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헬스조선 편집팀2024/03/27 10:12
뉴트리가 에버콜라겐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국내 최초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개선 2중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인체적용 시험 결과 ▲피부탄력 ▲피부보습 ▲눈가주름육안평가 등 7중 개선이 확인됐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는 피부 세포와 동일한 GPH구조로 피부까지 멈춤 없이 전달된다.'에버콜라겐 인앤업비오틴 셀'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에 비오틴, 비타민C, 아연 등을 함유해 12중 기능성을 채우는 올인원 콜라겐이다. '에버콜라겐 타임비오틴 셀'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탄탄하게 케어하는 제품으로, 물 없이 섭취 가능한 분말 타입이다. 뉴트리 공식 주문센터를 통해 오늘(27일)부터 1주일간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출처: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건강기능식품의 눈가주름, 피부탄력 및 보습개선 효과에 대한 유효성 및 안정성을 평가하기 위한 12주 이중맹검, 위약대조, 무작위 배정 인체적용 시험 보고서. 섭취 대상: 40∼60대 여성 총 70명(섭취 26, 대조 27, 탈락 17),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 1000㎎, 12주 섭취 시 시험 결과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지 않을 수 있음>
100세 시대 두 발 혁명 | 김범수 | 비타북스 | 320쪽 | 18,000원"바닥을 디딜 때마다 앞꿈치가 찌릿찌릿해요""족저근막염으로 체외충격파를 10번이나 했는데 낫지 않아요"발 건강은 100세 시대의 건강과 활력을 위한 핵심 포인트다. 걷지 못하면 인체의 모든 기능과 활력이 급속하게 쇠퇴한다. 잘 걸어야 운동이 되고 에너지가 만들어지며 그 힘으로 생동감 있게 살 수 있는데 많은 사람이 발 건강의 중요성을 잃고 나서야 깨닫는다. 20년 이상 발 질환을 진료해온 인하대병원 족부전문의 김범수 교수의 책 《100세 시대 두 발 혁명》에서는 발 건강을 잃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발 건강 관리의 노하우를 소개한다.◇발 건강의 핵심은 풋코어발이 아파서 걷지 못할 때 생활에 미치는 영향력은 생각보다 크다. 하지만 병원에 가도 그때뿐이고 잘 치료되지 않아 고질적으로 반복되기 일쑤다. 문제의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증상만 치료하기 때문. 해결책은 근본적인 문제, 즉 '풋코어' 근육에서 찾아야 한다.지간신경종, 족저근막염, 무지외반증, 갈퀴족지변형 등 흔한 발 질환들은 대부분 풋코어의 문제로 발생한다. 아치를 이루는 발의 오목한 부분에는 두툼하게 근육층이 자리하고 있는데, 이 근육들을 합쳐 풋코어 근육이라고 부른다. 우리 몸에는 전신의 중심을 잡아주는 복근과 척추세움근이 있듯이 발에는 발의 중심을 잡아주는 풋코어 근육이 있다. 풋코어 근육은 발의 구조적인 안정성과 발이 바닥을 잡고 걸을 수 있게 하는 접지력, 지속적으로 부드러워졌다가 단단해졌다가를 반복하며 발이 바닥을 박차고 나갈 수 있게 하는 기능 등을 담당한다. 하지만 풋코어도 근육이기 때문에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으면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기 마련이다. 서서히, 조용히 무너진 풋코어는 발 건강을 위협한다.◇발 근육을 강화시키는 셀프 운동법노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낙상 사고도 풋코어 근육의 역할, 접지력과 관련되어 있다. 왜 어떤 발은 접지력이 좋고 어떤 발은 접지력이 나쁠까? 핵심은 근육에 있다. 발의 근육이 튼튼하고 힘이 좋으면 접지력이 좋고, 근육이 약하면 접지력도 떨어진다. 따라서 노년기 낙상사고를 예방하려면 풋 코어 근육 강화에 힘써야 한다.그렇다면 나의 풋코어 상태를 스스로 체크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저자는 풋코어의 약화나 퇴화를 의심해 볼 수 있는 셀프 자가 검진법을 소개한다. 발가락을 곧게 쫙 펴서 바닥으로 누른 채 완전히 펴지지 않는 마디가 있거나, 발가락을 곧게 편 상태에서 엄지만 최대한 젖혀 올릴 때 다른 발가락도 따라 올라간다면, 발가락을 곧게 편 상태에서 검지발가락 중심으로 나머지 발가락을 모을 때 틈이 생긴다면 풋코어 근육의 약화를 의심해봐야 한다.《100세 시대 두 발 혁명》에서 소개하는 풋코어 강화 운동을 따라하면 나빠지기 전에 미리미리 발 건강을 챙길 수 있다. 풋코어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는 셀프 운동법 36가지는 한 번 보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으로 틈날 때마다 하면 오래도록 두 발의 건강을 지킬 수 있다.
리조트 하나를 통째로 옮겨놓은 듯한 크루즈 여행이 바다 위의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기는 럭셔리 여행임은 분명하지만 오히려 너무 커서 아쉬운 점이 있다. 3000∼4000명의 승객이 동시에 승하선하고, 식사하고, 서커스 등 쇼를 관람하는 과정에서 '부산함'은 피할 수 없다. 품격을 찾으려면 '리버 크루즈'가 정답이다. 오션 크루즈의 거의 모든 시설을 다 갖추고 있지만 규모가 적어 '개인별 품격 서비스'가 가능하다. 특히 유럽의 리버크루즈는 목가적인 전원마을과 중세의 고성(古城), 고즈넉한 중소 도시 풍광과 그 속에 사는 사람들을 볼 수 있는 '뷰(view) 맛집' 여행을 할 수 있다.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라인강과 다뉴브강 크루즈 여행 프로그램을 6월과 7월 진행한다.라인강: 네델란드, 독일, 벨기에 미술기행네델란드, 독일, 스위스 등 유럽대륙의 중앙을 가로지르는 라인강 크루즈를 타고 기항지 주변의 유명 미술관을 방문하는 미술기행 프로그램이다. 중세말∼르네상스 시대 회화 작품으로 유명한 발라프리하르츠 미술관(쾰른), 5000여 점의 작품과 네델란드 보물을 소장한 네덜란드 국립미술관(암스테르담), 빈센트 반고흐의 삶과 작품을 만날 수 있는 반고흐 미술관(암스테르담), 델프트 베르메르의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가 전시돼 있으며 '가장 위대한 작은 미술관'으로 불리는 덴하그 마우리츠하위스 미술관(로테르담), 2만여 점의 작품이 소장된 벨기에 왕립미술관(엔터워프), 초현실주의 대표화가인 르네 마그리트 미술관(엔트워프), 중세부터 20세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소장한 겐트미술관(겐트) 등을 방문한다. 미술 해설가 강지우 대표(갤러리 디바인)가 동행하여 예술작품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참가 고객들을 중세 미술의 세계로 안내한다.'보는 재미'도 빠질 수 없다. 프랑크푸르트, 쾰른, 암스테르담, 로테르담, 엔터워프 등의 시청사와 역사적인 건축물, '오줌싸게 동상'과 같은 명소를 두루 관람하는데 그 중 백미는 저녁 운하 투어다. 바다보다 낮은 네델란드는 제방을 쌓고 운하를 만들어 물길을 텄는데 암스테르담의 운하에는 밤이 되면 수천 수만개의 불빛이 반사돼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출발일: 5월 31일 ~ 6월 9일(8박 10일)다뉴브강: 오스트리아와 로맨틱 동유럽오스트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체코 등을 리버크루즈로 여행한다. 많은 음악가와 예술가들이 영감 받고 노래한 다뉴브강의 수려한 풍광과 강에서 바라보는 황홀한 야경이 백미인 여행이다. 일정의 반(5박 6일)은 리버크루즈를 이용하고, 반은 육로 관광을 한다.여행은 대한항공 직항으로 오스트리아 빈에 도착하면서 시작된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빈의 명소들을 관광하고 잘츠부르크로 옮겨선 동화 같은 알프스 마을 할슈타트와 티롤 알프스의 꽃 잘츠감머굿 등을 둘러본다.다시 빈으로 돌아와 크루즈에 체크인하면 배는 에스테르곰을 거쳐 부다페스트까지 흘러갔다 다시 브라티슬로바, 크렘스, 파사우 등을 거쳐 오스트리아로 되돌아 온다. 파리 센강의 야경, 프라하성 야경과 함께 세계 3대 야경으로 꼽히는 부다페스트의 황홀함은 정박한 크루즈에서 즐길 때 배가된다. 각각의 정박지에선 브라티슬로바성, 멜크 수도원 등을 둘러본다. 체코는 크루즈에서 하선해 육로로 관광한다. 프라하는 발길 닿는 곳마다 문화와 역사가 새겨진 박물관 도시인데 프라하성, 카를교 등이 유명하고 그중 백미는 카를교에서 보는 프라하성 야경이다.●출발일: 7월 26일~8월 6일(10박 12일)