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이보람 헬스조선 기자2017/09/29 10:11
생활습관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09/29 09:54
단신이기상 헬스조선 기자2017/09/29 09:53
생활습관일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09/29 09:49
피로, 여드름, 비만, 심뇌혈관질환, 우울증, 치매, 암…이 모든 것의 원인,만성염증일 수 있습니다.세균 및 바이러스와 싸울 때 나타나는 인체의 방어 작용을 뜻하는 염증.만성염증은 체내에서 오랜 시간 염증이 생겼다 없어졌다를 반복하면서 만들어집니다.만성염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다양합니다.만성염증 수치가 높은 사람은 낮은 사람에 비해 암 발생 위험이 남성은 38%, 여성은 29%가 증가.-서울대병원 연구-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만성염증.그러나 염증은 체내에서 계속 생성되기 때문에완전히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죠.또한 나이가 들수록 체내 염증 물질은 증가하므로, 염증 없애는 생활습관을 평소에 기억하고 실천하는 게 중요해요!염증 없애는 생활습관 01꾸준한 운동빠르게 걷기, 수영,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몸속 염증 반응을 줄여줘요.그러나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산화 스트레스가 생기면서 몸속 세포가 손상될 수 있으니 등에 땀이 살짝 날 정도로 약 30분간 하시는 게 좋아요!염증 없애는 생활습관 02햇볕 쬐기충분한 비타민D는 몸속 염증 억제 체계를 강화한다고 알려집니다.일주일에 세 번, 오전 10시~오후 2시 사이 30분 정도 산책하면서 햇볕을 쬐면 몸속에서 비타민D가 합성돼요!염증 없애는 생활습관 03항염작용 식품 꾸준히 먹기울퉁불퉁한 생김새의 과일 노니.그 원산지인 남태평양의 문헌은 노니를 뛰어난 자연치료제로 기록합니다.항염 성분 스코폴레틴 등 약 300가지 파이토케미컬이 함유된 노니는체내 염증 치료를 돕습니다.노니 추출물을 암세포에 주입한 결과 암세포 번식이 억제되고 손상된 세포가 재생됐다. -한국해양과학기술연구소 '천연 식물 노니 추출물에 관한 연구‘-스코폴레틴은 염증 유발 물질 일산화질소의 생성을 억제하므로소염진통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다.-치과의학대 식품생명공학과 이부용 교수-노니에서 추출한 스코폴레틴이 역류성 식도염, 위궤양을 유발하는 염증을 차단하고 치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11년 국제 약리학회지-노니는 그대로 먹기 보다 주스로 섭취하는 게 체내 흡수가 빠릅니다. 숙성 과정을 거친 후 착즙해야 영양 성분을 더 얻을 수 있는데요.노니의 경우는 껍질을 깎지 않고 그대로 숙성해 착즙하므로유기농으로 재배된 유기농 인증을 받은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해요!조용히, 서서히 몸속에 퍼지는 만성 염증.규칙적 운동, 항염 식품 섭취 등의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만병의 근원 만성 염증에 대비하세요!기획ㅣ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카드뉴스헬스조선 카드뉴스팀2017/09/29 09:47
9월 29일은 세계심장연맹(WHF)이 심장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지정한 '세계 심장의 날'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심혈관질환은 전세계 사망 원인 1위로 2015년 기준, 심혈관 질환에 의한 사망자는 1770만 명으로 전세계 사망자수의 31%를 차지했다. 특히 관상 동맥성 심장 질환과 뇌졸중에 의한 사망자수는 각각 740만 명과 670만 명으로 집계됐다. 세계심장연맹 데이비드 우드 회장은 "지난 100년 동안 변화된 인류의 식단과 흡연, 견강하지 않은 생활 방식이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며 "고칼로리 음식, 지방, 설탕, 소금 등을 과다 섭취하는 현대인의 식습관은 각종 심혈관 질환 위험을 키우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세계적으로 심장 질환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세계심장의 날을 맞아 헬스 테크놀로지 기업 로열 필립스가 세계 심장연맹과 함께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3대 행동 수칙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3대 행동수칙은 △건강한 식습관 △금연 △규칙적인 운동 이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18세 이상 성인 39%는 과체중 상태이며, 13%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체중 및 비만은 심장 질환에 의한 사망 위험을 높이는 요소 중 하나다. 이에 데이비드 우스 회장은 "지방, 가공식품, 당분이 많은 식품과 음료에 대한 섭취를 줄이고, 과일과 채소 섭취를 늘리는 등 식습관을 개선해야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며 "이와 함께 금연과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는 규칙적인 운동도 심장질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국내에서는 대한심장학회가 심장 질환 예방을 위한 9가지 생활수칙을 발표한 바 있다. 대한심장학회에서 권장하는 심장 질환 예방을 위한 생활수칙은 △담배는 반드시 끊는다 △술은 하루 한두 잔 이하로 줄인다 △음식을 싱겁게 골고루 먹고, 채소와 생선을 충분히 섭취한다 △가급적 매일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한다 △적정 체중과 허리 둘레를 유지한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을 측정한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을 꾸준히 치료한다 △심장질환의 응급 증상을 숙지하고 발생 즉시 병원에 간다 이다.
심장질환이현정 헬스조선 기자2017/09/29 09:34
건강정보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7/09/29 08:50
피플김수진 헬스조선 기자2017/09/29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