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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맞이 운동, 수분 섭취는 어떻게 할까?

    새해 맞이 운동, 수분 섭취는 어떻게 할까?

    새해를 맞아 멋진 몸매를 목표로 운동하는 사람이 많다. 운동을 하면 자연스럽게 체내 수분이 빠져나가므로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그런데 운동을 하기 전과 운동을 할 때 수분을 보충하는 방법은 조금 다르다. 운동 시 수분 섭취법에 대해 알아본다. ◇운동 30분 전에는 500ml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운동 전에 많은 양의 물을 마시면 위가 늘어나 운동할 때 거북한 느낌이 든다. 운동하기 약 2시간 전에 400~600ml 정도의 물을 마시고, 운동 시작 15~30분 전에 300~500ml 정도 마시는 것이 적당하다. 알코올이나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피해야 한다. 알코올과 카페인은 체내에서 이뇨 작용을 해 수분을 배출해 탈수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알코올,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는 운동 전뿐만 아니라 운동 중, 운동 후에도 피하는 것이 좋다.◇운동 중에는 20분 간격으로 여러 번 마셔야운동을 하는 중에는 우리 몸에서 수분이 가장 많이 빠져나간다. 이때 수분을 적절하게 섭취하면 에너지 소모 과정을 유지해 쉽게 지치는 것을 막아준다. 흔히 운동 중 갈증으로 인해 한 번에 많은 물을 마시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위장에 부담이 돼 운동 능력을 떨어뜨린다. 따라서 운동 중에는 150ml 정도의 물을 15~20분 간격으로 여러 번에 나눠 마시는 것이 좋다. 운동 후에는 충분하다고 느낄 정도로 마시면 된다.◇이온음료 굳이 안 마셔도 돼이온음료는 땀으로 빠져나간 수분, 전해질을 보충하는 데 도움되는 음료다. 때문에 운동을 할 때 반드시 이온음료를 찾는 경우가 있는데, 굳이 이온음료를 마실 필요는 없다. 이온음료는 1시간 이상 장시간 격렬한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나 고강도의 육체노동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굳이 마시지 않아도 된다. 일반적인 강도의 운동은 체내 전해질 균형이 깨질 만큼 강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이온음료의 맛을 내기 위한 당분, 나트륨 등이 들어있으므로 다이어트를 생각하고 있다면 이온음료 대신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생활습관일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6:46
  • 겨울철 콘택트렌즈,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겨울철 콘택트렌즈, 안전하게 사용하려면?

    안경 대신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사람이 많다. 안경은 쓰고 벗기 불편할뿐더러 겨울철에는 김서림과 같은 불편한 점이 생기기 때문이다. 그러나 겨울철에 콘택트렌즈를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으면 안구건조증과 같은 다양한 안구 질환이 생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컨택트렌즈 사용 시 주의할 점에 대해 알아본다.
    안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6:08
  • 가만히 있는데 숨이 찬다면? 심부전 의심해봐야

    가만히 있는데 숨이 찬다면? 심부전 의심해봐야

    직장인 김모씨(35)는 얼마 전부터 가끔 가만히 있는데 심장이 빨리 뛰고 숨이 찼다. 잠시 후 증상이 없어졌지만, 몇 번 이런 증상이 반복되자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을 찾았다. 병원을 찾은 김씨는 의사로부터 '심부전'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심부전은 심장의 구조적, 기능적 이상으로 인해 심장이 혈액을 받아들이는 이완 기능이나 혈액을 다른 기관으로 공급하는 수축 기능이 저하돼서 생기는 질환이다.
    심장질환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5:19
  • 눈 피로에 좋은 지압법, 관자놀이부터 코까지 꾹꾹 눌러야

    눈 피로에 좋은 지압법, 관자놀이부터 코까지 꾹꾹 눌러야

    눈 피로에 좋은 지압법이 화제다. 눈의 피로는 시력을 악화시키는 주범일뿐만 아니라 충혈, 안구건조증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눈의 피로는 보통 안구 근육의 긴장으로 발생한다. 따라서 평소 눈 피로에 좋은 지압법을 알아두고 틈틈히 안구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눈 피로에 좋은 지압법을 알아본다.
    생활습관일반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4:13
  • 사랑나눔전국네트워크, 2015 청소년프로그램공모사업 우수프로그램 장관상 수상

    사랑나눔전국네트워크, 2015 청소년프로그램공모사업 우수프로그램 장관상 수상

    사랑나눔전국네트워크는 지난 19일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한 '2015 청소년프로그램공모사업'에서 최우수 운영 기관으로 선정돼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단신헬스조선 편집팀2016/01/20 14:01
  • 각막 깎지 않고 난시교정…미세 칼로 각막 모양 바로 잡아

    각막 깎지 않고 난시교정…미세 칼로 각막 모양 바로 잡아

    새해를 맞아 라식 라섹 등 시력 교정을 위해 병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난시가 있는 경우엔 신중을 기해야 했다. 난시는 각막이 굽어져 초점을 맞추지 못하는 상태로 난시가 있는 경우 시력 교정을 하려면 각막을 많이 깎는 등 위험을 감수해야하거나 아예 수술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최근 레이저로 각막을 깎지 않고도 틀어진 각막 모양을 바로잡아 난시를 해결했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안과박재민 헬스조선 인턴기자 2016/01/20 13:16
  • 두통의 원인, 약부터 먹지 말고 원인 찾아야

    두통의 원인, 약부터 먹지 말고 원인 찾아야

    두통이 생기면 두통의 원인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진통제부터 찾는 사람이 많다. 이는 잘못된 행동이다. 두통은 원인을 알고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두통의 원인에 대해 알아본다.두통은 원인에 따라 일차성 두통과 이차성 두통으로 나눌 수 있다. 일차성 두통이란 두통을 유발하는 특별한 질환 없이 발생하는 두통이다. 스트레스, 피로로 인해 생기는 긴장성 두통·편두통이나 뒤통수의 신경이 압박받아 생기는 후두신경통 등이 일차성 두통에 속한다. 불규칙한 식사, 과도한 카페인 섭취, 딱딱한 베개를 베고 자는 습관 등이 뇌혈관의 수축과 이완에 영향을 미쳐 두통이 발생한다. 특히 겨울철에는 찬 공기로 인해 뇌혈관이 수축하며 두통이 생길 수도 있다. 일차성 두통은 잘못된 생활 습관을 개선하면 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이차성 두통은 두통을 유발하는 명확한 질환이 있는 두통이다. 뇌의 압력이 상승하는 질환인 뇌종양, 뇌출혈, 뇌경색, 뇌수막염 등이 있으면 이차성 두통이 생길 수 있다. 뇌 질환이 없어도 안압이 높은 경우, 목디스크로 인해 신경이나 혈관이 압박받는 경우 등 뇌질환 이외의 다른 질환으로도 두통이 발생할 수 있다. 이차성 두통은 두통을 일으키는 원인 질환을 치료하지 않으면 증상이 나아지지 않는다.
    신경과이민재 헬스조선 인턴기자2016/01/20 10:54
  • 마테·감태 '통증 완화에 도움' 밝혀졌다

    마테·감태 '통증 완화에 도움' 밝혀졌다

    수술한 직후이거나 신경통을 앓고 있다면 살이 아리는 고통을 겪는다. 바람만 불어도 살갗이 따갑고 찌르는 듯 아프다. 이럴 때 천연식품인 마테나 감태를 먹으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한다. 2015년 11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차 국제식품기능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연구 결과다.
    푸드뉴트리션취재 김하윤 기자2016/01/20 10:36
  • 건전한 생활, 운동, 천연 음식의 식단이 건강한 삶을 만듭니다

    건전한 생활, 운동, 천연 음식의 식단이 건강한 삶을 만듭니다

    최근 세계적 장수국가로 떠오르며 눈길을 끄는 곳이 있으니, 바로 쿠바다. 쿠바에는 건강한 100세 이상 노인이 많이 살고 있다. 얼마 전 우리나라를 찾은 쿠바국립과학연구소(CNIC)의 마케팅본부장 라파엘 박사를 만나 쿠바인의 장수 비결과 우리나라 방문기에 관해 들었다. 쿠바인의 건강은 쿠바국립과학연구소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쿠바의 생명공학 핵심 연구기관인 쿠바국립과학연구소는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쿠바산 폴리코사놀을 만든 곳이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 마케팅본부장인 라파엘 박사는 얼마 전 9박 10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찾았다. 폴리코사놀으로 시작된 우리나라와의 인연 덕분이다.  
    건강정보정리 김민정2016/01/20 10:02
  • 잇몸병 앓는 남성, 발기부전 위험 높아

    잇몸병 앓는 남성, 발기부전 위험 높아

    '국민병'이라고 알려진 치주질환을 앓고 있으면 고혈압·심근경색·발기부전·골다공증 등 각종 질병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치주질환은 구강 내 세균에 의해 잇몸 등 치아 주위의 조직이 파괴되는 질환이다. 전 인구의 4분의 1이 앓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연세대 치과병원 치주과 최성호 교수팀이 2002~2013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가지고 100만명의 표본을 추출해 분석한 결과, 100만명 중 32만명이 치주질환으로, 55만명이 생활습관병으로 치료를 받았다. 생활습관병은 식습관·운동·흡연·음주 같은 생활습관에 의해 생기는 병으로 이 연구에서는 뇌경색·협심증·심근경색·고혈압·당뇨병·류마티스 관절염·발기부전·골다공증·비만으로 정의했다. 치주질환과 생활습관병 모두 치료를 받은 경우는 25만명이었다.치주질환과 각 질환과의 관련성을 조사한 결과, 치주질환으로 치료를 받은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기부전으로 치료받은 비율이 1.53배, 골다공증은 1.21배로 컸다. 그밖에 협심증은 1.18배, 류마티스 관절염은 1.17배, 당뇨병은 1.16배, 비만은 1.1배, 고혈압은 1.07배, 뇌경색은 1.04배 치료를 더 많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최성호 교수는 "치주질환으로 생긴 잇몸 염증은 혈관의 내피세포까지 손상시켜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며 "심장·뇌혈관을 손상시켜 뇌경색·심근경색 같은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는 것은 물론, 음경해면체의 내피세포를 손상시키면 발기부전이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골다공증 역시 치주질환과 공통된 염증 유발 물질(TNF-a 등)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염증 유발 물질이 증가하면 당뇨병이나 비만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치주질환을 예방하려면 식사 후나 취침 전 바로 이를 닦아야 한다. 이를 닦지 않으면 몇 분 내에 치태(세균덩어리)가 치아나 잇몸 등에 달라붙어 치주질환을 유발한다. 최 교수는 "6개월~1년 간격으로 잇몸 검사를 받고 스케일링을 받을 것을 권한다"고 말했다.
    치과이금숙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8
  • 흉통, 심장 질환은 10~20%뿐… 절반이 위·식도 문제

    흉통, 심장 질환은 10~20%뿐… 절반이 위·식도 문제

    직장인 임모(43·서울 서초구)씨는 석 달 전부터 가슴 가운데가 답답하고 쓰라린 통증이 있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김없이 아팠고, 밤에 유독 심했다. 임씨는 과로 탓에 심장병이 생겼다고 여겨 병원을 찾아 심장초음파,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심장에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임씨는 진단이 잘못됐다고 생각해 병원 3곳을 추가로 다니며 혈관조영술까지 받았지만 결과는 같았다. 마지막 병원에서 임씨의 주치의는 "심장 문제가 아니라 위장 문제일 수도 있으니 위내시경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겠다"고 권했다. 검사 결과 임씨는 위식도역류질환이었고, 위장약을 먹었더니 증상이 완화됐다.◇흉통, 심장 문제인 경우 10~20%에 불과가슴이 아프면 임씨처럼 심장에 문제가 생긴 줄 알고 덜컥 겁부터 낸다. 하지만 실제로 심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는 드물다. 고대구로병원 순환기내과 박성훈 교수는 "지금까지의 연구를 종합해보면 흉통을 겪는 사람 중 10~20%만 심장 문제다"라며 "흉통을 일으킨 원인 질환은 위식도역류질환 같은 소화기 질환이 50% 정도로 제일 많고, 협심증 등 심혈관 질환은 10~20%이며 가슴뼈 주변 연골·근육이나 폐 문제 등이 30~40%를 차지한다"고 말했다.
    내과김하윤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7
  • [그래픽 뉴스] 골반저근 강화하는 체조, 요실금 증상 70% 개선

    [그래픽 뉴스] 골반저근 강화하는 체조, 요실금 증상 70% 개선

    겨울은 요실금 환자에게 유독 괴로운 계절이다. 추운 날씨 탓에 땀이 덜 나면서 체내 수분 배출을 위해 소변량이 많아진다. 요실금은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소변이 새어나오는 질환으로 소변량이 많아지면, 요실금 증상이 심해진다. 성바오로병원 비뇨기과 김현우 교수는 "요실금은 골반 아래쪽 근육인 골반저근이 약해져 생긴다"며 "골반저근을 강화하는 운동을 꾸준히 하면 요실금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노화·출산으로 골반 아래쪽 근육 약해져골반저근은 골반 아래쪽에서 방광과 자궁, 질을 지탱하는 근육이다. 노화로 골반저근의 탄력이 떨어지면 방광이 아래쪽으로 처져 배에 작은 압박만 줘도 소변이 쉽게 나오는 요실금이 생긴다. 특히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출산 과정에서 골반저근이 손상되면서 굳은살이 생겨 탄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폐경으로 여성호르몬이 줄어들면 골반저근이 약해져 요실금이 잘 생긴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2014년 요실금으로 진료받은 환자 12만4107명 중 여성 환자가 91.8%(11만4028명)였다. 김현우 교수는 "여성들은 요실금을 당연한 증상으로 여기거나 부끄러워서 불편해도 참는데, 초기에 3개월 정도 꾸준히 골반저근 강화운동을 하면 증상이 70% 정도 좋아진다"라고 말했다.
    부인과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7
  • 탄수화물 흡수 막는 건강기능식품? "흡수 속도만 늦출뿐… 살 안 빠진다"

    탄수화물 흡수 막는 건강기능식품? "흡수 속도만 늦출뿐… 살 안 빠진다"

    새해 목표에 빠지지 않는 게 '다이어트'다.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식이 조절이나 운동이 가장 중요하지만, 살 빼는데 도움을 준다는 건강기능식품을 사먹는 사람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건강기능식품은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몸에 해를 줄 수도 있다고 한다.◇"탄수화물 흡수 완전히 못 막아"최근 뜨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은 '탄수화물 흡수 억제제'이다. 탄수화물 흡수 억제제를 판매하는 업체 등에 따르면, 탄수화물 식품을 먹기 전에 제품을 먹으면 탄수화물이 몸에 흡수되지 않아 살이 빠진다고 한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밥·빵·면 등 탄수화물 식품을 많이 먹는 게 비만과 어느 정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이런 제품을 먹으면 살이 빠질 것이라 오해하기 쉽다"며 "하지만 탄수화물 흡수를 완전히 막는 식품은 없고, 흡수되는 속도를 지연시켜줄 뿐"이라고 말했다. 다이어트 효과보다는 식후에 혈당이 급상승하는 것을 막는 효과가 있다고 보는 게 맞다.
    다이어트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9:06
  • [건강 단신] 보라매병원 '열린당뇨교실' 외

    보라매병원 '열린당뇨교실'보라매병원은 20일 오후 2시 희망관 8층 회의실에서 '열린당뇨교실'을 연다. 당뇨병의 개요 및 합병증, 당뇨병 관리를 위한 식사요법, 약물 사용법 등에 대해 들을 수 있다. (02)870-3263김안과병원 '사시와 복시' 강좌김안과병원은 21일 오후 3시 병원 7층 명곡홀에서 '해피eye 눈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 사시&소아안과센터 센터장 백승희 교수가 '조기 검진·치료 필요해요- 사시와 복시'를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시간이 마련돼 있다. 1577-2639세종병원, '부정맥 바로알기' 강좌세종병원은 21일 오후 2시 세종병원 별관 지하 2층 강당에서 강좌를 연다. 심장내과 박상원 과장이 '두근두근, 어질어질… 부정맥 바로알기'를, 가정의학과 김수연 과장이 '건강보조제부터 금연까지! 새해 건강 계획 세우기'를 주제로 강의한다.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이 있다. (032)340-1803, 1805, 1806
    단신2016/01/20 09:04
  • [알립니다] "다 같이 걷자, 제주 한 바퀴"

    [알립니다] "다 같이 걷자, 제주 한 바퀴"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3월 20일부터 4주에 걸쳐 '봄맞이 제주올레 완주 걷기'를 진행한다. 제주올레가 조성된지 10년째를 맞아 유채꽃과 벚꽃이 핀 올레를 따라 제주도를 완주하는 힐링걷기 이벤트다. 헬스조선은 2013년부터 올레에서 힐링걷기를 진행해왔으며, 올해에는 올레 전 코스를 동부(1~5코스), 남부(6~11코스), 서부(12~16코스), 북부(17~21코스) 4구간으로 나눠 매주 걷도록 프로그램을 짰다. 하루에 걷는 거리는 평균 15~20㎞며, 매일 아침 요가와 이완명상을 한다. 원하는 코스만 선택해 참가할 수 있다. 2회 이상 연속 참가하면 각 회차 사이의 사흘간 숙박은 무료로 제공한다. 4회차 모두 참가하면 '월간 헬스조선' 1년 구독권(11만7600원)과 비타투어 제주 프로그램 50% 할인권(1인 1회)을 증정한다.
    여행2016/01/20 09:03
  • 안구건조증 예방법 4가지…건조함 피하고 눈 피로 풀어야

    안구건조증 예방법 4가지…건조함 피하고 눈 피로 풀어야

    눈이 피로하거나 뻑뻑하고 충혈되거나 눈곱이 자주 끼면 안구건조증을 의심해야한다. 안구건조증은 눈물막에 이상이 생겨 눈물 분비량이 적거나 눈물이 마를 때 발생하는 안구 질환이다. 특히 찬바람이 불고 온도가 낮아 건조한 겨울철에 특히 쉽게 발생한다. 안구건조증은 심한 경우 안구 표면이 손상되거나 두통이 생길 수 있고, 드문 경우지만 계속 방치하면 각막에 염증이 생겨 시력이 손상되기도 하기 때문에 그 예방이 중요하다. 안구건조증은 평소에 수시로 눈 상태를 점검하고 예방하면 충분히 피할 수 있다. 안구건조증 예방법 4가지를 소개한다. ◇ 건조함은 안구의 적, 실내 습도 60%로 유지안구가 건조하다고 느껴지면 가습기를 틀거나 젖은 수건을 널어 실내 습도를 올려야 한다. 곁에 식물을 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식물이 증산작용(잎의 기공을 통해 순수한 물을 대기로 배출하는 것)을 통해 실내 습도를 조절해주기 때문이다. 실내 습도를 60% 정도로 유지하고 하루 3회 이상 환기를 시켜주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 보충도 중요하다. 따라서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다. 또 온풍기, 헤어드라이어 등 건조한 바람을 피하는 것이 좋다. ◇ 안구 운동, 눈 피로 해소에 도움안구건조증엔 안구 움직이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좋다. 틈틈히 간단한 안구 운동을 통해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눈 근육을 탄력 있게 만들어 안구건조증을 예방할 수 있다. 다음은 안구 건강을 위한 틈새 운동법이다. 먼저 눈을 뜬 채로 위에서 아래로 5회 이상 안구를 움직인다. 그 다음, 눈을 감은 채 아래에서 위로 안구를 5회 움직인다. 이후, 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5회 정도 움직인 다음, 손바닥을 비벼 눈 위를 지그시 눌러준다. 눈을 감은 상태로 5~10분 휴식을 취한 후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안구를 돌린다. 이어 시계 반대방향으로도 눈을 돌려준다. ◇ 눈에 좋은 성분 안토시아닌 섭취하기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안토시아닌은 블루베리, 포도, 가지 등 주로 보라색 과일이나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있다. 특히 블루베리는 안구건조증 예방뿐 아니라 야맹증 예방과 초기 근시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 50분 동안 눈 사용하면 10분은 쉬어야뿐만 아니라 수면 시간이 충분하지 못하거나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장시간 이용하면 눈이 피로해져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눈의 피로가 눈물 분비량을 줄어들게 해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또 장시간 사용 시 눈을 오래 뜨고 있기 때문에 공기 중으로 눈물이 쉽게 증발해 위험하다. 따라서 눈의 피로를 위해 장시간 이용을 삼가고 눈을 주기적으로 쉬게 해주는 것이 좋다. 컴퓨터, 학업 등으로 50분 정도 눈을 사용했다면 10분 정도는 눈을 쉬어주는 습관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
    안과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8:00
  • 팔다리 힘 빠지고 휘청? '뇌졸중' 경고 신호일 수도

    팔다리 힘 빠지고 휘청? '뇌졸중' 경고 신호일 수도

    한파 때는 뇌졸중을 조심해야 한다. 기온이 낮으면 혈관이 수축해 뇌졸중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언제 뇌졸중을 의심할 수 있으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알아본다.◇뇌혈관 막히면 뇌 조직 손상강동경희대병원 신경과 최혜연 교수는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혈액 공급이 중단되면 뇌 조직은 바로 손상되기 시작한다”며 “갑자기 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술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리는 등의 증상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했다가 수분 또는 수 시간 내에 호전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를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라고 한다. 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발생한 이후,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이 발생할 위험이 더 높기 때문에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서 검사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당뇨병, 고혈압 등 관련 질환 치료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의 질환을 먼저 치료해야 한다. 고혈압은 뇌경색 및 뇌출혈 두 가지 모두에 영향을 미치는 매우 중요한 위험요인이다. 당뇨병도 뇌경색의 위험도를 1.8∼2.5배까지 올린다. 또한 뇌경색의 20% 가량은 심장병에 의해 유발된다. 심장에 이상이 생기면 심장 안의 피가 제대로 돌지 못하고 심장 안에 고이게 되어 혈전이 생길 수 있으며, 이 혈전이 심장에서 나가 뇌혈관을 막아서 뇌경색이 생길 수 있다. ◇금연, 절주, 체중 조절 필수담배를 피우면 혈관이 탄력을 잃고 혈액의 점도가 증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혈액 내 산소 함유량을 떨어뜨린다. 금연하면 1년 이내에 뇌졸중 발생률이 흡연했을 때에 비해 절반으로 낮아지며, 5년이 지나면 전혀 흡연하지 않았던 사람과 비슷한 정도로 위험이 감소한다. 폭음과 과음 역시 위험하다. 젊은 뇌경색 환자에서는 뇌경색 발생과 폭음의 연관성이 있으며, 뇌출혈은 음주량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비만과 뇌졸중의 직접적인 관계는 명확하지 않지만 배가 많이 나온 복부형 비만은 대사증후군과 연관돼 뇌졸중의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Tip. 이럴 때 뇌졸중을 의심하세요!-한쪽 얼굴이나 팔다리에 힘이 없거나 저리고 감각이 없다. -말할 때 발음이 어둔하다. -말을 못하거나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다. -주위가 뱅뱅 도는 것처럼 심하게 어지럽다. -술 취한 사람처럼 휘청거린다. -한쪽이 흐리게 보이거나, 잘 안 보이거나 이중으로 보인다. -의식장애가 생겨 깨우기가 어렵다. -치매 증상이 생긴다.
    신경과한희준 헬스조선 기자2016/01/20 07:00
  • [건강 서적]만능양육

    [건강 서적]만능양육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싶은 마음은 어느 부모다 똑같다. 양육은 연습이 불가능하다보니 예비부모들은 온갖 양육서적에 관심을 갖게 된다. 하지만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은 찾기 어려운 게 현실.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홍순범 교수가 병원을 찾은 아이와 가족을 대상으로 심리상담을 진행하고, 부모들의 고민을 대하면서 확신을 갖게 된 양육의 원리를 소개한 책을 냈다.아이에서 어른으로 성장하는 20년 간 부모가 알아야 할 일반적인 지식과 변하지 않는 원리를 알기 쉽게 정리했다. 홍 교수에 따르면 아이의 발달 단계인 애착, 훈육, 자립에 맞춰 부모도 카멜레온 같은 변신이 필요하다. 자녀 키우기가 버겁고, 어떤 책이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으며, 누구의 말이 맞는지 자꾸 혼동된다면 양육의 기본으로 돌아가 보는 게 빠른 해결책일 수 있다. 예담friend 刊, 228쪽, 1만2800원
    책/문화강경훈 헬스조선 기자2016/01/19 18:23
  • 남성용 바디스프레이 브랜드 보드맨, 올리브영 입점

    남성용 바디스프레이 브랜드 보드맨, 올리브영 입점

    향수보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남성용 바디 프레그런스 브랜드 '보드맨'이 올리브영 매장에 입점한다. 보드맨은 바디판타지의 남성라인으로, 미국 남성 매스 프레그런스 소비자 판매량에서 1위(IRI DATA 미국 남성 프레그런스 부문 멀티아울렛 합산 판매량 2015/04/18까지의 52주 자료)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드맨 제품은 총 7종의 100ml 바디스프레이로, 깨끗하고 상쾌한 향의 '리얼리립트앱스', 대담하고 이국적인 향의 '블랙', 자신감 넘치고 역동적인 향의 '프레쉬가이', 대담하고 섹시한 향의 '모스트 원티드', 역동적이고 스타일리쉬한 향의 '라이츠아웃', 상쾌하고 편안한 아쿠아 향의 '블루서프', 강인하면서도 깨끗하고 상쾌한 향의 '다크아이스'가 있다.
    뷰티헬스조선 편집팀2016/01/19 17:22
  • 노인 낙상 가정에서 많이 발생…예방법은?

    노인 낙상 가정에서 많이 발생…예방법은?

    뼈가 약한 노인들이 겨울철에 조심해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낙상이다. 겨울철에는 추운 날씨로 경직된 근육과 관절로 인해 낙상의 위험이 더 커진다. 특히 가정에서 낙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집에서도 안심할 수 없다.
    종합김련옥 헬스조선 기자2016/01/1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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