하일 때 비타민D결핍증이라 본다. 이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별도로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골다공증재단과 대한골대사학회에서 권장하는 일일 비타민D 요구량은 소아와 청소년 200IU(용량이 아닌 활성 정도를 표시하는 국제 단위), 성인의 경우 50세 미만 400IU, 50세 이후 800IU이다. 따라서 비타민D 보충제를 구입할 때 이를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건강정보취재 김민정2016/01/01 09:30
  • 붓 끝으로 자연을 채우고 비우는 화가

    붓 끝으로 자연을 채우고 비우는 화가

    서정 이춘환(瑞丁 李春煥)1956년 전남 완도 출생개인전 13회, 단체전 300회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초대작가2004 대한민국 미술대전(국전) 심사위원장국립현대미술관 초대작가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선 및 입선 5회한국 미술대전 대상(디자인포장센터)신미술창작전 대상 (디자인포장센터)
    뷰티라이프그림 서정 이춘환2016/01/01 09:00
  • 새해 몸짱 만들기에 도전한다면?

    새해 몸짱 만들기에 도전한다면?

    매년 새해만 되면 운동을 시작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평소 운동을 하지 않던 상태에서 갑자기 무리한 운동을 할 경우 부상을 입기 쉽다. 특히 추운 날씨로 인해 근관절이 경직되기 쉬워 갑자기 근력 운동을 할 경우 이러한 부상위험이 더욱 커진다. 새해 몸짱이 되기 위한 근력 운동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피트니스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1 08:00
  • 국민건강보험공단 성상철 이사장, 2016년 맞아 신년사 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성상철 이사장, 2016년 맞아 신년사 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성상철 이사장이 2016년 신년사를 통해 "올 한해도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덜고, 국민이 안심하는 든든한 국민건강보장 서비스로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성 이사장은 "올해를 정점으로 내년부터 생산가능인구가 감소하게 된다"며 "또한 2018년부터는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2026년이면 노인인구가 20% 이상인 초고령사회가 되기 때문에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성 이사장은 지난해 지속가능한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2025 뉴 비전 및 미래전략'을 수립했으며, 올해의 운영목표로 '새로운 10년을 향한 미래 전략의 실행기반 확립'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10대 핵심 과제'로는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 보험료 부과체계 합리적 개편, ICT를 활용한 건강보험증 개선 추진, 상생협의체 활성화로 안정적 재정관리, 대국민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혁신 등을 선정했다. 이어 성 이사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한 방대한 양의 건강정보를 활용해 다방면의 전문 지식과 건강 인프라를 통합하여 국민 건강수명 향상에 주체적인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며 "특히 현재 추진 중인 담배소송과 비만 관리 등 건강위해요인에 대한 관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본사의 원주 이전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건강증진 시범 사업을 추진해 전국민 맞춤형 건강관리를 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성 이사장은 이러한 의지를 담아 올해의 고사성어를 빛은 늘 그자리에 있지만 항상 새롭게 변한다는 뜻의 광휘일신(光輝日新)으로 정하고 국민을 위한 책무를 충실히 수행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기타헬스조선 편집팀2016/01/01 08:00
  • 겨울 식중독을 예방하는 세 가지 Tip

    겨울 식중독을 예방하는 세 가지 Tip

    추운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노로바이러스'로 인한 식중독의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겨울 식중독으로 유명한 노로바이러스는 기온이 낮을수록 오래 살아남는 특성이 있어 겨울철에 환자가 많이 발생한다. 또 노로바이러스는 소량(10~100 입자)으로도 감염이 될 수 있고, 일반 환경에서 생존력이 강해 예방이 매우 중요하다. 겨울철 노로바이러스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종합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01 07:00
  • 새해 첫끼부터 잘 챙겨 먹자...1월 제철 음식은?

    새해 첫끼부터 잘 챙겨 먹자...1월 제철 음식은?

    병신(丙申)년 새해가 밝았다. 첫날 첫끼부터 잘 먹어야 건강한 한 해를 보낼 수 있는 법. 맛과 영양이 풍부한 1월 제철음식으로 새해 건강을 챙겨보는 것은 어떨까. 1월에 제철을 맞는 음식에 대해 알아본다.◇우엉아삭한 질감이 매력적인 우엉은 1월부터 3월까지 제철이다. 우엉은 100g당 62kcal의 저열량이고, 섬유소질이 풍부해 배변활동을 도와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식품이다. 우엉에는 신장 기능을 향상시키는 이눌린이라는 성분이 들어있어 이뇨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항균 작용을 하는 리그닌이라는 성분이 들어있다. 또 칼슘이 풍부하고 나트륨을 배출하는 역할을 하는 칼륨도 풍부하다. 우엉을 고를 땐 너무 건조하지 않고,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하며, 수염뿌리나 혹이 없는 것, 잘랐을 때 부드러운 것이 좋다.◇더덕특유의 향이 일품인 더덕은 1월부터 4월까지 제철이다. 더덕은 100g당 55kcal로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식이섬유소가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므로 다이어트 음식으로 매우 좋다. 더덕의 진액과 쓴맛은 사포닌이라는 성분의 특징인데, 사포닌은 혈액 순환, 원기회복을 돕고 가래를 해소하는 효과가 있으며 정력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좋은 더덕은 골이 깊고 속이 희고 곧게 자란 것으로, 굵을수록 맛과 효능이 뛰어나다.◇딸기봄철 과일로 잘 알려진 딸기는 사실 1월부터 5월이 제철이라 겨울에도 맛볼 수 있다. 딸기는 피로 회복과 면역력 증강,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비타민 C가 풍부하고, 나트륨을 배출하는 칼륨이 풍부하다.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100g당 27kcal로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또 딸기에 들어있는 일라직산이라는 성분은 암세포가 자살하도록 유도하는 효능이 있어 항암 효과도 있다. 딸기를 고를 때는 꼭지가 마르지 않고 진한 푸른색을 띠는 것이 좋다. 딸기의 붉은 빛깔이 꼭지 부분까지 도는 것이 잘 익은 딸기다.
    푸드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2/31 17:30
  • 2016년 다이어트 성공을 원한다면?

    2016년 다이어트 성공을 원한다면?

    새해를 맞이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들은 많지만, 계획을 꾸준히 실천하는 비율은 그리 높지 않다. 다이어트 초기 2~3주 동안은 비교적 체중이 잘 줄어들지만, 이후 정체기를 맞게 되면 다이어트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다이어트를 꾸준히 실천해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다이어트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5/12/31 14:00
  • 조대진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조대진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 신경외과 조대진 교수가 지난 22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2015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로 보건의료분야 기술개발활동 장려 및 우수연구자에 대한 시상을 통한 연구자 사기진작 및 연구개발 의욕 고취를 목적으로 그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다.이날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조대진 교수는 ‘척추수술에 있어서 사용되는 척추체간 케이지’를 개발했으며 척추의 정면, 측면 또는 사선방향에서 자유롭게 장착할 수 있도록 개발하여 독창성과 궁극적으로 의료소모품 및 의료비용절감으로 인한 우수개발 부문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 기존 추간 케이지는 전면용, 측면용, 사면용 등으로 구별돼 사용됐다.조대진 교수는 “환자에게 조금 더 도움이 되는 수술법을 개발하기 위해 척추체간 케이지 개발에 착수했는데 좋은 결과로 수상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개발된 척추체간 케이지를 통해 많은 환자분이 더 좋은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고 만족했으면 한다”고 말했다.조대진 교수는 대한신경외과학회 및 대한척추변형연구회 학술위원 등으로 활발하게 학회 활동과 연구 활동을 병행하고 있으며, 다수의 연구 논문을 국제학술지(SCI & SCIE)에 발표해 국내외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5/12/31 13:48
  • '남자에게 참 좋다'는 산수유 효능은?

    '남자에게 참 좋다'는 산수유 효능은?

    몸이 찬 사람에게 좋은 산수유 효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산수유는 산형화목 층층나무과의 산수유나무에서 핀다. 노란색의 꽃으로, 3~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 것이 특징이다. 산수유 효능은 무엇이 있을까?산수유는 10~11월에 여문 열매를 따서 술에 담가 씨를 뺀 후 약한 불에 말리거나 쪄서 쓴다. '동의보감'에는 '산수유 씨는 정액을 나가게 하므로 제거하고 쓴다'고 기록되어 있다.산수유는 예로부터 몸이 찬 소양인에게 좋은 식품이라고 알려졌다. 손발이 찬 소양인에게 산수유나 구기자, 질경이, 우엉, 두릅 등은 가슴의 열기를 내려주고, 아랫배의 원기를 보강해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한방에서 산수유는 '음기를 보강하는 성질'이 있다고 하여, 남성이나 여성의 성기능이 약하거나 허리가 아플 때 먹는다. 야뇨증에도 좋고, 해열제 역할도 한다. 장기간 먹으면 이명, 원기 부족 등에도 유익하다. 하루에 6~12g을 달여 2~3잔씩 나눠 마시면 된다. 산수유는 시큼하고 떫은맛이 나는데, 주성분이 사포닌의 일종인 '코르닌'이기 때문이다. 코르닌은 부교감신경을 흥분시키는 효과가 있고 떫은맛이 나 대변이 묽게 나오는 사람이 먹으면 좋다.
    푸드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31 13:41
  • 연말연시 잦은 음주, 척추 건강에도 악영향 끼쳐

    연말연시 잦은 음주, 척추 건강에도 악영향 끼쳐

    연말연시에는 회식, 송년회 등 술 약속이 잦아진다. 보통 음주하면 간 건강이 떠오르지만, 음주는 간뿐만 아니라 허리 건강에도 좋지 않다. 특히 장시간 술을 마시면 허리로 가는 혈액 순환이 나빠지고 근육과 인대가 악화된다. 이에 따라 외부 자극에 더 쉽게 손상될 수 있으며, 허리디스크로 이어질 수 있다.허리디스크는 척추뼈 사이에서 쿠션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외부의 큰 충격이나 자세로 인해 튀어너오거나 찢어지며 발생한다. 이 디스크가 신경을 누르면 하반신, 허리 등에 저린 증상, 통증을 유발하는 것이다.만약 술자리 후 허리, 다리, 엉덩이, 발, 발가락과 같은 부위에 저리거나 당기는 느낌, 통증이 느껴지면 빠르게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척추질환은 조기에 발견할 경우 수술 없이 주사, 약물 요법 등 보존적 치료로도 증상을 완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보존적 치료로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비수술적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다. 이때 비수술적 치료법 중 하나인 경막외 내시경 시술이 효과적일 수 있다. 경막외 내시경 시술은 원래 자리에서 벗어나 신경을 압박하고 있는 디스크 주변에 약물을 주입하고 레이저를 이용해 염증을 없애는 시술법이다. 김영수병원 임대철 소장은 "경막외 내시경 시술은 내시경 카메라를 통해 시술 부위를 직접 확인하고 시술을 진행해 안전하다"며 "부작용이 적고 회복이 빨라 일상으로 복귀가 빠른 장점이 있어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치료법"이라고 말했다.
    척추·관절질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31 11:14
  • 배우 엄앵란, 방송 녹화 도중 유방암 확진 받아

    배우 엄앵란, 방송 녹화 도중 유방암 확진 받아

    배우 엄앵란 씨가 방송 프로그램 녹화 중 유방암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언론 매체에 따르면 엄 씨는 29일 유방암을 주제로 진행된 프로그램 녹화 도중 오른쪽 유방에서 악성 종양이 발견돼 유방암 확진 판정을 받았다. 엄 씨를 진단한 서울대병원 외과 노동영 교수는 "조직검사 결과 악성종양으로 판정돼 수술을 해야 하는 상황이지만 다행히 일찍 발견돼 부분절제로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림프절 등 다른 부위로의 전이 여부는 추가 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성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5/12/31 10:34
  • 새해맞이 해돋이 산행, 충분한 스트레칭을 잊지 마세요!

    새해맞이 해돋이 산행, 충분한 스트레칭을 잊지 마세요!

    새해 첫해를 맞으러 산행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많다. 해돋이 산행은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질 좋은 기회지만, 어두운 새벽에 산에 오르므로 지면이 어둡고 미끄러워서 발을 조금만 잘못 디뎌도 넘어지기 쉽다. 특히 낮은 기온에서는 근육과 혈관이 수축해 무릎 관절 주변의 인대 등이 굳고 경직되기 때문에 반월상 연골판 손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반월상 연골판은 허벅지 쪽 대퇴골과 종아리 쪽 경골이 만나 이루는 무릎 관절의 빈 공간을 채워주는 반달 모양의 구조물이다. 이는 활동 시 충격을 흡수하고 원활한 골격의 움직임을 위한 것으로, 운동이나 외상으로 이 부위에 파열 혹은 염증이 생긴다면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다. 야간 산행 중 무릎에 갑자기 충격이 가해져 무릎 관절 안에서 소리가 나고 통증이 지속적으로 느껴진다면 반월상 연골판 손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반월상 연골판에 부상을 입었더라도 외상이 없고 통증이 심하지 않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연골판은 재생되지 않기 때문에 추후 손상을 입었을 때 퇴행성 관절염을 가속화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이를 방지하고 추가 파열을 막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연골판 손상이 작고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약물이나 물리치료를 통해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파열 정도가 심하면 관절 내시경을 통해 봉합하거나 부분 절제술을 해야 한다. 반월상 연골판 손상을 예방하려면 산행 전 준비운동을 하며 충분히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15~20분 정도 스트레칭을 해주면 긴장 상태에 있는 관절과 그 주변 근육을 풀어주고 혈류량을 늘려 부상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보온에도 신경 써야 한다. 밤에서 새벽 사이는 특히 기온이 더 떨어져 있어 기온이나 기압 등 외부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관절을 찬 공기로부터 보호해주는 것이 좋다. 겉옷 안에는 가볍고 통풍이 잘되는 내의를 껴입고 목, 귀, 손을 따뜻하게 하여 체온을 유지하도록 한다. 이는 관절을 지탱하는 인대와 근육이 경직돼 통증을 유발하는 것을 막아준다. 발목까지 보호할 수 있는 등산화를 착용하거나 산행 시 지팡이나 스틱을 사용해 지지대의 도움을 받는 것도 효과적이다.
    척추·관절질환김선우 헬스조선 인턴기자2015/12/31 10:27
  • 닥터 브로너스, 신년맞이 ‘베스트 후기왕’ 이벤트

    닥터 브로너스, 신년맞이 ‘베스트 후기왕’ 이벤트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연말연시를 맞이해 1월 31일까지 ‘베스트 후기왕’을 뽑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베스트 후기왕’ 이벤트는 닥터 브로너스 제품 사용 후 생생한 후기를 공식 홈페이지(www.drbronnerskorea.com)에 남긴 고객 중 베스트 후기 작성자 3명을 선정해 ‘닥터 브로너스 보습&힐링 세트’를 증정한다. ‘베스트 후기왕’ 선물로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아몬드 & 로즈 퓨어 캐스틸 솝’ 2종(475ml)을 포함해, ‘로즈 발란싱 스킨 소프트너’와 ‘오가닉 매직밤 베이비’, 거품용기, 유기농 화장솜 등 겨울철 피부 보습에 특화된 제품들을 구성했다. ‘베스트 후기왕’이 되지 못했더라도 제품 후기 작성만으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용 가능한 구매 포인트를 최대 1000점까지 받을 수 있다. 텍스트 후기는 300점, 포토 후기는 1000점으로 중복 지급 가능하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5/12/31 10:22
  • 1월 제철식품으로 한겨울 건강 지키기

    1월 제철식품으로 한겨울 건강 지키기

    한라봉, 과메기, 김, 매생이, 우엉, 더덕 제철식품만큼 훌륭한 건강식품은 없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1월 제철식품으로 2016년 한 해를 힘차게 시작해보자.  한라봉 피로해소와 피부미용에 도움 겨울 과일의 대표주자인 한라봉은 비타민C가 풍부 해 피로해소와 감기예방, 피부미용에 좋다. 브로콜 리 등 철분 많은 채소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잘 맞 는다. 얇게 채썰어 꿀이나 올리고당에 한 시간 정도 담갔다 오븐이나 건조기에 넣고 건조시키면 칩이 되는데, 가족 건강 간식으로 그만이다. 샐러드나 케 이크에 올리면 맛과 멋을 더할 수 있고, 뜨거운 물 에 우리면 차로 즐길 수 있다. 잘 고르는 법 껍질이 얇고 주름이 많지 않은 것을 고른다. 색이 선명하고 윤기 나는지 살핀다. 꼭지가 작고 황록색인지 확인한다.  
    푸드뉴트리션취재 김민정2015/12/31 09:31
  • 서서 하는 운동으로 자세 교정하는 문 필라테스

    서서 하는 운동으로 자세 교정하는 문 필라테스

    운동한다고 하면 다이어트나 근육을 키우는 것이 목적이라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필라테스는 다르다. 이 운동을 찾는 이들은 자세 교정, 통증 완화를 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 필라테스는 1900년대 초 독일인 간호사 조셉 필라테스가 재활을 목적으로 고안한 운동이다. 잘 쓰지 않는 근육을 강화시켜서 나쁜 자세를 고치고, 몸의 균형을 잡아준다. ‘문 필라테스’를 찾는 대다수 사람은 다이어트보다는 자세 교정이 목적이다.
    뷰티라이프취재 강승미 헬스조선 기자2015/12/31 09:11
  • 5081
  • 5082
  • 5083
  • 5084
  • 5085
  • 5086
  • 5087
  • 5088
  • 5089
  • 5090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